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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라 존재 한거라 우리나무 선거 아니야 이럴 수도 있겠지만 또 저희 시청자분들은 관심 많으신 이까 우리나라 경제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등 장교와 되면 힘들겠지만 양장 은 좋아요. 아 이게 이제 특성 거죠. 일단 제가 대표적인 사례 라며 이야기하면 부 길이 군비 증강 하는 것보다 보셨죠. 4 그러 미국도 민주당이 잡았는데 아마 올해 예산에 군비 엄청 지나갈 거에요. 그 러시아 보니 저 모양 저 꼴이 나는 거 보면서 아마 보안 할게 엄청 투자가 많겠어요. 그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면 전쟁이 나면 전쟁 당사자는 힘들어요.
근대 전쟁 당사자 주변 나라 의 경기는 좋아져요 아 왜 위기의식이 올 초 위기감이 올라가 그러면서 정부가 돈을 쓰게 되구요 두번째 중앙은행이 금리를 공격수로 해서 못해요. 왜냐하면 명분이 생겼거든요. 지금 나타나는 인플레 는 전쟁 때문이다 흔들고 금리인상 에서 효과가 있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렇죠. 또 존재 끝나면 은근히 올라오기 부정을 그렇죠. 그래 니 정부가 만약에 그런 침략자들을 막기 위해서 좀더 군비를 확장하는 데 거기다 금샘 인상한다 요 내부 총질 아느냐 그래 그런 일들이 있어서 실제로 과거에 있었던 주요 전쟁 때를 보면 금리인상이 따라도 찬찬히 밖에 못 올려요 4 그러기 때문에 전쟁이 장교와 되서 스타일 플레이어 난다 이러면 밝히는 거죠.
그거는 뭐 4 그 우리가 모르는 거고 전생이 뭐 심령 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그전에 루시아가 파산을 텐데 응 전쟁이 흐지부지 들면 되지 까 명분 상으로 끝내지 못한 채 그냥 음 그런 전쟁도 되게 많거든요. 힘이 다 빠져서 그만 하셔 야 앤 그냥 근데 약간 뭐 국지적인 그런거 밖에 없는 뭐가 되면 사실상 정전 상태가 되 거에요. 왜 그런 전쟁도 되게 많거든요. 그 이러한 것처럼 이게 얼마가 될 거냐 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는데 저런 식으로 잘 가지고 있는 군사력의 대부분을 투사하고 그죠.
이번에 뭐 우리나라 있는 블라디보스톡 쪽에 있는 군대까지 나왔다네요. 근데 그 러시아의 경제력이 한국보다 하셨거든요. 훨씬 못 살아요. 그런 나라가 수십만 명의 군대를 자기 나라에서 방어 전쟁 다니고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가서 오너 적었어요. 예 하루에 뭐 몇 십 주식 비용이나 간다라 그럼 보도로 보셨겠지만 우리 2 하루의 일을 더 쉽죠. 씩 전쟁 병을 쓰면 100 일이면 1000조 잖아요. 우리나라 1년 gdp 가 2000년대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게 장기화될 수 있느냐 니까 불안은 있을 수 있죠. 핵무기 뭐 뭐 행복이 있으면 다 같이 중간에 하니까 그냥 저는 그때 주식 되고 좋겠습니다.
아 얼굴 셨나요. 예 5.2 다 죽을 건데 뭐 중요한 건 벙커에 들어가서 잘난 거 아녀요 그리고 굶어 죽을 텐데 그 전쟁이 벌어 색전증 이 난다 그래서 위험하다 오라고 암 분한테 대안이 뭐냐 전하자 다시 뭐 좋은 번 컵 하나 서 거기 안 100년 살찐 야 나 근데 100년 동안 벙커 살기 실차 싫다 그냥 전쟁나면 그날 죽고 싶다 그 나요. 러시아가 장기전을 할 수 있는 국력 또 아니고 적나라하게 안에서 내부에서 공개 들은게 걱정이 자 그래서 부도 부도 그렇죠. 왜냐하면 달러로 결정이 못하니까 그리고 이런 추겠다 그러잖아요. 뭐 루브 같이 폭락하면서 다음 그 이게 이제 o 했는데 경제적으로 보면 전쟁은 백해무익한 거든요.
