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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로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보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하락하던 코스피가 다시 한번 2% 가까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4%대, 하이닉스가 2%대까지 상승했는데요. 사실 오늘 아침 13%까지 하락했던 키옥시아가 다시 한번 향후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반도체 장비 매출이 보도가 되면서 하락했던 13%를 모두 말아올렸고요. 삼성전자는 지금 5%까지 하이닉스는 3.5%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키워드도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데요. 어떤 내용인지 박세하는 원소와 함께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시장의 매글짚어보는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요. 삼성의 반격 카드 파운드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일지 다음 자료 통해서 살펴보시죠. 클로드의 개발사죠. 어 엔트로픽이 삼성전자와 AI칩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그동안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은 실적 부진과 수주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요. 만약 최종 수주 계약을 하게 된다면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에 더해서 대형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하게 되는 셈입니다. 과연이 엔트로픽은네 앤트로픽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2난노 제조 공정 그리고 첨단 패키징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삼성전자 파운드리분은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이 새로운 반격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김종일사님 짚어 주시죠. 네.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간밤 나왔던 대형 호재죠. 엔스로픽과 삼성전자의 이슈입니다. 글로벌 AI 스타트업 선두주자인 엔스로픽이 이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에 손을 내미지 않을까 지금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인데요. 사실 여전히 삼성전자 파운드리 기술력에서는 의그심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성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네. 매우 높다고 봅니다. 근데 이거 뭐 삼성이 잘한다라기보다는 뭐 TSMC의이 공급 병목 현상이 패키징을 포함해서 칩시장까지 매우 심박한 수준이라는 거죠.
그래서 뭐 애리조나에 계속 패을 짓고 뭐 대만에도 패을 계속 짓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TSMC는 공장에 꽉 차 있는 상황이고요. TSMC는 삼성전자와 달리 선난 공정만 하지 않습니다. 뭐 28호, 48호까지 어 굉장히 이제 우리가 보는 입장에서는 기술력이 좀 떨어지거나 구형칩 같은 것들까지도 생산해 내고 있는데 수익성을 위해서 이제 계속 앞단으로 어 선단 공정 쪽으로 당기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 TSMC는 특성상 여러 업체들의 일을 다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누구만을 위해서 전체를 할당해 준다든지 하는 그런 상황은 어렵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아무리 뭐 엔비디아, 애플 뭐 그다음에 뭐 구글이라든지 퀄컴이라든지 이런 대형 고객사의 일들을 해 주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잘 못하는 인텔하고 삼성전자로 계속 일감이 갈 거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몇 번 문을 두드리면 열린다고 아직까지 뭐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정말 좋다 이렇게까지 얘기할 순 없는데 계속 무언가 하다 보면 결과가 나오지 않겠어요? 그다음에 제일 잘하는 쪽은 지금 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텔하고 삼성전자 쪽으로 계속 물량이 돌아오는 거고 삼성전자의 또 하나의 특징은 2호부터 10난호까지 생각보다 굉장히 폭 넓게 칩뿐만 아니라 패키징 공정까지 일이 돌아오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예요.
그래서 뭐 올해 이익이 뭐 플러스로 전환할은 아직까지는 조금 불확실한 측면이 있지만 내년부터는 아시다시피 테슬라 칩은 확정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ээл컴도 뭐 들어온다는 얘기가 돌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에스로픽을 포함해서 28년에는 구글에 이제 IO이까지 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기존의 삼성전자 HM 다입뿐만 아니라 폭이 생각보다 굉장히 넓어질 수 있다. 그럼 2호부터 10난호까지 물량이 꽉 차게 되면 어 이쪽도 전체적인 물량 증가의 가능성이 높다라는 차원에서는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결국엔 긍정적인 소식에 그냥 단순히 들려오는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로 계약 성사 가능성까지 높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최시의 병목 현상을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면 기술력으로는 여전히 차선책 엔스로 같은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것 같은 뉘앙스가 강한 것 같은데 이번 협의 대상에는 칩만이 아니라 패키징까지 포함되어 있는 거 같아서 어떻게 삼성전자의 기술력에 대해선 그렇다면 엔스로핑이나 다른 기업들이 객관적으로 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아, 뭐 그것까지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중요한 건 방금 말씀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최mc에게 다 맡기면 가장 좋죠. 음. 근데 룸이 일단 없다라는 점과 그다음에 이제 엔픽에 만들면 몇 개를 만들겠어요? 엔스로픽 예를 들어서 지금 다른 데처럼 뭐 몇백만 개 뭐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대량의 물량이 아니란 말이죠.
