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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과 돈의 우상향을 향해 함께 가는 웅덩이 매매법 디벨로목입니다. 여러분 존 복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오늘은 존버그렛 책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의 핵심 내용을 공유 드리고 우리가 어떻게이를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먼저 전 vo xpy가 아닌 두 배 레버리지 qld sso에 투자한다는 점을 여러분들께 미리 말씀드리며 추가로 최악의 경우 고점 대비 마이너스 80%를 각오하고 있다는 점 그 최악의 경우에도 응집을 할 것이라는 것을이 책의 주요 내용을 공유드리기에 앞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이 책의 정말 중요한 내용을 공유들에게 앞서 두 배 레버리지와 voo의 백티스트 결과부터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왜냐면 또 댓글로 대폭락장에서 레버리지는 사라진다 아니면 횡보장에서 레버리지는 녹는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횡보장에서 레버리지는 어느 정도 높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그 녹는 것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리먼브라더스가 터져도 버텨냈던 두 배 레버리지 이게 심지어 더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는 2배 레버리지이기에 투자하는 겁니다. 먼저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와 존버그를 추천하는 저비용 인덱스 vo 백테스트 비교 자료입니다.
동일한 기간에 동일한 조건으로 백테스트한 자료입니다. 기간은 qld가 상장한 2006년 6월부터 10년 장기 투자를 진행하면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그리고 왜 2006년부터 10년이냐면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를 일부러 끼워 넣었습니다. 왜냐면 레버리지는 대폭락장 약세장 하락장에서 투자하면 원금회복이 불가하다는 편견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간은 2006년부터 10년 장기투자이고 3천만 원을 거치한 후 월 150만원을 적립한 비교 자료입니다. 똑같은 돈을 넣고 리먼 브라더스의 역대급 대폭락을 만났지만 10년 동안 보유할 경우 qld는 6억 8천만원이 됩니다.
투자 원금은 2억 있는데 6억 8천만원이 되죠. 총수익률은 362%이며 연평균 수익률은 17%를 볼 수 있습니다. 리먼 브라더스가 껴있는데도 연평균 수익률은 17%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가장 안전한 종목 세계 최고의 종목 v5를 살펴보면 3억 8천만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은 동일하게 약 2억 정도죠. qld 6억 8천만원보다 약 3억 정도 낮은 3억 8,000만원에 백테스트 자료입니다. 투자 기간 수익률은 115%이며 연평균 수익률은 약 8%입니다. vo와 두 배 레버리지에 장점과 단점은 너무나도 명확히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택하면 되는 겁니다.
이것만 봐도 지금 우리가 약 3장에서 마이너스인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이게 오히려 기회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과거 백테스트를 보면 가능할 것 같지만 작년부터 함께해온 우리 응급 가족분들 중 거의 약 70%는 현재 사라진 상황 그리고이 백제스트의 자산 그래프 추이인데요 qld가 원금 투자 대비 훨씬 높은 수익을 확인할 수 있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저 투자를 하고 약 2년 뒤 원금인 빨간선보다 투자금이 내려가는 구간 보이시나요. 저 구간이 바로 리먼브라더스 사티이고 우리에게는 저 구간이 바로 지금 현지와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계좌도 마이너스 구간에 꽤 오랫동안 빠져있고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죠. 그러나 투자에서 저 구간은 항상 매번 언제나 찾아옵니다. 저 구간을 버텨내냐 못 버텨내냐로 나뉘는 겁니다. 그리고 올해 약세냥을 버텨내냐 내년 경기침체를 버텨내냐로 나뉘는 겁니다. 실제로 워렌 버핏은 이렇게 말합니다. 투자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능이 아닌 기질이라고 말이죠. 버틸 수 있는 배짱이 있냐 없냐 버틸 수 있는 뚝심이 있냐 없냐 버틸 수 있는 인내심이 있냐 없냐가 투자의 승패를 나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늘 여러분과 공부할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라는 책의 소문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장 포트폴리오 전체를 보유하라 그리고 영원히 보유하라 이것이 바로 전통적 인덱스펀드의 작동 기재다이 분군은 마치 제가 지겹도록 강조하는 오즐 응접 미국 지수종 투자철학과 일맥상통합니다. 