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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코스피 5,800선 급락·삼성전자 폭락…FOMC 이후 증시 왜 이렇게 빠지나?

딜사이트경제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425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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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삼성전자#현금#금리#환율#브로드컴#FOMC#AI투자#주주환원#증시전망#박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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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딜사이트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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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날 6% 넘게 오른 뒤 다음 날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며 흔들렸다. 전문가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가 시기적으로 이연되며 실망 매물이 나왔고, 알파벳의 현금흐름과 광고 실적이 시장 눈높이에 못 미친 점이 빅테크 전반의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연준 FOMC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경기 강세와 물가 부담을 강조해 매파적 메시지로 읽혔다. 한편 AI 투자가 부채로 조달되면서 금리와 자금 조달 여건에 민감해진 점도 증시 압박 요인으로 꼽혔다. 전문가는 현재 지수가 저점을 확인하고 박스권 상단을 향하는 흐름으로 보면서도, 상승 추세 전환은 이르다고 판단했다. 국내 증시는 이익 전망은 견조하나 PER이 낮은 상태이며, 금리 하락이나 투자의 수익화가 확인되면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 우선주 매입 소각 여부가 주요 변수로 언급됐다. 연구원은 특정 업종보다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주주환원 여력이 있는 개별 종목을 선별해 접근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어제 6.6%가 6%가 오은 코스피였습니다. 6천선을 10거일반에 회복을 해 주었고 또 간밤에 있었던 주요 이벤트들을 소화하면서 오늘 아침 기대를 해 봤는데요.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주주 원원책 발표와 더불어서 현재는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아, 이런 상황 속에서 어, 여러 가지 FMC, AI 투자 논란 속에 반응이 계속해서 가능할 것인지 제속 여부 이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LS 증권 정다운 수석 연구원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참 어제만 해도 분위기 좋았는데 오늘 아침만 해도 좀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은데요.

02. 결국에는 삼성전자가 뭐 이유가 되겠습니까? 현재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어 지금은 어 이제 미국 시장이 마감을 하고 나서 FOMC는 사실은 큰 문제가 없이 끝났단 말이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기업단의 실적들이 좀 중요해졌거든요. 매크로 이슈가 크게 중요해지지 않다 보니까 기업 실적의 시장이 초점이 좀 맞춰졌었는데이 기업 실적 발표에서 우려하던 그림들이 약간은 좀 나온 거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워낙 탄탄하게 투자를 진행을 하는 것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과 역시도 그런 흐름들로 나왔지만 알파벳 같은 경우가 현금 흐름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검색 광고에 대해서 약간 시장의 눈높이를 맞춰 주지 못했다는게 주가의 좀 하락 요인으로 작용을 한 거 같고요.

03. 그런데다가 이제 말씀하셨다시피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은 기대 요인으로 작용을 했었고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이 있다면은 주가의 하단을 좀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었을 텐데이 부분이 시기적으로 약간은 이연되는 모습들이 보여지면서 시장에 좀 실망 매물들이 추회가 되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간략하게 정리를 해 주셨는데 자세하게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죠. 일단 우리 시간으로 새벽에 있었던 FMC 많은 분들이 뭐 예상을 하셨겠습니다만음 기준 금리가 동결이 됐고 또 어 어떻게 보면은 좀 매파적인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나 뭐 어떻게 정리해 볼 수 있을까요?

