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TLT 같은 경우는 둘이 17이니까 17% 깨질 거잖아요. 가격은 17% 깨지지만은 경관 이자가 5% 들어오잖아요. 그럼 12%밖에 안 깨지는 거야. 토탈리즘.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얘기예요. 혹시 존보하면 안 되는 이유가 원금보자는 어 예 그 예 맞습니다. 그니까 방금 여기 했는데 조금 더 우리 나가서 아까 TLT와 TMF가 있는데 방금 말씀드린 대로 듀레이션이 여기는 17년 정도 되고 듀레이션이 50년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어 근데 여기는 어 TMF라는 거는 TLT에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는데 뭐 이렇게 표현해돼 TLT 곱하기세짜리거든요.
F라는게 이런 개념인데 그러면 우리가 아까 듀이션 개념이 뭐였냐면은 투자한 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내가 들고 있는 거에 가게 민감도로 했잖아요. 그러면 극단적으로 이렇게 이해할 수 있잖아. 여러 보세요. 아까 아까 우리가 듀레이션이 아 드레이션이 아니라이 두레이션을 얘기를 했션 우리가 알았으니까 두레이션을 알면은 우리가 채권 가격을 바로 계산할 수 있는데 뭘만 알면 된다? 금리 변동폭만 계산하면 되잖아요. 자, 그런데 우리가 요거가 17년 50년이라고 해서 자, 그러면 제한 퀴즈 드릴게요. 그러면 만약에 1년간 투자했던 가정입니다. 1년간 투자했는데 1년 동안 금리가 변동이 없어요.
왔다 갔다 왔다 했는데 그래도 1년 동안 제자리야. 연초에 4 시작했는데 1년 초에 왔다 갔다 했는데 결과적으로 연말에 가서 4 제자리 그러니까 연초에 4%였는데 연말도 왔다 갔다 했지만 결국 다시 4%에 왔어요. 그럼 1년 동안에 금리 변동폭은 0이잖아요. 그죠? 0이면은 듀리에이션의 개념상 금리 변동포 0이면은 가격의 변동은 몇 %예요? 요 됐어. 알았잖아요. 자, 요거 얘기하기 전에이 얘기를 안 가겠네요. 자. 보시면은 원래 아까 드레이션이라는 개념이 여기 금리 1% 움직일 때 여기 17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론적으로 금리가 내린다 가정합시다.
뭐 내린다고 그죠? 그럼 여긴 가격이 뭐 아무튼 1% 움직일 때 가격이 17% 위아래로 움직인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17% 가격이 나는 거고 예를 들면은 여기는 50% 가격이 나는 거잖아요. 만약에 금리가 내린다고 하면은 자 그리고 만약 금리가 0.5만 내려도 아까 얼마였죠? 8.5%가 되는 거고 얘는 몇 %였죠? 25% 수익이 나는 거죠. 그죠? 25% 나는 거고. 자, 그리고 이론적으로 1년 동안 금리 변동폭이 없으면은 얘가 드레이션이 17년이요. 드레이션이 50이지. 50이면은 금리 변동폭이 1년 동안 제자리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격 움직임은 그렇죠. 0이 0이어야잖아요. 둘 다 0이어야 되잖아요. 그죠? 근데 원래는 이렇게 돼야 돼요. 근데 어 이거는 TLT는 정확하게 이렇게 맞아요. TLT는 이게 맞아요. 근데 TLT 투자하면 그러면 어 TLT 투자했을 때 1년 동안 금리 변동이 제자리면은 0이 0이 맞기는 맞는데 그러면 1년 동안 총수익이 0%란 뜻인가요? 아니죠. 이죠. 그렇죠. 맞아요. 지금 우리가 조금 이게 여러분들이 어려워한 일이 뭐냐면 일반인들이 방금 우리가 좀 계속 제가 조심스러운게 뭐냐면은 채권을 투자했을 때의 토탈 리턴 총수익은 뭐다?이자 이자 플러스 가격의 움직임이잖아요.
