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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증권가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양수 소장과 함께 할게요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리포트가 굉장히 적게 나와서 선정하는게 좀 힘들었다 하셨잖아요. 어떻습니까 오늘은 좀 많이 나왔나요. 오늘도 뭐 그다지 많지는 않았고요 왜냐하면 뭐 애널리스트 분들도 그 기업을 분석하기가 지금 좀 애매하다라고 표현을 드려야 되겠죠. 내년도 전망에 대한 부분들 뭐 이런 것들이 지금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좀 새로운 리포트들은 아닌 거 같아요. 그 대신 우리가 이제 몇 번 소개를 했었고 그 다음에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뭐 그렇게 해서 이제 변화가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어제 코프로비엠 같은 경우도 얘기할 때 추가적인 그 증설에 대한 부분들도 언급이 되면서 오히려 실적을 더 없지 않았어요. 주가라는 상관없긴 합니다만 그래서 이렇게 추적 관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새로운 것들을 계속 얘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만이 또한 나쁘지 않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럼 그 안에서 오늘은 또 어떤 두 가지 종목 을 봐야 될까요. 첫 번째 BGF 리테일로 한번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왠지 돈줄 날마다 종목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한화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고요 돋보이는 편의점 사업 경쟁력이라고 했습니다.
저희가 방송에서도 bgf리테일에 대해 사실 여러 번 다른 코너에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들도 요거 바닥권에서 한번 다뤘었어요. 근데 참 신기한게 원래 이렇게 bgf리터의 잘 가면 아 편의점 주가 좋은가 싶을법도 한데 편의점주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잘 가고 있어요. 무엇 때문인지 실적 면에서 뭔가 남들과 좀 차별성이 있나요. 어 그렇죠. 매일경제 tv가 다 좋으면 좋지만 다 안 좋더라도 정현 아나운서 코너만 시청률이 잘 나오잖아요. 프로그램이라고 프로그램이 잘 나오잖아요. 그런 것처럼 편의점이라고 다 전반적으로 좋지만 그래도 BGF 리테일이 돋보이는 점이 있습니다.
고점으로 오늘 좀 찍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3분기 때 실적 같은 경우 이제 계속해서 증가한 부분들이 있었고 우리가 이제 그 팔았으니까 이제 이런 논외로 한다 하더라도 yoi 기준은 4.5%가 증가했다라는 겁니다. 일단 여러가지로 봤을 때 7월 달에서부터 9월 달까지 늘어가고 있는데 이제 성수기와 리오프닝 효과로 인해서 사람이 들어오는게 한 5% 정도 와이어에게 좀 더 늘었다는 거죠. 여기에 또 새로운 부분들을 보면 날씨가 지금요 며칠 추웠지만 얼마 전까지 별로 안 추웠잖아요. 그래서 사람이 늘어났다는 것도 리포트에 나와 있어요.
아까 좀 저도이 말을 보면서 아 그럴 수 있겠구나 우리도 좀 추우면 음치로 가다가 그냥 쑥쑥 지나가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들까지 됐다라는 거죠. 전체적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디저트가 110% 늘었습니다. 저도 여기 상당히 일조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hmr이라든지 자체 PB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는 거죠. 어 뭐 이렇게 매출이 늘어난 부분들을 속에서 비용 같은 경우 가맹 수수료의 높은 본부 임차형이 늘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고정비 부담이 좀 줄어들었다라는 건 맞물리면서 전체 실적이 개선됐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보면은 전반적인 성장률도 나타났고 그 안에서도 디저트 분야 뭐 가정 간편식 분야에서도 고신장이 보여줬다라고 하는데 호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BGF 리테일만에 매력 이거는 팩트인 거잖아요.
