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결국 원전에서 텐배거 나온다 두산과 딱 '이 2개만' 보세요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4부)

신사임당 · 2025-12-23 · 유튜브 시청 36,374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두산#마이크론#엔비디아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전력수요 급증으로 원전 공급이 부족해 원전 산업의 장기 모멘텀이 크다고 주장. 원전은 진입장벽이 높아 기존 기업이 수주를 독식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거래를 트고 대형원전·SMR·가스터빈에서 예상을 웃도는 수주가 나온다고 평가. 다만 PER 250배(내년 80배)로 고평가 우려는 인정하고,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을 권유. 한국전력은 PER 2.58배로 저평가, GNC에너지·BHI도 언급하며 5년 장기 관점 투자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현 시점에서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는 투자하기에 늦었다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세상은 발전하면서 점점점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합니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AI를 만나면서 이렇게 수직 상승을 해 버리기 시작했어요. 현재 원전 모멘텀 자체가 경쟁 기업이 뛰어들기도 어려운 구조고요. 수주를 따내는 건 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기업들이 대부분의 수조를 가져갈 건데 두산 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 기업들하고 이제 그 거래를 터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 성장 모멘텀이라든지 폭발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가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02. [. 이번 영상을 통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과 지금 향후에이 AI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필수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원전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는 시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제 원전 산업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이제 우려와 기대감을 많이 가지고 가고 있는데요. 일단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부분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첫 번째로 이제 원전에 대해서 바닥 대비해서 주가가 이미 너무 많이 올라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게 뭐 틀린 말도 아니고요. 지금 바닥 대비해서 주가 상승이 상당히 강력하게 나온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보자면은 지금 현재 내고 있는 실적 대비해서 어 아무래도 시가 총액이 주가가 많이 올라간만큼 고평가 받고 있다라는 평가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03. 근데 사실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반박을 해 보자면 어 그런 기업도 있고 그렇지 않은 기업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원전 관련된 기업들이라고 평가하면 정말 많은 종목들이 있겠지만 아주 대표적으로 이제 평가하고 있는 기업들이 한국 전력과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뭐 에너지 분야에 이제 쭉가 가지고 보게 되면은 BHI라든지 뭐 GNC 에너지 그다음에 뭐 한전 KPS 한전 산업 뭐 쭉쭉 나오지만은 대표적으로 얘기되는 거는 그 한국 전력과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좀 더 보자면 GNC 에너지와 BH에너지 그 BHI가 가장 상징적으로 이제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04.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는 어 저는 이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투자하기에 늦었다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최근에 주가를 많이 끌어올리기도 했었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투자를 하는 거는 괜찮겠지만 강력하게 풀배팅을 들어간다 이런 정도로 이제 가는 거는 리스크가 있고요. 어느 정도 진입을 한 이후에 조정이 나오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간다는 전략으로 가는게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1차적인 진입을 해 놓은 상황에서 그대로 급등이 나오게 되면 아무래도 제 뭐 크게 기다리는 시간 없이 수익을 낼 수 있었기 때문에 뭐 유리한 포지션으로서 이제 수익을 냈다라고 보면 좋고 오히려 조정이 나오면 더 낮은 가격에 더 살 수 있는 기회가 왔다라고 보면서 기존에 샀던 물량에서 추가적으로 좀 담아 나가는 전략도 괜찮다라고 보여집니다.

05. 지금 현 시점에서도 너무과 이제 과하게 들어가지만 않고 떨어졌을 때 매수할 만한 물량을 좀 남겨 둔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도 저는 충분히 원전은 투자해 볼 만하다라고 보여져요. 일전에도 한번 언급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이 원전이라는 산업 자체가 가장 이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만한 포인트가 몇 가지 있는데 바로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길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이제 조선이나 방산도 마찬가지고 전력 인프라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긴 산업들이 있어요. 뭐 중후장대 산업들이나 이런 쪽 있죠. 이러한 산업군들이 한번이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뭐 원전 건설이나 아니면 조선 배를 만드는거나 방산이나 이런 것들이 하나 만드는데도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잖아요.

