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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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조절 우려는 완화됐으나 고금리·고유가가 상승 제약. 미중 정상회담·UN총회 및 이란 중재 기대 속 유가 하향 안정 필요. 마이크론 실적은 DRAM 4분기 둔화 우려 있으나 기대치는 충족 가능. 드러켄밀러식 파운드리·장비 선호로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유리. 금리는 성장 지속 시 5%대 용인 가능하나 6%로의 상승 속도가 관건. 반도체 비중은 30% 내외로, 조선·전력기기·정유 등 분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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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이제 국내 주식 시장은 AI로 대동 단결 중입니다. 그렇게 무겁게나 느껴졌었던 그 흐른들이 하루 아침에 막 바뀌면서 껑충껑충 뛰어오르며 기대를 괜히 걸게 되는데 예 또 하필히면 또 내일만 지나면 우리는 나흘간 쉬게 된단 말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챙겨야 될 것들이 너무나 많고요. 어, 마냥 화단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이 상승장 속에서 우리가 뭘 좀 조절을 해야 되는 건 아닌가 이에 대한 고민들 두루두루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별 대답 시간이고요. 디멘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와 함께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시장 분위기가 단숨에 이렇게 막 달라지면서 코스피가 어제는 7천 뚫고 오늘은 7,100 뚫고 뭐 이런 상태입니다. 어 조금 더 올라가려면 뭐가 좀 풀려야 될까에 대한 고민도 하게 돼요. 왜냐면 이제 박스권 상담 부분이잖아요. 늘 여기에서 이제 부딪혀서 내리곤 했는데 뭐가 풀리면 좀 가능하겠습니까? 일단 말씀주신 대로 덕담 못부터 못 해야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가면 좋겠다 뭐 이런 말씀인데 일차적으로는 지금 고금리 고유가 시장의 발목을 가장 많이 잡았고요. 그에 그에 앞서서는 이제 AI 속도 조절론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지난주후부터 좀 풀리기 시작했다라는 것이어 지난주 금요일부터 우리나라 미국 뭐또 아시아 증시 모두가 좀 랠리를 펼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다만 이제 이것이 그러면 숙제가 다 풀렸느냐 그렇지 않잖아요.네 맞습니다. 이게 아쉽게도 지금 약간은 희망에 가까운게 있는데 가장 큰 것은 지금 뉴욕과 워싱턴에서 열리는 결국 UN유 총회 그다음에 지금 미중 정상 회담을 통해서 지금 꽉 막혀 있는 중동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그것 때문에 유가가 하향 안정화되지 않을까? 그러면 이제 금리도 안 낮춰지고 뭐 이런 것들을 뭐랄까요?
좀 미리 예정하고 시장이 [목을 가다듬음] 좀 먼저 움직인 경향이 분명히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시장 자체는 지금 뭐랄까요? 폭이 좀 좁다 그러죠. 자체가 한%중이 좀 이건 우리만의 이슈는 아니고 미국도 똑같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상승은 하긴 하는데 좀 뭐랄까 불안한 좀 뭐랄까 이게 뭔가 톡 건드리면 다시 조금은 좀 좀 떨어질 것 같은 그런 걱정이 분명히 있다. 그래서 무엇이 해결되면 되느냐? 아까 우리 기대대로 시장이 결국은 유가와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가 되는 것이 당연히 필수돼 될 거 같고요. 그걸 통해서 지금 상승되는 종목의 그소의 폭이 좀 넓어지면서 전반적으로 절반 이상이 사실은 상승 대열에 합류를 해야만 진짜 7,100선을 넘어서 안착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진정되기는 했는데 금리도 그렇고 유가도 사실상 숫자 그대로만 놓고 보면 높긴 높잖아요. 여전히 이런 부분들이 이번 UN 총회를 통해서 좀 풀어질 만한 실마리를 우리가 찾을 수 있을 거야라는 이제 기대감이 시장에 이제 토가 있는 것인데가 봐야 할 겁니다. 또 이제 생각했던 것만큼 뭔가가 안 나올 수도 있는 뭐 상태고 이거 이제 뚜껑 열어봐야 하지 않은 것이고 어쨌건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 우리가 총미에 관심사 이쪽에서 과연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할까 이제 관심사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이제 AI 반도체를 향한 패권 다툼이 진행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읽습니다.
