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의 업사이드] 삼성전자, 반도체 4조 원 적자 '無 감산' 버틸 수 있을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4-06 · 유튜브 시청 2,267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금요일입니다. 한주를 마무리하는 시간 김장열의 업사이드에 시작합니다. 오늘은 이번 주를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시 후에 이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이 부분과 관련해서 반도체업 포항에 또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신 김정일 투자전략본부장과 함께 얘기를 좀 더 구체화해 보려고 반도체 호황에 대해서 사실 뭐 안 좋은 건 다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분기 실적도 일단은 다들 가구는 하고 계실 텐데 1분기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얘기가 많이들 나와요 그렇다는 측면에서 이제 업황이 좀 개선되고 바닥 시그널을 확인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도 재고일 것 같은데 최근에 또 마이크로니 실적을 발표하면서 재고 감소세를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와서 그쪽에 투자하시는 분들의 좀 기대감이 커졌거든요.

지금 현재 상황이 이렇게 어떤 수준인가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재고는 아직도 엄청 많고요 엄청 많은 것은 빨리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인데 오늘의 주제의 핵심자 결론은 그 시장에서 수요는 아직 회복이 얼마나 빨리 될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그런 수요가 얼마나 회복될지 모르는 상태에서의 수급의 변화의 요인은 공급을 주도록 하는 밖에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요 근데 거기에 있어 가지고 시장 마켓 시간을 반 갖고 있는 삼성전자가 아직은 감산에 그다지 공격적으로 접근하고 있지 않다는 측면이죠. 즉 삼성전자 말고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감사를 많이 진행했는데 이걸로 충분할까이 측면에서 조금 퀘스천 마크가 여전히 됐기 때문에 결국은 삼성전자가 이번에 1분기 실적 또 중요합니다만은 1분기 실제 오늘 잠정 말고 이번 달 말에 있을 컨퍼런스콜에서 결국은 2분기에 어떻게 재고를 주실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주 그 방향에 따라갔고 주가의 흐름이 상당히 달라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일단은 잠정실적 발표기 때문에 컨퍼런스콜까지 가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죠. 예 그렇지만 그때까지 좀 기다려 보면서 재고에 대해서 어떤 전략을 가져가는지를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 그런데 좀 그 얘기가 다시 나오고 있어요. 감사한 얘기가 좀 다시 나오게 됐거든요. 그러니까 저번 분기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삼성전자 감사하는 기대하셨는데 그걸 꺾었죠. 그 기대를 우리는 감탄하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이번에는 아마 삼성전자도 버티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오늘 이제 실적을 발표합니다만은 아마 실적이 실적에 그 공식적인 에너리스트들의 평균 값은 컨센서스라고 하죠.

한 7천억 흑자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최근에 나온 숫자는 흑자가 아닐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까지 미치고 있거든요. 대략적으로 봅시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1000억 정도 적자에서 한 8,000원 정도 흑자요 사이라고 하는데 낮은 숫자 안 좋은 숫자가 나오면 나올수록 시장에서 이렇게 추론할 수 있어요. 아이 정도로 안 좋으니까 안 좋으면 안 좋을수록 휴대폰 말고 안 된다 그럼 반도체에서도 뭔가 모종의 결단을 내려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세상에 생각이 갈 수 있어요. 그러면 의외로 역발상으로 이젠 진짜 바닥인가라는 생각이요 한 3 4주 동안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넘버가 나쁘게 나와서 좋은 거고 하지만 중요한 건 오늘 주제처럼 재고 축소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에 마이크를 삼성전자가 아직 남았다 그 없으면 위에 휴대폰 데이라 센터 이런 쪽에서 재고가 축소가 더 확연히 일어나야 되는데 업체들 고객의 재고가 주는 속도도 아주 빠르지 않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사분기에는 재고가 고객 재고가 주는 건 눈에 보이겠습니다마는이 업체 제거가 주로 가는 거는 2분기 끝나더라도 충분히 조정이 안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고객의 축소에 방향이 빨리 다운스 조회수 업스 가는 분위기가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더 걸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 주가가 바닥을 찾을 수 있습니다만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크지는 않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아주 말씀드리고 삼성전자는 마켓쇼가 40% 넘어서 50% 갖고 있는데 그만큼 지구도 굉장히 많습니다.

