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지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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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가 2030년 비트코인 강세 시나리오 150만 달러(약 20억원), 베이스 71만 달러, 약세 30만 달러를 제시. 기관 편입·디지털 금 역할·국가/기업 보유·AI 결제 담보 4가지가 상승 근거. 150만 달러는 3년간 연 2배 이상 상승이 필요해 공격적이라는 평가. 10월 대규모 롱 청산과 매크로(지정학, 금리) 변수가 단기 하락 배경. 8만 달러 선 횡보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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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CEO는 비트코인이 이제 2030년까지 20억원 돌파를 할 거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가능할까요? "정말 강세장이다"라고 했을 때 이제 150만 달러 정도까지 추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고요 아크 인베스트는 강세 시나리오 기준으로 봤을 때 "전 세계 투자 자산의 약 6.5%를 기관들이 이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다" 완전 터무니없는 주장들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말 정확하게 '6.5%' 이런 식으로 분배를 해 놨잖아요. 근거를 8월 17일 이후 7만 달러대를 회복한 뒤 강세를 이어가던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선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가다가 10월 13일에 8만 2000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과거 10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였던 흐름처럼 '업토버'가 재현이 되면서 비트코인이 다시 오를지 아니면 금리 인상에 따른 유동성 감소로 더 치고 올라가지 못할지 이런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소위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150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오늘 투자360에서는 김지원 연구원님을 모시고 비트코인의 하반기 가격 전망을 심층 분석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연구원님 안녕하세요. 네 또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에 '캐시 언니'가 투자하라고 한 ETF들이 다 별로여서 어쨌든 지금 이렇게 제시한 핵심 상승 근거, 자신감의 이유는 뭘까요?
핵심은 이제 "비트코인이 앞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다" 라는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크게 한 네 가지 정도로 그 투자 포인트를 요약을 해 볼 수가 있는데요. 기관 투자자의 편입 그리고 가치 저장 수단 세 번째는 이제 국가와 기업의 보유와 금융 서비스 그리고 이제 마지막은 AI 이렇게 4가지 정도로 좀 그 투자 포인트를 정리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이제 첫 번째는 기관 투자자 자금의 유입인데요 과거에는 뭐 지금도 거의 대부분의 조금 높은 비중으로 개인들의 비중이 높기는 하지만 완전히 개인 투자자 중심이었던 것이 이제 현물 ETF가 나오면서 이제 기관들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되게 됐습니다.
아크 인베스트는 이제 강세 시나리오 이러한 부분들을 좀 근거로 목표가를 제시를 한 거고요 이 주장처럼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관들이 정말 이렇게 비중을 높인다면 정말 상당한 부분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거기 때문에 상승 흐름을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이제 두 번째는 '디지털 금'으로서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입니다. 비트코인은 다 아시겠지만 발행량이 2100만 개로 고정이 돼 있어서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그런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처럼 장기적으로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으로 쓸 수 있다 그러면서 이제 아크에서 얘기하는 게 "비트코인이 금 가치의 한 60% 정도까지 올라올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격으로 좀 비교를 해드리면 지금 비트코인이 약 1.67조 달러 정도가 되거든요. 근데 금은 29조 달러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29조 달러에서 한 60% 정도가 되면 한 17.5조 달러가 되는데요. 그러면 지금 대비해서 한 10배 정도가 조금 넘는 정도 규모까지 이제 상승할 수 있다는 거죠. 세 번째는 이제 기업과 국가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입니다. 스트래티지와 같은 DAT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사고 있고요 여기에 이제 현물 ETF에 대한 것도 어떻게 보면 이제 기관이 비트코인을 사는 거라고 볼 수도 있겠고 또 최근에는 이제 국가에서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편입하겠다" 이런 움직임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 주체가 다양해지는 겁니다.
