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서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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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중심 강세론. 빅테크 실적으로 AI 투자 수익 가시화, 감가상각 우려 완화. 지정학 리스크 속 AI 섹터 자금 쏠림 지속. 현금 보유자는 못 견딜 시장이라 조정 시 매수 기회 강조. 금리 상승은 연준 인상 사이클 전까지 위험 아님. 고용 안정 2~3년 지속 전망.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외국인 수급 유입 기대, 코스피 7,500 가능성 언급. 팔란티어는 중장기 긍정이나 단기 대장주 역할 약화 전망. 인도 자금이 한국·대만으로 이동 예상, 한국 포워드PER 6.7배 저평가 주장. 반도체 장비 소부장(이오테크닉스 등)도 시차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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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장 분위기 돌아보고 우리 장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월과 오늘은 타이탄 파트너세 문서진 대표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뭐 나쁠게 하나도 요즘 없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일단 뉴욕장 같은 경우도 결국에는 AI 하드웨어 믿고 가더라고요. 네. 뭐 지금은 그거밖에 기댈게 없어요. 예. 이번에 그 미국 그 GDP에서도 보듯이 다른 거 다 별로였는데 결국은 AI 투자 쪽에서 이제 잘 나오면서 미국에 어쨌든 경제를 좀 견인했던 모습인 거 같고 그다음에 지금도 이제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계속 의구심들이 하나씩 해소가 된 거예요.
저는 지난주 그니까 지지난주죠. 지한주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를 하하면서 어닝콜에서 저는 이거에 뭐 거의 다 대부분 끝났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계속 이제 AI 버블론자들이 이야기를 했던게 그래 뭐 그래서 돈은 언제 벌 거야라는 거였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 나오면서 그래 내가 돈을 벌었다 이게 나오잖아요. 이만큼 투자한만큼 투자 돈 벌었다가 나왔다 감가삼각 이야기 그러니까 AI 칩 저거 감가 삼각 떼야 된다라고 했지만 최근 들어서 뭐 A10 A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H 같은 경우도 오히려 지금 렌탈 요는 더 올라가고 있거든요.
계속 상승하고 있고 그러면 감가 상각 관련 부분도 지금은 뭐 크게 흔히 말하면 노이즈가 되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 핵심이 이건 같아요. 지정학적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지금 AI는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전혀 영향을 받는 섹터는 아니잖아요. 뭐 유가라든지 인플레이션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종목이다 보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금들이 모든게 이제 흔히 말하는 이제 어 호재성 재료가 [목을 가다듬음] 종합돼 있다 보니까 계속 이제 이쪽으로 이제 돈이 몰려 들어가는 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건 어쨌든 시세가 내 [목을 가다듬음] 시세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제 매수가 매수를 부르는 지금 현재 환경까지 뭐 지금 나왔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지난 달까지 그 지지난 달이군요. 지지난 달까지만 하더라도 지금 그 미국 내 주요 그 해체 펀드들의 현금 비중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 의심이었단 말이에요. 일한전이 터지는데 어 이거 조금은 어느 정도 한번 분명히 공습할 거 같은데 하고 나면 나 들어가야지. 근데 이걸 개인 투자자들도 다 생각하고 있었고 하물며 그런 해체 펀드들도 그 생각했는데 그냥 올라가 버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들 입장에서도 이제 폼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럼 뭘 사야 되냐?
그래서 이제 일부 흔히 말하는 이제 가치 펀드들 같은 경우는 뭐 일단 덜 올라는 거 샀는데 안 가잖아요. 당예 당연히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서 다시 매도 물량하고 올라가는 걸 다시 어쩔 수 없이 강제적으로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겁니다. 그러니까 어 월인버핏 그러니까 버피동 정도 되는 사람이 아니면 지금 자리에서 못 참아요. 예. 그분은 이미 이제 지금은 이제 현자시잖아요. 사실 이제는 뭐 등선하셔야 되는 이제 신선 등선하셔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런 분들을 제외하면 그 정도 급이 아니라면 지금 시장은 못 견딥니다. 지금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못 견디는데 그러면 그게 뭐 그렇게 잘못됐냐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긍정적이라 보고 그다음에 워렌버 PC 이번에도 그 이야기하셨잖아요. 그니까 이거 뭐 도박장 갔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분명히 붕괴될 거다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월렌버핏이 그렇게 강하게 이야기 그니까 경고를 했었던 시점부터 실제로 버블이 나왔던 시기가 지금 2000 그러니까 리만 사태도 그 이야기하고 1년 뭐 그 뭐죠? 한 1년 5개월 정도 후에 나왔고 뭐 그다음 대부분 팬데믹이 끝나고 그러니까 이것도 너무 강세다 그러니까 너무 과했다라고 하고도 경고하고도 한 1년 5개월 정도 지났거든요. 그러면 1년 5개월 지금도 이번에 여장에서 1년 5개월을 후면 AI 버블이 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거 그거죠.
