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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비싸다는 팔란티어.. 대체 언제 사?

월텍남 - 월스트리트 테크남 · 2026-04-08 · 유튜브 시청 17,85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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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의 팔란티어의 기술에 대해서 좀 설명했죠. 혹시나 뭐 놓치신 분 있으실 것 같아서 팔란티어의 해를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말 그대로 의사 결정을 아주 스마트하게 해 주는 데이터 솔루션 플랫폼이다라고 한마디로 유약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경영진이 갖고 있는 아니죠. 경영진이 아니라 전 직원이 쉽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그런 데이터들을 쫙 모아두고 빠르게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데이터들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준 AI 플랫폼이다. 완벽한 해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이번 실적 발표난 내용을 잠깐 보면서 얘기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이번 실적 발표가 상당히 좋았거든요. 실 아 실적 너무 잘 나왔는데이 주가 어떻게 됐었죠? 기억나시나요? 점점 떨어졌어요. 맞아요. 실적은 좋았는데 주가는 좀 아쉬웠습니다. 일단 매출 같은 경우는요. 시장 예상치가 13.2억 달러였는데 실제로는 14.1억 달러가 나오면서 예상치를 상해했고 이제 EPS 같은 경우도 시장 예상은 0.23달러였는데 0.25달러가 나왔죠. 대략 거의 10% 정도 더 잘 나왔어요. 그 보통 이러면 주가가 한 10% 올라야 되는데 오히려 좀 떨어졌었던게 사실은 좀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띠디 님 얼마에 사셨다고요? 상단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요. 아간 기억이 안 났다. 근데 이렇게 실적이 잘 나와도 어차피 그거에 비례해서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우리가 꼭 실적 발표를 봐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슬쩍 발표 때 단순히 그 주가뿐만 아니라 이제 경영진이 컨퍼런스 콜, 어닝콜 같은 걸 하잖아요. 그때 향후의 계획이나 가이던스 다음 분기에 얼만큼 벌 것이다라는 미래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저는 상당히 좀 주목을 하는 편입니다. 혹시 그거 안 보시나요? 아니 실적 발표 그 멤버십에 다 올려 주시잖아요. 그래서 그거 보고 어 잘 나왔네 하고서는 오늘 밤에 기대해 봐도 좋겠는데 하고 주가를 봤을 때 항상 대부분은 떨어졌던 거 같아요.

개미들은 그 실적 발표를 보고 사고 다른 기관들은 파나 싶기도 하고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어요. 약간 그런 거 같아요. 실적 발표라는게 항상 주가가 너무 올라가 있으면은 그걸 만족시키지 못한 실적이라는 거죠. 사실 그때는 이제 또 빠지게 되는 거고 어 주가가 별로 안 올랐었는데 실적이 너무 잘 나왔어. 예상치가 훨씬 잘 나왔어. 이러면은 또 오릴 수도 있는 거죠. 그냥 사실 뭐 그 예상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하나도 정확하지가 않은 거죠. 또 애널리스트들이 매번 예상치를 내놓지만 뭐 엔비디어 같은 경우는 사실 매번 그 예상치를 상회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매번 주가가 그거보다 올랐던 건 아니니까 이거를 뭐 하나의 지표로 보신다기보다는 그냥 그런게 있다 정도고 실제로는 거기서 나오는 말들을 좀 주목을 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본질적으로요.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부합을 하게 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뭐 잠깐 왔다 갔다 할 순 있겠지만 결국 실적 발표 때마다 이제 많이 올라갔던 건 좀 맞춰지고 떨어졌던 건 다시 또 올라오고 해서 그 맞춰가는 과정이 저는 실적 발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적 한번 볼까요? 팔란티어 이번 25년 4분기 때 전년 대비 성장률 매출 보시면요.

무려 69%가 올랐습니다. 야, 매출 성장률 69% 나오기 쉽지 않거든요. 근데 더 놀랬던 건 1900액도 1900액이지만 총 RPO 143%였어요. 혹시 RPO가 뭔지 아시나요? LPO 내가 수주받은 계약 금액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매출로 잡을 순 없는데 곧 매출이 될 예약된 매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요새 되게 많이 나오는 용어니까요 정도는 알아 주시면 좋을 거 같고 총 계약 가치도 138% 들었고 전반적으로 아주 훌륭한 실적이 나왔죠. 그러니까 지금도 잘 났지만 뭐다? 앞으로도 잘 날 것이다라는 말이 되겠죠.