어떤 걸 관전 포인트라고 두세요? 일차적으로 AI 속도 조절런이 무엇으로 해결됐냐면 아이러니하게도 서로 못 믿는다는 걸로 해결이 됐습니다.이 무슨 말이냐면 죄수의 딜레마라고 하죠. 음서협은 과지에 결은 상대방에 대해서 협력해서 결과가 나빠지는 경우인데요. 함께 늦추자고 했지만 저들은 안 늦출 거야라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결국은 미국 내에서는 선도 기업인 어 엔트로피카 오픈 AI는 멈추자고 하지만 쫓아가고 있는 나머지 기업들 입장에서는 뭔 소리야? 이런 거고요. 또 중국 입장에서도 미국 너희가 우리 쫓아오는 거 겁나서 그렇지 뭐 이런 겁니다.
결론적으로는 그것 때문에 AI 속도 조절로는 좀 뭐랄까 한풀 꺾였다 봐야 될 것 같긴 한데 다만 중간 선거의 지금 가장 큰 화두가 AI 규제론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미국 내 70%가 AI 데이터 센터 우리 뒷마당이 짓지 마 이러고 있잖아요. 살는 중국과의 상에서는 솔직히 뭐랄까 현상 유지만 잘해주면 큰 문제는 없겠다. 일단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이제 이것의 현재 현상 유지를 3개월 텀으로 갈 거냐 1년 텀으로 갈 거냐면 이런 이슈 정도일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절 제일 기대하는 것은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고유가를 잡 수 있는 가장 큰 거는 중국이 좀 나서서 이란과 미국 사이에 중제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약간 그런 분위기가 좀 나타나긴 하잖아요. 맞습니다. 왜냐면 중국도 이제는 수입해야 되거든요. 원유 수입을 이미 시작을 했고 그래서 상하의 선물이 지금 브랜드유나 이런 나머지 지역 선물 가격보다 더 높습니다. 사실은 그만큼 이제 중국이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서 넘버원 수입국이기 때문에 이들이 본격적으로 수입을 하면 안 그래도 지금 사우디가 30년 만에 최저 공급량을 보이고는 상황에서 중국마저 수입을 본격화하면은 유가가 시입살이 떨어지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중국도 제발 빨리 좀 저 호르무주 좀 뚫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 어쨌든 이란이 지금 원하는게 너무 분명하고 강하기 때문에 이게 쉽게 해결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좋아요. 미중 정상 회담을 비롯한 UN 총회에서의이란 대통령과의 만남 또 뭐 등등에서의 이슈들은 이제 제 계속 이제 팔로우를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AI과 관련돼서 우리에게 또 영향을 줄 만한 거리가 이달 말에 있을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제 또 집중이 될 겁니다. 어떤가요, 대표님? 계속 이제 시장 기대가 좀 높아지고 있는 상태인가요? 맞습니다. 뭐 기본적으로 이제 실적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올해 1,분기, 2,4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시장의 반응이 완전히 달랐죠. 1사분기 때는 좋은 호실적 호전망에도 주가는 박사 한번 났었고 반면에 2, 3분기는 제대로 주가를 한번 랠리를 펼쳐서 대체 우리가 1사분기를 바라봐야 될지 2사분기를 바 바라봐야 될지 좀 헷갈리는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다만 확실한 것은 지금 3분기 4분기로 가면서 소위 그 이익 증가의 상승 탄력은 조금 둔화되는 것만 왜냐면 이제 기저 효과라고 하죠. 페이스 이펙트 워낙 높게 빠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소위 기울기 자체가 조금은 완만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라는 것은 시장이 좀 염두해 두고 있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이제 국내 같은 경우는 지금 최근 한 3 한 두 달 정도 원화강세가 워낙 세었기 때문에 오히려 3분기하고 올해 이익 조정을 조금 살짝 낮췄습니다. 왜냐면 원화가 강세면은 달러로 우리 팔아서 원화로 갖고 오면은 손해를 좀 볼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소폭 그 소위 이제이 추정치를 하향 주정했는데 마이크로는 그럴 일이 없으니까 그 숫자대로 그대로 나올 것 같습니다. 결국은 두 개로 나눠봐야 될 텐데 디램과 HBM 쪽의 소위 가격 증가는 뭐 여전히 좋 좋을 수밖에 없는데 다만 4분기 랜드와 관련된 전망은 조금 약화되고 있습니다. 