04. 어, 네. 매파적인 동결인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서두에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정도의 FMC였다라고 좀 이야기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매파적이었다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케빈너시 의장의 모두 발언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기자 회견에서 이야기가 나온 것들을 보면은 경기에 대한 판단이 좀 더 강화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우려에 대한 부분들을 좀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매파적인 스탠스의 동결이었다라고 평가를 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좀 더 높은 확률로 시장에서는 전망을 하는 것 같고 일각에서는 그래도 예상보다는 덜 매파적이었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를 꺼내고 있는데 그런 이유가 이제 기자 회견 질문 중에 하나가 AI 투자에 대한 부분들이 워낙 기대 수익률이 높은 쪽이다 보니까 금리와는 큰 상관이 없는게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05. 근데 케비너시의 이에 대한 답변이 어 금리라는 부분이 어떤 시장의 그런 경제의 어떤 부분에라도 다 스며들게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AI와 관련해서는 어 자본 조달에 관련해서 이제 신용 크레딧이 좀 올라서는 부분들 그리고 시장이 좀 더 선별적으로 변화하는 모습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그 말은 결국 금융 안정성 측면에서도 AI 생태계 확장에 대한 부분들을 몇밀히 관찰을 하겠다라는 의도로 좀 읽히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약간은 덜 매파적이었지 않나라는 시장의 일각의 시선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월시의 발언들을 봤을 때 아 미국 경기가 여전히 견조하다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6. 특히나 이제 GDP 상승률도 1.8%에서 2.4%로 상향 조정된 부분도 그렇고 어 그러나 이제 물가도 어 이제 지난 CPI를 통해서 3% 대에 높은 어떤 물가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도 강조를 했는데 어떻게 보면 증시에는이 부분이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어 일단은 이번에 동결하면 12월에는 금리인상할 가능성은 많은 분들이 예상을 했던 부분인데 아 이런 상태라면은 아 금리나는 당무건 어려울 수 있지 않나 뭐 이런 우려가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그렇죠. 지금의 경기가 강하다라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약간의 부담인 거 같습니다.