개인 위주에서 기관, 기업 그다음에 이제 정부까지 이렇게 늘어난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이 AI인데요 결국에는 그 AI 에이전트들이 페이먼트를 할 때 "비트코인을 쓸 수도 있다"라는 게 이제 아크의 핵심적인 어떤 그 주장의 근거이고요 약간 비트코인이 직접적인 어떤 결제 수단이라기보다는 그 부분은 좀 스테이블코인이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오히려 그 이전에 앞단의 어떤 담보로서의 역할 정말 그 '디지털 금'으로서의 역할로서 AI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자산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기관이나 이제 정부에서 사실 비트코인을 비축함으로 인해서 가장 좋은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그렇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는?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역할을 할 수도 있고요 또 대체 투자 관점에서는 그 상관관계가 다른 자산들과 다르게 낮기 때문에 좀 대체 투자 효과도 낼 수가 있을 거고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게 가장 큰 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정부든 어떤 기관이든 가지고 있는 어떤 맡겨진 그 자산을 자산 배분을 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어떤 그런 상관관계나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포트폴리오 배분의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하나의 자산으로 편입할 수 있는 상황인 거죠. 20억원, 150만 달러 같은 경우는 앞으로 그러면 4년 뒤에 그렇게 된다는 건데 다소 공격적이지 않나 그다음에 가능성도 좀 낮다 이런 의견도 당연히 나오고 있는데요.
아크에서 계속적으로 이제 전망을 내고 있는데요. 그 시나리오가 좀 다르긴 합니다. 이제 그냥 기본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한다면 한 71만 달러 정도를 보고는 있고요 좀 약하다 '약세장'이라고 한다면 한 30만 달러 근데 이제 "정말 강세장이다"라고 했을 때 이제 150만 달러 정도까지 추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고요 2030년에 150만 달러 지금 한화로 약 20억원 정도가 된다고 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을 것 같은데 너무 급격한 상승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대비 한 17~18배 이상 상승을 한다는 거기 때문에 지금 2026년 말이기 때문에 한 3년 정도의 기간 동안에 거의 매년 2배씩은 넘게 올라야 된다는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긍정적인 전망 자체는 많은 부분 동의하지만 그 수익률 자체는 조금 공격적이라고 생각은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이 근거가 또 완전 터무니없는 주장들은 아닙니다.
'6.5%' 이런 식으로 분배를 해 놨잖아요. 근거를 근데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실제로 그렇게까지 높은 비중을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금은 보수적인 견해를 봐야 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이 수치 자체도 조금 공격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찌 됐건 최근에는 이제 좀 횡보를 하다가 10월 13일에는 8만 2000달러 정도까지 하락했는데 사실 또 최저일 때를 생각하면 "과연 8만 달러가 하락이냐" 뭐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지만 어쨌든 이때 당시에는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좀 있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보면 이번 비트코인의 하락은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조금 높아진 가운데 말씀하신 어떤 그런 레버리지를 활용한 롱 포지션이 갑작스럽게 이제 대규모로 청산이 되면서 이제 하락이 하락을 불러오는 그러한 흐름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롱 포지션이라는 것 자체가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다'에 배팅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특히 선물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저희가 흔히 레버리지라고 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산 대비해서 훨씬 더 많은 어떤 포지션을 배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상승하면 괜찮지만 만약에 반대 포지션이 되면 그래서 이제 개인이 손실을 보게 되면 일정 손실액이 넘어서는 순간 자동으로 청산이 되게 됩니다. 그럼 청산이 되면 그걸로 인해서 가격이 좀 더 하락할 수가 있잖아요. 조금 더 낮은 가격의 어떤 포지션을 걸어놨던 투자자들도 청산이 되고 이런 식으로 저희가 연쇄적인 좀 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좀 대규모로 급격하게 하락하는 그런 패턴을 보이기는 하고요 이런 어떤 선물 시장의 흐름 자체가 비트코인의 하락을 촉발했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긴 하고요 미국과 이란 간의 어떤 지정학적 리스크라든지 또 금리가 많이 오르는 상황이라든지 이러한 매크로적인 이슈들이 좀 기본적인 베이스에 깔려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업토버'도 이제 좀 옛날 얘기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최근에는 사실 흐름이 좋지는 않았는데 지금 현재 10월은 어떻게 보이시고 과연 업토버를 한 번 더 재현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게 2013년부터 2025년까지 한 13번의 기간 동안에 10번 정도는 상승을 했고요 또 평균 수익률도 한 20% 정도로 높았기 때문에 10월만 되면 이제 비트코인 투자자분들이 이제 기대를 많이 하시기는 하는데 앞서서 저희가 얘기를 많이 했던 것처럼 지금 단기적으로는 조금은 보수적인 흐름이 나타나고는 있습니다. 흐름을 연간으로 좀 보시면 8월 중순 이후에 바닥권에서 완벽하게 턴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어요.
