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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지금까지 보면은 외국인이 하이니스트를 15조 3선자를 5조 6,000원 정도 매도가 나온 그럼 20조 가까이 가기서 매물이 나온 거잖아요. 추가적인 매도 물량이 더 나올 것인가? 삼성전자로 따진다 그러면 지금 외국인의 보유 비중이 역대 최저치로 나오고 있잖아요. IF 이후로 최저치라고 합니다. 제가 2주 전에 나와서 그런 말씀드렸죠. 지금은 주식을 모아가야 되는 시점이고 저는 여전히 그 전략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가 말씀드린게 꽉꽉 채워야 될 시점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조정이 나오면 주식을 조금 꽉 채운다는 생각으로네 채널 신사임당 여러분들 앞서 저희가 계장 앞두고 있는 전략 함께하셨고요.
이제는 유창희 대표님과 저희는 계장 승부 이어갑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지난주 저희가 뭐 여러 날 쉬었는데 이제 다시 달려봐야죠.네 달려야 이제 시작이죠 뭐.네 그러니까요. 아 그런데. 네. 그런데 왜 아니 금요일에 미증시 올랐잖아요. 일단 우리 오늘 넥스트레이드 분위기가 좀 좋지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 조금 안 좋죠. 네. 위주로 삼성, 자이닉스가 조금 조정이 나오다 보니까 조금 안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어요. 어, 아무래도 이제 진짜 뭐 제목 장사한 거잖아요. 오픈 AI 매출 뭐 500억 달러 네
자세한 내용 보면 700억 달러 맞다 하면서 약간 이제 미국도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들이 좀 조정이 나왔고 어 그리고 이제 그 뭐라 그럴까요? 뭐 유가 이슈들 사우디 공항 피스 당황하면서 물론 또 그다음에 나온 뉴스 보면은 뭐 다 이게 트럼프 입이 때문에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뭐 합의하기로 했다한 얘기도 좀 있었고 그리고 이란이 좀 중지하면 이란이 조금 관련돼서 좋은 얘기가 나오면서 어 약간 유가가 좀 크게 오르진 않지만 약간 대회 변수가 조금은 부정적으로 마감한 부분들도 어 국내 증시에 조금 영향을 좀 일부 주는 것이 아닌가 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일단 나사 선물이 좀 강세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그 유가가 그렇게 많이 어 오르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유가 한번 볼까요? 오히려 조금 하락하고 있네요. 잠깐만요. 이게 맞나? 네. 네. 조금 하락하고 있잖아요. 90달러 1% 정도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어 오전에 좀 개파락이 나와도 조금 오후로 갈수록 납부가 좀 줄이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좀 요런게 맞지 않을까? 특히 이제 반도체는 좀 조정이 제법 많이 나왔어요. 어느새 지금 그 하이니스 물론 동시 효과긴 하지만 지금 프리마켓에서 보면은 164만 원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은 어 박스 하단 언저리까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인 것이고 삼성전자도 26만 원 어 이하로 어 빠지면은 조금은 서서히 좀 가격점 메리트가 좀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반도체 쪽에 대한 어떤 반등이 조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볼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반도체 투톱 점검해 주셨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뭐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영업 이익 107조 해놓고도 밀리는 건 왜 자꾸 뭐 피할 수 없는 그런 숙명인가 봐요. 뭐 근데 저는 뭐 일단은 모든 종목이 뭐 우리가 기대하는 거만큼 오르면 좋겠지만 어 약간 거기서 조금음 뭐 오른다고 하더라도 뭐 추세가 무너지거나 하지 않는다라면 기사인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 사실 뭐 저도 지난주에 좀 그런 걸 보면서 차라리 이럴 거면 잠자실 앞에 왜 하나
생각을 많이 했어요. 왜냐면 어 그니까 핑계를 대는게 그러니까 그런 나온 뉴스를 보면은 아 가이던스가 없어서 그렇다. 음. 그러니까 잠정이니까 딱 결과만 나오잖아요. 그 세부 사항이 없어서 그렇게 뭐 가이던스가 뭐 없으니까 그런 거 아니겠냐. 그럼 본실적 발표할 때 이러한 것들이 좀 반영될 거다. 그럼 차라리가 본실적 발표를 좀 앞당겨서 하든가 한 번만 제대로 하지. 예. 한 번만 제대로 하든가 굳이 뭐 잠정 실적 발표를 이게 원래 없었다가 삼성전자가 좀 규모가 크다 보니까 좀 잠정 실적 발표를 주조 친화적인 어 모습 보여 주겠다면서 잠정 실적 발표를 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거든요.
몇 년 안 됐는데 이럴 것 같으면 안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데 뭐 어쩔 수 없죠. 그래서 뭐 시장이 그렇다고 하면은 좀 기다리는게 맞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우선은 오늘 또 삼성전자 1%대 25만8,500원 선에서 넥스트레이드 움직임 보여주고 있고 SK 하이닉스도 2%대 밀리면서 출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장 계장 이후에 그리고 뭐 오후장에는 어떤 흐름 가져가게 될지 낙폭 좁힐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렇다면은 만약에 뭐 오늘 혹은 이번 주 중에 시장이 다시 한번 기지계를 켜게 된다면 결국은 이쪽이 일어나야지 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다른 주자 뭐 기대하는 주자 있으세요? 디스플레이를 하려면은 반도체가 일어나야죠. 그게 뭐 삼성자 하이닉스가 코스피가 가려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가야 되는 것이고 또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부장이 힘을 내줘야지 갈 수 있는 거니까 일단 반도체가 좀 힘을 내줘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또 이제 종목 장세로 본다라면 오늘 좀 2차전지가 좀 강 상대적으로 좀 상승하는 편이에요. 지금 삼성 SDI가 3% 정도 상승하고 있고 그리고 뭐 LNF라지 포스코 퓨처엠도 한 1% 내외의 상승을 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좀 2차전지가 어 좀 기대감이 어 계속 나오죠.
지난주에도 2차전지가 좋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약간 이제 코스닥은 반도체 2차전지가 좀 같이 번갈아가면서 올라가 준다라면 지수를 좀 방어해 주는 역할을 좀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2차전지 오늘도 확실히 주목해 볼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2차전지 안에서 뭐 셀사나 아니면 소부장 어느 쪽에 좀 더 구체적으로 주목을 하고 계신지 계장 후에 좀 여쭤 볼까요? 그럼 네. 뭐 근데 저는 2차지는 몇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삼성 SDI 밸류체인 삼성 SDI하고 LF 그리고 포스코 퓨처요 정도만 보자라고 말씀드렸는데 최근에 보면 이쪽이 좀 더 강한 편이에요.
그래서 여전히 그 시각은 변함이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차트 점검도 같이 해 주시면 안 돼요? 차트요? 어 뭐 삼성 SDI 한번 볼까요? 삼di 차트 보시면 어 지난주에 화요일에 한 9% 상승을 하면서 사실은 그 전까지는 조금 아 애매한 모습이었죠. 약간 이러지도 않고 저러지도 않은 모습이었는데 양봉이 나오면서 지금이 상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왔고 그리고 지금 한 3% 정도 올라와 주면서 여기가 돌파가 이루어진다 그러면어요 한 20 60만 원대가 돌파가 이루어지면 한 70만 원까지는 좀 목표가를 조금 더 열어 놓을 수 있다.
