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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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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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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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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BGF리테일 · 유한양행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06 · 유튜브 시청 81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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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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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과 유한양행을 다룬 증권 리포트 소개 방송이다. 결론: BGF리테일은 편의점 전문성과 PB 원가율 개선을 근거로 긍정적이고, 유한양행은 레이저티닙 임상 3상 성과를 근거로 긍정적으로 본다. [시장 개관] 최근 증권사 리포트 발간이 적고 내년 전망이 불명확해 애널리스트들이 분석을 망설이는 분위기다. 다만 투자자 관심 종목을 지속 추적하는 흐름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BGF리테일 - 하나증권 리포트] 3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했고, 편의점 전문 기업이라는 점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성수기와 리오프닝 효과, 날씨 등으로 방문객이 늘었고 디저트 매출은 110%대 성장, HMR과 자체 PB도 증가했다. 가맹 수수료 구조 등으로 고정비 부담이 줄어 실적이 개선됐다고 봤다. 고마진 PB 상품이 원재료비 상승기에 원가율을 낮춰 효자 노릇을 했고, 점포가 200개 이상 늘었으나 신규 점포의 실적 차이가 작아 개선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했다. 원플러스원 상품 등 편의점 수요도 매출에 긍정적이며, 업계 전반 대비 BGF리테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유한양행 - 하나증권 리포트] 레이저티닙 임상 3상 간담회 자료가 공개됐다. 비소세포폐암 2차 치료제로, 임상에서 생존기간 약 20개월 대 9.7개월(대조군)로 약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타그리소 대비 아시아 환자군에서 생존기간 약 16.5개월 대비 20개월 이상으로 유의미하다고 봤다. 국내 허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얀센과 함께 미국·유럽 허가 신청 가능성도 언급했다. 허가 이후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에 기대감을 표했다. 주가는 바이오 업종 내 큰 낙폭 없이 횡보해 왔으며 레이저티닙 기대감이 방어 요인이었을 것이라고 봤다. 연매출 약 1조 8천억 원 규모로 레이저티닙 하나로 주가를 끌어올리기는 쉽지 않다는 한계도 언급했다. 무형자산 인식 등 재무 측면도 짚었다. [종합 및 학습 조언] 두 종목 모두 긍정적 시각이나, 리포트 숫자가 많아 재무제표와 임상 내용을 함께 학습하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두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하라고 덧붙였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첫 번째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리포트가 굉장히 적게 나와서 선정하는 게 좀 힘들었다고 하셨잖아요. 오늘은 좀 많이 나왔나요?

03. 오늘도 그다지 많지는 않았습니다. 애널리스트분들도 기업을 분석하기가 지금 좀 애매하다고 표현해야 되겠죠. 내년도 전망에 대한 부분들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리포트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 대신 우리가 몇 번 소개했던 종목이나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들을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건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04. 어제 코프로비엠 얘기할 때도 추가 증설에 대한 부분이 언급되면서 오히려 실적이 더 나은 면이 있었어요. 주가와는 상관없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추적 관찰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새로운 종목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 둘 다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 그럼 오늘은 어떤 두 가지 종목을 봐야 될까요? 첫 번째는 BGF리테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돈줄 날마다 종목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한화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고 제목은 '돋보이는 편의점 사업 경쟁력'입니다.

06. 저희가 방송에서도 BGF리테일에 대해 여러 번 다뤘는데, 바닥권에서 한 번 다룬 적도 있었죠. 신기한 게, 편의점 주가가 좋으면 편의점주 전반이 좋을 것 같은데 BGF리테일은 편의점주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잘 가고 있어요. 무엇 때문인지, 실적 면에서 남들과 차별성이 있나요?

07. 그렇습니다. 매일경제TV가 다 좋으면 좋겠지만, 다 안 좋더라도 특정 코너만 시청률이 잘 나오는 것처럼, 편의점 업종 전반이 좋더라도 BGF리테일이 돋보이는 점이 있습니다. 오늘 그 부분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08. 전반적으로 3분기 실적이 계속 증가했고, 이건 일회성 요인을 빼고도 YoY 기준 4.5%가 증가했습니다. 7월부터 9월까지 계속 늘고 있는데, 성수기와 리오프닝 효과로 방문객이 약 5% 정도 더 늘었다고 볼 수 있죠. 여기에 날씨 요인도 있었습니다. 며칠 전까지는 날이 별로 춥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사람이 늘었다는 것도 리포트에 나와 있습니다.

09. 저도 이 대목을 보면서 '그럴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우리도 추우면 편의점에 들어가서 쉬었다 가잖아요. 그런 부분까지 반영됐다는 거죠. 전체적으로 많이 늘었는데, 특히 디저트가 110% 늘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상당히 일조를 했고요. 그다음 HMR이나 자체 PB 상품도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10. 이렇게 매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비용 측면에서는 가맹 수수료가 높은 본부 임차형 점포가 늘어났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고정비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이것이 맞물리면서 전체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전반적인 성장률이 나타났고, 그 안에서도 디저트와 가정간편식 분야에서 고성장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호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BGF리테일의 매력, 이건 팩트인 거죠?

