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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는 것은 개인 투자자들에겐 시간도 자원입니다. 그 [콧방귀] 사이에 뭐 많은 종목들이 지금 이제 막 움직이고 있는데 최근에 2차전지 같은 경우 엄청나게 시세를 한번 내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 가운데서 원전을 지금 내가 장기 성장성이 있다라고 들고 간다. 물론 10년 20년 들고 가면 모르겠습니다. 근데 10년 20년도 뭐 하죠? 그때가 돈을 벌지 안 벌지 어 또 모르는 거고 어떻게 또 형태가 흘러갈지도.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최근 두산 에너빌리티, 한정 기술, 한정 산업 등 원전주가 큰 폭으로 조정받고 있는데 하락을 이끄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요?
아직 실체가 모호하다라는 거죠. 제가 이제 원전주들은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것이 어 어떤 새로운 얘기가 나올 때마다 이벤트 드리브 전략으로 하시다라는 거죠. 원전주를 장기로 가져간다라는 것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왜 원전주가 뭐 우리가 어 모멘텀이 없냐라고 보면 원전 얘기들은 많이 나옵니다. 우리가 이제 한미간에 SMR 협업 얘기도 나오고 그다음에 원전을 좀 하겠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물론 최근에는 약간의 반등을 좀 나타냈었죠. 어 웨스팅하우스와 관련된 얘기들이 나왔죠. 근데 이것들이 거듭 강조들이지만 윤성 정부 3년 이재명 정부 2년 동안에 첫사는 원전이 있나요?
단 하나도 없죠. [콧방귀] 물론 이제 두비율 같은 경우 우리가 이익을 내고 있고 한정 기술도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만 그 밸류를 쳐주나요? 미래에 대한 어떤 밸류를 쳐주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벤트가 나왔을 때마다 움직이고 원전이 미래 먹거리인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거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원전을 짓는 데는 10년이 넘게 걸리고요. 그다음에 SMR도 2030년이 돼야 된다라는 거고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이집트 원전 같은 경우는 직구나 손실이 발생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익 면에 있어서 보면 원전주가 네러티브는 강합니다.
하지만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까다로운 섹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 기대와 현대 건설의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진전으로 원전주가 크게 올랐는데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걸까요? 아니면 최근 조정을 단기 차익 실현으로 봐야 할까요? 저는 뭐 현대 건설이 됐든 GS 건설이 아니 저는 [콧방귀] 현대 건설이 됐던 대우 건설이 됐던이 부분에 올랐던 것은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금 이제 신규 완전 발주 기대감, 웨스팅하우스의 협업 기대감 이런 것들 때문에 최근에 주가가 좀 올랐거든요.
그니까 본질적인 거보다는 기대감을 올랐다라는 거죠. 하지만 주가가 한 차례 지금 이제 조정의 시작점에 있는 녹화율 기준으로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기대감으로 한번 올랐다가 그다음에 또 조정을 받으면 새로운 기대감이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는 거죠. 근데 그리고 단기간에 최근에 시세가 양호하게 흘러갔죠. 그런 부분들을 좀 나타내게 그런 것들을 좀 보게 된다라면 지금은 원전주들 특히 이제 건설주들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한번 이익을 챙기고 그다음에 또 이런 얘기가 나올 때 또 한번 어 우리가 이벤트 드립은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이것을 지금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본다라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조금 물릴 수도 있다라는 것도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와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을 감안하면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해 보이는데 조정 이후 원전주의 상승 추세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요? 단답형으로 얘기하면 아닙니다. 제가 이제 원전주에 대해서 성장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라는 것은 저도 100% 공감을 합니다. 근데 지금 당장 원전과 관련해서 퍼포먼스를 보이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는 거죠.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는 거죠.이 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는 것은 개인 투자자들에겐 시간도 자원입니다.
어 그 사이에 뭐 많은 종목들이 지금 이제 막 움직이고 있는데 최근에 2차전지 같은 경우 엄청나게 시세를 한번 내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 가운데서 원전을 지금 내가 장기 성장성이 있다라고 들고 간다. 물론 10년 20년 들고 가면 모르겠습니다. 근데 10년 20년도 뭐 하죠? 그때가 돈을 벌지 안 벌지 어 또 모르는 거고 어떻게 또 형태가 흘러갈지도 모한 거죠. 어 그래서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핵심 지문이다라고 봐요. 장기 성장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유효해요. 하지만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 들고 다시 매수를 한다.
[콧방귀] 요거는 좀 저는 조금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떤 새로운 모멘텀이 나왔을 때 취급 빠지는 전략. 원조가 상승 추세로 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모멘텀이 있어야 되는데 모멘텀이 없을 때는 원조가 안 움직인다는 단점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여러분들이 활용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뿐 아니라 SMR, 가스터빈까지 수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주가에서 추가 상승 여력은 어떻게 보시나요? 좀 무호한데요. 이게 도회빌 같은 경우 10만 원 넘었던 주식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최근에 10만 원 넘고 있죠.
그래서 [콧방귀] 이게 이제 두비를 이제 보는 관점인데 원전 얘기하면 제가 이제 지금까지 원전 얘기에 대해서 약간 조심스럽게 얘기하면 뒤에 비이 있는데 무슨 소리냐? 돈 벌고 있지 않느냐라는 거죠. 근데 뒤에비를 원전주로 봐야 되나요? 전력 인프라로 봐야 되나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이제 두 우리가 원전이라는 것은 신규 원전을 짓고 거기에 이제 들어가는 것들을 보는 거죠. 물론 두빌 같은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제 가스 터빈에 관한 수요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원전 관리 다른 원전의 수요를 수주를 받는 것도 사실이죠. 근데 이제 밸류의 어떤 논란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듀빌 같은 경우는 현 구간에서 10만 원을 넘어서는게 일단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듀빌은 현 구간에서는 10만 원을 넘는게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그 직전 고점을 넘느냐 안 넘느냐의 어떤 논쟁보다는 현재 8만 원대에서 계속 횡보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두비에 대한 약간의 조심스러운 접근 방법이 아니겠나 싶어요. 어찌됐든 뒤에 비이 좀 나서면 다른 원조들도 움직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지금 가치를 반영한 주가 수준이 8만 원 수준이다라는 점에 있어서 뒤에비은 대장주로서 보는 건 맞습니다. 아 그리고 한정 기술도 어 역시 그럴서 볼 수 있는 건데 어 지금 상태에서는 뒤에 비이 10만 원을 공격적으로 넘어설 수 있느냐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전주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이번 조정에서 보유, 추가 매수, 비중 축소 중 어떤 전략이 가장 적절할까요? 저는 원전주들은 지금 일단 웨스팅하우스이기 때문에 한번 한 차례 올랐다. 오른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비중 축소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올라올 때마다 물량을 좀 줄여서 다른 종목을 보는 것도 좋고요. 아니면 기다렸다가 다시 원전주들이 움직일 때 그런 것들을 좀 보는 거죠. 아니 그러면 좀 떨어졌다. 떨어져 사 놓으면 되지 않을까? 언제 움직일지 모른다라는 거죠. 웨스팅하우스 문제가 갑자기 툭튀어 나왔을 때부터 원전주가 움직였고 그전에는 계속 안 움직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적절하게 여러분들이 반영을 한다라면 지금은 어 조금 비중을 줄여 놓고 현금을 만들어 놓은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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