07. 일반적으로 이제 굿디즈 굿이냐 아니면 베드 굿이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굿디즈 굿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그만큼 시장의 안정성이 좀 높은 상태이고 그러다 보니 성장과 더불어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내지는 금리의 상승 이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읽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를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일단은 경제 전반으로 봤을 때 소수의 투자 AI 투자에 대한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성장이라든지 아니면 시장을 좀 견인하는 상황이고 그런데 이러한 투자의 자금이 어디서 오느냐를 살펴봤을 때 상반기처럼 현금을 통해서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에는 사실은 금리 이슈가 그렇게까지 지배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은 지금과 같은 상황을 생각을 해 보면은 부채를 통해 자본을 조달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워시가 언급했던 그런 이야기 역시도 하이퍼스러 역시 금리에 영향을 받는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08. 그러다 보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경기가 강하고 인플레이션이 강하다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는 조금은 긍정적인 요인보다는 압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그리고 이번에 좀 눈에 띄었던 부분이 연준이 이제 정래회의 횟수를 좀 줄이겠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내년도에 이제 원래 이제 연간 8회에 진행이 되는이 회의를 내년부터는 7회 그리고 내후내에는 더 줄인다라는 내용인데 그렇게 되면 뭐 우리의 뭐 증시도 그렇고 금리 환율 어떤 영향을 좀 주게 될까요? 어, 우리나라 시장이라든지 아니면 글로벌 시장을 살펴봤을 때 아무래도 좀 세 가지 포인트 정도 이야기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09. 하나는 일단 단기 지표의 영향력은 조금은 줄어든다라는 부분. 다만 그게 이제 인플레이션를 되는 거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고요. 오히려 이제 뭐 3개월 연화된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본다든지 이런 식의 접근법이 조금은 더 어 많이 다뤄질 가능성이 높고요. 이러면서 이제 케비너시가 의도하는 것들은 단기적인 데이터 하나하나의 어 시장이 흔들리는 부분들을 조금은 맡겠다라는 의도가 좀 담겨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요. 두 번째 포인트 같은 경우는 연준 풋 혹은 푸워드 가이던스에 좀 의존하는 것들을 조금은 차단을 하고자 하는게 어 좀 깔려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0. 어, 시장이 조금 흔들렸을 때 그리고 경기가 안 좋았을 때 지금까지의 시장을 생각을 해 보면은 이러면 금리가 낮아질 것이고 연준에서 조치를 취할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라는 식의 논리가 발생을 했고 그러다 보면은 연준의 통화 정책과 시장 참여자들이 서로 조금은 순환 참조를 하는 그런 경향들을 보였는데 이런 것들을 좀 막고자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으로는 조금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인데 어 케빈너씨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이 통화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연준의 역할을 좀 축소하고자 합니다. 그러다 보니 대표적으로 대차대조 축소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11. 근데이 대차 대조표나 이런 것들을 논의를 하려면은 상당한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그리고 합의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회의를 위해서 어 정래 회의가 여덟 번 있는데 그중에 두 번을 28년도까지는 두 번을 할해하겠다라는 이야기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다 보니까 규제완화를 통해서 QT를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규제완화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은 근물사를 타게 된다라고 했을 때에는 충분히 시장의 기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전반적으로 우리 증시에는 영향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12. 어, 글쎄요. 여덟 번 하던 거를 여섯 번 한다고 해서 우리나라 시장에 무언가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다만 이제 시장을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조금은 달라지는 거라서이 방법 자체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이렇게 좀 이원화에서 말하기는 조금은 어려운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앞서도 간략하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어 자세하게 좀 얘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올해 증시 흐름 속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와 관련해서 정말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것에 있어서 우려를 하기도 했고 현금 흐름에 대해서도 어 괜찮은 상황인지에 대해서 면밀하게 지켜봤는데 어 AI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보다 현금 흐름이 좀 중요하다라고 시장은 보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13. 어, 네. 그렇다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AI 투자에 대한 부분들이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더 이상 쌓아 놓은 현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 말은 결국은 어 자금을 어디선가 조달을 해야 된다라는 거고 조달을 했을 때 최근에 이제 페이스북 유상증자를 통해서 조달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은 많은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회사를 발행하는 것처럼 부채를 통해서 또 조달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이런 자금을 조달하는데 있어서의 문제는 비용이 발생한다는 거죠. 또 부채는 그다니까이 금리에 대한 부분들을 충당을 하면서 그 부분을 뛰어넘는 현금을 만들어내야 이익을 만들어 내야 지금의 어 AI 생태계 확장이라는 구도에서 돈을 벌어서 이게 다시 재투자로 들어가는 선순한 구조를 좀 갖출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수익화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은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명확하게 투자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 레벨인지도 확인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14.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이 자금 조달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자금 조달을 잘할 수 있는지이 부분에 따라서 하이퍼스케일러를 접하는 대하는이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도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럼 앞으로 AI 투자 사이클과 관련해서는음 기업별로 차별화가 나타날 수도 있겠는데 어떤 점을 좀 주목해야 될까요? 어 그렇죠. 차별화가 이미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뭐 실적을 발표한 대표적인 하이퍼스케일러를 보면은 메타라든지 아니면은 알파벳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세 개 종목을 좀 얘기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아 스페이스 X도 좀 포함이 될 수 있겠네요.

15. 어쨌든 그런 종목들을 보면은 일단은 수익률상으로 차별화가 좀 나타나고 있고 어 가장 안 좋았던게 지금으로 봐서는 알파벳인 거 같습니다. 알파벳이 왜 제일 안 좋았느냐? 현금 흐름에 대한 부분 그리고 수익성에 대한 부분 두 가지 다 좀 안 좋았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이 광고 쪽에서의 수익이 생각보다 기대에 못 미쳤다라는 것. 현금흐름 자금흐름속되 있는 부분들 이런게 가장 안 좋았던 거 같고 메타 같은 경우에는 어 메타도 주가는 별로 안 좋았습니다만은 본업에서의 성장 그리고 AI를 통해서 광고 쪽에서의 단가라든지 이런 것들이 개선되는 부분들은 확인이 됐거든요.