저점을 찍고 그때 이제 미국 재무부에서 "국채 바이백을 2배 규모 이상으로 늘리겠다" 이러한 부분들이 좀 나오면서 '시장에서 유동성을 공급하겠구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 흐름 자체가 바뀌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계속적으로 7만 달러 8만 달러 이렇게 좀 올라오면서 레벨을 좀 높이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다시 조금 국채 금리가 좀 올라가고 여러 가지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가 조금 커지다 보니까 단기적으로는 좀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고요 또 ETF 수급 흐름도 조금은 유출로 좀 바뀌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바닥권에서 지금 한 30~40% 이상 올라온 상황인데 "지금 잠깐 빠지는 게 하락이라고 볼 수 있냐?" 이런 뷰도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8만 달러 선에서 계속적으로 그 자리를 좀 찾아가는 그런 흐름들이 10월에 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전에는 불확실도 아닌 좀 진짜 안 좋은 상황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좀 불확실하다'까지는 어떻게 보면 좀 올라온 것 같기도 한데요 어찌 됐건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데도 소위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igital Asset Treasury) 기업들 DAT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해 주셨지만 비트코인 보유량을 계속 늘리고 있거든요.
아마 많은 분들이 사실 이렇게 늘리는 게 어떻게 보면 또 긍정적인 신호거든요. 시장에 주는 그 이유, 또 정말 이것은 긍정적인 신호인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아무래도 DAT 기업들은 자신들이 비트코인을 매입을 지속하는 것 자체가 이제 사업 모델로 설계를 해 놨기 때문에 목표 수량에 도달할 때까지는 계속적으로 좀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 같고요 또 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매입을 한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말씀하신 스트래티지 같은 기업은 지금 84만 8000개 정도까지 수량을 이제 매집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전체 비트코인 중에서 한 약 4%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도 계속적인 어떤 추가적인 매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나올 수밖에 없을 거고요 여러 가지 전략들을 이걸 기반으로 더 많이 이제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비축을 좀 하고 있다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모르는 많은 곳들에서 또 비트코인을 비축하고 있겠죠. 지금 현재 상황에서 비트코인 그다음에 이더리움 아무래도 이 두 개가 큰 줄기를 이루고는 있는데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에 비트마인의 톰 리 회장 같은 경우는 "이더리움을 전체 공급량의 5% 이상은 매집하지 않겠다" 이제 이런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이더리움도 사실 굉장히 많이 떨어졌었거든요. 어떻게 보시나요? 톰 리 회장이 "5% 이상 매집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뭐 부정적으로 보일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처음부터 "5%까지 매집을 하겠다"라는 식의 전략을 계속적으로 공개를 해 왔었기 때문에 지금 한 4.9% 정도를 가지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래서 그것 자체가 이제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적으로 시장에서 하나의 수요처로 작용했었던 DAT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추가 매수를 하지 않는다'라는 점 자체는 수급적으로는 조금 부담으로 작용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비트마인뿐만 아니라 샤프링크나 여러 가지 이제 DAT 기업들이 또 존재하고요 그들도 이제 계속적으로 좀 매집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고 수급적으로는 조금 부담일 수 있는데 결국에는 최근에 KBW 기간에 톰 리 회장도 이제 방한해 가지고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향후 AI가 주인이 되는 그런 경제가 됐을 때 이더리움의 역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비전을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격 자체는 단기적으로 맞추기는 쉽지는 않지만 이더리움 생태계로 할 수 있는 부분들 RWA라든지 디파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은 결국에는 다 기본적으로 이더리움 베이스로 조금 많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시기가 됐을 때 거의 기반 인프라 같은 역할을 이더리움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장의 성장을 조금 더 보면서 이더리움에 대한 투자를 해 나가는 게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두 개의 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굉장히 많은데요 좀 문득 든 생각인데 테더 같은 경우에는 '백 투 비트코인' 최근에 했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것들도 사실 시장에 좀 긍정적인 메시지가 될 수 있을까요? 