특히 그 지난주에 그 LG 인솔이 좋은 실적이 나왔잖아요. 물론 이회성 요소가 있다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보조금 받기 전에 흑제 전환에 성공했다라는 부분들 그리고 이제 보조금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특히 시장의 성장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삼성 SDI는 지금 시장 예상치보다 한 두 세 배 정도 어 영업 이익이 더 높아질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조금 긍정적인 모습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뭐 그 밸류 체인 관련해서 LNF라든지 포스커 퓨처엠 계속해서 좀 지켜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저스 커피은 지난주에 이제 계약 얘기가 나왔는데 좀 하락을 했는데 뭐 추가 하락보다 좀 반등을 좀 시하고 있다는 부분들 그럼 만약에 한 20만 원 돌파가 이번 주에 이루어진다 그러면 어 다시 한번 한 25만 원 대까지도 목표가를 좀 열어 놓고 어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이제 어 백업 배터리 시스템 BESS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라면 어 저는 어쨌든 금리 인상이라는 거 자체 금리 상승이 인상이 죄송합니다. 금리 상승이 계속 노이즈가 나오고 있지만 결국 이걸 이겨낼 수 있는 거는 어 성장성이기 때문에 그럼 AIDC 밸류체인 쪽으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인프라 이런 쪽은 꾸준히 우리가 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네.
이렇게 지금 대표님과 함께 저희가 2차전지에서는 삼성 SDI를 비롯해서이 밸류체인 늘 강조를 해 주셨었습니다. 삼성 SD와 LNF 포스코 퓨처엠 다시 한번 이렇게 옥석가리게 해 주셨고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가야 된다는 점 역시나 다시 한번 짚어 주셨습니다. 저희는 이제 말씀드린 동안 국내 증시 10월 12일 월요일장 출발했는데 지수가 우선은 코스피가 0.83% 83% 약세 6,571포인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지금 대형주 코스피 200이 0.73% 뭐 비슷한 흐름 가져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코스닥이 1%대 약세 보이면서 882선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점 같이 한번 확인을 해 보시죠.
시가총의 상위주들의 흐름을 좀 보시면요.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넥스트 트레이드에 비해서는 낙폭 좁혔습니다. 0.76% 내리면서 26만 원 선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는 점. SK 하이닉스가 1.9% 약세. 그래도 삼성전자 우선주는 상승불 켜고요. 삼성전기와 LG 에너지 솔루션. L 에너지 솔루션은 4% 가까이 오르면서 41만6,500원의 거래 중 그밖에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도 지금 상승과 하락이 그래도 엇갈리고 있다는 점 삼성 SDI도 역시나 3%대 오음새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오늘 뭐 넥스트레이드에서도 일부 제약 바이오주가
특히나 HLB 좀 오음새를 보여줬었는데 지금은 상승 폭은 조금 줄었습니다. 1%대 강세 46,250원. 나머지 종목들은 조금 코스닥 지금 시총 상위단에서는 약한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대표님 지금 뭐 섹터별로 봤을 때나 눈에 띄는 흐름 있으실까요? 어,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동시 효과랑 어, 약간 이제 어, 반도체 쪽으로 해서 지금 코스닥이 조금 많이 밀리는게 소부장이 오늘 좀 조정이 좀 세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지난주까지 어떻게 보면 소부장이 버텨주는 모습이었다라면 오늘은 약간 차이성 멤물도 좀 있었고 삼성 자이니스가 좀 흔들리게 되면 소부장이 같이 흔들릴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 것은 도망칠 것인가? 어, 그러니까 아, 그럼 이제 소부장 끝났으니까 이제 빠질 것인가 아니면 어, 조정을 매수로 어, 기회로 볼 것인가 저는 어, 아직은 조정을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종목별로 다르겠죠. 종목별로 어떤 종목을 내가 선어 선택을 하냐 다르겠지만 기판 관련해 가지고 계속해서 저는 뭐 심텍이라든지 어 TLB 같은 경우는 좀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뭐 오늘 당장 매수하자라는 건 아니지만 하루 이틀 흐름을 좀 보면서 좀 분할로 어 매수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오사트 관련돼서 하나 마이크론 대장주죠.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어 조금 더 내려온다 그러면 뭐 한 4만음 한 8,000원 전으로부터는 조금씩은 매 분할 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좀 종목별로 좀 다르게 좀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여전히 전공정 그 후공정 그 기판 관련돼서는 좀 우리가 좀 계속해서 좀 관심 있게 볼 수가 있고 그 CPO 관련된 종목군들도 우리가 조금 어 유념해 보실 필요가 있다 생각이 좀 커지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으니까 그러면 뭐 어 난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뭐 뭐 저기 뭐냐 어 RF 머티리얼즈 같은 기업들은 대장주 아예 그냥 정해져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고민을 좀 차트 한번 볼까요?
아래죠. 네. 함께 점검해 주시죠. 잠시만요. 자, CPU에 대한 언급이 계속해서 요즘에 시장에서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진짜 GPU와 CPU가 같이 좀 이끌어 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종목 RF 머트리얼즈 점검해 주시. 네. 그래서 차트 보신다. 그러면 지금 뭐 지금 소포 상승 중이에요. 그러니까 어 최근에 보면 지난 5월 달 고점까지 왔다가 약간 지난주에 좀 조정이 나왔지만 여기서 크게 흔들림이 없죠. 그래서 이런 종목은 여전히 저는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분을 해서 좀 어 소부장을 좀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어 지금 보면은 2차전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LG 엔솔도 상승을 한 3% 가까운 상승을 좀 보여 주고 있고 어 이런 모습이면은 약간요 40 한 2만 원 3만 원이 좀 부담은 될 수 있지만이 자리가 돌파가 되면 LG 엔솔의 차트를 조금 확대해서 본다 그러면 어 상단이 한 48만 원, 하단이 한 30 한 6, 7만 원 정도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은 한 48만 원저리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을 바라보는게 맞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추가 상승은 좀 더 열어 놓을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 SDI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대장주는 어 삼성 SDI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 셀 업체 중에서는 그래서 어 저는 지금도 매수가 가능하다.
어쨌든 지금 뭐 59만 원, 58만9,000원 정도 되는데 어 지난 그 10월 6일 양봉이 나왔던 뭐 중간 자리가 55만 7,000원 55만 뭐 5,000원이기 때문에이 자리만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좀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가 다 강한 건 아닌데 셀사가 좀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제 소재 쪽 어 포스코퓨처에 LNF 뭐 에코프로 프로 쪽이 좀 상승을 좀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음. 지금 삼성 SDI 결국은 대장 55만7,000원 선 이탈하지 않는지 체크하자.
LG엔솔 지금 상박을 본다면 48만 원선까지 바라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LNF와 에코프로까지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궁금한게 2차전지가 사실 네 뭐 목요일장에서도 그렇고 시장이 다른 애들이 약할 때 버텨 주는 그림이 좀 나왔잖아요, 요즘에. 그렇다면 반대로 반도체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면 2차 전진 또 좀 쉬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은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까요? 어,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같이 갈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어, 지금 2차전지가 올라오는게 데이터 센터 전력 그러니까 계속해서 어, 전기가 부족하다라고 말씀을 몇 번 드려왔었고 그 전기가 예전처럼 어, 대규모 발전 단지 예를 들어서 뭐 원전이라든지 천연 가스 발전소 이런 쪽으로 가기보다는 어, 여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자가 발전이래, 분산 전원 이런 쪽으로 간다라는 거죠.
자가반전이라면 SFC 같은 어 쪽이라 연료 전지 쪽 어 분산전원도 이런 비상 발전 같은 경우죠. 그리고 이제 ESS 같은 경우는 아예 그냥 어 대규모로 어 저장을 한 다음에 움직임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지금 ESS라든지 신 어 신재산 에너지 쪽 신재사 에너지라 그러면 태양강 쪽인데 이쪽이 조금 상대적으로 강한 것은 그런 것도 요소가 있죠. 뭐가 있냐면 어 물 뚜껑 열어봐야지 알지만 민주당이 조금 유리하다. 중간 선거에서. 아 중간 선거에서. 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민주당 쪽은 약간 어 신재생쪽 어 조금 밀어 주는게 좀 있잖아요.
