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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I can do IT!] 모바일 AI 새로운 시대 개막·동진쎄미켐 (이형수 대표) / I can do IT!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4-01-18 · 유튜브 시청 13,02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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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캔두잇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네 아 제가 정말 새벽에 갤럭시 신제품 보면서 대표님 생각 정말 많이 했어요. 어떻게 보셨을까 사실 지난주 지지난 주에서도 아무래도 첫 제품이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라고 했기 때문에 혹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어 제가 뭐 기대치를 좀 낮게 봐서 그런지 꽤 괜찮게 나온 같아요네 어 어떤 부분이 제일 흥미로웠네요. 어 일단 이제 뭐 대충은 다 알려졌던 부분들이고 이제 뭐 그 라이브 트랜슬레이터든지 아니면 뭐 노트 이런 것들을 이제 어 노트 어시스턴트 뭐 이런 것들은 이미 다 알려졌던 기능이고요 좀 재밌는 기능이 서치 투 서클이라는 기능이 있더라고요네 이게 어 화면 그 이미지에다 이렇게 동그라미를 그리면이 관련해서 검색을 해 주는 기능인데 어 약간 좀음 아쉬운 부분은 이제 이게 어 삼성의 가우스가 아니라 어 구글에 재미나이 나눠하고 협력해서 구현한 기능이라고 합니다네네 그러니까 AI 폰이 무엇이 다른가 봤더니 그러한 AI 결국 그런 기능이 들어갔죠.

이렇게 서클로 검색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번역이 기대 이상이었어요이 정도면 정말 영어 공부를 줄여도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까지 가졌는데 그만큼 이러한 온 디바이스 AI 기능 구현의 공을 많이 드린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건지 오늘또 관련된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성장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정말 900조 이야기까지 나왔는데이 정도로 크게 성장한다고 보십니까네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온디바이스 AI이 이런 것들이 하나둘씩 이제 어느 정도 뭐 성공을 한다 그러면 서버 클라우드 쪽에서도 컴퓨팅 방식이 좀 바뀔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에 이제 그 삼성전자 DS 부문장 경사장 이런이기 얘기를 했어요. 그니까 작년까지 보면 서버 쪽에서 보면 대부분 생성형 AI 쪽으로 투자가 대부분 진행이 됐고 어이 자원의 아무래도 유한하다 보니까 리소스를 생성형 AI 쪽으로 투자를 하고 일반 서버 투자를 별로 못 했거든요. 그래서 어 올해는 어 좀 일반 서버 쪽 투자가 회복될 수 있을 거라고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데 어 그래도 그 이전처럼 그 이전이 만약에 100이라는 어떤 지수라 이게 다시 그 정도 수준까지 올라올 수 있을까 이런 거에 대해서 좀 회의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제 생성형 AI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왜 그러냐면 기존에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이렇게 취합을 해 놓고 여기서 어 서칭을 하는게 중요했었다 이터를 안에서 그런데 앞으로는이 데이터들을 새로운 어 생성을 하는게 더 중요해지기 때문에 어 이런 앞으로는 이제 서버 쪽도 이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이제 그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뭐 엔비디아 GPU든지 아니면 hbm 같은 시장은 계속해서 좋 수밖에 밖 없고 그리고 온디바이스 AI 구현할 수 있는 뭐 첨단 패키징 기술도 계속해서 수요가 좋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로 정리될 수 있겠습니다.

서버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 봤고요 제가 사실 저뿐만이 아니라 이러 신제품 기대에 관련된 반도체 기업들의 흐름도 많이 또 궁금하고 기대하셨을 것 같은데 사실 오늘 일단이 정도면 조금 기대 이하일 수 있나 싶은 반응인데 qrt는 기업이요 지금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이제 온디바이스 AI 투자할 때 장에서 제일 중요한 거 하나 포인트 말씀드렸었어요. 어 서비스라고 했죠네 커스터마이즈드 서비스 자 여기서 딱 컨셉이 맞는 회사가 qrt 이제 qrt 아는 회사는 어떻게 보면 이제 그 어떤 테스트 그니까 어떤 칩이 가혹한 환경에 처했을 때 어떻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테스트하는 회사고 원래는 SK 하이닉스에서 이제 분사해서 나온 회사인데 어 최근에 보면 SK 하이넥스 비중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삼성 어 파운더리 쪽 시스템 lsi 쪽하고 계속해서 매출 비중이 늘고 있는데요.