시장에서 알려진 20조 19조이 정도가 아니고 그 이상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인더 수주 평균이 산업평균이 한 15조 18조 정도라고 보는데 삼성이 훨씬 많거든요. 그래서 마켓 슈어를 계속 확대할 것이냐라는 그런 전략의 계속 유효한 것인지를 되새김을 해야 되는 시기가 온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그런 현실 현타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가장 귀추가 주목되는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감산에 대한 계획은 거의 아직까지는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보는게 아주 안 좋을수록 그런 감사 하나의 결정을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만약에 4월 말에 실적이 오늘 발표되고 발표되고 실적이 어 진짜 너무 바탕화단에서 주가도 엉망이고 이렇게 되면은 이런 생활 하겠죠.

지금 감산을 하면은 3개월 뒤인 올 연 가반기부터 좋아져야 되는데 수요가 사반기부터 바로 올라갈 것 같으면 감산의 속도를 삼성을 최대한 늦추겠죠. 그럼 시장에서는 계속 기다림의 연속이 되는 거고 오히려 역발상으로 수요가 3분기부터 바로 여름 지나면서 올라올 것 같지 않으면 삼손도 이쯤에서는 마켓쉐어 확장 전략 이미 마켓이어가 작년 4사분기 때 40% 초반에서 40% 중반 올라왔고 이번 분기도 지나가 봤어 지나가고 있습니다만 1분기도 삼성전자 마켓 쇼가 더 확대했다면 과연 어디까지 갈까요. 부산 사투리를 써서 미안합니다만은 뭐 많이 먹었다 먹었다 아이가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마켓쉐어가 50% 이상 되면은 삼성전자도 맞으러 나가게 마켓을 늘리는데 효용성보다는 이제는 어떤 결단을에 대한 몰릴 수 있 측면에서 같은 넘버라도 해석이 좀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중요한 건 20조 이상의 재고고 3분기 6월 7월 달에 수요가 빨리 크지 않으면 삼성도 견디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공감도 하면은 주가는 넘버가 나쁠수록 실전 넘버가 나쁠수록 오히려 버티거나 다른 걸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이제 감산에 그냥 하염없이 하겠지 하겠지 기대하는 것보다는 감산을 한다라는 결정을 했을 때에 현재 시장 상황을 우리가 엿볼 수가 있는 거네요.

반도체 수요가 어떤 상태인지 삼성전자가 감상 결정을 한다면 수요가 조금 더 늦게 살아나겠구나라고 여러분들이 전망을 하시면 되고요 만약에 그 얘기가 나오지 않는다면 어 그러면 수요가 정말 생각보다 좀 더 빨리 살아날 수 있겠네라는 기대감으로 연결 지으시면 되는 부분인 것 같아서 시나리오 별로 좀 전략이 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버텨서 재고가 엄청 많은 거예요. 실적이 나쁨에도 버틴다는 빨리 안 살아나는데 삼성화 무슨 생각하고 있는 거야라고 하면은 그러면 삼성의 그 그거를 마치 파월이 무슨 생각하는 거야 금리를 인상을 하는게 지금 시장에 망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 같은 거거든요.

그러면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버티다 버티다 버티다 버티다 버틴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이 지금 감산을 10% 20% 하고 있는데 그 친구들이 더 해야 돼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지금 감사를 실질적으로 아주 미미하게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이것은 만약에 한 엄청나게 한 10% 정도 감산을 하지 않으면은 수요가 빨리 계산하지 않고 있는데 그런 삼성은 수요가 대선 안 할 것을 기다리고 잘 버텼는데 버티자라고 이런 판단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실제 수요가 빨리 안 돼서는 하잖아요. 그러면 올 그 2분기 끝에서 3분기 여름 넘어갈 때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업체가 더 감산을 해야 되는 시상황이 다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에 대해서는 지금 앵커님 말씀대로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서는 아 그렇게 비관적으로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오히려 수요가 빨리 안 살아나는데 삼성전자의 판단이 틀려서 감산을 안 하는 것이 영향을 미치게 되면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2~3개월 때 더 엄격 엄청나게 안 좋으신 나라고 나올 수 있거든요.