S라든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이슈가 있으면서 올라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 물론 이제 선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10월 말 그리고 11월 초까지는 이런 흐름들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보면 지금 어 태양강 쪽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개정하고 나서 상승으로 좀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근데 현대 에너지 솔루션도 좋겠지만 사실 쪽으로 본다 그러 아 저기 죄송합니다. 태양강 쪽으로 본다 그러면 어 하나 솔루션이 상당히 좀 중요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 솔루션 아까 하락이었는데 지금 일단 상승 전환을 어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하나 솔루션은 지금은 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조금 비싸게 주고 확인하고 산다 그러면 어 37,500원 정도가 돌파가 된다 그러면 어 상당히 조금 의미 있는 상승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도 어 좀 이번 주 중에 흐름을 좀 보면서 어 공략 여부를 좀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뭐 추억의 키워드가 다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신재생 관련해서 태양광에서는 이제 하나 솔루션의 움직임 저희가 의미 있게 지켜봐야 한다는 점 짚어 주셨습니다.
저희 채팅창에 지금 천국 소년님께서 수급이 그냥 작정했네라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의 매도세가 좀 집게 되고 있다 보니까 장 초반부터 개장한지 10분도 안 됐는데 근데 뭐이 정도면 뭘 작정했다는 거죠? 외국인이 아 뭐 늘 팔았다니까. 네. 외국인 2,400억 정도 매도가 나오고 물론 이제 좀 더 봐야 돼요. 근데 어이 정도면은 아직은 좀 괜찮다라고 생각이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막 시장을 뭐라 그럴까요? 어, 그냥 버리듯이 매도가 나올 정도라면은 지금 벌써 한 5,억 원 매도가 나왔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물론 좀 2,400억이 적은 돈는 아니,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뭐 외국인들이 뭐 언제는 뭐 적극적인 매수를 했다가 오늘 매도가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매도 금액이 그냥 일정 수준 유지가 되는지 여부를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리고 대형주 쪽은 아무래도 하이니스 쪽에 대한 매도가 조금 더 많이 나올 겁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 자사주 매입이 끝났고 하이니스가 이번 주 지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하이니스가 그래도 1평균 기준으로는 한 6, 7,억 이상 어,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들이 좀 외국인들이 조금은 더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지난주 같은 경우도 보시면 뭐 지난주 3거래일밖에 안 됐기 때문에 명확히 말씀은 못 드리지만 요거 화면 좀 보여 주시면 어 지난 그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어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보시면 외국인은 어 하이닉스를 거의 4조 매도했어요. 그리고 삼성자는 1조밖에 매도를 안 했습니다. 뭐 1조가 적은 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뭐예요? 삼성자가 자사주가 매입이 끝나니까 확실히 그 하이니스 쪽으로 매도가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하이니스의 자사주 매입이 이번 주 중으로 끝난 이번 주에 끝난다 그러면 외국의 매도도 상당히 조금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을 삼선전자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이거를 나쁘게 볼 정도
보진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음. 안 그래도 지금 채팅창에 아, 지난주 포함하면이라고 또 말씀을 덧붙여 주시기도 하고 순자님께서는 아이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 저희 힘낼 수 있는 말씀 좀 해 주세요. 어, 내년에 베은 우울하실 텐데. 아, 계좌 안 보고 그냥 이렇게 웃어두고. 아, 계좌 안 보고 그건 괜찮지. 방송은 보셔야 돼요. 방송 보셔야죠. 그럼요. [헉 소리] 그리고 계속 보셔야죠. 그래. 그래야지. 또 오 지금 증거사들 연말 리포트 대충 보면은 목표지가 한 8,000에서 8,300 정도 일려 있더라고요.
왜요? 갈 수 있겠죠? 가야죠. 8, 8,300이라는 뜻은 무슨 말이냐면 삼성전자 기준을 따졌을 때 한 30한 1, 2만 원 정도 그 하이닉스로 따지만 210만 원 정도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내년까지 안 기대도 된다. 지금 방송은 볼게요. 혼내지 마세요라고 하십니다. 아유, 혼내신 거 아니 좀 단호하셔서 그렇지. 네. 아, 대표님 말씀 중에 궁금했던게 있어요.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된 그 시점에서 사실은 이제 기타 법인 쪽으로 이제 기관 수급이 잡히면서 그게 약간 수급의 소방수 역할을 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그 힘마저 떨어졌지만. 그래서 그때쯤에 나왔던 기사가 아 이거 빠지고 나면은 진짜 지수가 버티림이 없을 수도 있다. 이런 우려감을 키우는 분석들도 있었는데 오히려 외인 매도가 좀 끝날 수 있는 시그널로 볼 수 있다라고 분석을 해 주신 거죠.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 그러니까 물론 외인 외국 외국인이 뭐 적극적인 매수가 들어온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합치면은 한 56조 58조 정도 되는 거잖아요. 합치면은 그러면은 그 정도 규모가 어쨌든 외국인이 거의 한번 볼까요? 우리가 지금 아까 제가 보여 드린 기준으로 따지면 3일 정도만 봤지만 그냥 뭐 8월 말일서부터 보시죠.
8월 9월 1일부터 9월 1일부터 지금까지 보면은 외국인이 어 하이니스를 15조 아이고요. 그 한 삼성자를 한 6조 정도 5조 6,000원 정도 매도가 나오까 매물이 나온 거잖아요. 그럼 이마만큼의 매물을 좀 소화해 주었다라고 우리가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어 그러면 어 추가적인 매동 물량이 더 나올 것인가? 음. 물론 일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막 적극적인 뭐 예를 들어서 지금 한 달하고 한 열흘 사이에 20조가 매도가 나온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매도가 나오 나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생각하고 있고 삼성전자로 따진다 그러면 지금 외국인의 보유 비중이 역대 최저치로 보 나오고 있잖아요.
IF 이후로 최저치라고 합니다. 그러면 뭐 그들도 저는 가끔 그런 얘기를 드려요. 예를 들어서 정말 예를 들어서입니다. 뭐 가끔 이제 외국이 매도하는 이유가 국내 비중이 어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니까 어쩔 수 없이 기계적인 매도가 나오는 거다라고 말을 하는데 그럼 예를 들어서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하이니스가 400만 원 가고 삼성원자가 100만 뭐 50만 원 간다고 했을 때 외국인 비중 0%로 만들 수 있을까요? 없죠. 만들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 자체도 앞 딱 그것만 보면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영원히 외국인이 어 퍼센트가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말을 하는 건 어떻게 보면 앞뒤가 처음에는 맞는 소리일 수 있겠지만 나중에 가면은 안 맞는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올해는 이미 끝났다. 뭐 외국인이 뭐 매수를 보여주면서 끝날 가능성은 없지만 뭐 내년 올 연말이나 내년부터는 외국인이 오히려 순매수가 유입될 가능성도 높다라는 것을 열어 놓고 봐야 된다. 근데 그때 매수가 들어올 때 아 이거 잠깐 매수일 거야. 외국인들 비중 높기 때문에 어 삼성 하이닉스 못 사라고 생각을 하면은 안 된다는 거예. 오히려 그럴 때 어 허를 찔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왜 말이 안 되는게 뭐 어 주가가 빠질 땐 사고 주가 오를 때 판다라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아 확실히 좀 데비를 잘 해야겠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저희는 다음 주자들도 좀 체크를 해 볼 텐데 현대차 2% 오르고 있네요 오늘.네 현대차가 오늘 약간 리포트가 하향 리포트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반등을 좀 주는 것이 아닌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근데 어, 사실은 근데 저는 뭐 현대차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제가 리포트 본 게 예, 그 오늘 현대 자동차 증권 어, 현대차 증권인데 현대차를 다쳤네. 현대차 네. 16만 원. 에 유지 하향 어, 요런 걸 좀 냈는데 어, 어쨌든 뭐, 어, 주가는 일단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이거 자체가 뭐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 지금은 어,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 일단은 차량 판매가 계속 좀 어, 약화되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고 또 EVC 둔화되고 있는 거 있잖아요. 근데 주말에 나온 뉴스 중에 하나가 그게 진짜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그 그 뭐냐 이V 중국 모델 보셨나요? 아니요. 안 보셨어요? 그 EVV라고 세단형 전기차가 있어요. 그게 되게 멋있게 나왔거든요. 근데 중국에서만 판이 됩니다. 근데 이제 어쩌면 국내에도 들어올 수 있다. 음 뭐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게 차량이 2천만 원대라고 하더라고요.
