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상반기 수익 놓치셨나요? 하반기 주도주는 '이 쪽'입니다 [이권희 / 위즈웨이브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10 · 유튜브 시청 12,54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대차#두산#엔비디아#테슬라#현대모비스#LG전자#알테오젠#금리

← 목록

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네이버는 적정 주가 대비 저평가 상태로 보며 현재가 25만 원 기준 35만 원까지 무난하다고 봄, 지금이 매수 기회라는 취지 [네이버] PER 20배 수준으로 인터넷 기업 기본 25배, 30배까지 가능하고 실적도 좋아 밸류 훼손 상태 → 35만 원 목표, 오늘 하락은 기회 [LG그룹·SK그룹] LG그룹은 많이 올랐다가 내려와 재출발 관점, SK네트워크스는 상한가 후 과열이라 관찰 필요 [NC·크래프턴] 게임 AI 강화 내용이 별로 없어 특별한 매력 없음, 지켜볼 것 [피지컬 AI·엔비디아 관련] 현대차·두산로보틱스는 오른 것 없이 빠져 기회 가능, 엔비디아와 실제 협업이 확정되면 업사이드, 젠슨 관련주보다 피지컬 AI·AI 팩토리 협업 기업 주목 [현대차] 올해 이미 두 배 이상 올라 대형주로선 잘 간 것, 욕심 말고 올해 목표 80~90만 원, 빠질 때마다 분할 매수, 현대모비스가 밸류상 가장 쌈, 현대오토에버는 밸류 부담으로 조정 예상 [기아] 오늘 상승은 삼성 코덱스 피지컬 AI ETF 편입(현대차·기아 각 약 25%)에 따른 수급 이동으로 봄, 메인은 현대차 유지 [LG전자] 고점 대비 49% 하락, 6월 초 급등은 비이성적 매수, 현재 PER 22배로 부담 → 20만 원 초반 하락 시 매수, 현재가 24만 원 부근은 아직 높다고 봄, 로보틱스 관련은 현대차가 더 싸서 우선순위 낮음 [반도체] 여전히 주도 섹터, 다만 PER 20~25배 넘는 소부장은 부담, 25배 넘는 종목은 피할 것, PSK는 약 20배로 상대적으로 부담 적음 [제약·바이오] 3월 이후 평균 약 41% 하락했으나 빠질 이유 없었고 수급 공백, 알테오젠 등 낙폭 과대로 반등 기대, 금리는 바이오 하락 요인 아님, 가을 기술수출 시즌 전 분할 매수 단계, 반등 확인 후 진입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그럼 대표님 시각으로는 네이버 어디가 적정 주가라고 보세요? 지금이 25만 원이고요. 가격으로 보지 말고 밸류로 보셔야 되는데, 네이버는 지금 PER 20배예요. CNS나 삼성SDS 같은 회사들이 올라갔다가 다 빠진 이유는 거의 30배, 40배까지 갔기 때문입니다. 그 회사들도 20배가 적정이고, SI 회사들은 보통 20배에서 25배 정도면 많이 간 거예요. 그리고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는 30배까지 줘도 됩니다. 인터넷 기업은 원래 기본이 25배 정도를 줘요. 그동안 저평가를 받았던 거죠.

