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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매일매일 시장을 보고 있으면 정말 날씨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밖에 비가 확 쏟아졌다가 또 그쳤다가 습했다가 해가 떴다가 종처럼 종잡을 수가 없는 날씨처럼 시장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잠금 해제 시간에도 함께 하신다면 종목에 대한 흐름 전체는 좀 잡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오늘도 저희 시간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이사님 저희 먼저 머니를 통해서 종목의 움직임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작은 확실히 좀 이쪽 편 좌측이죠.
좌측이 정말 많이 빨간불을 가득 켜고 있습니다. 바로 그 대형주 쪽이 될 텐데 특히 반도체 2차전지가 다시 좀 살아나면서 시장을 어느 정도 받쳐주고 있는 거 같은데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나란히 0.6% 이상 올라가고 있고 lg전자도 1% 이상 상승부를 켜고 있고 삼성전기 LG 이노텍도 빨간불 들어와 있습니다. 어제 좀 쉬어갔던 2차전지 쪽이 오늘은 그래도 다시 다 같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LG 에너지솔루션 lg화학 그리고 삼성sdi 모두 2% 이상 올라가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에도 1% 이상 상승불 켜고 있습니다.
오늘 헬스케어 쪽도 괜찮은 흐름 나타내고 있네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그룹주가 올라가고 있고 반면에 오늘 자동차 쪽에서는 현대차 기아가 좀 쉬어가는 모습 그리고 금융 쪽도 파란불이 켜져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카카오 조선 기자재 철강까지 모두 다 빨간불이 좀 들어와 있어서 오늘 좀 할 얘기가 많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 그동안 주셨던 종목들 보면 또 리뷰할 종목들도 있어서 여기서 추려보기도 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종목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의류 관련주를 저희가 좀 더 앞서서 얘기를 드렸던 거 같거든요. 관련된 보고서가 증권사에서 나왔을 때 바로 얘기 드렸었는데 그때 당시에 한세실업을 좀 꼽아 주셨어요이 종목이 최고가 기준으로 수익률이 16%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살짝 쉬어가고 있지만이 영업무역이라던가 한세실업 같은 의류 OEM 업체들이 최근에 신고가 랠리 찍고 있거든요. 이거 한번 먼저 분석해 주시죠네 일단 뭐 지금 현재 구간에서 혼자 가고 있는게 아니고 영업무역은 뭐 아시다시피 기능성 오류의 확대로 인해서 좀 더 본질적으로 올라가는 것에 비한다면 한세실업은 뒤늦게 올라가는 것이죠. 그때 이제 리포트 제목을 저희 이제 방송에 전체적인 제목으로 해서 디스토킹에서 리스토킹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재고 줄이는 쪽에서 다시 재고를 늘리는 방향으로 돌고 있어서 그렇다면 2분기 바닥 찍고 3분기 4분기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 다음에 대만의 마카로시나 에클렛 같은 이런 경쟁 업체들의 주가도 동반해서 모두 상승하고 있는 구간에서 가장 안 오른게 한세실업이다라는 측면 그래서 뭐이 종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관점을 말씀을 드렸고요 뭐 정말로 리스토킹으로 가는 그런 상황이고 그 다음에 아시는 것처럼 여름옷 보다는 겨울옷이 수익성에 좋은 양상이기 때문에 1분기에 비용단을 관리하면서 긍정적인 실적을 냈고 2분기에도 실적을 잘 방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3분기와 4분기에는 더 좋아질 만한 그런 기대감을 올릴 수 있으니까 저는 뭐 아직까지는 좀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아직까지도 긍정적인 관점에서 얘기를 주셨어요. 영업무역 대비해서 또 뒤늦게 출발한 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번 그런 긍정 포인트 잡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 오늘 신성이엔지가 굉장히 많이 튀어 올라서 이거 왜 이러나 하고 좀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까 삼성전자의 클린룸 700% 확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 이런 기사가 또 있더라고요 이게 일단 신성ang 뭐 개별 이슈일 수도 있겠지만 오늘 사실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 다 같이 가고 있거든요. 지금은 또 윗꼬리 좀 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일단 전체적인 흐름에서 봤을 때 신성이엔지의 큰 그림은 굉장히 개별적인 이슈로 주가가 가볍게 움직이지만 그동안 실적이 안 나왔던 이유가 뭐냐면 태양광학 때문이었죠. 그래서 작년은 그 태양광을 줄이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있던 태양광 공장들을 전부 정리하고 지금 아마 김제 정도만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러면 적자사업부는 대폭 축소하고 그 다음에이 회사 가고 있는게 반도체온 클린룸 그 다음에 디스플레이용 클린룸 그 다음에 뭐 우리가 코로나 때 했던 여러 가지 그 시설들 코로나 관련 시설들과 관련된 클린룸 그 다음에 지금 2차전지와 관련된 드라이룸 이런 것들을 만드는 업체란 말이죠.