주식 시장에서 지금 같은 주식 시장에서 1년 5개월이면 엄청난 시간입니다. 예. 거의 뭐 한 미래에 한 10년 투자한 거를 다 당겨 갈 수도 있는 시장이잖아요. 그럼이 시장을 그럼 1년 5개월 참는다. 아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많은 개인 투자 개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많은 투자자들은 이거 못 참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그거와 관련해서 제가 보기 여전히 시장은 좀 강세 마인드 유지하면서 가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속보하는까지 전해지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합의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프로젝트 프리덤. 그러니까 어 호르무즈 헤업에서 배드를 빼내는이 프로젝트 잠시 중단하겠다.
호르무즈를 완전히 열 수도 있다라는 식의 어 해석이 가능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현재 WTI 기준으로는 2% 가까이 빠지면서 100달러까지는 내려와 있습니다. 이것이 전반적으로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기대했던 뉴스들이고 어 시장을 더 올려 줄 수 있는 이야기라는 거 더 붙여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면 지표들부터 한 가지씩 쭉 볼게요.음 음, 오늘은 쫄트가 나왔어요. 예상치 상회를 하는 모습들. 그리고 이제 후반부에는 금요일이죠. 고용 보고서가 나오게 됩니다. 사실 고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라고들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고용 보고서 나오고 나서 시장에 조금 더 트리거를 크게 키워 줄 수 있다.이 정도까지의 뉴스가 될까요? 지금 시장에 고용 지표 별로 관심 없을 것 같아요. 예.이 이게 좋 흔히 말하는 좋게 나오면 그냥 경기 좋아. 어. 그러니까 그거를 또 좋게 해석할 것 같고요. 만약에 나쁘게 이야기하면 또 흔히 말하 금리 상승,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은 또 완화된다. 뭐 이야기가 나오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결과가 나오든간에 지금 현재 고용 지표는 지금 현재 시장 참여자들은 이걸 긍정적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뭐 고용 지표 그렇게 크게 볼 필요는 없다.
주목 아 주목할 어 수준의 어이 지표는 아닌 거 같고요. 지금 최근 들어서 신규 실업 수상 청구권소라든지 뭐 오늘 발표됐던 뭐 졸투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보면 딱 지금 미국의 고용 환경은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이 뭐 이거 뭐 이게 굉장히 안정돼 있는 상태인 거예요. 많이 흔히 말하는 실업 그 해고를 하지도 않고 많이 고용도 하지 않는 그 고용이 된 상태에서 이걸 유지하는 건데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이 한 2, 3년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데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그 앞전에 많이 해고가 되고이 했던 건 뭐냐면 팬데믹 때 사실 과잉으로 많이 고용을 했어요.
지금 우리가 많 흔히 말해 그 메타라든지 아마존이라든지 이런 빅테크 기업들이 AI라는 핑계를 대고 지금 AI 때문에 흔히 말하면 이런 고용을 줄인다라고 이래하지만 실제로는 AI는 말 그대로 핑계 거예요. 그 AI 때문에 줄이는 건 아니고요. 팬데믹 때 과잉 흔히 말하는 구인 한 부분을 그러니까 고용한 부분을 지금은 덜어내는 구간이었던 거예요. 그 구간을 한 2년 정도 거친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는 덜어낼 만큼은 덜어낸 겁니다. 그러면 이제 AI가 실제로 사람을 자를 정도로 효율이 있으려면 저는 개인적으로 한 3년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AI발 직접적인 진짜 고용 충격은 3년 후라고 생각하면 그 기간 동안은 제가 보기에는 이제 잘린 사람 다 잘렸다. 그러니까 과잉 고용된 사람들은 거의 다 잘려 나왔다라는 거고 그러면 이렇게 안정적인 고용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고용 관련 부분은 앞으로도 당분간은 시장이 큰 흔히 말하는 뭐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같을 것 같다. 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강세 마인드를 계속해서 장착을 해야 된다. 뭐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지금 많이 오르긴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안 좋은 소리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골드마삭스에서도 조정은 나올 수 있다라고 했고 뱅코 오브바 아메리카의 마이크라트넥 같은 경우도 이거 30년물 국채금리 5% 가면은 이거 깨질 수 있다. 시장 자체가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볼까요? 저희 그 마이클 하트넷은 그 하품 나올 이야기입니다. 제가도 저 이야기 도시 몇 번 하는지 그 그 30년 금리 그 국제 금리 55%를 도대체 한 순간순간만 돼요. 거의 그 앵캐리 트레이드와 같은급의 지금 이야기거든요. 저거 벌써 벌써 한 1년 전에도 이야기 똑같은 이야기 했잖아요.