싸네. 예. 되게 싼 싸게 어 만든 거라서 그래서 어쩌면 그 국내에 들어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일부 좀 반등을 어 주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 현대차 어 기아가 한 오르고 있지만 아직은 이것만 가지고 바닥을 찍었다 말하기에는 조금은 어 아쉽지 않을까 어 조금 더 확인해 될게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차트 모양으로 보면은 이게 좀 바닥을 다지는 그런 흐름을 저희가 봐야지 좀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거죠. 그렇죠. 네. 아, 좋습니다. 현대차랑 기아 아직은 조금 보수적이다. 한편으로는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도 차를 잘 팔아야지 뭐 로봇이나 이런 미래 성장 동력을 좀 가져갈 수 있는 거고 그런데 또 걱정되는게 최근에 원달러 환율 때문에 이렇게 수출로 좀 성적을 찍어내야 되는 기업들 실적에 약간 영향이 있을까?
그렇다면은 뭐 우리나라에서도 수출 기업들이 사실 많기 때문에 여파가 있을지 요거는 좀 어떻게 보실까요? 네. 뭐 그거는 기업별로 다른 거 같아요. 사실은 뭐 원화 강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 조선주하고 자동차에는 좀 안 좋은 건 맞죠. 조금은 어 부담스러운 건 맞습니다만은 예를 들어서 반도체 같이 대체제가 없는 쪽은 또 어 크게 영향을 없는 부분들도 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좀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좀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조선주 같은 경우도 이제 최근에 좀 약한 모습 계속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한번 점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실은 조선주는 조금은 어 아까 현대차 보여 드렸는데 비슷한 모습이에요. 삼성 중거 보시면 어 저점을 깨면서 오늘도 지금 한 3% 정도 어 하락을 하고 있죠. 하락을 하고 있고 그리고 뭐 하나 오션도 지금 한 5% 가까운 하락을 하면서 거의 뭐 비슷한 차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간 어 모멘텀이 좀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들 기업이 실적이 나쁜 건 아니거든요. 실적이 납은 건 아닌데 약간 성장 모멘텀이 좀 없다 보니까 특히 조선주 같은 경우는 우리가 그동안 이제 작년에 주가가 올라온 것이 실적 증가도 있었습니다만은 MRo가 되었든 어 뭐 미국 대미 투자가 되었든 어떤 기대감들이 좀 먼저 선 반영되면서 움직였던 것인데 그 이후에 보면은 사실은 어 뭔가가 뚜렷한 모습들이 좀 덜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핵잠 관련해서도 아직 명확하게 결론난 건 아니고 그리고 그 알레스카 LNG 관련해서도 지금 정부는 개소리해서 약간 보수적인 어 입장을 좀 취하고 있는 거고 또 많은 사람들이 그거 개발한다고 해서 당장 돈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다라는 것들도 조선주들이 조금은 어 좋은 어 영향을 주고 있는 건 아니다 보니까 어 약간의 주가가 계속 흘러내리고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조선주는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다만 이제 아직까지 전쪽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약간 엔진 쪽, 기자재 쪽이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어, 그 지난주에 나온 거 보면은 그 어디냐 하여튼 유럽의 엔진 어, 관련된 기업이 어, 상당히 좀 좋은 수주 소식이 계속 나왔거든요. 그리고 이제 어, 그 오라클인가요? 그 뉴스를 보면은 지금 전기가 없으니까 천연 가스를 우리 한마디로 우리 그 LPG 가스 차처럼 차로 이동시켜 가지고 가스를 가져와 가지고 발전한다는 다들 약간 긴급 수열에 좀 네. 그럴 정도로 지금 전기가 막 없다라고 말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어 지금 당장 이제 발전서를 지어야 되는데 발전서지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제 어 그 분산 전원 혹은 뭐 비상 전원 요런 쪽이 자가 발전 이런 쪽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럼 자가 발전 시장은 의외로 좀 빠르게 좀 커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이제 엔진사들이 어 조금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좀 물론 이제 지금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뭐 매수하자 뭐 그냥 버티자라고 말을 하는 건 아니지만 하나 엔진 같은 경우는 아직은 조금 버틸 만한 자리가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먼저 팔자리는 아니고 좀 지켜보면서 흐름을 어 보면서 좀 대응하셔도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선주에 대해서는 조금은 보수적이게 하지만 저희가 엔진과 관련해서는 그래도 좀 더 지켜보자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좀 희망찬 섹터 얘기하고 싶은데 하나 더 여쭤 볼게요. 원전네 원전 그 말씀하신 것처럼 오래 걸려서일까요? 왜 이렇게 힘이 없습니까? 그러니깐요. 근데 원조도 마찬가지예요. 어, 제가 이제 요즘에 이제 원래 좀 관심 있게 보던 섹터가 딱 요쪽이에요. 그러니까 반도체 그리고 어 그 AIDC 관련돼서 어 에너지 인프라 쪽 그래서 저는 어S라든지 어 자가 발전 그리고 원전 이런 쪽을 어 딱 집어서 좀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은 원전하고 하나 인진 쪽 이거 자가 발점이 약한 건 사실입니다. 근데 원전은 어 웨팅하우스에 계속 논란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지난주 금요일에 나온 뉴스를 보면은 황금 주식 논란이 좀 있었죠. 그러니까 이제 국감에서 어 황금 주식 발행된 거가 확인이 되면서 좀 주가가 좀 빠졌는데 저는 사실 그것도 약간 기회검은 귀걸리 코검은 코거리라 생각이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그 황금 주식이라는게 뭐냐면 단 한 주를 어 가지고 있지만 그걸 가지고 의사 결정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US스틸이 일본에 그 매각되는 걸 막은 것도 그 황금 주식 그 한표의 의사 어 표시 때문에 막힌 건데 저는 저희가 뭐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해 가지고 우리가 마음대로 지락표를 하겠다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어 한 10%에서 한 15% 인수해 가지고 좀 같이 좀 먹고 살자. 너도 어차피 기술력만 있고 만들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지 않냐? 어차피 우리 필요한 거 예. 해외 좀 하고 우리가 내산으로 너희들 발는 거 우리 좀고 하자 이런 거잖아요. 사실은 그런 거기 때문에 그 황금 주식 그거 자체가 걔네가 뭐 어 우리 이렇게 있으니까 하지 마 이렇게 하진 않을 거라는 거죠. 자기네 나라에다가 발전서 지어 주는데 하지만 이러진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약간 우려감이 나오면서 주가가 좀 하락을 했는데 저는 앞으로의 어떤 이슈들을 본다 그러면 두사 에너빌리티는 계속해서 좀 긍정적인 것들이 많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4차 전기본이라든지 4차 전기본에서 얘기가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원전 발 그니까 확정된 건 아닙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한 거예요. 원전 발전 비중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그까 지난번에 한 두 달 전인가 석달 전에 그 부지 발표를 했잖아요. SMR 대형 원전 한기씨. 근데 어 조금 더 발전을 어 그니까 원전설 그 건설을 양을 좀 더 늘릴 수 있다라는 얘기도 좀 있고 또 미국 같은 경우 어쨌든 이제 거의 확정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이게 어 발표가 안 나와서 좀 그런 건데 확정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러면은 어쨌든 이제 그와 관련해서 준비가 서서히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감안한다라면 전 두산 에너빌리티는 지금 주가 하락은 좀 과하다.
