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리고 홍콩을 통해서 지금은 많은 걸 해요. 중국 일반 중국인들은 어렵지만 엘리트나 당 관료들은 홍콩이 쉽죠. 중국이 아마 이중적인 전략을 쓰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일러모스가 왜 이렇게 도움 받고 있겠습니까? 똑한 사람이 슈퍼리츠는 세상이 점점 위험해지고 있을수록 비트코인이 필요해. 그런데 비트코인이 정원이 되는 시나리오는 실제로 일어날 수는 없어요. 원래는 비트코인 하면은 차이나했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하고 관련 있는 나라 그러면 중국 이렇게 살 정도였죠. 중국 국민들이 비트코인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근데 중국의 엘리트 관료들은 비트코인을 너무너무 싫어해요.
가장 큰 이유는 자본 유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중국인들이 비트코인을 가지고 돈을 벌면 사회가 불안해지죠. 왜냐하면 소수가 이렇게 부동산으로나 이런 걸로 돈을 벌면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불공평하다, 뭔가 억울하다, 뭐 이런 거의 어떤 키워드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 비트코인이 그런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중국이 기본적으로 표방하는게 타회주의거든요. 국민들이 돈 버는게 싫어서가 아니라 누구는 벌고 누구는 못 벌면 사회의 어떤 그런 통합이 깨지잖아요. 그것에 중국 엘리트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았던 거죠. 2013년도에 비트코인이 미국 연준에서 청문회를 하다가 미국의 법무 차간보가 이거 유망한 기술인데요라고 해 갖고 일주일 만에 막 열배가 올랐어요.
그때 중국의 중앙은행 인민은행 장이 구두로 경고를 했어요. 10센트라든가 알리바바 비트코인 손대지 마. 이렇게 그래 가지고 올랐던 거 다 떨어졌어요. 그리고 2016년도 반관계가 있고 2017년도 중국이 뭐라 하냐면 거래소를 전부 불법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중국이 그 당시 거래 비중이 전체 거래 실 거래 비중에서선 70% 이상이었고 수치상으로는 90% 이상이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N로도 사고 뭐 달러로도 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위하나로 사는게 99%까지 통계가 잡혀요. 그러니까 전부 나머지 세계에서 1% 사는 동안 중국인들이 99% 사는 거죠.
2020년도에도 이제 반간기가 되면서 2020년에 올랐잖아요. 중국이 비트코인 채굴를 금지해 버려요. 채굴자들을 다대 쫓아버렸어요. 그래서 아, 이거 패턴이 너무 명확한 거예요. 비트코인이 반기 때마다 오르면 중국 정부는 소방수예요. 불을 급니다. 그러면 이번에 만약에 비트코인이 지금이 가격이 아니라 20만 달러가 돼서 한국 돈으로 3억이 되고 이러면 이미 중국인들이 많이 하고 있을 거고 중국 안에서 또 불이 붙죠. 그러면 뭔가 중국 정부가 아, 이거를 억제를 해야 돼요. 두 가지 이유로. 하나는 뭐냐면 자본 유출도 있고 하나는 중국인들이 투기성을 너무 좋아하니까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는데 중국 사회 자체는 누가 막 크게 쉽게 돈 벌고 이래 가지고 막 이렇게 의시되고 이러는 것들이 사회 총화를 깬다라고 보니까 이거를 뭔가 막아야 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또 이제 놔두고 있는 거 같아요. 공식적으로는 중국은 코인을 막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홍콩을 통해서 지금은 많은 걸 해요. 중국이 홍콩은 작년 1월 달에 미국에서 비트코인 ETF가 승인 났거든요. 제일 먼저 반응한게 스위스나 영국이 아니라 홍콩이었어요. 홍콩도 ETF를 승인했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지금 홍콩이 법제화를 하고 있어요. 지금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굉장히 뜨겁이 제일 먼저 반응하고 있는 거예요. 홍콩은 왜 그러냐? 홍콩은 중국의 일부인데 중국의 국민들이 홍콩에 접근하기 되게 어려워요. 우리의 제주도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비자가 있어야 가요. 중국인들도. 근데 일반 중국인들은 어렵지만 엘리트나 당 관료들은 홍콩이 쉽죠. 그래서 중국이 아마 이중적인 전략을 쓰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본토는 가상화폐나 이런 걸 억압을 하고 그러면 너무 미국이나 세계 흐름에 뒤쳐지고 자본 유치에도 불리하니까 홍콩을 열어 주는 거 같아. 적극적으로. 뭐 하여튼 저도 궁금해요. 이번에 불장 때 중국 정부가 어떻게 나올까? 하나 남은 카드가 소유 금지거든요. 비트코인은 소유를 금지하는 건데 저는 소유 금지를 아마 카드를 꺼내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너무 뜨거워지면. 비트코인은 경제학자들이 지금 놓치고 있는 비트코인만이 유일하게 가능한 것들이 이미 여러 가지가 있어요.
