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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사실은 우리가 어떻게 세우면 굉장히 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만 만약에 하락했다고 하면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나중에는 결국 더 크게 오를 수 있는 약간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억울할 수 있는게 저희가 보통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를 많이 투자하시잖아요. 많이 투자하시는게 저는 투자를 절대 실수나 실패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게 저희가 삼성전자를 사 모은 이유는 뭐냐면 성장성이 높고 그냥 반도체는 스마트폰이나 뭐 이제 비즈니스 봤을 때 충분히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고 두 번째는 실적을 보고 산 건데 실제로 작년에 2021년에 삼성전자가 그 전 전해보다 실적이 월등했거든요.
영업이 50 거의 3조가 낮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1분기 2분기도 사실은 뭐 역대 최대 지금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금 난 상태고 그러니까 1분기에 영업이익이 14조 2분기도 영업이 24조니까 벌써 합치면 거의 30조가 조금 안 되는 수준인데 올해 영업이익이 지금 뭐 60조가 조금 안 될 상황이니까 그래도 사실은 실적이 굉장히 좋은 상황인데도 주가는 하락을 한 상황이 그럼 주가가 하락한 이유가 뭐냐라고 봤을 때는 삼성전자만 만약에 하락했다고 하면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시장 관점이잖아요. 시장 관점에서 보면 tsmc도 실적이 엄청 좋다고 하는데도 지금 대만 시장도 완전히 코스피만큼 무죠.
엄청나게 psmc도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은 떨어지고 그냥 우리가 늘 삼성전자 파운드리 경쟁상대 dsmc 얘기하는데 그러면 삼성전자는 하락했는데 dsmc는 올랐느냐 이게 아니거든요. 그냥 tsmg도 같이 떨어졌다 삼성전자만큼 더 떨어졌어요. dsmc도 그리고 엔비디아 mvd와도 고점 대비 거의 뭐 엄청나게 40% 거기도 거의 반대에요. 약간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삼성전자만 이제 우리가 하가라가며 우리가 모르는 뭔가 악재가 너무 심각한 악재가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할 수 있는데 다 떨어지고 있네 약간 이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은 왜 떨어지느냐라는 포인트를 봤을 때는 아 물가 때문에 그렇구나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비중이 굉장히 많은 주식이기 때문에 외국계 중에서도 또 미국에 있는 어떤 그 투자 쪽이 많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알겠죠.
어떤 걸 아냐면은 결국은 미국 금리가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우리나라 상황이 봤을 때는 환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것을 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미국에서 만약에 미국에서 만약 우리나라에 오신 어떤 펀드매니저나 투자자 분들은 아마 어떤 거를 보면은 약간 물음표를 약간 들 것 같냐면 우리나라 주택 가격이 사실은 우리나라 웬만한 서울의 지역이 제가 봤을 때는 뉴욕의 중심가와 저희 가격 차이가 없는 아마 수준일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아 여기는 지금 어떤 주택가격이 너무 상승했기 때문에 어떤 개인 부채가 굉장히 높고 미국이 금리를 올렸을 때 한국의 금리를 따라 올리면 우리여 안에서는 완전히 그 경기가 엄청나게 안 좋을 수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의 금리가 올린다고 해서 섣불리 막 따라 올릴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환율이 당연히 똑같은 금리 상황이면 당연히 외국 자본이 달러 쪽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뭐 그런 것들을 다 이제 생각을 하면서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에 외국인들이 계속 우리나라 자금에서 좀 빠져나간다 그랬더라고요 역대 최고로 아마 그런 것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가계부채라든지 왜냐하면 주택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약간 성장주 같은 건데 오를 때는 잘 몰라요 어릴 때는 뭔가 계속 오를 것 같은데 금리가 딱 올라가는 순간 어떻게 되냐면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가 올라가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이자를 낼 수 있는 그거는 뻔하거든요. 돈이 왜냐면 생기지가 않잖아요. 뭐 월급을 탄다든지 뭐 돈을 구할 수밖에 없는데 그 전에 이제 상승기 때는 어차피 뭐 집값이 올라가면 이걸로 뭐 충당하면 된다라고 하지만 금리가 딱 올라가는 순간이자 비용은 늘어나면서 이제 더 상승에 대한 기대가 딱 꺾이면 그냥 가만히 머물고만 있어도이자 비용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느끼는 그 공포가 너무 이제 너무 힘겹잖아요. 