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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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리밸런싱(7월 예정)과 외국인 매도가 단기 악재이나 실적 펀더멘털은 좋아 과열 조정 수준으로 본다. 7,300~7,400선 네크라인 유지 시 머무르고, 이탈 시 손절 고려. 반도체는 마이크론 증설과 내년 이익률 둔화가 리스크. 금리 상승 우려에도 한국 주식 매력은 유지되나 3.5%까지 가면 문제. 부동산은 공급 부족으로 상승이 3년 이어질 수 있어 상기신도시 분양 등 공급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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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안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눈에 불을 켜고 레버리지를 산다. 이게 좀 과열이죠. 그래서 빠진 거다. 근데 이제 여기에 이제 7월이라는 국민여금 매도가 다가오니까 야 그러 말에 좀 팔고 가자. 이게 지금 제일 큰 거 아닌가? 이렇게 보는 거죠. 외국인이 지금 우리 상반기에 100조 파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힘든데 그 두 종목에 대해서만 연금이 만약 100조가 나온다 그러면 그 충격이 없다라는 말 자체가 저는 뭐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는데.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프리즘 투자자문의 대표님이시죠. 홍춘욱 박사님 모시고 지금 한국 증시와 그리고 이제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는지 지금 상황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우선은 이제 어제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또 촬영일 기준으로 이제 바로 이제 빅 이벤트였으니까 무슨 이유였는지는 좀 궁금하실 것 같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좀 어떻게 보시는지 크게 이제 두 가지인데 이제 첫 번째는 뭐 직접적인 요인은 7월부터 국민연금 리밸런싱 나올 거라는 게 제일 컸죠. 음. 음. 제 국민연금이 지금 현재 그 국내 주식을 대략 한 550조에서 580조 정도 들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그 목표 비중대로라면 300조 밑으로 낮춰야 돼요. 음. 그러니까 이제 250조 정도를 지금 오버이 돼 있는 상태인 거죠.
그런데 만약 하나 이제 주가 빠지면이 모든 책임을 이제 연금이 다 뒤집어 쓰게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니 이제 연금 입장에서는 좀 팔아야 되는데 이게 이제 눈치 보면서 팔 수밖에 없긴 하지만 아무튼이 매물이 나온다 그러면 우리나주 시장 뭐 8,조 시가 총액이라 그러지만 한 군데에서 2, 300조 매도 나오면 이게 정말 충격이 얼마나 클지는 다 알고 또 연금은 또 우량주 위주로 갖고 있으니까 그러니까요. 예. 전자 SK 하이닉스 지분이 엄청 높으니까. 음. 여기서 이제 매도가 많이 나올 거라는 공포가 점점 높아지고 있었던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뭐 반도체만 지금 사실 시장이 외롭게 가고 있었습니다.
좀 그런 느낌 많이 드셨죠. 지난주부터 그렇죠. 네가 없 그래서 너무줄 주장이 이제 외로워지고 반도체 하나만 바라보고 가는데 반도체 앞으로 괜찮냐 이거에 대해서는 사실 누구도 알 수 없는 부분이고 아니 결국 이제이 우리나라 반도체 가격의 상승 또는 뭐 반도체 경기에서는 결국 우리가 좌우하는게 아니라 해외가 좌우하는데 어 해외 이제 AI 기업들이 IPO 네 스페이스 X 뭐 엔트로픽 오픈 AI 줄줄이 자금을 저렇게 조달하는 이유가 다 돈이 없어서 하는 거고 이제 저 돈을 조달을 해야 되는데 지금 금리는 오르고 이러니까 이게 이제 전방 산업의 수요가 앞으로 또 국건하냐에 대해서 계속 이제 의문이 제게 되는 음
그런 상황이 온 거죠. 그러면 이게 그 뭐 시황의 어떤 좀 뭐 불확실성도 있겠지만 뭐 절대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국민연금이라는 어쨌든 이제 큰 손이 어쩔 수 없이 매도를 하게 되는 거 이건 이제 예정돼 있는 거죠. 예. 근데 이제 7월부터라고 거의 보여지니까요. 먼저 좀 움직이자. 예. 그러니까 이제 6월에까지는 리밸런싱을 아마 중단한 거 같고 매매도 뭐 하루에 1조도 잘 안 할 정도로 연금 매매가 그렇게 액티브하진 않아요. 네. 근데 이제 7월부터는 좀 많이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 걱정을 할 수밖에 없죠.
미루고 미루고 미뤘으니까. 그 외국인들도 많이 판다고 하는데 여전히 지금 팔고 있는 건가요? 그렇죠. 이제 외국인들은 리밸런싱을 눈치 안 보고 하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글로벌 펀드 매니저인데 올해 우리나라 한국 주식에 대해서 저희들의 목표 비중을 한 1.5 정도 해 놨을 거예요. 네. 근데 그게 이제 3% 가까이 되 2% 훨씬 넘었으니까 이렇게 되면 어 이걸 더 올릴 거냐라는 건 좀 무섭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장기 투자 기관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목표 비중보다 크게 오른 시장에서는 그동안 우리 장기 투자했던 거에 대한 차익을 실현할 기회구나 하고 파는 건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어제 특히 우리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뭐 워치리스트 들어가는 것도 안 됐잖아요. 그래서 그 편입이 되기 위해서는 워치리스트부터 들어가야 되는데 그 워치리스트도 못 들어가는 나라인이니까 인덱스 펀드들의 어떤 추가적인 매수는 기대할 수 없는 거고 아까 이야기한 이제 글로벌 분산 투자하고 있는 국부 펀드나 연기금들 매수가 중요한데 걔네는 룰대로 하니까 음 그래서 한국을 뭐 현 레벨인 상황에서는 계속 좀 팔 가능성이 있는 그래서 요새 환율이 오릅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뭐 지수 편입 뭐 되는 거처럼 다들 알았는데 아니었던 거예.
아,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들은 사입니다. 어, 25년째 겪고 있는데요. 그니까 2000년에 모증권사에서 이제 전략가 생활을 할 때 그때부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떡밥이 돌았고 지금까지 25년째 하고 있는데 심지어 지금은 오치리스트도 아니고리스트에서 제외된 상태다. 그러니까 아무리 빨라도 수년이 걸리는데 이걸 올해 편임되는 것처럼 만약 이야기했다면 그자는 몰랐으면 죄송합니다만 봐보고 네. 알도 그랬으면 사자도 그러면 지금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악재들이 갑자기 나타났다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되죠? 그죠? 제일 뭐 큰 악재는 이제 7월에
7월이다가 온다는 거고 또 다른 악재는 이제 미국 금리가 갑자기 오르니까음 그러니까 미국 금리 오르면 기업들이 전부 이제 주식 시장 가서 증자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 증자라는게 잘되면 정말 좋은데 어 증자 발표가 처음에는 좀 호재처럼 느껴지다가 좀 시장에 영향이 없다가 자꾸 증자 나오면 결국 자금이 이제 꼬이고 그러면서 그 충격이 커지는 거 우리 다 경험했잖아요. 그러니 이거 뭐 언제까지 나오냐? 이거 뭐 돈이 무한정 필요한 거 아니야? 이건 누가 돈 버는 거야? 요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수 있어서 지금 일단 미국 금리 오르는 거, 미국 IPO 이런게 지금은 그렇게 좋은 재료는 아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가장 큰 악재는 어쨌든 연금이 매도한다는 거잖아요. 직접적인 요죠. 이게 뭐 연말까지 뭐 장기적으로 이게 뭐 분할해 나오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다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아니에요. 이게 예. 뭐 이제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렇게어 이거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봐야 되나요? 이게 아 이게 연금은요 벤치마크가 코스피 200이에요. 그러면 코스피 200이면 한국을 대표하는 200대 기업이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 절반이 넘죠. 그렇죠. 그럼 200조 나온다 그러면 3전 SK 하이닉스만 100조 판단 이야긴데
외국인이 지금 우리 상반기에 계속 100조 파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는데요. 국민 연금이 팔면 외국인들은 더 먼저 판다. 이렇게도 이해되 그렇게도 볼 수 있는데 뭐 글로벌 연기금들은 일단 우리 국민 연금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을 거예요. 아 그 정도는 아니에요. 왜냐면 우리나라 연금 같은 레벨에 그 정도 되는 글로벌 연금들이 전 세계에 수십개가 있으니까. 그래서 전 세계 그 연기금들의 총 운용 자산이 보통 한 80조 달러 정도라고 보는데 그 미국 GDP 두 배 반이잖아요. 그 정도 되는 자금들 [목을 가다듬음] 중에 절반은 주식한다고 보면 이게 한 4, 50조 정도 해외 분산 투자를 하는데 이제 그중에 우리나라의 대략 이제 전 세계 2% 정도 우리가 한다 그러면 한 1조 달러 2조 달러 사이에 이제 우리나라 들어와 있는 건데 그 돈들이 나가는 거니까.
음. 우리나라에서 100조 정도 되는 자금들을 어떻게 보면 이제 조정을 한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래 그 사람들은 그냥 룰이에요. 우리 국민연금이 그 룰을 안 지켜서 문제인 거지. 그 룰을 다른 연기금들은 다 지키니까.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매도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연기금도 어쩔 수 없이 이제 리밸런싱이 이제 시작되는 것이다. 아이 뭐 또 연기할 수 있어요. 아 저는 뭐 예. 또 국민연금 뭐 SAA 한도라고 하는데 이제 전략적 투자 자산 비중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뭐 2%다 3%다 하는 그 목표 비중을 공개도 안 했잖아요.
이번에는 뭐 회의록 뭐 비공개한다고 예 그런 거 보면 또 할 수도 있죠. 사실 또 연기할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적입니다. 근데 이제 아 이게 벌써 1월에 한번 그렇게 연금이 국민 국내 주식 비중을 한번 상향하고 이번에 5월 말에 또 했잖아요. 네. 근데 이게 두 달도 안 돼서 7월이니까 또 한다 그러면 신뢰가 많이 떨어지니까 특히 연금에 이제 미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 못 할 수도 있는데 근데 뭐 어제 김성주 이사장 말로는 국내 주식 비중 떠올릴 것처럼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러면 [콧방귀] 뭐 일단 시장 예 시장 폭락하면 뭐 리밸런싱 안 할 수도 있다.이
상황에서 지금 개인 매수자들은 뭐 계속 지금 돈을 넣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외국인의 어떤 이탈를 지금 개인들이 방어하고 있는 모양세인데 그렇죠. 개인들도 이제 뭐 예타금이나 이런게 또 엄청 많기 때문에 또 괜찮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충분히 가능한 설명이죠. 왜 그러냐면 이제 우리나라의 개인이 그 개인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2024년에 연봉 1억 넘는 직장인이 저희 그 전체 근로자의 한 7% 정도 됐어요. 25년 통계는 아직 안 나왔는데 뭐 아마 이제 이번에 어 종합 소득세 이런 거 다 하고 나면 나오겠죠.