늘어난 거는 팩트고 어떤 요인으로 인해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내부 사항도 알 수 있을까요. 어 일단은 뭐 BGF 리테일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gs리테일과 다르게 편의점만 합니다. 편의점만 하다 보니까 오롯이 편의점 매출만 잡히게 된다는 거죠. gs리테일 같은 경우도 편의점이 잘 나오는 걸 보이지만 다른 쪽에서 생각만큼 안 따라오다 보니까 실적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전체적인 실적이 나타난 건 아니죠. 편의점만 하고 있다는게 강점이고요 그 다음에 고마진 PB 상품이 굉장히 이제 우리가 pb선 지난번 리포트 소개할 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오히려이 PB 상품이 상반기 때 실적을 좀 깎아 먹었어요. 왜냐하면 희귀 상 동일하게 자체적으로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원재료비가 올라가다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가격을 올릴 수는 없고 PB 상품이 여타 다른 거보다 싸기 때문에 우리가 사는 요소도 분명 존재하지 않습니까 근데 물가가 올라간다 그래서 다른 거는 안 올리는데 혼자 올리면 PB 상품으로 의미가 없죠. 근데 이제 원가율이 낮아지다 보니까 PB 상품이 효자 노릇을 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더군다나 점포가 전풍기 대비 200개 이상 늘었다라는 거예요. 지난번 저희가 소개했을 때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올해 점퍼 굉장히 빠르게 신규 점포가 늘어나고 있는데 심리 점포가 늘어나면 보통 우리가 저 뭐든지 이제 가게 오픈하면 자리 잡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않습니까 근데 BGF 리테일 같은 경우는 기존 점포 대비해서 실적 차이가 별로 안 나는 걸로 지금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점포수는 늘어나고 있고 그것들이 올라오는 시간이 단축이 되다 보니까 전반적인 실적 개선 속도가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다이 점이 BGF 리테일의 강점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저도 뭐 예전에는 더 그랬던 거 같아요. 워낙 그 편의점만의 갖고 있는 PB 상품들이 많다 보니까 pb상품 사러 그 편의점을 가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솔직히 뭐 편의점 입장 쪽에서도 그러면은 고객을 끌어당길 수 있는 요인도 있지만 원가절감이잖아요. 자체 브랜드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마제는 좀 가져갈 수 있는 굉장히 주요 먹거리인 것 같습니다이 디제프 리테일을 또 볼 때 핵심 포인트로 뭘 가져가야 될까요. 여담입니다만 얼마 전에 여러분들 잘 아시는 김민수 대표랑 저랑 방송사에 계시는 그 젊은 아나운서 분하고 셋이 이제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이제 슈퍼에이가 나왔어요. 옛날에 슈퍼 편의점 이전에 슈퍼 동네방켓 같은 거죠. 그래서 이제 뭐 물건을 살 때는 그래도 지금은 이제 뭐 롯데마트나 뭐 이런 어떤 할인매장을 간다라고 했더니 젊은 신분이 자기는 원 플러스 원 때문에 편의점을 간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서 이제 우리 저희들끼리 이제 뭐 나이 얘기하면서 농담을 했는데 원 플러스 원상품 때문에 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편의점이 좋아요. 근데 1+1은 편의점에 있어서는 손해 보는게 아닙니다. 그걸 누가 하냐면 납품처에서 1+1을 만드는 거지 편의점에서 너희들이 원 플러스 원을 하라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근데 어쨌든 그것 때문이라도 매출이 더 늘어난다는 면에서 긍정적이죠. 자 BGF 리테일 앞서 언급 드렸다시피 그 편의점만 한다는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이 된다고 보고 평년 대비해서 따뜻한 날씨로 매출이 11% 성장하고 있다라는 점 어 그다음에 점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으로 갖추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우리가 더군다나 젊은 층들 입장에서 보면 할인점이라는 개념을 아직 모르더라고요 오히려 이제 편의점에 대한 부분들이 있고 더군다나 지금 여기서 보면 디저트 같은 경우가 116% 늘었는데 제가 과거에 일본 갔을 때 편의점 갔을 때 정말 편의점에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이제 거의 그런 수준까지 올라와 있죠.