전분기 대비 4분기는과 HBM은 여전히 두 자리 수 높은 두 자리 수 쪽으로 가고 있지만 지금 랜드는 지금 한 자리 수 중반이나 한 자리 수의 높은 정도로 좀 내려오고 있거든요. 상대적으로 랜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폰이 너무 비싸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폰이 좀 덜 팔리다 보니 폰 안에 들어가는 랜드 수요가 좀 줄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지금 좀 섞여서 나올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우리가 시장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실적의 기대 수준 자체가 머리 꼭대기 까이지는 안가 있어서 상대적으로는 만족은 할 텐데 그 이후에 나올 숫자에 대한 어 추정치에 대해서는 뭐랄까 기대 수준을 적어도 랜드는 좀 낮출 필요가 있다는 것은 알면서 바라볼 필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음. 시장이 과연 그걸 받아들고 어떻게 또 해석을 할지에 관건이 또 되겠네요.이 포인트를 일단 짚어 주셨으니까요.
그거를 감안하고 우리는 또 마이크론 실적을 또 성적표를 받아볼 거고요. 어, 오늘 간밤도 그랬지만 AI 에이전트에 대한 이야기들이 부각되면서 다시금 이제 AI 관련한 밸류체인들이 쫙 살아나는 분위기잖아요. 얼마 전에 그 오픈 AI의 새로운 그 GPT 아스트라 버전도 그렇고 간반 메타가 되나서 어떤 뮤즈도 그렇고 그러면서 단순히 학습하는 AI가 아니라 학습 어 이제 생각하고 이제 그 결과물을내는 것까지 어 뭔가 이제 성장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메모리는 더 많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는 건가요? 맞습니다.
뭐 무엇을 하든 그러니까 학습을 하든 추론을 하든 메모리는 점점 많이 드는데이 AI 에이전트 최근에 지금 메타가 어제 초급등을 했지요. 가장 큰 이유가 이제 뮤즈 AI라는 AI 개인 비서를 지금 미국에서만 지금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다운로드수 지금 1등이라는 거잖아요. 그만큼에 정말 우리 삶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들고 있고이 친구가 하는 일이 개인비서 역할해서 좋긴 한데 이게 이제 들쭉날쭉입니다. 이제 자기 마음대로 뭔가 일을 좀 복잡한 거 시키면은 엄청나게 헤매면서 이것저것 많이 하다 보니까 소위 우리가 많이 하는 토큰
소위 이제 그 그 메모리나 이런 걸 쓸 수 있는 그 소위 양을 엄청 많이 잡아먹는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AI 에이전트 시대가 되면은 당연히 메모리는 수요는 많고 두 번째로는 GPU 개수만큼 이제는 CPU도 같이 필요하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AMD가 이제 인텔레이어 AMD도 최근에 주가가 상당히 좋은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는 뭐냐? 근데 여기서 이걸 한 발 더 앞서 가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분이 내일인가요? 방안하게 돼 있는 드로켓 밀러. 네.
네. 네. 예. 드러밀러가 재밌는 것은 2사분기 됐을 때 브로드컴, 마이크론 테크날로지 뭐 이런 거 싹 다 팔아쳐 버렸습니다. 음. 그리고 뭘 더 늘렸냐면 TSMC를 대폭 늘렸고요. 반도체 장비주를 또 많이 늘렸고요. 그다음에 AMD를 늘렸습니다. 근데 이분이 2월 달에 한국과 일본의 대규모 비중을 갖고 있다고 인터뷰 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면 한국에 뭘 갖고 있을까? 앞으로 더 늘릴 걸 뭔가라고 봤을 때는 이분의 단순 이제 칩제조를 넘어서서 전반적으로 뭐든가 남의 거를 대신 만들어 줄 수 있는 제조 공정의 최 전반까지 갔다. 그러니까 TSMC를 늘린 거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장비를 늘리고 있는 거. 그렇게 놓고 보면 한국에 와서 그와 유상 기업은 아마도 삼성전자일 가능성이 물론 SK 하이닉스도 맞지만 삼성전자일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있습니까? 이런 즉 결국은 저희 그 파운더리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 투자를 선택과 집중으로 몰려들고 있고 CPU를 플러스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조금 더 파운더리 플러스 그와 관련된 반도체 장비 쪽으로의 전 세계 그 투자자들 전문 투자자들이 드로캔 빌러는 상당히 우러러 보고 쫓아가는 투자자기 때문에 그런 [콧방귀] 측면에서는 우리도 이번 분위기 결국은 AI 에이전틱으로 시작을 했지.