오늘 제가 설명한 거는 뭐냐면은이 가격의 움직임을 설명하려고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죠? 그러면 조금 더 얘기해 볼게요.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부터 판서해 두십시오. 뭐냐면은 자 그러면은 가격의 움직임을요 이장 거 가격 가격의 변동폭은 어떻게 계산하냐면은 가격의 변동폭은 우리가 듀리에이션 아까 두레이션 했죠? 듀리에이션 곱하기 금리 변동 폭이잖아요. 맞나요? 아까 요거는 지난 1년 동안에 시중 금리가 움직 몇 % 움직였냐는 거고 그리고 듀이션 쓸 때는 아까 뭘 했죠?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안 됐잖아요. 그럼 그걸로 하죠. 이렇게 마이너스를 지주면 돼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우리가 어 내가 들고 있는 채권 가격에 1년 동안에 가격 가격이 얼만큼 올랐고 얼만큼 내려는지를 판단하려고 하면은 요렇게 계산하면 돼요. 즉 1년 동안에 만약 금리가 뭐 1% 움직였다. 그럼 1% 움직이고 내가 두레이션을 보니까 두레이이션 10이야. 그러면 금리가 1% 올랐으면은 어 듀레이션 10이니까 여기서는 10%가 깨졌겠네. 반면 1년 동안 시운 금리가 1% 빠졌네. 그럼 내 들고 있는 드리셔은 10년이니까 10% 올랐겠네라고 계산할 수가 있죠. 근데 요거는 채권 중에 온 가격 파트예요. 가격. 근데 제가 매번 말씀드린 거지만은 채권은 가격만 맞는게 아니에요.
채권은 시간 가치가 있어요. 시간 가치. 채권은 1년 버티 한 1년 정도 있으면 그냥 1년 동안 쭉 들어오는 이자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이게 이자가 5%라 가정합시다. 그죠? 그러면은 결론적으로 아까 가격 움직인 거에다가 이자를 합쳐야 내가 1년 동안 소탈 수익이잖아요. 혹시 여러분 어려우세요? 괜찮나요? 예. 오케이. 자, 그래서 그래서 지금 제가 밑에이 TLT 얘기를 설명하 길게 얘기했어요. 즉 뭐냐면 지금요 듀이션을 갖고 민감도 계산한 거는 가격 파트라는 거. 다시 한번 할게요. 우리가 채권의 가격의 민감도를 계산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듀레이션 어 금리 변동포 곱하기 듀레이션을 하면은 채권 가격의 민감도 계산하는데 반드시 여기는 마이너스를 치해야 된다.
왜 마이너스 치냐면은 지중 금리와 채권 가격이 반대로 가니까요 산식을 아시면 돼요.요 산식이 바로 내가 투자한 채권 가격 일동안 얼만큼 가격 올라가는 거고 조금 더 쉬면 여기 그대로 대입하시면 되는 거죠. 예를 들면은 여기 보시면은 TLT 가격이 금리가 1% 내린다. 그 그래. 어, 오케이. 근데 내가 투자한게 TLT잖아. 어, 그럼 드레이션이 17짜리네. 그 여기 드레이션을 마이너스를 넣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가격이 17% 올라간다는게 바로요 계산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요 산식 아셔야 되죠. 전혀는 안없습니다. 저 수학 잘 못해요.
근데 너무 쉬운 게임이에요. 그래서 얘 길었습니다만은 이론적으로 1년 동안 금리가 제자리라고 하면 듀레이션 그니까 어 금리가 제자리라고 하면은 듀레이션이 길건 짧은 건 관계없이 이론적으로 1년 동안 가격은 제자리어야 돼요. 왜냐면요 산식이잖아요. 얘가 0이면은 이게 뭐 50이든 100이든 관계없이 다 0이잖아요. 0% 나오지 않아요. 그죠? 그 얘기예요. 그죠? 자, 그러면 TLT는 그 만약에 1년 동안 금내 제자리 오면은 이게 0인데 근데 말대로 가격만이기 때문에 1년 동안 이자가 있잖아.이자 이자 20년짜건이 한 20년 3.6채 한 5% 육박하잖아요.
그럼 정리를 하면은 TLT가 만약에 현재 레벨에 가장한다면 1년 동안 보유한다고 하면은 만약 금리가 왔다 갔다 해서 금리 제자리라고 하면 1년 뒤에도 그러면 가격은 하나도 안 올랐지만은 1년 동안에 1년 동안 경과 이자가 있어서 토탈 5% 수익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실제로 만약에 1년 뒤에 뭐 여기 금리 1% 내렸다 가정합시다. 그러면 실제로 17%만 나오는게 아니라 이거보다 수익은 어떻게죠? 플러스. 그렇죠. 17% + 5%를 더 얹어야 되니까 23%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사람들은 자꾸 둘레이션만 얘기하는데 보세요.
