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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지난주 미국증시 흐름 분석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6-26 · 유튜브 시청 2,23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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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테슬라#삼성전자#엔비디아#AMD#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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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지난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와 긴축 우려가 재부각되며 나스닥 1% 가량 조정받았고, 반도체·테슬라 등 경기민감주 약세가 나타남. 미국 6월 제조업 PMI는 예상 49 대비 46.3으로 크게 하회했고, 서비스업은 견고했으며 유럽은 예상대로 부진해 경기 하강을 리마인드시킨 지표로 해석됨. 10년-2년 금리 스프레드 확대도 부정적 신호로 언급됨. 재무장관은 인플레 하락 과정에서 소비 둔화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였고, 은행권은 구조조정·M&A가 이어질 적응 과정이 남아 있다고 해석됨. 이슈 공백 속 기대 요인은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임. 6월 중순 이전 컨센서스는 1분기 6,400억 흑자 대비 하향이었으나, 6월 20일 이후 증권사 리포트들은 반도체 적자 폭 개선 여부에 따라 엇갈림. KB증권은 영업이익 약 9,000억 원으로 상향 제시한 반면 다른 곳은 2,000억 원 흑자 수준으로 봄. 반도체 적자 축소 폭과 스마트폰·가전 변수가 관건으로 제시됨. AI 서버 구조상 GPU(엔비디아)가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해 메모리 비중은 약 10% 초반에 그침. 다만 AMD 신형 AI 서버는 HBM 용량을 2.4배(192GB) 채택해 메모리 수요 측면에서 국내 메모리 업체에 유리하다는 시각이 제시됨. 엔비디아 독주를 견제하는 것이 메모리 업계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임. 이번 주 체크 일정: 28일(미국)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반도체 업황 분기점), 미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30일 미국 PCE 물가(코어 하락 여부 주목), 한국 6월 수출 데이터(전월 -15% 대비 약 -5% 예상)와 원/달러 환율 1,300원 상회 상황.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예 이번 주 주목해야 될 투자 포인트와 투자 정보 업데이트 합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미국 시장이 좀 조정을 받았고요 금요일은 나스닥 1% 정도 조정을 받았는데 많이 올랐어 밀린 건가요 왜 밀린 건가요 경기침체 금리인상 멈춤이야 다음에는 경기침체 위험에 대한 항상 도사리고 있는데요. 그거에 대한 좀 지표들이 조금 그런 리스크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게 나와서 주가가 조정을 2 3일 연속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훈아 smp5는 조금 덜 빠졌고요 그 다음에 경기 민감한 주식들은 네스닥이나 반도체 주식은 좀 많이 빠졌네요.

02. 특히 뭐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제 또 다운그레이드 리포트가 계속 나와서 영향을 받은 것 같고요 지표적으로 보면 말이죠. 6월 s&p 미국이죠. 미국의 제조업 pmi 같은 경우가 예상보다 좀 많이 빠졌어요. 46.3으로 예상의 49였는데 많이 빠졌고요 서비스는 그래도 어느 정도 좀 견고한 편이었죠. 예상보다 더 좋게 나왔고 이전보다 조금 하락했으니까 반면에 또 유럽쪽은 예상대로 많이 내려가서 전체적으로 하강이네 하강 하강은 많네 이런 식의 지금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끔 만드는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다시 우상했다 근데 얼마 전까지 우리가 골디락스 얘기도 좀 하고 그랬지만 뭐 그렇게 경기 이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고 또 시장에 인식했었잖아요.

03. 사실은이 정도 지표 가지고 고려대학성 무너졌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어요. 근데 경제지표사가 났을 때 하강이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끔 한다 리마인드 실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뭐 저기 뭐 사실은 뭐 10년물 2년물 금리 스프레드 같은 경우가 이제 확대되면 안 좋은 거잖아요. 다시 한번 확대돼서 예 예 뭐 그리고 이러한 거에 대해서 이런 그 재무장관도 한마디 거두었는데 인플레가 내려가야 되잖아요. 금리 인상도 했으니까 근데 그런 과정에서 소비가 둔화되는 거 어쩔 수 없다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된다 일부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그렇게 크게 대수롭지 않은 식으로 얘기를 했고 반면 하지만은 또 은행적 위크포인트가 은행인데 은행 쪽은 어쩔 수 없이 살아남지도 못하니까 모든 업체가 그래서 은행 간의 m&a는 좀 더 이어질 것이다 그래서 그거는 그 과정 어떻게 보면 영어로 어저스트인데 적응하는 과정이 아직 남아 있다 이렇게 좀 해석을 했네요.

