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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게 올려볼 수 없는 더 신뢰가 얘기 걸 것일까요. 미국 경제를 보면서 요 이렇게 가서 괜찮을 까 내가 보기에 데이터 있지 않은 거죠. 와우 오 뭐야 안녕하세요. 박종운 의 경제 한 방 입니다. 이 2001년 911 테러 떼 주가가 폭락을 했거나 아니면 2020년에 이 위기를 족집게 처럼 맞춰서 유명하신 분이 적 바로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견인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4 1 열심히 4 많은 전문가들이 사실은 이제 주가 캐서 오른다고 할 때 김에 이 교수님은 사실은 이제 좀 하락 쪽으로 보셨던 말이죠. 근데 실제로는 어쨌든 상승을 좀 했기 때문에 전망 하셨던 거 하고 지금 현재의 주가 하고 어떻게 보시는지 가 좀 궁금해져요 예 올해 체가 주 거야 전망 하겠어 뭐 상반기는 상승 그다음 3분기 쳐져 4분기 상승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4 그런데 물론 제가 전망 없다 수준은 훨씬 더 컸거든요. 4 예 그런데 제가 생각다 수준이 높은 것은 제가 미국 금리가 좀 10년 국제 스 이란 2% 정도 까지 놓을 것이다 네 그렇게 전방 했는데 뭐 금리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제가 일상과 부터 수주로 훨씬 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 를 3개월내 하락할 것 그럼 우다다 그 상당히 위기의 비슷할 정도로 좀 많이 하락할 거라고 좀 보잖아요. 올해가 아니고요 아 래 내년 하반기에 지금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아 아 그렇습니까 저는 번 내년 하반기에 의기가 한번 올거라 이렇게 계속 전망하고 있는데요.
예 그 충격은 상당히 클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네 그 여름의 투각 2인데요 그 금융 붉은 여우 문제에서 한번 해서 계속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4 4 5화 뿐만 아니라 전세계 부채가 너무 많아 되었어요. 미국은 정부 부셔져 얻고 중국 기업 부셔지고 우리나라 뭐가 기업 시리즈 얻고 에 그리고 각종 자산가 계절 커플이 발생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예 금리 지금 적경 수저를 개선 너무 낮죠. 그러다 보니까 주식가격이 부동산과 할 경우 너무 너 파여 이 자산가의 거품이 발생했기 때문에 예 이런 부채 문제 터지고 자사 깔 커플 품게 되면 은 이 개는 더 가베 우리가 볼 수 없는 더 심각한 얘기 걸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4 근데 또 한편으로는 시장에서 계속 믿는 게 있잖아요. 아니 그렇게 위기가 오면 설마 미국의 연준이 가만 있을까 연중 해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비가 올 때마다 시장 떠받쳐 왔는데 22년 말해도 혹시 비가 오면 연준이 또 시장을 살려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들었어요. 예 연휴 랙이 신뢰가 굉장히 강한 것 같습니다. 예 에 사실 지금 금리가 월에 미국 경제 성장 물가가 오르니까 금리가 많이 올라야 되거든요. 그냥 네 그런데 연준이 계속 겁 미 국채를 4 지고 있지 않습니까 2007년에 미 연준이 가지고 있는 미국제 비중 1 4.4% 인데요 올릴 홍 기구 하니까 19% 가 된거 떨어요.