그러면 자신들에 특화돼 있고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정도의 물량을 만드는데 TSMC가 지금 애플 거하고 엔비디아 거 만드는 것도 허덕이고 있는데 그거 몇 개를 위해서 공간을내어 준다 이거 쉽지 않거든요. 그다음에 테슬라는 정말 자기 맘대로 막 이렇게 저렇게 해 보고 싶은데 TSMC에게 이걸 맡겨서 그걸 조율하는 과정이 쉽지 않으니까 삼성전자 끌고 들어와서 삼성전자를 지금 거의 뭐 믹서에 놓고 갈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니까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실제로 엔픽 입장에서는 일을 하기가 물량 기준이든 아니면 자신들의 어떤 기술을 펼치는 그런 과정에서 좀 더 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뭐 말씀해 주셨던 여러 가지 그 기술적인 논란도 있고 TSMC가 기술적으로도 나온 부분도 있죠. 똑같이노로 [콧방귀] 만들어도 퍼포먼스나 기술의 어떤 흐름은 분명히 TSMC 쪽이 좀 난 건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상황적으로 그 더 못하는 인텔에도 지금 일감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데 삼성전자에는 안 들어올 거다라고 보는 것은 뭐 삼성전자를 너무 좀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뭐 이미 지금도 4.7% 7% 상승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해 주가를 또 여쭤보는게 어떻게 보면 또 웃길 수도 있긴 하지만 지금 말씀해 주신게 뭐 테슬라부터 퀄컴픽 또 구글 역시 차세대 TPU에 삼성전자에게 일감을 좀 일부 줄 거라는 기대감까지 하고 있는데 파운더리까지 이렇게 잘된다면 많은 분들이 당장 다음 실적에서 지난번 성과금 반영일수록 실적 발표 후엔 삼성전자의 주가 방향이 어떨지 모른다라는 두려움을 굉장히 컸었 오히려 더 갈 거라는 기대감을 키워도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올라갈 때는 올라가서 못 사고 내려가면 내려가서 못 사면 살 기회는 없죠. 그래서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잘 될 걸 믿는다면 네. 어 삼성전자를 못 살 이유가 전혀 없죠. 그래서 어이 메모리로 주가가 올라가는 건 저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지금 뭐 목표가로 뭐 60만 원 나오고 50만 원 나오고 있는데 저는 만약에 파운드리가 잘 안 되면 그 가격까지 가기 힘들다고 봐요. 근데 만약에 파운드리가 잘 돼서 파운더리 매출이 쌓이고 전반적인 수주 잔고가 쌓여서 삼성전자에도 일을 막길만 하다가 만약에 된다면 그러면 뭐 50만 원은 뭐 불가능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뭐 삼성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 관점 가지고 있고 뭐 기본적으로 오늘처럼 오른날보단 조정시 매수 관점을 말씀드리고 있지만 만약에 이게 됐을 때는 주가의 가속도가 붙을 수 있죠. 왜냐면 하이닉스는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는 앞으로도 할 수 없고 뭐 투자한다고 해서 당장될 수 없는 부분이 삼성전자에는 그동안 이걸 너무 못 해서 어 상대적으로 이제 저평가받았던 부분이니 만약에 이걸 잘한다면 삼성전자에게는 그래도 가속도를 붙이거나 하락의 전반적인 압력을 좀 더 줄일 수 있는 중요한 변수라고 봐서 계속 좀 추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이 질문까지만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어제 그렇게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라고 결론을 내드 내 드리긴 했지만 지금 애플이 계속해서 너무 메모리 비싸다고 중국산 메모리를 쓰고 싶다고 트럼프 행정부의 로비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간밤엔 마이크론이 트럼프식 청년 미래적금이라고 해야 되죠. 