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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부러운 두려움입니다. 어떤 내용이냐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장벽인데요. 현재 시장에 가장 크게 만들 수 있는 불안 요소는 불확실성인데요. 이번 관세 타깃이 다시 한번 나오면서 시장의 불안감에 떨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합의안이었던 관세 15%의 상한선이 지켜질 수 있을지 어떤 업종과 종목들이 타격을 입을 수 있는지 오늘 점검하고 넘어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김종의사님 트럼프 행정부의 301조 규모의 관세 부가가 인박한 가운데 현재 우리 시장 우리나라 입장에서 가장 치명적인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요? 어, 일단 뭐 대부분 아시겠지만이 301조 얘기가 갑자기 왜 나왔냐면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 정부 들어서 관세를 부과했는데 그 관세가 법원에 의해서 이제 취소가 됐고 그러다 보니까 임시적으로 추가 관세를 이어가는 상황이었고이 만기가 7월 24일 날 도래한다는 거죠.
그러면 미국이 관세를 아예 없앨 수는 없고 지금의 관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301조라고 하는 묘역 규제를 이제 동반해야 되는데 여기엔 지금 이제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공고 과잉을 했느냐라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 노동 강제 부분.이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두 가지가 다 걸려 있단 말이죠. 그래서 관세를 부여할 수도 있고 그러면 갑자기 뜬금없이이 좋은 분위기의 관세는 왜라고 질문하실 수 있는데 미국이 지금 이란과 계속 공방전을 버리고 있는데 미국이 돈이 없죠. 해글세스 국방장관이 전쟁부 장관이죠. 이제 돈 얘기를 [콧방귀] 시작했습니다.
돈이 얼마나 들고 있다. 그러면 미국이 지금 그렇지 않아도 금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추가 채권을 발행하기는 어렵잖아요.이 민주당 쪽에서 허용해 주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전쟁이란 얘기 안 쓰고 작전이란 얘기 쓰고 있는데 그럼 유일하게 지금 벌어들이고 있는 돈이 그나마 이제 관세라고 봐야 되는데 최근에 이제 캐나다 공격하고 이런 걸 보면 아마도 301조에 걸려 있는 국가들 아까 말씀드렸던 두 가지 요건에 걸려 있는 국가들에게 이미 공급과인과 관련된 것은 10% 초반의 관세가 결정이 됐습니다. 그러면이 노동 조건에 걸려 있는 쪽이 얼마만큼의 관세가 나올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실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것들이 진행됐을 때 영국을 제외한 최국 대회를 받고 있는 한국의 15%는 과연 업종별로 지켜질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 논의는 오늘처럼 또 올라갈 때 해야 하락하고 있을 때 하는 건 의미가 없고 오늘처럼 또 올라가고 있을 때 한번 고민해 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좀 이렇게 좀 봐야 되는 것이죠.
네. 진짜 맞는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여기서 한 가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결국 미국계 관세 핵심 타겟은 중국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 기업 특히 자동차 기업들이 이렇게 관세 이야기가 다시 나왔다고 해서 벌벌 떨의 이슈를 좀 받아들여야 되는지 여전히 의문인데요. 어 뭐 벌벌 떨는 아니라고 볼 수 있는데 일단 우리가 관세에 다 적용을 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지금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추가 관세가 더 얹어지느냐가 문젠데 타겟은 중국이 아니죠. 어 미국 제외한 모든 국가는 다 타겟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방금 말씀드렸지만 캐나다에 대해서 지금 특정 품목에 대해서 50% 관세를 보여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 나왔던 뉴스 제네릭과 관련돼서 200% 관세 얘기를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뭐 물론 시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니까 트럼프 정부는 지금 어떻게 보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전쟁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 관세 이슈를 어떤 식으로 또 활용할지는 물음표입니다. 이거 어떤 식으로 갈지 몰라요. 그래서 아까 이제 불확실성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는 민감한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주의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미리 해야 된다는 판단이고 이게 또 공교롭게도 24일이란 말이죠.