네 그래서 또 이걸 면은 연주 또 국회를 사주고 돈을 풀면 써 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4 그러기에는 에 저는 제 저희 나 통화정책의 이번 얘기 거미 한계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정부가 부실 되었기 때문에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가 지금 gdp 대비 120% 가 넘었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미국 가계 기업 부채가 그보다 너 분 수준이에요. 가계 기업의 부실이 되었기 때문에 금리를 지금 더 내릴 열지도 없지만 통 프로도 가게에서 b 기업 투자가 별로 안 늘어나 되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재정정책 통화정책 앞으로는 상당히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가를 좀 달리 생각해야 되는 시기 워디 할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2022년 23년에 이제 미국에서도 보니까 이제 저명한 분들이 이제 위기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 나면서 두 쪽으로 갈라 지더라구요 하나는 인플레이션이 오고 위 d 가 오는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 하고 디플레이션 형으로 일본형 불황 이 올 거라고 생각하신 분들 하고있지 고향 쪽으로 좀 갈라져 있는 느낌인데 엄한 역의 2022년 이제 혹시 발에 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어떤 상황이 온다면 극이 인플레이션 형으로 보시는지 아니면 디플레이션 형으로 보신 지급해야 하는 스페이스 플레이 시험에 형이라고 단기적으로 보고 있는데요. 4 내년 3 관계까지 는 인플레이션 이라고 보고 있습니까 미국 소비자 물가가 이제 그 6월까지 기려 효과를 많이 올랐지만 아마 7월부터는 상승률이 좀 낮아 될까요.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 내년 상반기까지는 4% 를 넘을 거라고 보고 있구요 4 그 다음에 그런 물 깔아 그렇죠. 이게 제가 모델 예측 을 보면 계속 4 내지 4.5% 나오거든요. 그래서 내는 상병 까지는 인플레가 미국 경제에서 문제가 될 것이다 네 그런데 에 금리 떠 다른 측면 보면은 미국과 실질 금리가 최근에 극복 - 거든요. 4 예를 들어서 실질 금리가 어떤 기조를 기준하여 따라 다르지만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 가지고 해보면 요 지난 6월달에 3.9% - 였습니다만 에 예 1980년 이후 처음 이었거든요. 그런데 실질 금리는 사실 실제 경제성장률 미리 3에서 제가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내가 거 보면 미국의 실질 금리가 - 로 전환되고 뭐 2분기 허근 7분기 후에 시처럼 다르지만 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거든요. 예 지금 실질 금리는 앞으로 내려다 관계 혹은 2023 년 2023 년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하며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경제는 7 체 빠지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스태그플레이션 이고요 그 이후로는 디플레이션을 이야기 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게 229 라는건 23년 이후 에어 찾으려고 3년 입으로 4 적 그러면 지금까지는 그런 어떤 뭐 디플레이션이 오든지 하튼 인플레이션 오든지 하이튼 미국 정부에서 재정 정책을 쓰고 돈을 자꾸 이렇게 뿌리 니까 그 돈으로 사람들이 돈을 받은 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로빈후드 흙을 이용한다고 해요.
뭐 그런식으로 해서 직 주제를 사람들이 자꾸만 들려왔던 말이죠. 예 그런게 앞으로는 조금 어려워 질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사실적 묘 경제가 어려워질 때 작년 3월달에 주고 올 3월에도 미국 정부가 가게 한테 토를 말 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밀기 위해 실질 가처분 소득이 많이 올라갔어요. 미국 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서비를 마녀 주식 투자도 많이 있네요. 그래서 미국 소비 형태 보면요 작년에 집에 있다보니까 내부 젤을 많이 쌌어요. 예 가전제품 갖고 컴퓨터 바꿨죠. 4 그리고 올해 돌아서는 준 내구제 신발도 사고 워터 석을 했 그거 에 그리고 최근에 보면 은 미국 소비가 에 내부 제간 12% 준 내구제 간 23% 소 서비스 오비가 65% 되거든요.
4 커 로라 진정 되다 보니까 서비스 소비가 들면서 이 경제 엄한 회복되고 있어 그러니 까칠한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뭐 연율 o 6% 넘게 성경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그런데 성장 내용을 보니까 짓 270% 로 찾아와 있는 소비가 거의 12% 정도 했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정부가 충동 가지고 좀 많이 쓰고 있죠. 네 그런데 전 미국 경제를 보면서 요 이렇게 가도 괜찮을 까 이런 생각이 드는 등 네 그렇게 소비를 늘리는 데도 미국 산업생산 으 2기 전 91% 6월 기준으로 91% 수준밖에 안 되거든요. 생산이 안 늘어요.
그러다 보니까 고용도 늘었지만 고용도 96% i 또 그 용도 얘기 전 수준과 단 570만 명 예 아이더 추려 둔 상태거든요. 네 그러면 소비를 늘었는데 미국 생산을 왜 안 들었을까 그게 미국에 대해 척 짜가 엄청나게 확대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 상반기 미국의 과 무역수지 적자를 보니까요. 4286 억 달랍니다. 내 친한 3년간 상반기 펌웨어는 무역적자가 2700 에서 한참 채로 없다가 정도 됐거든요. 네 그런 똘 뭐 상반기 4286 어 억 달러 무려 40% 만들었거든요. 예 미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서 생산은 걸 섭외한 하고 아직도 수입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겁니다.
