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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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결론: 시장은 날씨처럼 변덕스럽지만 대형주(반도체·2차전지) 중심으로 지지되는 흐름이며, 의류(한세실업), 재생에너지 클린룸(신성이엔지), 유통(롯데쇼핑), 소프트웨어(현대오토에버) 종목을 각각 긍정적 혹은 조건부로 평가함. [의류 관련주 - 한세실업] 의류 OEM 업체들(영원무역, 한세실업)이 신고가 랠리 중이며, 한세실업은 최고가 기준 수익률 16%이나 영원무역 대비 뒤늦게 상승. 디스토킹에서 리스토킹(재고 재축적)으로 전환, 2분기 바닥 후 3·4분기 개선 기대. 경쟁사(마카로시, 에클렛) 상승 동반. [신성이엔지] 삼성전자 클린룸 대규모 확장 기대감으로 급등. 태양광 적자사업을 정리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드라이룸 중심으로 재편. 펀더멘털 개선은 이제 시작이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 신규 매수 크게 나쁘지 않다고 평가. [롯데쇼핑] 리오프닝 효과는 이미 반영, 중국인 관광객 회복은 제한적으로 봄. ROE 낮은데 주가 하락률이 지표 대비 커 불일치가 있으며 2분기 y/y 소폭 개선 조짐(슈퍼마켓·그로서리 방어). 소비심리지수는 100 하회하나 바닥 후 턴어라운드 중. PBR 0.2배 수준은 악재(신용등급 하락, 계열사 지원) 반영 가격으로 판단, 0.3배 회복 시 약 9만원을 1차 목표로 제시. 관심은 바닥 통과 시점부터 필요. [현대오토에버] 3일 연속 상승, 신고가 경신. 소프트웨어(SI) 마진 개선과 독일 등 소프트웨어 수출 뉴스가 주가를 견인. 차량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성공하면 밸류 재평가 가능하나, 현대차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과 애플·구글·MS 등 경쟁 상대를 고려하면 판단이 어렵다고 함. 투자의견은 긍정적이나 구체적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기술적 변화 시 비중 축소 권고, 신규 매수는 명확한 손절·목표 전략이 있을 때만 가능, 장기투자는 자제 권고. 고점 기준 15만원 이상도 고민 가능 구간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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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과 오늘의 종목 점검
매일 시장을 보고 있으면 정말 날씨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밖에 비가 확 쏟아졌다가 그치고, 습했다가 해가 뜨는 것처럼 종잡을 수 없는 날씨처럼 시장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잠금해제 시간에 함께하시면 종목의 흐름 전체는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저희 시간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시간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먼저 머니를 통해 종목의 움직임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작은 확실히 좌측이 좋습니다. 대형주 쪽에서 빨간불이 가득합니다. 특히 반도체와 2차전지가 다시 살아나면서 시장을 어느 정도 받쳐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0.6% 이상 올랐고, LG전자도 1% 이상 상승했습니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빨간불입니다. 어제 쉬어갔던 2차전지 쪽도 오늘은 다 같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삼성SDI가 모두 2% 이상 올랐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BM도 1% 이상 상승했습니다.
헬스케어 쪽도 괜찮은 흐름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그룹주가 올랐습니다. 반면 자동차 쪽은 현대차와 기아가 쉬어가는 모습이고, 금융 쪽은 파란불입니다. 네이버, 카카오, 조선, 기자재, 철강은 모두 빨간불이라 오늘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주셨던 종목들 중 리뷰할 종목들을 추려 보았습니다.
한세실업: 의류 OEM의 뒤늦은 재평가
의류 관련주는 저희가 앞서서 얘기를 드렸던 종목입니다. 관련 보고서가 증권사에서 나왔을 때 바로 말씀드렸는데, 그때 한세실업을 꼽아 주셨습니다. 이 종목은 최고가 기준으로 수익률이 16%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살짝 쉬어가고 있지만, 영원무역이나 한세실업 같은 의류 OEM 업체들이 최근 신고가 랠리를 찍고 있습니다. 이 종목을 먼저 분석해 주시죠.
지금 구간에서 혼자 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원무역은 기능성 의류 수요 확대로 본질적인 상승을 보였고, 한세실업은 뒤늦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리포트 제목을 방송 전체 제목으로 쓰자면 "디스토킹에서 리스토킹으로"입니다. 재고를 줄이던 쪽에서 다시 재고를 늘리는 방향으로 돌고 있습니다. 2분기가 바닥이고 3분기, 4분기에는 좋아질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대만의 마카로시나 에클렛 같은 경쟁업체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는데, 그중 가장 덜 오른 것이 한세실업입니다. 이 종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관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여름 옷보다 겨울 옷이 수익성이 좋은 양상이라 1분기에 비용을 관리하며 긍정적인 실적을 냈습니다. 2분기에도 실적을 방어한다면 3분기와 4분기에는 더 좋아질 기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직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영원무역 대비 뒤늦게 출발한 감이 있으니 긍정 포인트를 잡고 지켜볼 만합니다.
