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영민작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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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도 소득 저축→시세차익 자산 매수→은퇴 후 월배당 ETF 전환의 3단계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 코스피는 2007~2020년 2,000p 박스권이었던 반면 미국 주식은 꾸준히 우상향해 수익률과 장기 성장성이 높다고 설명. 환율은 10% 내외 변동이라 걱정할 필요 없고 미국 주식 투자를 권유. SPYM·QQQM 등 저렴한 ETF 선호, 분할 매수와 장기 보유(지수ETF 5년, 개별주 3년 이상) 강조. 엔비디아는 AI 초기 단계라 지금 사도 늦지 않다고 발언. 양도세 22%에 대해 250만 원 공제, 손익 통산, 배우자·자녀 증여 등 절세 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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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같은 경우는 계속 2,000 포인트 박스권에 머물렀거든요. 최근에 와서 오른 거고. 반면에 이제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계속 꾸준히 우상향해 왔고 국내 주식보다는 훨씬 수익률이나 뭐 장기 성장성이 높았죠. 그러니까 환율의 연연해서 뭐 망설리다가 그 좋은 기회를 좀 놓치는 거 같아요. 그 환율 상관하지 말고 미국 주식이나 투자하시는게 좋다. 최근에 나온게 스파이랑 동일 운용사에서 만들어졌고 다만 주가 가격과 수수료만 더 저렴한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사셔도 뭐 늦지 않았다. 40대에 은퇴하고 그다음에는 월배당을 받으면서 살기. 아마도 많은 분들이 꿈꾸는 삶이지만 과연 그게 가능한 얘기일까요?
오늘은 한국에서 부자되는 가장 빠른 길의 저자이자 실제로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신 최영민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과연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무엇일지 그리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투자 원칙까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어 실제로 이제 소위 말하는 파이어족 경제적 자유를 이루시고 월배당 받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일단 작가님 스스로는 원래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했죠. 한 1년 6개월 전만 해도 월요일 날 출근해야 된다는 그런 두려움 압박감을 항상 뭐 거의 내년 이렇게 받아 왔고요.
백화점 가서 옷을 한번 살려 그래도 비싸서 사기 어렵고 대기업에 다니지만은 사고 싶으면 못 사고 놀러 가고 싶을 때 회일 때면 못 가고 뭐 그런 평범한 직장인 거 같았습니다. 저도 네네. 어쨌든 이제 진짜 말씀하신 대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그런 이제 방법을 오늘 알려 주시는 거죠? 네. 네. 그렇습니다. 알려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먼저 요약해서 요렇게 요렇게 하면 좀 부자가 될 수 있다. 금수저가 아닌 이상은 부자가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죠. 그래서 저도 뭐 부자가 아니고 부모님이 부자가 아니셨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냥 저도 뭐 직장 다니고 파이어 하다 보니깐 이제 느낀게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세 단계인 거 같아요. 일단은 뭐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죠. 월급이든 뭐 물건을 판매해서 소득을 얻어야 되고 그리고 종자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그다음에는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야 됩니다. 뭐 대표 송이 이제 아파트인데요. 최근에는 워낙 많이 서울 아파트가 올랐기 때문에 이제 미국 주식이나 국내 주식으로 해서 시대차 올려야겠죠. 그런 시세 차이 올릴 수 있는 어 자산을 사고 그렇게 운영을 하다가 이제 마지막에는 이제 은퇴나 퇴사를 앞두고 월배당 ETF 부 이제 바꾸면서 월 현금 흐름을 얻는 것이 세 단계로 가는게 제일 무난하게 뭐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뭐 백화점에서 사고 싶은 거 사고 먹고 싶은 거 먹고 뭐 해외도 좀 갈 수 있고 뭐 이렇게 월요일 아침에 두렵지 않은 그런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네. 근데 이제 저희가 그런 궁금증이 있는 거 같아. 사실 뭐 전 세계적으로 증신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는 미장에 많이 열강하는 거 같거든요. 어, 왜 미국일까라는 생각도 또다시 드는 거 같아요. 일단은 미국은 장기 투자자들이 비중이 되게 높죠. 미국 시장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근데 반면 한국은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서 최근에도 그렇지만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팔고 떠나면 시장이 크게 흔들리잖아요. 또 이제 미국 같은 경우나 어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아마존든 산업분이 좀 다양합니다.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다양한데 한국은 3단전자를 SKX 비중이 거의 50%에 육박하기 때문에이 반도체에 또 집중돼 있는데 반도체 사이클이 하락하거나 세기를 맞으면 크게 전체 시장이 흔들 수 있다. 코스피 전체. 그래서 그런 좀 단점이 있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2007년도에서 2020년도까지 계속 2,000 포인트 박스권에 머물렀거든요. 최근에 와서 이제 오른 거고 작년 1월 한 2일쯤에 코스피를 확인했더니 어 2400포인트더라고요. 계산해 보면 한 두 배 세 배 올랐잖아요. 이게 급하게 오른만큼 뭐 최근에 이제 많이 떨어진 거고 예.