16.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투자에 대한 부분들, 자본을 조달하는 부분들이이 본업이 잘되는 것을 압도할 정도로 조금 시장은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라는 거고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을 시켜 줬던게 바로이 마이크로소프트 비용을 통제를 하면서 투자를 진행을 하고 투자를 진행했기 때문에 에저가 성장률이 48%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을 하고 이런 부분이 좀 확인이 되다 보니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좀 좋은 흐름을 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래서 어 이런 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부분 그리고 조달한 자금을 통해서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얼마나 내느냐라는 부분이 두 가지가 앞으로는 어 종목들을 살펴볼 때 중요한 기준점으로 작용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네

17.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 시장 얘기로 넘어와 보도록 하죠. 사실 어제만해도 뭐 SK릭스의 실적 발표뿐만 아니라 주주환원 책이 좀 시원하게 공개가 되면서 그 기대감으로 어제 무려 코스피가 6% 넘게 상승을 하는 모습을 봤는데 물론 오늘 이제 어제 상승부를 대부분 좀 반납을 하고 있는 부분이 아쉽기는 합니다만음 지난주의 저점 5,300포인트 대비해서는 그래도 5,800을 지켜 주고 있는게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인지에 상승세 좀 이어갈 것으로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어, 추세는 바뀌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이제 추세가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사실 아직은 좀 그렇지 않은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있고요.

18. 예. 하락하던 상황. 그러니까 이전까지 저희가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박세권에 있어서 하단을 찾아가는 그림이다라고 이야기를 드렸다면은 이제는 하단을 확인해 가는 그림. 그리고이 부분을 넘어서는 박스권의 상단을 찾아가는 그림으로 가지 않겠나라고 좀 이야기를 드리는데 어찌됐건 하단을 좀 확인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AI 생태계에서의이 자금 조달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한 좀 우려 요인으로 여전히 작용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제 아마 뉴스가 발표가 된 거 같은데 브로드컴에서 이제 금융 자본을 통해서 어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라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보여줬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19. 그와 더불어서 이제 어이 우리나라 시장으로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에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쪽에서 물론 전자가 약간은 좀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을 보여 주기는 합니다만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들을 확인을 시켜 줬다라는 부분이 주주 환원이라는 것이 주가의 상방을 끌어낸다라고 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단지지 요인으로는 충분히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어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했을 때는 저점은 확인했을 가능성은 높다. 만 그렇다고 해서 상승 추세로 간다라기보다는 박수권 내에서의 흐름이지 않겠나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20. 네. 그리고 이제 우리 증시가 어지럽고 좀 어려울 때 외국인 수급이 좀 돌아와야 된다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최근 3거래일 연속 외국인이 순수하고 있는 부분들 물론 이제 오늘 그 흐름이 조금 축소되는게 아쉽긴 한데요. 외국인이 돌아오는 움직임을 보이는 거 자체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어, 네. 최악을 지났다라는 관점에서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여기서 이제 얼마나 많은 자금을 추세적으로 유입을 시킬 수 있을 것이냐가 사실은 관건이 될 텐데 약간의 도돌이 같은 이야기기는 합니다만 여기서도 여전히 저희는 반도체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21. 네. 알겠습니다. 반도체 역할 어떻게 전개가 될 것인가? 아, 하나하나 질문을 드려 보죠. 일단은 뭐 어 오늘 있었던 FMC에서 그 기자 회견에서 우리 기자의 질문에 뭐 씨가 답변을 했습니다. 뭐 신의현석 총재와의 친부를에 강조한 부분도 어 눈에 띄었던 부분이고 한국 경제를 면밀하게 보고 있다. 아, 결국에는 한국의 성장 그리고 AI 공급망에 따라서 미국 경제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보고 있다라는 얘기였는데 결국에는 가장 궁금한 부분은 국내 증시가 좀 재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인 거 같아요.이 부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22. 어, 재평가 받으려면은 시장에 의구심이 있습니다. 지금 음, 이익 전망치를 살펴보면은 너무나 견조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우리나라 시장의 12개월 퍼드 앞으로 12개월 동안 벌 수 있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나눴을 때 PR이 뭐 네배이 정도 수준밖에는 안 되거든요. 근데 왜 이런 그림이 나타나느냐? 결국은 미래에 벌로 예상되는 숫자 자체를 주가에 녹이지 못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고 왜 녹이지 못하느냐라고 했을 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현업에서의 기업들이 못 믿어서 그렇느냐라고 했을 때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기업단에 있어서의 소유는 충분히 강하게 확인이 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환경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지정학정 리스크라든지 그로 인해서 유가가 올라서는 부분 그리고 더불어서 금리를 올리는 부분 정부와 그리고 기업이 자본 조달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금융 레벨이 크게 낮아질 수 없다라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복잡다단하게 꼬여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래서 이제 바텀 단에서 기업 단에서의 이익 전망치를 못 믿는다는 거거든요.