물론 이제 뭐 무조건 주가가 좋은 뉴스가 있다고 해서 주가가 올라야 된다라는 건 아니지만 또 주가가 뭐 추세라는 것도 중요하죠. 사실은 뭐 최근에 추세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라고 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차트가 좀 걱정돼요. 네. 네. 좀 걱정스러운 모습은 있지만 그런데음 아까 현대차라든지 조선주처럼 막 저점을 깨면서 내려가는 건 아니다. 예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 사실 지금 차트 좋은게 뭐가 있겠어요?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뭐 관련된 기업 몇 개를 제외하고는 다 좋은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어 시장이 안 좋아서 같이 좀 흘러내리는 것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저는 어 지금 가격은 조금은 뭐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볼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렇게 저희는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주에 대한 부분들 지금 둘러싸고 있는 이슈와 흐름까지 같이 점검해 봤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린 동안 잠깐 삼성전자가 양전을 했었거든요. 보화권까지 많이 좀 좁혔고 시청 상위단에서도 상승하고 있는 종목들이 좀 더 많이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대표님 여기에 코스닥에서는 이제 오늘 HLB 이슈 이거 한번 여쭤 볼게요. 넥스트레이드에서 훨씬 더 강했는데 9월에는 담관이 신약 관련해서 서프라이즈를 한번 강하게 터트렸다면 지금이 리보세라니 FDA 다시 신청한다. 제도전. 네. 이게 뭐 지긋지긋하네요.
지긋지긋. 어, 엄청 크게 반응할 만한 재료는 사실 아닌가 봐요. 좀 보니까. 아니죠. 예. 제가 보기엔 크게 반응할 자료는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 승인을 못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지난주에 보면은 그 용어는 까먹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 FA에서 말을 한 것 중에 하나가 그 이제 공장 관련해 가지고 약간 이제 절차상항에 혹은 생산상 생산을 할 때 조금 문제가 있는 거는 우리가 몇밀히 쳐다보지 않겠다. 보구서 이런 네. 당신들이 그냥 알아서 하셔 하라는 어떤 그런 걸 획득을 했다라고 했어요.
그니까 그 자체가 이제 HLB가 이제 주가가 올라온게 뭐냐면 그동안 이제 항서제앙 중국 기업 때문에 지금 이거 승인을 못 받는게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고 그런 의심을 좀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이제 어 긍정적인 어떤 소식이 나온 거죠. 일부. 그래서 그것 때문에 주가가 좀 올라왔던 거고 오늘 다시 한번 이제 간 신청을 한다라는 건데 이게 내일 당대 발표가 나오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이고 어 그리고 이제 저는 이제 조금 리버세라에 대해서 조금 보수으로 보는 이유가 뭐냐면 그전에는 어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따려고 했던 건데 지금 세계 최초의 타이틀이 아니잖아요.
이미 경쟁 업체가 어 승인을 받은 거기 때문에 어 이거를 어 승인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시장 장학력을 가져가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기술적으로만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 좀 보여 주신다 그러면 일단은 그 지난 그 화요일이죠. 화요일에 급등했었던 부분들에서 안 밀린다는 거 자체는 의미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4 5,000원 어 4한 4,500원 정도 말씀드릴게요.이 자리가 이탈하지 않으면 어 뭐 나는 손절가 짧게 놓고 매수해 보겠다 하는 전략 충분히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올라간다 그러면 한 5만5,000원까지는 열려 있다. 어라고 기술적으로는 접근이 가능한 구간이다. 하지만 회사를 보고 투자를 하겠다라는 것은 저는 아직은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있습니다. 어. 네. 이렇게 HLB 분석까지 함께 해 봤습니다. 저희 이제 어느덧 끝맞칠 시간이 되어가고 빨라가요. 그러니까요. 대표님 대표님이 주목하시는 키워드 하나만 더 짚어 주세요. 어떤 키워드를 말씀드릴까요? 뭐 좀 좀 사실 지금 보수적이고 저희가 조심해야 할 섹터들이 더 많아서 약간 좋은 거, 기대되는 거 하나만 강조해 주세요.
저는 근데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압축 전략으로 가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모든게 다 올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난 1, 2월과 같은 어 4월 달, 5월 달과 같은 모습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그때 1, 2월은 뭐예요? 대부분의 종목이 다 같이 올라가면서 코스닥도 1,00, 10000 이렇게 올라갔었던시기 예, 참 좋았고 4월 달도 사실 전 이슈가 한 달 정도 지나고 나서 4월 한 달 상당히 좋았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좋았어요. 예. 근데 4월 달 코스닥 고점을 찍고 나서 계속 어 빠지면서 이제 3전 익스만 올라갔었던 시기가 5월 달, 6월 달이었던 거고 그러면서 7월 달은 그것마저도 무너진 시기였던 거죠.
올라올 시라 계속 올라가는 시기라고 특히 그 수밖에 없는게 다들 어 여기저기 영상 보셔서 아시겠지만 금리 때문이라는 거죠. 계속 생다니까 뭔가 시장이 원 시원게 올라가기보다는 특정 종목에만 국한에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어 계속 집중을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뭐 어 가지고 계신 분들은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현대차가 오른다고 해서 기아가 오른다고 해가지고 아 이제 가나보다 해서 여길 매수하면 안 된다는 거죠. 오히려 종이 올라올 때 좀 비중이 전략 오려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해서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좀 그동안뭐 그러니 그러잖아요.
올라오면 비싸서 못 사고 또 조정받으면 조정받으면 겁나서 못 사고 언제 사겠어요? 그래서 뭐 전문가들이 맨날 그 얘기하잖아요. 조정시 매수. 지금 조정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 조금 괜찮은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분할로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공정 장비주 그리고 후공정 그리고 기판 관련돼서 모든 걸 다 보려고 하지 마시고 딱 그 분야에 대해서 한두 개만 딱 본인 미리 종목을 정해 놓으셔야 돼요. 그걸 안 정해 놓으면은 너무 많아요. 반드시 소부 장모에도 한 100개 종목이 되기 때문에 뭐 어하다가 다 놓칠 수가 있으니까 몇 개만 딱 정해 놓은 다음에 난 요게요 가격대 오면은 사겠다라는 생각으로 어 그것만 딱 파시면 되고 그리고 배터리 관련해서도 좀 나쁘지 않다.
그래서 항상 핵심 키워드는 AIDC 밸류 체인입니다. AIDC 밸류 체인 쪽으로 우리가 계속 어 조금 종목을 어 찾아가고 압축하는 전략을 가진다. 그러면 제가 2주 전에 나와서 그런 말씀드렸죠. 어, 지금은 주식을 모아가야 되는 시점이고 저는 여전히 그 전략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말씀드린게 꽉꽉 채워야 될 시점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조정이 나오면 주식을 조금 꽉꽉 채운다는 생각으로 이번 주까지 좀 뭐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어 결과를 좀 기다리시면 되지 않을까? 특히 이번 주에 어 목요일부턴인가요? CPI, PPI 발표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금리가 조금 빠르게 좀 안정화를 보여준다.