그래서 아무튼 변동성이 되게 최근에 많이 높았던 거죠. 반면에 이제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중간에 이제 붙음이 있었지만 계속 꾸준히 우상향해 왔고 국내 주식보다는 훨씬 어 수익률이나 뭐 장기 성장성이 높았죠. 네. 그 사실 당연히 데이터를 보고 이제 뭐 말씀하시는 거고 또 많은 투자자분들이 데이터를 보시겠지만 계속 우상향할까? 지금까지 우상향했는데 또 오르겠어. 이런 생각 하는 거 같아요. 근데 미국 주식은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우상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예. 뭐 아시다시피 우리가 다 쓰는 애플폰, 채찍비T, 제미나이, 테슬라 다 미국 기업들이 만든 거고 뭐 양자 컴퓨터나 스페이스엑스, 우주 기업 다 이제 미국에서 시작되고 미국에서 이끌고 있습니다.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이런 혁신이 이제 결국 그 기업들의 매출과 성과로 또 이어지고 있습니다. SMP 500 같은 경우도 500대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수익성이 나쁘거나 성향성이 없는 거는 또 도태돼서 알아서 빠집니다. 새로운 기업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들이 또 500개 기업에 또 포함되고요. 이렇게 리밸런싱을 자산 운용사에서 예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500개 기업에 투자하는게 아니지 앞으로 성장할 미국 대표 기업에 계속해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우상향할 수밖에 없죠. 어차피 기업은 계속 성장하고 산업은 계속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네. 항상 질문은 그건 거 같아요. 언제 들어가야 되냐? 이제 미국 주식은 다들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도 언제 들어갈지 망설리 못 들어가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요. 언제가 가장 좋은 시점일까요? 그거는 아무도 모르겠죠. 전문가들도 다 틀리고 전망한 거네. 올해 첫만 해도 또 뭐 만 이상 간다 뭐 하다가 또 급락하니까 뭐 3천으로 갈 수도 있다 하다가 다시 또 올리고 있잖아요. 아무도 전문가도 모르죠. 신도 알 수 없고. 그래서 언제 들어가야 하는 거보다 들어가는 시점 자체를 좀 분산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뭐 몇 달에 걸쳐서 나눠서 투자하면은 최악의 경우 뭐 제일 큰폭으로 빠진 날 그 날은 피할 수는 있겠죠.
그래서 결국 이제 저점을 맞추려고 이제 기다리기보다는 투자 시점 이제 분산하고요. 시장이 오래 머는게 제일 좋은 장기 투자의 그 현명한 방법이죠. 근데 시장에 오래 머물지 않잖아요. 뭐 한 몇 달 전만 해도 옆집에 있는 아주님께서도 SK하닉스 사시고 너나도 식당 가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어 최근에 하락기에 상처를 받고 많이 떠나신 분이 되게 많은 거 같아요. 손절하고 나가시잖아요. 예.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인간인 이상 파랗기가 4일 연속 3일년 연속 하락해도 멘탈이 붕괴되는 거는 당연하거든요. 그래서 인간인 이상 그거를 극복하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개별 주식 하는 거는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차례 지수 ETF 하는게 분산 투자가 돼 있고 뭐 개별 주식이 하루에 뭐 10%씩 떨어도 그 지수 ETF 같은 경우는 한 하루에 많이 떨어져도 한 1, 2% 정도 더하면 한 2, 3% 정도 떨어지는 거 불과하기 때문에 지수 ETF에 투자하는게 올해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겠죠. 반면에 이제 월배당 ETF 같은 경우는 현금 흐름이 당장 필요하기 때문에 하는 거기 때문에 거치식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당장 거치시고 이제 목돈을 넣어야지 매월 한 100만 원 정도라도 들어오는게 보여야지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는데 10만 원, 20만 원 월배당 나오면 별로 이렇게 큰 생각 안 그냥 쓰기만 되거든요.