사실은 약간 그런 관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OECD 중에서 우리나라 가계부치가 1이라고 하는데 사실 글로벌 투자자 같은 경우에는 그 세계 국제결제 은행이라든지 뭐 imf를 통해서 그 나라 GDP 대비 어떤 총생산성 대비 부채비율 이런 것들 다 계산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충분히 고려해서 외국인 자본들도 조금 빠져나간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은 복귀를 해보면 결과적으로 이제 그 개별 기업 관점에서 펀드 메탈에 문제가 생겨서 빠진게 아니라 tsmc나 다 빠지는 그런 상황인데 그거의 원인이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 거기에 따라서 금리를 엄청 올리는 그런 상황이고 또 이제 시장 관점에서 봤을 때는 외국인이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자금을 계속해서 빼는게 뭐 아시다시피 뭐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문제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서 사실 빼다 보니까 주가가 많이 주저앉았는데 반대로 생각을 하면 그 반등하는 그런시기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들이 해결이 되는 즉 금리 인상을 피크를 찍고 좀 내려가는 물가가 안정이 되는 그런 상황이 온다면 사실 좀 반등의 기회가 마련이 되는 거고 약간 좀 그때를 좀 노리고 투자를 하면 될까요.
그러면 지금이 사실은 우리가 어떻게 세우면 굉장히 좀 기회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기업은 멀쩡한데 왜냐하면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이분은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예상을 했지만 미국 시장 안에서 테슬라 다음에 현대차가 전기차가 많이 팔린다고 그거는 정말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게 왜냐하면 과거를 생각해 보면 미국 내 우리나라의 어떤 지위가 왜냐면 일본이 도요타가 있고 그다음 독일 3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현대차는 정말 그런 어떤 존재감이 별로 없었는데 테슬라 다음에 현대차가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와 진짜 대단하다 지금 보면은 뭐 삼성전자나 뭐 현대차나 이러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회사 자체는 왜냐하면 삼성전자도 2분기에 역대급 지금 실적이 나왔다 3 4분기가 줄어든다라고 하는데 그게 이유가 뭐냐면 청수여가 줄어들어서 그럼 뭐냐면 삼성전자만 줄어드는게 아니라 d 엔비디아도 줄어들고 인텔도 어차피 다 이제 매출이 떨어질 거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총수여가 유동성이 줄어드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뭐 누가가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건 이제 큰 악재가 아닌 거 같고 근데 실적도 좋고 멀쩡한이 기업들이 결국은 고금리 상황이고 우리나라 어떤 가계부채나 이런 상황 때문에 떨어진다라고 했을 때 이게 만약에 해결이 안 되면은 뭘 해도 안 되는 상황이고 만약에 해결이 된다고 하면은 나중에는 결국 더 크게 오를 수 있는 약간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뭐 지금 상황에서 사실 뭐 여유가 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이제 3호는 전혀 괜찮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그럼요 저는 이제 사모아가는 전략이 굉장히 좋은데 저는 제가 투자를 오래 하다 보니까 저는 이제 이게 아무래도 일로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냐면 잘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뭔가 좀 즐거웠으면 좋겠다 투자가 예 지금 어떻게 즐거웠어요. 너무 즐거웠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게 어떤 거냐면 주식을 살 때 우리가 주식 시장이라고 늘 부르잖아요. 그렇죠. 근데 사실은 시장에 시장은 너무 재밌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큰 마트를 가거나 아니면 정말 이름난 소문난 시장에 가면 우리가 너무 즐겁잖아요. 자기 뭐 관광 코스로 가면 유명한 그런 뭐 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런 방문을 하고 먹어도 보고 구경도 하니까 들어가는 순간 뭔가 맛집이 많을 것 같아 들어가면서 뭔가 떡볶이라도 하나 1인분 먹고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렇잖아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시장은 정말 재밌는 곳인데 시장이 약간 재밌지 않고 너무 지옥 같을 때가 언제냐면 돈이 없을 때 그런 애 진짜 너무 할 수 있는게 많은데 내 주머니 사장이 여의치 않으면 이제 너무 이제 힘든 상황이 되잖아요. 제가 어떤 말씀 드리고 싶냐면 투자는 하는 건 좋은데 지금 상황이 불확실성이 많은 이유가 뭐냐면 지금 이제 금리가 올라갈게 보이지만 과연이 금리를 올려서 물가가 얼마나 떨어질 거는 도저 예상이 안 되고 연준도 너무 지금 너무 재밌다라고 표현 드리고 싶은게 지금 소비자물가지수가 9%잖아요. 맞아요. 목표가 2%래요.