06. 그래서 수주를 기반으로 하산업이기도 하고이 수주를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굉장히이 사이클이 깁니다. 그래서 조선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한번 올라가기 시작하면은 무슨 5년 10년 기본으로 움직여요. 그리고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전력 인프라든지 방산이라든지 그리고 조선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5년 정도 혹은 그 이상 주가를 이제 끌어 올린 섹터들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때 무너지고 나서 그 이후에 쭉 주가를 밀어 올렸으니까 사실 방산이나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는 5년 정도 주가를 끌어 올렸다라고 보실 수 있겠어요.

07. 그런데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주가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린지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가 않았습니다. 뭐 한국 전력이나 두산 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이제 살펴본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주가를 이제 밀어 올린 시간 자체가 짧다 보니까 사실 우리가 이제 5년 정도, 10년 정도를 더 이제 내다본다라고 했을 때는 충분히 더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있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구간에서부터 투자를 조금씩 조금씩 좀 하셔도 좋겠다. 저는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요즘 많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AI 고점 논란인데 사실이 AI라는 것이 고점 논란이 있고 실제로 그게 고점이라면은 수요가 어 어느 정도 좀 약해지면서 혹은 수요가 많다 하더라도 공급이 그 이상으로 훨씬 많아지면서이 수요를 감당해하는 수준으로 가야 하는데 지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를 못하는 상황입니다.

08. 그러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로 가고 있거든요. 얼마 전에 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있었는데 사실 실적이 너무나도 좋게 나왔습니다. 일전에 한번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주춤하긴 했었지만 실적이 아주 준수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AI발 실적이라는 것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충분히 어 우리가 앞으로 AI에 대한 성장 모멘텀이 남아 있겠구나 이렇게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AI를 형성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 그리고 이제 AI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데이 AI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데이터 센터를 뭐 그래픽 카드도 그렇고 아무리 슈퍼 컴퓨터 데이터 센터를 뭐 최첨단으로 맞춰도 이게 전원이 안 들어오면 의미가 없습니다.

09. 컴퓨터를 켜야 그게 의미가 있는 거지 그냥 컴퓨터를 켜지도 못하고 있으면은 사실 그냥 뭐 고철덩어리죠. 그렇기 때문에 어 전력 인프라가이 데이터 센터 다음으로 많이 움직인 것이고 어이 전력 인프라가 움직이고 나서 다음 타자가 이제 원전이 되는 거예요. 어 전력 인프라까지 다 갖췄어. 그럼 전력을 이제 공급을 해 줘야 되는데 전력 공급을 못 합니다. 왜? 부족해서 에너지가 그 이제 사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이번에 트럼프가 대국민 면담을 통해서도 얘기했던 거 있죠. 이제 본격적으로 에너지 인프라를 확장시키겠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10. 그래서 에너지 비용, 전력 비용 낮춰 주겠다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아 향후에 추가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겠구나. 어디에서? 에너지 공급 분야에서 이루어지겠구나. 거기에 학 핵심적인게 SMR 데이터 센터에 최적화되어 있는 소형 모듈 원전 그리고 이제 원전 쪽입니다. 특히 이제 핵잠수항 관련해서도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방산 쪽과도 이제 연결이 되면서 사실상 원전 원자력이 분야는 앞으로도 성장 모멘텀이 무궁무진하다라고 보여져요. 일단 아직 고점 논란이라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AI가 앞으로도 계속 확장이 될 건데 그 AI를 구동시키기 위한 어 지금 가장 핵심적인 에너지원이 원전인만큼 지금 고점 논란이라고 보기에는 시기상 너무 이르다라는 거예요.

11. 우리가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AI라는 그 특이점이 오게 되면서 원래 세상은 발전하면서 점점점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합니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AI를 만나면서 이렇게 수직 상승을 해 버리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에너지 소비량 자체가 AI가 트리거가 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이 에너지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는데 그 소비를 받쳐 줄 수 있을 만한 공급이 지금 제공되지 않고 있다라는 거예요. 왜 제공되지 않고 있냐면이 AI 수요가 늘어나는 그 속도를 원전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왜 그렇죠? 제가 원전은 어떤 산업이라 그랬죠?