04. 경기침체와 긴축에 대한 우려들이 다시 재부각 되면서 주가가 조정이고요 이제 좀 뭔가 긍정적인 이슈가 사실 많이 지나가서 이슈 공백 상태인데요 기대할 만한 건 이제 2분기 실적 인도란 말입니다. 삼성전자가 원래 이제 분기 끝나고 그 다음 주 다음 달 초순의 실적을 발표하니까 다음 주쯤인지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텐데요 과연 얼마쯤 나오게 될지 이게 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분위기도 그렇고 일단 다음 주 목요일인지 금요일 보통 금요일쯤 되는데 첫 번째 금요일이니까 장 시작하기 전에 이젠 매출이 얼마 잠정 영업익이 얼마 이렇게 숫자 두 개만 발표합니다.

05. 더 이상의 설명은 없고요 그러면 애널리스트들이 여러 가지 해석을 하겠죠. 반도체가 어떻고 근데 일단은 6월에 들어와서 애널리스트드 리포트가 한 최근에 한 세 개가 나왔습니다. 올 정리해 봤는데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원래 1분기 때 6,400억 흑자였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반도체 4조 후반 중반 때 엄청난 적자를 내포하고 있었던 숫자가 6,400원이었는데 지금까지 6월 중순 이전까지의 컨센서스는 2분기는 내려간다 그러니까 학자나 또래도 한 2천억 적게 나면 BP 이런 식으로 했고 그거는 반도체가 약간 줄더라도 손실이 다른 분야가 조금 내려간다 이렇게 해서 1분기 6초 사업을 내려가는 걸 봤는데 6월 중순에 의미가 없죠.

06. 근데 지금 6월 20일 날은 8,200억 적자 6,400 흑자에서 적자 폭이 좀 센 거잖아요요 두 번째 포인트는 반도체가 개선이 안 된다는 거예요. 4조 5천억 적자니까 전분기를 개선이 안 되는 건데 내부로 따져보니까 메모리 보다는 B 메모리 분야 우리가 별로 신경 안 쓰는 비매물 분야에서 영업 적자가 1분기에 있었는데 2분기에도 적자란 얘기예요. 그런 식으로 하고 스마트폰도 컨센서스나 2조 7천원 8천원 정도가 컨센서스 연대 이분은 지금 2조 4천억 양쪽에서 빠진게 얼마입니까 비명을 빠지니까 마이너스 8천억 반도체 d램에서도 보수로는 8,200원 그렇게 나온 거 같아요.

07. 근데 사실은 6월 27일이 숫자가 나오고 나서도 별로 그렇게 수주가는 반응을 하지 않았고요 오히려 23일 날 금요일이죠. kb증권에서 나온 부모가 바뀝니다. 9천억인데 이거는 플러스예요. 2분기보다 1분기보다 더 높아지는 거잖아요. 여기는 뚜렷하게 반도체가 1조 이상 적자가 준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 원인은 다 비슷해요. 원인은 비슷하게 d램 쪽에서 추다가 잘 나왔다 뭐 이런 얘긴데 문제는 여기 스마트폰이나 가전이나 이런 쪽에서의 변수도 있어서 진짜 일주일 가까운 흑자로 턴 어라운드가 바로 일어날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스마트폰이나 가전 쪽에서 비엔케이나 다른 증권사처럼 다소 보수적으로 잡더라도 그래도 kb증권 리포트의 반도체를 준용한다면은 1분기 6천억 실적보다는 오히려 올라갈 가능성이 생겼다 그 측면에서 아마 긍정적으로 시장에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8. 지금 2분기는 2000억 흑자 정도로 나오거든요. 최근 자료를 또 이렇게 업데이트 해 준 건데 그죠. 지난 1분기에 6천억 흑자도 쇼크 했었잖아요. 그죠. 엄청 전체적으로는 줄어들 걸로 보고 있고 잡기가 어려운 그죠. 예 맞습니다. 어려운 건 그래서 이게 사실 예를 들면 뭐 3조원 흑자 난다 이럴 때는 거죠. 이게 뭐 그런 거고요 뭐 3조 혹자 날 것 같은데 3조 3천원 확진하고 이런 건데 지금은 이제 워낙 일단 확 줄어드는 데다가 이게 까딱 잘랐다면서 사실 또 적자로 갈 수 있는 구간이었어요. 좀 어렵네요. 조금 더 두고 봐야 되겠고요 미국은 이제 ai 관련주 빅테크들이 최근에 주가를 끌어 올렸는데 최근에 이제 고점 논란이 있고 조금 조정했는데 그런 가운데도 한국의 메모리 그 다음에 hbm 이런 쪽에 대한 기대는 여전한가 보죠.

09. 반도체 투자 포인트 좀 잡아집니다. 주가를 정확히 맞추는 것도 있고 어려운 걸 해석해 주는 거도 있고 다 아는 거 같은데 정리를 잘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이 경우는 지금 정리를 참 잘했어요. 보실까요. 우리가 서버 일반 서버 d램의 매출의 매출이 한 40%가 가장 큰게 서버거든요. 서버는 보통 한 일간 서버는 한 800 900만 원 정도 됩니다. 6,700불 900만 원인데 여기 보실 거는 900만원을 이루는 요소가 CPU 반도체 메모리 이게 골고루 버짓이 분배되어 있어요. 어느 쪽을 특별히 더 성능을 더 중요시 여긴다는 개념이 없고 일미 서버는 시장이 성숙됐기 때문에 네 이렇게 보는 거죠.