그다 아무튼 작년 소득에서 억대목 넘는 사람이 우리나라가 아마 근로자이 10% 넘는다고 봐야 되거든요. 네. 그러면 그게 한 250만 명이 억대한 몸이라. 거기다가 뭐 삼성전자, SK닉스 등등 주식 10억 이상 보유하고 계신 분이 몇십만 명이라고 뭐 뉴스 나오는 중이니까. 우리 개미들이 그 옛날 개미가 아니죠. 충분히 살 수 있는 여력이 있다. 저는 뭐 그건 동의하는데 다만 이제 시장에서 세게 사냐 바치냐 받치는 걸로 사는 거지. 지금은 세게 산다고 볼 순 없으니까 이제 가격 하락을 못 마은한 거죠. 외국인이 그만큼 세게 팔았다 이렇게 봐야죠.
음, 리밸런싱성 매도가 좀 많이 나올 것 같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면은 지금 계속 나가는 사람들은 있고 개인들만 사고 있으면 뭐 중장기적으로 지금 한국 증시가 거의 뭐 고점에 왔다 뭐 이렇게 봐도 되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좀 조정을 받아도 좀 더 가는 건지 그 뭐 판단하기가 어려운게 제 아까 그 두 번째 요인이 결정적인 요인이잖아요. 그림 한번 잠깐 보시면 네. 빨간선이 우리나라 코스피 상승률이고 오른쪽이고요. 파란선이 우리나라 수출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은 역대곤 근처에 다 오긴 했어요. 음. 그래서 여기서 더 가주면 정말 좋은데 일단 플러스 50%인데 여기서 더 갈 거냐에 대한 우려는 약간 있는데 비해서 주가는 보통 이렇게 우리나라 수출 한 플러스 50% 나면 대략 주가 한 100% 오르고 땡인데
이번에 200%까지 갔으니까요 개리가 좀 있는 거죠. 예. 그래서 펀더멘탈 대비해서 주가가 좀 빨리 움직인 그런 것 때문에 조정은 나올 수 있는데요 수출이 하반기에도 계속 이렇게 유지가 된다. 어 이러면 이제 시장이 또 갈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저기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그 증가율이 상당할 것 같고 전망이 더 좋다고 하니 주가가 선반영된 것지 저게 과열은 아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거는 꺾켜봐야 하는 거죠. 제가 30년 넘게 일을 하고 있잖아요. 일을 하면서도 시장에 와서 살아 이야기는 되게 제가 잘하는데 좀 팔자 소리를 잘 못 하는게 원래 그 주가의 고점은요.
귀신도 모르는 거잖아요. 왜냐면 그 정말 주식 한 번도 안 하던 사람들이 다 들어오고 시장에 돈이 다 고갈돼야 끝나더라고요. 음. 그런 측면에서 뭐 우리가 그 고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제 다만 뭐 지금은 저는 그렇게 편하진 않다. 왜냐 좀 수출에 비해 그저 펀더멘탈이 좀 과하게 높긴 하네요. 그러면 뭐 좀 조정받으면 또 괜찮아지는 거 아닌가? 예. 그런 시기라고 보는데 내년은 확실히 좀 걱정은 되는데 올해 실적은 정말 너무 좋으니까 그리고 상방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더 좋을 거니까 일단 그리고 또 기업들이 기업 이익이 늘어났다고 해서 입만 닦고 끝내는게 아니라 이제는 주주들한테 보상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니까 뭐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100조를 사네 마네 뭐 이런 이야기 있잖아요.
그러면 아까 이야기했던 부민연금 리밸런싱 나와도 사실 아무 문제 없는 자사주 매입 규모니까 이제 그걸 우리가이다 아니다 이렇게 단정짓지 말고 지금은 기업들이 저 많이 번 돈을 가지고 주저에게 근로자들한테 뭐 몇십조 주겠다 그랬으면 그 돈을 주주들한테도 줘야 되는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아니면 뭐 근로자들한테 주는 것보다 몇 배는 줘야죠. 네. 제 그런 측면에서 주주들에 대한 보상도 기다리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냥 여기서 끝났고 이제는 폭락밖에 없다 이렇게 또 말하려니 너무 펀더멘탈이 좋으니까 일단 좀 과열된 걸 시키는 정도의 조정 아니겠냐가 현재 판단입니다.
사실 뭐 최근에도 뭐 상승세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뭐라도 하나 이벤트 나오면 좀 조정받는 것도 좋은 거죠. 예. 이게 뭐 아 이런 거 아예 없이 갈 순 없으니까. 네. 이게 뭐 99년 이후 아무튼 최고 상승률이어 가지고요. 네. 네. 99년 데이터를 안 넘게 그때는 우리가 지금이랑 좀 나라가 다른 나라니까 역대급 상승을 역대급이다. 그래서 그냥 IMF 이후 선진국 된 이후에 가장 강한 상승이니까 조금 과열이다. 요런 정도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뭐 그 뭐 나스닥 쪽에 뭐 지금 스페이스 X도 이제 상상을 했지만 뭐 오픈 AI나 뭐 이런 그 거대 기업들의 그 IPO 때문에 뭐 자금이 좀 빨려 나갈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도 여전한 건가요? 이게 이건 뭐 분명한 사실이죠. 이게 이제 미국 IPO가 위에 어 팔 막대고요. 그래서 지난 2000년 정보통신거품 때가 GDP 한 0.8% % 정도 공무 자금이 들어왔고 이걸 21년에 뛰어넘었거든요. 근데 이제 아시는 것처럼 그 뒤에 박살났서 이렇게 공모가 주는 걸 안했다가 다 알고 있었는데 이제 이번에 요거는 이제 IPO에 스페이스 X의 엔트로픽 오픈 A에 다 들어온다고 가정했을 때의 비중입니다. 그요 세사만 아마 3,500불 정도 증자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미국 GDP가 30조 달라니까 그거보다 훨 많지 않냐
해사합니다. 그러면 요게 어떨 때 이렇게 대규모 증자가 있냐하면 다 PR이 높을 때 PR을 35배 넘어서면 확실히 자금 조달들이 늘어나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 PR이 이제 경기 조종 PR이라 그러는데 CP라고 하는데 이제 그게 지금 어제 보니까 4배더라고요. 그니까 40배니까 주가가 좀 싸진 않죠. 그죠? 보통 IPO는 당연히 주가가 비쌀 때 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죠. 정확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그러면 지금 약간 미국 주식도 좀 과열 구간입니다. 예. 그래서 아 좀 딜레이되고 하면 좋겠는데 네.데 그 오픈 AI가 좀 자금 사정이 되게 안 좋거든요.
안 좋으니까. 그리고 오픈 AI에 또 대주주로 할 수 있는 어 소프트뱅크의 또 차입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일단 뭐 9월에 오픈 AI까진 들어오지 않나 그러면 확실히 자금 시중 자금이 좀 이쪽으로 답. 네. 근데 그건 확실히 악재죠. 그래서 이제 저희들 맨날 하는게 아 6월에 스페이스 X까진 버틸 것 같은데 그 뒤는 걱정이다. 뭐 요런 걱정을 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시장 금리가 올라버리니까 야 이거 공모금 규모가 더 커지는 거 아니냐? 왜냐면 자금이 더 필요하니까 이자율 올라가면 대출이 안 되니까 특히 스페이스엑스 뭐 증자하자마자 이번에 750억을 증자했거든요.
그래 놓고 또 이번에 200억 또 회사체 발행하는 거 맞죠? 아 그러니까 이게 돈이 정말 없구나. 음. 그게 너무 지금 어 반도체 가격이 비싸니까 데이터 센터 짓느라 지금 허리가 다 휘고 그 돈들을 도저히 조달할 방법이 없으니까 결국 회사면 회사, 주식면 주식 다 발행하다 보니 이거 수급 꼬이는 날 큰일나는 거 아니야? 요거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죠. 음. 근데 그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여기서 이렇게 회사체도 막 그 끌어다가 하고 뭐 이렇게 증자도 하면서 돈을 만드는게 결국에는 반도체 사는 거라면 지금은 좋죠.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아 저렇게 절박할 정도로 많이 필요한 거다.
