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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박사님이 보시기에는 삼성전자 SK닉스 주가 적정 주가가 어느 정도라고? 삼성전자는 7만 원, 하이닉스는 20만 원입니다. 왜냐면 그 이후에 주가 오른 거는 완전히 가격 거품에 제가 말한 거 틀린게 하나도 없었잖아요. 지난 10년 동안 제 예측 안 맞은 적 한 번도 없거든요. 시장 예측해서. 음. 이번에라고 틀리겠습니까? 197만 명이 본 장면입니다. 10년간 틀린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지난 방송 22권을 찾아 결과와 맞춰봤습니다. 빛나간 예측은 아홉 건 열번에 네번 꼴입니다. 그중 일곱건은 2025년 9월 이후 반도체가 꺾인다고 한 예측이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2023년 상반기에 반도체 수출이 플러스로 돌아선다고 했습니다. 실제로는 그의 11월 16개월 만이었습니다. 높은 가격대 샀던 리튬이 빨리 소진되는 시점이 어 배터리나 소재 업체들의 실제로 개선되기 시작한 시점이라 보고 있고요. 최근에 보니까 이미 리튬 가격이 이제 국제 시세에는 이미 바닥을 찍고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어서 그렇게 되면은 올해 하반기쯤 되면은 배터리나 소재 업체들의 실적도 빠르게 개선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리튬은 바닥이 아니었습니다. 계속 떨어졌고 NG 에너지 솔루션은 그의 4분기 3년 만에 적자를 냈습니다.
에코프로비M은 그의 61% 삼성 SDI는 47% 빠졌습니다. 성전자 과열인 거 맞고 SK 하이닉스도 조금 조심해야 될 시점은 된 거 같습니다. 사실은 냉장에 보면은 AI 시장 전체에 대한 전망을 일단 한번 짚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분명히 내년에도 AI 시장 커질 것이고 그다음에 유테크 기업들의 K팩스 그 금액이 사상 최대치는 5,200억 달러를 예상을 하고 있어요. 올해 대비 한 20% 정도 또 증액이 된 거예요. 2025년 가을 석달 동안 세 번 삼성전자를 경고했습니다. 고평가 과열. 그때 삼성전자는 8만에서 10만 원대였습니다.
이후 최고가는 374,500원이었습니다. 단가를 제외한 실제 수요로는 물량으로 제가 확인하거든요. 3년 전 2022년 수준 딱 그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2년 빠졌던게 겨우 돌아간 거지. 이게 역대 최대 실적을 할 수 있는 수요는 절대 아니다. 내년 1년 더 할 거거든요. 그다음에 완전 씨가 말을 거야. 돈이 투자할 수 있는 돈도 없고. 네. 네. 그 정도 투자를 했으면 그다음에 이제 돈을 벌어야 되는 거지. 옆에 또 다른 데이터를 짓는다. 그건 사실 상식적으로 기업 경에서 있을 수 없는 전략이기 때문에 결국에 데이터 센터가 이제 더 이상 확대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SSD나도 이제 내년이면 끝물인 거죠. 엔비디아도 끝물이에요. 네. 네. 네. 네. 2025년 12월에는 지금 수요가 역대 최대 실적을 낼 수 있는 수요가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HBM도 엔비디아도 내년이면 끝물이라고 했습니다. 그 내년이 올해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올해 3분기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습니다. 여기까지가 과거입니다. 이제 올해 지금의 반도체입니다. 구독 눌러두고 끝까지 보세요. 그 목표가까지 오르면 오를 수 있는 건데 그러려면 지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두 배 정도 올라가야 되거든요. 근데 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있고 될까?
나머지 수열은 지금 다 -10% 20%씩 감소하고 있으니까 수연은 감소하는데 공급은 늘어난다는 얘기는 그 뭐 단순한 산수죠. 곧 공급과힘을 전화할 수밖에 없는데 그게 몇 개월 안 나왔다 전 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목표가 170만 원은 두 배라 어렵다고 했습니다. 두 달 뒤 SK 하이닉스는 291만9,000원을 찍었습니다. 몇 달 안에 온다던 공급 과잉은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오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계약 가격은 4분기에도 오를 전망입니다. 결에는 그런데 이미 현물 가격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3월부터. 음. 음. 그래서 저는 이미 어 공급과행은 시작이 됐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3분기 조금 늦어져 봤자 4분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5번에는 3월과 4월 메모리 현물 가격이 떨어진 것이 공급 과잉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DDR5 16GB 현물 가격은 10월 13일 59.9달러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계속 오르고 있잖아요. 그럼 앞으로는 떨어질 수 있다고 보시는 거지. 떨어진다고 봅니다. 떨어질 수 있다고가 아니라 아 왜냐하면 이미 공급과행 전환이 시작이 됐습니다. 올해 상반기예. 예. 그래서 현물 가격은 이미 출렁거리고 있고요. 음. 석달 뒤 삼성전자는 한 분기에 영업 이익 107조 4,억 원을 냈습니다.