이게 왜 그러냐면 이제 칩들이 점점 더 AI 반도체 같은 경우는 프로세스고 메모리를 이종 칩들을 계속해서 붙여 놓잖아요. 이런 것들 붙여 놓으면 알 수 없는 버그들이 나와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기존에 정영화 된 버그들이 아니라 굉장히 어떻게 보면 특 어떻게 보면 돌발성 버그들이 든요 이런 것들은 기존에 이런 회사들이 잘 한 거죠. 오 그러니까 그런 서비스를 조금 더 완벽하게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이런 기업들의 성장도 그러니까 성장에 대한 기대감 도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반영되고 있는 것까지 한번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서비스 이야기가 나와서요 일단 대표님의 반응은 말씀해 주셨고 실제 현장 반응은 어땠습니까네 뭐 언팩 행사에서 안 좋은 이야기 하기는 힘들고요 긍정적이네네 뭐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이게 실제로 사용자들이 써 봐야지 이제 좀 제대로 된 어 어떤 반응들이 나올 수 있는데요.

근데 이번에는 저는 꽤 어 기대치가 그렇게 높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봅니다이 정도는 근데 그 후속 모델들 있잖아요. 구글 재미나 나노를 채택한 이런 온디바이스 AI 여러 모델들이 또 나올 텐데 어 그 후속 모델들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나올지 거기서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을지 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계속이 갤럭시 신제품을 얘기하면서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강조해 주셨던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땐이 갤럭시 신제품에서 나름 그래도 킬러 포인트 킬 포인트라고 생각했던 건 뭐 아까 말씀드렸던 터치 스크린 터치라는 검색이라도 그런 번역이었다 갤럭시 AI 유료화가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거 혹시 자신감으로 해석해도 좋습니까 어 잘 되면 어 유료화 하겠죠.

근데 아직까지는 뭐 어 사용자 가입자수를 모으는게 중요하고요 그게 그 지금은 섣부르지 근데 뭐 채지 PT 원래 처음에는 무료였다 이제 이게 어느 정도 검증이 되니까 좀 더 개선된 서비스를 가지고 유료화 하겠죠. 보통 플랫폼 비즈니스가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다 적자를 내면서 이렇게 계속해서 어 일단 사용자 풀을 넓히는게 중요한 거고요 나중에 거기서 지불 의사가 있는 사람들 중심으로 유료화하는게 이제 중요한 건데 거기서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그 회사의 어떤 주가 레벨은 달라질 수 있죠네 그 성공을 사실상 우리는 보통 이렇게 집계 출하량으로 산정을 하곤 합니다.

지난해 애플의 스마트폰 출혈량이 2억 3,460 로 집게 되면서 1위에 올라섰죠. 삼성이 13년 만에 1위 자리를 내준 건데이 AI 폰으로 다시금 1위 탈아 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어 녹록지 않습니다. 일단 만약에 시장 점유율 경쟁으로 한다 그러면 지금 하이엔드 쪽에서는 애플의 시장 점유를 가져오기가 되게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오히려 중저가 시장을 공략을 해야 되는데 지금 중저가 시장을 공략해서 어 시장 점유를 키우는게 유의미한 전략일까 요건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금 지금은 결국 온디바이스 AI 쪽에 집중을 해서 프리미엄 시장에서 뭔가 좀 어 입질을 넓히는게 더 나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는 삼성이 굉장히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좋습니다. 그럼 관련해서요 AI 폰에 탑재된 엑시노스 24고 뭐 GPU 등 갤럭시이 신제품과 관련된 수의 기업들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아까 뭐 qrt 관련 기업도 언급되기도 했지만 어 대표님이 보는 또 다른 기업들 어디가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2년 만에 엑시노스가 기환 한 거예요. 델 그러면 이제 삼성 SOC 그 ap 물량이 늘면 이제 후공정 쪽에서 수를 좀 봅니다. 그래서 두산 테스나 같은 업체들이 웨이퍼 테스터 쪽에서 물량 수를 보게 되고요 그리고 뭐 네스 아크 같은 업체들도 좀 수를 보게 되고 그리고 이제 테스트 소켓 쪽에서는 이제 tse 같은 회사들이 좀 수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네 테스트 소켓 쪽을 눈여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 정리해보겠습니다.

