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미국 대형 기술주에 투자할 수 있는 가장 무난한 방법은 나스닥백 ETF에 투자하는 것이죠. 하지만 무난한 것이 최선이란 말은 분명히 아닙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두 가지를 말씀드릴 건데요. 최근 몇 년 사이에 나스닥 백에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맞춰서 투자 방법은 어떻게 바꿔 가면 좋을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요.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솔림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M7과 브로드컴 그리고이 기세라면 나스닥백 탑 10 진입이 뭐지 하나 보이는 팔란티어까지 연초 이후 성과를 정리한 건데요. 나스닥 100백이 올해 11.5% 상승했는데요.
아마존, 애플, 테슬라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은 나스닥보다 좋은 성과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을 보시면요. 살짝 아웃퍼하는 정도가 아니고요. 압도적으로 좋은 것을 볼 수가 있죠. 연초 이후가 아니라 1년으로 기간을 조금 더 넓혀 보면요. 기술주 솔리면 현상은 더 심합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부진한 애플 수익률이 7%이고요. 나머지 여덟 종목은 모두 나스닥 100백을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종목들이 나스닥 100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요. 70% 정도 됩니다. 100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인데 아홉 종목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거니까요.
나스닥백 지수 성과는요. 사실상이 종목들이 좌우한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고요. 보고 계시는 차트는요. 서로 다른 성격의 두 개의 나스닥백 지수 최근 1년 성과입니다. 나스닥 100백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나스닥 100백 지수이고요. 나스닥백 지수에서 시가 총액이 상위 30 종목을 제외하고 구성한 지수예요. 그러니까 시가 총액 31위부터 100위까지 종목으로만 구성된 지수가이 파란색 지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스닥백은 24.84%를 84%를 기록했는데 상위 30 종목을 빼고 산출한 나스닥백 지수 성과는 10.16%에 불과합니다.
국내 투자자분들이 나스닥백을 신이라고 부르는데요. 상위 30 종목을 뺀 나스닥백의 모습은 매우 초라하죠. 나스닥백 1위부터 30위까지 상위 30개 종목으로 구성한 나스닥백 탑 30 지수의 성과는 어땠을까요? 최근 1년 수익률이 29.23%입니다. 2 3%입니다. 나스닥 100백보다 좋고요. 나스닥 100백 탑 30 제외 지수보다 수익률이 무려 세 배나 좋습니다. 진짜시는 나스닥 100백이 아니라 나스닥백 탑 30이었던 거죠. 시가총의 상위 30 종목이 나스닥백 지수 전체를 끌고 가는 현상은요.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에요. 올해도 반복이 되고 있을 뿐이지 2019년부터 지속되어 오고 있는 현상입니다.
보고 계시는 막대 차트는요. 나스닥백 탑 30 종목과 나머지 70 종목이 나스닥 지수에서 각각 얼마나 기어했는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표현이 조금 어려운데 예시를 보여 드리면 2023년 나스닥백은 55.1%가 1%가 올랐습니다. 그중에 48.3%는 탑 30 종목이 만들어낸 수익률이고요. 나머지 70 종목이 만든 수익률은 6.8%밖에 안 돼요. 2024년은 더 심하죠. 나스닥백이 25.9%가 올랐는데 탑 30 종목의 기어 수익률은 25.4%이고 나머지 70 종목의 기어 수익률은 0.5%밖에 5%밖에 되지 않아요. 2019년, 2020년 그리고 2021년까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상위 30 종목이 기여하는 바가 압도적으로 높아요. 대형 기술주 쏠림 현상은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수년 전부터 점점 심화되고 있었던 겁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나스닥 100백이 아니라 나스닥 100백 상위 30 종목에만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기술주 투자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나스닥백 상위 30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낫겠는데 이런 생각은 당연히 지수 사업자들도 하고요. ETF 운용사들도 합니다. 실제 나스닥백 지수를 산출하는 나스닥에서는요. 나스닥백 탑 30 인덱스를 산출하기 시작을 했고요.이 훌륭한 인덱스를 ETF 운용사들이 가만둘 리가 없죠.