가장 쉬운 얘기를 들어면 일러머스카 비트콘 갖고 있잖아요. 일러모스카 왜 비트콘 갖고 있겠어요? 그 똑똑한 사람이 왜냐면 상하의 공장이 있거든요. 상해의 공장이 있어요. 테슬라가. 그러면 우리가 공장 같은 거를 크게 하다 보면 어느 기계 같은 거 팔아야 돼요. 그러면 어느 기계를 팔아서 그거를 위한로 받았어. 그럼 이거를 달러로 바꿔야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다른 나라에 있는 자기 공장에서 그 기계를 사든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이 과정이 원활하지가 않아요. 이게 한 단계 한 단계가 다 장벽이 있어요. 위하나로 받는 거는 괜찮은데 그걸 달러로 바꾸는 것도 힘들고 그 달러를 갖고 오는 건 더 힘들어요.
그래서 친구, 친척, 홍콩 이런 걸 영향고 막 이렇게 하는 거예요. 비트코인 심플합니다. 모스크가 도찌 팬이긴 하지만 비트코인 팬은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러모스크의 테슬라가 비트코인 아직도 갖고 있어요. 그 모름이 아냐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 때 자산을 이동시키는 이걸 모빌러티라고 하는데이 모빌티에 대해서 슈퍼리치들은 고민을 해요. 근데 슈퍼리치라고 하면 여러 나라에 자기가 500억 원 이상의 자산들이 몇 개가 있는 거거든요. 그게 부동산으로도 있고 그림으로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있는데 무슨 일이 있을 때 이걸 옮길 수 있을까?
굉장히 어려워요. 근데 비트코인 옮겨져요. 옮겨질뿐만 아니라 너무 좋은게 뭐냐면고 해하기가 500억 원이에요.고 해발하기를 500억 원을 간 감상하려고 사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여러분 혹시 고에 해발하게 500원 주고 사서 여러분 거실에 걸어 놓을 수 있어요? 여러분 거실에 걸어 놓고 거기 손자 친구들 놀러 와.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이 부자들이고 해바라기를 사 가지고 그 특수한 앵글에 짜 갖고 지하 벙커에 넣어 놓고 그 모조품을 몇 천만 원 주고가한테 그리게 하고 그 모조품을 전시하고 그걸 보여 준대요. 이상하잖아요. 그러면 그걸 왜 사는 거야?
500억원을 주고 자산의 모빌리티 때문에 삽니다. 그런데고 해바라기하고 비트코인 한번 비교해 보자고요. 그러면 이거 500억 원을 어떻게 바꾸죠? 그 500억 원에 살 사람을 찾아야 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500억 원 옮겼어요. 그 돈 쉽게 바꿔요. 1억씩 쪼개서도 얼마든지 바꿔요.고 해라기를 1억 원치 팔 수 없잖아요. 그러면 훼손이 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500억을 1억 잘라 가지고 판다. 그래서 나머지 499억 원이 전혀 연 받지 않아요. 이런 자산은 없어요. 여러분이 강남 아파트를 살 수 없잖아요. 근데 여러분한테 기회가 있어서 강남에 대게 하플래스의 아파트에 화장실에 변기통을 놓 수 있는 딱 그 위치에 부동산 살 수 있다면 어떡할겠어요?
그거 사야 돼요. 그거 사 놓으면 그 부자가 자기가 전체를 갖고 싶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웃돈을 주고 사고 싶어져요. 왜냐면 그걸 알바기라고 하잖아요. 비트코인은 전 세계 슈퍼리치가 2,100만 명 이상이 될뿐만 아니라 한 명이 하나씩 안 하고 있고 지금 많은 사람들이 수백 개씩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슈퍼리치들이 깨달았을 때는 하나를 못 가져요. 그니까 우리가 조금이라도 갖고 알바기를 하자는 거죠. 슈퍼리치들한테는 비트코인이 너무나 필요해요. 세상이 점점 위험해지고 있을수록 슈퍼리치들은 비트코인이 필요해요. 그럼 아직 슈퍼리치들은 비트코인을 아직 보유를 안 했다.
이제 시작하고 있는 거.요 질문은 제가 꼭 드려야 될 거 같은데 나도 미래를 위해서 투자 한번 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전제가 비트코인은 그러면 안전하냐? 비트코인 안정성은 크게 가격하고 이제 시스템에 대한 걸로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은 무조건 빨리 오르가면 반드시 좀 지층이 약해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난 한 3, 4개월 동안 대략 한 세 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비트코인이. 그래서 지금 굉장히 지이 불안정한 거예요. 그 충격이 조금만도 이익을 실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하셔야 돼요.
비트 투자 지금 해도 늦지 않냐고 그러면 지금 해도 늦진 않는데 다음 달에 반토막될 수 있으니까 각오는 해야 된다. 근데 이거는 좀 미리 마음에 각오를 시키려고 하는 거지. 비트코인이 다음 달에 반토막이 되고 이럴 염려는 거의 안 하셔도 돼요. 보통 한 2, 30%가 최대치인 거 같아요.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는다면. 근데 만약에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두 배가 간다면 그 두 배를 반납할 가능성은 있어요. 순식간에. 그거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가격이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면 또 빠르게 떨어진다는 거는 염두해 두시되 비트코인이 유진파마 교수의 말처럼 영원이 될 수 있을까?