그러니까 실적이 더 좋아지겠구나라고 생각해도 되는 거 아니까?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가 주익 시장이라는게 이제 당장 올해 이익만 보고 가면 근데 이제 올해 하방에 가면 이제 내년 이익을 보고 투자를 하는데 내년에 과연 그러다가 오픈 AI가 됐든 엔트로빅이 됐든 XAI가 됐든 뭐 메타가 됐든 어디 중에 하나가 결국 자금날 목견되고 나 이제 AI 포기하겠어. 사업 접으려고. 그런 순간 이제 그 새로 투자를 안 하고 그 사업 접은 사겠죠. 애 거의 그 중비를 사는게 훨씬 싸져요. 싸겠죠. 그러면 신규 주문이 일거에 말할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아냐 이거죠. 그러니까 제가 이거는 그냥 가능성에 불과한데요 가능성이 모르는 가능성은 아닌데 시장 금리 오르고 스페이스 X에이어서 저렇게 IPO가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저기서 이제 좀 수급 꼬이는 거 아니냐 요런 걱정을 하는 거죠. 그니까 이게 뭐 머리 꼭대기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렇다고 허리는 아닌 느낌. 허리는 느낌 근처 놓은 거 같은데 어깨에서 이제이 머리가 어 뭐 굉장히 그렇죠. 뭐 뭐 기린 같은지 기린 같은 그런 어깨일 수도 있는 거니까 그냥 좀 부담스러운 레벨이다. 그리고 너무 과열이니까 좀 너무 급하게 달렸으니까
좀 조정받고 가는게 좋지 않냐? 그리고 그때 나오는 이제 기업들의 어떤 뭐 주주 보상 그리고 이익 가이던스 이런 거 보고 또 판단해도 된다. 일단은 저는 기본적으로 어 한 7,300선 정도 7,400선 정도에 있는 그 아주 중요한 네크라인 있거든요. 그거 안 깨지는 동안에는 일단 시장에 머물러 있는게 맞다. 근데 그거 깨질 때 어 한번 잘 봐야 된다. 아직 우리나라 시장의 그 네크라인은 아직 좀 멀어 가지고 아 그래요?이 어이 상황에서 어쨌든 막 레버리지 ETF도 그 나오고 하면서 전반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금 쏠림이 더 심해졌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 거 같던데. 그게 이제 저는 이제 은폐된 가장 직접적인 방화세라고 보죠. 그니까 주식 투자 안 했던 사람들이 이번에 그 레버리지 ETF 살려니까 교육을 새로 받아야 되잖아요. 그 서버 터지는 거 보셨죠? 투자를 안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눈에 7월이라는 국민연금 매도가 다가오니까 야, 그러면 6월 말에 좀 팔고 가자. 이게 지금 제일 큰 거 아닌가? 이렇게 보는 거죠. 근데 지금까지는 항상 그 뭔가 이렇게 흔들흔들할 때마다 개인들이 샀고 그러면 결국에 결과적으로 개인들이 지금 주가가 올라서도 좀 승리한 그런 경향이 있다 보니 빠질 때마다 산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거든요. 뭐 길게 음봉 나오면 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정말 시장에서 많이 하는데 이게 항상 승리하는 건 또 아닐 것 같기도 하고. 그럼요. 그 저이 전략의 어 비조 최산북두가 어 미국의 제실이 머무잖아요. 월가의 큰 곰이 사람이 1929년 대공항 때 계속 공매도해 가지고 미국 주식을 털어먹은 산이라고 별명이 별명이 그렇어요. 미국 주식 시장을 무너뜨린 사나이라고 불렀어요. 그랬더이 사람이 1940년에 권총 자살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 37년 대바닥 때 계속 공매도 치다가 그때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주가 랠리가 시작되니까 다 청산당하고 자살했어요.
그니까이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지금처럼 추세가 살아 있을 때 저가 매수는 아주 좋은 전략인데 아까 제가 방금 말씀드린 그 7,300선 정도에 있는 굉장히 중요한 네크라인이 만에 하나 무너질 때는 그때는 이제 스탑로스라는 것도 투자 전략이 하나라는 걸 알아두시면 좋다. 이런 이야기죠.이 이 상황에서 뭐 한국은행이 뭐 금리 인상하겠다고 계속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건 뭐 국내 주식 시장에 큰 영향 없을까요? 아 그 좋지 않아요. 좋지 않다. 오늘 이제 주된 메인 DC는 부동산이니까 부동산에서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길게 하려 그랬는데 자 금리 인상 되는게 어떻게 호재겠어요?
주식 시장에는 뭐 악재인 건 맞죠? 예. 근데 이제 큰 악재냐 아니냐 이렇게 하면 뭐 아직은 2.5가 2.75 되고 3% 된다고 해서 뭐 한국 주식의 상대적인 지금 투자 매력들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아니 그럼 뭐 문제 없다. 다만 이제 계속 올라가서 일부의 전망처럼 내년 이맘때 3.5가 있을 거다. 이러면 문제가 되겠죠. 음. 그리고 더군다나 우리가 지금 금리 오르는 건 솔직히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제한정 영향이라고 보는데 미국이 정말 이번에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전망한 것처럼 올해 연내 금리 세 번 인상이다 이래 버리면 뭐 정말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는데 그 전망도 또 말이 안 되는 거 같아 가지고 왜냐하면 케빈호시가
네 [콧방귀] 트럼프가 그렇게 인병 하자마자 금리를 인상한다라는게 저는 좀 상상이 안 가잖아요. 뭐 미연준에 있는 멤버들이 점도표에서 올해 연말까지 금리 인상하자는 사람이 늘어난 건 분명하지만 케빈호 씨가 아 죽어도 이건 안 돼. 그러면 또 뭐 그냥 동결로 가지 않겠냐. 너무 지금 또 금리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큰 거 아닌가? 음 그렇게 해서 저는 아직은 그 레벨 깨지기 전까지는 여전히 지금 저는 상승장 속에 과열 때문에 조종받은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좀 제가 궁금한 거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사실상 모든 막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다 보니까 지금 실적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가 전혀 못 가고 있다.
이런 얘기 하는 섹터들도 좀 있는데 그 외쪽으로 좀 갈 만한 여지는 지금 안 보이냐? 반도체인가요? 지금 예. 그러면 장 끝나는 거죠. 제실이 뭐뭐가 이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투자에서 판단을 할 때 지금이 강세장이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이게 싸냐 비싸냐를 다루는 건 난 관심 없다 그럽니다. 이게 바로 추세 추정 투자자의 특성이에요. 그리고 그다음에 유명한 명언을 하는데요. 많이 올랐다고 못살 주식 없고 많이 빠졌다고 못 팔 주식 없다. 추세를 올라탔으면 이게 앞으로 추세가 살아 있다고 생각되면 아무리 올라도 더 사는 거지. 뭘 그걸 가격의 절대 매력 우리가 뭐 PR 보고 샀어요?
배당 수익률 보고 그렇죠. 안 사잖아요. 차트 보고 사니까. 그러니까요. 그게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 90%가 사실은 네. 추세 추정 투자자신데 그 추세 추종 투자자님들이 우리나라 시장의 압도적인 다수인데 그분들이 그렇게 해서 지금이 추세를 타고서 얼마나 수익을 올렸는데 갑자기 나한 가치 투자자로 전향 하실 수 있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걸 본 적이 없어요. 쉽지 않다. 그러니까 자신의 그 투자 철학을 지키면서 주도주가 살아 있고 상승장이다 그러면 머물러 있는 거지. 뭘 순남매예요? 아니 이거보다 싼 회사가 우리나라 없는데. 그러니까요.
요즘에는 다 그냥 삼성전자 사는 거보다 나아요라고 물어보니까 그렇죠. 저는 뭐 우리나라에서 대의명본 있는 산업은 세 개밖에 없다. 지난번에도 와서 말씀드렸는데 반도체 어 그리고 조선 그리고 전력 뭐 이거 말고 있냐 이거죠. 이거 말고 우리나라에 대명분 있는 주식 있습니까? 없어요. 근데 뭐이 중에서 가장 주도주가 삼전이랑 하이닉스인데 삼전 하이닉스 쉴 때 뭐 단계 간다. 아이 그건 끝나는 거. 장 끝나는 거지. 음. 이번 주도는 어쨌든 시총 1, 2위이기 때문에 이게 끝나면 그냥 장이 끝난다. 장이 끝나는 거죠. 미국도 역시 그 엔비디아가 됐든 마이크론이 됐든 샌드스크가 됐든 그런게 추세에서선 이하로 깨지면 조심히 해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나라 차트도 중요한데 미국 마이크론이랑 샌디스크 차트도 진짜 중요하다. 그걸 봐야지 뭐 딴 걸 볼 필요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추세가 아직 깨진 건 보이지 않으니까 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조금 막 공포감이 있어도 우선은 보유자들은 홀드하는게 맞는 건가요? 예. 지금 저는 추세 [목을 가다듬음] 추정 투자자는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는 6월 초에 이제 리밸런싱을 했고요. 그래서 그때가 8, 뚫고 막 9천을 향해서 나가던 그 시기에 저희 모델에서는 좀 단기 과열이라고 신호가 뜨더라고요.
자, 그래 가지고 저희는 국내 주식 매도하고 이제 다 팔았다는 뜻은 아닌 거 아시죠? 네. 어, 그 수익부분의 일부를 정리해가지고 이제 뭐 미국의 채권도 사고 금도 사고 요새 금은 이제 부진하긴 하지만 미국 주식도 사고 이런 식으로 자산 배분 투자자들은 그렇게 리밸런싱을 했다. 그 왜 했냐? 경기가 나빠서가 아니라 좀 과열 중가 모여서 한 거다. 좀 오버슈팅 일시적으로 좀 오버슈팅이 있는 거 같다.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추세 추종 투자자 모멘텀 투자자라면 저는요 차트 한번 좀 같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이 모멘텀으로 우리는 움직이는 나라잖아요.
그래서 그 모멘텀으로 움직이는 나라에서이 모멘텀을 좌우하는 요인이 뭘까 생각해 보면 결국 저는 이게 반도체도 어차피 공업용 원료잖아요. 산업의 쌀 이게 결국 원자재란 뜻이잖아요. 그러면이 원자재에 대한 어떤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만큼 중요한 건 없다. 저 앞으로의 가격이 더 오를 거야라는 가격 상승 기대. 이게 모멘텀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게이 그림에 나와 있는데요. 빨간선이 이제 미국의 기업들이 느끼는 기업의 이제 최고 경자들이 느끼는 가격 최감 가격 지수인데 이게 지난 달보다 가격을 인상했어요 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이제 100까지 올라가고 10까지 내려가는 오실레이트입니다.
되게 좋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2008년 9년에 한 번 여기 또 2016, 17년에 아주 크게 20년 21년에 그리고 이번에 새로 그래서 역사적으로 보면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의 사이클이 지난 20년 동안 있다 이렇게 볼 때 그 다섯 번의 사이클 중에 또 이번이 온 그리고 파란선은 우리나라 반도체 가격이고 달러 기준입니다. 그래서 아무튼이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지금 좋은 구간인데 다만 이제 고점 근처에 얘는 오실레이터가 왔어요. 근데 요때처럼 쌍봉이면 정말 좋고요. 네. 그러면 길게 가는 거고 이때처럼 그냥 외봉우리 만들고 혹 빠지면 이제 2019년 우리 반도체 완전히 그냥 윈터 이즈 커밍 했던게 이때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고 여기처럼 좀 잘 버티다가 완만하게 조정받으면 또 여기도 그냥 버티면서 불어 가는 이게 어떤 시나리오인지를 아직은 알 수 없는데 일단 최근에 좀 꺾였어요.
