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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을 소유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QLD와 VOO 리먼브라더스 백테스트 비교 ㅣ ( QLD SSO USD 장기투자자, TQQQ SOXL UPRO FNGU BULZ X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11-23 · 유튜브 시청 12,83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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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나스닥#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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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2배 레버리지 QLD가 2006~2016년 백테스트(리먼 사태 포함)에서 VOO보다 높은 수익(연 17% vs 8%)을 냈다며 장기 보유를 주장. 전 구간 -80%도 감내 가능하다고 말하며,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내용을 소개하고 레버리지 투자를 정당화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돈의 우상향을 향해 함께 가는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입니다. 여러분, 존버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오늘은 존 보글의 책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의 핵심 내용을 공유해 드리고, 우리가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저는 VOO가 아니라 두 배 레버리지인 QLD와 SSO에 투자한다는 점입니다. 최악의 경우 고점 대비 마이너스 80%까지도 각오하고 있고, 그 최악의 상황에서도 버티며 적립을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이 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기에 앞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02. 이 책의 핵심 내용을 나누기에 앞서, 두 배 레버리지와 VOO의 백테스트 결과부터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댓글로 "대폭락장에서 레버리지는 사라진다", "횡보장에서 레버리지는 녹는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횡보장에서 레버리지는 어느 정도 녹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녹는 것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터졌어도 버텨냈던 것이 두 배 레버리지이고, 이것이 오히려 더 높은 수익률을 보여 주기 때문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03. 먼저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 QLD와, 존버를 추천하는 저비용 인덱스 VOO의 백테스트 비교 자료입니다. 동일한 기간, 동일한 조건으로 테스트했습니다. 기간은 QLD가 상장한 2006년 6월부터 10년 장기 투자를 했을 때입니다. 왜 2006년부터 10년이냐면,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일부러 끼워 넣었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는 대폭락장, 약세장, 하락장에서 투자하면 원금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편견이 있기 때문입니다.

04. 조건은 3천만 원을 거치한 뒤 매월 150만 원을 적립한 것입니다. 투자 원금은 약 2억 원입니다. 똑같은 돈을 넣고 리먼 브라더스의 역대급 대폭락을 만났지만, 10년 동안 보유했을 때 QLD는 약 6억 8천만 원이 됩니다. 총수익률은 362%, 연평균 수익률은 약 17%입니다. 리먼 브라더스가 끼어 있는데도 연평균 17%입니다.

05. 반대로 가장 안전한 종목, 세계 최고의 인덱스로 꼽히는 VOO를 보면 3억 8천만 원입니다. 투자 원금은 동일하게 약 2억 원입니다. QLD의 6억 8천만 원보다 약 3억 원 낮은 금액입니다. 투자 기간 수익률은 115%, 연평균 수익률은 약 8%입니다. VOO와 두 배 레버리지는 장단점이 명확하게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06. 이것만 봐도 지금 우리가 마이너스인 상황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기회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과거 백테스트를 보면 가능할 것 같지만, 작년부터 함께해 온 응급 가족분들 중 약 70%는 현재 이탈한 상황입니다. 또 이 백테스트의 자산 그래프 추이를 보시면, QLD가 원금 대비 훨씬 높은 수익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를 시작하고 약 2년 뒤 원금인 빨간 선보다 투자금이 내려가는 구간입니다. 보이시나요? 저 구간이 바로 리먼 브라더스 사태 구간이고, 우리에게는 지금 현재 상황과 연결해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07. 지금 우리 계좌도 마이너스 구간에 꽤 오래 빠져 있고,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워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투자에서 저 구간은 매번, 언제나 찾아옵니다. 저 구간을 버텨내느냐 못 버텨내느냐로 나뉘는 것입니다. 올해의 약세장을 버티느냐, 내년의 경기침체를 버티느냐로 나뉘는 것입니다.