11. 늘어난 건 팩트입니다. 그럼 어떤 요인으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내부 사항도 알 수 있을까요?

12. BGF리테일은 GS리테일과 다르게 편의점만 합니다. 편의점만 하다 보니 오롯이 편의점 매출만 잡히게 되는 거죠. GS리테일도 편의점 실적이 잘 나오지만, 다른 사업 쪽이 생각만큼 따라오지 못해서 전체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편의점만 한다는 게 강점이고요. 그다음 고마진 PB 상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난번 리포트 소개할 때 말씀드렸는데, PB 상품이 상반기에는 오히려 실적을 깎아 먹었어요. 자체적으로 만드는 상품이라 원재료비가 올랐는데, 그렇다고 가격을 올릴 수는 없었거든요. PB 상품이 다른 상품보다 싸다는 점 때문에 소비자가 사는 요소가 분명 있는데, 물가가 오를 때 PB만 혼자 올리면 의미가 없죠. 그런데 원가율이 낮아지면서 PB 상품이 효자 노릇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3. 더군다나 점포가 전분기 대비 200개 이상 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올해 신규 점포가 굉장히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보통 가게를 오픈하면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좀 걸리잖아요. 그런데 BGF리테일은 기존 점포 대비 실적 차이가 별로 안 나는 걸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점포 수는 늘고 있고, 그 점포들이 실적을 올리는 시간이 단축되다 보니 전반적인 실적 개선 속도가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점이 BGF리테일의 강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4. 저도 예전에 편의점 PB 상품을 사러 편의점에 간 적이 많았어요. 편의점 입장에서는 고객을 끌어당길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하지만, 원가 절감이 되잖아요. 자체 브랜드니까 그런 부분에서 고마진을 가져갈 수 있는 굉장히 주요한 먹거리인 것 같습니다. BGF리테일을 볼 때 핵심 포인트는 뭐로 잡아야 될까요?

15. 여담입니다만, 얼마 전 여러분이 잘 아시는 김민수 대표, 그리고 방송사의 젊은 아나운서분과 셋이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슈퍼 이야기가 나왔어요. 옛날 동네 슈퍼 말이죠. 편의점 이전의 동네 가게 같은 거요. 그래서 물건을 살 때는 롯데마트 같은 할인매장을 간다고 했더니, 그 젊은 분은 원 플러스 원 때문에 편의점을 간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서 우리끼리 나이 얘기를 하며 농담을 했는데, 원 플러스 원 상품 때문에 간다는 측면에서는 편의점이 좋죠. 그런데 1+1은 편의점 입장에서 손해 보는 게 아닙니다. 1+1은 납품처에서 만드는 거지,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을 하라는 건 아니거든요. 어쨌든 그것 때문이라도 매출이 더 늘어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16. 정리하면, BGF리테일은 앞서 말씀드렸듯 편의점만 한다는 점이 굉장히 중요하게 보입니다. 평년 대비 따뜻한 날씨로 매출이 11% 성장하고 있고, 점포 수가 계속 늘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젊은 층 입장에서는 할인점이라는 개념보다 편의점이라는 개념이 더 익숙하더라고요. 지금 디저트가 116% 늘었는데, 제가 과거 일본 편의점에 갔을 때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편의점 디저트도 거의 그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가성비가 굉장히 좋고요. 이런 요소들이 앞으로도 BGF리테일의 전망을 밝게 보게 하는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17. 저도 일본 여행 가서 편의점에 있던 특이한 제품들을 싹쓸이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런 제품들을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죠. 리포트를 봤을 때 BGF리테일은 찾아볼 만한 리포트가 맞습니까? 만약 BGF리테일을 사신다면 워런 버핏처럼 행동하셔야겠죠. BGF리테일 편의점만 이용하시면 됩니다.

18. 네, 일단 믿어 보자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한화증권에서 나온 BGF리테일 리포트는 많은 것을 해결해 주는 편의점이라면서, 다른 편의점도 좋지만 그 안에서 돋보이는 사업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

19. 두 번째 종목은 개인적으로 오늘 특징주로 다루려고 했는데, 마침 차영주 소장님이 콕 집어 주셔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유한양행을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한화증권의 리포트고요, '레이저티닙의 향후 방향성 점검'이라는 제목이 나왔습니다. 임상 3상 결과에 대한 간담회가 나중에 공개됐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제약 바이오주에서 3상 성공이라는 호재를 갖는 경우가 찾기 힘들잖아요. 이번 데이터는 굉장히 의미 있는 데이터로 보입니다.