네 그래서 미국 대 부채가 굉장히 많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뭘 일본 제기 주로 보니까 미국의 순대 부채가 14조 3000억 달러 예 gdp 대비 63% 거든요. 애처로이 데 4 불개 원형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지 쉽게 말씀드려서 미국 연준이 돔 풀어 가지고 미국 사람 테 돈 주니까 그동 가지고 유혹 사람들이 수입으로 지금 하려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의 세계 gdp 의 25% 차지하고 있으니까 미국 이렇게 수입해 주니까 우리나라 줬고 중국도 저처럼 왜 네 그런데 2대 적재 밖에서 확대 되는데요. 미국이 없게 돼 적자 확대 때도 그 동안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오히려 하고 4 게임 이라 그래가지고 미 옥스 에 수출 허가 제 돈 벌어 가지고 그 돌을 단 미국 외 식사 지역의 흡수량 우리가 분 사람들이 참 많이 사서 처럼 에 네 그래서 주식과 채권 폰이 까미 오게 순대의 부채 가식적 달라 정도 되고요 이거 우리 기업들이 지금 미국에 투자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거기서도 대 부채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저는 미국 경제 풀기 년이라 그런데 이게 얼마나 지속될 것인데 그 불균형을 이제 언젠가는 무너지기 마련인 거하게 까지 이제 수용하는 경제의 위기 들을 보면 예 언젠가는 혹시 무너지는데 문제는 붉은 영이 의외로 좀 오래 지속되면서 계속해서 자장가 그게 떠 바친 저 좀 있었잖아요. 이번에는 좀 어 정말 어떻게 보면 1개의 잘 따랐다 이렇게 보신거 예 한계에 다 달라 가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네 제가 그 작은 회사 했을 때 2011년 그의 3 피가 미국 신형 국가 신용등급을 낮춘 적이 있거든요.
4 4 트리플 a 에서 a+ 로 낮춰 써요 내가 그때 미국 주가 뭐 14% 우리조 까도 20% 가량 떨어진 적이 있어요. 예 그때 저희 고객 한 분이 뭐 저희가 운영 악을 아니지만 다른데도 선물 투자를 바뀌어 가지고 500억 정도로 선실 반 적이 있었거든요. 4 네 저는 지금 미국 신용등급 그 제가 보기에는 이 테이트 합니다. 4 예 즉 히치 가 미국 신용등급을 a 에서 즉 - 록 예 앞으로도 불안 지역으로 지금 전망이라 왔거든요. 2011년에는 smp 가 신용등급을 내렸는데 전에 조만간 피치가 실용 등을 나치 될까 좀 부정적으로 전방의 놨으니까 예 왜 저는 이런 미국과 대불 2장 생각하면 이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네 그렇죠. 김영 교수님께서 이렇게 경제를 정말 하거나 주가를 전망 하실 때 어떤 근거를 이렇게 좀 정말 할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최근에 뇌신 책 그 이틀에 셋을 보면 여기에 좀 간단하게 적어 넣어 주더라구요 어떤 방식으로 이렇게 미래의 주가를 좀 보시는 지 좀 궁금하신분들 위해서 좀 설명해 준다면 요 예 사실 미래를 전문 하기를 굉장히 어려운데요 네 제가 어떤 건축가에 선행하는 변수를 찾거든 요 4 그래서 초기에 그 2000년 9일 일 년 9일 타러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런 4 그때는 경상수지 여 국제 유가가 우리 축가 에서 내게 썼어요.
그래서 국제 과학 영상 수제 적당한 표준화를 시켜 가지고 가중치를 도와주 주가의 거지 키로 라는 걸 만들었구요 예 그리고 뭐 이제 19일 열에도 작년 상 관계 미국 여기 굉장히 어려워 질 것이다 3 경계 어려워질 것이다 예 그럼 모델을 만들었거든요. 지금 뭐 경상수지 하고 선행 기수 사용하고 있어요. 선행 지수 주가의 선행하는 변수를 찾거든 요 네 그런데 내년 제가 하반기에 지고 경제 3 경제로 어렵게 보는 것을 oecd 에서 가 꼭 경기 선행 지수 를 발표 하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우리나라 경기선행지수 가 오시지 전체 선행 지산 5개월 정도 산행을 해요.
