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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전주 하늘이 내린 기회 왔다" 두산에너빌리티 '이가격' 갈겁니다 ( 차영주 소장 )

데일리경제TV · 2026-09-03 · 유튜브 시청 6,980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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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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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원전주는 이벤트 드리븐으로 접근해야 하며 장기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실적·밸류 반영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최근 기대감으로 오른 원전 건설주는 차익 실현을 권고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만원대 횡보 중이며 10만원 돌파가 관건이라고 본다. 이미 보유 중이면 비중 축소를 권고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는 시간도 자원입니다. 그 사이에 많은 종목들이 지금 막 움직이고 있고, 최근 2차전지 같은 경우 엄청난 시세를 내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 가운데서 원전을 장기 성장성이 있다고 들고 가는 건, 물론 10년 20년 들고 가면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10년 20년 뒤에 돈을 벌지 못할지, 어떤 형태로 흘러갈지도 모르는 거죠.

02.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을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03.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한전산업 등 원전주가 큰 폭으로 조정받고 있는데, 하락을 이끈 가장 큰 원인은 실체가 아직 모호하다는 점입니다. 원전주는 일관되게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움직이는 구조라서, 장기로 가져가기에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섹터입니다.

04. 원전 관련 이야기는 많이 나옵니다. 한미 간 SMR 협업 이야기도 나왔고, 원전을 하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죠. 최근에는 약간의 반등도 있었고 웨스팅하우스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거듭 강조하지만 윤석열 정부 3년, 이재명 정부 2년 동안 첫 삽을 뜬 원전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05. 두산에너빌리티나 한전기술은 이익을 내고 있고 밸류도 쳐주고 있긴 하지만, 결국 미래에 대한 기대를 쳐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벤트가 나올 때마다 움직입니다. 원전이 미래 먹거리인 건 사실이지만,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원전을 짓는 데는 10년이 넘게 걸리고, SMR도 2030년은 돼야 합니다.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이집트 원전 같은 경우 적자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내러티브는 강하지만,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까다로운 섹터입니다.

06. 미국 신규 원전 발주 기대와 현대건설의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진전으로 원전주가 크게 올랐는데, 이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걸까요? 현대건설이든 대우건설이든 이 부분에서 오른 종목은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신규 발주 기대감, 웨스팅하우스 협업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올랐는데, 본질적인 실적보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상승이었습니다. 한 차례 상승 후 조정의 시작점에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기대감으로 올랐다가 조정을 받으면, 새로운 기대감이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죠. 단기간에 시세가 양호하게 흘렀던 만큼, 지금은 원전주, 특히 건설주는 전체적으로 이익을 챙기고, 다시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07. 지금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보는 건 자칫 잘못하면 물릴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08.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을 감안하면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합니다. 하지만 조정 이후 상승 추세가 다시 이어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단답으로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전주의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는 것에는 100% 공감합니다. 다만 당장 원전과 관련해 퍼포먼스를 보이려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시간은 자원이고, 그 사이 다른 종목들은 움직입니다.

09. 장기 성장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주가가 조정받을 때 들고 다시 매수하는 전략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상승 추세로 가려면 새로운 모멘텀이 있어야 하는데, 모멘텀이 없을 때는 원전주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새로운 모멘텀이 나왔을 때 치고 빠지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10.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뿐 아니라 SMR, 가스터빈까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 원을 넘었던 주식이고, 최근 다시 10만 원을 넘고 있습니다. 이를 원전주로 봐야 할지, 전력 인프라로 봐야 할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신규 원전을 짓고 거기에 들어가는 것들을 보는 게 원전주의 관점인데, 가스터빈 수요와 원전 관리 수주도 사실이기 때문에 밸류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11. 현 구간에서는 10만 원을 넘어서는 것이 관건입니다. 직전 고점을 넘느냐 마느냐의 논쟁보다, 현재 8만 원대에서 계속 횡보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재 가치를 반영한 주가 수준이 8만 원 정도라는 점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대장주로 보는 게 맞습니다. 한전기술도 같은 관점에서 볼 수 있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10만 원을 공격적으로 넘어설 수 있느냐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나서면 다른 원전주들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12. 원전주는 웨스팅하우스 이슈로 한 차례 오른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중 축소를 권고드립니다. 오를 때마다 물량을 줄여 다른 종목을 보는 것도 좋고, 원전주가 다시 움직일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떨어졌을 때 사 놓으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언제 움직일지 모릅니다. 웨스팅하우스 문제가 갑자기 튀어나왔을 때부터 원전주가 움직였고, 그 전에는 계속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점을 적절히 반영한다면, 지금은 비중을 조금 줄이고 현금을 확보해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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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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