예 왜냐하면 로샤 경제적 전쟁 지금 끝났어요. 현 수준에서 철권 했다 경제 돌아갈 거 같아요. 아 2014년 인가 15년 gdp 를 빼고 못했어요. 러시아가 한국에 물론 gdp 성장을 해서 러시아를 찍힌 것도 있지만 우리야 경제규모가 로써 보다 크잖아요. 것이 아니거든요. 일이 너무 민수도 2014년 레벨의 80% 가 안 될걸요 어 진짜요 그럼요 그때 조그 체첸 이란 전쟁 한거 말씀하신거 아니요 그 어그 저기 뭐 2014년 우크라이나의 예 민주 혁명 났을 때 그 때 이 크림반도 평화 버렸죠. 아 아 아 그때 다른 나라를 병 합하면 서해 그때 규제 받았죠.
아 일단 그때 생각해보면 독일은 약간 그때 미쳤던 것 같구요 아니 세상에 전쟁이 나서 가꾸기 젊 더 전화를 규제하고 있는데 거기서 파이프라인 끌어와서 노드스트롬 틀어 않더라구요 항상 역사가 증빙 하는거죠. 메르켈 같은 역사상 최악의 정치가를 음 찬양 했잖아요. 땅을 저는 그 사람이 어 정책 펼치는 것들을 보며 느끼는 게 뭐냐면 자기밖에 없는 어 이기적인 그런 정책이 그 주변 국가의 관계 자기들이 그동안의 받아왔던 것에 대해서는 잔 신경써서 그래서 푸틴 한테 부터 가지고 가스 뽑아 왜 그리고 또 더 나아가서 자기가 유로 전에 리더 이면서 경 나시면 그리스 디폴트 시킬 요가의 그쵸 그 가혹한 왜 긴축 정책을 펼치고 요구하고 뭐 돼지들 그래 뭐 굉장히 이기적인 자기가 독일의 그렇게 잘 사게 된 넘게 솔직히 말해서 국방을 모두에게 위임하고 자기들이라는 모든 돈을 제자 발산하여 쓰던 거는 어디 가버리고 까 자기가 받은 것은 당연한 거고 남한테 줄 우리끼리만 잘 되고 싶으면 요절을 들어가면 안되는 거고 그래서 여러 전 들어가서 공동 시장에서 그렇게 꿀을 빨아 쓰면 남들이 어려울 때 좀 더 줘야 되는데 제 상징 쭉 가혹한 재정 진출 교구에서 2020년부터 스페인 그리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요양원에서 수천 수만의 노 인도인들이 그렇게 냉동실에 로 들어가 했던 꺾여 만나 새 그 사회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박살내 짠 의제 생긴 주는 거죠.
그 악마 같은 일을 한 거예요. 근데 계속 그 사람이 전혀 최장수 총리 를 했다 라는 건 독일 국민들 자체가 꿈을 꾸고 있었던 거죠. 아 미 기적인 것이죠. 아름다움 그러나 이기적인 꿈을 거죠. 그런 것처럼 현실을 지금 자 가게 됐죠. 저런 층 약자가 주변에 있고 스트롱맨 독재자가 다스림 나라가 주변에 있다면 그 주변에 나라들은 그 독재자가 찌르면 자기 손도 피어날 수 있다라는 걸 인식시킬 정도의 고슴도치 정도의 방어를 받지 않으면 언제든지 맞을 수 있다는 거잖아 그렇죠. 그걸 다시 한번 제 인식한 거죠. 이제 앞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중국의 정치 체제가 바뀔 것 같아요.
안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중국이 대만을 찌를 수도 있고 릴 찌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대로 맞아야 됩니까 아니잖아요. 예 여러분 그런 생각이 들자 느새 그러면 나라들 각국은 어떤 정책을 쓰게 되는 거죠. 군비 확장 이거나 혹은 내 쿵 본 무연한 도 늘어날 수도 있는 거잖아 래 지금 18개월이 인데 유지될 수 있겠어요. 으 아님 저출산 이렇게 속 된다고 가정할 때 군 복무 기간을 더 연장 시키지 않고 서 전투력이 유지 되지 않겠죠. 어렵겠죠. 여러분 현실을 우리가 보 거에요. 그냥 국가는 돈을 받아서 국민들에게 뿌려주는 그런 자산 사업가 정도로 국가를 받잖아요.