아 어 역시 수출 중심의 국가이고 제 영향력이 을 많이 받기 때문에 좀 무래도 좀 선행하는 라구요 그렇죠. 그래서 한국경제를 와 세경 제품이 한계단 4 탄광 속의 카나리아 다 이런식으로 내피가 그건 좀 좋지가 않다고 그렇게 우리나라 선행 지에 수오 의지 선행 중에서 산행 하는게 우리나라 장단기 금리 차 거든요. 4 장단기 금리 차는 거 10년 국제 생활 1년 국제 수익률 차인데요 그게 o 를 정적으로 6월 7월 지금 꺾이고 있어요. 어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 선행 조산 이 2개월 3개월 정도 선행 하거든요. 저는 이걸로 미루어 봐서 우리나라 선행 기수가 1 8월 전 홀에서 고 점을 칠 것이다 8월 전에 예요.
그러면은 oecd 전체 선행 기수는 아마 올 연말 4녀 처의 정점을 치고 요 예 그리고 시차를 두고 경계가 나보다 되니까 내년 상반기 지나가지 하반기 무려 버터는 전세계 연계가 내 처는 수첩 분열의 들어서 슈라 보고 있거든요. 네 그러면 축가는 좀 및 있어 좀 발을 하겠죠. 4 자 그러니까 굉장히 어렵거든요. 지금 말씀하시니까 결국은 2020 인 하반기가 되면 3 경제 침체 국면으로 간다 심지어 주가는 약간 선행한다 그러면 21년 하반기에 투자전략은 어떻게 잡아갈 되는건가요 지금까지의 3분기 조정 이라고 말씀 드렸었는데요. 10% 안팎 여정이 더 그러면 3300 까지 올라가 쓰니까 3000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 그렇게 봤는데 즉 상당히 견제 하게끔 지고 있거든요.
예 그런데 덜 앞으로 3분기 뭐 8월 중순 9월 처와 가지고 뭐 이런 모습 한번 더 나타나라 보고 있고요 4 4분기에는 약간 반등 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고 이게 추세적인 반등이 아니고요 뭐 3차원에서 죄는 3,300 뭐 정 거점 4 계속 박스권을 보이다가 에 내려 1사분기 까지도 그런 모습 보이다가 2분기 버튼은 저는 본격적으로 전세계 주가가 예 하반기에 낸 연합은 경기침체를 파져 해가지고 많이 떨어지더라 보고 있거든요. 4 그래서 지금은 저런 박스권 장세 달을 상천 해서 13,300 정도 이렇게 중 데다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은 이제 궁금해지는 게 이제 미국에서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2 어떻게 보면 실물경제가 생각보다 어 회복이 더뎌 질 것이다 이런 전망도 있거든요. 근데 그게 또 증시에 는 오히려 호재가 아니냐 이러면 돈을 덮을 수 있는 거 아니냐 지금 제 인플레이션 걱정을 하셨는데 베타 변이 때문에 오히려 어 주가가 좀 더 어서 상승할 수도 있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보시나요. 예 미국경제가 아마 모멘텀 상으로 지나니 훈기가 정점이 했었던 같습니다. 즉 증가 1 측면에서 보면 요 요 경제성장률과 그렇고 그 다음 뭐 채광 갯수의 대표적으로 ism 서비 지역에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사실 키란 3월을 거점 으로 아직도 50분 넘지만 내 계속 그 수치 자체가 하라 하고 있거든요.
예 그리고 고용도 뭐 지난 7월달에 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좀 더 후 성장한 계층간 알려졌고 잘 나왔더라구요 그런데 미국 고용보험 되는거 85% 가 서비스업 이니까 4 좀 코로나가 진정되면서 서비스업 쪽에서 그 얘기 많이 들어갔습니다. 네 그런데 뭐 델타 변이 크로는 확산으로 서비스 업 소비가 쪼끔 둔화될 것은 같습니다. 4 그러면서 고용도 예상보다 좀 줄어들 건데요 그래서 사실 미국의 테이퍼링이 금리인상 보다 하고 있죠. 으 잘 아시다시피 미국 가 통화 정태의 연주를 목표는 에 금리 안정 공급 안 물가안정 건 그때 하지 않습니까 물가는 목표치 넘었는데요.