10. 보시면 d램이나 SSD 합하면은 그 전체 그 서버 가격에 한 30% 정도 차지할 수 있습니까 뭐 cpu보다 특별히 많이 낫지가 않잖아요. 평온했는데 이젠 AI 서버가 되면서 누가 들어오죠. gpu가 들어요. 엔비디아의 gp가 들어오면서이 6,700불 870만 원짜리가 37배가 커져서 25만불 3억 3천만원 정도가 됩니다. 25,000원이에요. 세배가 아니고 37배가 올리는 거예요. AI 서버는 일반석은 37배 근데 그거에 대부분이 80%가 gpu가 다 가지고 20만불 그러니까 메모리가 늘긴 했는데 여기 hbm 얼마죠. 610원 6,6 hbm 6,100불이고 d램 일반 ddr5 이런 것이 16,000불 개수가 많기 때문에 많은 거지 단가는 hbm이 다섯 배여서 더 비쌉니다.

11. hbm 8개 들어간 거니까 한 개로 따지면 80불이니까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러면 d램하고 hbm하고 합해서 22,000 부르고 s24 하면은 가격이 얼마야 22,000불이니까 전체 서버에서 차지하는이 메모리의 비중이 10% 초반 밖에 안 돼요 아까 앞전에 뭐라 그랬나요. 예 32%요 AI 서버는 gpu가 대세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독점을 갖고 있으니까 다른 그 부품이 제대로 어떤 역할을 더 할 수 있는 여지가 현재는 없는 거죠. 가격적인 우리가 좀 불리한 거잖아요. 그래서 주제는 뭐냐 AR 서버가 gpu가 중요한데 엔비디아 독점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어디로 보내느냐 같은 ai에서 보면은 엔비디아보다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 최근에 나온 AMD 메모리는 hbm이 640gb 하나가 80개거든요.

12. 8개이기 때문에 한 개당은 80g인데 2.4배 큰 192gb이거든요. 메모리가 2.4배 더 큰 걸 채택하는게 amd의 AI 서버란 말이에요. 그래서 같은 AI 서버가 앞으로 많이 더 판매가 되겠습니다만 엔비디아보다는 amd를 우리가 응원하는 것이 우리 입장에서는 유리하다 제목은 amd를 응원합시다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 그렇다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목 전략이라 볼 때 뭐 엔비디아 TV 잘 팔리고 거기 납품하는 하이닉스나 이게 잘 가는 구조 아닐까요. 근데 산업 전체로 보면 그렇죠. 우리가 아무래도 이런 gpu라는 것보다 메모리 비중이 높으니까 엔비디아의 독주가 좀 막아주는 것이 전체 시장에 도움이 된다이 말씀인 거죠.

13. 삼성전자 실적 얘기했고요 이번 주 체크해야 될 일정 포인트 좀 잡아주십시오 다음 주 삼성전자 실전 나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릴 순 없고 하나 포인트가 있는데 반도체적으로는 28일 날 우리나라 시간은 29일 목요일 아침이 되겠습니다. 새벽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5월 달이니까요. 그 실적도 중요하지만 가이던스 6월 7월 8월에 새로운 분기에 가이던스가 매우 삼성전이 주가에 목요일 날 정확히 어느 미칠 것 같고요 지난주에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매크로족으로는 미국의 23 23개의 은행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이날 가치 때 발표가 됩니다.

14. 그래서 한국 시장에는 29일 날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28일 저녁에 있을 또는 29일 날 새벽에 있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중요한 어떤 분기점이 될 소지가 있어 보이고요 그다음에는 30일 날 30일 금요일이죠. 우리가 많이 보는 PC 물가 지수 중요합니다. 컨센서스는 그다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은 코아 넘버가 혹시라도 내려갈까 그거를 좀 바라볼 수 있겠고 한국의 환율적인 측면에서는 환율이 지금 다시 또 1300원 올라갔지 않습니까 6월에 수출 넘버가 좀 많이 내려진 성장률이 -인데 조금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지난달에 마이너 15%였는데 수출이 이번 달에는 5% 정도 하락하는 것으로 지금 예상되고 있는데 이것이 다음 주에 아마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임팩트가 이번 주 전개될 것 같습니다.

15. 20일까지 수출되어 있다가 그래도 이제 전부 다 좋아졌거든요. 기대가 좀 있죠. 수출 데이터는 굉장히 우리에게 중요한 거기 때문에 기대를 해봅니다. 이번 주 김장률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트의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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