아 주가는 왜 떨어졌을까? 뭐 이런 운이 좀 더도 들긴 한데 어쨌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겠죠. 그리고 제가 좀 주목했던 점이 매출 구조를 항상 저는 좀 많이 살펴보는 편인 거 같아요. 원래 팔란티어는 사실 정부의 솔루션을 많이 파는 기업이었어요. 두 G 기업이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최근에는 정부에서 민간으로 무게 중심이 많이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요. 정부 매출 비중이 52%예요. 근데 몇 년 전만 해도 거의 한 90%가 넘었거든요. 인간이 정말 빠르게 늘고 있어요. 이게 사실 팔란의 큰 장점이죠. 정부 매출은요.

한 개가 있지 않을까요? 당연히.데 민간은 어떻습니까? 한 개가 없어. 한 개가. 우리나라에 기업만 해도 몇 개고 미국의 SP 기업만 해도 500개가 넘어가는데 그 기업들이 이제 팔란티어를 들여오게 된다면 계속해서 이제 민간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거죠. 여기 좀 놀랄 만한 점이 민간 매출 성장률인데 무려 137%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전체 매출 성장이 70%였는데 민간은 137%니까 민간이 이제 조만간 뭐 향후 뭐 2년 3년 안으로 민간 매출이 뭐 80% 비중을 차지하게 되겠죠. 그만큼 매출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오른쪽에 팔란티어 고객 수출를 보시면요.

딱 보시면 이제 티가 날 거예요. 민간 고객이 여기 이제 주황색 선인데 빠르게 올라가고 있죠. 근데 정부 고객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좀 한계가 있어요. 사실이 올라가는 기울기가 그렇게 크진 않죠. 결국에 민간 고객이이 기울기를 계속 이어보자면 엄청나게 커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고요 트렌드대로라면 어 팔란티어의 매출 성장률은 앞으로 몇 년 동안도 상당히 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 그래서 팔란티아가 좀 고평가를 많이 받고 있는 거죠. 그러면요 말을 또 안 드릴 수가 없겠는데 팔란티어 얘기 나오면요 룰 오브 폴티라는 얘기를 많이 써요.

혹시 들어보셨을까요? 룰 폴티 멤버십에서 봤던 거 같은데. 어보 좋고요. 네. 자, 장난이고. 자,이 보시면요. 룰 40이라는게 뭐냐면 매출 성장률과 영업 이익률을 합쳐서 40을 넘냐 안 넘냐가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특히 어떤 기업에서 많이 쓰냐면요.이 사스 기업들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출 성장률이 20%고 영업 이익률이 20%면 얼마니까? 갑이 20 + 20은 40이에요. 어쨌든 그 40을 넘어가냐 안 넘어가냐가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률 20% 나오고 매출 성장률 20% 나오면 건강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라고 평가를 하는 거거든요.이 놀랄 만한 점이요.

팔란티어가 몇인지 아십니까? 무려이 127을 달성을 했어요. 엄청난 거죠. 자, 이걸 어떻게 계산을 했냐라고 보니까 매출 성장률이 61%가 나왔고요. 그 연간으로 영업 이익률은 66%가 나왔어요. 자,이 두 개를 합치니까 몇이 나왔다? 127이 나왔다는 겁니다. 상당히 좋은 지표예요. 실제로이 127을 넘기는 기업이 제가 알기로 SP 기업 중에 한 10개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주 상위권에 들어갈 만한 좋은 기업이고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요. 매출 성장률을 우리가 뭘로 말할 수가 있겠어요? 세 글자로 성장성. 성장성이 있고 영어 미익률이 뭐겠습니까?