예. 그러니까 뭐 올라갈 때마다 그 이야기를 하는데 그니까 시장이 좀 달라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건 있어요. 예를 들어이 우리 지금 현재 시장을 이끌고 있는게 바이오섹터의 만약에 흐름이었다. 바이오섹터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시장이었다면 그러면 국제 시중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분명히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어쨌든 캐릭터 투자가 진행되고 그로 인한 지금 흔히 말하는이 시장 상승이잖아요. 물론 시중 금리가 올라가는게 당연히 자 자금 조달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시장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시겠지만 지금 빅테크 기업들 돈을 굉장히 많이 벌고 있고 여전히 아직까지 현금은 풍부하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들 입장에서 어 30년 국채 금리 시중 금리가 올라갔다고 해가지고 캐팩터 투자를 줄일 거냐고 하면 그러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금리가 지금 현재 주식 시장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흔하은 시장에 영향을 미칠 단계는 아니다라고 보고요. 만약에 금리가 시장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려면 연준이 금리 인상 사이클로 들어가야 돼요. 그거는 확실하게 시장에서는 분명히 위험 시그널로 받아들입니다. 어 이거는 그러니까 시중 금리는 알아서 생각하 이건 언제든지 또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만약에 연준이 금리 상승 사이클로 들어선다라고 하면 통화 정책에 대한 전 흐리 말 중장기적인 스탠스를 변경시켜야 되거든요.
그러면 자산 포트폴리오도 리밸런싱도 되고 뭐 이런 과정에서 확실하게 빠질 수 있는 구간이지만 시중 금리가 올라가는 거 가지고 지금 현재 시장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뭐 조정은 여러분도 다들 아시지 않겠습니까? 지금 뭐 조정 나온다고 해서 이상할게 없어요. 이게 무슨 추사라 생각하겠습니까? 여기서 정말 말로 여기서 만약에 코스피가 10% 빠진다 해도 오히려 사람들은 오히려 좋아해 오히려 기회다고 생각하실 걸요. 오히려 매수의 찬스라고 생각하고 지금 같은 시장이면 10%면 한 이틀이면 다 말아 올릴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죠.
뉴욕 증시 같은 경우도 고점 대비해서 한 7, 8% 빠진다. 예전 같으면 엄청나게 큰게 하락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같은 장에서는 언제 올릴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러니까 그 조정에 대한 우려감은 충분히 가질 수 있지만 지금 현재 시장 분위기가 그 조정을 흔히 말하면 우려감 그러니까 악재로 생각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요. 뭐 제가 원래 좀 롱맨이라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데 저도 사실 조금 요즘 좀 무섭긴 하거든요. 너무 빨리 오르죠. 예. 너무 빨리 올라서 무섭긴 한데 근데 뭐 그런 생각합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내가 흔히 말하 역발상 그 얼마 전에 그 캠피셔가 그랬나요? 그 역발상 그거 안 맞다. 그거 내가 해 봤는데 아 드라캐군요. 내가 해 봤는데 80%는 틀리더라. 왜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굳이 여기서 천개구리 같이 인버스를 잡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확인하고 들어가도 될 거 같아요. 추세가 꺾일 것 같다라는 걸 확인하고 들어가도 될 거 같다라고 생각되고 오히려 지금은 현재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뭐 AI 하드웨어 쪽을 내가 가지고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어떻게서는 지키셔야 돼요.