어떻게 떨어뜨릴지 지금 아 2%까지 떨어뜨려야 되잖아요. 지금 어떻게 9%까지 올려놓고 2%를 목표로 하면은 5%만 넘어가도 긴장을 하면서 이거를 어떻게 해서든지간에 총 수요를 줄였어야 됐는데 9%까지 올라간 걸 2%까지 떨어뜨리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상상이 약간 안 가고 아 저거를 2%까지 떨어질 때는 정말 엄청난 고통과 인내가 필요할 수도 있겠다 약간 그런 생각이 들으니까 결국은 연준이 지금 통화량 관리에 약간 좀 핸들링이 좀 실패했다 저는 약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불확실성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주식을 사도 최대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샀으면 좋겠어요.
그게 딱 포인트거든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주식을 사면 안 되고 왜냐면 내가 주식을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여기서 더 떨어지면 마음이 너무 안 좋잖아요. 근데 내가 많이 안 사고 조금씩 조금씩 사면 뭐 떨어지나 올라가나 시장을 또 즐길 수 있으니까 그런 관점인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확실히 그런 불확실성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시면서 또 내가 현금이 없으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장에서 즐길 수가 없으니까 너무 즐길 수가 지금 현금이 없으면 사실 너무 힘들죠. 너무 힘들고 그냥 주식도 보기도 싫고 근데 제가 이제 저도 투자를 늘 하면서 느끼는게 우리가 주식 대부분 일반투자자 분들이 주식 투자를 어려워하고 실패하는 원인이 저는 뭐라고 생각하냐면 주식 시장이 안 좋을 때 주식 시장을 안 보세요.
그러니까 좋을 때 자꾸 보고 안 좋을 때 안 보시거든요. 저는 제가 그 경험이 서브프라임 때 마이너스 70이 갔다가 플러스 300 400이 가는 거를 이제 경험을 해보니까 그런게 굉장히 좋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때 제가 그 좀 외면하지 않고 계좌를 늘 지켜봤었거든요. 이제 그러면서 이제 늘 반성하고 보통 일반 투자자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어려울 때 장을 안 보는 것보다는 좀 고통스럽지만 이거를 보고 좀 경험을 해보시면 다음에는 이렇게 투자하면 안 되겠다 현금을 어떻게 하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좀 좋은 어떤 과정이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이제 늘 투자하지만 이런 과정이 없으면 다음에 또 실수하는 건 인간으로서는 좀 어쩔 수 없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보다 사실 더 빠진게 또 네이버랑 카카오잖아요. 이것도 뭐 사실 많은 투자자분들이 투자를 하셨는데 네이버 카카오는 어떻게 보세요. 네이버 카카오는 우리가 주식 시장 시장 안에서 어떤 느낌이냐면 맛집 느낌 결국은 이제 찾아갈 수밖에 없는 맛집 왜냐하면 모두가 지금 스마트폰을 거의 뭐 사용하고 몸에 분신처럼 사용하고 그렇기 때문에 플랫폼은 더 발달할 수밖에 없지만 문제는 이게 상황이 좋을 때는 기대심리가 높아서 올라갈 것 같지만 상황이 안 좋을 때는 또 반대의 경우가 생기는데 네이버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조금 더 이제 이성적으로 살펴봤을 때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가장 고점이 시가총액이 80%였거든요.