결국 드러밀러의 투자 전략을 쫓아가는 방식이 국내에서도 상당히 이후로는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거기서 아이디어들을 얻을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말씀 듣고 나니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 대비 강한 이유가 다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뭔가 판이 삼 닉스와 전자만 놓고 본다면이 삼전적으로 뭔가 좀 유리한 쪽으로 판이 좀 형성되고 있다 뭐 이런 느낌도 좀 받게 되는데 대표 배당까지 포함해서요. 상대적으로 맞습니다. 그니까 일차적으로는 이제 배당 이슈나 자사주 소각 때문에 삼정 전자가 약간 뭐랄까요? 뭔가 그 비난을 많이 받았는데 근데 저 적어도 업항분위로 놓고 보면
상당히 이제 이제는 뭐랄까요? 삼성 전자한테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이 나타나는 그 가장 큰 이유는 말씀 HM HBM 45로 넘어갈수록 바운더리 기술을 직접 내제화하고 있느냐 없느냐가 큰 차이가 벌어질 것이고 아마도 이제 그것에 병목의 최말단까지 지금 드러킹 밀러는 쫓아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드 그니까 최 말단이 결국 파운더이기 때문에 그렇게도 꼽은다면 말씀 주신 대로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보다는 주가도 덜 올랐기 때문에 그렇죠. 지금 최근 한 1년 뭐 이렇게 놓고 보면 그런 측면에서는 조금 더 뭐랄까 둘 다 잘 가게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조금 더 전자에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이 펼쳐지고 있는 거 아니냐?
적어도 전 세계 리더 리딩 투자자들이 그런 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예. 업항에 대해서는 어뭐 이견이 없습니다. 이게 좋아질 것이다라는 데에 있어서는요. 우리는 이제 주식 투자자의 입장에서 주가에 대한 부분을 또 빼놓고는 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까 안 할 수가 없으니까 3전 닉스이 반도체주들의 투자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너무 좋은 건 아는데 이게 새롭게 돈이 와르르 쏟아지지 않은 국내 시장이 되어 버린 탓인지 마냥 속도감 있게 올라가지는 않는 거 같아서요. 전략을 좀 어떻게 짜아야 될까 고민되는 거 같아요.
말씀 주신 대로 상반기는 너무 쉬운 장이었습니다. 3년 닉스만 들고 있으면은 다 드는 장이었거든요. 다 그래서 세상에 주식 투자가 제일 쉬웠어요. 먼제 이런 거였는데 불가 3개월 만에 완전히 또 상황이 바뀌었죠. 달라졌어요. 예. 결국은 세상에 이제 뭐 말할까 화무 심의롱 뭐 이런 거죠. 결국은 달도 차면 기우는 뭐 이제 이런 느낌인데 수급상으로는 확실히 뭐랄까요? 점시 힘이 달리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국내 수금이 이미 꽉 차 있고 결국은 외국인들이 들어와 줘야 되는데 아마 이전만큼 공격적으로 들어오지는 못할 거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기저에는 사실은 연준을 비롯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긴축 모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이 이전만큼 세게 풀리기는 쉽지 않은 국면인 걸 아시면서 포트폴리오 안에서 당연히 삼정 리스는 가져가야 되는데 결국은 그 비중 자체를 몰빵해서 절대 안 되고 절반까지 가져가는 거 시장의 절반이기 때문에 절반까지 가져가는 거 좋을 수 있겠지만 저는 이후의 흐름 자체는 나머지에서 삼전 릭슬 제한 나머지 비 반도체에서도 충분히 기회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저는 굳이 표현하지만 한 30% % 내외로 가져가고 나머지에서 한 70%는 비메모리 비반도체에서 투자 기회를 내년까지 바라보면서 넓혀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전 굉장히 그렇게 생각
어 그럼 대표님의이 전체 포트의 30% 반도체 비중 안에는 소부장도 다 포함되는 걸로 이제 그리고 계신 거예요. 나머지 70은 비반도체라고 말씀 주셨어요.음 좋습니다. 어, 매크로 변수를 계속 이제 시장이 워낙에 좋고 AI 쪽으로 막 시선이 집중되다 보니까 계속 우려를 해야 할 것만 같은데 지금 우려가 안 되는 금리와 육가 소준에 계속 어 간과하고 있는 거 같아. 요거 하나만 더 여쭤고 갈게요.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뭐 5%가 넘어가면 정말 큰일이 날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가 한 때는 형성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뭐 물론 그 아래로 조금은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숫자는 높아요.