그 유혹을 참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곡성 보면 그 닭 세 번 울 때까지 뭐 들어가지 마라 그랬잖아요. 지금 딱 그건 거예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그 그걸 팔면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만약에 반도체를 그냥 포트폴리오에 꽉꽉 채워 놓고 있다 하면 그냥 계좌 안 보셔도 돼요. 당분간은 안 보셔도 되는게 맞고 그다음에 내가 만약에 지금 반도체를 안 들고 있다 하면 지금이라도 타셔야 돼요. 지금이 장에서 지금 하이닉스 지금 거의 200만 원 가까이 간도 타시는게 맞다. 어 저는 그 생각합니다. 네. 그것을 오늘 마감 후에 실적에서도 또 보여 줬습니다.
AMD 실적 발표를 했는데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뭐 나쁠 거 하나도 없고 CPU 병목 계속될 거야라고 어닝콜에서 이야기하자마자 애프터에서 15% 가량의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무 잘 가서 이거를 AMD 사실 AMD가 그렇게 믿음 있는 종목이 그동안 아니었었잖아요. 근데 이제는 강제로라도 믿음을 가져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미국장도 그렇고 국장도 그렇고 그러니까 AI 하드웨어는 딱 그런 느낌이에요. 예를 [목을 가다듬음] 들어 뭐 그 남대문의 칼치골목 같은 느낌 있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거기가 맛있는 원조집이 있잖아요. 1등집이.
근데 그게 골목화가 되니까 누 그니까 아 줄석이 싫다. 어딜 가다 비슷하다. 예. 그러면서 이제 다 이제 거기가 다 잘되잖아요. 그럼 지금 딱 그 반도체 섹터가 그런 거 같아요. 그 지금 구간에서 원래 이제 엔비디아가 어쨌든 치고 갔다가 어 엔비디아는 좀 재미 없어. 다른 걸로 가자. 그래서 샌디스크 그다음에 이제 마이크론 갔다가 근데 이것도 좀 많이 올랐는데 다른 것도 주변에 볼게 없나 하는데 갑자기 인텔이 팡 튀어나와 버렸잖아요. 그래서 인텔 또 샀는데 오 인텔 너무 많이 갔는데 하고 있는 과정에서 어 근데 AMD도 비슷하잖아.
그럼 AMD도 가는 거죠. 그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제가 보기에는 그 반도체 섹터 내에서 호재가 계속 돌고 노는 거 같다. 그 그러니까 지금은 뭐든 뭐든 잡자라는 생각이 강한 거 같아요. 그 하물면 콜컴까지 올라가잖아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콜컴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본 사람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콜컴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콜컴이 가지고 있는 명확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AI라는 모멘텀으로 끌고 올라간다는 거.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컬컴을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별로라고 보고 있지만 이게 올라간다는 건 그만큼 시장이 강하다라는 거고 물론 이게 버블일 순 있어요.
근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버블이라는 건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거죠.이 이 버블이 여기서 터질지 여기서 터질 지서 터질지는 모다라는 걸 생한다면 어쨌든 지금은 제가 보기된이 흐름을 따라가는게 맞다. AMD 너무 많이 올랐는데 뭐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지금도 따라가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다만 저는 만약에 내가 그 GPU 관련 쪽을 나는 좀 관심 있게 본다라고 하면 저는 오히려 그 A60칩 관련 쪽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암이라든지 아니면 뭐 브로즈컴 쪽이 훨씬 더 좀 나아 보이긴 하는데 어 그래도 난 좀 탄력 전기게 좋아요라고 하면 저는 여전히 그쪽은 그 인텔이 조금 더 확실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이제는 사실상 이제 그 SK닉스 삼성전자는 이제 해외 주식이라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제가 주말에 이거 어린이 날 쉴 때도 보니까 레디스에 보는데 재밌던데요.이 이분들이 자기들끼리 그 한국 갤러리를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막 구석을 많이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보서 아 참 귀엽다 재밌다 생각했는데 말 틀리지 않게 부족해요. 네. 제가 느꼈던 건 뭐냐면 어쨌든 초기의 그 물량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다음에 일부 뭐 현 그 그 LG 전자 LG 이노텍 삼성 전기 정도까지에 들어갈 것 같은데요. 뭐 그분들이 그러니까 흔히 말하면 미국에서 우리나라 주식을 직접적으로 계좌를 새로 파서 들어올 정도의 투자자라면 굉장히 공격성을 띄고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보기엔 우리나라 소부장도 분명히 공격한다. 음. 그러니까 좋은 쪽으로 그니까 뭐 테라다인이라든지 캠텍이라든지 그다음 레리서치 장비쪽 굉장히 많이 갔는데 밸루에이션 보면 엄청나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소분장 보면 어 이것도 싼데라는 생각을 할 거래요. 그래 그래서 분석 글을 보니까 우리나라 그 중소용주 분석들 굉장히 많이 해 놨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을 대표적으로 오로스 테크놀로지라든지 아니면 원익 IPS 뭐 이런 종목들을 많이 분석해 놨더라고요. 그다음에 뭐 이오테크닉스 이런 종목들 그 이런 종목들은 또 이제 시간차를 두고 또 올라갈 수도 있는 환경이 됐다라고 보면 어 이게 이제 우리 미국장의 수급이 우리나라에도 아주 긍정적 영향을 또 미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메모리를 지금 여쭤 볼 수밖에 없어요. 오늘도 마이크론이 또 달렸죠. 뭐 시게이트,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다 사상 최고가죠. 지금 프리장 열려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급등세가 계속해서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버블이 어딘지 모르죠. 근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게 언제까지 얼마나 갈 거냐를 자꾸 고민할 수밖에 없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 저는 그니까 원래 국내 시장에 저는 그 유 그니까 유통 기한 유효 기간 유통 기간이라 해야 되나? 네월말다음에조한월한 정지를 말이에요.