그 시나리오가 하이닉스라는 녹아 있었다라고 보는 겁니다. 얼마 전에 하이닉스가 뭐랬죠. 교환 사찰을 발행했죠. 교환사채는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나리였습니다. 그나마 돈은 필요했고요 운영자산으로 근데 전환사채라든지 하면은 이제 주식지가 많아지잖아요. 근데 돈을 꾸며는 4%, 5% 6% 줘야 되는데 교환 4차니까 1.7%로 매우 좋은 거거든요. 그러면서 주가가 반응을 나쁘게 했던 그 원인은 아 이걸로 충분할 것인가 얼마나 심각하게 될 것인가 삼성전자가 액션을 안 주면 하이닉스가 할 수 있는게 뭐가 더 남을 것인가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가 되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삼성전자 액션을 보이면은 바로 많이 오는 거고 액체는 안 보이면 계속 두려움이 남아 있을 수 있는 소재가 있기 때문에 어 같은 거라도 해석이 좀 달리 적용된 소지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가 감산을 하느냐 안 하느냐 삼성전자의 주가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좀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아쉽게도 오늘은 여러분들 숫자만 나옵니다. 개괄적인 숫자만 나오고 부문별 실적과 컨퍼런스콜은 한 달이 지나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좀 준비해 준비해 드리고자이 시간을 마련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뭐 안 좋은 시나리오 좀 얘기를 했으니까 최상의 시나리오는 그러면 어떻게 수요가 살아나는 기미가 보이는 거죠.

수요는 어디가 있나요. 우리 수요가 반도체 메모리 시장에 가장 큰 거는 데이터 센터 서버가 한 40% 가까이 되고요 그다음 그거 못지않게 아직도 큰 30% 이상이 스마트폰 휴대폰이죠. 그다음에 우리 pc나 이런 거는 좀 기대를 안 하니까 먼저 시나리오가 보여야 되는 것은 이번 달 4월달 애플 삼성전자 휴대폰 말고요 중국에 많은 신제품들이 나옵니다. 거기에 대한 수요가 좀 반응이 있어야 좋아요. 아 그러네요. 그거에 기대치가 삼성전기 mlcc랑 부품이 먼저 반응을 하는 건데요 그렇군요. 반도체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한 30% 정도의 3 40% 수요 중에서 애플하고 삼성전자는 그나마 나가니까 그 빼고 넌 삼성 애플이면 한 15% 되거든요.

반도체 수의 15% 되는 중국 향 스마트폰 시장에 반응이 어떻게 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중국 시장의 리버풀이 말고도 그거와 더불어 실제 사람들이 반응이 중요해서 그게 다 보이면 감사를 더 많이 안 하고도 버틸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시장이 아주 좋아지는 희망 사이클의 두 번째는 결국은 가장 큰 덩어리 데이터 센터죠. 미국의 빅텍이라든지 투자를 아 좀 추첨했단 말입니다. 1분기 2분기 3분기부터 본격화 되는 거예요. 그러면 쿵짝 쿵짝 스마트폰이 재고가 가을부터는 좀 뚜렷하게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러겠네요. 예 근데 그게 신호래가 아직 안 본 상태에서는 삼성전자가 한 10% 이상 하이닉스 마이크는 더 줄여야지 전체적인 재고가 20주 넘는 재고가 말이에요.

20조지 5~6개월치거든요. 그러면 정상 레버를 안 해도 좀 매니지가 쓰는 레벨 즉 한 12조까지 내려가는 12주까지 내려가는 것이이 쿵짝이 맞아야지 연말에 도달한다는 떡 하락이 되더라도 올 가을 겨울 됐을 때는 내년에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이 생기는 겁니다. 이게 신앙 사이클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2분기의 관건은 여러분 중국 스마트폰 신규 스마트폰 출시가 중국 시장에서 얼마나 어필이 되는지를 통해서 it 수요를 한번 점검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3분기에는 말씀해 주신 대로 데이터 센터 서버 향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지는지 이런 것들이 쿵짝이 맞아 들어가면 재고도 줄어들고 살아나고 우리가 좀 베스트 시나리오로 갈 수 있는 기대감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삼성전자의 주가에 대해서 사실 하방은 좀 지지가 되는 것 같고 상단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더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수요 회복세들이 보여야 된다라고 정리를 할 수가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하단이 좀 지지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주에 대해서 이미 좀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투자를 하고 계시거든요. 혹시 본부장님께서 언급해 주실 만한 관련주가 좀 있을지 궁금하네요. 삼성전자건 하이닉스도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6개월 전부터 말씀드리는 건데 한 30회 40% 30에서 40회 정도의 분할 횟수를 늘려야 돼요 사더라도 과거에는 올라가는 사이클 바로바로 나오기 때문에 한 타이밍만 잘 잡으면 한 4번 5번 10번으로서도 수익을 나중 3개월 6개월 벌 수 있거든요.