한국 기업 사상 처음입니다. 예. 지금 문제는 AI가 아무리 시장이 커지고 엔비디아가 돈을 벌어도 TSM가 돈을 벌어도 메모리 사이클하게 미치는 영향을 제로라고 보시면 돼요. 메모리 사이클 수요하고 상관이 아예 없고요. 공급하고만 연관해 되는데 공급은 기존에 투자되 있는 반도체 장비가 언제 시점에서 물량으로 나오느냐에만 결정되는 거지 수요하고는 25년 동안 그림을 아무리 그려봐도 연관 연관성이 전혀 없게 나옵니다. 2차전지는 오른다고 했다가 반도체는 꺾인다고 했다가 틀렸습니다. 예측이 빛나간 이유는 타이밍이 아니라 예측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은 수요와 상관없고 공급만 본다는 가정입니다. 이번 가격 상승을 끌고 간 건 AI 서버 수요 공장은 줄인게 아니라 앞당겨 짓고 있었습니다. 문화가 14% 강해지는 동안 사상 최대의 실적이 나왔습니다. 출발점이 틀리면 타이밍은 맞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수요가 없는게 보이잖아요. AI의 수요 돈 주고 AI 서비스로 하는 수요가 전 1년과 매출이 얼마나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하기가 저도 아직까지는 무료 버전만 오픈 AI가 가장 큰 사업자잖아요. 현재까지는 적자잖아요. 흑자가 전환될 가능성이 있느냐조차도 월가에서는 아무도 개런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돈을 언제 벌 수 있냐? 근데 사실 내년부터는 회수가 돼야 되거든요. 음.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투자 사이클이 3년이고 그 후에 3년은 회수 사이클이에요. 내년부터 이제 회수 사이클로 들어갔는데 회수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전 세계. 음. 저는 개인 투자자입니다. 그런데 매달 AI 관련 지출이 100만 원이 넘습니다. 곧 수백만 원대로 늘어날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저만 그럴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사업은 연매출로 환산하면 370억 달러, 1년 만에 123% 늘었습니다. 엔트로픽은 7월년 환산 매출 650억 달러를 밝혔습니다.
AI의 가치는 돈을 내고 써 본 사람에게 먼저 보입니다. 다만 빅테크가 설비 투자의 32%를 비주로 메우고 있다는 점은 지켜봐야 합니다. 진짜 쟁점은 수요가 있느냐가 아니라 수요의 지갑이 버티느냐입니다. 박사님이 자료를 좀 더 가져오셨으면 훨씬 저도 아, 자료는 끝나 보여 드릴 수 있지만 저 공개를 안 합니다. 자료를요? 예. 아, 그럼 각자 저희가 다 찾아봐야 되는 거예요? 음. 개인적으로 보여 드릴 수는 있어요. 아, 그리고 저한테 반드시 공부하는 한 그룹이 있긴 해요. 거기에서만 비공개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아, 7만 원과 20만 원의 계산식도 감산을 증명한다는 자료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7만 원이면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약 409조원입니다. 3분기 한 분기 영업 이익이 107조원입니다. 그 숫자로는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마친 예측도 여섯 건 있습니다. 올해 5월 주가가 실적보다 먼저 빠진다는 경고도 그 중 하나지만 같은 방송에서 말한 9월 이전 업항 정점은 빛나갔습니다. 핵텐트로스의 판단입니다. 10년간 틀린 적이 없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22건 중 아홉 건이 빛나갔습니다. 7만 원이라는 숫자에 흔들셨다면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보셨을 겁니다. 거듭 틀림 같은 가정입니다. AI 시대의 수요를 부정하는 한 그 계산은 앞으로도 막기 어렵습니다.
방송에서 목표가를 말하는 사람이라면 지난 예측의 성적표도 함께 공개돼야 합니다. 시청자는 그 숫자를 알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범용 DM 계약이 분기 기준 마이너스로 돌아서거나 빅테크가 설비 투자를 줄이면 저희 판단도 다시 보겠습니다. 그 변화는 텔레그램 팩트앤 트루스에서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주소는 t비/커피칸 007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원하시는 종목은 댓글에 올려 주세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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