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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폐지해야 합니다 - 홍춘욱 대표 (프리즘투자자문)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KBS 260713 방송

KBS 1라디오 · 2026-07-13 · 유튜브 시청 58,21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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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이번 주에는 한국은행 금리 결정도 있네요. 금통이. 국직한 이슈들 하나하나 또 챙겨보시죠. 개미 스쿨 시간. 오늘은 프리즘 투자 자문의 홍준욱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이거 뭐 현기증이 날 것 같습니다. 증시의 변동성이 사실은 좀 갈피를 잡기가 힘들다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는데 좀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레버리지 때문입니다. 레버리지요? 예. 우리만 그런 건 아니고요. 네. 어 세계적으로도 어마어마한 레버리지가 지금 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중이고요. 아 이게 이제 어 두 가지 면에서 시장을 흔들게 되는데 이제 첫 번째는 뭐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레버리지의 규모가 너무 커요.

에서 그 미국의 레버리지 규모를 이제 측정해 주는 보고서들이 나오는데 네 그 보고서를 보니까 1조 4천억 불 음 미국 GDP가 30조 달러니까 네 5% 레버리지를 활용한게 투자 시장이요 그러니까 이제 신용자 장고가 음 GDP 4% 5%까지 그러니까 빚내서 투자하는 것들이 그 정도까지 커졌다는 거예요 그 뭐 전 이런 숫자는 처음 봐 가지고요.음 음. 그러니까이 정도에 달하는 그 레버리지가 들어오게 되면 이게 이제 2.5배 레버리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뭐 테슬라 내가 어 만 달러치 가지고 있다 그러면 25,000달러를 추가로 빌려 주는 그래서 이제 35,000달러만큼 테슬라를 산다.

음 스페이스 X 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 원금에 대해서 이제 두 배 반 정도 돈을 더 빌렸으니까 이게 어 주식 시장이 약 20에서 25% 빠지는 순간 청산 당하거든요.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그걸 반대 매매라고 하는데요. 네. 이제 그런 반대 매매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된 거에다가 미국에 상정된 레버리지 ETF의 시가 총액이 2,억 불을 넘어서 300조. 한국의 300원으로 300조 정도 되는 돈을 지금 미국에서 레버리지TF로 돈이 그렇게 들어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뭐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레버리지 상품들이 많아지고 있고 비투 커지고 있는 거는 똑같고

그런데 이제 조중이 하나도 없으면 정말 좋을 텐데 네 뭐 이제 여러 이유 한번 가장 저는 결정적인 이유는 어 오픈 AI IPO가 늦어질 거다라는 그런 이야기 나온게 가장 결정적인 저는 뉴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음. 왜냐하면 이제 수많은 그 대규모 언어 모델을 학습시켜서 이제 우리 입장에서 뭐 챗 G지PT나 재미나이나 클로드 같은 아주 친숙한 그런 AI 모델들을 값으로 이렇게 출시를 해 주는 건 너무너무 고마운데 네 이걸 이제 학습시키고 추론시키는데 들어가는 그 아까 이야기했던 토큰 비용이 어 전자 어적인 어떤 각종 여러 가지 이제 유지 비용 및 투자 비용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중인데 어 이걸 자금을 조달하려 그러면 신규 상장 공무 말고는 좀 답이 없는데 어 신규 상장 공무에 자신이 없는지 어 제대로 몸값을 못 받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어 9월로 예정된 걸 연기할 수도 있다라는 루머가 자꾸 지금 나오고 있는 중이니까