빠르게 안정화를 뛴다는 얘기는 5% 국제 초반네 5% 초반이나 4.9% 때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상당히 시장이 빠르게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아직은 지금은 도망질 때가 아니라 한번 스무를 한 번 정도는 걸어 볼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선택과 집중, 장비와 기판, 배터리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그리고 이번 주에는 저희가 물가 지표 나오면서 미국채금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저희는 계장 승부에서 유창희 대표님과 오늘장 그리고 이번 주 전략까지 짜봤고요. 채널 신사임당은이 자리에서 대표의 한수 김민규 대표님의 시간으로 이어갑니다.
오늘도 유창희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2020년 10월 13일 어 우울한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러분들께도 지금 시장에 왜 이렇게 하락을 하는지 내 시장에서 지금 매도하고 나가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여러분들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비도 오고 그리고 또 주가도 안 좋은데 왜 이렇게 가는 건지 어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에 수급이 많았다고 어제 말씀 좀 드리긴 했는데요. 어 [목을 가다듬음]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리수는 2.67% 6 7% 하락을 했고 SP와 나스닥을 보면은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하락의 주체는 뭐냐? 사실 반도체 우리나라의 메모리 반도체에 관련된 이슈들이 좀 큰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어제 마이크론이나 이런 것들 그리고 샌디스크는 엄청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ADR도 하락을 했는데 어 AI로 돈을 버는 플랫폼 회사들은 지금 돈을 벌고 있고요. 그런 회사들은 좀 건제합니다. 근데 어제 많이 빠진 것들은 결국에는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뭐 마이크론과 어 샌디스크 이런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죠. 어, 좀 아무니다. 아무다는게 어떤 걸 말을 하는 거냐면 샌디스크는 오히려 고점 대비 얼마 안 빠졌는데 우리나라만 유독도 흔히들 말하는 맞는 느낌이 들고 있는 거거든요.
보시면은 뭐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고점이 1,00이었는데 최근에 1천가 1천000불까지 올라왔다가 지금 좀 하락을 한 거거든요. 근데 왜 삼성전자나 SK닉스 하락을 할까? 우리 국내 시장 그럼 망하는 걸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봐 그럼 오늘 내용 같이 보면서 내용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분들 여기는요.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신사임당 채널이고요. 1번 한 번씩 남겨 주시고 오늘 내용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지금 시장이 어, 6월 달이나 7월 달 이때 들어오신 분들은 이런 시장이 과거에도 있었냐 이렇게 물어보신 분들을 위해서 2024년에도 시장은 크게 흔들렸습니다.
2024년 8월 5일 코스피는 그때 -8.7% 7% 하락을 했거든요. 그리고 그다음날 3.3%까지 반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두려웠던 하루가 이후에 모든 날을 결정하지는 않은데요. 다음날 반등은 전날 손실에 완전한 회복과는 다르긴 합니다. 그래서 보시는 분들 중에서 나 지금 매도하고 나가야 되냐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늦었죠. 늘렸습니다. 왜냐면 이미 어 그니까 우리가 매도해야 될 때 최근에 반등에서 나가야 될 때는 7,000포인트 금방에서 나가야 되는게 일단은 맞았는데 일단 지금과 같은 하락 왜 떨어지는 거냐 그거부터 어제 상황을 좀 말씀을 드렸지만 가장 중요한 건 오픈 AI가 어 한 7 600억 600억에서 700억 달러를 벌어로 예상이 되었는데 실질적으로는 500억 달러 수준이다.
두 번째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 됨에 따라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크로 계속 안 좋아지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이번 달에 FMC가 있습니다. 거기서도 금리 인상 확률이 좀 높다라고 지금 시장을 보고 있다 보니까 시장이 이렇게 반응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좀 [콧방귀] 과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지금 뭐 투매하고 나가는 주체들 제가 봤을 때는 개인들도 이제 손절 물량이 많이 나올 것 같고 그리고 반대 매매도 굉장히 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좀 말씀을 드려보고 싶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그냥 노이즈에 계속해서 여러분 노출되지 마시고 그냥 좀 펀더멘터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가는 길에 대해서 오늘 주가가 이렇게 빠지고 하락한다라고 하더라도 그들이 뭐 투자를 멈추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오히려 아시겠지만 M비디아의 생산량은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브로드컴 같은 경우도 지속적으로 뭐 신용 보증이나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하고 있죠. 어, [목을 가다듬음] 우리 뷰가 5년 전만 보더라도요. 2020년 끝처럼 느껴졌던 숫자가 있었습니다. 이때 팬데믹 때 1457포인트였는데 코스피가 2027년 1월 7일 종가를 보면 3,000선을 돌파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회복을 경험한 회복을 경험한 시장의 역사도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도요. 많은 분들이 불안해 했습니다. 제가 이럴수록 왜 과거에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 아시겠지만 모든 주식은 어떤 패턴이 있습니다. 오르게 되면 떨어지고요. 안 떨어진다. 뉴스라도 만들어서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또 다른 뉴스로 인해서 또 오르게 되고 이런 패턴 속에서 우리의 피로감이나 어떤 스트레스는 좀 되게 높아질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어 되게 사람들이 그럼 어떻게 행동을 하게 되냐? 좀 경검 행동이 아니라 어 즉흥적으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아 그냥 이거 안 해 하고 나가 버리는데 이럴 때일수록 여러분 좀 그렇게 하지 마시고 어 하나 또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런 식에 그럼 나가면 어떤 걸 사야 될까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을 집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최근에 구글이나 아마존 요런 기업들을 제가 자료를 찾아보면 어, 매출이 확실히 증가하고 있고요. 영업 이익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투자했던 거 대비 옛날에는 돈을 못 벌었다 하면 지금은 돈을 벌 수 있는 벌고 있는 그런 시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시기도 분명 지나가는 걸 알고 있고 어, 7월보다 더 떨어지는 거 아니냐? 뭐 뭐 코스피 사이드카 올리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있으신 분들이라고 하면 오히려 이럴 때 여러분 좀 조금 더 조금 더 음. 음,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창신 메모리에서 신제품 예고를 나오면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좀 어, 이거 밀리는 거 아니냐 이런 뉴스들도 나오고 있는데 아직 다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고요. 그리고 우리가 봐았던 시장이 당연히 뭐 HBM뿐만 아니라 D램, 뭐 기업 SSD 이런 시장도 있겠지만 일단 HB에 대한 수요는 견고합니다.
그래서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메모리는 여전히 AI가 일하는데 무조건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서 SK닉스나 삼성전자 안 필요한 거 아닙니다. 어떤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실 수가 있겠죠. 삼성전자 107조나 나왔는데 왜 이렇게 떨어지냐? 사실은 연합 인포맥스에서 예상한 거는 102조였는데 외국에서 생각을 했던 건 어 삼성전자는 112조 정도 나올 거다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107조가 나왔다라는 건 어 4% 정도 예상치 하회거든요. 그니까 이런 이슈들 때문에 지금 떨어지고 매크로적인 이슈 있고 그러니까 완벽한 시장이라는 건 없는 거 같아요.