08. 워런 버핏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능이 아니라 기질이라고요. 버틸 수 있는 배짱이 있느냐, 버틸 수 있는 뚝심이 있느냐, 버틸 수 있는 인내심이 있느냐가 투자의 승패를 가른다고 말했습니다.

09. 오늘 여러분과 함께 공부할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의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시장 포트폴리오 전체를 보유하고, 영원히 보유하라. 이것이 바로 전통적 인덱스펀드의 작동 원리입니다. 이는 제가 지겹도록 강조하는 '우상향 미국 지수 중심 투자 철학'과 맥을 같이 합니다. 우상향하는 종목에 투자하고, 10년 이상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는 것입니다.

10. **제2장 이성적 과열: 주주의 수익은 기업의 수익과 일치해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주주가 얻는 수익의 총합은 결국 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 수익과 일치하게 됩니다. 그런데 시장은 매일 내 지분의 가치를 평가하며 "오늘은 올랐다, 어제는 내렸다"라고 결과를 알려 줍니다. 게다가 자신이 평가한 값을 근거로 지분을 팔라거나 더 사라고 매일같이 귀에 속삭입니다. 때로는 그럴듯한 근거를 가진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 과도한 열광이나 공포에 사로잡혀 말도 안 되는 가격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신중한 투자자라면 매일 이런 말을 들으며 자신의 지분 가치를 평가하겠습니까? 진정한 투자자는 주식 시장에는 신경을 끄고, 배당 수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만 관심을 둡니다.

11. 이 장의 핵심을 정리하면, **매일의 주가 등락에 흔들리지 말고 기업의 경영 성과에만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하루하루의 변동성에 휘둘리지 말고, 미국 우량 기업들을 믿으면 된다는 뜻입니다.

12. **제7장 조삼모사를 경계하라** 발표되는 펀드 수익이 모두 투자자의 몫은 아닙니다. 좋은 성과가 나면 자금이 몰리고, 성과가 저조하면 자금이 빠져나갑니다. 지나친 낙관론과 탐욕에 사로잡힌 투자자는 판매자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강세장 꼭대기에서 주식형 펀드에 투자금을 쏟아붓습니다. 작년의 이안과 ARK가 떠오르네요. 작년 고점에 물려 지금도 고통받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으로 압니다.

13. 과거에 좋은 성과를 낸 펀드를 골랐는데, 그 이후에 성과가 저조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의외로 간단합니다. 고수익을 올린 뒤에는 평균 수익 수준, 혹은 그 밑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계의 현인 워런 버핏도 같은 생각입니다. 버핏이 말하는 이른바 '4일'을 생각해 봅시다. 주식 투자자의 최대 적은 바로 비용과 감정입니다.

14. **제10장 펀드 선택의 기준: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건초 더미를 통째로 사라** 장기간 실적이 좋다는 이유로 시장을 이길 펀드를 골라도 성공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 선택 자체가 옳은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을 이기는 펀드를 고르겠다는 것은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찾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바늘을 찾느니, 건초 더미를 통째로 사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15. 이 장의 핵심 역시 제가 강조하는 부분과 연결됩니다. 통찰력이 없는 우리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가장 확률 높은 미국 지수 그 자체에 투자해야 합니다. 통찰력이 있었다면 아마존을 골라냈을 것이고, 테슬라를 10년 전에 골라냈을 겁니다.

16. 이 책에서 존버의 원리를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장기 보유 전략을 구사하고, 저비용을 활용하며, 주가 변동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두 배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우리는 배당금과 저비용의 이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배당과 저비용 대신, 그 이상의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입니다. 과거 백테스트를 해 보고, 가장 우상향이 확실한 미국 지수에 두 배 레버리지를 적용해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수료가 인덱스보다 비싸고 배당도 거의 없지만, 그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17. 그러니 이 책에서 흡수할 내용은 흡수하고, 우리와 맞지 않는 부분은 왜 우리가 이렇게 투자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으면 됩니다.

18.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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