반대로 깨진 얘기 할게요. 깨진 얘기. 자 보세요. 금 1% 떴어. 금내 1% 뜨면은 TLT 같은 경우는 뒤에 17이니까 17% 깨질 거잖아요. 가격은 17% 깨지지만은 경관 이자가 5% 들어오잖아요. 그럼 12%밖에 안 깨지는 거예요. 토탈리지.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얘기예요. 그 좀 더 좀 더 얘기할까요? 우리가 TLT가 깨졌어. 예를 들면은 그죠? 아, 그래서 나 지금 깨진다. 못 깨졌어. 금리가 예를 들면은 뭐 그죠. 예를 들면 금리가 1% 올라서 안 빠지고 있으면은 어 이런 듀이에션 17% 깨져야 되지만은 근데 근데 17% -17%가 아니죠.
왜? 5년씩이자 계속 들어오잖아요. 그럼 3년 뒤에 15% 이자가 들어오니까 비록 평가는 깨졌지만 이자가 들어와서 결국 원본이 된다는 얘기고 또 다른 얘기 할게요. 만약 TLT가 1년 동안 계속 제자리야 금리가. 그죠? 금리가 제자리다. 제자리면은 가격은 0이지만은 쿠폰 이제 5% 들어오죠. 또 아이씨. 내 이렇게 못 나가. 한번 더 버텨 볼 거야. 그럼 2년 동안에 투자했는데도 불구하고 금리가 오르지 않고 내려. 그래도 어떻게 된다? 가격은 0이지만은 얘는 2년에 10% 이자가 들어오잖아요. 그런 얘기예요. 그죠? 자, 이렇게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기 개념까지 아시는 분이 꽤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뭐냐면은 TLT TMF는 TLT의 세 배짜리야.이 이 개념이 명확한 거예요. 뭐냐면 아 그러니까 뭐 TLT처럼 깨지면 버티면 되는 거지. 금리가 내려올 때까지 버티면 되는 거 아니야?이자 받아가면서라고 생각하는 데서 가장 큰 실수인 거죠. 결론부터 얘기하면은 TMF는 TLT는 채권 ETF고요. 실제 현물 채권이 들어 있는 거고 TMF는 파생 상품이에요. 그래서 가장 큰 차이는 TMF TLT는 시간 가치가 있는데 시간가치 시간 가치가 뭐예요? 세월이 흘러가면 이자가 쭉 쌓여 들어오는 거잖아요.
근데 반대로 TMF는 시간 가치가 여를 넣어요. 일반 채권은 시간에 비례해서가 이렇게 이자가 쌓여 들어오는데 얘는 이거를 뒤집으면 돼요. 이렇게 빠진다 생각하면 돼요. 이걸 영어로 타임 디케잉이라고 합니다. 파생 상품이라서. 그래서 이게 오래 가면 갈수록 뭐 야 금리 안 뜨고 제렸는데 왜 이렇게 가격이 빠졌지? 그거 얘기죠. 시간 가치에 어떻게 보면 표현이 그렇지만 뭐 리버스 시간 가치 또는 정확한 용어는 타임디케이라고 합니다. 일반 TLT는 가격이 제자리 간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쌓여 올라가는 쿠폰 있지만은 얘는 반대로 시험가치가 아래로 까이는 거예요.
근데 정확하게 1년 동안 얼마나 어 그 가격이 까이나요라고 했을 때 정확한 담은 없어요. 왜냐면 좀 복잡한게 뭐냐면 중간에 보세요. 예를 들면 어 예를 들면 1년 동안 금리가 이렇게 갔을 때와 중간에 금리가 이렇게 파도쳐서 여기 도달한 거는 완전히 가이 다르 많이 파도칠수록 타임 디케이 더 많이 발생하는 거예요. 비록 시작과 끝이 같다라고 하더라도 과정은 어떻게 따라서 그래서 결론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이런 속성 때문에 TLT는 존보가 된다. TM는 존부하시면 안 된다. 이해? 네. 분을 그럼 금리인 하나만 보고 조금 예, 맞아요.