네. 그래서 요런 걸 보면 아 요정 받을 때가 됐구나 하고 이제 저희는 했다라는 거고 그런데 이제 이익 모멘텀 자체의 선행 지표인플레 기대가 꺾인 건 사실이지만 뭐 이게 근데 한 달 어떻게 알아요? 여기서 쌈봉을 만들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직은 그냥 목록 있는 레벨이다. 뭐 그리고 반도체 경기 사이클은 여전히 지금은 좋다. 근데 이제 선행 지표들이 조금 오실레이터가 약간 고점 근처에 있는 거는 알아두고 음. 어 그래서 이제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가 모멘텀 투자자분들한테 시장의 강세장이고 어 상승장일 때는 시장에 머물러 있는게 맞는데 그게 이제 언젠가 꺾일 때는 손절 라인을 꼭 알고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드디어 꺾였기 때문에 한 달이지만 꺾였으니까 이게 뭐 왼쪽 어깨에서 파는게 아니라 오른쪽 어깨에서 팔아라 뭐 이런 얘기도 그렇죠. 그거가 손절 라인입니다. 정확하시고 그러면은 뭐 왼쪽에선 못 팔아요. 그러니까요. 팔았다 더 올라가면 그거 그러고 잡았다가 이제 뉴턴 골라는 거죠. 그 사우스 시 버블이라고 있는데요. 그때 아이작 뉴턴이 모든 재산을 잃어버리게 되는 게 어 왼쪽 어깨에 팔았는데 머리가 너무 올라가니까 머리에 또 사신 거예요. 그래가지고 다 물려 가지고 망했습니다. 그죠? 그러면은 고점을 확인하고
충분히 빠졌다는 어떤 자기만의 기준점이 그죠. 그게 이제 손절 라인이라고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콧방귀] 근데 이게 반도체가 좀 약간 급락도 하고 막 이러다 보니까 근데 이제 거래가 잘 되니까 아 그니까 이제 소형주는 이런 조언이 도움이 안 돼요. 왜냐면 막 그냥 한 방에 하한가로 가는 거 하도 되게 많이 봤잖아요. 테마주들 한번 무너질 때 그냥 하한가로 바로 내려 찍어 버리니까 손절 라인에서 투자 관리가 정말 어려운데 대형주 투자하시면 어떤 시장에서든 팔 수 있고 살 수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네. 이거는 뭐 여러분들 알아두시고 하는게 좋다.
그리고 우리 손절 라인만 좀 보지 마시고 마이크론 손절 라인도 잘 봐야 됐다. 아직은 뭐 손절 라인 가나면 멀었어요. 마이크론이 아무래도 선행 지표처럼 움직일 수 있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아 그게 이제 그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 2017 18년 이때 대호항 때 어마어마하게 설비 투자를 했다서 심하게 맞았던 그 트라우마가 있어서 이번에는 좀 우리가 설비 투자를 HBM 쪽으로 그러니까 설비의 고도화 쪽으로 갔지 네. 물량을 느리는 방향으로 잘 안 갔다가 이번 AI 붐 오면서 쇼티지가 난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우리는 별로 그렇게 설비 투자를 안 하는데 마이크로는 어마한 규모의 투자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아 이게 뭐 말도 못 하게 공격적으로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 특집 기사 블룸버그의 특집 기사를 보다가 소름 끼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벌써 한 두 달 됐으니까 그에 더 많이 지었을 거라고 봐야 되니까 얘가 마이크론이 지금 어이 기회를 활용해서 내가 탑독이 되겠다 하고서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먼저 꺾길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 근데 이제 항상 그렇게 좀 공급을 늘리다가 이제 한 번씩 확 꺾이면서 이제 침체기가 또 길게 가는데 지금 마이크로는 하간 이제 뭔가 일종에 아 거기는
동맹에서 탈한 거네요. 그냥 이번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꺾겠다. 그런 의지로 와 정말 그 펩 짓는 규모를 보는데 지평선이 다이 펩 짓고 있는 정말 그 르보를 블룸버그의 르포를 보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그러면 지금 사실상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주가가 뭐 여전히 싸다라고 말하는게 뭐 지금 앞으로의 전망치의 실적이 너무 좋을 것이다. 올해의 전망치는 확실히 좋으니까. 근데 그거는 이제 엄청나게 높아진 영업 이익률이 유지되고 뭐 그 이상이 나올 것이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이제 좀 떨어지겠지만 대신 물량이 느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영업 이익률이 현재 60%를 가는 거는 이거는 이제 비합리적인 과정이고 물량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 나가면서 맞진율은 이제 내려가고 대신에 이제 물량이 늘어서 절대 이익은 느는 그런 그림으로 가지 않겠나? 그러면은 마이크로는 그렇게 증서를 하고 있다면 상대적으로 이제 지금의 수요를 마이크로이 다 빨아먹을 거라고 생각하고 하닉스랑 삼성전도 같이 증설하는 그런 구조가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일단 지금 가장 세게 증설하는 데는 어 중국의 CXMT랑 마이크로 그러니까 세리 34 등이 돈 생기니까 얘네가 돈이 지금 증자가 가능하고 특히 CXMT번에 상장했잖아요.
그래서이 둘이 특히 미국이라는 거대 자본 시장을 갖고 있는 마이크론의 자금 조달 능력과 CXMT가 지금 투자를 하기 시작한게 이제 저게 보통 2년 정도 시차를 두고 나온다고 보면 내년까지는 안 나오는데 이제 내후년에 나오니까 그래서 이제 저희가 맨날 하는 이야기가 올해 좋은 거 누가 모르냐 문제는 내년이다. 내년에 이익률은 꺾이는 건 확실한데 급하게 꺾이냐 완만하게 꺾이냐 이거에 가지고 지금 비관 논자랑 낙관 논자가 싸우고 있는 중인 거죠. 근데 일단요 차트만 보면 그 이익률이 올라가는 건 너무 과한 기대다. 이제는 물량을 늘리기 때문에 특히 뭐 마이크로 물량이 나올 점점점점 나오니까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시면 이익률은 조금 꺾이겠다.
근데 수출 물량이 늘면 이익의 절대 규모는 늘지 않겠냐 이렇게 기대하는 그런 거죠. 그래도 어쨌든 기대치가 점점 점점 좀 실망으로 바뀔 만한 리스크들이 조금 있네요. 지금 없진 않죠. 그게 근데 리스크 없는 장면 세상에 어디습니까? 그 주식 높은 수익을 올리는 위험을 기문 은행 예금하면 2.5% 실한 이자를 받는데 내가 그걸 포기하고 주식을 산데 따르는 그 위험을 보상받아 높은 수익을 우리가 기대하는 거 아니에요? 네.이 정도 위험 없이 투자를 하는 거는 뭐 그런 마음을 가지시면 한국 시장은 투자하면 안 되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오른쪽 어깨 전략으로 그냥 고점은 모르겠고 고점 찍고 한 뭐 2, 30% 빠지면 뭐 그때 판다.
그죠. 뭐 그런 식으로의 마인드를 가지시면 좋지 않나? 그렇게 충분히 확인하고 나올만큼 우량 주고 거래량도 많기 때문에 거래가 잘 돼요. 탈출 시간을 줄 것이다. 그럼 근데 이제 항상 이런 종목들을 보면 이제 데드캡 바운스 한번 오면서 어깨가 다시 올라가잖아요. 아 그니까 이제 아까 이야기했던 그 라인은 노하우 거죠. 사람들의 노하우의 영역인데 일단 저는 왜 7,300 7,400 정도를 네크라인으로 보냐하면 그때가 그 레버리지 ETF 나오기 전에 예. 그 그 조정받았던 레벨이거든요. 그리고 거기서 레버리지 ETF 나와서 거기서 2,000 포인트 올렸다가 지금 조정받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물량들이 어 만약에 그 그 레버리지 ETF로 어마어마하게 유입됐던 그 돈들이 거기 출시될 때 레벨보다 내려가면 이제 여구로 이게 청산 그러겠죠. 또 그걸 자기 돈만 갖고 들어간게 아니라 마통 만들어 들어가신 분들은 거의 이제 피흘리게 되는 상황이 올 때 그때 이제 맞은 콜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레벨을 보는 거죠. 그래서이 사람마다 다 노하우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뉴스를 굉장히 많이 보 바이럴이라든가 레버리지 ETF가 구글 트렌드에서 가장 높은 레벨에 도달했을 때 그때 주가 레벨이 얼마냐 이렇게 측정해 보니까 아 7,300에서 7,400 사이에 그 갭이구나.
음 그 돌파 갭이 있었거든요. 여러분 그 기술적 분석 모멘텀 투자를 하고 싶으시다면 기술적 분석은 필수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목숨 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고 저 같이 이제 펀더멘탈 투자 특히 평균 회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레벨런싱 타이밍을 잡는게 투자 수익의 핵심이고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간 지표를 좀 요즘에 좀 보긴 봐야 된다 이렇게 좀 그거는 안 보여요. 그거는 자기가 어디에 속한 집단이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저는 제 주변에 [목을 가다듬음] 있는 친구들은 전부 시니콜하기 때문에 아 그래도 뭐 이렇게 식당에 갔더니 막 다들 막 이런 얘기만 그런데 이제 인간 지표가 안 맞아요.
지금 계속 갑니다. 그럼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나라 개미들이 일단 부동산에서 본 돈도 너무너무 많고 억대원봉자도 이렇게 늘어나 있는 그런 시장에 특히 해외 투자에서 돈 많이 벌었기 때문에 옛날에 비해서 우리 개미들 돈 자금 여력이 워낙 커서 그러니까 부자나라가 됐기 때문에 이전처럼 그렇게 한 방에 휩쓸려 나가고 하는 어 그런 자금력은 아니다. 결국 그 관건은 미국장에 특히 저 마이크론의 저런 또는 CXMT 중국장에 저런 어마어마한 증자와 설비 투자의 물량들을 앞두고 미리 떴는 데들이 나오며 어느 정도 저 빨간 살이 확 꺾이는 신호가 나올 때는 그때는 전처는 펀더멘탈 상으로도 조심해야 된다고 이야기하겠죠.
