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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 현상 나타날 때 매수하세요~ (박병창 부장)

주식초등학교 · 2022-09-22 · 유튜브 시청 1,43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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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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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현재 약세장에서는 매수를 자제하고, 강한 종목 확인 후 늦게 분할 매수하며, 현금 확보와 체리피킹식 단기 대응이 유효하다는 취지. 매수 전략: 약한 시장에서는 매수세가 확인된 종목만 접근하고, 외국인·기관(연기금) 매수 여부를 STS로 확인하라고 조언. 매수 타이밍: 오후 2시 반 이후 늦게 매수해 종가 매도 압력을 피하고, 약세장에서는 한 발씩 물러서며 분할 매수하라고 권고. 매도 전략: 미국 시장 상승 후 아침에 뜨는 종목은 약세장에서 빨리 팔아야 하며, 매도 신호(투자자 심리 변화)가 나타날 때 매도하라고 설명. 트레이딩 매도 원칙: 원금 회수 후 일정 비율(예: 고점 대비 30~50%) 하락 시 매도하는 기준을 세우고, 기준 없이 버티는 것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종목 유형별 대응: 대형주는 지수 상승 없이도 손실 상태에서 팔아도 재매수가 가능하나, 바이오·자율주행·로봇 등 중소형 테마주는 개발 이슈로 산 경우 손실을 참고 버티라고 권고. 현금 및 체리피킹: 장기투자자 외에는 현금을 확보하고 변동성을 이용한 단기 거래(체리피킹)를 권장. 2020년 3월 연기금의 단기 대응 사례를 근거로 제시. 시장 전망: 연준 금리 인상(4.5% 이상 가능성)과 경기침체 우려를 언급. 2018~2019년 금리 인상기 미국 지수 약 25% 하락 사례를 근거로 들며, 2000~3000포인트 박스권 하단 깨짐 가능성을 제기하는 견해와 하단 매수를 기다리는 견해를 모두 소개. 출연자 전망: 반대매매 등 수급 이벤트 발생 시 저점 매수 기회가 온다고 보며, 현금 보유자는 그 시점을 기다리라고 조언. 장기 투자자는 원칙을 지키라고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기회는 반대매매가 나올 때 온다

01. 기회가 우리나라에서 오는데, 중기·단기적으로 보면 어떤 때 오냐면 반대매매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기술적인 면에서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장중 실시간 흐름에 따른 매수·매도 타이밍도 있을까요? 실전 사례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은 매수세가 약하다

02. 요즘 같은 시장은 매수의 힘이 강합니까, 매도의 힘이 강합니까? 여기서는 매도가 더 셉니다. 매수 주체의 부재,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그러다 보니 호가 공백이 굉장히 얇아서 조그만 매도가 나와도 그냥 떨어지는 상황이 됩니다. 시장의 매수가 약할 때는 남들도 매수를 안 하니, 나도 매수를 안 하는 게 맞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떤 종목에 들어가고 싶다면 그 종목이 강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수세 확인과 늦게 사는 전략

03. 매수세가 강한지 확인할 때 우리는 늘 STS에서 누가 샀는지, 외국인이 샀는지, 기관 중에서도 연기금이 샀는지를 봅니다. 구체적인 팁을 드리자면, 최대한 늦게 사라는 겁니다. 오늘 사려고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기다렸다가 오후 2시 반 이후에 사는 게 맞습니다. 확인을 다 하고 종가에 가까워졌을 때 매도가 많이 나와 밀려버리면, 오늘 못 사고 내일 사야 하니까요. 그래서 시황에 따라 최대한 늦게 사야 합니다. 요즘처럼 약한 시장에서는 한 발짝씩 뒤로 물러서면서 사야 합니다.

파는 타이밍과 투자자 심리

04. 이번엔 파는 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처럼 약한 시장에서, 미국 시장이 뜨면 아침에 오르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때는 빨리 팔아야 합니다. 시장이 약하니 아침에 올라오면 파는 사람들이 많고, 결국 나중에 밀립니다. 그런데 또 올라가는 쪽에서 강세 종목을 보면, 여러분도 확연히 이해하실 겁니다. 굉장히 강한 종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뚝 떨어지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의 두려움은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이익을 낸 걸 까먹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굉장히 큽니다. 제가 생각하는 매도 신호, 즉 매도가 강해지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변하는 것이 나타나면 전화를 드리고 매도하겠다고 고객들께 대답해 드렸습니다. 지금 올라가고 있으니 지켜보시죠, 하고요.

작은 수익에 만족하면 안 된다

05. 올라가는 종목이 불안하다고 아침에 마이너스 2%가 났다고 던져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센 종목은 밑에 저가 매수세가 늘 있습니다. 들어와서 그 다음 날 7~8%가 올라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니 먹을 때는 조금 먹더라도, 크게 이익을 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돈이 스노우볼 효과로 불어나서, 몇천만 원이 1억이 되고 1억이 몇십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좀 벌었다 꺾였다 하다가, 시장이 푹 빠지면 또 손실을 보고, 이걸 무한 반복하게 됩니다.

06. 지금 설령 수익이 30% 났다고 해도, 잘 잡은 종목이라면 다시 내려가서 손실을 조금 보게 되더라도, 매도 신호가 내가 생각하는 상황이 되지 않는 한 끝까지 가져가 봐야 합니다. 그 종목이 몇 백 퍼센트를 줬을 때 수익이 나는 것입니다.

