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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우리나라에서 오는데 조금 중기 중 단기적으로 보면 어떤 때 오냐면은 반대 매매가 나올 때 있잖아요. 한 번에 기술적인 면에서도 보면 이게 타이밍이 중요하다 장중 실근에 따른이 매수 매도 타이밍도 좀 있을까요. 실전으로 말씀도 들어보겠습니다. 요즘 같은 시장은 시장이 매수에 있습니까 매도의 힘입니까 여기는 매도가 매도가 더 세잖아요. 매수의 힘이 매수 부질 매수 주체의 부재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호가 공백이 굉장히 얇고 조그만 매도가 나와도 그냥 떨어지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시장이 매수가 약한 시장에서는 당연히 남들도 매수를 안 하니까 나도 매수를 안 하는게 맞는 거고 원로는 그건 거고요 근데 어떤 종목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했을 때는 그 종목이 강한 걸 확인해야 되지 않습니다.
매수세가 과한 거는 매수가 강한 걸 확인하는 거는 우리가 맨날 sts에서 누가 샀느냐고 외국인 샀느냐 기관 중에서 연기금을 샀느냐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한 가지 구체적인 팁을 드린다면 있는데요. 늦게 최대한 느껴서야 됩니다. 최대한 늦게 사라는게 언제 사라는 거냐 내가 만약에 오늘 사려고 마음을 먹었으면 끝까지 있다가 오후 2시 반 이후에 그냥 차라리 그게 사는게 맞아 확인 다 하고 종가에 밀려버리고 매도가 많아 오늘 안 사고 내일 사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최대한 늦게 사야 되는 실황에 따라 늦게 사야 되는 거고요 요즘처럼 약한 시장에서는 자꾸 한발 한발 뒤로 물러서야 됩니다.
물러서면서 사야 되는 거야 지금 사는 쪽만 말씀드렸거든요. 파는 쪽 말씀드려 볼게요 파는 거예요. 파는 거는 요즘처럼 약한데 어떤 날 보면 미국 시장 뜨면 아침에 뜨는 종목이 있잖아 팔아야 돼요 빨리 빨리 빨리 팔아야 돼요 시장이 약하기 때문에 시간이 약하기 때문에 아침에 올라오면 파는 사람들도 많아요. 나중에 밀려요 그런데 지금 또 올라가는 쪽에서 강세 종목을 내면 또 여러분을 확연하게 이해하실 거예요. 굉장히 강한 종목이 있어요. 근데 아침에 뚝 떨어지네 보통 사람들의 두려움이 어떤 두려움이 있냐면요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이익 낸 걸 까먹을 거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커요 그래서 아까 우리가 고객하고 우리 전화를 받고 왔는데 전화 왔는데 제가 생각하는 매도의 신호가 나오는 즉 매도가 강해지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변하는 것들이 나타나면 전화드리고 매도하겠습니다.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지켜보시죠. 이렇게 대답을 드렸거든요. 어떤 표현이냐면 올라가는 종목이 불안해 가지고 아침에 마이너스 2% 났어요. 그냥 던져버렸어 센 종목은 밑에 저가매수가 항상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그 다음날 7% 8% 떠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먹을 땐 조금 먹고 먹을 때 크게 이익을 내야지만 그 다음에이 돈이 스노우볼 효과에 의해서 그 다음에이 돈이 내 돈이 지금이 몇 천만 원 1억이 되고 1억이 몇십억이 되고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지 안 그러면 맨날 여기서 좀 벌었다고 했다 벌었다 꼈다 했다가 시장 푹 빠지면 또 손실을 벗고 열심히 하고 이걸 무한 반복하는 거예요.