예. 못 사는 그냥 그래서 월배당 한 100만 원 정도 이상 일단 손에 지어야지 어 계속 할 수 있겠다 해서 더 추가로 넣게 되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네. 작가님 저희 통상적으로는 어쨌든 스파이나 QQ큐Q를 이제 정말 뭐 거의 전국민이 한다 해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많이 하는데 좀 운영 구수를 좀 수술을 낮추기 위해서 작가님은 좀 다른 방법을 쓰신다고 들었습니다. 예. 뭐 많이 알려져 있는게 SMP 500 추종하는 스트릿에서 나온 SPY 스파이라는게 제일 유명하죠. 그리고 또 이제 QQ큐Q 그 인베스거에서 나온 나스닥 지수하는 ETF가 이렇게 해갖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장기 투자를 하면 스스로도 또 무시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나온게 스파이랑 동일 운용사에서 만들어졌고 다만 주가 가격과 수수료만 더 저렴한 SPYM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SPYM으로 투자하는게 스스로 측명에서는 훨씬 또 이익이고요. 그리고 QQQ의 미니 버전은 또 QQQM입니다. 그 똑같이 자산세사에서 나왔고 다만 다른 거는 이제 가격하고 스스로가 더 낮은 거죠. 그래서 qqm을 또 요즘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그 수 측면에서는 장기 투자로 하실 거면 스파이가 아니라 SPYM qqQ가 아니라 qqm을 하시는 게 예. 절약하는 그 투자입니다.
네. 어 그러면은 왜 사람들 스파이랑 큐 하는 투자자들은 뭐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스파이랑 QQQ는 기관들이 또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왜냐면은 만약 이슈 사항이 생겨서 급하게 팔아야 되는데 몇 초 단위로도 늦게 파냐 빨리 파냐에 대해서 이익이 되게 크게 차이가 나거든요. 기관들 같은 경우는 뭐 몇백 조씩 운영하고 있으니까. 네. 그래서 그 기관들은 스파이Q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거고요. 정말이 질문도 굉장히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요. 어, 엔비디아 뭐 하여튼 AI 버블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많으니까 근데 엔비디아 지금 사도 되나요?
예, 저도 MB단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외국 자산 CEO 같은 경우는 야구에서 9MR 중에 지금을 치르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AI 산업이 이제 막 시작된 초기 단계입니다. 지금 이제 생성형 AI 뭐 채치피치나 재미나의 클로드 많이 쓰고도 계시는데요. 이제는 그다음에 에이전트 AI로 해서 뭐 내가 뭐 해외형을 가면 어 나는 어떤 호텔에서 머물고 싶고 비행기는 찾아서 알아서 예약해 줘 이러면은 AI가 알아서 하듯이 이제 비서처럼 에이전트 AI 시대를 이제 들어가고 있고요. 그게 지나면 이제 피지컬 AI죠.
그다음에 택시도 이제 로봇 택시 운전사가 필요하면 로봇 택시를 하면서 책을 보면서 뭐 운전 안 하고 또 갈 수도 있고 기계를 이제 만들고 뭐 택시 만들려면은 이런 상업들이 계속 그 발전될 거를 보기 때문에 뭐 엔비디아 예 지금 사셔도 뭐 늦지 않았다. 예 앞으로는 밴도체는 필요하다. 뭐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저도 진짜 기억이 나는데 기억나시죠? SK하이닉스 2만 원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만 원 할 때 너무 비싸다 하고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고점은 정말 모르는 거 같은데 어쨌든 실패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미장도 어떻게 해야 실패를 좀 안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실패의 정의는 다양합니다만 계속 지켜보면 인간은 이제 손실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이제 크게 하락하면 최근처럼 또 갈아타게죠. 그 과거에 뭐 비트코인이 인기 있고 오르면 그쪽으로 갔다가 또 금은이 많이 올라서 하면 또 그쪽으로 갔다가 이번에 또 SK나 선원자 메모리 반도체 그다음에 또 이제 또 다음 투자할 곳을 이제 찾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최고의 투자는 이제 단순한 투자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한번 투자하면은 포트폴리오를 이제 바꾸지 않거든요. 뭐 묵묵히 수년 수십년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근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겠죠.
뭐 계속 그래도 보유하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그냥 정립식으로 계속 투자하다 보면은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예. 어, 계속 정립식이든 투자하고 나서 좀 잊어버려야 되죠. 현재 1이나 뭐 업무에 충실하고 그 생활에 그냥 충실하는게 낫지 않을까? 예. 작가님이 생각하실 때 장기 투자는 어느 정도 기간이 장기 투자인 거 같으세요? 저는 장기 투자하면은 원래 뭐 정석대로 말씀드리면 10년인 거 같아요. 근데 운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잖아요. 그리고 빨리빨리 문화이 조급함. 제 개인적인 생각은 G수 ETF 같은 경우는 5년만 해도 그래도 성과를 좀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5년 하면 장기 투자고 개별 주식 같은 경우는 또 더 조급하잖아요. 사람들이 오락 내려 가는 거에. 개별 주식은 3년만 투자해도 좀 성과를 좀 보지 않을까? 예.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정석적으로는 10년인데 좀 아무래도 우리나라 한국인들의 정서에 맞게도 현실적으로 보자면 한 5년은 해야지 장기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모든 나오시는 전문가분들이 동일한 이야기를 해 주세요. 정립식 분할 매수. 그다음에 이제 올해 잘 들고 있어야 된다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말씀하신 대로 쉽지 않은데요.