예고 형이 작년 동기 그 코로나 치경부 단 아직도 570만 명 정도 간세 했거든요. 4 그래서 고 역임 아직도 내 크라 치경부 하다 적으니까 테이터를 금리인상 못하고 있는데요. 매크로 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습니다. 많은 뉴욕 고향은 참 제가 오게 탄력적 이에요. 4 작년 4월달에 두달 사에 미국 고용이 2230 만개 줄어 들더라구요 10년 동안 늘어났던 거의 일자리가 단 두 달 사이에 줄어든 겁니다. 정말 해고에 대해서 우리나라 하고 채도가 다르게 지금 이렇게 여러 가지 특징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크로나 진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크로나 좀 진전되고 서비스의 그래서 그만큼 일자리 늘이 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4 그래서 올해는 버 테이퍼링 금리인상 못하겠지만 은 저는 내년 상반기 가미하는 고용이 원래 수준 뭐더라 오류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내 상반기 초에 아마 테리 펄이 다 내가 하고 상반기 말 쯤에는 금리인상 할까라고 접하고 있거든요. 올해 안에 어쨌든 테이퍼링 예고가 나오고 말씀 하신대로 어쨌든 내년에 상반기 중에는 테이퍼링 시작 하지 않겠냐는 이제 기장의 어떻게 보면 컨센서스가 되는데 이런 것들이 발표되고 또 시행될 때 투자자들은 이 테이퍼링 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걸까요.
예 저는 보 점 저 험 자살의 딴 비중을 줄이라고 좀 권유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은 미국 주가가 저평가 되었으며 는 그냥 테이프의 해도 주가 박 많이 안 떨어지 오를 수가 있거든요. 원래 이 테이퍼링 기간 동안에도 주가 캐서 올랐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2013년 14년 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4 그때는 주가가 그렇게 가대 평가 됐지만 않았어요. 네 그런데 제가 보면은 모든 지표의 비해서 제가 판단하는 기준으로 미국 주가가 대표가 됐거든요. 예를 들어서 대표로 불빛이 수락을 은데요 미국 시가총액의 gdp 에서 얼마나 없느냐 이게 10 갖추어 교회는 어느 시장을 기존의 따라하는 등 미국 자금 순환 뭐든 주식시장 기존 하면은 4 지난 1분기 보니까 310 8% 입니다.
4 예 2000년 it 버블 붕괴 직전에 200% 되었구요 4 그러니까 1백 18% 나 엄청 높은 거죠. 그런데 그 다음에 왜 per 그 다음에 토비 q 뭐 이런 지펴서 강호 평균에 비해서 2배이상 놀까요. 4 4 그 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돈을 빌려 가지고 엄청 추적을 삽니다. 4 뭐 신용융자 라고 우리 그러는데요. 그걸 보면 8000억 달러 가 넘어서 꽤 최근 급증하고 있거든요. 4 그리고 제가 가장 적 중요하게 보는 지켜 중 하나는 미국 가계 금융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얼마 안가 4 지난 1분기 2조 로 보니까 52 프테 트 우와 처음 첫 해 주십 mr2 자고 있군요.
역사서 최고 치골을 근데 2000년 it 거품 붕괴 직전에 한 49% 그 다음에 2007년 글로벌 금융 it's 경까지 또한 49 의 50% 그녀가 5초가 훈 하게 썼거든요. 근데 지금 52% 라는 것은 양쪽으로 미국 사람들이 그만큼 주식을 많이 샀다 는 거고요 4 또 다른 측면에서는 가격 측면에서 미국 주가 많이 올랐다는 거거든요. 저는 이런 집회를 볼 때 미국 주가가 거품형 a 틀어서 탕을 예 그래서 테이퍼링 하면은 가 거란 달리 영향이 클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4 자 이렇게 비밀 교수님과 함께 인 현재 글로벌 정도에서 어찌 거 같아요.
다음편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투자 전략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좀 들어갈까 합니다. 다음편도 기대해 주시구요 잊지 말고 좋아요. 구독 눌러주고 덤프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마케팅에서 실 대가 이런 분들이 많은데 5% 소뇌의 들 법이라는 제고 데리 잘못 됐구나 손실을 해 처리해 버리고 무슨 저장 데이터 v 가 이렇게 붕괴될 때 얼마든지 싸게 팔 수 있으니까 와 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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