근데 삼성디스플레이도 추가 투자하죠. 삼성전자가 투자를 멈추지 않았죠. 그다음에 2차전지는 앞으로도 공장을 계속 만들어야 됩니다. 아 물론이 회사가 독보적인 회사도 아니고 전 세계에 뭐 ms가 엄청나 뭐 저 하이를 찍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업계 탑 수준의 장악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서 뭐 앞으로 투자가 나타났을 때 분명히 실적이 좋아질 만한 여건들은 있고 그동안 발생했던 태양광 쪽에서의 적자는 주력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반영했을 때 저는 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여전히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에 대해서도 뭐 신규 매수도 뭐 크게 나쁘지 않고 저는 뭐 펀더멘털의 개선은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오늘 굉장히 또 많이 튀어 오르고 있는데 펀더멘탈의 개선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얘기를 주셨습니다.
굉장히 긍정적으로 애겨 주셨는데 앞으로도 저희 시간에 또 추가적으로 as 할 시간이 된다면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유망주들 하나씩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바로 롯데쇼핑 보도록 할 텐데요 최악은 지났나이 쇼핑 관련주들 면세점 관련주 오랜만에 좀 얘기를 나눠 보는 거 같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도록 할게요 어 먼저 일단 이제 리오프닝이 확실히 됐고 3년 만에 뭐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 굉장히 많고 여름 휴가철 맞았습니다. 면세점에 실적은 차근차근 2분기를 좀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바닥을 지난 걸까요네 일단 바닥을 지났다라고 우리가 단정지어서 정답입니다.
바닥을 지났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뭐 리오프닝 얘기한지 벌써 2년이 넘었고요 리오프닝 효과는 이미 있었거나 뭐 있었는데 별거 없거나 뭐 둘 중에 하나겠죠. 그래서 리오프닝은 뭐 언급될 사항이 아닌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중국인들 예전만큼 오지 않을 건 거의 뭐 규정 사실이니까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예전만큼의 그 영화를 누리기는 힘들죠. 근데 지금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자이 종목에 지금 빨간색이 Roe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죠. 자기자본 이익률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낮으니까 당연히 주가도 낮아야 되겠죠. 그런데 지금 주가의 추이를 보시면 지금 저 정도 레벨에 만들 때 평균적인 주가보다도 더 낮은 그런 주가 하락률을 보였다는 거죠.
약간의 뭔가 지표의 불일치가 나타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중국인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그 다음에 유통업의 전반적인 흐름이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저런 흐름이 나타나는 것이겠죠. 나름 합리적입니다. 그런데 2분기까지의 전체적인 실적 주의를 보니까 어 y로 봤을 때 그래도 조금 좋아지는 모습 뭔가 변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게 이제 기대했던 뭐 중국이나 면세점 이런 쪽이 아니라 뭐 그런 썰이라든지 슈퍼마켓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나름 버티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폭발적인 예전만큼의 상승은 당연히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이제부터는 바닥을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구간으로 들어오지 않았나 그래서 바닥을 통과했다는 아니지만 바닥 어디 즈음에 있다라고 본다면 그러면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이 종목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봐야 변화가 있을 때 체크할 수 있는 것이지 또 나중에 뉴스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이미 주가는 저 높은데 올라가실 수 있거든요.
이미 주가가 더 높은데 올라갈 일도 없다고 좀 판단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종목이 어떤 포인트를 찾으려면 바닥 지음 바닥을 지나가려고 할 때쯤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금부터 좀 노려볼 필요가 있겠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눈을 롯데쇼핑이라는 종목을 선정을 해봤습니다네 바닥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주가가 진짜 하염없이 떨어지기만 했습니다. 어느덧 7만원까지 쭉 내려온 상황인데 아 그렇다면 지금 자리에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기대할 만한 모멘텀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비심리가 그래도 좀 개선이 되고 있지 않나요네 소비심리는 개선되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뭐 확장하는 그런 수준은 아닙니다.
준비된 그림으로 보시면 자 소비심리의 수준은 여전히 백을 넘지 못하고 있죠. 자 2011년을 100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여전히 그 밑에 있는 다만 바닥을 찍고 토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뭐 공포별로 다르긴 합니다만 백화점 갔을 때 과연 우리가 경기가 안 좋은게 맞느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 어쨌든 뭐 그건 점퍼마다 차이가 있으니까 실제적으로 어느 정도의 심리는 회복됐지만 이것도 불일치 아까 그러니까 마진율보다도 더 낮은 여러가지 악재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pb가 낮아졌는데 지금이 주가도 보시면 시가총액의 전체적인 추이가 소비심리가 개선되는 구간에서 또 내려앉았다라는 거죠.