어린이 계좌의 투자를 거액하겠다고 밝히면서 트럼프가 마이크론을 최고의 기업이라고 극찬을 했어요. 양쪽이 서로 반대 입장에서 로비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까요? 근데 뭐 블룸버그에서 보도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뭐 예상했던 대로 중국에서 생산해서 중국에 돌아가는 물량 정도는 중국거 쓸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뭐 물론 사실여 여분은 아직 알 수 없죠. 근데 저는 만약에 된다면 가능성은 거기까지라고 봅니다. 뭐 동남아 뭐 중국 정도의 시장까지 뿌리는 것에 있어서 뭐 중국 메모리를 쓰는 것 상대적으로 가격도 낮추고 품질도 조금 낮춰서 공급하는 건 뭐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뭐 미국으로 돌아오는 물량이라든지 저 유럽으로 가는 물량에 중국 그 급낮은 중국거를 쓴다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봐서 이게 뭐 전체적으로 어 메모리 시장에 미칠 영향은 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물론 아이폰 판매량의 한 20%가 중국에서 나오니까 중국 시장을 전반적으로 뺏기게 되면 큰 충격 아니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지금 그쪽으로 보낼 물량 자체가 없어요. 그러니까 애플이 비싸게 사갈 거면 비싸게 사가라는 소위 이제 배장 영업을 하고 있는 거죠. 지금 나머지 물량들은 다 AI 데이터 센터로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AI 데이터 센터가 망가지는게 문제인 것이지 애플이 만약에 정말로 중국의 물량을 확보한다고 해서 우리나라 뭐 메모리가 확 빠진다. 이건 뭐 제가 보기엔 좀 너무 우리가 과잉 해석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럴 가능성도 저는 아직은 매우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여기까지 잘 가는 삼성전자가 더 잘 가게 만들 간밤에 대형호자 함께 짚어봤고요. 계속해서 두 번째 이슈 함께 알아보시죠. 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도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요. 지금 필요한 건 균연 감각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일지 다음 자료 통해서 살펴보시죠. 네. 6월에이어서 7월에도 계속해서 변동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널기 장세에도 하지만 코스피에 대한 낙관론는 여전히 우세한데요. 특히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12,500포인트로 상향하고 조정시의 비중을 확대하라라는 전략을 추천했습니다.이 이 안에서 김종 의사는 메타발 AI 투자 우려는 과도하다라는 분석과 함께 단기 변동성이나 매크로 변수에 흔들리기보다는 차분한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지나친 낙관도 지나친 비관도 굉장히 위험한 지금 꼭 필요한 균형 감각 김종 의사님과 함께 잡아보시죠. 네. 두 번째 키워드는 시장 이야기 함께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 비중을 더 늘려야 한다라는 투자 리포트를 함께 보면서 일단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그럼 원인부터 함께 짚고 넘어가 볼까요? 네. 뭐 수급을 우리가 빼 놓을 수가 없죠. 네. 뭐 환율도 있고 뭐 매크로 노이즈도 있습니다만 매크로 노이즈보다 좀 더 어제도 우리 시장에 두렵게 작용했던 거 결국 외국인들이 거의 5조원 가까이 팔면서 시장에 부담감을 줬던 거고요.