입니다. 넘어가서는 이번에 OLED 시장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사실이 삼성 갤럭시 신제품은 외관상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오히려이 OLED 쪽 삼성전자 LG 전자가 나란히 투명 디스플레이 TV 공개했는데 외관상 많이 달라졌고 예쁘더라고요 저는 사실상이 TV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어떤 특징이 있었을까요. 어 뭐 투명 디스플레이가 새삼스러운 건 아니에요. 몇 년 전부터 이미 공개가 됐었고 이게 이제 상용화가 되는데 어떻게 보면 가격적네 허들이 있고 그리고 이걸 가지고 뭘 하지라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부족했던 건데 최근에 이제 AI 여기에 적용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 콘텐츠들이 이제 뭐 활용할 수 있는 어 부분들이 생긴 거고 그리고 이걸 좀 인테리어 쪽으로 많이 좀 집중을 해서네 굉장히 어떻게 보면 그런 어 트렌디한 것들을 좀 살린 거 측면이 있고요 중요한 거는 우리가 tvga 어떻게 보면 막 새로 뜨는 성장 산업은 아니죠. 연간은 2역대 시장으로 딱 거의 고정돼 있고 거의 세레 세츄레이션 되는 시장인데 중요한 거는 대부분 디바이스들이 빅 데이터 주도권이 다 플랫폼 의사들한테가 있는데 어 TV 좀 특이하게 보면 이게 데이터 주도권이 제조사들 테 있어요. 특히나 삼성이나 LG 쪽에 많이 있는데 그 이유는를 내제화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삼성 같은 경우는 타이젠이를 하고 있고 그리고 LG 전자 같은 경우는 웹라는 걸 하면서 데이터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대 플랫폼에 제조사들이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굉장히 좋은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네 좋은 포인트였습니다. 결국은이 OLED 시장도 AI 핵심 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넘어가서 LG 디스플레이에 대한 실적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그 어렵다던 흑자 전환에 성공을 또 해냈습니다. 어항에 대한 우려감이 있었기 때문에이 흑자 전환이 조금 더 돋보였던 것 같아요. 실적 어떻게 보셨습니까네 긍정적이네 긍정적인데 다만 아쉬운 거는 이게 정말로 허리띠를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졸라매서네 흑자 전환 한 거고 네에서 뭔가 해야니다.

중형 쪽에서 아니면 애플 물이 늘어나지 아니면 대형 쪽에서는 화이트 oled tv 프리미엄 마켓에서 좀 더 시장 전리를 넓히는 것들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어 지금 삼성 TV LG 디스플레이에 화이트 오리들을 적용하는 것들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뭔가 좀 돌파구를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네 시장 점유율이 커지는 것만큼 사람들이이 시장에서 중요 하다라고 생각하는 건 결국은이 OLED 사용되는 그 크기가 면적이 또 얼마나 커지냐 또 주목을 하는 것 같아요. LG 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용 OLED 패널 양산에 돌입한다는 등 이러 확산 추세에 대한 기사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OLED 시장이 본격적으로 더 커질 수 있다라고 보시는지 부상할 섹터로 그럼 이쪽을 바라봐도 좋을지 어떻게 보십니까 보고 계십니까 어 일단 이제 OLED 사실상 그전에 슈퍼 사이클은 아이폰의 OLED 채택될 때거든요. 그때가 아마 2016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때 엄청나게 진짜 뭐 수십조 단위로 투자가 이루어졌었고 그뒤로 정말 정말 어묵한 그 조종기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애플 아이패드 맥북 같은 데다가 이제 OLED 적용되는 건데 요게 이제 좀 기대를 할 만한데요 어 일단 그 면적 기준으로 보면 아이폰 대비에서 아이패드가 보통 네배 여섯 배 정도 크기 때문에 면적이 크고요 그리고 어 스마트폰 같은 경우 수명이 보통 3년 정도로 상장을 하는데 패드 같은 경우는 5년 이상 7년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유기물을 거의 두 배로 발라야 돼요 그걸 투스 팬덤이라 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그전에는 장비주이 크게 수해를 봤다 그러면 이번에는 장비보다는 소재 유기물 소재 쪽에 수혜를 좀 더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계속해서 사실상 연말부터 작년 연말부터 소재 쪽을 좀 눈여겨 보자라는 증권과 코멘트들이 많았는데 ol 시장에서도이 같은 모멘텀은 좀 접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입니다. 꼭 포인트로 가져가 보셨으면 좋겠고요 자 그렇다면 오늘 기업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오늘에 살펴볼 기업 바로 동진 세미캠 이네요.

먼저 어떤 기업인지 이야기 들어볼까요네 이제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케미컬을 공급하는 회사고 그 그 노광 공정에서 쓰는 감광액이 있습니다. 포토 레지스트라 하는데요. 저 이거를 하는 국내의 유일 회사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때 2019년에 아베 소부장 사태 때문에 그때 막 카트 했던 회사고 그때 대소 중에 하나가 euv PR 있는데 그 euv PR 국산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주력은 브라 크립톤 krf PR이라고 해서 이게 네드 플래시에 쓰이는 거고요 그리고 램에 쓰 있는 arf arf 이머전 뭐 이런 쪽에 이제 소재를 주로 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면 지금 왜이 회사를 봐야 되냐면 삼성전자고덕산단 있는 추세거든요.