우상향 종목의 투자하고 10년 이상 적립식 장기투자 말이죠. 그럼 오늘 영상 시작합니다. 제 2장 이성적 과열 주주의 수익은 기업의 수익과 일치해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주주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총합은 필연적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 수익과 일치하게 된다 그러나 시장은 항상 내 지분의 가치를 평가하면서 오늘은 올랐으니 어제는 내렸느냐며 매일 내게 그 결과를 알려준다 게다가 자신이 평가한 값을 근거로 내 지분을 자신에게 팔라거나 혹은 지분을 더 사라는 둥 매일 와서 귀찮게 내 귀에 속닥거린다 때로는 기업의 발전 상황이나 앞으로 건망 등 나름의 근거를 가지고 판단을 한 것 같아서 그 말이 매우 그럴듯하게 들리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너무 열에 들뜨거나 과도한 공포심에 사로잡히는 등 시장은 감정의 기복이 너무 심해서 때론 말도 안 되는 평가액을 제시할 때도 있다 여러분이 만약에 신중한 투자자라면 시장이 매일 하는 말을 들으며 1000달러를 주고 산 지분의 가치를 평가하겠는가 진정한 투자자는 주식 시장에는 아예 신경을 쓰지 않고 배당수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만 관심을 둘 것이다 아울러 주식 시세의 민감해 하지 말고 자신의 편의에 따라 시세가 자신에게 유리할 때이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나의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다 제2장 핵심을 제가 정리한 바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일매일 주가 등락에 흔들리지 말고 기업의 경영 성과에만 관심을 가져라 즉 우리는 하루하루 변동성에 휘둘리지 말고 미국 우량 기업들을 믿으면 된다는 겁니다. 제 7장 조삼모사를 경계하라 발표되는 펀드 수익 모두 투자자의 몫은 아니다. 좋은 성과를 냈을 때는 자금이 몰리고 성과가 저조할 때는 자금이 빠져나간다 지나친 낙관론과 탐욕에 사로잡힌 투자자는 뮤추얼 펀드 판매자의 감언 이설에 넘어가 강세장 꼭대기에서 주식형 펀드에 투자금을 쏟아부었다이 얘기는 작년 이안과 ark가 떠오르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작년 고점에 물려 지금도 고통받고 있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과거에 좋은 성과를 낸 펀드를 골랐는데 그 이후에 저조한 성과를 낸 것이다 왜일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고수익을 올리면 그 다음에는 평균 수익의 수준 혹은 그 밑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투자계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도 나와 같은 생각이다 버핏이 말하는 이른바 4일을 생각해보자 주식 투자자의 최대 적은 바로 비용과 감정이다 제10장 펀드 선택의 기준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그 건초더미를 통째로 사는게 쉽다 장기간 실적이 좋다는 이유로 시장을 이길 만한 펀드라고 선택한다 해도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 그 선택 자체가 올바른 선택인지 아닌지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시장을이기는 펀드를 선택하겠다는 것은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렇게 해서 대체 바늘을 어떻게 찾겠는가 그러니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그 건초 더미를 통째로 사는 건 쉽다이 십장의 핵심 내용 역시 제가 강조드리는 부분과 연결됩니다.
통찰력이 없는 우리는 개별 종목이 아닌 가장 확률 높은 미국 지수 그 자체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죠. 통찰력이 있었다면 아마존을 골라냈을 것이고 테슬라를 10년 전에 곤란했을 겁니다이 책에서 존버 그림 알아낸 내용을 한 줄로 딱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기 보유 전략을 구사하고 배당금 저비용을 활용하고 주가 변동 부분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죠. 여기서 두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우리는 배당금과 접이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배당금과 저비용 대신 그 이상의 수익률을 욕심을 가진 투자자들입니다. 과거 백테스트를 해보고 가장 우상향이 확실한 미국 지수 그 자체에 그 두 배 레버리지에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수수료가 인덱스보다 비싸고 배당금도 거의 없지만 그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이 책에서 흡수할 내용은 흡수하고 우리와 맞지 않는 부분은 왜 우리가 이렇게 투자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으면 되는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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