결국은 과거처럼 뭐 중국인들 오지 않고 외국인들이 유입된다고 하더라도 그만큼의 소비가 나타나지 않는다라는 관점 또 그것이 유통주에게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관점에서 아마도 이런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근데 아까도 이제 언급해 주셨지만 뭐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면세점 매출도 일정 부분은 반등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 다음에 말씀드렸던 슈퍼마켓이나 그로서리 이런 쪽에서 일정 부분에 일단 방어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메인이라고 볼 수 있는 백화점 쪽에서 좀 더 탄력적인 어떤 반등 여력을 만들어 낸다면 뭐 그러면 주가는 많이 갈 수 있는 거고 만약에 만들어내지 못하고 최소한 터닝 터널원들만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저는 일정 부분에 반등은 가능하지 않느냐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그 일정 부분에 반등이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증권과 리포트가 나왔는데 투자 비중도 늘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하긴 했지만 목표 주가는 살짝 낮췄더라고요 어느 정도 보세요네 일단 저는 뭐 차근차근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종목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공격적으로 볼 수 있을까 아직은 그런 수준 아니라는 거죠. 왜냐하면 뭐 그로서리나 이런 쪽이 방어하고 있는 거지 확 좋아지거나 아니면 어떤 뭐이 종목의 그 이펙트를 줄 만큼의 강력한 매출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PB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거는 좀 젊은 나온 거 같은데요이 PE 차트인 거 같은데 자 PB 차트로 봤을 때 지금 현재 0.2배 수준입니다.
자 망하는 기업이면 0.2배에도 갈 수 있죠. 근데 과연 망할 기업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거고 롯데그룹 뭐 여러가지 약재가 있습니다. 신용등급도 낮아지고 있고 그 다음에 뭐 계열사 지원하면서 뭐 재무구조도 망가지고 있는 등 여러가지 악재가 있긴 합니다만 그러면 뭐 내일모레 사라질 기업인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러면 PB 0.200까지 접근했을 때는 여러 가지 악재를 충분한 가격이라는 저는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이런 악재가 최소한 희석된다면 어느 정도까지 반응할 수 있느냐 예전 하단 부분이었던 0.3배에서 0.4배 정도까지는 반등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일단 0.4배도 저는 너무 공격적으로 본 것이니까 일단 나는 0.3배 정도까지 노려봤을 때 한 9만원 정도까지의 가격을 우리가 상정해 볼 수가 있고 만약에 이제 그것도 돌파할 정도로 강력한 퍼포먼스가 나타난다면 그 다음은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장기적으로 본다면 더 높은 주가를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그건 너무 많은 난관을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PB 0. 담배를 목표로 전환을 9만원 정도의 목표가를 대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일단 우리가 일차적으로 넘어야 하는 허드를 9만원 정도로 잡아 주셨습니다. 이후에 또 넘어서는 추세 보면서 저희 추가적인 업사이드 가능성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종목 알아봤구요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현대오토에버 보겠습니다. 공격적으로 외형을 확장해 나가고 마진도 같이 향상이 될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가 강세 현대오토에버가 대단합니다. 3일 연속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어제도 10% 이상 급등이 나왔는데 오늘 추가로 4% 이상 더 올라가면서 신고가를 또 새롭게 경신했습니다. 자이 현대오토에버는 한마디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대차의 it 소싱 능력을 얼마나 믿느냐에 따라서이 종목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봐도 그렇고 단기적으로 봐 없고 굉장히 좋은 양상인데 어제 이제 주가가 큰 폭의 강세를 보였던 것은 뉴스가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전체적으로 소프트웨어 si이 전체적인이 측면에서 봤을 때 2022년부터 이것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은 소프트웨어 부분입니다.
그런데 어저께 주가를 끌어올린 것도 뭐 독일 쪽에 일부 소프트웨어 수출과 관련된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 강세가 나타나는 것이어서 현대차의 한정된 것이 아니라 범위가 더 넓어지는 거 아니야 그렇다면 현대차 그 다음에 뭐 전체 뭐 건설기업들 여러 가지 기업들의 si를 가지고 가는 것에서 만족하던이 회사가 자동차 영역으로 확장하고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자동차 산업이 아니라 소위 모빌리티 산업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는 과정이잖아요. 그럼 여러가지를 모두이 안에 함축시켜서 녹일 수 있다면 그러면 우리가 뭐 다른 어떤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뭐 이런 기업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수준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의 밸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만들어지는 것 아니냐 그래서 저 소프트웨어에 마진율이 일단 올라가고 있는 것 자체에 대해서 굉장히 시장은 기대를 가지고 또 현대차가 차를 잘 팔면서 세계 3위로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이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현대차 그룹에서 또 유일하게 소프트웨어를 담당하고 있는만큼 앞으로 그쪽에서 사업이 고성장할거다라는 기대감을 가져가는데요.