12.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길어요. 그래서 그냥 어 이제 수요가 늘어났으니까 원전 많이 지어 하면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무슨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그래서 다른 산업에 대비해서 이거를 공급하고 인프라를 갖추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당분간 계속 이제 공급 부족 사태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안 그래도 건설하는데 오래 걸리는데 또 무슨 일까지 있었죠? 불가 몇 년 전까지 8원 전까지 있었습니다. 이건 뭐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었죠. 이탈리아부터 해서 전 유럽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어 친환경 모멘텀 그리고 탈원전 모멘텀이 불어왔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전 세계적으로 원전 산업이 좀 쪼그라들었어요.

13. 그러면 이제 우리가 더 나아간다라고 했을 때는이 원전 사업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계속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공급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쪼그아들었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 수요량은 굉장히 크게 올라갔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지점들을 우리가 체크해 본다라고 하면이 수요 증가분에 맞춰 가지고 공급은 같이 늘어나도 모자를 판네. 공급 속도가 공급 증가 속도가 느린데 심지어 이걸 뒤로가 가지고 축소가 된 상황이 한번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현시점에서 안 그래도 이제 오래 걸리는 원전 사업이 한번 쪼그아들기까지 했었다. 그러면 또 이제 이런 생각 할 수 있습니다.

14. 그러면 다 같이 대량으로 진입해서 원전 사업을 육성하면 되지 않냐? 이럴 수 있는데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일단 원전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어느 정도 해자가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서 나 돈 있어. 그러니까 이거 돈 될 거 같으니까 원전 사업 할래 한다고 바로 이제 원전 사업이 뛰어들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는 거예요. 기존에 해먹고 있는 기업들이 계속 해먹는 구조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뭐 기존에 이제 원전 사업하는 기업들이 뭐 악덕하고 이래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 이게 사실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 상당히 기술 집약적이고 안전 문제도 예민하기 때문에 이게 내가 진입을 하기도 애초에 어렵고요.

15. 진입을 한다 손 치더라도 여태까지 이제 영의해 왔던 그 사업 구조라든지 그 경력이라든지 포트폴리오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는 기업들 쪽으로 수 그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원전 수주 따낸다 이런 것도 일정 정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들로 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현재 원전 모멘텀 자체가 사실상 이제 경진 기업이 뛰어들기도 어려운 구조고요. 설사 뛰어든다 하더라도 수주를 따내는 건 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기업들이 대부분의 수조를 가져갈 건데 지금 원전이 전체적으로 축소됐고 거기에다가 원전을 다시 늘리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근데 AI 성장 속도는 엄청 빠르고이 갭이 지금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거예요.

16. AI는 이렇게 성장하고 있고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원전은 이렇게 가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 한번 뒤로 가기까지 했어요. 후진까지 했다 했던 상황입니다. 산업이. 그러니까 이러니 지금 원전에 대한 쇼티지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당장은 아무래도 실적 대비해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이제 끌어서 놓 놓고 보면은 충분히 이제 올라갈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사실 원전 관련된 종목들은 뭐 기업들이 애초에 그렇게 많지도 않기 때문에 어 살펴볼 만한 기업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17. 그래서 몇 개 안 되는 그 기업들을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이제 원전에서 그 살펴볼 만한 종목이 첫 번째가 역시 한국 전력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는 한수원에서 이제 거의 원전 수주를 다 따내고 국가 단위의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공기업으로서 이제 입질를 또 다져 나가고 있죠. 외국인 이제 보유 비중도 계속 증가하고 있고 주가 역시도 이제 많이 올라가긴 했는데 보시다시피 제가 이제 원전이 올라간지가 한 1년 남짓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18. 그러면서 지금 한 1년 정도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5년 10년을 내다본다라고 하면 원전은 지속적인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업정 중에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 순위익도 모두 우상향하고 있고요. 여기에 맞춰서 마진율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그에 비해서 PER이나 PBR은 말도 안 되게 저평가되어 있죠. 영업 이익률이 18%, 순위익률이 11.8% 정도 나오는데 PER이 2.58배예요. 그니까 지금 벌고 있는 돈 한 2년 6개월만 일하면은 지금 한국 전력 시총 벌 수 있는 겁니다.