네. 그럼 24일이면 우리가 뭐 구글 결과도 보고 그다음에 젠슨왕과 뭐 최태원 회장 그다음에 뭐 이재용 회장이 만난다는 그런 이슈도 있고 공교롭게도 이런 뭐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날 또 걸려 있으니까. 그래서 해당 이슈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어 우리가 지금이 좋은 반등 구간에서 반등을 해칠 두 가지 요소 전쟁과 관세라고 하는이 두 가지 정책적 요소는 챙겨보자 정도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또 이제 곡회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봐 이것 때문에 주종니까 지금 주식 팔라라는 절대 아니고 지금 미리 이런 포인트들을 점검해 놔야 막상 그런 포인트들이 나왔을 때 대응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것이니까 지금 주식 팔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면 말씀해 주신 대로 조금 더 현실적으로 조금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최고 대을 받으면서 15%의 상향선이 지켜진다면 무난하게 무사하게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이 15%의 관세 상한선 방어에 실패했을 때 저희가 최악의 시나리오도 점검하고 넘어가 보고 싶은데요. 그러게 된다면 우리 관련 기업들의 북미 시장에서의 수익률 회소는 어느 정도로 예측해 봐야 되는 걸까요? 그니까 반도체 쪽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반도체는 지금 자기들이 급한 거니까 관세를 내면서도 지금 어 수출을 더 해 달라고 강요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반도체 쪽 충격은 뭐 적을 수 있는데 자동차 쪽은 지금 유일하게 판매량이 늘고 있고 수익이 잘 나는 시장이잖아요.
그니까 현대차가 지금 다른 시장은 다 별로인데 인도 조금 늘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이 잘되고 있는게 핵심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미국에서 지금 15% 관세로 다 세팅돼 있고 이건 어느 정도 충격을 다 흡수해 놓은 상황인데 만약에 추가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라고 한다면 현지 생산을 늘려서 대응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렇지 않아도 지금 2분기 떨어진다고 해서 최근 주가가 별로 좋지 않은데 저는 솔직히 그 노사 이슈는 별 영향 없다고 봐요. 어차피 지금 파업하는 거 나중에 잔업해서 다 채워낼 거거든요. 그래서 그건 별로 걱정이 되지 않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만약에 관세 이슈가 새롭게 부각되는 상황이라면 그렇지 않아도 떨어지고 있는 현차 이익은 또 조정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건 뭐 결과를 보고 나서 결정해야 되는 이슈이기는 한데 어쨌든 우리가 이렇게 그래도 주가가 좀 오늘처럼 강하게 회복될 때 조금 고민해 봐야 되는 이슈가 아닌가 싶어서 오늘 키워드로 한번 선정해 봤습니다. 네. 실적에까지 미치는 타격이 크지 않을까 조금 더 걱정이 커지기도 하는데요. 오늘 김종일사의 키워드 한줄평을 보면 자동차 민감도를 점검해 보자입니다. 오랜만에 뭐 삼성전자 엔트로픽 또 3전 현대차에 함께 로봇 군용계 이슈까지 등장하면서 오늘 로봇주가 반등해 주고 있는데 이러한 시점의 관세에 대한 불안감이 정말 7월 24일 날에 부각되게 된다면 현대차 그룹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그동안 오래 힘들었거든요.
로봇 섹터의 상승과 함께 제 반등을 꿈꿨었는데 그 섹터의 상승이 올라타는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어, 저는 뭐 투자 전략은 뭐 며칠 전부터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현대차는 이제는 살 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뭐 관세 이슈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뭐 뜬금없이 말도 안 되게 뭐 30% 이렇게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가 받았던 15%를 뭐 넘어갈 가능성도 있지만 뭐 말도 안 되는 수치가 나올 가능성은 적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로봇주의 밸루에이션을 받았던 현대차는 저는 되게 불편했지만 자동차 밸류를 받고 있는 현재 가격은 뭐 어떤 악재가 나오더라도 저는 편안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상 현대차는 조정이 나오면 사야 된다라는 입장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자동차나 철강이나 현재 지금 미국에 관세 좀 민감하게 움직이는 업종들에게 진짜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의 이슈가 나오면 그러면 그렇지 않아도 뭐 전쟁 이슈가 길어지면서 뭐 원가 부담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추가적인 이슈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단기 충격은 있을 수 있 있다 정도. 그런데 그런 단계 충격이 있다면 투자 전략상 오히려 지금의 밸류에서는 저는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현 시점에서는 매수의 매력도가 있다라고 재확인해 주셨습니다.