그니까 아무래도 우리나라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그다음에 이제 뭐 노조 리스크라 지금까지는 좀 숨겨져 있던 노조 리스크, 물가 리스크 그다음에 관세 리스크, 세금 리스크 이게 이제 한 번에 이제 터져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이제 그 부분을 조금 부정적으로 봤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갑자기 이제 미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유입비를 하면서 새로운 수급이 생겨 버렸어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이 상승세가 조금 더 제가 생각한 것보다 이어 조금 더 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어라고 생각되고 그러면 한 뭐 이렇게 되면 한 여름까지는 또 시장을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만약에 지수로 따지자면 저는 한 7,500 정도 위에서는 조금씩 인버스를 모아가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 했는데 아이 섣불리 모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예. 지금 7,500은 여차하면 이번 주에도 갈 거 같아요. 그 예, 그런 생각을 한다면 조금 더 업사이드는 열어 둬야 되겠다. 그러면 한 8,500까지는 열어놔야 된다. 근데 8,500이 사실상 안 비쌉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냉정하게 그냥 우리를 PBR로 말고 PR로 보면 지금도 엄밀히 따면 진짜 만까지 가도 안 비싸긴 해요. 왜냐면 인도가 지금 여전히 최근에 좀 지지부진하거든요. 인도 같은 경우가 PR 20배잖아요. 근데 우리 아직까지 여전히 6, 800 이렇게 나오니까 충분히 더 업사이드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인도에 들어가 있던 자금이 우리 쪽으로 빠져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면 인도가 지금 아시아 전체 주요 시장들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약한 이유는 명확해요. 뭐냐면 AI의 가장 큰 피해자입니다. 그러니까 인도 같은 경우는 제조업이 이렇게 흔히 말하는 강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러다 근데 인도가 이제 어쨌든 좀 드라이브를 걸었던게 이제 원자재 관련이라 그다음이 AI 아웃소싱이었어요.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아웃소싱으로 굉장히 크는 큰 시장이었는데 이게 흔히 말하는 AI가 대체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다 보니까 지금 인도에 대한 메리트가 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자금들이 빠져나와서 대만이라든지 우리나라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대만 같은 경우도 뭐 우리나라 따지면 너무 지나치게 사실 밸류에이션 높거든요.
그런 것만 보더라도 거기에 흔히 말하 대만에 반만 가도 그 정도만 가도 지금 구간에서 진짜 망까지도 기대해 볼 만하고 이거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는 우리는 그거잖아요. 그 손흥민 아버지처럼 아 우리 코스피 그 정도 아닙니다라는 거지만 외부에서 보면 다르거든요. 너희 왜 왜 이래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그 IBKR 계좌로 들어오는 미국 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매번 평균적으로 25배를 사던 시장이었어요. 근데 이게 갑자기 뭐 열배도 안 돼라는 시장은 신세계일 겁니다. 우리가 동남아 여행 가면 그들은 비싸다고 생각면 우리는 뭐 이랬서 막 먹지도 못하는 거 막 다 시켜 놓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일 거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의 메모리 강세는 새로운 수급이 들어올 위 가능성이 높고 그게 지금은 삼성 증권만 뚫었잖아요. 삼성 증권만 하겠습니까? 미래에서도 하겠죠. 예. 그런 식으로 순차적으로 계속 열리면이 시장은 이쪽으로 들어온 수급은 더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 생각한다면 저는 어 국내의 시장 역시도 그다음에 메모리의 강세도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MSCI 달러 기준으로 코리아 포워드피가 지금 6.7배입니다. 대만이 20.9배, 인도가 20.2배입니다. 배입니다.