02. 네이버는 실적도 계속 좋았는데 밸류를 자꾸 깎였습니다. 예전에 30배, 40배까지 받았던 회사인데, 지금 30배 정도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50% 정도의 업사이드는 있는 거죠. 25만 원 기준으로 10%가 2만 5천 원이니까, 35만 원, 30만 원을 넘어 50만 원까지도 갈 수 있겠네요. 저는 일단 35만 원까지는 무난하게 가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빠져 주는 게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 LG그룹도 최근에 많이 올랐다가 다시 내려왔어요. 내려왔기 때문에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SK네트웍스가 좀 오버를 했죠. 어제 상한가를 가긴 했는데, SK그룹들도 여전히 볼 필요는 있을 것 같고, SK텔레콤과 SK네트웍스는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NC나 크래프턴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별게 없어요. 게임 관련 AI를 강화한다는데 잘 모르겠고, 그건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관련해서 현대차는 원래 하던 것을 더 강화한다는 정도인데, 오늘 빠지는 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올라간 것도 없는데 빠졌으니까요. 두산로보틱스도 올라간 것도 없는데 빠졌어요. 두산도 가능성이 있겠죠. 워낙 하는 게 없었으니까요. 실제로 엔비디아와 뭔가 하게 된다면 업사이드가 더 나올 수 있을 겁니다. 오늘 다들 올라가는데 내 종목만 안 올라서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는데, 관련 기업들이 올라갈 때 다른 것들이 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젠슨 관련주보다는 피지컬 AI와 AI 팩토리 관련해서 엔비디아와 협업하는 기업들을 여전히 주목해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5. 네이버는 실적도 잘 나오고 실질적인 빅뉴스가 탄생한 기업인데, 그만큼 조명을 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매수의 기회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가는 25만 원 정도입니다. 오늘 오전 8시경에는 30만 원을 돌파했었고, 현시점에서 매수 가능하다는 신호를 받아 보셨다고 하셨죠. 35만 원 수준까지 챙겨 보겠습니다.

06. 이제 젠슨 CEO 방한 관련주를 하나씩 체크해 보겠습니다. 현대차는 앞서 설명하셨는데, 올라간 것도 없는데 빠졌다고 하셨죠. 현대차는 우리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어려운 기업인 것 같습니다.

07. 어렵다기보다는 잘 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욕심이 너무 큰 거예요. 빨리 가길 원하는 거죠. 삼성전기처럼요. 삼성전기는 이익이 좋아서 빨리 가는 거고, 나머지 기업들은 이 정도 속도로 천천히 가는 게 맞습니다. 올라갔다 빠졌다 하는 게 정상이에요. 비정상이었던 게 정상화되는 과정이라서 현대차가 답답해 보일 수 있는데, 올해 이미 두 배 이상 올랐어요. 6개월도 안 됐는데, 대형주가 6개월에 두 배 가면 아주 잘 간 겁니다.

08. 여기서 욕심을 더 부리지 마시고, 올해는 80만 원에서 90만 원 정도를 목표로 두고 끌고 가시면 됩니다. 빠질 때마다 모은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일부 외국계 증권사에서 피지컬 AI가 생각보다 빨리 되지 않을 거라는 부정적인 보고서가 나왔어요. 그래서 오늘 조금 더 쉬는 것 같은데, 첨단 기술 관련 보고서는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항상 나옵니다. 그럼 항상 긍정적인 게 이깁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시장은 우상향이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 우리나라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신사업이 그렇습니다. HBM도 처음 나왔을 때 빨리 안 될 거라는 얘기가 많았어요. 지금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는 생각보다 빨리 다가오고 있어요. 28년에 만든다고 하는데, 자꾸 늦어진다고 얘기해 봐야 의미가 없죠. 어차피 28년을 보고 가는 거니까요.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쯤에는 테슬라가 옵티머스 생산 얘기를 또 할 것이기 때문에, 피지컬 AI 시대는 에이전틱 AI 시대와 함께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금 늦는 것뿐이죠. 현대차와 LG그룹도 빠지면 한 번 더 기회를 줄 겁니다.

09. 현대차는 모아가기 전략으로 80만 원까지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예뻐 보이고요. 현대오토에버는 밸류 부담이 있어서 빠지는 것으로 보이고, SI 업체치고는 많이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 오버슈팅 나왔던 부분들이 반납되는 것 같습니다. 기아가 오늘 오른 이유는, 기아는 로보틱스와 그리 관계가 없다고 보는데 지분만 갖고 있거든요. 삼성 코덱스 ETF 중에 피지컬 AI 관련 ETF가 나왔는데, 거기에 현대차와 기아가 거의 25%씩 들어가 있어요. 현대차는 많이 사 놨는데 기아가 들어간다고 하니까 그걸 보고 사람들이 또 사는 거죠. 기아는 올라간 게 없고, 수급도 좋아요. 외국인과 기관이 최근 꾸준히 담고 있는 종목이에요. 현대차 대비해서 거의 오른 게 없으니, 키 맞추기나 수급 이동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메인은 현대차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현대차는 넉넉한 시간을 두고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분할 매수 관점으로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현대모비스도 밸류상으로는 제일 싸니까 여전히 보셔야 합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두 개의 타깃이 나왔네요.