현대차 그리고 관세 이슈 함께 점검해 받고요.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2차전지의 케진 탈출구인데요. 기하나 2차전지의 호한기 속에서 담비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LG 에던지 솔루션은 미국 얼첨설 공장이 4분기부터 본격채 가동된다는 소식인데요. 김종사님이를 단순한 재고 소진을 넘어서 확실한 캐탈출의 변곡점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일까요?음 저는 일단 캐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무슨 캐입니까? 전기차가 줄어둔 적이 없는데 무슨 캐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오버액션 한 거죠. 전기차가 엄청나게 성장할 거라고 2023년부터 오버액션한 것뿐이지 캐이라는 거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뭐 캐의 속도가 줄어든 걸 뭐 쾌이라고 한다면 뭐 그렇다 치죠. 근데 캐이라고 하는 건 이렇게 확 줄어드는 걸 얘기하는 건데 그런 캐짐 자체는 없었고 우리 시장만 유일하게 작년에 전기차가 줄었을뿐 전 세계에서 전기차가 줄어든 시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캐짐 자체가 없었고 우리가 이제 그동안 과욕을 부렸던 것이고 현재 구간에서 그래서 엄청나게 시설을 늘려 놨다가 그런 시설들이 직원들도 집에 보내고 가동률을 0%로 만드는 그런 최악의 상황으로 갔던 거죠. 그런데 이건 우리가 나서서 직접적으로 뭔가를 가동하는게 아니고 나머지 공장들은 지금 뭐 ESS 때문에 돌아가는 것인데이 열태엄즈 1장은 GM이 지금 연결되 있는 상황인데 GM이 지금 돌리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직원들 돌아오고 램프업해서 4분기부터 출시한다고 하는 것은 어 GM이 뭐 바보가 아닌 이상 전기차가 지금 뭐 돌아가는 상황이 아닌데 갑자기 공정을 재가동 할 리가 없잖아요. 그니까 미국 시장 내에서도 전기차 수요가 어느 정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그동안 GM이 8만한 모델이 없었으니까 저렇게 이제 전기차에서 박살이 난 건데 GM도 나름 이제 팔만한 모델들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봐야 되겠죠. 뭐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2차전지 쪽에서도 어 전체적인 가동률을 조금 올릴 수 있는 그다음에 재고 소진에이어서 공장 가동률이 올라가는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기대했던 정도만큼의 상승은 당연히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반전을 시도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도 역시 2차전지 관련주할 상승을 기다리고 계실 텐데요. 회복세의 근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전기차 시장에 스실 반등하고 있다라는 소직이 들려오고 있고요. 미국도 심신 않게 회복하고 있는 조점이 보이고 있어요. 제가 얼마 전에 중국을 방문해 보니까요. 중국에서 전기차가 정말 많은데 최근이 원유의 수급도 원활하지 못하다 보니까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전기차를 권장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요 회복세를 저희가 정확하게 가음하고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던가 그 근거가 있을까요?
뭐 일단 판매량을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중국은 지금 전기차는 뭐 예전부터 좋았고 성장세가 오히려 줄어들어서 중국의 전기차들은 지금 다 날아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지금 뭐 계속 신적가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중국의 전기차 시장은 완전히 핫했다가 오히려 최근 들어선 떨어지고 있는 국면이고요. 다른 시장 유럽 시장은 전기차가 좋아지고 있는 건 맞는데 여기서 이제 공교로운 것은 한국 전기차들이 별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거죠. 오히려 중국차, 중국 전기차 판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게 우리 입장에서 오히려 좀 부담되는 측면이 있고 그렇지만 어쨌든 배터리 시장에 회복되면서 어 중국은 LFP 쪽에 워낙 강점이 있는 상황이니까 NCM 쪽에서의 공장 가동률 증가 같은 것들은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는데다가 뭐 고급차 수요가 당장 회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뭐 BMW나 아니면 뭐 이런 여러 가지 업체들 쪽에서 최근 전기차 모델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분명히 이제 요런 업쪽에서는 회복 신호가 나왔죠.