영어이 되는 시나리오는 이렇게 되는 겁니다. 비트코인의 채굴이라는게 비트코인의 보안 시스템이에요. 그니까 채굴자라는게 그냥 비트코인을 얻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이 금고 안에 들어가 있는 보화라면이 금고 외벽을 만드는게 바로 어 채굴자들이에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금고 안에 있는 가치물이 올라가면이 금고 예벽이 비례적으로 두꺼워져요. 왜 금고 예벽이 두꺼워져야 되냐면이 암호를 몰라도이 금고체 들고 갖고 프레스로 깨 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 어떻게 설계가 되냐면 비트코인이라는 근거 안에 10억 원짜리가 있으면이 프레스로 깨려면 20억 원 들도록 만든 거예요.
그 실효성이 없어서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럴 수 있잖아요. 그러면 당신 말 들어보니까 이럴 수 있겠네. 비트코인 금고 안에 있는 가치물이 가격이 떨어져. 그러면이 외벽이 얇아지겠네. 그렇죠. 얇아집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최고자들 최선성이 없어서 스위치를 꺼요. 그러면 보완 시스템이 약화돼요. 그러면 시장이 반응을 합니다.이 비트코인 보완 시스템 위험해졌는데 나 그나마 팔아버려야지 또 팔아요. 그러면 그나마 가격이 더 떨어지죠. 그러면 외벽이 더 얇아져요. 이게 악순환이 돼 갖고 이게 순식간에 왔던 길을 다 되돌아가는 거죠.
그래 가지고 영업이 된다라는 주장을 해요. 이거는 실제로 일어날 수는 없어요. 왜냐면 금고가 외벽이 얇아지면이 가치물이 더 떨어질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을 하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채굴 업자들이 좀 스위치를 껐다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바로 아 비트코인이 그거 위험해졌는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죠. 하여튼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안정성은 가격은 요동을 치지만 상당히 하방은 안정적으로 온다. 1억은 깨질 수가 있지만 78천만 원이 깨지면 굉장히 어려울 거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그런 정도 안정적인데 비트코인 시스템은 채굴이라는게 굉장히 정교한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채굴은 언제나 비트코인 가격에 따라서 반응하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라서 이건 거의 어떤 예술품을 보는 거 같은 그런 완벽함을 갖고 있어요. 딱 하나 유일한 위험성이 뭐냐면 비트코인 가격과이 금고 외벽기의 관계는 완벽한데 야 이거 다이얼 이거 뚫릴 수 있는 거 아니야? 이건 좀 걱정이 돼요. 왜냐하면 슈퍼 컴퓨터가 아니라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계산을 1조배로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쓰고 있는 암호 체계가 두 가지가 있는데 한 가지는 안 뚫리고 한 가지는 뚫릴 수 있다. 뭐 둘 다 뚫린다. 둘 다 안 뚫린다. 이런 감론 늘박이 막 있어요.
양자 컴퓨터로 다이어를 뚫어 갖고 외벽 깨부시지 않고 그 안에 있는 거 가져가면 어떡하냐라는 걱정을 해서이 질문은 15년 전에도 있었어요. 10년 전에도 있었고 결론 나와 있어요. 양자 컴퓨터가 발전을 해도 비트코인은 대안이 있다라고 했는데 그것까지 안 가도 돼요. 왜냐하면 양자 컴퓨터 기술이 굉장히 과장되어 있어요. 지금 100큐비트 정도거든요. 제일 좋은 게. 근데 비트코인의 암호를 누군가의 암호를 찾아내려면 최소 100만 개의 큐비트가 돼야 돼요. 그래서 무어의 법칙에 의해 가지고 아무리 추산을 해도 아직 10년이라는 시간이 있어요.
양자 컴퓨터 발전 경로가 최단 거리로 가더라도 비트코인의 암호키를 위협하려면 10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어요. 그럼 10년 동안 비트코인은 하고 10년에 망하냐 그게 아니고요. 10년 동안 비트코인은이 암호가 깨지지 않는 그러니까 양자 컴퓨터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도 암호가 견딜 수 있는 그런 암호 내성을로 바꿔하면 되는 거죠. 비트코인 이걸 또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니까 양자 컴퓨터 내성 암호 체계가 안 나오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그러면 여러분들은 비트코인을 걱정할 것이 아니고 핵폭탄이 터진다는 걸 걱정하시면 돼요. 그 안에 인류는 양자 컴퓨터가 못 뚫는 암호 체계를 많이 만들어 낼 거고 그걸로 비트코인은 갈아타면 된다라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 비트코인 얘기를 하면 결국은 사야 돼, 말아야 돼 이어 얘기를 들어야 될 거 같은데 저는 11년 전부터 비트코인을 공부하라고 많이 얘기했습니다. 왜냐면 너무 재밌고요. 그리고 이게 너무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세상하고 너무 지금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게 앞으로 10년 동안은이 세대, 특히 젊은 세대들한테 이것만 한 기회가 없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오늘 교양이를 부탁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