신성이엔지: 개별 이슈인가, 구조적 개선인가
다음 종목은 신성이엔지입니다. 오늘 굉장히 많이 튀어 올라서 찾아보니 삼성전자의 클린룸 700% 확장 기대감 기사가 있었습니다. 개별 이슈일 수 있지만, 오늘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 종목이 다 같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윗꼬리를 달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큰 그림에서 신성이엔지는 개별 이슈로 주가가 가볍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실적이 나오지 않았던 이유는 태양광이었습니다. 작년은 태양광을 줄이는 과정이었습니다. 여러 곳에 있던 태양광 공장을 정리하고 지금은 김제 정도만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자 사업부는 대폭 축소했고, 회사의 주력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클린룸, 코로나 관련 시설 클린룸, 그리고 2차전지 드라이룸 등을 만드는 업체라는 점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추가 투자를 하고 있고, 삼성전자도 투자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2차전지는 앞으로도 공장을 계속 지어야 합니다. 이 회사가 독보적인 회사는 아니고 전 세계 점유율이 압도적인 것도 아니지만, 업계 상위권의 장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가 나타나면 실적이 좋아질 여건이 분명히 있고, 태양광 쪽의 적자는 정리되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면 추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있다고 판단합니다. 신규 매수도 크게 나쁘지 않고, 펀더멘털 개선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롯데쇼핑: 바닥 통과인가, 바닥 근처인가
이제 오늘의 유망주를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롯데쇼핑입니다. 면세점과 쇼핑 관련주를 오랜만에 다룹니다. 리오프닝이 확실히 됐고, 3년 만에 해외로 떠나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여름휴가철을 맞았습니다. 면세점 실적은 2분기를 봐야 알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바닥을 지난 걸까요?
바닥을 지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리오프닝 얘기를 한 지 벌써 2년이 넘었고, 효과는 이미 있었거나 별거 없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리오프닝은 이제 언급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예전만큼 오지 않을 것은 거의 기정사실이라, 예전만큼의 영화를 누리기는 힘듭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굉장히 낮습니다. ROE가 낮으니 주가도 낮아야 하는데, 주가 하락률을 보면 평균보다 더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표 간에 약간의 불일치가 있는데, 중국인이 돌아오지 않을 것 같고 유통업 전반의 흐름이 좋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 것이라 합리적입니다.
다만 2분기까지의 실적 추이를 보면 전년 대비로는 조금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중국이나 면세점이 아니라 슈퍼마켓 같은 쪽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상승은 없겠지만, 바닥을 찾아가는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바닥을 통과했다고 하기는 어렵고 바닥 어딘가에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변화를 체크하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뉴스로 나오기 시작하면 주가는 이미 높이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롯데쇼핑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주가는 7만 원까지 쭉 내려온 상황입니다. 이 자리에서 추가로 기대할 모멘텀을 찾아보겠습니다. 소비심리는 개선되고 있지만, 확장 국면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소비심리 지수는 아직 100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1년을 100으로 봤을 때 여전히 그 아래에 있고, 바닥을 찍고 턴하는 모습입니다. 백화점에 가보면 경기가 안 좋은 게 맞냐고 말씀하시는 분도 많지만, 점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심리는 어느 정도 회복했지만, 주가는 여러 악재를 반영하며 PB가 낮아졌고 소비심리가 개선되는 구간에서 오히려 내려앉았습니다. 중국인이 돌아오지 않고 외국인이 유입되더라도 그만큼의 소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관점이 반영된 것입니다.