미래 성장성 그러면 좀 보장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 짚어보도록 할게요네 이제 바로 그 부분입니다. 이걸 언제 어떻게 해석할 거냐에 따라서 각자 이제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볼까요. 자이 전체 차량을 움직일 수 있는 플랫폼을 만약에 만들 수 있다면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이런 얘기인 거죠. 과거 인제 우리가 PC 시장일 때는 여러 이제 소프트웨어가 있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독점한 상황이었죠. 근데 이게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이 영역을 애플과 구글에게 완전히 내어준 상황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에서는 그립력을 완전히 잃었죠.
그러다가 이제 다음 세대 AI 시장 뭐 이런 시장에서는 다시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초 pt를 축으로 한발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차량 플랫폼에서 이걸 성공하는 모습을 현대차그룹이 보여준다면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가져갈지 모르겠지만 의미 자체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러면이 종목의 현재 밸류가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싸 보일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단정지어서 이거 성공합니다. 실패합니다. 이렇게 결론지을 순 없지만 이게 과연 얼마만큼 영역을 미치고 그 다음에 현대 기아차 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도이 안에 포함할 수 있을 정도의 플랫폼 능력을 가지고 가느냐가 관건인 거죠.
과거 우리가 카카오 네이버 여러가지 논쟁할 때도 내수 기반의 탄탄한 어떤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 카카오와 그래도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비중을 갖고 있는 네이버 중에 누가 더 좋으냐 이런 논란을 했던 것처럼 이쪽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현대차로만 한정 지으면 제가 보기엔 뭐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기가 어렵고요 만약에 현대차를 넘어서 더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면 그래서 어저께 그 뉴스에 그렇게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한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결국이 종목의 심포인트는 지금 만들고 있는 저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자체가 향후 얼마만큼 확장하느냐 구글도 이기고 엔비디아도 이기고 그 다음에 여러 자동차로 진출하려고 하는 그런 소프트웨어나 it 서비스 회사를 이길 정도의 영역을 가져가느냐가 결국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그러면이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잖아요. 연중 최고점에 위치해 있는 상황인데 지금 자리에서의 밸류 판단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여기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도 좀 기대가 되는데요. 현재 지금 기술적으로만 본다면 이렇게 신고가 나가고 있는 종목 쉽게 꺾이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뭐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 밸류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뭐 피해 기준으로는 그렇게 낮은 수준 아니고 PB 기준으로도 나름 성장성을 반영하면서 비교적 높은 수준 그러나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에 비하면 높은 수준이 아니지만 현재 어느 위치에 갈지 모르는데라고 하니까 약간은 그런 애매한 수준의 지금 머물고 있는 영상이죠.
그러면 저 고점까지 생각해 본다면 뭐 15만원 이상의 주가도 한번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해 봐야 될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이 종목에 대해서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왜냐하면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소위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현대차가 다 잘할 수 있느냐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요인이고요 그 다음에 현대차가 그동안 만들었던 여러가지 소프트웨어에 품질이나 능력을 봤을 때 그것도 고개를 못하게 만드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지금 자동차 안으로 진입하고 싶어하는 회사들이 너무 많다 애플도 하고 싶어하고 구글도 하고 싶어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하고 싶어 하는데 과연 현대오토에버가 그걸 이길 수 있는 회사인가에 대해서도 저는 좀 고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 정도의 마진율로이 정도의 밸류를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스럽기 때문에이 종목에 대해서는 일단 투자의견은 저는 뭐 긍정적인 관점이지만 목표가 드릴 수 없고 기술적인 변화가 크게 나타났을 때는 비중을 빠르게 줄이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유자분들의 관점에서는 기술적으로 뭔가 변화가 생겼을 때 비중을 줄여서 좀 이익을 실현을 하고 신규 접근은 좀 어려울까요. 신규 적군도 전 뭐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기술적인 흐름 상황에서 이런 신고가 관한 종목군들이 상단에서의 움직임에 더 자유롭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뭐 신규 매수도 가능하지만 지금 가격에서 사시는 분들은 뭔가 명확 한 전략적인 목표와 그 다음에 손절 전략이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어느 정도의 이탈이 나타났을 때 나는 빠르게 트레이딩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있다면 뭐 신규 매수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다만 장기투자는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또 신고가 영역에 있는만큼 나만의 적정 목표 주가를 설정해 놓고 좀 바라보는 관점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두 종목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짚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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