오픈 AI요.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떨고 있죠. 야 이거 뭐 이게 계획대로 안 되면 뭐 괜찮은 거야. 더 나가서 시장 점유율을 지킬 수 있는가? 그리고이 회사에 투자한 오라클과 어 소프트뱅크는 재물적 건전은 괜찮은가? 연세적인 이런 질문들이 나오는 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이슈 하나하나에 또 흔들릴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다가 B2라든지 레버리지 신용융자가 많아지면서 뭐 그냥 한 배 흔들릴게 두 배 세 배로 흔들려 버리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한국도 지금 반대 매매가 어 속출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음. 물론 이제 최근에 상장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에는 크게 아마 그 신용자는 아마 안 나갈 거예요. 변동세 원체 크다 보니까. 그래서 반대 매매는 없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단 2, 3일 투자만으로 -3 40%가 찍혀 버리는 경우 오늘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가 8% 빠지니까 하이닉스 단위 종목 레버리 GTF는 16% 17% 빠지는 거잖아요. 그보다 더 빠집니다. 어. 어. 어, 이게 왜 그러냐면이 상품의 구조 자체가 굉장히 비용이 비싼 상품입니다. 음. 비용도 있죠. 예. 그리고 그 거래 비용도 거래 비용인데요 거래를 예를 들어서 이제 뭐 미래셋시, 타이거, 어, 삼성자산이 뭐 코덱스 이렇게 해서 이제 운용을 하는데

네. 어, 고객이 돈 들어올 때마다 사거나 팔아야 되잖아요. 근데 그걸 누군가에게 빌려서 팔고 빌려서 사고 있지 않습니까?이 레버리지니까. 네. 아니 그니까 드론 돈보다 두 배를 사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 ETF 순자산 안에 구성 종목에 예 그 원어 대출도 있고 다른 레버리지 ETF도 사 놓고 있고 하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그 과정을 끊임없이 매일매일 정산을 해야 됩니다. 음. 근데 그 과정을 하는데 이제 당연히 그걸 누가 받아 줘야 되겠죠? 증권사들이 받아줍니다. 투자 은행이라고 불리는 회사들이 이제 그걸 받아 주는데 문제는

그회사 입장에서는 갑자기 오늘 예를 들어서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우리가 2천억 매수가 들어왔어요. 음. 그러면 2,억 곱하기 2 해서 4,억 매수를 해야 됩니다. 네. 사야 되죠. 예. 그 돈을 이제 운용사에게 빌려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빌려 줬는데 그 돈이 우리가 빌려준 돈이 거기 그냥 주식으로 쌓여 있는 걸 알고 있잖아요. 음. 그래서 이게 많이 하나 잘못되는 그 리스크에 대해서 항상 저희들 금융 기관들은이 리스크에 대해서 해치를 걸게 돼 있어요. 네. 그러면 이제 당연한 이야기로 드론만큼 옵션을 사거나 선물을 거래를 해야 되거든요.

그이 거래 비용들이 지금 요새 겉잡을 수 없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혹시 그 공포 지수라고 들어보셨나요? 네. 변동성 지수. 예. 변동성 지수 그게 요새 그러니까 무슨 금융 시장이 그 2008년이나 2020년 코로나 때나 이럴 때 레벨로 지금 그 변동성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브코스피라고도 하는 국내의 변동성 지수 뭐 옵션을 바탕으로 한 거긴 합니다만 그게 2008년 그러니까 거의 미국의 신용이 망할 뻔한 그 당시처럼 지금사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이제 뭐 그 최고점에 비하면 아직은 아닌데 이제 그때 분위기 그 한해 레벨 당시가 100이라면 현장 한 90까지가 있죠.

그 정도가 있 어 90은 이제 잠깐잠깐 가는 거긴 한데 그 너무 모양이 안 좋죠.이 이 모양이 왜 안 좋냐면 이런 식으로 이제 옵션의 변동성이 커진다라는 건 우리 밥대기를 생각하면 되거든요. 이게 제가 어 강원도의 사회라서 이렇게 잘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가 기후 변화가 없는 해다 그러면 어 만 평에 만기의 그냥 가정입니다. 천평 정도겠죠. 근데 만폭이 우리가 배출을 어 사야 되는 우리 청가물 시장의 상인 입장에서 만약 하나 태풍이 잘못 올라오거나 해서 침수돼서 썩어가 버리면 안 되니까 그걸 이제 포기당 1,000원에다 사 두는 거죠.