근데 아직은 정말 좋았던 시기는 끝났구나. 그러니까 제 저 같은 펀더멘탈 투자자 입장에서는 저게 쭉 가서 90 근처까지 가니까 너무 좋긴 좋았는데 지난달 6월 1일 날 발표됐는데 귀신 같이 떨어지는 거 보고 아 리밸런싱 해야 되겠다. 여기서 어쨌다 수익 나는 건 좀 아쉽지만 일단 우리는 현금이나 금이나 채권을 들고 약간 위험 관리를 하겠다라는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본인이 어떤 투자자인지를 오늘 확인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네. 대부분 모멘텀 투자자시니까 그죠. 그분들은 기술적 분석 그리고 뉴스 트렌드 분석은 정말 열심히 하셔야 되고 저 같은 펀더멘탈 지표를 보는 사람들은 한 달에 한번 나오는 저 제조 가격 지수 같은 거 저런 것들을 정말 열심히 보고 있다.
그쪽에 급락하면 이제 어 저는 아유 잘했구나 그러고 있을 거고 급락할 것 같지는 않은 지금 분위기긴 하죠.이 상황에서 그러면은 국장을 좀 정리해서 미장으로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어차피 같이 움직이는 개념이니까 큰 의미가 없는 건가요? 그런 의미는 없는데 이제 달러니까 거기는 핵심은 이제 우리는 화지션 저 환질를 정말 혐오하잖아요. 그럼 비용만 많이 들지 당신이 환율 맞춘 적 있냐고 저는 그렇게 보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그냥 환내지 하지 않고 달러를 사는 거니까 똑같이 빠져도 환율 올라 버리니까 미장이 투자한게 조정에 강하잖아요.
특히 미장은 특히 다우 지수 같은 경우는 안 빠지잖아요. 거기는 정말 어떻게 보면 배당주 테마라고 봐야 될 정도로 되게 안정적이고 또 안에 앱 모바일 같은 회사들이 있어서 유가 만에 하나 오를 때 또 다우지스가 디펜스를 해 주니까 꼭 나스닥만 너무 좋아하지 마시고 한국은 나스닥이랑 같이 가니까 미국의 주식을 살 때는 SMP나 다우 쪽으로 그렇게 저는 투자를 권하는 쪽에 있죠. 그니까 어느 정도 좀 환율 방어 목적으로 미장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그렇죠. 예. 그래서 미장 좋아합니다. 네. 어차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살 건 그럼 마이크론 사는게 나을 수도 있는 건가?
그니까 주가 레벨이 글로벌 투자자들이 맨날 차익 거래 하듯이 하잖아요. 마이크로 오르면 뭐 갑자기 삼성전 신화이 팔다가 가끔 사는 날 있잖아요. 예. 그런 날이 미국에서 마이크로 많이 오은 날이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리밸런싱 하는 연기금들 매도를 뚫고 사는 날이 있잖아요. 그런게 다 단타 투자자들 어 액티브 투자자들 들어온 날이니까 그들도 그렇게 투자를 하 우리라고 못 할 이유가 없죠. 음. 아까 이제 뭐 금이나 뭐 단기체 같은 것들로도 좀 약간 좀 옮겨 놓으신다고 했는데 이거는 혹시나 조정이 오면은 그때 다시 들어갈 그죠. 현금성 자산의 목적이 좀 있고
또 하나 이제 우리가 모르는 뭐 외부 충격이 올 때 또 약간 보험용으로 산 거죠. 이거는 어느 정도 자산 규모가 있는 곳에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이해들은 하실 것 같은데 뭐 예를 들어 개인 레벨에서 뭐 지금 뭐 많이 투자해야 뭐 지금 몇 천 억단위를 투자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좀 리밸런싱을 해야 되나요? 지금 모멘텀 투자자분들은 뭐 지금부터는 안 들으셔도 되고요. 근데 내가 아 나 모멘텀 투자하려 그랬더니 무서워서 못 하겠다. 음. 난 좀 현기증 나서 다른 투자 방법이 없나 생각하시는 분들한테 이제 추천드리고 싶은게 어 소액도 자산 배분이 이제 가능하다.
해외여 펀드 이런 거 가입하려면 한 1억은 있어야 되고 그랬는데 요즘은 뭐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타이거 500 뭐 그죠? 코덱스 500 이런 거, 에이스 500 이런 거 사면 뭐 어 2만 원, 3만 원부터 시작하고 10만 원이면 충분히 사니까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자산 배분이 가능해졌다는게 지금의 정말 좋은 점 아니냐 생각하고 또 나가서 아까 잠깐 이야기하다 말았지만 우리나라 코스피가 지금 나스닥하고 거의 같이 가는데 굳이 나스닥을 또 사야 되나? 그니까 자산 배분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에 투자해서 어떤 시장의 환경이 오더라도 손실을 보지 않는 요런 전략들을 좀 추구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럼 미국에서는 SM이나
어 다우 지수 같은 거 그런 거하고 또 현금성 자산으로서 인플레이션이 많이 하나 더 부각되고 전쟁의 리스크가 다시 하고 이란하고 미국 뭐 휴전이 깨지고 뭐 이런 거에 대한 공포를 가지신 분들은 금이나 미국 국채도 좀 가지고 있는게 좋잖아요. 그런 식의 분사는 충분히 해 볼 만한 영역 아닌가?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금이 요즘에 차트가 별로 좋지 않은데 거기다 금리 인상까지 한다 그러면 금한테 악재가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을 좀 가지고 있어야 되네. 그게 이제 어 우리가 맨날 미래 전망이 틀려서 그렇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작년 이맘 때 우리가 지금 이맘 때 이제 대충 보니까 3천 넘었더라고요. 근데 지금 얼마 전에 9천 갔다가 지금 조정받아 발전인데 작년 이맘때 주변 사람들한테 9천 간다 그랬으면 홍박사탕 저기 불라방 다 됐네 그랬을 거 아니에요. 그냥 뭐들은 적이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은 보고서 읽고 있지만 그니까 그것처럼 지난 다음에 나가는 그걸 예측했다라는 인간들은 선지깔인데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사람은 전 본 적이 없거든요. 제가 33년 동안 경제 전망하면서 특히 최근 들어서 사람 안 맞아요. 왜? 트럼프 때문에 저놈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데 어떻게 맞아 그잖아요.
그런 걸 맞추려고 자꾸 드니까 투자가 이렇게 힘들고 어렵잖아요. 그래서 자신의 전략을 정하세요. 어 시장에 강세장 왔을 때만 투자한다. 차트 보고 있다가 어 저기 그 이동 평균선 다 정열되는 거 일봉이 아니고 주봉네 위클릭 캔들 차트를 보시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 위클릭 캔들 차트로 보면서 정배열 완성될 때만 난 사고 또 정배열이 마무리되고 꼬이기 시작할 때 이동 병유산이 이렇게 모이기 시작할 때는 나는 주식 좀 쉬인다. 이렇게 투자하시는 분들이은 공부를 좀 하셔야 됩니다. 그 기술적 분석 공부를 해야 되고 반대편에 저처럼 투자하시는 분들은 요렇게 리밸런싱 할 때 지표도 좀 보고 경제 공부도 그래도 틈틈히 좀 최소한 그 월에 한 번 정도 나오는 저런 핵심 주표는 좀 관심 가지고서 공부하고 홍박사 채널에서 리밸런싱 했어요.
그럼 아나도 따라해 볼까 뭐 그런 정도로 하시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 이래나 저래나 미래를 맞출 수 없다면 내 자산을 배분하는 걸로만 대응을 좀 하자. 그게 옛날엔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가능하니까 옛날 뭐 해외 투자 이런 거가 은행 가서 외하행금 가입하거나 뭐 외국계은행 여객도 말고는 없었는데 지금은 뭐 완전 자리에서 전부 다이 폰으로 다 되는데 뭘 그렇게 너무 올인하는 그러니까 올인해서 돈 벌면 좋은데 깨 먹었을 때 공포감을 느끼신다면 좀 그러면 내가 그동안 좀 번 돈을 리밸런싱 차원에서 인출해 가지고 자산배분 하는게 어떠냐 요런 이야기의 차이는 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금을 지금 많이 가지고 있기에는 조금 불안한 요소가 있는 그렇죠. 네. 그건 제가 뭐 금에 대해서 올인해라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네. 아, 금의 비중이 이제 저희가 금을 리밸런싱을 언제 했냐면 1월 말에 했거든요. 1월 31일인가 그때 갑자기 막 은값이랑 값이 미친 것처럼 모르는 시기가 있었어요. 그리고 뭐 그 방송을 갔는데 어떤 그 출연자분이 은괴를 들고 와서 자기는 현물만 산다 이러면서 들고 와 가지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제 그걸 보면서 아, 좀 위험하다. 이게 방송에서 이렇게 강하게 은이나 금을 그도 현물로 살 그 부과세를 내고
그 비싼 가공 그 비용을 내고 살 사자마자 손해가 보는 현물을 그렇게 사라고까지 이야기하시는 분을 보고서 너무 자신의 뿜뿜한 거 아니냐 좀 걱정스럽다 그랬을 때 이제 저희는 금을 좀 그때 팔았고요네 그리고 금 팔고 또 그 다음에 귀신같이 시장에 또 3월에 그렇게 어 하루에 그 코스피 12% 빠지고 막 그럴 때 5천 깨지네 막 그랬던 시기에 또 이제 리밸런싱 한 번 더 하고 그래서 올해 매매 세 번 했거든요. 1월엔 금, 2월에는 한국 주식 저가 매수, 그리고 지금 6월에는 한국 주식 차익 실현. 이렇게 매매를 자주 할 필요가 없어요.
비용이 줄잖아요. 그러면 고차원에서 금은 1월에 이미 팔아놨는데 아, 많이 빠졌더라고요. 그러면 또 좀 이뻐서가 아니고 아, 너무 비워져 있으면 또 모르니까 요런 식으로 그러면 이제 단기체를 가지고 있는 거는 굿도 방법인데 나쁜 건 없겠죠. 나쁜 건 없는데 이제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뭐 이자율 2%에다가 걔는 뭐 그냥 현금하고 똑같은 그런 성격의 자산이니까 뭐 단기체 쪽을 가지느니 차라리 ETF로 그 CD ETF를 사는게 더 낫지 않나? 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미국체 뭐 이렇게 장기 이런 것들 저희는 장기 사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왜냐면 그 근데 이제 벌써 그 공포로 미국 국채 30년짜리 채권 금리가 이자율이 얼마지 아세요? 5%예요. 5% 30년 달러이자 5% 고정 금리잖아요. 그 그렇게까지 지금 장기체 가격이 대폭락한 거예요. 네. 아, 물론 뭐 더 오를 수도 있죠. 그러나 5%에서 6% 가는 거는 덜 아프잖아요. 3%에서 5% 간다 그러면 뭐 그냥 뭐 다 사망이지만 아 이미 뭐 충격은 받을 대로 받았고 인플랜 난다고 저렇게 ISM 가격 지수 저렇게 어마어마한 레벨까지 올라와 있으면서 금융 시장이 전부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로 세파랗게 질려 있을 때 저건 뭐 언제 우리가 또 바닥에 사요?
