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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미국 중간선거 후 증시 급등? 지금 매수해야 할까

딜사이트경제TV · 2026-10-31 · 유튜브 시청 46,80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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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로 이어갑니다. 오늘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바로 출발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새벽에서 있었던 일부터 순서대로 체크를 해 볼 텐데 FMC 어, 확인을 했습니다. 당연히 동결이었고요. 근데 반대표 두표 있었고 기자 회견에서 또 새로운 이야기들도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어 신거웠다. 특별히 예상과 다른 얘기는 제가 볼 땐 그렇게 많지 않았고요. 없었고요. 그리고 뭔가 좀 경로에 대한 예측이 틀어지거나 어 깜짝이다라고 할 만한 내용은 별로 없었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일단 금리는 동결이었죠. 예. 그리고 이제 시장에서의 평가는 금리는 동결, 내용은 다소 매파적 요렇게 평가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매파적이는 평가에 동의가 안 될 정도로 사실은 비둘기 아니야라고 싶을 정도로 센 얘기는 별로 없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일단은 어 금리를 동결하면서 어 기존에 있었던 물가에 대한 우려를 어떻게 판단하는가가 중요했는데요. 어 물가 목표 2% 유지한다. 이렇게 얘기했고음 아직 어 확실하게 잡았다 이런 얘기는 없습니다. 다만 이제 데이터를 더 보고 확 결론을 어 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기존에 올렸던 것이 효과를 발휘하는지에 대해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라는 입장.

그래서 어 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내는지를 좀 보고 결정하겠다라고 해서 뭐 이런 얘기는 당연히 이제 제가 볼 때는 비둘기적인 얘기라고 봐야 되는데 여전히 물가 목표를 유지한다라는 것에 시장은 이제 문꼬지의 방점을 찍어서 다소 외파이라고 보는데 저는 뭐 그렇게 보이지 않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것은이 경제 활동에 관한 얘긴데요. 경제가 여전히 괜찮다. 그래서 상반기 GD GDP 증가율도 1.8에서 2.4로 사로 상향 수정이 되면서 뭐 소비도 괜찮다라고 해서 어 경기대 괜찮네. 음. 그러니까 뭐 다어 다수 좀 견조하다 이런 말 어 반단하에서 물가를 굳이 뭐 어 물가 걱정까지도 이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얘기.

그러니까 경제는 좋고 물가는 기본적이다. 네. 그러니까 지금 동결하고 시간을 보겠다. 이렇게 큰 태에서 보면 뭐 특별히 신경 쓸 얘기는 없었다 이렇게 보고요. 오히려 조금 이례적으로 볼 만한 내용은 이런 어떤 헤드라인이라든지 경제를 예상할 수 있는게 말고 앞으로 어 내년부터 예. 금리 결정 횟수를 줄이겠다는 거예요. 한 후에 줄이고 내 후년에는 두 번 줄이겠다라는 거예요. 이게과 시장 이제 사실은 이제에 연준회장이 들어올 때 연준 역할 축소론자다. 그래서 연준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지 마라 시장이. 이런 얘기를 했지만 금리 결정 횟수를 줄인다라는 건 사실은 너무 이례적이거든요.

그럼 횟수를 줄이고 뭐 할 거냐라고 했더니 경제 전반에 관한 논의를 하는 전략적 회의 뭐 이런 걸로 이제 가음하겠다라고 하는 건데 결국 그 회의가 그럼 예를 들면 공개된다면 결국 금리 자체를 결정하지 않지만 사실 연준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전략을 갖는지 시장의 관심은 똑같거든요. 그도 뭘 하겠다는 건지 자수 좀 의스럽고요.이 이 부분이 앞으로 내년부터 금리 결정에 관한 예측을 다소 조금 어렵게 하는 오히려 시장의 불확성을 좀 던지는 굉장히 이례적인 얘기에 제가 볼 때는 조금 시장에 관심이 간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전략적 회의의 결과가 뭐 공개가 될지 어쩔지는 아직은 사실 모릅니다. 그리고 지금 캐비너시가 다섯 개의 TF를 돌리고 있는데 그들의 결과를 보기도 전에 이런 전격적인 결정을 했다라는 것이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 될지는 조금 더 살펴봐야 될 것 같고 일단 이번 FMC 전반적으로는 싱거웠다. 교과서적인 이야기 했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네. 이제 문제는 다음 금리를 그럼 어떻게 시장이 보고 있느냐라고 하는데 사실은 연내 인상 1회 정도의 가능성이 원래 있었거든요. 근데 그 부분에 관해서 이제 다소 확률이 높아지면서 이번 인상을 이번에 에에 동결한 것은 추후에 있을 인상으로 인해서 사실은 앞에서 이제 선거 등등등 해서 약간 흰백이었지이 연내 [콧방귀] 추가 인상이 오히려 더 어 뭐랄까 가시권으로 들어온다라고 해서 연내 인상 확률이 85까지 올라갔고요.