그러면 기존에 가동률이 한 70% 수준이었다 그러면 이게 80% 90% 회복이 되면 여기 여기 소재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어 여기서 수혜를 볼 수 있는 회사가 동진 세미캠 아고 솔브레인 한솔 케미칼 뭐 이런 회사들이 수혜를 볼 수 있는데 어 지금 포토 레지스터 쪽에서는 동진 샘 캠의 수외 폭이 어 좀 단연 돋보이는 상황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이 회사가 지금 어 전체 매출이 한 30% 정도가 이제 중국향 LCD 쪽이에요. 그런데 그 공작을 내놨습니다. 12개가 공작을 내 놨고요 그 공작을 매각한 대금으로 이제 앞으로 어디를 투자하면 C 도전제 같은 데다 자네 2차전지 어이 첨가제 쪽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CNT 도전제고 실리콘 음극재 쪽으로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어 실리콘 음제 같은 경우는 온디바이스 AI 하고도 또 죽기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어 이런 온디바이스 AI 프로그래밍을 막 돌린다 그러면 이게 배터리가 한 두 시간도 못 갈 거예요. 그러면 배터리 배터리 사용량을 늘리려면 결국 실리콘 음극재 같은 것들을 써서 첨가제를 써서 배터리 수명을 그니까 사용량을 늘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떤 회사가 이제 주전자 재료 같은 회사인데 뭐 그런 회사하고 똑같은 비슷한 컨셉의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비슷한 컨셉에 같은 기업들 중에 왜 오늘 또 동진 세미 캠이 더 주목해 볼 수 있는 이유가 따로 있을지 한번 짚어 주신다면요네 이제 뭐 CNT 도전제 거는 어떻게 보면 양극제 쓰이고요 음극재 쓰여요 어 기존에는 그이 바인더 아고 하죠.

이제 보통 어 양극제 같은 경우는 알루미늄 박에다 그 ncm 같은 것 아니면 lfp 같은 것들 붙이는데 그걸 붙이기 위해서 접착제 같은 것들이 필요해요. 그게 지금은 블랙 카본이라 걸 쓰는데 CNT 도전자를 쓰면요 얘가 전기 모빌리티가 좋기 때문에 사용량을 거의 한 20%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요. 기존에 100이라는 부피를 썼다 그러면 20으로 줄일 수 있으니까 그럼 나머지 80을 양극재로 채울 수 있겠죠. 그러면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수 있고요 음극재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음극재 그런 바인더 쪽에 필요한 것들을 이제 CNT 도전자로 가지고 하면 더 이제 줄일 수 있고 실콘 음극 음극재를 이제 흑 에다가 첨가를 하면 용량 자체가 늘어나요.

이제 그런 부분들에서 좀 수를 볼 수 있는 회사다 기존에는 이제 유럽의 노스 볼트라는 회사하고 삼성 SDI 쪽에 이제 주료 납품을 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최근에 글로벌 어 배터리 업체를 신규로 지금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어 이게 만 좀 굉장히 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 그런 의미를 조금 더 유의깊게 보는 것도 투자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실적 전망까지 한번 들어볼까요. 네 작년 어항 사이클을 굉장히 어목 있잖아요. 근데 굉장히 선방했습니다. 작년이 한 1조 4천억 정도 그리고 연업 이익 2천억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어 올해는 한 매출 1조 5천억 그리고 영업 이익은 2,200억 정도로 보고 있는데 어 중요한 거는 이제 올해 실적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대한 부분들 기대감에 대한 부분들을 보면 동진 세미캠이나 이제 솔브레인 같은 회사들은 굉장히 기대할 만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네 실적 전망이 나와서 한번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건 벌써 삼성전자가 안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실망이 더 컸던 실적이 나왔습니다. 25일이 벌써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 SK 하이닉스 물론 인텔도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혹시 조금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이 이벤트로 인해서네 뭐 저기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삼성전자보다 좀 더 좋은 실적을 나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는데 왜냐면 일단 삼성 같은 경우는 대부분 법용 이죠.

뭐 이제 그 기존의 어떤 전통 어떤 수요 쪽이 중요한 거고 스케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AI 반도체 hbm 이라든지 그리고 서버용 ddr5 쪽에서 굉장히 많은 시장 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3공기 기준으로 지금 50% 넘는 상황이거든요. 서버 쪽으로 서버 쪽 DDR 5로 보면 그렇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분기에는 굉장히 좀 상대적으로 삼성보다 좀 더 개선된 실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리고 흑자 전환이 또 기대되고 있습니다네 워낙 또 기대가 높아서 기대에 충족되는 것도 사실상 그냥 선방에 따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텐데 그럼에도 각 우리 반도체 힘을 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반도체 이야기 심도 있게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두산#LG전자#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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