19. 그래서 지금 이익 케파도 이제 회복되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이익 구조도 좋아지고 있고 심지어 말도 안 되게 저평가죠.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게 되면 추후에 이제 공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해 봤을 때 배당 성향이라든지 주주 친화 정책도 빠르게 전개될 수 있어요. 그래서이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는 원전 모멘텀으로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고 앞으로 이제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겠다. 근데 다소 좀 느릴 수는 있습니다. 시총 무게감도 있기도 하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그 원전 종목의 거의 정수라고 불리는 두산 에너빌리티인데 최근에 이제 뭐 경고딱지 붙어 가지고 조금 이제 주춤하곤 있어요.

20. 근데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익 모두 이제 기하급수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진율도 올라가고 있고. 근데 사실 벌고 있는 돈 대비해 가지고 PER이 지금 250배고 내운년으로 가게 되면 이제 뭐 그래도 80배입니다. 이익이 늘어나도 그러니까 사실 아직까지도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는 너무 고평가되어 있는 거 아니냐 이런 평가가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거예요. 근데 사실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장 이제 대표적으로 평가받는게 이제 미국 빅테크 기업들하고 이제 그 거래를 터 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 시점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가장 이제 그 성장 모멘텀이라든지 폭발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가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21. 미국 안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걸 충족을 못 하고 공급 부족 사태가 계속 벌어지니까 지금 이제 두사 에너빌리티가 12월도 12월 들어서도 그렇고 내년까지 이어질 건데 대형 원전이라든지 그다음에 소형 모듈 원전 SMR이죠. 그리고 가스터빈 거의 지금 대부분의 전 분야에 걸쳐 가지고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수주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상치를 계속 웃는 수주를 달성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보면 주가 탄력 또는 두산 에너빌리티가 좀 뛰어날 수 있다.

22. 이렇게 좀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산 앤너빌리티가 최근에 이제 수주한 프로젝트만 하더라도 대형 원전은 도코반이나 이제 nss라고 해 가지고 원자료 증기 공급 계통 이것도 거의 5조원 가까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터빈도 한 7,억 원 정도. 그리고 SMR 소용 모듈 원자로가 X에너지랑 이제 계약한 거 16기, 16기 이제 그다음에 가스터빈 북미 빅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해 가지고 대형 세대 정도 요렇게 이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전 수주 모멘텀도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거죠.

23. 대형원전 지금 그 주기 수주 금액도 4조원 정도를 예상을 하는데 사실 그 예상 수준보다도 훨씬 이제 높은 수준으로 계약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든지 지금 그 빅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스타트를 끊고 있지만 이게 여기서 끝날 리가 없죠. 뭐 유럽, 중동, 아시아 전반적으로 이제 퍼져 나갈 거기 때문에이 대형 원전뿐만 아니라 SMR 기반의 프로젝트도이 쉬 끝날 거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SMR 같은 경우에도 X 에너지 이제 4세대 그 주기 계약이 3세대랑 이제 비슷한 시점에 이루졌는데 어 이제 X 에너지라고 하면은 우리가 뉴케일 파워도 그렇지만은 지금 미국에서 원전 모멘텀으로 가장 강력하게 평가받고 있기도 하죠.

24.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원전 사업 모멘텀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수혜를 받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대형 원전 수주 같은 경우에도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본격화 될 건데 웨스팅하우스라든지 X 에너지 어 이런 그 미국 원전 업체들이랑 같이 이제 사업을 전개해 날 나갈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좀 진행이 되게 되면은이 이후의 추가적인 모멘텀도 기대를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볼 만한게 또 이제 BH 같은 종목들인데 최근에는 BH가 정말 강력하게 올라갑니다.