그런데 뭐 이제 해석으로는 아 이것도 이제 감안하는 시장이다. 한 5% 안팎 정도는 어 이제 다 용인하고 있는 것이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되는 거예요. 차적으로는 그니까 미국의 명목 GDP 성장률하고 10년물 금리를 봐야 됩니다. 왜냐면 미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2사분기 6.5가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 10년물이 5% 지금 넘느냐 많느냐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네. 어제 밤에는 4.9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제 올드 노말 그니까 2000년도 90년도 이전에는 항상 10년물이 그 10년물 금리가 GDP 성장률하고 같거나 높았어요.
오히려. 근데 지금은 워낙 저 금리 시대를 오래 오다 보니까 오히려 낮은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그렇게 놓고 보면 당연히 6%를 열어 놓고 보실 필요가 있겠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제 시장이 그걸 받아들이면서 아 성장 당연히 잘 나오니까 10년물 금리 5% 넘어도 큰 이슈 있는 건 아니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다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은 지금 이것을 지나가는 속도가 물가 때문에 좀 더 빨라지면 그러면 다 그다음부터 좀 걱정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문제는 5%가 문제가 아니라 5에서 6%를 넘어가는 그 기간 속도가 훨씬 더 문제가 될 거 같아서 지금부터 지켜보셔야 될 것은 얼마나 빨리 6%를 향해 달려가느냐가 [목을 가다듬음] 시장의 훨씬 더 무게로 그니까 소위 이제 중력으로 끌어내릴 거냐 아니면 그냥 이것이 새로운 올드 노멀이 뉴 노멀이 되느냐의 그러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예. 성장이 지속되는 한 어 그 숫자는 오케이라는 거죠. 다만 이제 얼마나 빠르게 치고 올라간다 이러면은 이제 그때부터 우리가 고민거리가 좀 더 커지는 것이니 일단 예의 주시하고 있겠고요. 자, 이제 마무리 질문입니다. 이제 10월 실적 지이 이제 또 다가오고 있는 형국이어서요. 반도체는 가지고 가되 또 이제 나머지도 우리가 봐야 될 것들이 많단 말입니다. 좀 어 좀 부상할 만한 섹터가 있다면 아이디어를 주신다면 일차적으로론 주가 대비 실적은 좋은데 오히려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데 어 주가가 못 올라간 뭐 대표적으로 뭐 조선도 있을 거고요.
최근에 좀 실적이 좋아 전력 기기 부분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에너지는 지금이 고유가 시대는 꾸준히 가져가야 되는 그니까 정유 관련된 이런 것들도 꾸준히 가져가야 되는 거고요. 반도체는 아까 말씀드린 오히려 지금 최근 한 두 달 동안은 약간 다운그레이드됐다라는 것을 아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꼭 반도체만 세상의 모든 주식이 아닙니다.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화해야지 이러 매크로 변수가 출렁일 때 시장에서 안정성을 가지고 나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맞아요. 극강에 쏠려 있는 포트는 우리의 건강에도 위협적입니다. 조금 고르고 나누는 그런 전략도 필요해 보입니다. 예.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무문 대표와 함께 말씀 나눴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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