80도인데 다들 알고 계셨어요. 작년에 영업이익이 1조 한 4천억 그 전에 영업이익이 1조 2천원 그 전에 영업이익이 1조차는 그러니까 1조 때 항상 수준으로 나고 있었는데 시가총액이 80조까지 올라갔잖아요. 그럼 포로 쳤을 때 뭐 당기순이 아니라 영업이익으로 쳐도 포어가 거의 한 7 70배 수준이니까 정말 싸지 않은 싸지 않은 주식이고 일단 네이버 카카오는 배당도 없고 그렇죠. 배당이 없는 주식이고 그러면 또 재밌는게 뭐냐면 지금 사실 주식이 반토막이 났잖아요. 그럼 시가총액 80조였으니까 반토막이나 근데도 지금 영업이익이 올해도 1조 한 2천억에서 5천억 정도 그 사이로 예상이 돼요 그럼 1조 5천억에 시가총액 40조니까 지금도 퍼가 어떻게 보면 30배 그러면 이제 과연 네이버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금리가 더 올라가고 상황이 안 좋으면 충분히 조금 더 조정을 받을 수도 있는데 문제는 이런 것들이 또 해결이 되면 아까 처음 말씀드린 대로 맞지 결국은 플랫폼은 또 성장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 네이버 카카오는 결국은 뭐 반등을 하고 성장을 한다라고 생각하고 수익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비중이 크면은 성장률에 대한 비중이 크면 굉장히 이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죠.
만약에 내 포트폴리오에서 네이버 카카오가 합쳐서 비중이 10%다 이런 약간 견딜만 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비중이 뭐 한 3 40%다 이러면 너무 고통스러운 거죠. 약간 그런 관점이니까 결국은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금 매수를 또 해도 되긴 하는데 요것도 이제 똑같은 말씀인데 조금 많이 퍼가 30이다 이거를 생각하시고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네이버에 영업이익에 한 70% 정도 밖에 나오지 않거든요. 카카오는 최고점에서 영업 시가총액 70조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반토막 나서 한 반토막이 아니고 한 마이너스 60% 정도 빠져서 시가총액 30조인데 올해 카카오가 영업이 한 1조 정도 예상되는 폭 관점에서 보면 확실히 뭐 낮은 건 아니네요.
지금도 사실 어떻게 보면 적정한 거 아닌가 약간 요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그런 관점이 있죠. 그래서 그때 네이버 카카오 이제 한참 우리가 얘기할 때는 재밌는게 뭐냐면 더 얘기를 아무도 안 하세요. 그때는 그때는 퍼 얘기를 다들 좀 안 하시죠. 그런게 이제 약간 그때 당시에는 뭐 퍼가 아니라 pdr이라고 해서 프라이스 드림 오디션이고 여기서 엄청 풀테니까 그렇게 이제 평가를 했다 복습을 하면 잘 될 때는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무슨 실적이 뭐가 중요하냐 성장성이 중요한거다 이렇게 할 수 있거든요. 근데 결국은 이제 어려움이 닥치면 누가 버틸 수 있느냐이 관점인데 버틸 수 있는 거는 결국은 미래는 모르겠고 당장 얼마를 벌고 빚은 얼마나 있느냐 이렇게 계산이 돼 버리니까 이런 경우도 우리가 한번 물론 속은 너무 상하지만 자본주의는 계속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되고 존재해야 되고 어떻게 보면 경험 관점으로 봤을 때는 참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손실본 분들은 저는 그래도 기다리면 지금 워낙에 단기적으로 많이 빠졌기 때문에 충분히 어느 정도 뭐랄까 손실이 만회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이제 단지 안타까운 건 시장에 너무 좋은 물건이 많이 생겼는데 약간 살 수 없는 그런게 좀 안타까운 거 같아 지금 상황에서 사실 잘 버티는 방법이 본업을 열심히 해서 캐시카고를 꾸준히 만든 다음에 뭐 주기적으로 저는 주식들을 사보는 그런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그런 거를 하면서 인내를 하는 거죠.
고통과 인내를 잘 견디면서 주식을 사고 올라가기를 기다려야 되는데 그게 참 어려운게 주식을 우리가 투자하는 목적 자체가 고수익의 짧은 시간에 고수익을 내기 위해서 사실 투자하는 건데 실제로 투자해 보니까 하나도 그렇지 않더라 하나도 그렇지 않더라 약간 그런 상황인 거죠.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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