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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 감상으로 실패 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개념으로 접근하는 분들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는 게 아닌가 빌라 아파트 상가 하여도 결국에 하나로 모여요 핵심은 언제 하는게 지금 이게 뭐지 풍부 말을 하겠다 형상이 위험한 다른데도 가졌지만 국내외 지금 차비 정부가 대단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예 말씀들이 조금 죄송하지만 집이라고 한다 챙겨야 되는 거 아닐까 배추를 안 해 주시죠. 네 그럴 때만 더 해주면 안 되다 어 이번에 실전에 관련된 질문에 좀 들어볼까 하는데요. 각각 아파트 빌라 상가 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다고 할 때 각 자산별로 필수적으로 이건 꼭 봐야 된다 이런놈이 있으시면 4 이게 빌라 아파트 상가 하여도 결국에 하나로 모여요 하나로 모여요 뭐냐면 뭐냐면 핵심은 아파트 입니까 어겨 무슨 소리냐 며 뇨 아파트는 좋은 아파트 이냐 를 따지는 거고 빌라는 아파트로 바뀔 거야 을 가져야 에 빌라 라는건 얀이 상가는 주변에 좋은 아파트들이 많아서 장사가 잘 될 거냐 라는 걸 따져야 되거든요.
첫번째 아파트만 말씀드리면 당연히 살기 좋은 아파트가 좋겠죠. 근데 이게 어떤게 살기로 나빠 타요 계속 물어 보시는 분들 많은데 사실 우리가 다 알고 있어요. 이거 예 아이 키우기 좋고 오미 그리고 이제 뭐 좀 조용하고 예 교육도 좀 좋고 하는 거잖아요. 아 살면서 이게 편하구 나 예 라는거 있잖아 4 그 기준으로 아파트를 보면 되요 귀가 이름은 또 막막하게 느껴진다 말이죠. 쇼 그러면 똑같은 것은 뭐냐면 4 우리 동네 우리 동네에서 배장 아파트가 어디지 라는 것을 빨리 찾아 보셔야 되요 대장 아파트 라는 개념이 뭐냐 우리동네에 이제 엄마 드리려고 학교 엄마 커뮤니티에서 저하 파츠가 최고로 살기 좋아 이거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 그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조건을 빨리 9분을 해서 그걸 최대한 많이 가지고 있는 거를 위주 를 살면 돼요 그런데 이건 동네 마다 달라서 일과 예를 들어 뭐 저는 옛날에 수원 광교에 살았었는데 수원 광교 에서는 가장 좋은 조건을 뭘 5000년 서울 강남까지 몇 분 안에 가냐 를 화장 어떻게 쳤어요. 그러다 보니깐 지하철 역 앞에 있는 아파트들이 가장 대장 아팠죠. 꼭 가장 상승률이 높았어요. 근데 뭐 안양 평촌 같은 곳은 어 각 경기남부 의 최대의 그 학원가가 있거든 그렇지요 그래서 못 하고 이 아깝고 들의 라인들이 엄청난 강세를 이쁘거든요.
야크 동대 마다 달라요 그런 조건들을 내가 빨리 캐치 하다 보면은 이걸 다른 지역에서도 이제 적용을 할 수 있겠죠. 빌라도 어 신축빌라 들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생각보다 어 내부는 되게 좋아요. 아파트 랑 거의 똑같이 해 났거든요. 그리고 요즘에 주차도 좀 잘 되요 여기 살아도 좋은데 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다 아파트를 선호하고 요 신혼부부 중에 73% 가 앞바다에서 시작하 거든요. 그말을 뭐냐면 다시 빌라로 갈 생각이 없다는 거죠. 1 나를 사겠다고 하면 이게 아파트로 바뀔 만한 걸을 사야 된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알아야 될까 언 네이버 지도를 캐셔 가지고 요 예 어 내가 살려는 빌라를 놓고 위성 지도를 뜻이구요 그냥 일반 지도를 피하려 가에 그 다음에 여기가 아파트 로 바뀌는 참조 을 지역이 다례 이렇게 달러로 한번 접근해 보는 거 좀 내가 어떤 길를 딱 봤더니 너무 낡아 지 너무 날 갔는데 지하철에서 만 3분 거리 곡예 그리고 옆에 모 대형마트 같은 것도 있고 초등학교도 있긴 있어요.