그냥 좋은 매력적인 가격에 왔을 때 사는 거죠. 네.이 상황에서 어쨌든 현재 26년 6월 말 기준으로는 주식이 좀 줄력이기는 해야 되겠죠. 그렇죠. 저희도 비중을 줄이면 좀 그럼요. 저희도 그 전체 우리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제일 지금 많이 나가는 저희 상품이 전체 자산에서 한 60% 정도 주식 편입되 있는 그 성장형 예. 그런스형이라고 부르는데 그런 형태의 상품이 제일 잘 나갔고 수익도 좋죠. 그렇지만 또 항상 이게 주가가 빠지거나 할 때 이제 내가 사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사시니까 언제 완전이 나면 이제 그렇게 되는 거잖아. 한 3, 40% 정도는 좀 다른 자산을 좀 가지고 계시면 또 기회가 온다.
그게 이제 제 철학인데 따분하게 느끼시는 분들 많으시니까 따분하게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아까 이야기했던 손절 라인을 잘 알고 있어야이 투자가 어 행복한 귀결로 끝나더라. 이런 상황에서 좀 늦게 그 왔기 때문에 수익을 따라잡겠다고 지금 레버리지 쓰시는 분들 많잖아요. 아, 저는 뭐 정말 무섭습니다. 절대로 좀 하지 마라. 세배 레버리지 쓰신 분들 많 그게 제가 계산을 해 봤는데 그 TQQ의 연간 발생하는 비용이 그니까 안묵적인 비용을 다 이렇게 긁어낸 거죠. 이론적 가격과 실제q의 가격을 비교를 해보면 그 안묵적 비용까지 다 측장할 수 있잖아요.
최근 10년은 거의 한 10% 정도 나오더라고요. 연 10% 정도가 연 10%의 비용이 발생하는 까먹는다. 그니까 그냥 앉은 자리에서 까먹는 횡보만 해도 그냥 박살이 나는 그런 스타일의 전략들이기 때문에 돈을 더 가져와서 넣어야지 뭘 레버리지를 하고 있는지 가만히 있어도 뭐 하루에 5% 10% 쉽게 움직이는 자산인데 그걸 굳이 레버리지를 해야 되나 그건 좀 약간 도박 성향 아니냐 저는 그런 투자는 좀 반대합니다. 신용 대출을 두 배 레버리지에 태우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마통도 하시고 네. 그러니까 이제 뭐 한 번 오르면 3, 40%씩 막 올라가는데 빠질 때는 이게 속조 없이 빠져 버리니까.
예. 근데 뭐 토토랑 뭐가 다른가? 중간은 모르겠지만 연말엔 더 비싸져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오늘 작년 이맘 때 어 코스피 9천 온다고 자신하셨던 분들만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는 시장을 미래에 예측해서 맞추는 걸 본 적이 없어 가지고요. 특히 요즘은 더 예측의 난이도가 너무나 높기 때문에 아 그런 식으로 이건 확실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자가 있다면 저는 사자다. 그거를 맞추더라도 별로 좋은 방향은 아니다. 그럴 수도 있다라는 거죠. 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언젠가 인간은 죽는다 같은 이런 뭐 맞춰 봐야 아무 의미 없는 전망들 그런 거를 맞추는 거는 뭐 누구나 가능하겠죠.
그러나 그게 아니라 올해 연말 주가는 지금보다 높을 거야. 그걸 어떻게 맞춰요? 음. 어느 정도 이제 수익이 나면 좀 조정도 하고. 그렇죠. 그런게 좀 길게 가는 길이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네. 스타일이다. 홍춘욱 박사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럼 이제 좀 부동산 이야기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요즘에 이제 집을 산 분들도 주식이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막 포모가 온다. 집 괜히 샀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올만큼 주식 시장이 워낙 뜨겁긴 한데 또 수치로 보면 지금 뭐 서울 아파트도 그렇고 뭐 경기도 수도권의 상승률이 지금 장난이 아니거든요.
어, 이쪽도이 상황이 어찌 보면 이제 수요와 어떤 공급이 좀 완전히 무너지면서 지금 뭐 전세도 그렇고 월세도 그렇고 매매까지 뭐 트리플 상승 뭐 이러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지금 부동산 시장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강세장의 중반부 어 벌써 3년째 오르고 있으니까 2023년 3월이 저점이었다고 보면 지금 만 3년 오르는데 상승 탄력이 더 커지고 있는 거 보면 어 중반부라고 봐야 되는 아무튼 2020년 21년 장을 또 보네요. 네. 야 진짜 우리 참 부흥랑님하고 저희가 좀 오랫동안 방송을 한 사람인데 야 이런 장을 또 보네요 이게 생각보다 빨리 왔죠 또 예
아 거기다 동탄에 롯데캐슬 24억 그걸 어제 실거리까지는 걸 보면서 저렇게 보니까 어 광교가 엄청 싸 보이잖아요. 아 그럼요. 네. 광교 싸 보이면 또 판교도 싸 보이고 판교 광교가 싸 보이기 시작하고 거기가 움직이면 결국 강남 서처도 싸 보이는 거 아닌가? 음. 이거 뭐 어떡하려고 이렇게 집값이 오르나? 야, 이거 뭐 막을 길이 있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지금 뭐 다주택 규제도 다 막혀 있고 그리고 이제 뭐 대출 규제도 계속 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이제 실거 주제 아니면은 못 사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가격이 사실 이제 급등하고 있는 이게 어떤 이유인지도 좀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공급이 없는게 제일 크죠. 그림만 보시면 요게 이제 파란선은 서울의 실질 그러니까 인플레를 감안한 거라서 왜냐면 경기 사이클을 좀 보여 주고 싶어 가지고 그 우리나라도 빠질 때 좀 크게 빠진다라는 건 확실히 알 수 있죠. 여기 빠지고 여기도 크게 빠졌죠. 그래서 요때는 4년 걸려 빠진 걸 이번에는 2년 걸려 다 빠졌고요. 근데 이제 그리고 이제 다시 24년 25년부터 이렇게 이제 이게 평균 가격입니다. 어 월간으로는 좀 다르죠. 아무튼 이렇게 오르고 있는 중인데 우리나라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03년이 피크였습니다. 예.
그때 거의 한 10만 원 입주 한 다음부터 우리나라 계속 줄고 있고 25년에 이제 올림픽 페카 포레온 들어온 다음에 다시 이렇게 이제 올해는 여기까지 1만 원까지 내려가서 역사상 최저라고 알고 있는데이 정도까지 이제 입주 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만성적인 공급 부족이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의 소득 수준이 높아지니까요. 서 뭐 연봉 1억 넘는 직장인이 지금 200만 원 확실히 넘고 300만도 눈앞에 와 있는 상황에서 그분이 또 맞벌리까지 한다. 그러면 사실 아무리 정부가 규제를 하고 대출 규제를 하더라도 어 이렇게 소득 수준들이 높아져 있는 사람들이 어 4인간에 거래를 한다거나 부모님한테 또 증여를 받는다거나 또는 주변 신척들한테이자 좀 충분히 쳐 주면 또 얼마든지 왜냐면 소득 수준이 높으니까 대출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분들이니까 결국 우리나라는 어 공급이 뭐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태에서 소득 전망 특히 수출이 잘 되니까
예 내년에 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직원들 뭐 연봉이 얼마가 될지 뭐 다들 꿈꾸고 있잖아요. 그리고 내년보다 내후년이 더 높을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올해 이익보다 내년 이익이 더 클 거라는게 전부 지금 애널리스트 전망인데 그만 뭐 내후년까지도이 어마어마한 임금 상승세가 이어지면이 결국 공급 부족의 시장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움직이는데 공급은 계속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만 특히 인플레이션 플러스 소득 증가까지 겹쳐서 시장이 일단 지금은 어뚝이 터진 상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이 이 상황에서 그러니까 규제로는 저 공급 부족 현상을 누를 만한 그런 요인이 없다.
뭐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예. 그렇게 봐야죠, 뭐. 근데 답답합니다. 근데 이제 작년 9월에 서울 저녁이 그 아파트 토지거래 허가 구역으로 묶였잖아요. 그래서 이게 더 센 규제라는게 존재 하나. 음. 제가 사실 토지거래 허구역 지역의 아파트를 2022년에 그때 매매를 해왔던 사람으로서 이게 정말 그 갭 투자를 못 하기 때문에 돈이 엄청나게 필요하고 또 요새 그 우리가 임대차법으로 돼 있어서 어 전세 거주하시는 분 내보내는게 진짜 힘들거든요. 예. 그만큼 어려운 난이도인데도 어 거래가 다시 이렇게 증가하고 특히 15억 근처로 그렇게 제가 봤을 때 정말 와 여기는 아니다 싶은 지역들도 다 14억 찍는 걸 보면서 이게 큰일 하겠구나 이게 분하면 이제 25억으로도 다 모일 거 아니에요.
네. 그러니까이 정도로 무서운 가격 상승이 나오고 있어서 어떤 뭐 어떤 규제가 나와야 이걸 막을 수 있나? 결국 답은 금리 인상밖에 없는 거 아니냐? 네.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 좀 한국 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한다는 얘기들이 막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뭐 한 두어번 정도 올린다면 만약에 그러면은 그게 유의하게 좀 집서 영향을 좀 줄까요? 그 당장은 안 되는데 한 1년 1년 반 지나고 나면 영향은 있죠. 그게 이제 당장 금리를 인상할 때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게 왜냐면 금리를 인상하는 이유가 집값이 올라서 경기가 좋아서잖아요.