23. 그러면 이걸 어떻게 확인을 시켜 줄 수 있느냐, 신뢰를 높일 수 있느냐? 결국은 못 믿는 이유가 제거가 돼야 되는 건데 그 이유가 제거가 돼야 되는 것들이 이제 금리의 하락이라는 부분. 그래서 충분히 싼 비용으로 투자를 단행할 수 있다라는 것 아니면은 그렇게 투자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것 이런 것들이 좀 확인이 될 때 우리나라 시장의 본격적인 재평가가 나타나면서 저희 하우스 뷰인 이제 저희 증권사의 의견인 내년 뭐 1분기 말에서 2분기 정도가 됐을 때 반등 추세로의 전환이 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보고 있습니다. 네.

24.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부분이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평가일 텐데요. 일단 어제 SK닉스가 발표한 주주 환원 책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 평가가 있다 보니까 좀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기대와 우려가 섞여 있었고 어 좀 아쉬운 결과로 본 것인지 주가는 많이 흐르고 있습니다. 30조원 규모의 배당 그래서 주당 4,601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라는 공시가 확인이 됐고 또한 어닝콜이 Q&A를 통해서 확인을 했는데 이번에 나온 주주화원 정책 좀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라고 봐야 될까요? 어, 시기상으로 좀 지연된 부분이 있다라는게 저는 좀 큰 거 같고요.

25. 근데 이제 시장에서 좀 시각 자체가 안 그래도 불안한데 믿고 있었던 그래도 하방을 지켜 줄 거라고 믿고 있었던게 실망을 주다 보니 좀 더 가격이 크게 반응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이 이 배당이라든지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을 했을 때 어쨌든 내년 1월 말에 어 그 이사회를 통해서 최종적인 주주원을 결정을 한다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에서 가장 기대할 만한 포인트는 어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지배 구조 때문에 그런 이슈들이 있는데 그걸 좀 피해 갈 수 있는 부분이 우선주를 매입 소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좀 검토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26. 그래서 저는 어 내년 1월 말에 본격적으로 주주원에 대한 부분이 확인이 될 때 우선주 매입 소각에 대한 부분들이 어떻게 좀 결정이 나는지가 가장 좀 포인트가 될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주주 환원에 대해서 이렇게 중요하게 보는 거는 어 시장이 불안하고 앞에서 말씀드린 이후로 먼미래의 이익에 대해서 불안해하다 보니까 가까운 미래에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해서 그러니까 주주 환원이 이에 해당이 되죠. 그래서이 부분을 좀대를 했던 거 같은데 어든 당장은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그건 좀 아쉽게 보여집니다. 네. [콧방귀] 그리고 이제 최근에 어떤 수납 흐름 속에서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 소위 이제 2차전지나 뭐 제약 바이오, 소부장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어 좀 개선의 방향을 기대해 볼 수도 있었는데 물론 이제 코스닥이 오늘 좀 안 좋은 모습 보여줍니다만 반도차 다음에 순남매 예 어디가 될 것이냐이 부분을 좀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27. 음. 네. 그렇죠. 로봇, 전력 뭐 아니면 2차전지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가장 크게 기대하는 것은 저도 로봇 쪽을 가장 크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로봇에 대해서 가장 크게 기대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은 로봇이라는 것 자체가 어 AI의 새로운 수요 창출 어 제가 이제 수익화라는 이야기를 드리는데 제대로 된 수익화가 사실은 B2C 쪽에 연결이 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로봇이 이에 가장 좀 부합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로봇단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 긍정적으로 볼 만한 환경이냐라고 했을 때는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28. 그래서 로봇 쪽이라는 부분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뭐 양산의 문제, 기술의 문제, 단가의 문제, 규제의 문제 이런 것들이 너무나 많다 보니까 그런 전반적인 로봇을 바라보기보다는 그 안에서 수주 모멘텀, 그러니까 부품 단에서 수주를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중심으로 바라보는게이 가시성도 좀 높게 볼 수가 있을 거고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좀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기다 보니까 저는 핵심 부품 쪽을 중심으로네. 보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 꼽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전력 기계 쪽에 대해서는 센티멘트는 안 좋기는 합니다만 이익단이 사실은 여전히 좀 견조한 것들이 가장 잘 확인이 되는게 저는 전력 기계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물론 이번에는 조금은 다른 모습들이 나타나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이익단위 발표될 때마다 그에 맞춰서 주가가 따라와 주는 그림들을 보여 주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9. 그러면 요즘에 뭐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어떤 로봇 섹터가 좀 더 투자하기 괜찮다라고 하셨습니다만 아 개별 어떤 종목을 선정함에 있어서 우리가 지켜받을게 결국에는 실적일까요? 어 그렇죠.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만약에 정말 성장 네러티브만으로 주가가 갈 수 있는 환경이냐라고 했을 때에는 2021년에 이제 코로나 시기로 인해서 유동성이 넘쳐나던 시기에는 먼미래 이익단에 대해서 충분히 주가에 녹일 수가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시점으로 보면은 그렇지 않고요. 우리가 이미 사실 올해 6월에 이런 부분들을 좀 경험을 했었어요.