근데 여기는 병 낡은 빌라 쵸니 뭐예요. 오히려 이런 게 좋을 수도 있는 그래서 오히려 빌라는 철저히 좀 추자 적인 마인드를 접근하실 위해 좋을 것 같고 상가 투자는 뭐 통 건물 꼬마 뵐 지는 사시는 거 아니고 그냥 한 칸짜리 한다면 당연히 주변에 좀 고가의 아파트가 있는 모습을 사셔야 되는거고 근데 또 비싸잖아요. 그래서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똑같이 주변에 이제 빌라 쵸니 많고 뭐가 재개발이 될 것 같은 애가 있잖아요. 그 옆에 있는 상자를 4 너 지면 이게 갑자기 아파트 로 바뀌는 경우가 있으며 별로는 다 아파트를 가지고 생각을 해보자 예 전쟁 이런 관점에 서면 여쭤볼게 있는데 지금까지 올린 지 했었던 얘기가 어떻게 사야 되냐 는 지난 2월 되게 많이 들이고 있는데 저는 유로 관점에서 여쭤볼게요 언제 파는게 제일 좋았지 아 그렇게 뭐 이미 집을 다꾸 계시는분 양식 되니까 요렇게 한번 여쭤볼게요 언제 파느냐 에서 가장 간단한 답은 더 좋은걸 살 살 때 뭐 좋은걸 사고 싶을 때 파는 거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깐 저는 이 집 이라는 걸을 한번 팔았다가 예 낭패를 보는 분들을 대단히 많이 바꿔 분 많은 분들이 팔고 나서 예 저희집 3억 올랐어요. 미치겠습니다. 하는 랜드 이거든요. 그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팔고 다른걸 한 사진 거에요. 예 그 집이 3억이 올랐으면 다른지 마마 사옥도 올랐을 거예요. 그러니까 현금화 를 한다는게 꼭 리스크를 방어 하는게 아닌데 부동산 이라는 것은 현재까지 의 통계 보는 35년 이상 장기 우상향 하던 그 투자처 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찰 9 5 헝 그 말을 하겠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투자 하거든요.
뭐 금융전문가 분 계시지 않 이게 공매도 우리가 그 해 하락에 베팅하는 거잖아요. 근데 장기 우성현 하는거에 하락을 배치한다 건의 엄청난 리스크 랑해 가 어느 순간 순간 마다 거 좋은게 있을까 내가 가진 것보다 더 좋은거 없을까 하면서 계속 찾아 보시다가 꼭 괜찮은 다면 옮기 줘요 왜는 그러면 기존의 집이 올라도 쓰 기분이 좋습니다. 맺고 도 올라가니까 예 그렇게 상 하 거지 이제 하고 19일을 구해놓고 갈까 생각을 해 놓고 항상 생각하기 싫어 얘기는 팔아야 되는 시기는 더 좋은게 있을 때 이제 이 코너에 이제 출연 하셨으니까 욕실 알 수 없는 질문 할 점 들려면 주식전문가 몰라 근데 나오시면 아무래도 어 추천 셉터 나 이런 쪽은 좀 여쭤봐요 직제에 종모 까진 아니지만 그 동산 쪽으로 이제 아무래도 좀 여쭤 보려면 딱 어디다 라고 찍어서 말씀해주신 것보다는 투자를 하거나 아니면 옮겨 가거나 할때 꼭 고민을 해야 되는 네 그런 형태의 특성들을 갖고 있는 지역의 말씀이 실 수 있을지 후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건데 돈이 어느정도 재미있는 분들 근데 뭐 현금 야 3억 에서 5억 정도 있는 부분 1기 신도시에 있는 오래된 제 몸 쭉 가능성이 있는 아파트를 사는게 지금 가장 안전한 선택 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g 발표가 지금 계속 나오게 됩니다. 인수 에서도 어 1기 신도시 용적률이 라는 건데 그 땅 면적 때 인명 10센트 나 몇 배나 건물도 많이 지을 수 있게 해주냐 뭐 이건 데 그 걸려 주기로 했어요. 미래경영 그 말은 결국 에 재건축 할 수 있는 험 일 높아지는 했는데 이 1기 신도시의 지금 차기 정부가 대단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미래에 명품도시로 바꾸겠다 이런게 지금 공원을 한 상태입니다. 다음 정부가 좀 중점적으로 관심 있는 곳을 꼭 그쪽에서 옮겨놓으면 이래도 적어 안전하지 않을까 2억이하 에도 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이런 분들 한테는 뭐 개인적으로 다른 데를 봐 좋지만 인천의 인천에 인천에 치료 선이 지금 하다가 페이가 벽이라는 써서 멈춰 있는데 거기서 부터 청라 여까지 향낭 까지 이렇게 연장이 막 되거든요.