10. LG전자는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가긴 했지만, 6월 2일 고점 대비 49% 하락입니다. 6월 1일, 2일에 올라간 것은 비이성적인 매수였고, 상식이 통하지 않은 매수였어요. 지금 어제 종가 기준으로 LG전자가 PER 22배입니다. 현대차는 로보틱스 기업인데 15배입니다. LG전자가 22배라는 건 좀 오버죠. 지금은 더 내려가는 걸로 보이고 20만 원 초반까지 하락은 나올 것 같습니다. LG전자를 보실 거라면 PER 20배 밑으로 빠질 때 사시는 게 맞습니다. 지금은 부담스러워요.

11. 매니저들도 바보가 아니라서, 피지컬 AI 관련 로보틱스 기업을 보고 사는 건데, 현대차가 더 싼데 LG전자를 사지는 않겠죠. LG전자는 완성도가 떨어지고요. 이건 이슈 드리븐으로 먼저 올라간 면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20만 원 밑으로 하락하면 강한 지지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20만 원 초반까지 내려왔을 때 매수하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가가 24만 원 수준인데, 여전히 많이 올라온 자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2. 지금 우리가 관심 있게 볼 섹터는 어디일까요? 대표님이 꼽으시는 섹터는 여전히 반도체가 주도 섹터입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도 많이 올라왔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의미 있는 반등을 준 건 제약·바이오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바이오텍에서 반등을 많이 주고 있고, 알테오젠도 그렇고요.

13. 허예면 애널리스트가 적절한 시기에 보고서를 썼던데, 바이오텍 지수가 3월 이후 아무 이유 없이 평균 41% 가까이 빠졌습니다. 빠질 이유가 없었는데요, 그렇다면 수급이 빈 거죠. 빈집에 수급이 들어오는 겁니다. 외국인들이 최근 코스닥을 많이 사긴 했지만, 반도체 소부장은 오늘 이렇게 올라오면 내일은 부담스러워집니다. 내일 더 갈 것처럼 얘기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내일 안 갈 수도 있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반도체 소부장 종목 대부분이 PER 20배 이상이고, 25배가 넘어가는 종목은 사면 안 됩니다. 최근 가장 좋아 보이는 PSK는 어제 종가로 20배쯤이라 부담이 없는 편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올라서 지금은 24배 가까이 되었을 겁니다.

14.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보다는 오히려 올라가는 제약·바이오, 그중에서도 의미 없이 떨어진 종목들을 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낙폭이 너무 과대했어요. 에이비엘바이오는 예전에 기술 수출한 것을 그냥 날린 것처럼 주가가 빠졌고, 알테오젠도 아무 이유 없이 빠졌습니다. 오늘 반등이 의미가 있으려면 내일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어요.

15. 바이오 섹터에는 지금 나쁜 뉴스가 없습니다. 금리 말고는요. 그런데 금리가 올랐다고 바이오가 빠진 적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작년에 핫했을 때도 금리가 엄청 빠지지는 않았어요. 여전히 이슈가 중요한데, 기술 수출은 보통 가을에 많이 나오니까, 지금은 조금씩 사 모아야 할 단계입니다. 다만 당장 사라고 하기는 어려운 게, 좋은 섹터가 너무 많으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반등을 좀 확인해 보고 올라탈지 여부를 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대차#두산#엔비디아#테슬라#현대모비스#LG전자#알테오젠#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