20. 리포트에 영문으로 된 허가 관련 부분들도 나와 있긴 합니다만, 제가 그쪽에 문외한이라 전반적으로 애널리스트분들의 분석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제가 러프하게 읽어 봐도 굉장히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21. 레이저티닙이 뭐냐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쓰는 약입니다. 기존에 약이 없는 건 아니고, 타그리소라는 약이 이미 개발되어 있습니다. 타그리소는 특히 변이가 있어서 전이가 된 환자들에게 많이 쓰이는데, 이번에 레이저티닙이 그 영역을 목표로 하는 거죠. 비소세포폐암은 굉장히 힘든 병이고, 의외로 많은 분들이 폐암으로 돌아가십니다. 법정 스님도 폐암으로 돌아가셨잖아요.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분들 중에도 폐암 환자가 많고, 폐암은 일단 걸리면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회복도 어렵고, 발견도 늦습니다. 폐는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잘 안 되는 부분이라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22. 설명드리면, 성과가 어떻게 나타났냐면, 지금까지는 타그리소를 대조군으로 해서 약을 개발했습니다. 환자들을 둘로 나눠서 레이저티닙을 투여한 그룹과 타그리소를 투여한 그룹의 결과를 본 겁니다. 레이저티닙 쪽은 생존율이 20개월이 나왔고, 타그리소 쪽은 9.7개월로 나왔으니 대략 2배 가까이 생존율이 높았다는 겁니다.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얘기하고 있죠. 더군다나 타그리소 대비 아시아계 환자들에게서 성과가 좋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인종에 따라 약의 반응이 다를 수 있는데, 아시아계 대조군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23. 기존 1차 치료제로 쓰이던 타그리소는 효과가 변한다는 점이 걱정이었거든요. 그 부분이 좀 아쉬웠는데,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은 아시아인에 조금 더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임상 3상까지 다 성공하면 지금은 2차지만 1차 치료제로 갈 수 있어서 기대감이 높습니다. 저도 예전에 공부해 본 경험이 있는데, 고점을 굉장히 높게 보고 있습니다.

24. 앞으로 유한양행이 나아갈 방향은 어디일까요?

25. 말씀하신 것처럼, 정확한 데이터를 보면 타그리소는 아시아 환자분들에게 생존율이 16.5개월 정도인데, 레이저티닙은 20개월이 넘어가니까 유의미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지금 3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허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고, 얀센과 함께 미국과 유럽 지역의 허가도 신청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얀센의 글로벌 매출망에 들어가려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실현된다면 상당히 고무적인 매출 기대감이 있습니다.

26. 3상을 통과하면, 허가를 받고 환자분들에게 직접 투여하는 4상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4상에서 성과가 안 나타나면 조심스러울 수도 있지만, 3상을 통과하고 4상을 통과하는 비율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3상 통과가 굉장히 어려운데, 3상을 통과했다면 신약을 개발한 회사가 몇 개 없는 상황에서 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이런 성과를 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7. 사실 주가 차트를 보면, 다른 제약 바이오주들은 고점과 저점에서 낙폭이 굉장히 컸는데, 유한양행은 그렇게 많이 오르지도 않았지만 2021년부터 크게 밀리지도 않고 횡보 장세를 꾸준히 보여줬어요. 레이저티닙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방어해 준 것 같기도 합니다. 성과가 보여진 거죠. 앞으로 투자 핵심 포인트는 뭐로 가져가야 할까요?

28. 유한양행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올해 매출만 해도 1조 8천억 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내년, 내후년까지는 거의 2조에 육박할 정도라서, 레이저티닙 하나로 주가를 혼자 끌어올리기는 쉽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도 풍부한 캐시 플로를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해 냈다는 점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29. 5페이지에 대차대조표를 보면, 증권가에서는 이미 이 부분을 인정했습니다. 이 비용을 무형자산으로 잡아 놨어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개발해서 3상이 지나고 허가를 받으면 무형자산으로 가치가 인정되는 거죠. 그래서 상승하기도 했던 유한양행이었고, 이 소식을 기다렸던 분들에게는 분명히 호재였을 겁니다.

30. 리포트를 조금 더 챙겨 볼까요? 리포트에 많은 부분이 있는데 숫자도 너무 많아요. 만약 임상과 관련해서 재무제표나 회사가 어떻게 끌고 가는지 알고 싶다면 관련 리포트를 구해서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 두 군데 증권사 리포트가 나왔고, 두 군데 다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공부 차원에서 보시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31. 오늘은 유한양행을 한화증권 리포트로 살펴봤는데요, 신약 개발과 재무제표는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우실 겁니다. 저도 처음 봤을 때 어려웠는데, 꾸준히 보신다면 제약 바이오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분명 보탬이 될 자산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리포트를 알아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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