테더가 이제 이더리움이 아니라 비트코인에서 발행이 되는 그런 부분들인 건데요 솔직히 비트코인은 한계가 '비트코인 매매 장부' 그 이상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더리움은 어떻게 보면 컴퓨터의 역할이기 때문에 그 위에서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들이 작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설계 자체가 '화폐가 되고 싶어서' 태어난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서 컴퓨터로서의 역할은 조금 제한되어 왔었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이제 기술적인 부분들이 좀 많이 바뀌면서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처럼 약간 사용하려는 그런 움직임들이 실제로 나오고 있고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그러한 일환 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런 부분이 더 된다면 훨씬 더 비트코인의 가치는 지금보다는 높게 평가받아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KBW는 가보셨나요? 아, 네 어떠셨어요. 올해는? 올해도 보니까 세션은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요. 저도 잠깐 가볼 기회가 있었는데 좀 혹시 인상 깊었던 장면 있으세요? 우선은 저는 KBW도 갔고 여러 좀 사이드 이벤트들을 많이 돌아다녔는데 작년에 비해서 확실히 달라진 게 전통 금융권에서 주관을 하는 그런 사이드 이벤트가 너무나도 많이 생겼고 또 그쪽에 참여 인원도 상당히 많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KBW 또 여쭤본 이유 중 하나가 저희도 행사를 11월 9일 날 헤럴드미디어에서도 하게 됐는데 '월드 디지털 에셋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이제 저희가 1회를 론칭을 하는데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 메인 스피커는 SC은행에 계신 분이에요.
그래서 그 외에도 물론 크립토 업계에 계신 많은 분들도 계시지만 은행권에서도 많은 스피커분들을 저희가 모신 이유가 말씀하신 대로 이런 변화들이 진짜 감지되는 것 같고 하이브리드 은행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연구원님께서도 그 한가운데 계시니까 또 오셔서 어떤지도 한번 또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오실 거죠? 네 꼭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어쨌든 비트코인 저희가 계속 비트코인 얘기를 하고 있는데 150만 달러까지가 아니더라도 20억원까지는 아니어도 그 사이 뭔가 어쨌든 과거의 영광 그리고 좀 더 치고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봤으면 좋겠는데요.
"비트코인이 오를 것 같다"라고 할 수 있다면 어떤 신호들이 있을까요? 조금은 재미없는 얘기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 유동성 지표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크로 환경에서 '유동성이 풀릴 것이다'라는 그런 신호가 나오면 가격이 올라가거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재무부에서 "바이백을 더 늘리겠다" 이러한 제스처를 보여주면서 바닥권에서 반등을 했던 것처럼 금리 인상이나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금리를 인하를 한다든지 시장의 유동성이 훨씬 더 풀릴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뀐다든지 이런 좀 매크로적인 부분들을 먼저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또 직접적으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현물 ETF 수급이 기관의 어떤 투자 판단을 좀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도 좀 같이 보시면 알겠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자, 비트코인이 과연 남은 10월 업토버 랠리를 완성하고 또 새로운 도약에 나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오늘 점검해 드린 핵심 변수들을 한번 꼼꼼히 살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희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2편에서 다시 한 번 더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지원 연구위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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