편의점 디저트도 굉장히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앞으로도 더욱 더 뒤집을 디테일을 밝게 보는 그런 요소가 아니겠는가 싶습니다네 정말 저도 예 일본 여행 갔을 때 어머 편의점에 좀 이런게 있어 하면서 왜 다 싹쓸이했던게 있는데 그거 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젠 볼 수 있는 것들이에요. 리포트를 봤을 때 우리 bgf리텔 찾아볼만한 리더볼만한 그런 리프트 맞습니까 만약에 bj를 브리테일을 사신다면 머랭 버핏처럼 행동하시죠. BGF 리테일 편의점만 이용하시면 됩니다. 예 일단 믿어보자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하나 증권에서 나온 BGF 리테일 리포트 많은 것을 해결해 주는 편의점이라면서 다른 편의점도 좋지만 그 안에서 돋보이는 사업 경쟁력을 갖고 있다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종목은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이 종목을 특징주로 다루려고 했는데 마침 차영석 사장님이 콕 찝어 주셔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유한양행을 볼게요 이번에도 하나증권의 리포트고요 레이저 티닙의 향후 방향성 점검이라는 제목이 나왔습니다. 임상 3상에 대해서 간담회 나중에 공개가 됐는데 어떤 내용인지 사실 뭐 3상 성공이라는 그 호재를 갖는 제약 바이오주가 찾기 힘들잖아요. 그리고 이게 그 데이터가 굉장히 의미 있는 데이터가 나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정확한 내용들 여기 보면 이제 리포트를 보면 영문 그 허가받은 부분들이 나와 있긴 합니다만 제가 이제 그쪽에 좀 문외한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제 애널리스트 분의 분석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나름대로 그냥 제가 러프하게 읽어봐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우리가 레이저 트립이라는게 뭐냐면 비소 폐암 환자들에게 비소 세포 폐암 환자들에게 이제 들어가는 약입니다. 기존 약이 없는게 아니고 이래서라는 약도 있고 타그리소라는 약이 이미 개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이제이 회사 같은 경우는 이제 국소적인 부분들이고 많이 쓰는게 탕그리소입니다. 타그리소 같은 경우 특히 변이까지 해서 전이가 되는 부분들인데 이번에 레이저 침입이 이제 그쪽을 목표로 해서 이제 하는 거죠. 여러분들 비소세 부패함 환자 같은 경우 굉장히 어 힘든 병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리고 의외로 많은 분들이 폐암으로 돌아가시는 거죠.
여러분 법정스님도 폐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이게 담배 피시는 분은 아니더라도이 폐암 환자가 굉장히 많고 폐암은 특히 일단 걸리면 많은 분들이 사망으로 이루는 회복이 좀 어려운 발견이 또 늦죠. 늦죠. 그리고 펜은 한번 망가지면 이게 안 되는 부분이라서 굉장히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자 설명을 드리면 어떤 성과가 나타났냐면 일단 지금까지는 이래서라는 것을 대조군으로 해서 지금 약을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레이저 팀이니까 이래서를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환자들을 둘로 나눈 거죠. 그래서 레이저 침입을 주사하고이 대사를 주사를 했을 때 결과치를 본 겁니다.
근데 레이저 팀이 쪽에서는 생존율이 20개월이 나왔고요이 회사에서는 9.7개월로 나왔으니까 대략 2배 가까이 생존율이 높았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이례적이다라고 어 좀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타그리스도 타그리소인데 타그리소 대비해서 이제 우리가 아시아계 그러니까 보통 인종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조금 성향이 좀 다른가 봐요 백인 흑인 뭐 저희가 이제 그렇게 나누는데 이쪽 대조군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났다라고 해서 상당히 관심이 좀 높아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기존에 이제 1차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는 건 타그리소였는데 이게 안에 있어서 효 과가 변해 사실 그 부분이 좀 걱정이었거든요.