4 그 주변이 다 아주 오래되고 낡은 빌라 언어들이 많아 영애 대해 교통편이 좋아 진단 양 예 어 좀 살기 좋은 동네로 바뀌었다 정도 있으니까 예 그런것도 한번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게 좋을 거 써서 교통 호재가 고정 체코 제 라는 말 쓰다 레 정리가 됩니다. 최근에 굉장히 말 몰랐지 않습니다. 이게 이제 부동산 시장에도 여파를 주는지 여파가 있다고 실제 생각하십니까 4 이거는 어떻게 5건 형 방안과 어떻게 생각하세요. 맥 못줘 봐야 될것 같은데 a 사실 금일 뭐가 전문가 있으니까 근데 이제 이런거 같아요. 금리가 올라가는 추세 라는 것은 부정할 수는 없다 해요.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면 집값이 무조건 떨어지는 그냥 이게 어떤 그 반대의 에 경향을 보이는 건이가 사실은 더 핵심 일 것 같은데 어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주택 이라는 부분은 조금 특수한 부분이 있다 고 평한 해야 해요. 그래서 금리가 인화가 되면 예 어 집값이 막 급증할 수 있는 여력이 그 더 많아지는 건 봤거든요. 왜냐면 대출 빌리가 쉬워 지니까 집사님께서 쉽잖아요. 그러니까 수요가 늘어나서 가격이 올라 가는데 내려갈 때 올라갔으면 금리도 킬러조 내려와야 되는거예요. 얘들 하고 단순히 생각하실 수도 있단 말이죠. 금리가 올라갈 때도 사실 집값이 올라갔던 저 분명히 있고 이래 이 집의 특수성 인것 같아요.
왜냐면 뭐 주식이 든 뭐 아니면 뭐 건물이 듬어 3가 같은 것들은 필수 로 내가 써야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박을 내려올 것 좀 봐 하라야 되죠. 그렇죠. 근데 이 집 이라는 것은 사실 대부분 실거주 하는 분들도 많고 그러니까 이건 필수 제다 말이죠. 왜냐하면 집값이 올라 가는 이유가 꼭 그 미만은 아니고 뇌에 대해 정확하게는 더 필요 버 중요한 것은 사실 수요와 공급이 자나 이런 얘기 정말 많이 하는게 더 좋은 집이 계속 많아지고 그래서 빈집이 늘어나서 어이 집을 안사도 전세나 월세가 안정 돼서 굳이 모집을 지금 사야 되나 라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러면 굳이 11 뭐 안 살 거니까 개혁이 못 정체되거나 내려갈 수도 있을텐데 결국에 가격의 하락은 가진 사람 판매자가 꺼리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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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산 연장과 비교에서 2배가 올랐다 하던데요 어쨌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국의 지 서울의 9 두산이 지금 선진국의 는 굉장히 비싸 네 그런 나라들과 비슷하게 갈 거라고 보세요. 우리나라가 뭐 집값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뭐 다른 나라들도 많이 올라 짜 나요. 그래서 뭐 여름 나라들이 뭐 엄청나게 꼭 등 했느냐 라고 말하기에는 또 뭐 애매한 부분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어 저는 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게 집값이 라는 것 자체가 올랐으면 내려 가야 된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요. 사실 그렇지 않았거든요. 마법의 통계를 보면 은 왠만해선 오르면 잘 안 내려갔어 그래서 아까 말씀 드려서 정말 내려가고 급락했던 것은 1주택자 들에 패닉 상황이 오지 레 되면 잘 안 내려가고 핵심은 결국 에 세 직 4 새것이 계속 나오는 야가 핵심이 매일 당장은 몹 쇼 위해 이러다 보니까 금리 인상으로 뭔가 더 많이 상승할 속도를 좀 낮추는 효과는 이제 기획의 하락 반전 으로까지 가기에는 병장 뭔가 다 좀 다른게 프레임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 이제 굉장히 좀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오늘 되게 적응 걸 되게 많이 해 줘 갔어요. 아끼기 를 되게 많이 있는데 어떻게 배울 게 애도 말았어 감사하면 애교 마지막으로 이런 유튜브에 나오신 사람이랑 창 하지만 6자 분들한테 않습니다. 암 우선 우리 신한 은행 유튜브 국도 이렇게 은행 해서 우리가 어떤 국민들을 위해서 뭔가 이렇게 금융지식 뭐 또 부동산 집 같은 것들을 알려 준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은것 같았어요. 거기다가 또 이 주 회상 안봅니다. 이것은 1세트 부 없이 이렇게 실험 후에 순창 씨를 그런 일대의 알겠습니다. 아니다. 이상으로 전설에 오거든요. 오수 시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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