성장성도 있는데 돈마저 잘 벌고 있다. 그러니까 성장도 하고 돈도 잘 버는 기업이다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 기업들 중에서 또 최상단에 위치한게 팔란티어다. 팔란티어가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평가되고 어 주가가 많이 올랐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사실 재무만 봤을 때도이 정도 기업 쉽지 않거든요.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좋은 기업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고요. 엔비디아가 몇 정도인 거예요? 백 언저리가 넘어가고 있어요. 사실 엔비디아는 엄청 큰 기업인데도이 거의 100을 넘긴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100 근처로 나오고 있을 거예요. 지금 그러면은 사실 40을 넘는 것 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되고 뭐 사실 그거 못 하는 기업이 많아요. 마이너스 나는 기업도 생각보다 많거든요. 네. 깜짝 놀라실 거예요. 네. 근데 엔비디아는 하드웨어 기업 그렇죠. 하드웨어 기업인데 사실 제조업이요. 영업 이익률이 그렇게 높은 기업은 아니거든요. 소프트웨어는요. 영업 이익률이 높을 수밖에 없어요. 왜? 그냥 복사에서 팔명 그만이니까 원가가 안 들어요. 근데 제조업은 원가가 들잖아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률이 좀 통상적으로 소프트웨어보다 마진이 낮다고 하죠.

좀 낮을 수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높은 마진을 보여주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 대체제가 없어요. 좀 대체재가 없기 때문에 비싸게 팔아도 살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었다. 거기다가 성장까지 잘하고 있다. AI 때문에. 그래서 뭐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무만 봐도 밸루에이션을 볼 때 저희가 이걸 하나만 비교하는게 아니라 옆에 기업들이랑도 한번 비교를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 매출 성장률이 대략 한 60%라고 치고 영업 이익률도 대략 한 60%가 나고 있어. 연간 단위로 환산한 거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가 있어요.

아까 127%라고 했죠. 히어 그룹 다른 비슷한 그룹과 비교를 좀 해 보자면 제일 많이 나오는게 이제 세일즈 포스라는 기업. 그다음 서비스 나오라는 기업. 미국 주식 소프트웨어 항상 나오는 기업들인데 여기는요. PER이 한 18배. 그 서비스 나오는 한 30배 정도. 근데 팔란티어는 몇 배인지 아십니까? 무려 200배입니다. 이러니까 계속 고평가 논란이 나왔던 거예요. 아, 발란티움이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왜냐하면이 OPM이라고 하는 오퍼레이션 프로핀 마진 아까 말씀드렸던 영업 이익률이 일단 높긴 높죠. 49%니까 다른 30% 대보다는 높은데 야 그래도이 열배 가까이 되는 그 가치를 감당 가능한가라고 물어봤을 때 솔직히 이런 것만 봤으면 좀 어 비싸다라고 판단을 할 수가 있겠는데 다음 장표를 보시면요.

예상 주당 순위 애널리스트들이 어떻게 예상을 하는지를 제가 좀 들고 봤어요. 2026년 말 기준으로요. 일단 EPS 성장이 대략 한 76%를 예상하고 있어요. 요거는 상당한 수치죠. 그렇게 봤을 때 우리 포워드피가 대략 110 정도로 빠르게 내려오게 됩니다. 지금 200이라고 했죠. 근데 이제 앞으로 9개월 후면 이게 110 정도로 거의 반 이상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1년 후회를 보시면 또 79배로 금방금방 줄어드는 걸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이것도 비싸다고 하실 분은 계실 거예요. 이거는 사실 투자관마다 좀 다를 거라 생각해요.

고성장주에 이만큼 밸루에이션 줄 수 있다라고 말하시는 분도 많고 오랜 버핏 같은 분들은 이거 이렇게 비싸게 사냐라고 말씀을 하시겠죠. 저도 뭐 반반입니다만은 이걸 보고 판단하는 거는 이제 순전히 사실 같이 판단의 영역이 좀 들어간다고 봐요. 뭐 이걸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비싸지만. 근데이 성장률에이 정도 마진내는 기업이 흔하지 않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술적으로 해자가 있는 기업이거든요. 쉽게 바꾸지 못하는 좀 그런 강력한 기업이기 때문에이 정도의 밸루에이션은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일단 뭐 시장은 지금까지 그렇게 평가를 했던 거고요.