미국 대표 자산 운용사 중에 하나인 블랙라 아이셔즈에서는요. 나스닥백 탑 30 인덱스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 Q탑을요. 작년 10월 23일 내놓았습니다. 상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운용 규모는 크지 않아요. 초대형 ETF들만 거래하셨던 분들은 거래량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랙락이라는 운용사 그리고 나스닥백 탑 30이라는이 언더라인 인덱스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죠. 투자하는데 운영 규모는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큐탑도 관심 종목에 넣어두고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QQ와 Q탑의 편입상이 10개 종목입니다. 당연히 똑같겠죠. 다만 qq큐는 100 종목, q은 30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Q탑의 개별 종목 편입비가 QQQ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볼 수가 있어요. 대형 기술주가 주도하는 시장이 계속된다면 QQQ보다는이 큐탑의 포트폴리오가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구성입니다. 나스닥 백은요. 대형 성장주 중심의 상승장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지수인데요. 상승장에서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지수가 바로 나스닥백 탑 30 지수입니다. 보시면 작년 4분기부터 올해 2월까지 그리고 올해 4월 반등장에서요.
성과를 보시면 파란색인 탑 30 지수가 나스닥 100백 지수보다 성과가 괜찮은 것을 볼 수가 있죠. 기간을 길게 늘려서요. 2010년 6월 30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약 15년간의 누적 성과입니다. 나스닥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그대로 가지고 온 건데 SP 500이랑은 실질적인 비교 대상은 아니니까요.이 두 지수 같은 경우는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고 나스닥 100백이랑 나스닥백 탑 30 지수 성과만 비교를 해 볼게요. 15년 동안요. 라스닥백은 1424%가 올랐고요. 아스닥백 탑 30은 1710% 상승했습니다. 둘 다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이죠.
수익률 보다 눈에 띄는 것은요. 2022년 이후 두 지수의 성과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초대형 기술주와 나머지 기술주들 사이에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나스닥백 탑 30 지수가요. 단순히 성과만 좋은 것은 아니에요. 보통 종목수가 적으면 변동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나스닥 배기랑 변동성을 비교를 해 보면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그리고 카락장에서 최대 얼마나 많이 빠졌느냐라는 의미하는이 MDD를 비교해 보더라도 나스닥 100과 나스닥 100백 탑 30 지수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수익률은 훨씬 더 좋다 보니까이 샤플 레이시오가 탑 30 지수가 훨씬 뛰어납니다. 샤프 레이시오는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내가 감당한 위험 대비 그 보상이 내가 얻은 수익률이 얼마나 좋았는가를 의미합니다. 당연히 높을수록 좋은 거죠. 나스닥백 탑 30 지수가요. 나스닥백과 비교해서 부담해야 하는 위험 수준은 비슷했는데 더 높은 수익률을 가져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형 기술주들의 자금력과 기술력은 나머지 기업들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큽니다. 과거에도 그랬고요. 지금의 AI도 그렇죠. 그리고 앞으로 또 어떤 혁신 기술이 나올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그게 무엇이 되었든간에 그 중심에는 대형 기술주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나스닥백 QQ 무난하지만 나스닥백 탑 30에만 투자하는이 큐탑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괜찮은 인덱스를 레버리지 ETF도 가만히 놔둘 리가 없죠. 나스닥백 탑 30 지수의 일관 성과를요. 두 배로 추종하는 두 배 레버리지 ETF가 지난 달에 상장했습니다. ETF의 티커는요. ETF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데요. QQ는 QQQ에서 따왔을 것 같고요. XL은 반도체 세배 레버리지 ETF죠. SOXL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디커만 봐도 나스닥이랑 연관이 있는 레버리지 ETF인가라는 생각이 들죠. 앞에서 소개해 드린 큐탑 자산 운용사가 블랙락 i즈였는데요. QQQ엑L의 운용사도 프로셔즈입니다. 꽤 큰 운용사고요. 국내 투자자분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죠. 사업개미들을 매일방 울고 웃게 하는 사업 개미들의 소울메이트 TQQ SQQ의 운용사가 바로 프로셔즈입니다.뿐만 아니죠. 나스닥백 두배 레버리지 ETF인 QLD도 프로셔즈에서 운용하고 있어요. 상장한지 아직 한 달이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큐탑과 마찬가지로 운용사의 자산 규모나 네임밸류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스닥백 탑 3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큐탑은 나스닥백 대신 투자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두 배로 추종하는이 QQQL 역시 QLD나 TQQ 대신 고려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QLD는 뭔가 아쉽고 TQQ는 많이 부담스럽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상승장에서 QLD보다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레버리지 ETF가 QQXL이니까요. 레버리지 ETF 투자하시는 분들 QQXL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대형 기술주와요. 나머지 종목들 간의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흐름은 고착화될 가능성 높은데요.
나스닥백 투자 방법도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죠. 나스닥 백시 총 3위 30 종목에만 투자하는 큐탑 그리고 큐탑의 두 배 레버리지 QQXL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TF에 긁어 준 남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