그래도 해외 출국자가 늘면서 면세점 매출은 일정 부분 반등할 것으로 보이고, 슈퍼마켓이나 그로서리 쪽에서 방어가 되고 있습니다. 메인인 백화점에서 탄력적인 반등 여력을 만들어 낸다면 주가는 많이 갈 수 있습니다. 만약 만들어 내지 못하고 최소한 턴어라운드 신호만 보여준다고 해도 일정 부분 반등은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투자 비중을 늘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 주가는 살짝 낮췄습니다.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차근차근 봐야 합니다. 공격적으로 볼 단계는 아닙니다. 그로서리 쪽이 방어하고 있을 뿐, 확실하게 좋아지거나 종목에 이펙트를 줄 만큼 강한 매출 상승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PB 관점에서 지금 0.2배 수준입니다. 망하는 기업이라면 0.2배에도 갈 수 있지만, 과연 망할 기업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여러 악재가 있고, 신용등급이 낮아지고 있으며 계열사 지원으로 재무구조가 나빠지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일모레 사라질 기업은 아닙니다. PB 0.2배 근처에서는 악재를 충분히 반영한 가격이라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악재가 최소한 희석된다면 예전 하단이었던 0.3배에서 0.4배까지는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0.4배도 공격적인 관점이니, 일단 0.3배를 목표로 하면 9만 원 정도까지 상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돌파할 만큼 강한 퍼포먼스가 나온다면 그다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더 높은 주가도 가능하지만 넘어야 할 난관이 많아서, 일단은 PB 0.3배 목표, 9만 원 정도를 목표로 보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넘어야 할 허들은 9만 원 정도입니다. 이후 추세를 보면서 추가 업사이드도 여쭤보겠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가치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은 현대오토에버입니다. 공격적으로 외형을 확장하면서 마진도 함께 향상될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가 강세가 대단합니다. 3일 연속 상승 중이고, 어제는 10% 이상 급등했으며, 오늘도 4% 이상 올라 신고가를 새로 경신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대차의 IT 소싱 능력을 얼마나 믿느냐에 따라 이 종목에 대한 평가가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최근 주가는 장기적으로도 단기적으로도 양호합니다. 어제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인 것은 뉴스 때문입니다. 2022년부터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소프트웨어 부분입니다. 어제는 독일 쪽 소프트웨어 수출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서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현대차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범위가 더 넓어지는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SI 업체로서 건설사 등 여러 기업의 시스템을 맡던 회사가 자동차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자동차 산업이 아니라 모빌리티 산업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을 수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 수준까지 가긴 어렵겠지만 종목의 밸류를 끌어올릴 여건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진율이 올라가는 것 자체에 시장이 기대를 갖고 있고, 현대차가 세계 3위로 올라서면서 확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그룹에서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유일한 회사인 만큼, 앞으로 사업이 고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고 미래 성장성도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는 이 부분입니다. 이것을 언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시각이 달라집니다. 전체 차량을 움직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PC 시장에서는 여러 소프트웨어가 있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독점했습니다.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영역을 애플과 구글에 내줬고, 모바일에서는 힘을 잃었습니다. 다음 세대인 AI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 플랫폼을 축으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현대차그룹이 차량 플랫폼에서 성공한다면, 글로벌 점유율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의미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지금 밸류가 그렇게 비싸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얼마나 영역을 넓히고 현대차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까지 포함할 수 있는 플랫폼 능력을 갖출지가 관건입니다.
과거 카카오와 네이버를 두고 내수 기반의 탄탄한 카카오와 해외 비중이 있는 네이버 중 누가 더 좋으냐는 논쟁이 있었는데 이것과 비슷합니다. 현대차로만 한정하면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현대차를 넘어 영역을 더 확장할 수 있다면 어제 뉴스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가 설명됩니다. 결국 이 종목의 핵심은 지금 만들고 있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얼마나 확장되느냐입니다. 구글이나 엔비디아, 그리고 자동차로 진출하려는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회사를 이길 만한 영역을 가져갈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주가가 많이 올라 연중 최고점에 있는데, 지금 자리의 밸류 판단은 어떠신가요? 여기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기술적으로만 보면 신고가를 내고 있는 종목은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추가 상승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밸류 기준으로 보면 PER이나 PBR 모두 아주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성장성을 반영하면 비교적 높은 수준이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 아닙니다. 어느 위치에 갈지 확정되지 않은 애매한 구간에 머물고 있습니다. 고점을 생각해 보면 15만 원 이상의 주가도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종목은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현대차가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모든 것을 잘할 수 있느냐는 의문이 들고, 현대차가 만든 여러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능력을 봐도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자동차 안으로 들어오려는 회사도 많습니다. 애플도, 구글도, 마이크로소프트도 하고 싶어 합니다. 현대오토에버가 그들을 이길 수 있을지도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 정도의 마진율로 이 밸류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투자의견은 긍정적이지만 목표가는 드리기 어렵습니다. 기술적인 변화가 크게 나타나면 비중을 빠르게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유자 입장에서는 기술적으로 변화가 생겼을 때 비중을 줄여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겠네요. 신규 접근은 괜찮을까요?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말씀드렸듯이 신고가 근처 종목들은 상단에서 움직임이 더 자유롭습니다. 다만 지금 가격에서 사는 분들은 명확한 전략 목표와 손절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이탈이 나타났을 때 빠르게 트레이딩할 것인지 계획이 있다면 신규 매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장기투자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고가 영역에 있는 만큼 나만의 적정 목표 주가를 설정해 두고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두 종목에 대해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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