좀 아쉬웠거든요. 근데이 유한양행의 레이저 티닙의 경우에는 타그리소 대비 아시아인에 조금 더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이것 역시 임상 3상까지 다 성공하면 1차 치료제 지금 2차지만 1차 치료제로 갈 수 있기에 고점을 굉장히 높게 사고 있다라고 저도 이전에 공부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앞으로 유한양행이 그럼 나아갈 방향 앞으로 가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정확한 데이터를 보면 타고 있어 대비해서 타그리소가 아시아 환자분들에게는 한 16.5개월 정도 생존율이 나왔는데이 레이저 튜닉 같은 경우는 이제 20개월이 넘어가니까 유의미한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현재 지금 해당 이제 삼성까지 나온 걸 바탕으로 해서 국내 허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는 것이고 이제 그 얀센과 더불어서 미국과 유럽 지역의 허가도 신청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얀센의 글로벌 매출 망에 좀 들어가려고 하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된다면 상당히 고무적인 매출 기대감이 현재 있다라고 보는 거죠. 삼성을 통과하면 이제 그 다음에 남은 것들은 여기서 이제 허가를 받아 가지고 환자분들에게 이제 직접 투여를 해서 후 우리가 임상이라고 부르는데 4상까지 들어가 줘야 돼요 그래서 이제 결국 이제 환자분들에게 했는데이 성과가 안 나타난다면 조금 조심스러울 수도 있습니다만 3상을 통과하고 사상을 통과하는 비율은 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근데 이상해서 삼성 통과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삼성을 통과했다면 우리가 지금 우리가 신약을 개발한 회사들이 몇 개 없는데 유한양행에 이번에 비소 폐암 치료제에 대해서 비소세법 폐암 치료제에 대해서 이런 분을 나타냈다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좀 있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리고 사실 유한양행의 차체를 물론 저희가이 시간이 차체를 분석하는 시간은 아니긴 한데 차트를 보면은 다른 제약 바이오저들은 고점과 저점에 낙폭이 굉장히 컸어요. 근데이 회사는 그렇게 오르지도 않았지만 2021년부터 크게 밀리지도 않는 횡보 장세를 꾸준히 보여줬거든요.
왠지이 레이저티닙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방어해 주지 않았나 싶기도 하거든요. 성과가 보여졌습니다. 앞으로 투자핵심 포인트 물어 가져갈까요. 어 일단 지금 이제 유한양행 같은 경우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회사가 지금 올해만 하더라도 매출이 한 1조 8천억 정도 되는 회사에요. 그리고 내년도 내후년도까지는 거의 뭐 2조에 육박할 정도의 회사이기 때문에이 레이저 티집 가지고 혼자 끌어올리기는 좀 쉽지는 않은 부분들도 일견이 있습니다. 근데 어찌됐던 이렇게 유한양행이 풍부한 캐시 프로를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해 냈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의미를 줄 수가 있죠.
자 5페이지에는 대차대접효를 한번 보면 우리가 이제 어이 증권가에서는 이미 인정을 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보냐면 무형자산으로 이미 잡아 놨어요. 어 그렇다라고 보면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이 개발을 해서 3상이 지나고 나면 이제 이걸 허가를 받으면 이게 무영 자산으로 결국 돼서 상승하기도 했던 유한양행이었습니다이 소식을 기다렸던 분들에게는 분명히 오드리 호재였을 거예요. 이거 리포트 조금 더 챙겨 볼까요. 어떻게 할까요. 리포트를 보시면 많은 부분들을 하는데 숫자도 너무 많아요. 그렇지 않고 여러분들 저는 그 만약에 임상과 관련해 가지고 재무제표라든지 회사가 어떻게 끌고 가는지를 알고 싶다면이 관련 리포트를 좀 구해 가지고 오늘 두 군데 증권사에서 나왔고 두 군데 다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공부 차원에서 보시는 것도 굉장히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유한양행을 저희 오늘 한화증권의 리포트로 생겨 봤고요 신약 개발과 재무제표를 이해하죠.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우실 겁니다. 저도 봤는데 어려웠는데 계속 꾸준히 보신다면 여러분들이 제약 바이오 투자 전략을 세우는데 있어서 보탬이 될 자산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리포트 알아봤구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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