25. 이익도 이제 상장일 최고 영업 이익과 순이익으로 고점 돌파가 나오고 있는 시점이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도 신고가를 쓰고 있어요.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 모두 내운년까지 꾸준한 우상향 나올 걸로 예상되고 이게 뭐 1년 2년 성장으로 그칠 거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마진율도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뭐 두사인 어빌리티보다는 VH는 비교적 좀 PER이 곧까지는 아니구나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GNC 에너지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비상 발전기는 필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데이터 센터가 확장되고 있는 지점에서는 비상 발전기 사업을 영의하고 있는 GNC 에너지가 계속 수요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26. 그래서 실제로 지금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 순위익 자체도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여기에 맞춰서 보시다시피 이제 어 상장일에 최고 영업 이익 순위익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주가 올라간지는 1년 남짓이다. 그리고 마진율 역시도 20%대 그리고 18%대 정도까지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데 P은 한 일곱배 정도 전망하고 있죠. 그래서 사실 이제 장기적인 모멘텀을 우리가 내다본다라고 하면 방금 말씀드렸던 한국 전력과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장 상징적이고 그리고 GNC 에너지랑 BHI 정도까지가 어 가장 이제 주도적으로 원전 모멘텀을 가져갈 만한 종목들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7. 그래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매매를 전개해 나가실 때는 이러한 지점들을 꼭 체크하시면서 매매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어 지금 원전 관련된 종목들을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저는 결코 늦지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하시면 지금의 이제 원전 종목들 어 너무 무리해서 진입하는 건 그렇지만 내가 장기 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충분히 그런 매집 형식의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하면 지금을 너무 고점이라고 보지 마시고 5년 뒤를 바라보고 투자했을 때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만한 섹터로서 여러분들이 잡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8. 어 뭐 HD 현대일렉이라든지 효성준 공원만 보더라도 처음에는 많이 올라간 줄 알아서 아 이제는 못 들어가라고 했지만 어땠나요? 그 자리에서도 계속 올라갔다는 거예요. 2020년도 이때가 뭐 굉장히 안 올라간 거 같지만 이때도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2020년부터 이거 뭐 만 원 하던 종목이 거의 열배 올라갔어요. 뭐 8만 원, 10만 원 같습니다. 얼마 갔죠? 100만 원 갔어요. 그니까 10배 간 거에서 또 10열배를 간 거예요. 그니까 물론 뭐 원전이 100배를 간다 이런 것까지는 아니지만은 충분히 이런 식의 장기 사이클이 유지될 수 있는 섹터라는 겁니다.

29. 어이 정도면 충분히 많이 올라갔어라고 이제 생각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순고르기를 하고 나면 또 2차 슈팅 또 순고르기 이후에 3차 슈팅 고점을 몇 번을 갱신하는 2차 3차 파동이 충분히 나오는 종목군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신다라고 했을 때는 HD 현대 같은 이런 전력 인프라 그리고 또 이제 하나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종목들을 보게 되면은 아주 이제 그 방산 우주 항공의 아주 상징적인 기업 아니겠습니까?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2020년부터 이제 살펴보게 되면 어떤가요? 뭐 저점 대비해서 주가가 정말 많이 올라갔어요.이 종목도 뭐 2만 원, 3만 원 하던 종목인데 3만 원 하던 종목이 막 15만 원 가고 그랬잖아요.

30. 근데 이제는 얼마 갔죠? 예, 100만 원을 갔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런 식으로 제 주가 모멘텀이 어, 작용을 하고 있다라는 점을 고려하고 그리고 수년에 걸쳐서 뭐 한 1년 반짝 오르고 끝나는게 아니라 5년간 이렇게 계속 올라간다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충분히 원전 역시도 그러한 이제 모멘텀을 지니고 급등을 할 수 있겠다. 어,이 점을 좀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조정이 만약에 시장으로 인해서 억지로 이제 좀 크게 나온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진입을 해 보는 전략으로서 진입하는게 저는 좋다라고 보여져요.

31. 그래서 우리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도 이러한 점을 고려하셔 가지고 투자에 임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요. 어 다음 영상을 또 이제 통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어 알찬 내용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두산#마이크론#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