그 5조원을 팔 때 5조원 이상 사서 강하게 밀어 올릴 사람들이 있으면 괜찮은데 어제는 이제 그게 존재하지 않다 보니까 크게 흔들렸던 거고 오늘은 지금 외국인들이 뭐 1조 넘게 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이걸 오늘 기관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올리면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시장의 반전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뭐 JP 모원의 의견이 맞든 틀리든 그와 상관없이 우리가 지금 주목해야 되는 건 결국 기업의 실적과 방향성이라는 부분인데 수급이나 매크로 노이즈에 따라서 언제든지 변동성은 올 수 있죠. 근데 그 변동성이 추세를 결정하거나 아니면 방향성을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결국 추세를 결정하는 건 시장의 큰 돈의 흐름과 결국 펀더멘탈의 방향성인데이 두 가지 중에 아직 꺾인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많이 올랐으니까 또 과도하게 반도체만 올랐으니까 반도체가 빠지는 건 언제든지 그럴 수 있다라고 보고요. 저는 오히려 뭐 삼성전기 같은 종목군들이 중장기적으로 좋을 수 있어도 이런 종목군들이 가장 좀 위험하지 않나? 왜냐면 최근에 이제 2년치, 3년치 일감을 다 반영해서 지금 밸류에이션을 하고 있는 측면이 있으니까 이런 [콧방귀] 종목군들은 아마 단기적으로는 연기금이라든지 아니면 외국인이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매도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나빠서 파는게 아니고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하반기 포트폴리오를 조종하면 제 1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종목이 나빠서 파는 거 아닙니다. 펀더멘탈이 나빠진다는게 아니고 20만 원 하던게 200만 원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종목이 전체 지순에서 포함돼야 될 비중이 있는데 그게 갑자기 너무 커 버렸단 말이죠. 그 그런 종목군들은 아 이렇게 뭔가 어 밸런스를 한번 맞춰 줄 때 혹은 전체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때 가장 공격의 대상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최근에도 SK 스케어 가장 들이고 있고 그다음에 어 지금 말씀드렸던 삼성전 경기라든지 LG노텍 이런 종목권들은 언제든지 공격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그런 걸 넘어가면 다시 펀더멘탈로 돌아오면 주가는 올라갈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펀더멘탈의 방향과 그다음에 유동성의 이탈이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는 걸 믿는다면 저는 뭐 반도체라든지 시장의 주도주에 대해서는 어 조정이 좀 더 나타나더라도 분할 매수 관점에서 봐야 된다라는 입장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외국인이 팔고 있지 않냐? 외국인이 원래 가지고 있었을 때 우리 시총 2,조일 때 30% 갖고 있었죠. 외국인들 보유 물량 600조입니다. 지금 7,조예요. 외국인들 보유 물량이 2,100조가 됐습니다.
외국인들 앉은 자리에서 1,200조를 벌었죠. 그중에 한 150조 팔았습니다. 외국인들의 전체적인 어 우리 시장 금액 기준에 점유율이 왜 계속 올라오고 있는지 아시겠죠? 그니까 외국인들이 팔고 있지만 파는게 아니다라고도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수급적인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서도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마지막 질문 드리면서 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도한 우려는 기우고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 7월 시장을 좀 차분히 기다려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었는데 7월 한 달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 봐야 될까요?
네. 두 가지 방향인데요. 어 이런 주도주들이 너무 어 과하게 빠질 때는 저는 계속 분할 매수 관점에서 봐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포인트는 어 실적은 좋은데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빠진 종목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 하나의 또 틀은 그니까 이제 두 가지 전략이 필요한데 주도주는 급한 조정이 왔을 때 정도만 분할 매수 정도로 보고 그다음에 뭐 화장품처럼 펀더멘탈이 괜찮은데 주가는 저 바닥으로가 있는 종목군들은 저는 분명히 [콧방귀] 7월 달 실적 발표의 기회가 올 거라고 봐서 그런 종목들을 하나의 축으로 수납매 관점으로 삼아야 된다.
다만 그게 메인이 돼서는 안 되고 그게 또 너무 비중이 많이 가서도 안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네. 주도주는 조정시 분할 매수의 관점을 유지해 주면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함께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시장대 시장 대응 전략기 세워봤고요. 함께해 주신 김종규 의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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