30. 젠슨왕이 우리나라에 와서 그리고 기업들을 만나면서 젠슨왕과의 면담을 통해서 뭘 논의를 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주가가 급등하는 양상이 나왔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다시 또 되돌려지는 모습들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 말은 결국은 어 먼미래의 실적을 주가에 그대로 녹이기에는 지금 환경이 녹록지 않다. 그리고 이런 그리 그 배경에는 높은 금리가 있고이 금리가 빠르게 낮아질 것이냐라고 했을 때에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어 전반적으로 좋게 보기에는 약간은 좀 무리가 있는 환경이다. 그래서 실적단에 대해서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을 선별해서 접근을 하는게 어떨까 이렇게 좀 정리를 드리고 싶습니다.네

31. 알겠습니다. 이렇게 10월 말 다음 주에 벌써 또 11월 곧 12월이 다가오게 될 텐데요. 아, 방송을 보는 시청자분들께 연말 투자 전략에 대해서 조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네. 저희는 일단 박스권의 흐름을 예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 좀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나올 때 오히려 주식에 대한 비중을 좀 늘려가는 전략. 그리고 시장에서 너무나 낙관적인 이야기들이 나올 때는 오히려 약간은 속도를 조절해 주는 모습들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주도면밀하게 봐야 될 부분들은 금리가 좀 낮아질 수 있는지 유동성이 좀 공급될 수 있는지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꾸준히 좀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기는 한데 수익화단에서 기대할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이 어떤 것들이 발생을 하는지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하면서 봐야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32. 종목단에 있어서는 아니면 업종단에 있어서는 어떤 것들을 좀 접근해야 되냐라고 했을 때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종목들도 워낙 주가가 많이 낮아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까지 걱정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이외에 다른 종목들을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특정 업종이라든지 시장 전체를 바라보기보다는 개별 종목 현금 흐름을 꾸준히 벌어들이고 있고 특히나 그를 통해서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이 더 높아지는 기업들. 최근에 이제 좀 뉴스들을 살펴보면은 주주 환원이라든지 아니면 행동주의에 대한 이야기들이 왕 나오고 있습니다.

33. 그래서 그럴 만한 종목들 아니면은 그러는 종목들 주주 환원을 확대하는 종목들 이런 것들을 좀 선별적으로 접근을 한다면은 충분히 좀 좋은 연마를 보내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주요 이벤트 속에서 우리 증시의 흐름들 그리고 연말 투자 전략까지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정당 NS 증권 수석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들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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