그러니까 처음에 금리 인상하는 거에 대해서는 거의 관계가 없습니다.요 그림만 한번 볼까요? 이게 21년부터 이제 한국은행 이창용 총제께서 금리를 이렇게 인상하실 때 차트인데요. 그리고 밑에 약간 이게 시차를 두고서 파란선이 움직이는데 여기 축이 거꾸로 돼 있으니까 금리 인상을 막 가파르게 하고 난 다음에 한 1년 정도 지나서 급락가죠. 마이너스 된 게 네. 금리 인상 이후에 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 지난 다음에 가격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걸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서 이제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되면 올해 26년 7월 10월 이렇게 두 번 한다 치면 요게 이렇게 지금 이제 아직 데이터를 안 나왔지만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겠죠.
그러니까 한 1년 1년 반 정도 지나야 효과가 있고 당장은 뭐 별로 그렇게 효과는 없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러나 장기적인 효과는 충분히 있죠. 음. 그 상승률을 좀 낮추면서 그 좀 이렇게 하락 추세를 좀 만드는데 금리가 분명히 여 예. 금리가 결정적이죠.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공급 쪽에서는 뭐 늘릴 방법이 지금 현재로서 안 보이니까 누를 수 있는 건 수요밖에 없고 수요에서 이제 대출도 못 받게 해 놓은 상태에서 금리까지 저렇게 이제 높게 하면 그 기준 금리라는게 특히 이런 여러 가지 사인간의 대출이라든가 각종 여러 가지 빌려주는 돈을 다 지표가 정책 금리인데 그 정책 금리가 막 2.5에서 3.5가 되고 4.5가 된다 그러면 부등산 시장 버틸 순 없죠.
음 이제 그 시차가 꽤 이제 그게 고통스러울 거다. 정부당국 입장에서는 금리를 인상해도 효과가 없어서 도대체 뭐 어떤 걸 해야 되냐라는 그 좁아심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구간이 한 1년에서 1년 반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이 상황에서 어쨌든 지금 공급 부족부터 해결을 좀 해야 되는데 지금 이게 어떻게 그 예 그 뭐 하는 방법은 우리 다 알고 있어요. 두 가지입니다. 여러분 뭐 다 아시는 이야기라서 쉬운 거부터 할게요. 첫 번째는 어 빌라 주차 규제 풀면 한 방에 빌라에 1년에 수십개이 빌라가 올라가는 걸 보게 될 겁니다. 그래서 그 주차 규제 풀면 역사적으로 그랬어요.
우리가 70년대부터 네.이 이 도시에 있는 이런 공동생활 주택에 대한 주차 규제를 강화했다 완화했다 하는 사이클마다 그 전형적인 주택 유형이세요. 뭐 반지하가 있는 벽돌부터 시작해서 필로 만들어진 거에서 또 최근에는 또 다른 형태의 어떤 집들이 만들어지는게 다 규제의 산물이거든요. 그래서 주차 규제 풀면 어 한 방에 주택 공급을 늘려서 적어도 전세랑 월세 가격 폭등하는 건 잡을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아파트랑 별로 상관이 없으니까. 그러나 이제 주거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 주는 데는 도움이 된다. 근데 이제 이걸 하려면 어 정부 그 국회에서 법을 개정을 해야 되니까요.
네. 이제 그런 것들의 어떤 절차나 그런 방법들이 필요할 거고 또 빌라까지 집값 오르는 거를 이제 감내하셔야 될테니까 기존에 있던 빌라들 집값도 오를 거고 아니고 왜냐하면 이제 재건축에 하면서 한 층을 더 올린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더욱더 그 재개발의 효과들이 높아지면서 어 구축 어떤 재개발이라든가 또 토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큰 돈 버는 걸 봐야 되니까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게 첫 번째고 이제 두 번째는 삼기신도시가 지금 이번에 고향 창능이 또 지연됐잖아요. 네. 그리고 교사는 올해도 분양이 없어요. 제일 기대가 교산인데. 근데 이게 다 지연되는 이유가 뭐냐면 결국 돈 문제거든요.
그냥 LH 공사에 한 10조 증자해 주면 레버리지 비율 한 여덟 배니까 80조 정도의 돈이 부러지는 결과가 생기니까 그 돈 들고 토지 보상 열심히 그러니까 비싸게 해 주는 거죠. 네. 물론 그돈이 풀려서 또 올 거라는 건 알지만 하루라도 빨리 도지보상하고 또 속도전해가지고 지금 그 도시 기반 시설들 빨리 하고 집 빨리 짓고 그리고 집 지을 때도 나라에서 돈 태워 가지고 평당 분양가 2천만 원 후반 정도로 해 가지고 공급해져 버리면 그게 분양이 올해는 좀 별로 안 나오더라도 내년 내후년에 사태가 나면 하루에 그 각 지역마다 몇만 원씩 계속 분양이 나오면 저라도 저 무주택으로 있는 젊은 동생들이 있다면 면 조카들이 있다면 솔직히 부천이나 과천 그리고 남양주 그리고 고양시 덕경구 가서 빌라로라도 살아라.
왜냐면 그 지역의 분양이 물량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신혼 부부라면 더 좋고요. 그런 식으로 이제 몸테클 그니까 장화 신고 들어가는 전략을 쓰는 게 더 나은 전략이다라고 어차피 지금 서울에나 경기도 핵심 지역의 집값은 우리가 도저히 살 수 없으니 그 나라에서 저 낮은 분양거를 해 주는 거 그걸 잡아라고 저는 추천해 줄 것 같아요. 근데 이것도 뭐 아직은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슈퍼 호황으로 벌어들인 법인세 그걸 뭐 뭐 나눠 주네 뭐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실질적인 정말 부동산 시장을 딱 잡을 수 있는 이런 조치들은 이야기하시는 분을 본 적이 없어서
둘 다 거의 불가능한 거 아닌가? 그 한 2, 3년 이후에는 대규모 청약이 나온다라는 확신만 있어도 그릴 때이 불장에 뛰어들 이유는 없잖아요. 이게이 불장이 이게 서울 실거래가 기준으로 해서 4월 달 데이터인가? 그게 전년 동기 대비 13% 올랐다며요. 아파트가 이게 이시 21년에 상승률을 또 깨어가고 있는 중인데 어이 불장에서 사고 싶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다 타이밍 놓쳤다라는 그 고통 속에서 사는 건데 더 이상 여기서 지체하다가 큰일 나겠다는 절박함 때문에 사는 건데 이걸 해결해 주는 방법은 정부가 법을 개정하고 더 나가서 부동산 공급을 늘리는 정책으로 그 LH 공사가 됐든 뭐 아무튼 SH가 됐든 아마 GH가 됐든 거기다 돈을 엄청나게 넣어서 적자나도 괜찮아 속도전해.
돈 많이 주면 다 돼. 아 이렇게 밀어붙일 수만 있으면 사실 27년 28년에 어마어마한 청약이 나오면서 거의 주변에 사람들한테 그거 받아라. 야 거기 또 GTX 타면 금망이야. 9호선이 남양주 연장되는데 얼마나 구호선 같은 황금 라인이 급행 타면 금방이야. 어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해 줄 수 있잖아요. 어 GTX 비타면 개향도 금방이야.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올게 제발 좀 아까 이야기했던 어 GTX A라인 뭐부터 시작해서 어 삼성역 지나가는 C라인 이런 쪽이 뭐 굉장히 지연되고 있고 어 정부의 그 재정이나 이런 것들이 잘 안 되잖아요.
티스푼 공사하고 있잖아요. 뭐 당장 저 인천 연장되고 있는 7호선이 뭐 개통 4년 연기된다는 뉴스 어제 봤는데 그게 다 돈이 안 들어가서 그런 거거든요. 그 그런 걸 돈을 정부에서 넣어 주면 금방 진행될 걸. 그 돈을 안 쓰니까이 모양이 꿀이 난 건데. 음. 그니까 말로만 뭐 규제로만 잡을 수 있었으면 어 옛날에 뭐 문재인 정부는 왜 못 잡고 어 옛날에 노무현 정부는 왜 못 잡고 그랬겠어요. 그 우리나라에서 정부 정책으로 집값을 잡은 설례는 노태우 정부가 국민주택 200만 원 지은 거 말고 없잖아요. 그 공급을 한 때만 잡히고 공급이 안 되면 안 잡혔던게 이제 과거의 패턴인데
그렇죠. 그리고 또 뭐 지금 신도시라는게이 정부가 아니라 과거 정부가 맞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추진력도 떨어진 거 난 어 과거 정보의 공간인데 뭐 내가 이걸 굳이 해야 되나 그런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인정. 그러나 공급을 늘리고 싶다라면이 둘이 나와야 저는 기대가 바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 두 개가 지금 쉽지 않다면 반대로이 장이 좀 계속 상승장이 더 간다. 예. 그러면 이제 금리를 세게 인상하는 거 말고는 없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뭐 3.5 정도. 지난번 3.5가 고점이었는데 네. 3.5 정도로 해서는 못 잡겠죠.
그러니까 더 세게 올리는 예. 그런게 나와야 잡히지 않겠나? 근데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아, 그렇게까지 올리려면 역설적으로 물가가 또 많이 올라가 줘야 되. 그런 것도 있게 했고 이제 명분은 환율을 잡겠다 이렇게 하는 거. 환율을 잡을 목적으로. 그래서 미국보다 우리가 금리가 더 높아지면 잡을 수 있지 않냐. 지금 미국이 3.75니까. 네. 그거보다 우리 금리를 더 높여서 환절을 잡겠다라는게 대의 명분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냐? 그렇게 하면 또 반대로 뭐 어떤 경제적 타격이나 이런 것들을 좀 감수를 좀 하고 하는 거죠. 아뭐 그니까 모두가 좋은 정책인 건 없죠.
지금 아까도 잠깐 우리 제가 빌라 주차 규제 이야기했는데 어 그거 다 풀어주면 골목 길에 주차 전쟁은 더 심해질 수 있는 거고 또 더 나가서 기존에 그런 지역의 땅을 갖고 주차장으로 운영하고 계시던 분들은 때돈 볼 거 아니에요. 그니까 누군가가 큰 이득을 보고 이제 그분들이 싫어하시는 거 불로소득을 올리는 분들이 부자 되는 걸 보기 싫으니까 안 한 건데 더 대명분이 있다면 해야죠. 또 더 나가서 LH 공사나 SH 공사나 GH 공사 같은데 서울시나 경기도가 전부 다 돈 다 증자해 주고 또 대규모로 택지 개발하면 그 지역에 땅 갖고 있는 사람들이 또 때돈 버는 거잖아요.