저희는 이제 어쨌든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계속 말씀을 드리려고요. 자꾸 잊어버리는 거 같아서 저희는 함께 그렇게 이제 리마인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질문 아마 자주 나오는 질문이 이제 워낙 좀 환율이 높다 보니까 지금 상황에서 미장하는게 맞나 이런 고민도 있는 거 같아요. 환율은 뭐 걱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환율 같은 경우는 많이 오르든 많이 떨어지던 10% 이내 우량 내력 하잖아요. 뭐 1,500원이면 10%면 150원인데 뭐 150원 더 올라가던지 아니면 150원 밑으로 많이 나봤자 10% 있는데 그 주식 같은 경우는 국내 주식도 최근 그렇지만 10% 20% 하루에도 오락 내락 하잖아요.
그러니까 환율의 연연에서 뭐 망설이다가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또 상상기에 10%씩 하루에도 오를 수 있는데 그 좋은 기회를 좀 놓치는 거 같아요. 어차피 주식이 오를지 내일 뭐 환율이 떨어질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그 환율은 전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걱정을 별로 안 하셔도 어차피 오르면 당연히 오르면 좋고 내리면은 뭐 또 내릴 때는 또 금융 시장이 어떻게 보면 여건이 좋을 때거든요. 미국의 금리에 인하면은 환율이 또 떨어지는 거니까. 예. 어쨌든 오르던 내리던 큰 손해가 없기 때문에 그 환율 상관하지 말고 미국 주식 그냥 투자하시는게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좀 고민 중에 하나가 세금인데요. 뭐 예를 들어 저도 주변에 보면은 정말 예전부터 미국 주식을 사다 보니까 이제 그 돈이 불어서 한 2, 30억이 된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저도 이제 궁금하더라고요. 어쨌든 매도하면 그 세금 어떻게 할려나 고민이 되는데 절세 방법을 좀 알려 주신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 주식의 제일 최대 단점은 양도세 22%죠. 1년에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 250만 원 초과해서 1년에 번거는 양도세 22%인데 세 가지 방법이 있죠. 뭐 1년에 250만 원까지만 공제해 주니까 1년에 250만 원까지만 수익 실현하고 다음 수익은 내년으로 또 넘기는 거지.
계속 2월에서 250만 원씩. 근데 250만 원 가지고는 성에 안 찬다. 어, 그러시면 또 두 번째 방법은 엔비디아에서 예를 들어 1천만 원을 이익을 받다. 그럼 250만 원 공제돼도 750만 원에 돼서 양도세 22%를 내야 되잖아요. 그때 예를 들어 뭐 테슬라로 750만 원 손해를 받다 그러시면 상충이 되잖아요. 손이 통상. 그래서 그렇게 해서 손해본 주식을 그때 다시 팔아서 이익난 부분을 상세하고 그다음에 손해본 주식은 또 다시 사면 또 포트폴리오 종목 유지는 뭐 그대로 투자 방향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내가 산 주식이 1억이었는데 6억이 됐다. 또 양투세내는 건 좀 아깝잖아요. 그래도 많이 벌긴 했지만 예. 그럴 경우에는 배우자한테 그 주식을 그 증여하면 됩니다. 그 10년에 그 6억까지 배우자한테 비과세로 증여할 수 있거든요. 대신에 이제 1년 후에 이제 배우자가 팔아야지 그 비과세를 인정받습니다. 그러니까는 어 1억에서 6억 되면 그대로 그 주식을 증여하면 되는 거죠. 배우자한테. 아니면 뭐 자녀한테 증여하는 방법이 있고 자녀한테 5천만 원까지 10년에 5천만 원까지 증여할 수 있고 이렇게 하면 뭐 절세 방법이 있으니까 어차피 그리고 또 수익이 나야지 또 세금을내는 건데
그죠? 수익이 안 난 상태에서 세금 걱정해서 투자를 안 하시는 거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예. 그러면 예를 들어 뭐 이익을 봤다. 그럼 이제 배우자한테 넘기고 그 배우자가 1년 이내에 판 1년 후에 매도를 하면 이제 비과세가 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제 주식을 안 한다는 거는 정말 너무 안타까운 일인 거 같고요. 2편에서 다시 한번 최영민 작가님을 만날 텐데요. 그때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월배당 포트폴리오 구성법과 또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정말 구체적으로 저희가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투자 360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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