근데 최근에 이제 200불 넘던 가격이 좀 조정을 받았잖아요. 지금 한 140불. 저도 사실 신고점을 경신할 때는 매번 말씀드렸던게 저는 비싼 거 같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최근에 좀 떨어지고 나서는이 정도면 살 만하지 않을까라고 저도 좀 많이 포지션을 조금씩은 늘려갔던 거 같고 그럴 만한게 고점 대비 좀 많이 떨어졌다라는 것도 분명히 30% 정도 떨어져 있죠. 그러니까 야,이 정도면은 현장성을 고려했을 때 좀 살 만하다라고 판단을 했고 그리고이 AI 기술이 분명히이 팔란티어에게 힘을 더 줄 거라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팔란티어는 정말 AI를 잘 활용하는 기업이고 앞으로도이 민간 부분의 매출이 뭐 지금 뭐 140% 늘었다 했는데 내년에는 그 이상으로도 늘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지금 실제로 엄청나게 그게 많이 도입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이 정도 가격이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 가격대에 들어섰다라고 보고 있고 예전에는 저도 막 비싸다란 말이 진짜 막 방송에서 많이 했거든요. 근데 140달러 나쁘지 않은 가격대다. 이제는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좀 많이 싸졌고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도 지금 선행 PR 기준으로 한 19배 정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많이 내려와 있어요.

AI 때문에. 근데 사실 AI를 잘 활용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는 언제든 다시 또 치고 올라간다. 오히려 이런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저는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쨌든 저희 같은 직장인들에게는이 현금을 언제 어떻게 쓰느냐가 너무 중요해서 저는 당연히 불가능하겠지만 이왕이면 진짜 저점에 잘 잡고 싶거든요. 모두 그렇겠지만요. 근데 특히 팔란티어는 전쟁하고도 되게 유기적인 종목인데 지금 어쨌든 전쟁 이슈 속에 있잖아요. 전쟁이 어쨌든 종식이 될 건데 당연히 그래야 되고 그렇게 됐을 때 팔란디어한테 단기적으로 그것이 압재라면 그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사고 싶고 만약에 호재라면 지금도 조금씩 진입을 하고 싶은데 월쟁남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팔란티어가 막 전쟁 관련주다. 군사 영역도 많이 다루고 있으니까. 그렇게 봐서 팔란티어가 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AI로 인한 공포가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차할 거다라는 공포가 둘이 싸우고 있는 격인데 사실 뭐 지금까지는 지금 뭐 반반인 거 같거든요. 그런데이 전쟁이 끝났을 때 결국에는 썼던게 알고 보니 팔란티어였다라는 말이 나올 건 좀 뻔하다고 생각이 들고 사실 뭐 그런 정보뿐만 아니라 저는 민간 매출이 많이 드러나는 걸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했을 때 AI 플라이 휠를 선순환을 돌릴 수 있는 그 기업이 몇 개 없거든요.

그 AI 때문에음 소프트웨어 기업들 반 이상 망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대체되지 않을 몇 몇 안 되는 소프트웨어 주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도 그게 괜찮지 않을까? 뭐 저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전쟁이랑 상관없이도 계속 갈 수 있는 그런 강력한 기업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조금 전에 말씀 주셨던 AI 때문에 대체되지 않을 소프트웨어 기업 말씀 주셨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탑 3 종목이 있을까요? 일단 이거는 진짜 의견이 많을 수밖에 없고 저도 소프트웨어를 전부 다 실제로 막 사용을 안 해 봤기 때문에 저도 막 그런 의견을 되게 많이 물어봐요.

실제 엔지니어들이나 실제로 그 소프트웨어 사용하시는 분은 대체 될 거 같냐 안 될 거 같냐라고 물어봤을 때 안 될 거 같다라고 많이 말 나오는게 일단은 첫 번째로 팔란티어였어요. 어, 이게 생각보다 그 해자가 강한가 봐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온톨로지라는 그 개념이 아직까지 그 AI가이 데이터화되지 않은 우리가 실제로 인간의 관계라고 해야 되나? 그걸 어떻게 엑셀로 표현하겠습니까? 그런 걸 아직도 잡고 있어서 좀 해자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반도체를 디자인하는 EDA 툴 하는 회사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회사가 시노시스랑 케이던스 요것도 주가가 좀 많이 내려왔던데 반도체를 디자인하는게 AI로 딸깍하면 될 거 같잖아요.