지금요 설령 내가 지금 수익이 한 30% 났어요. 그런 종목을 잘 잡은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다시 내려가 가지고 내가 다시 손실을 좀 더 내 좀 다시 깎아 먹는 한이 있어도 매도의 신호가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으면 나는 끝까지 한번 가져가 봐야 되는 그래서 그 종목이 나한테 몇 백씩 줬을 때 내가 수익이 나는 거지 그래서 못하다는 거예요. 그랬을 때 또 항상 얘기하는게 있어요. 얘기하다 보니까 막 생각이 나는데 매도가 너무 어렵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러다가 원위치 되면 어떡하냐 그러다 손질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트레이딩 매도를 권해드립니다. 트레이딩 매도라는 건 뭐냐면요 내가 시작을 5만 원으로 했어요. 5만 원 다 잃었어 그러면 그 자리에서 일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여러분 다 아세요. 없으니까 근데 5만 원을 시작했는데 그게 20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내 원금이 5만 원이니까 나 5만 원 될 때까지 그냥 있어야지 요런 생각이잖아요. 그렇게 안 하고요 그다음에 원금은 내가 자리에서 일어날 가격은 20만 원에서 뭐 30%, 50% 이렇게 계산해서 14만원 또는 12만 원 되면 일어서야 되는 거야 그 안 되는 그 자리가 안 되던 그 주식이 안 되는 거야 트레이닝 매도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시작을 해서 만원에 샀는데 2만원이 돼서 나 지금 많이 벌었는데 이걸 어느 시대면 어떡하지 다시 벌었던 거 반토막 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하잖아요. 그러면 기준을 만 원에서 2만 원 갔으면 그 다음에 나는 16,500원 되면은 나는 그럼 그때 팔 거야 하고 버틸 수 있어야지만 그 다음에 진짜 몇 배짜리를 먹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거기서 조금 흔들렸다고 해서 팔면은 그러면 정말 그냥 맨날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는 거거든요. 일단은 이런 상황에서는 단기적으로 좀 자금을 취하고 운영하는 것이 좀 효율적일지 아니면은 존보다 나는 이미 이렇게 된 거 가지고 가련다 한게 맞을까요.
이게 참 쉽지 않은 얘긴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신의 투자 기법 투자 원칙을 끝까지 가지고 가야 되거든요. 지금 뭐 장기투자를 하려고 난 마음먹은 분들은 그렇게 가진게 맞아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원래 그렇게 안 오고 조금 벌어볼까 하고 남들처럼 따라왔어 이런 분들은 그게 못 버틸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신 분들은 내가 현금을 가지고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를 해야 되거든요. 장기투자를 계속 가져가시려는 분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면요 이미 현금 갖고 계신 분들은 염려가 없지만 지금이라도 나 현금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러신 분들은 제가 권해 드리는 건 어떻게 하냐면요 시장이 지금의 경기 상황이라 분위기로 봐서 지수 자체가 급등하기에는 좀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지수가 올라가야지만 올라가는 주식들 있잖아요. 얘네들은 지금 팔아도 언제든지 다 살 수 있어요. 그런 주식에 대해서는 지금 손실이났다 하더라도 파셔도 다시 살 수 있어요. 재수가 움직여야지만 꼭 움직일 수 있는 대형주를 헌금화 하는 것은 저는 오케이다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렇지 않고 극단적으로 바이오주다 자율주행주다 로봇주다 이런 주식이 있잖아요. 그런 주식이 아 시장이 안 좋으니까 나 지금 팔아야지 했다가 더블 가고 막 몇 배가 하는 거 쳐다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 그런 주식은 건들면 안 돼요 그런 주식을 중소형주인데 개발 이슈가 있어서 내가 정보를 들었거나 내가 알게 돼서 샀던 주식들 있잖아요. 그런 주식들은 참고 버텨내야 됩니다. 이렇게 제가 권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그렇게 만든 현금이 있거나 이미 팔아서 현금이 많으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지금 여기가 사서 기다려서 뭐 몇 년 기다리면 되겠지 이건 되게 막연한 생각이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체리피큐어 하세요. 체리피킹을 하는데 소위 체리피킹의 대가들이 뭐냐면 소위 스캘퍼 데이트 레더들이에요. 데이트 레더들이 뭡니까 하루 장중에 장중에 급 사가지고 위로 올라 팔고 이게 데이트 해야 되잖아요.