제 4 근데 이제 이번에 알게 되었잖아요. 냉혹한 현실을 으 피트 사회 돼서 전쟁의 싸울 때 그 지지를 해주고 국민들과 함께 같이 죽어가는 그리고 무료 를 투사해서 어떻게 더 고민을 지키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 그런 존재 잖아요. 그 결국 전사가 됐다구 요 po 크라이 너가 보여주자 나요. 왜 자 그렇다면 우리가 그런 입장이 됐을 때 우리가 스스로를 지킬 능력과 자신의 자력갱생 해 의지가 없는 다른 람이 도와줄 까요. 우크라이나가 처음에는 다 일주일이 끝날 거라고 생각하고 서 아무도 지원한 했자나 잘 버틸 돼요 근데 저렇게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뭐 침략자 에 맞서 싸운 이까 이렇게 우리가 지지하는 거 저도 후원 해서 여러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자기를 지키려는 의지와 용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국민을 어떤 누구도 지원해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될 거냐 이런 블록화 이 세상에서 무력을 키우고 자력갱생 을 하기 위해서 살아 나가기 위해서는 결국 정부의 기능이 커지고 증세가 되고 응 으 에 국민이 군대의 다 가야 되는 날이 올 수 있는거예요. 이런 일을 해야되는 현재의 경제 상 세상을 상황들이 가고 있게 된거죠. 그러면 이게 우리한테 나쁘냐 꼭 저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 거죠. 중국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헛된 꿈은 이제 버릴 수 있게 된 거잖아요. 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선전에 몇 천 명 감염되었다고 어 그 경제 규모 자체가 한국만 해요. 예 꽃 봉 3 그냥 다음 세 하잖아요. 이렇게 언니 이게 지도자가 멍 퉁 하면 국민이 다 고생하는 거예요. 우리가 걷고있는 이온이 크론 변이가 막을 수 있어요. 그렇게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부스트 c 안맞아도 걸리잖아요. 후면 인정 해야지 현실을 근데 왜 우리는 코비 드 제로다 코로나 세로 다 이걸 유지하면서 밀어 붙이자 나요. 뭐 그 리스크는 좀 전부 국민들이 지능 거잖아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국증시 어떻게 됐어요. 처럼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지 않고 철의 안하잖아요.
왜냐하면 당은 독재자는 무결점 에 사람이야 되고 무 오류 성을 이야기한 북한도 그렇죠. 네 자 그렇기 때문에 후퇴를 못해요. 그러면 유연한 대응이 안되니까 한번 길을 잘못 들면 큰 실패로 가요 자 그걸 돌리기 위해서 어떤 짓을 할지 우리가 누가 합니까 우리가 안에 바바 꼴이 되지 말라는 보장이 없잖아요. 4 따라서 우리 경제가 세계 경제 측면에서 보면 여 그러면 중국에 있던 그 공급사 생 람들을 세계로 다시 재팬 한다 그럴 때 또 다른 나라에게 맡겨야 된다 그럴 때 누구에게 맞게 써 아 독일에게 프리라이더 독일에게 응 어 영국 제조 기반 다 없어져 버려서 영국 내에서 메이드 인 유 캔 있을지 모르지만 영국산 자동차 나라가 없는 영국에게 우리나라도 왜 우리나라 대만이나 뭐 베트남도 거기도 권위주의적 독재체제 근데 거기 믿을 수 있냐는 아 그리고 맨날 감 보고 있는 인돌 믿겠어요.
우리가 그렇게 술을 못 받는다고 만 단정지을 수 없잖아요. 어 코코 볼 수 있는 거죠. 꽤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장기적인 이야기입니다. 말해 우리가 해외를 쇼크가 발생할 때 취약한 것은 인정해요. 환율이 급등 하니까 왜 네 제가 맨날 달러 살아 그러잖아요. 근데 그거는 우리가 달러 를 가짐으로써 해결되는 문제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이 나 이 경제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스스로를 너무 비하 한다 전쟁이 벌어지고 그 군수물자 들이 필요할 때 예를 들어서 탱크를 향해서 가고 있는 그 날아가고 있는 미사일들을 만들 때 고기 반도체를 한국 산업 씨의 과연 조립이 가능한 야 라는 생각도 안 해야 되는 거지 그걸 벨 r 우리는 당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식으로 예 세계에서 군사력으로 6강 그리고 경제력으로 구강 정도 되는 나라의 국민들이 너무 자신감이 없어요.