30년 1월부터 6월까지 올랐던 시장은 그때는 정말 그래서 우리가 그때 몇십년 만에 한번 있는 강세장이라고 표현했던게 뭐냐면 어 수요도 수급도 맞춰졌고 이슈들도 좋았고 사람들도 좋았고 막 광풍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게 지금 돌아보면은 쉽지 않았던 그리고 정말 그때 어 돈을 못 벌었던게 좀 아쉽지 않았나 요런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는 앞으로 계속 올 건데 어 분명히 오늘 같은 날 정말 어제 오늘에 따라서 정말 많은 분들이 손절 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이 시장에서 딱 하나 보고 있는 거는 지금 이렇게 주가가 움직이더라도 여러분 전 이렇게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 주가는 강아지라고 봐요. 그리고 어 기업은 주인이라고 보거든요. 주인이 똑바로 가면 강아지가 가끔은 어디 풀 숲에 가서 풀 향기도 맡을 수도 있고 늦쳐줄 수도 있고 근데 결국엔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 뭐 코스톨이 가했던 말인데요. 그런 것처럼 주가가 물론 기업처럼 똑바로 가진 않겠지만 결국에는 기업이이 일을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이 부분 안에서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면 결국엔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계속 갈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상황 안에서 계속 좀 쉽게 판단하면서 손절하고 나가고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자, 그래서 실제 제품의 진전도 굉장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가격이 흔들리는 동안에도 제품의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자, 마이크로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고용량 DDR5 신제품 샘플 제공과 서버 메모리 고객 인증 진전을 공개를 했는데요.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 AI 인프라의 시간은 하루보다 깁니다. 그러니까 길게 이어지는 인프라 수요를 함께 바라볼 이유가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전력망, 서버 모두 다 지금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주가가 이렇게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는 어 뭐 이런 거에 대해서 1일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어 아 나 지금 몇 개월째 몰려 있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하면 사실 그때와 같은 광풍 SK닉스를 기준으로 봤을 때 그때와 같은 광풍은 당장에 쉽지 않겠죠.
그때는 레오폴 다신 브레노의 이슈도 있었고 레버리지 이슈도 있었고 전반적으로 시장이 계속 미는 힘이 좋았는데 이때 말하는 겁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가려고 하면은 3박자가 다 맞아야 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1월부터 6월까지 있었던 이거는 정말 모든 박자들이 다 맞았던 거거든요. 수급 레버리지 그리고 전반적으로이 시장 안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그런 쇼티지 현상까지 나오는 막 그런 가지이 되는 그런 거였는데 지금은 여러분 어떠냐? 그때와 다릅니다. 다름을 인정을 하고 지금 시기는 조금 천천히 갈 수 있지만 그럼에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업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가고 있기 때문에 좀 긴 호흡으로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SK닉스는 어디까지 떨어질까? 200일선을 먼저 지키는 걸 봐야 되는데요. 그럼 SK이닉스는 2011선을 지킨 적이 있느냐라고 봤을 때 기록이 있습니다. SK닉스 200일선 지켰을 때 200일선이 나왔을 때 어땠냐? 에스카닉스는요. 2011일선 여섯 번을 닿았고요. 그중에 두 번을 지켰고네 번이 깨렸습니다. 2023년도부터 2026년도까지 200일선 닿았을 시기를 봤을 때 최근에는 2026년 8월 6일 날 200일선에 닿왔거든요. 그때 닫고 나서 올라왔습니다.
200일선이 어디였냐? 120일 120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120만 원에서 반등해 가지고 150만 원까지 올라왔는데 2020년 8월 6일 이후 이번에 200일선에 닿는 거면은 거의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이런식이 여러분 잘 보셔야 되는게 120일선 닿왔다고 무조건 매수하는게 아니고 200일선 닿왔다고 무조건 매수하시면 안 된다라고 좀 말씀을 드려 보고 싶어요. 이런 데이터들이 증명해 주는 건 뭐냐? 뭐 물론 정 무조건 정의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일선 닿왔을 때 200일선 닿왔을 때 과거의 데이터를 봤을 때 우리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알려 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 지금 수급적인 부분에서는 좀 안 좋죠. 수급생 부분에서는 이미 저항선 부분에서지지 라인들 다 깨졌기 때문에 지금 추가적으로 매수를 가져가시는 것보다는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 170만 원에 지금 기존에 브간이 있었는데 V압 구간까지 들어가는 걸 보고 매수하셔도 늦지 않다라고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아니 지금 SKNX가 150만 원대데 지금 사지 말라는 거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어디까지 하락할지를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일반 어느 정도 반등을 줬을 때 그때 매수하시는게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 좀 그려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외국인들은 계속 팔고 나갔고 기관과 연기금도 그다지 큰 매수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연기금 순매수를 보면은 10월 8일부터 10월 12일, 10월 13일요 정도를 매수를 했는데 오히려 외국인들이 팔고 나간게 더 많기 때문에 최근에 반도체에 대해서 그냥 매도하고 나가고 있다. 그럼 외국인은 뭘 사고 있느냐? 지금 구간에서 외국인들이 사고 있는 섹터는 한번 보면서 시장 볼게요. 여러분, [목을 가다듬음]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것들은 전자부품을 조금 매수를 하고 있고요. 바이오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는 계속 매도하고 나가고 있는데요. 그니까 엄청나게 매수를 가져가는 가져가진 않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10월 달은 언제까지 위험하냐? FMC까지는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7,000포인트 갔던게 지금 1000포인트가 하락해서 6,000포인트입니다. 이제 5,000포인트까지 보이고 있는데 지금 하락하는게 매출이 안 좋아서 여러분 잘 보셔야 되는 건 그때보다 삼성전자나 SK닉스는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 더 좋아졌습니다. 지금 빠지는 건 뭐냐? 제가 봤을 때는 딱 하나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어인 디스카운트를 너무 많이 받는 거죠. 아이 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말 좀 그만해라고 하시는데 그게 전부입니다. 여러분 매크로적인 이슈를 봤을 때 지금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거 외국인들의 수급을 해결할 수 있는 거는 쉽지 않습니다. 왜 외국인들이 여러분 지금 몇 주 동안 매도를 하고 있냐면 8주 연속 순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 지금까지 SK닉스는 16조원 매도를 했고요. 어제까지 하면은 거의 20조원 매도를 했겠죠. 근데 삼성전자는 SK닉스보다는 덜 매도를 했습니다. 근데 SK닉스를 많이 매도를 하는 이유는 뭐냐?
솔리다임 이슈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시기에 뭐 기업이 망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외국인들의 순 매도가 지금 두 달째 이어지고 있고 매수를 할 만한 메리트를 못 느끼고 있다는 건데 그 메리트를 어디서 봐야 되냐? 메모리 반도체 중요한 거 알겠죠? 좋죠? 그런데 왜 우리 외부적으로 매크로적인 이슈가 안 좋다 보니까 지금 시기에서 전반적인 수급이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걸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답답합니다. 여러분 많이 답답하고 오죽하면 여러분들도이 아침에 방송을 막 240분 300분 보시겠어요? 왜냐면은 이런 하락이 최근에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 앞으로 이렇게 주가의 움직임이 계속 많아질 겁니다.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이유는 지난번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어 방향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어 블랙스톤에서는 지금 AI를 저번에도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농경 사회에 비유를 했습니다. 이제 첫발을 레디다라고 한 것처럼 되게 되게 밑에서 매수하고 싶다라고 싶을 거라고 생각을 들고 있어요. 그럼 결국에는 시장에 겁을 줘야 되는데 그 겁을 줄 수 있는 가장 큰 효과가 있는 건 뭐냐? M비디아입니다. 아니 오픈 AI죠. 오픈 A의 매출에 대해서 계속해서 압박을 하면서 이게 실제로 돈이 되느냐.