보상 가격이 올라가는 거니까 안 그러면 빨리 안 팔리니까. 그리고 그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서 집을 지으면서 저분양가로 해 가지고 거기 분양받은 사람만 큰 돈을 벌고 우리 국민들이 그 소수의 실혼 부부들 또는 소수의 그 분양 받은 사람들한테 돈을대 주는 꼬리는 아니냐라는 그런 비판을 받아야 되겠죠. 그러나 어떻해요? 제도 자체가 그렇게 지금 다 짜여져 있는데 그런게 싫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 거고 그러면 이제 가는 거죠. 그래서 이러다가 정말 뭐 90년 일본형 법블 붕괴 같은게 나오거나 또 2021년 중국형 버블 붕괴 같은게 나오면 그 대가는 아무도 우리 국민 모두가 정말 쓰라린 대가를 치르게 되는 거니까.
그니까 저는 뭐 일단 금리 인상 말고는 현재이 불장을 좀 시원하게 좀 이렇게 진정을 시켜야 되는데이 가격 오른 속도가 너무 무서워 가지고 금리 인상이 시급히 단행돼야 되지 않나? 정의 어떤 적극적인 금인 말는 현재는 지금 주택시장의 강세장에 대한 전망을 변화할 이유가 없다. 그니까 공급이 안 된다는 전제하의 금리 인상 정도만 있다. 아 우리 병단님 안 될 거 같지 않아요? 태님 안 될 거 같지 않아요? 쉽지 않죠. 왜냐면 지금도 공급을 못 하고 있어서. 그러니까 태님이나 뭐 저희나 3년 전에도 공급 못했 우리 그 1, 2년 본사이가 아니어 가지고요.
우리가 이게 어 사성에서는 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이게 꽤 길어질 수도 있을까요? 그럼요. 이게 저는 27년 정도에 피크 치지 않겠나 이렇게 봤는데 더 지연될 수도 있죠. 이게 왜냐하면 이제 어 규제 나올 규제는 다 나온 거 같은데 뭐 보유세 이런 걸로는 이거 해결 안 되거든요. 보유세가 오히려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 그럴 수도 있는게 왜냐하면 뭐라 그 임대료를 올리는 명분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있지 않아요? 아, 요즘에 월세 오는 전세 월세 오르는게 살벌하거든요. 장난 아닙니다. 네. 뭐 어쩌다 이지경이 됐나 싶긴 한데 어떡하겠습니까?
그러면은 상승장에 약간 한 중반부 정도를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뭐 그러면 한 28년 뭐 29년 뭐 이렇게까지 간다. 아, 그건 정말 우리나라 경제 전체가 이제 위험해지는 건데요. 왜냐면이 가격 상승세가 3년을 더 가는 거 아니에요. 올해 26년이니까 2789. 그럼 진짜 큰일 나는 거죠. 이거는 정말 이번에 겪었던 그 우리 2023년 세마을 군고 뱅크론 그리고 부동산 PF 사태 등등 되게 어려운 그룹들이 지금도 많잖아요. 그때 그 상처가 그 딱 2년 부동산 가지고 조정받은 걸로도 그렇게 큰 상처를 받는데 만약에 여기서 이렇게 쭉 올랐다가 풍 터지면 정말 큰일 날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반대로 지금 이제 집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대부분 뭐 이제 1주택자분들이 이제 주로 있으시니까 뭐 팔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런 거 고민한다면 일주택자는 못 버텨야죠. 보유하는 분들은 그냥 가지고 있어. 일단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그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 저 금리를 아주 세게 뭐 그러니까 미국보다 높게 이게 이제 고급인 거잖아요. 미국보다 더 높게 올리거나 아니면 아까 이런 규제를 다 [목을 가다듬음] 풀어 줘 가지고 그냥 엄청난 공급을 유발해서 적어도 전세나 월세 가격은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정부가 확실하게 정책을 쓰면 뭐 당장이 불붙은 거를 좀 끌 끌 수 있잖아요.
이제 그 또 다른 부작용은 생기지만 뭐 그런 정책들이 나온다면 또 뭐 한해에 삼기신 도시에서 분양 물량만 5만 원씩 한 5년 나온다 그러면 꽂지겠죠. 근데 그게 지금은 택도 없어 보이니까. 그래서 일단 좀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럼 반대로 지금 매수하려고 하는 분들 입장에서 지금 전올세가 없어 가지고 사실상 이제 뭐 강제 매수 이렇게 되고 있는데 그렇고 뭐 안 살 수도 없고 뭐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얘기를 하신단 말이에요. 살 살 데가 없어요. 근데 제가 뭐이 방송 와서 그때 구이 사라고 구이 나향주 제가 좋다고 구이 곧 이제 뒤제 지역이 될 것 같아.
그러니까 동탄 구이네 그랬는데 뭐 살 데가 없어요. 뭐 제가 저 얼마 전에도 오산 세교 갔다 왔는데 제가 막 맨날 돌아다니거든요. 네. 거기는 진짜 그 교통이 좀 조그만 좀 이렇게 지방 지차체나 경기도에서 신도시 만들 때 좀 교통 개선시키며 좀 만들면이 다 옆에 그 동탄의 저 어마어마한 가격 상승을 약간 분산시킬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런 거 없이 만들어 가지고 그냥 뭐 시화에도 그렇고 이런 지역들은 아 참 추천하기 어려운 거 같고 그래서 요즘 저는 그래도 정말 그래도 아까 제가 잠깐 이야기했지만 어 과천 어 일산 옆에 그 덕양 그리고 남양주 개양 어 그리고 저 강동 요런 지역에 몸테크 하시는게 저는 우리 정부를 믿는 거죠.
그게 제일 저는 좀 추천드리고 싶고 삼기신도시 분양을 좀 분양에 한타라고 하는 거죠. 어차피 지금 상승장은 놓쳤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아직 그런데 유일하게 어 좀 안 오르고 앞으로 비전이 있는게 어 그래도 파주 운정 아닌가? 음. GTXA 효과가 허선히 나타난다고 보는게 특히 강남이 개통되면 저 강남역까지 저 운전에서 타고 30분명 오거든요. 예. 그게 그 효과를 제가 잠깐 오늘 이야기를 하자면 저이 방송하사 계속 구리사라고 그런지 좀 됐잖아요. 작년부터 구리사라 그랬죠. 왜 구리사라 그러냐면 8선 때문에 그러거든. 교통이 확졌죠.
그러면서 잠실력 유동 인구가 우리나라 1, 2등까지 왔잖아요. 지금 서울역과 함께 1등일 겁니다. 예. 잠실력 서울역이 우리나라 유동 인구 1이거든요. 서울력이 갑자기 왜걸로 하냐면 GTXA 때문에 그 이거를 염두해 두신다라면 현재로선 지금 우리나라 5년 내에 개통되는 GTX는 그밖에 없으니까 어 B랑 C는 뭐 티스폰 공사하고 있으니까 그거는 뭐 꿈의 라인이라고 생각하고요. GTXA 쪽을 한번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이 상황에서 주식 시장에 있는 자금들이 부동산에 오는 거에 대한 정부도 좀 걱정이 많은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온다고 보는 쪽이잖아요. 우리 아까 앞방 앞방 앞방송에서 해버려 가지고 큰틀에 리밸런시가 그렇죠. 왜냐하면 주식이 너무 좋긴 한데 변동상이 와 이게 무슨 롤러커스피 서킷 브레이크를 뭐 올해만 세 번 맞나네 번 맞잖아 이게 죄송한데 이게 좀 시장이 너무 과열돼 있어요. 과열돼 있을 때 조금 차액 실현해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이제 아까 전 방송에서 얘기했지만 금을 사도 좋고 미국 장기체도 좋다 그랬지만 사실 개개인 입장에서 부동산에 가는 것도 방법이거든요. 일단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자금 이동을 피하기는 어려운 거 같다. 이거를 막을 만한 어떤 방법도 마땅치 않은게 아니라 니까
주식 상승률을 집보다 더 높게 계속 유지한다. 이거 말고는 별로 없지 않을까? 그게 어 지금까진 그랬거든요. 근데 예 지금까지는 집을 산 거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 사람들이 돈을 더 벌었긴 했는데 되면 좋다.음 변동성이 워낙 이제 크다 보니까 어느 순간에는 아 그냥 이제 지친다 하면서 이제 좀 집도 살 수도 있고 물론 뭐 다주택을 하는 분들은 요즘에 없기 때문에 이제 무주택이신 분들 정도 그리고 또란 채로 가시겠죠. 왜냐면 자기 집도 많이 올랐으니까. 음. 그래 뭐 좀 본 돈이 있는데 더 좋은데 가자. 이렇게 갈 가능성 그게 이제 지금 문제죠.
근데 이게 결국에는 이제 공급이 많으면 좀 분산이라도 될 텐데 그게 안 되니까. 예. 상기신도시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렇게 디스풍 공상해 가지고는 답이 없습니다. 물론 큰 돈이긴 하지만 정부 입장에서 못 넣을 정도의 돈은 아닌데 그게 교통이나 이런 것들에 그러니까 [콧방귀] 우리나라 재정 수지역자가 100조는 날 것 같은데. 네. 한 20조 정도 떼서 좀 넣으면 될 텐데. 그러니까요. 왜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제 그런 것들도 좀 전향적으로 이제 공급이 약간 좀 이제 그냥 뭐 말보다는 실제 좀 이렇게 자금 집행을 통해서 현실화가 되면 아무래도 이제 사람들이 어 이제 곧 공급된다면 좀 잠깐 빌라서 살자 이런 생각을 또 하실 수가 있으니까.
예. 그런게 좀 되면 좋겠다라고 이제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홍춘욱 대표님 모시고 한국 증시 현황부터 자산 배분 그리고 뭐 부동산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나눠봤고요. 요런 방향성이 앞으로 펼쳐질 수 있다라는 것도 한번 고려하시면서 좋은 선택들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이걸로 영상 마치고 저도 박사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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