어, 그 인상이 중요합니다. 왜? 그래서 그때 인상하는게 지표를 베이스로 해서 인상할 거기 때문에 그때 인상 강도에 따라서 내 후년까지의 인상 경로가 이제 결정지어지는 사실상 2번보다 이번에의 결정을 미롭고 다음이 진짜다라고 해서 시장에서는 다음 인상을 확실하게 좀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음에 어떤 톤으로 이야기하는지 12월 FOMC도 함께 지켜보고 특히나 12월이기 때문에 내년 전망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것이니까 12월이 더 진짜 읽어갔습니다. 일단 FMC 우리가 새벽에 받고 그다음에 미국 시장 마감하고 나서 비테크들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랑 알파벳이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많이 갈렸어요. 맞습니다. 뭐 두 회사가 이제 명함을 달리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일단 어 마이크로소프트는 괜찮습니다. 어 매출이 922억 불 정도로 집계가 됐고요. 또 뭐 주당 신익도 4.89 정도로 해서 둘 다 사실은 이제 시장의 예상치보다도 어 상회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고 있습니다. 어 시장에 제일 관심 있는 건 역시 또 AI 관련한 어 돈을 벌고 있느냐이 부분인데요.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인 에저의 매출액이 이번에 이제 달러 기준으로 공개가 됐는데 어 7에서 9월 분기 매출 애저 관련한 매출액이 331억 불로 전년 동기비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그래서 시장 예상치 44%보다도 상회하면서 어 클라우도 괜찮네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냈고요.

특히 이제 사실은 빅테크에게 요즘 가장 관심 갖고 있는게 투자 계속 할 거야. 그리고 돈 있어. 자금 조달 계획은 어때? 얼마나 너희들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버틸 수 있어? 이 부분인데 인어 현금을림이 186억 불로 해서 전년 동기에 비해서 이제 27% 줄었는데 그 부분이 이제 생각보다는 괜찮다라고 시장을 보고 있는 거예요. 당연히 줄죠.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어 종합적으로 보면 매출 괜찮고 내용 괜찮고 어 AI에 관련한 어 부분 좋고 어 현금으로 비교적 시장 예상보다는 견조하고 그래서 이제 나을 할 거 없다 이렇게 보고 있어서 장외에서도 지금 계속 상승하는 걸로 보입니다.

네네. 반대로 이제 구글인데요. 구글이 이제 시장에서 지금 어 조금 충격을 좀 받는 모양이에요. 어 아까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 -10까지는 제가 봤었거든요. 네. 현재 9%가예. 일단은 매출 자체는 뭐 전년음 대비해서 25% 정도 늘어 가지고 1200 75억 불 나왔고요. 영업 이익은 405억불 해서 30% 정도 늘었다. 여기까지는 뭐 그냥 헤드라인인데요. 어 이제 시장이 궁금해하는 포인트는 똑같습니다. MS하고 돈 있어 AI 관련해서 잘 돼.이 이 부분인데 어 클라우드 관련한 매출은 103% 급정하면서 굉장히 지금 사실은 이제 긍정적인 어 하나의 요소로 작용을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문제는 뭐냐면 사실은 빅테크 회사 하이퍼스켈러 중에서 현금흐름 관련해서 제일 상단에 있는 1등이 구글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지금 어 잉여 헌금을림이 90억벌까지 이제 감소가 됐단 말이에요. 어 왜 돈이 생각보다 돈이 없어라고 물어보니까 기존에 있던 어 사실은 이제 본업이라고 할 수 있죠. 네 검색 및 광고 관련한 이쪽에서의 사실은 좀 타이 잡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이제 어 속살로 들어가 보면 원래하던 거에서 돈을 잘 벌고 그래서 돈이 많았고 그걸로 계속 투자하고 그래서 새롭게 AI 관련해서 더 잘하고이 흐름인데 본업에서 현금 흐름이 딸린다.

그렇다면 본업 경쟁력이 앞으로 좀 어려워진다라고 하면 어 구글의 추가적인 투자 이거 장담할 수 있을까? 어, 그러니까 투자 안 된다는게 아니고 원화랑 투자 장담할 수 있을까라고 해서 일단 걱정이 켜졌고 문제는 그 본업 경쟁력을 회복하는데 기존에 있던 그 서비스의이 AI로의 전환이 혹시 늦어지는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옛날 검색 관련한이 검색들이 눌러보는이 습관 이게 이제 AI로 바뀌면서 기존에 있던 구글관는 전혀 새롭게 쉽게 말하면 기존의 구글을 새로운 재민이가 견제하는 그런 모양이 되니까 어 이거 본업 경쟁력 앞으로 다음 분기 다음 분기 계속 갈수록 좋아질 수 있겠어.