그래 왜 그러냐면 그 비관론 을 팔면 잘 팔리기 때문이죠. 으 * 저희들은 금융 포르노 라고 부르는데요. 맨날 그 그 한 3개정도 라는 거죠. 나라 망한다 3개 하고 한두개 정도는 첫 10배 나는 비법 이런거 너 방송을 만들다가 위기가 발생하면 10배 나는 비법 은 지우고 나는 그때 맞췄다 10008 잖아 결국 저희는 그 명 포로 나라 그런데 우리나라가 죄송합니다. 금융부 로 너가 너무 많이 한거 아뇨 맨날 망한다 소리만 이제 2016년에 나왔던 책들 리스트 한번 제가 예전에 한번 블로그에 올린 적 있는데 2016년 책 보면 리스트를 보면 전부 제목이 위한 얘기 뭐 국가부도 이런 책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학교의 교수님들의 쫙 에 무채 가계 부채 뭐 그것도 볼까요.
옛날 얘기예요. 뭐 가계부채 야 이제 진짜 지난 6년 동안 너무 심해져 쓰니까 그 양정 2016년 가계 부채 레벨을 가지고 나라 망한다 갔어요. 예 아 후 지난 6년을 뭐냐 이거죠. 예 뭐 그 분들의 특기가 또 있어요. 내가 그렇게 견고해서 위기를 피했다 아 전부다 해보죠. 그래서 아주 도 알아요. 저도 위기를 8 면제 유튜브 구독자 가 100만 1000만 될까요. 그러나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거든요. 맨날 위기 온다 라고 팔면 언젠가 한번은 맞죠. 근데 그 위기가 온다고 했던 주장했던 그건 나태 같잖아요. 작년 이맘때 경제위기 온다고 이야기 하신 분들 되게 많았어요.
그게 위기의 대부분이 뭐냐면 미국 금리 인상에 서유기 온다 그랬죠. 근데 지금 우리가 위기가 왔는데 위기 너머에서 왔어요. 전쟁으로 왔잖아요. 작년 이맘때 딴 경제 전망에 전쟁 이야기를 한 글자로 넣었으면 제가 동의 하겠는데 그럼 없죠.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가 전망에서 시장에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좀 적어라 잘 대응하고 분산하는 수밖에 없다 그 정책이 지표 예를 들어서 지난 1년 전만 해도 윤석렬 대통령 당선 이라는 걸 상상할 사람이 있겠어요. 거의 없죠. 4 180 써 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던 여당의 독주를 20년 장기 집권 이야기 밖에 없었어요.
그럼 어떻게 하냐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새로운 대통령의 스탭들 누가 경제 부촌 해야 되고 누가 경제수석 이 될 것인가 봐야 되는 거고 그 사람들이 말하는 걸 따라서 좀 해서 대응하는 수밖에 없는 거지 미리 책에서 만든다 방법은 없는거고 우리가 돈을 버는 방법은 결국 두 가지밖에 없어요. 1 잘 되어 가는거 근데 그렇다면 자연이 자산이 너무 어린데 만 있으면 내용 알 수가 없죠. 두번째 가볼까요. 4 쌀때 사는 거에요. 가겨 밸류에이션 소득대비 주술 주식이 던 부동산가격이 정말 저편 해졌다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죠. 맨날 왓어요. 방송 상했지만 세븐 3번 했던거 한번 더 할게요 첫번째 미분양이 줄어요. 쌓였던 미분양이 그득그득 쌓았던 미분양 들이 뚝뚝 떨어지기 작나요. 두번째 뭐였죠. 정부가 부동산 살려 보겠다고 금융 많이 나 해줄때 기억나시죠. 세번째 뭐 소득대비 주택가격 배우 리던 주택구입 부담 지수가 역사상 최저 레벨까지 들어가서 조금만 용기를 내면 누구나 쉽게 찍을 살 수 있는 레벨이 될 때 어 그럴때 주택 싸서 아이모 1위는 더 물릴 수 있지만 구약 내가 살면서 이 주택 투자의 좋은 게 뭐예요. 내가 살짝 않은 살면 되니까 사용가치를 나한테 주고 임대를 중에 임대료가 들어오는데 그 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땜에 공부를 우리 이렇게 월급쟁이 부자도 마사 이렇게 공부를 해야 되는거 그렇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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