근데 여러분 과거에 반등을 줬을 때로 떨어졌을 때도 모두 다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들은 무엇이냐? 지금과 같은 시기는 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뭐 안심을 해 드려는게 아니라 삼성전자나 SK닉스 오늘은이 좀 질문을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처음 SK닉스가 지금 했던 사업중에서 변한게 있느냐 그리고 공식 발표에서 무엇이 달라졌느냐 요런 것들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SK닉스나 삼성자가 뭐 공식 발표해서 뭐 우리 HBM 수요 안 좋다 망했다 이렇게 발표한게 있나요? 없죠. 수요에 대한 이슈는 아직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도이 시장 안에서 막 지금 질에 겁 먹어 가지고 나가야겠다 끝났다 이러지 마시고 그냥 지금 같은 시장은 어플 닫아둔 다음에 그냥 생활하시면 됩니다. 어 물론 보통 작년에서는 작년 2025년도 업토보였습니다. 10월 달에 주가가 많이 올랐고 그랬는데 지금 시장은 그렇지 않죠.데 데 그렇다고 해서 시장이 망했냐 그건 또 아닙니다. 왜? SMP나 500을 SP 500이나 지금 다오존스를 봤을 때는 엄청나게 하락하진 않았거든요. 그 지금은 누구의 턴이냐면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는 메모리 반도체의 턴이었습니다. 마이크론 삼성전자 S캐닉스 우리가 알고 있는 뭐음 AMD 요런 기업이었다면 지금은 그로 인해서 매출을 내고 있는 아마존, 메타, 구글 요런 기업의 터닝 것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플랫폼이 매출을 내고 있고 이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돈이 쌓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위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은 내가 망하고 나가야 되는 거냐? 전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말씀을 좀 이렇게 강하게 드리는 거예요. 왜? 2020년도에도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끝처럼 느끼었던 숫자에서 다시금 3,000로 올라왔고 그리고 강하게 하루에 하락했던 날도 그다음날 반등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좀 여러분들 마음속에 아직 심리적으로 내가 더 위축이 되어 있고 다차 미치겠다 하시는 분들은 진짜 무조건 어플 닫으시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럴 때일수록 여러분 어떡하시나요? 종목 계속 열어 보시면서 나 지금처럼 나가야겠다 이러지 마시고요.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어이 네모라는 거는 신사임당과 네모 경제를 보시는 분들께 저희가 비영리적으로 만든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여기 보시면은 시장에 떨어져 있는 데이터들을 한대 모아서 저희가 알려 드리고 있는데 여기 제 회사 홈페이지입니다. 전 네모 경제에서 방송하고 있는 김민규라고 하는데요. 이게 기관과 수급 많은 데이터들이 시장에 떨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한대 모아서 지금 기간 외국인 연기금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드는 저희 플랫폼입니다.
오셔 가지고 아까 보여 드린 것처럼 모든 종목에 110일선 닿왔을 때 어땠고 200일선 닿왔을 때 어땠고 연기금과 기간이 외국인 어떻게 매도를 하고 있는지 최근 분기 실적과 그리고 지금 증권사에서 목표가로 얼마나 나고 있는지 SK닉스는 지금 최근에 증권사 목표가 계속 낮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그리고 큰 손과 연기금이 어디에 물려 있는지도 알 수가 있고요. 이런 내용들을 넣어 놨으니까 여러분들 보시면서 아, 지금 SK닉스나 삼성자 뭐 다른 모든 종목들 다 넣어 놨으니까 와서 보시면 되고 특히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게 시장에서 어 지금 섹터 수급이나 그 브리핑 어 오늘 시장에 돈이 몰린 곳이 어딘지 많이 좀 보시는데요.
왜냐면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수급이 계속 미는 시장이면은 주도주 위주로 움직입니다. 당연히 반도체나 2차런지 ESS 쪽으로 움직이는데 지금 원전 에너지 바이오제약 유통 쪽으로 지금 자금이 몰렸다라는 거는 수납매로 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근데 엄청나게 수납매가 나오면서 코스피나 코스닥이 오르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거 외국인 기관이산 종목 58.3%가 화장품이죠. 그런 것처럼 어디에 수급이 몰려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또 알 수 있는 거는 200일선 위로 돌파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종목, 20일선 위로 올라가면서 돌파하고 있는 종목들도 알 수가 있고요.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어디 위주로 많이 팔고 있는지 그런 것들도 한 눈에 실시간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화면에 보이시는 것들은 신사임당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신 다음에 채팅창 링크에서 보시면은 여기 저희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여기 오셔 가지고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은 어 만약에 유료했으면은 신사임당 같은이 거대 공용 채널에서 홍보를 못 합니다. 다만 신사임당과 네모 경제를 보시는 분들 모두 다 이용할 수가 있고 오직 비영리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 뭐 주식을 자꾸 매도하고 매수하고 이러지 마시고 제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지금 시장에 데이터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왜 우리가 봐야 되는 것들은 무엇이냐면 외국인들이랑 기관이랑 연기금이 매수할 때 들어가는게 제일 좋거든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최소한에 내가 배팅을 했을 때 최소한의 덜 잃을 수 있는 손익비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데이터들을 다 모아 놨으니까 오셔 가지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시면요. 시장 현황을 누르시면 전반적으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나 코스피 코스닥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으니까 이거 핸드폰으로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채팅창 고정 링크 눌러 주신 다음에 꼭 신청하셔서 사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제가 여기서 유독 좋아하는 거는 시장에서 연기금이 또 큰 손에서 연기금이 지금 최근에 뭘 사고 있는지 어떤 거 위주로 담고 있는지를 보고 있고 그리고 어제도 말씀을 좀 드린 것처럼 어 나는 매출 좋아지고 있고 영업 이익 좋아지고 있고 부채 줄어들고 있고 이런 기업들이 뭐가 있냐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거기다 넣어 놨습니다. 3년 성장조 자동 업데이트 되게 넣어 놨고요. 3년 동안 매출 좋아지고 있고 영업 이익 좋아지고 있고 부채 비율 낮아지고 있고 PER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기업들 지속적으로 AI가 업데이트하게 넣어 놨으니까 이것도 보시면서 지금처럼 코스피가 가장 강한 하락을 했을 때 어 이거부터 담아둬야겠다. 왜냐면 반등이 빠르거든요. 하나 예를 들면 식품이 그랬습니다. 삼형식품은 그러면 바닥 찍은 다음에 늘 반등이 빨랐거든요. 왜 그랬냐? 매출 좋아지고 있고 영업 이익 좋아지고 있고 부채 비율 낮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 잘 보시면서 뭐 바닥 나왔을 때 3양식품은 여러분 항상 바닥을 찍었을 때 큰 반등을 줬습니다.
지금도 그랬고 이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 시에 놓여져 있는 것처럼 누구보다 쉽게 여러분들 알 수 있게 말씀 더 보여 드릴테니까 보셨으면 좋겠어요. 어 삼양식품 같은 경우는 120 120일선에 2023년도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 15번 닿왔는데요. 아홉 번 지켰고 다섯 번 깨졌습니다. 2023년에는 49% 올랐고요. 200일선에는 어 열번 다왔는데 일곱번 지켰고 두 번 깨렸습니다. 어 삼형식품은 200일선이 굉장히 좀 좋은 구간이네요. 최근에 200일선이 깨졌는데 200일선이 122만 원인 것을 보시면서 좀 매수 포지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것처럼 오로지 데이터와 AI로 승부하는 저희 오픈형 A,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 어, 신청하는 방법 꼭 화면 참고하셔서 바로 이용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런 날은 특히 뭐 어떤 걸 돈을 투자해서 매수하시는 것보다 같이 공부하면서 다음에 하락했을 때 어떤 걸 사야 될지 그런 것들을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채팅창 고정 링크 참청 그 꼭 봐 주시고요. 미국 종목, 국내 종목, 레버리지, 뭐 국채 다 가능합니다. 특히 지금 미국 주식을 갖고 있는 갖고 있으신 분들도 꼭 보신 다음에 신청하셔서 어 저희 홈페이지 오셔 가지고 꼭 신청하신 다음에 사용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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