여기에 이제 시장이 조금 우려를 하고요. 그렇다면 계속 떨어지는 현금흐름 가지고 추가적으로 이거 어 쉽게 말하면 이제음 회사 AI가 안 된다는게 아니고 회사 자체의 재무 구조가 앞으로 단기간에 다음 분 기간까지도 좋아지기가 좀 어렵다라고 어 해석할 수 있는 단초가 나왔다는 측면에서 지금 구글의 주주들 입장에서는 들고 있을 만한 매력에 약간 손상이 있다. 이렇게 좀 판단되는 거 같습니다. 네. 때문에 일단 현재 시간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3%대 강세고요. 구글 알파벳은 9.1% 1% 이상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업에 대한 약간의 문제점 걱정 커졌고요.

거기다가 프리캐시플로우라든지 영업 현금 흐름 굉장히 지금 시장에서 칼같이 보고 있는데 그 지점에서 숫자가 미스하게 됐다는 점을 좀 크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쭉 변곡점들을 지금 지나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우리의 시선은 또 다음 주로 넘어가게 됩니다. 바로 중간 선거인데요. 진짜 며칠 안 남았습니다. 중간 선거 관련해서는 지금 일단은 그 여론 조사 결과로는 민주당의 상하원을 다 가져가는 걸로 나오더라고요. 맞습니다. 이번에 뭐 어 상하원 관련한 선거가 동시에 실어지는데요. 어 지금 사실은 어 지금 상황에서는 공화당이 양 양원을 다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양원을 다 민주당이 가져가는 시나리오 하나. 그다음에 어 분점하면서 어 민주당이 하원은 가져가고 상원은 공화당이 수성하는이 시나리오 둘 요렇게 일단 볼 수가 있는데요. 네. 그 시나리오를 구차적으로 보기 전에 사실 이런 빅 이벤트 특히 지금 굉장히 사실은 지정학적으로 뭐 어떤 정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정책이 확 바뀔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자본시장 입장에서는 특정한 곳에 배팅하기보다는 선거 이벤트를 일단 회피하려고 하는 회피 기동이 지금 사실은 작동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선거 리스크를 앞둔 일부 관망 매물 이런 것들이 시장이 좀 쾌히게 쌓여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선거가 일단 끝나잖아요. 그럼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던 선거 전에 관망세로 돌아섰던 어 하나 이슈는 해결되는 거기 때문에 선거 이후에는 다시 그 선거 결과에 따른 호흡으로 뭐 호재 악재를 반영하면서 시장에 다시 자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그랬고요. 선거를 지나고 나서 예 증시 관련한 상승률은 그동안 100%였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선거가 빨리 끝나고 어떤 식으로 결정이 나기를 시장은 바라고 있습니다. 그럼 일단 증시는 불확성 하나를 제거하는 거니까요.

그럼 이제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어떻게 선거 결과가 나느냐에 따라서 다소 어 이제 선호하는 섹터 또는 그 영향이 이제 갈릴 건데 어 일단은 양원일 한 당이 수입하는 경우와 분점하는 경우를 봤을 때 상 어 선거 이후에 모든 어 증시가 100% 상승을 했는데 분점하는 경우의 상승률이 양 양원을 한 당이 수입하는 경우보다 두 배 정도 높습니다. 반행적으로 그랬어요. 그러니까 사실상 어 한쪽으로 어 정책이 몰리면 호재인 섹터도 있습니다만 반대 섹터는 실망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분점이 된다면 정치적 영향력이 다소 줄어들고 경제 그 자체가 경제만으로 굴러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시장은 어쩌면 균형적인 밸런스를 더 선호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어 어느 당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섹터별로 이제 명암이 이제 이제 갈릴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어 공화당이에 상원을 수성한다라고 하면 일단 트럼프 정책이 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재정 확대 그다음에 방위 증가 그다음에 약간의 이제 어 포퓰리즘적인 어떤 그 대국민 지원들 이런 것들은 조금 진행될 가능성이 높죠. 반면에 친환경이라든지 요런 쪽 관련해서는 조금 이제 허이들이 좀 생길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 반대로 이제 민주당이 수입을 하게 되면 확 바뀔 거냐 이렇게 적극적으로 바뀔 가능성을 좀 제가 볼 때 희박하다고 봐요.

왜냐면 어쨌거나 집행부는 정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민주당이 트럼프 정책을 제어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하지만 민주당이 원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적극적으로 가져가기는 다소 어렵다. 왜냐 트럼프 거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 시장에서는 공화당의 수성 하 상원 수성은 재정 또는 뭐 어 원전 뭐 데이터 센터 등등에 호재로 명시적으로 현찰로 볼 수가 있고 민주당의 수입은 현찰로 보기보다는 엄 일단 그렇게 보겠습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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