계약을 예. 근데 이제 그 계약이라는 것은 어떨 땐 1,000원이고 어떨 땐 2,000원인데 왜 2,000원이냐면 기후 변동이 커지면 2,000원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비가 많이 오거나 비가 적게 오는 기후의 변화 폭이 커지면 커질수록 옵션의 가격, 반대기의 가격은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음. 그 기후의 변동이 주식 시장에서는이 바로 아까 이야기했던 공포 지수로 이제 설명을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주익 시장의 내부에 지금 가지고 있는 시장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잠자적인 공포가 너무너무 크다라는 거죠. 음.

그래서이 어마어마한 공포가에 반영이 되니까 어 레버리지 투자했는데 옳은 것만큼 왜 이렇게 수익이 안 나냐 이렇게 항의 하신 분이 많은데 그만큼 지금 금융 기관들이이 레버리지를 운용하 따르는 각종 비용이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고 있는 중인 거죠. 그러게요. 그러니까 왜 살짝 스치기만 했는데 그냥 쓰러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뭐 5만 돼서 이제 비용이 [목을 가다듬음] 다 가중이 되니까 이게 이제 결국 전부 다 피를 이제 어 저희들이 이제 프리미엄이라고 불리는 옵션 프리미엄의 가격들이 상승하고 이걸 가지고 해질하려는 사람들이 음 갈수록 이제 비용은 커지고 그리고 경쟁은 치열하니 압박은 들어오고 이런 과정에서 점점 더 제가 봤을 때는 어 이렇게 그 차별화를 구하는 과정에서 가격 차이들도 점점 커지고 그니까 이게 전형적인 우리가 그냥 돈 들어온만큼 사야 되는게 ETF인데 액티브 펀드처럼 움직이는 그런 변동성들이 나오는

완전 지금 악순난에 적어들었습니다. 그니까 시장의 변동성이 엄청 크다라는 건 이제 바깥에 시선으로 봤을 때는 어우 저 시장은 너무 불안해. 안정성이 떨어져라고 볼 수 있는 거라 좀 개선이 필요하고 조금 전에 정문주님을 비롯해서 우리 청취자분들도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폐해가 아주 심각한데 아직 뭐 당국에서는 그 심각성을 모르는 거 아니냐 이렇게도 보내주고 계시고 오히려 과거에는 아 우리도 레버리지 투자하게 해 달라라고 했던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는 아 이거 너무 위험하다. 변동성이 너무 커지니까 부작용이 크다. 빨리 이거 좀 정책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이런 목소리를 내고 계시다는게 참 많이 또 바뀌었어요. 예. 근데 이제 이런 안 좋은 경험 없이 깨달으시면 좋은데 음 이제 저희들 입장에서 뭐이 상품이 도입되게 된 배경을 저희는 잘 알거든요. 그죠? 예. 홍콩에 상상되 있는 CSO, SK 하이닉스 두배 레브리지 이름이 좀 길긴 한데이 회사가 중국 회사입니다. 음. 그래서이 ETF의 시가 총액이 얼마냐면 20조까지 갔습니다. 음. 그러니 어 해외 홍콩에서 특히 그 중국 펀드가 큰 돈을 버는 거에 대해서 두 가지 이제 감정이 생겼죠. 음. 첫 번째는 우리도 저걸 잘할 수 있는데 하시는 분들이 하나 계셨을 거고

음. 또 하나는 국내에 레버리지 ETF가 없어서 한국돈이 전부 다 홍콩 간다. 그래서 환율이 상승한다라는 스토리가 있었죠. 근데 이제 지난 보니까 다 어 그냥 마케팅 차원회사의 주장이었던 거고 그니까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너무 많으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아무 조정 없이 올라갈 때는 레프레지가 좋죠. 근데 주익 시장이 이제 그 오르지 않고 옆으로만 기어도 손실이 누적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게 레버리지 상품인데 이런 레버리지 상품의 이제 구조를 생각해 보면 엄격한 제한을 두고 또 더 나가서 주제를 완화하는데 신중했어야 되는데 너무 신속하게 결정된 면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뭐 제 개인 의견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빨리 상장 폐지를 했으면 좋겠다.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게 해서 정책 당국에서도 뭔가 한다고는 합니다만 시간은 계속해서 지나가고 있고 그 시간에 많은 투자들의 돈은 녹아내리고 있고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출도는 깎이고 있고 이게 이게 이제 역으로 이제 또 몸통을 흔드는음 그죠 꼬리가 몸통을 흔들 예 그래서 이게이 ETF 때문에 주가가 옆으로 더 크게 움직여면서 시장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 그러게요. 그러니까 요즘에도 보면 국내에서도 많이 인용을 합니다만 미국의 어떤 외신에서 일본의 어떤 외신에서 미국의 어떤 뭐 해외 해즈 펀드 자산운용사에서 한국 시장의이 어마어마한 변동성과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한 그 부작용 지적하는 목소리들 지금 전 세계에서 나오고 있잖아.