지금 그게 아니군요. 들어가서 한참 기다릴 수 있는데 단가를 낮춰야 된단 말이에요. 물론 삼성전자이너스를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건 주식적으로 더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만은 많은 주식이 올랐고 2차 전집 포함해서 삼성전자를 갈 수는 준비를 정찰병을 하는 측면에서 열 번 이해하면 30번 이상으로 나눠서 해야 되는데 한번 보십시오 최근 한 3 4주 동안 얼마 동안에 지금 외국인들이 꾸준히 사고 있어요. 외국인 지분율이 삼성전자가 꽤 올라갔습니다. 51점 몇 퍼센트로서 과거 관악일도 49%에서 높을 때 58%였는데 외국인도 한 번에 안 삽니다.

절대적으로 물리권을 각오하는데 횟수를 피해서 늘린다는 거죠. 그런 어떤 그 참을성이 있다면은 지금 4월 넘어가면서부터는 6개월을 바라보면 아까 그런 시나리오가 마술 확률이 60%라고 본다면 10월 달에 바라보면서 조금 조금 조금 늦어서야 되는게 맞잖아 안정감 없이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럼 그때까지 기다리면 참 힘들지 않습니까 근데 삼성하이닉스가 어쨌든 투자를 줄이거나 빨리 늘리지 않는 거 그러니까 일반적인 소부장조의 장비주는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지속적으로 넘버가 잘 확인이 안 될 수 있어요. 전공 전투자 매우 핵심적인 투자는 그 저기 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면 후공정 어셈블리 패키징하는 거하고 어 그런 소재준데 이런 시청에 미리 올랐어요.

맞아요. 그래서 많이 찾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맨날 다섯 개였으면 지금 한 개 정도밖에 안 남은 거 같거든요. 찾을 수 있는게 그래도 한 개 남았네요. 그저께 많이 올랐다가 어저께 그대로 빠진 종목인데 아스플로라고 있어요. 시간이 짧기 때문에 그거는 대신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를 참조를 하시면 되는데 보안 회사냐면은 반도체가 들어오면은 가스가 배관을 통해서 이렇게 들어가야 되거든요. 화학물 처리가 많기 때문에 배관 배관의 배관에 들어가는 부품이 있어요. 밸브 피팅 그거를 만들었어요. 첫 번째이 배관 피팅 하는 것이 일본 업체가 많이 갖고 있는 거기 때문에 하나 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이 회사에서 성장은 뭐냐면 배관의 부품이뿐만 아니고 큰 장비에서 같이 들어가는게 들어가요 큰 장비에서만 유수한 장비 회사에 있습니다. 작년부터 올해 본격화되어서 들어가는이 비즈니스가이 회사의 비즈니스의 하나의 중추가 되는 거예요. 얼마 전까지 거의 제로였는데 작년에 20% 올해 비중이 한 40% 되고이 3 40% 되는이 새로운 큰 유수의 장비 업체가 들어가는이 배관형 부품이 해서 조그만 회사가요 마진이 30% 가까이 됩니다. 지금 갖고 있는 비즈니스 핵심 비즈니스는 대관령 부품인데 요거는 10% 남짓이에요. 근데 새로운 비즈니스가 크면서 마진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우리가 엄청난 성장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서 어 그 상단지 얼마 안 됐거든요.

요거는 새로운 비즈니스 국산화 비즈니스하고 그다음에 장비 업체하고 마진이 올라간 두 가지가 되면 성장을 크게 할 수 있다라고 보여져서 1분기 실적은 뭐 그저 그러는데 뭐 작년 1분기가 바빴기 때문에 yy를 전혀 문제가 없고요 그래서 내려갈 때마다 담그시면은 기다리지 마시고 그런 것도 괜찮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형주에 대해서 실적 얘기를 좀 하다 보니까 주가를 놓고 얘기하자니 조금 애매합니다. 올라간다는 믿음은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에 대해서 좀 점치기가 어려운 그런 국면으로 돌아왔고요 그리고 이번 국면이 또 특히나 더 어려운 국면이기 때문에 분할매수 빈도를 조금 더 늘려야 된다라는 관점으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많이 담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게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사는게 특징적이거든요이 부분을 우리가 참고해야 될 것 같고요 그렇다고 해서 반도체 업종이 그래도 조금 바닥을 보일 기미가 있는데 그대로 둘 순 없기 때문에 소비장 쪽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 아스플로 얘기해 주셨습니다. 이 종목 저는 개인적으로 좀 생소했는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렙리서치 얘기가 나오니까 뭔가 좀 인상적인 그런 느낌이 있네요. 조정시 매수 관점 전략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 저희 얘기를 나눠 봤고요 잠시 후에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될 텐데 숫자에 일단 주목하고 다음 시간에 또 여러가지 자리를 마련해서 얘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자산운용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램리서치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