훨씬 짜다라는 점 보도록 하겠고 그 외국인 수급 지금 삼성증권이 그 허가 받을 때 유한타도 같이 받았고 그 이후에 2차로 받은 곳들도 선어 군데 되거든요. 그 기대감 함께 가져 보시죠. 한 종목 더 볼게요. 미국 시장에서 팔란티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역시나 실적은 뭐 좋았어요. 근데 여지없이 세론하더라고요. 왜 그런 건가요? 네. 그러니까 제가 팔란티아에 대한 그 부정적인 의견을 매수 의견을 꺾으면서 제가 그때부터 희한하게 많이 꺾이긴 했어요. 근데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란티어를 중장기적으로는 좋게 봅니다. 그러니까 다만 시장에는 이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팔란티어도 소프트웨어잖아라는게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특별한 소프트웨어인 건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프트웨어고 그러면 자금 자체가 소프트웨어 섹터 쪽으로 들어가는 자금은 제한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소프트웨어 관련 쪽에서 어쨌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팔란티어로 들어가는 자금도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실적은 뭐 두 말할 아예 없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고 앞으로도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약간 팔란티어는 엔비디아가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흐름은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만 시장에서 예전처럼 가장 대장주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시장 입장에서는 아이 팔란티어 살 것 같으면 차라리 그냥 나는 샌디스크 사겠다. 팔란티어 살 것 같으면 나는 그냥 마이크로 사겠다라는 쪽으로 시선이 많이 쏠릴 것 같아요.이 변형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팔란티어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그냥 결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는 어차피 뭐 중장기적으로 나는 봤다. 앞으로 한 3년 정도 뭐 4년 정도까지 보고 나는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여전히는 긍정적으로 보보셔도 된다. 다만 지금의 강한 상승세를 내가 누려. 그래도 난 누려야 되겠다. 이거 나 못 누리면 나 진짜 포모 올 거 같다라고 하면 지금이라도 저는 오히려 메모리 종목으로 바꾸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콧방귀] 그 메모리로 바꾸려면 국내 시장을 사야 됩니다. 결국에는. 안 그래도 주말 동안이 TS 론바르들에서 뭐란 무슨 얘기를 했냐면 아 미국 좋겠지. 근데 AI 하드웨어 하는 다른 글로벌 시장이 더 좋을 것이다. 글로벌로 포트폴리오를 다 변화하는 것이 수익률의 플러스가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코스피 7,000은 사실 따논 당상인 거 같고 7,000 오늘 종가 얼마 할까요? 궁금해지네요. 한 7,50까지는 가지 않을까요? 7,50 정도는 가능해 보이세요? 네. 저는 그럴 거 같아요. 오늘 뭐 지금 삼성년대 S 보니까 그 정도 갈 것 같고.
그리고 장 초반에 이렇게 분위기를 몰아가면 그 AI 하드웨어 관련 섹터들이 또 나머지 섹터들이 같이 따라갈 것 같아요. 기판부터 해서 그다음에 뭐 그 전력 관련 부분까지 아 근데 전력만은 조금 애매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왜냐면이 조금 지지분했기 때문에. 근데 이도 사실 공급망 그니까 오히려 이튼이 안 좋았다라는 거 우리 쪽은 사실 더 호재라고 봐야 되거든요. 오히려 훨씬 더 좋은데 뭐 근데 이제 일단 이튼이라는 거 자체가 어쨌든 거기에 흔히 말 벤츠마크를 그니까 랜드마크 같은 느낌에 있는 종목이잖아요. 핵심 종목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조금 밀릴 수는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저는 국내 시장은 조금 다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계속 이제 제가 어 기대하는 건 뭐 조금 더 국장 역시도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됐네요. 네. 전반적으로 일단 WTI가 99달러, 10년물 국채 금리가 4.3 내려왔고요. 때문에 전반적으로 힘을 받아가면서 삼성전자 25만 원 터치, SK 하이닉스도 160만 원 위에서의 흐름을 잘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오늘 7,50 갈 수 있을지 내일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시죠. 애프터가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타이탄 파스너스의 문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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