이걸 시간을 길게 늘어뜨리면 시장이 급락할 때 사서 또 길게 몇 년 있어서 팔고 이게 똑같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체리피킹을 하고 싶은 분들은 단기 거래자들이 매매하는 기법의 책을 많이 봐야 돼요 롱똥으로 그렇게 봐야 되거든요. 우리 연기금이 체리피킹하고 단기 거래한다 그러면 여러분들 욕하실 것 같죠. 2020년 3월에 폭락했잖아요. 그때 연기금이 그 3주 만에 5조원 샀어요. 여러분 오조원 사건은요 그럼 오조원 상거를 다 들고 있었냐 아니에요. 한낱 말 다 팔았습니다. 아주 전형적인 체리픽을 한 거예요. 그런 기회가 우리나라에서 오는데 조금 중기 중 단기적으로 보면 어떤 때 오냐면 반대매매 나올 때 있잖아요.
한 번에 1월 달에 걸렸고 6월 달에 예 그렇게 반대하면서 폭락할 때 있어요. 그럴 때 수급부로 빠진 거예요. 가치가 변하는게 아니고 그럴 때도 나오는 거고요 그렇지 않고 지금 여러분들 열쇠를 얘기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얘기를 많이 들어보면 경기 침체기로 이제 들어가면서 경기침 책이 이후에 꼭 나타나는게 시스템이에요. 금리를 요번에 100배피 내일모레인데 100배 피어 올리는 걸 두려워하는 이유는요 과거에 2018년도에 2019년도에 금리를 2.5%까지 올릴 때 미국 지수가 25% 정도 빠졌었어요. 연준에서 얘기를 하는 거는 연말에 4% 막 이렇게 만약에 좀 더 한다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요번에는 의미는 뭐냐면 4.5 이상 올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예요. 이러면 시장이 레벨이라고 됩니다. 그냥 그렇게 두려워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거고 경기침체가 일어나고 금리가 4.5% 가면 2007년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2008년에 생겼죠. 2007년도에 미국 금리가 5%였어요.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것까지 가면은 그렇게 되면은 그분들의 논리는 뭐냐면 시장을 한번 시스템이 와서 폭락한다 이거예요. 위기 상황에서는 항상 기회였고 저점을 깨고 내려갑니다. 요번에 2000포인트 3000포인트 박스권이 사실은 우리 사이에 있는 거예요.
그 하단에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이 정도 가격에서 사야 된다 그리고 기다려 보면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어떤 분들은 아니야 위기가 오면 이거 이쪽 포인트로 깰 수 있어 그때 4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때 사라는 얘기가 뭐냐면 그게 제일 비킹이에요. 그걸 기다리셔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만든 믿고 현금을 이미 만드셨다면 그걸 기다려야 되고요 그러다 안 오면 어떡하냐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믿고 여태까지 현금을 만드신 거잖아요. 그렇다면 그걸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게 만약에 안 오면 전략을 바꿔야겠죠. 근데 많은 분들이 지금은 우리 시장이 더 내려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부분들이 체리피킹이기 때문에 그걸 조금 더 짧게 짧게 보면은 중간중간에 몇 개월에 한 번씩 반대 매매 나오면서 시장에 떨어질 때 나는 그때만 매매하겠다 또는 조금 더 시간을 더 짧게 해 가지고 뭐 어제 같은 경우는 2차전지가 한꺼번에 다 빠지고 그랬어요.
빠졌어요. 그렇게 빠지는 종목들이 나포이 커지면 내가 사서 짧게 5% 10% 내가 나오겠다 이런 것들이 체리피킹인데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은 나는 주식 들고 있을 때 너무 위험한 거 같아 그럼 지금 말씀드린 그런 매매 방법을 공부하셔야 되고 근데 나는 그런 걸 해본 적이 없다 그럼 이제 공부해서 처음에 작은 돈으로 훈련을 해서 그렇게 짜는 거고 진행을 하는 거고 그게 아니다. 그러면 롱텀으로 전자는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진행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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