그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이게 정말 어려운 일이고 실제로 그 물리 세계라고 해야 되나? 정말 나노단위 물리 세계를 다누는데 그 데이터들이 정확하지가 엑셀로 표현되지도 않고 수많은 노하우들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대체되기는 정말 어려울 것이다. 오히려 더 저는 AI를 통해서 공정을 효율화라 한 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 매번 CEO가 나와서 밝히는게 우리 AI 써서 매출 올리고 비용 줄이고 있다라는 말을 실제로 계속하고 있는데 사실 시장을 좀 안 믿는 눈치 AI 너희 소프트웨어 여지 그냥 그러면서 다 떨어뜨리고 있는데 저는 그거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반도체 설계하는 장비들 그리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조금 관심 있게 본게 멤버십에서도 한번 언급해 드렸었는데 엠러빈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게임의 광고를 타게팅해서 맞 올려 주는 기업인데 제가 예를 들어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으면 거기 밑에 광고가 되잖아요. 거기에 맞는 광고를 딱딱 붙여 주는 기업이거든요. 대단한 기업이야라고 하실 텐데 이것도 엄청나게 돈을 잘 벌고 있고 성장을 엄청 크게 하고 있습니다. 왜? AI로 데이터들을 계속해서 잘 돌리고 있단 말이야. 선수를 돌리고 있고 빠르게 커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은 앞으로도 잘되지 않을까?

자신만 쓸 수 있는 데이터들이 있어요. 좀 민감한 데이터들 있잖아요. 어떤게 있을까요? 개인 정보. 어, 맞아요. 개인 정보나 의료 정보 같은 법률 정보 요런 완전히 밖에 공개되지 않은 데이터들 자기만 가질 수 있는 기업들은 오히려 AI 시대에 상당한 강점과 이점을 가질 겁니다. 네.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기업은 AI가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대체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네. 다음 콘텐츠에서 다룰 종목 나온 거 같네요. 한번 또 기회가 된다면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다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어요.

AI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거마저도 다 대체할 것이다라고 하는 관점도 저는 부분적으로는 동의합니다만 근데 국방 데이터 같은 거는 진짜 데이터가 없이 어떻게 의사 결정을 할 수가 있나? 이거는 좀 쉽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편이 꼭 뭐 미래는 사실 까봐야 하는 거긴 해요. 네. 그럼 마지막 질문. 네네. 팔란티어라는 종목에 대한 확신은 있는데 주가를 예측할 수 없으니까 소량으로 조금씩 들어갈 건데 이런 주식들은 어느 정도까지 보고 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해야 될지 단타를 하지는 않으니까 1년 2년 정도를 보고 들어가시는게 맞지 않을까?

왜냐면 뭐 지금 샀다가 뭐 바로 팔 것도 아니고 뭐 이게 약간 구조적으로 오르는 주식들이 있어요. AI를 잘 활용하는 주식들은 좀 장기적인 상승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지금 팔란티오도 사실 20달러 대달러대 한 때가 있었거든 저 주차에 샀을 때 그때 가격대였는데 오늘 계속 오르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매출 성장이 꺾이기 전까지는 충분히 계속 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실 많이 떨어졌을 때마다 분할로 사시고 조금 길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또 고점에서 하시면 리 좀 불안하거든요. 뭐 지금 좀 많이 떨어진 편이거든요. 사실 좀 통계적으로 봤을 때 정도 샀을 때 크게 막 일을 걱정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뭐 사실 팔란티어가 빠졌다면 이미 다른 기업들도 다 빠지고 있을 거기 때문에 그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나와야 될 때가 오면 꼭 멤버십에 제일 먼저 알려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네. 어쨌든 그 타이밍이 잡기가 저도 쉽지 않다 생각하고 그냥 사셔서 진짜 오래오래 묶혀 주시는게 개미가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사실 궁금한 것들 진짜 많은데 사실 제일 궁금한 건 그거죠. 지금 사도 될 것인가. 근데 사실 그거에 대한 답은 어느 정도 힌트가 된 거 같습니다. 물론 투자에 판단은 제가 하는 거고 책임도 제가 지겠지만 오늘 귀한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제 팔란티어 한번 다뤄봤는데 편 먼저 보신 분들은 1편에 기술편 보시면 또 이해하는데또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고 혹시 또 다른 종목 어떤 걸 이렇게 다뤄보면 좋을까이의이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콘텐츠 열심히 또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지금까지 월스트리트 테크남미었습니다.

#팔란티어#엔비디아#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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