그래, 맞습니다. 금리 근데 아, 근데 이것도 조심하셔야 될 얘기가 뭐냐면 금리 인하는 거 보고 가면은 늦져요. 음. 왜냐면은 이런 거잖아요. 제가 전에도 제 강의 시간에 말씀드렸지만은 일반 시중 금리라는 거는 시중 금리라는 거는 시장에서 결정하는 거잖아요. 시장에 결정하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그럼 뭐냐면은 이런 거잖아요. 정책 금리 연준이 야 앞으로 내릴거다 안 내릴 거를 이거를 선반영해서 움직이는게 시장 금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팀 연 금리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죠. 연주 금리 내리는 거 보고 그제서 투자하는 거예요. to lat 주식보다 더 빨리 움직여요.
그럼 늦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이런 거죠. 자, 시장 금리는 연준이 앞으로 내려갈 적을 판단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내가 우리가 투자하는 건 여기잖아요. 그러면 뭐냐면 연준이 앞으로 금리를 내릴지 안 내릴지를 먼저 예측해서 해야 되는 그렇죠? 너무 어려운 어려운데 결론은 연주는 매크로 거시 경제에 따라서 그 표현이 그렇지만 이게 그 데이터 디펜던트 거시 경제가 안 좋아질 것 때문에 금리 반드시 내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 채널이나 제 수업에서 거시 경제 공부하는 이유가 거기 거예요. 거시 경제를 알면은 이런 거 자 지금 다 멀쩡한데 앞으로 서진표 계속 꺾여 그죠.
그럼 우린 앞으로 연준이 어떻게 갈지를 예치 가능할지 그래서 이런 거죠. 남들이 움직이기 전에 먼저 딱 투자를 해 놓고 기다려야 딱 드는 거죠. 뭐 편이 좀 그렇습니다만은 예를 들면 부동산처럼 예를 들면 사람들이 확 뜨거울 때 들어가야 되는게 아니라 딱 보니까 어 앞으로 전철력도 들어올 거 같고 입지가 그러면 지금 미리 가격 쌀 때 사 놓고 선매를 선취매를 해 놓고 기다려야 올라가는 것처럼 근데 부동산과 다른 거 뭐 선추에서 가격이 안 아무 안 움직이잖아 그럼 그때 이자까지이자 받고 있는 거예요.이자 이자 받고 있다가 사람들이 확 달리면 가고 올라왔는데 어 그러면 자연스럽게 팔고 나오면 되는 거죠.
그러려면은 매크로에 대한 안목이 있어야죠. 마치 부동산에 안목이 있어야 되는 것처럼. 근데 사람들이 우리가 이런 기본적으로 가격이 안 움직일 때 이자받는 거에 대해서 이거에 대해서 좀 사람들이 잘 체감을 못 하다 보니까 지금 최근 투자가 어려워하는 거고 너무나 가격에 대한 배타만 길게 해서 막 가격 뜰 때 많이 먹겠다라고 하다 보니까 원래 채권에 본연 속성이 자꾸 이제 느껴지지 못하는 거죠. 자, 경제가 나빠질 거 같아. 그럼 중앙은행은 경기를 아까는 경자 너무 좋아지면 쿨링시키려고 금리 인상을 했고 경자가 이제 확 나빠져 그럼 경기 부양을 알려잖아요.
그러면 대출 금리 어떻게 줘야 돼요? 내려 줘야죠. 내려줘야 사업이 좋을 거잖아요. 금리를 내려줘야 될 거고 그럼 금리를 내려 시금리 같이 내려갈 거잖아요. 그럼 채권 들고 있는 사람들 가격이 올라갈 거고 그럴 때는 가격이 이제는 부동산에 뜨잖아. 부동산 뜰 때는 민감 어떻게 알아했죠? 제가 민감도를 확 키워야잖아요. 같이 금리 1% 날 올라갈 때도 1년짜리가 아니라 10년짜리 갖고 있어야 1년짜리는 금리 1% 내려갈 때 가격이 1%밖에 안 올지만 10년짜리는 가격이 1% 움직였지만 나는 가격이 10%가 올라가는 것처럼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