다만 거기 국내 자동차가 적극적으로 전기차를 많이 팔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전기차 판매는 기압 빼고는 조금 현대차는 많이 부진한 상황이었고 유럽에서 그런데 미국에서 미국은 지금 중국 전기차를 아예 막고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중국 전기차라고 하는 경쟁자가 아예 들어올 수 없는 시장이고 나머지 회사들의 전기차는 뭐 현대차보다 낮다라고 보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테슬라를 제외한다면 지금 뭐 경쟁자가 별로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러면 미국의 전기차 시장의 회복은 국내 자동차 회사와 국내 배터리 쪽에는 긍정적인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니까 유럽 쪽의 회복보다는 미국 쪽의 전기차 시장의 회복이 국내 그 ESS나 이런 회복과 더불어서 국내 수요와 더불어서 국내 이제 배터리 종목군들에게는 좀 더 모멘텀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미국 시장을 조금 더 면밀하게 확인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일단 회복과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이 회복에 대한 방향성은 오케이지만 방향성만큼이나마 그 속도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지금의이 회복의 속도와 그 과정이 2차 선지 기업들 많이 갖고 계신 분들도 아쉬울 만큼의 주가 하락폭을 키웠었는데 실적에 눈높이를 채울 수 있을 정도의 속도를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일단 지역을 본문하고 ESS는 다늘고 있어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지금 SK 이터닉스도 많이 흥분하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모습인데 SK 이터닉스가 저렇게 흥분하고 있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결국은 신재생과 관련된 프로젝트 EPC가 늘어난다는 거 의미하는 거잖아요. 신재생이 늘어나면 뭐가 늘어납니까? 같이 BSS가 늘어나요. 그러니까 이거 지역을 불문하고 유럽, 국내 미국까지 다 늘어나는 상황이니까 이건 제가 뭐 어 올해 초반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인데 ESS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굉장히 많이 늘어날 수 있다는 계속 강조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기본적으로 깔고 그런데 아직도 EV 시장이보다 월등이 큰 시장이니까 ESS 회복하는 것만으로론 안 된다가 시장의 컨센서스란 말이에요.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GM이 바보가 아닌 이상 갑자기 공장 가동을 돌리고 있는 현재 시그널을 보면 그러면 미국 전기차도 느리지만 회복한다라는 것인데 그러면 국내 이제 셀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이제부터는 정말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미국의 전체 공장의 지금 가동률이 뭐 60% 이상 회복할 거라는 그런 시그널들이 나오고 있던데 그러면 보조금을 빼더라도 LGN솔 같은 경우에는 BP를 맞출 수 있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부터는 좀 주목해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뭐 저는 여전히 대정적으로 삼성 SDI를 보고 있지만 LG엔 N스돌까지 포함하고 거기다가 가장 상황이 안 좋은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 SK온도 만약에 이제 업턴이 확인되는 상황이라면 그러면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어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에서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아마도 4분기에 만약에이 시장이 꼽히다면 주가의 반등은 지금 뭐 3분기부터 조금씩 시동을 걸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 ESS 사업이 EV의 볼륨을 100% 대체할 수 없긴 하겠지만 북미에서의 ES 시장이 엄청난 호항을 맞이한만큼 삼성, SDI, LGN솔, SK온까지 함께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반등의 기대감을 키워 주셨는데요. 오늘 키워 단출평을 보니까요. 마지막으로 쓸기업의 소재 반등 기대를 말씀해 주셨는데 방금 말씀해 주신 세 종목 위주에 국한되어 있는 건지 그 외에까지 확장이 가능한 건지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아마 소재는 조금 더 이익 관점을 기다려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뭐 지난 에코프로 그룹이 지난 1분기부터 흑자로 반전하긴 했지만 이게 연속성에 있는 것인지는 또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거기다 이제 유상증자 효과를 녹이는 부분도 필요하니까 그래서 소재 기업은 아마 조금 더 속도가 느릴 수도 있는데 최근에 이제 외국계 쪽에서 왜 에코프로 그룹의 지분을 5%나 확보했겠습니까?
그래서 어 외국인들의 전반적인 투자를 보면 주가의 단기 등락에 신경 쓰지 않고 산업이 돌아선다라고 하면 꾸준히 사는 거죠. 그니까 그걸 믿으신다면 저는 뭐 삼성 SDI를 축으로 해서 셀 기업들을 우선 순위로 그다음에 이제 대형 소재 기업들을 후순위로 해서 저는 뭐 지금부터 분할 매수하는 건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뭐 개별 종목의 선택은 아마 각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선택하셔도 어 길게 보면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결론 내려본다면 현대차부터 2차전지 세기업까지 함께 주목해 보도록 하시죠. 함께 해주신 알파경 김종의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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