트레이딩 매도 원칙

07. 매도가 너무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면 원위치 되면 어떡하냐, 그러다 손실 나는 경우도 많지 않냐는 질문이 따릅니다. 그래서 저는 트레이딩 매도를 권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5만 원으로 시작했는데 20만 원이 됐다고 합시다. 원금 5만 원이 될 때까지 그냥 있자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겁니다. 대신 20만 원에서 30%, 50% 하락을 계산해서 14만 원 또는 12만 원이 되면 일어서야 합니다. 그 기준이 깨지면 그 주식은 안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정리하는 것, 이것을 트레이딩 매도라고 합니다.

08. 만 원에 샀는데 2만 원이 돼서 많이 벌었는데, 다시 반토막 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들겠죠. 그러면 만 원에서 2만 원까지 갔다면, 그 다음 기준을 1만 6,500원으로 정해 두고 그때 팔겠다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버틸 수 있어야 진짜 몇 배짜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조금 흔들렸다고 바로 팔면 맨날 안 되는 겁니다.

단기 운영이냐, 장기 보유냐

09. 이런 상황에서는 단기적으로 자금을 확보해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이미 이렇게 된 거 그냥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쉽지 않은 얘기입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 기법과 투자 원칙을 끝까지 가져가야 합니다. 장기투자를 마음먹은 분들은 그대로 가져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원래 장기투자 생각 없이, 조금 벌어볼까 하고 남들 따라서 들어온 분들은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분들은 현금을 가지고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를 하셔야 합니다.

10. 장기투자를 계속 가져가려는 분들께는 이렇게 권해 드립니다. 이미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은 염려가 없지만, 지금이라도 현금을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장이 지금 경기 상황과 분위기로 봤을 때 지수 자체가 급등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수가 올라야만 같이 올라가는 주식들이 있습니다. 이런 주식은 지금 팔아도 언제든지 다시 살 수 있습니다. 손실이 났더라도 팔고 다시 살 수 있습니다. 지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대형주의 일부를 현금화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1. 그런데 바이오주, 자율주행주, 로봇주 같은 주식을 두고, 시장이 안 좋으니 지금 팔아야겠다고 했다가 몇 배가 오르는 걸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주식은 건드리면 안 됩니다. 중소형주인데 개발 이슈가 있어서 정보를 듣고 샀거나 알게 돼서 샀던 주식이라면, 참고 버텨내야 합니다.

12. 그리고 이미 팔아서 현금이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지금 여기서 사 두고 몇 년 기다리면 되겠지, 하는 건 막연한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체리피킹을 하세요. 체리피킹의 대가들은 스캘퍼, 데이트레이더들입니다. 데이트레이더는 하루 장중에 급하게 사서 위로 올라가면 팔고, 이걸 하루 안에 끝내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간을 길게 늘리면 시장이 급락할 때 사서 몇 년 보유하고 파는 것과 본질은 같습니다. 체리피킹을 하고 싶은 분들은 단기 거래자들의 매매 기법 책을 많이 봐야 합니다.

13. 연기금이 체리피킹과 단기 거래를 한다고 하면 여러분은 욕하실 것 같습니다. 2020년 3월에 폭락했을 때 연기금이 3주 만에 5조 원을 샀습니다. 그 5조 원 어치를 다 들고 있었냐고요? 아닙니다. 한두 달 만에 대부분 팔았습니다. 아주 전형적인 체리피킹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기회가 오는데, 중기·단기적으로 보면 반대매매가 나올 때입니다. 1월, 6월에도 반대매매가 나오면서 폭락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는 가치가 변한 게 아니라 수급 때문에 빠진 것이고, 그때 기회가 나옵니다.

경기침체와 저점 기다리기

14. 경기 침체기에 들어가면서 침체가 이후에 나타나는 게 시스템입니다. 금리를 100bp씩 올리는 걸 두려워하는 이유는, 과거 2018~2019년에 금리를 2.5%까지 올렸을 때 미국 지수가 25% 정도 빠졌기 때문입니다. 연준이 말하는 대로 연말에 4% 가까이 올리면, 이번에는 4.5% 이상까지 올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이러면 시장이 흔들립니다. 2007년에 미국 금리가 5%였을 때 글로벌 금융위기가 2008년에 생겼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 정도까지 가면 시스템이 와서 시장이 폭락할 수 있다는 것이 그 분들의 논리입니다. 위기 상황은 항상 기회였고, 저점을 깨고 내려가곤 했습니다.

15. 이번에 2,000~3,000포인트 박스권이 우리 사이에 있는데, 그 하단이 중요합니다. 어떤 분들은 이 정도 가격에서 사야 하고 기다려 보면 된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위기가 오면 이 포인트를 깰 수 있어서 그때 사라고 합니다. 그 지점이 가장 좋은 매수 타이밍입니다. 그걸 믿고 현금을 만드셨다면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안 오면 어떡하냐고요? 그러면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시장이 더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이 체리피킹입니다. 조금 짧게 보면 몇 개월에 한 번씩 반대매매가 나오면서 시장이 떨어질 때 그때만 매매하겠다는 전략이 됩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도 2차전지가 한꺼번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빠지는 종목들의 낙폭이 커지면, 짧게 사서 5~10%만 먹고 나오겠다는 것이 체리피킹입니다.

16. 현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주식을 들고 있으니 너무 위험한 것 같다"고 하신다면, 지금 말씀드린 매매 방법을 공부하셔야 합니다. "나는 그런 걸 해본 적이 없다"고 하신다면, 공부해서 작은 돈으로 훈련부터 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장기 투자로 가셔야 하고, 앞서 말씀드린 방식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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