뭐 한국 중심 오징어 게임이다 이런 편들도 나오고 있고 참 이게 씁쓸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개미 스쿨에서 이렇게 열심히 좀 약간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오늘 그래도 말씀드린게 아 근데 또 이럴 때 오늘만 하더라도 뭐 하이닉스 단유 정보 레버리지가 한 10몇 % 20% 가까이 빠지겠습니다만 이왕 - 40% - 60% 된 거 물타기를 해 보자라는 분들도 있는데 어떤 조언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예. 그 레버리지로 물타기를 하지 말자는 거죠, 저는. 음. 그니까 레버리지는 빨리 어 청산을 하시고 음 정말 그렇게 SK닉스가 매력적이고 그리고 앞으로 그 근로자들에 대한 보상뿐만 아니라 주주들에 대한 보상도

잘해 줄 거라고 그렇게 믿으신다면 뭐 그 레버리지 하지 말고 내 돈으로 사는게 낫고요. 하나 더 덧붙이고 싶습니다. 레버리지 [콧방귀] 태프를 사는 거보다 차라리 네. 어, 왜냐면 아까 했던 그 어마어마한 비용들이 그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죠. 그냥 차라리 어, 신용 대출 받아서 사는게 낫습니다. 아, 레버리지 상품보다는 예, 레버리지 상품은 어떤 면에서도 추천하기 어렵고요. 저는 음. 그 그렇게 내가이 확신이 있다면 신용 대출을 받거나 또는 어, 주식 그 신용 융자를 받아서 하는게 낫죠. 그게 훨니다. 비용 측면에서 예. 그리고 어 제가 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장고가 너무 줄거나 그러면 아유 청산해야 되겠다. 그니까 물론 이제 담보 비율 예 담보 비율이 요새 근데 되게 어 상향 조정돼서 옛날처럼 뭐 미국처럼 2.5배 못 하거든요. 우리 지금 1.5배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기 때문에 사실 저 두 배버리지 하는 거보다 어 정말 솔직하게 어 증권사에서 신용 용자 받은게 낫습니다. 흠. 그 이상한 비용과 그 이상한 거래들을 왜 우리 고객들이 투자자들이 그걸 감하며 그런 상품을 투자하는지 저는 잘 이해가 안 되고요. 그니까 시장 내에서 음의 복리 [목을 가다듬음] 효과로 녹아내릴 수 있는 상품보다는 차라리 낫다라는 건데 다만 신용자를 추천하는 건 아닙니다.

그 아니 그거보다 낫다라 저는 그냥 내 돈으로 예 그렇죠 항상 여유 돈으로 하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시장의 그 변동성 특히 20% 정도 조정은요. 어떤 강세장에도 1년에 두 번 있습니다. 음. 한국 시장의 그 K 매운 맛은 35년째 계속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20% 조정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근데 그런 나라에서 어이 정도 조정은 기본값이거든요. 근데이 기본 값인데 여기에 이제 주자를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로 돌았다가 너무너무 놀라신 거죠. 음. 그래서 장기적인 투자의 기반들을 만들어야 될 분들까지 젊은 분들까지

휩쓸릴까 봐 걱정이 돼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7925님은 외국인 큰 손들은 신났다고 하더군요. 그라고.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선물 매도로 한 방향으로 이제이 변동성만 보고 밀어 버리면 파생 쪽에서 또 엄청나게 벌 수 있는 기회가 뭐 큰손 외국인한테 될 수도 있겠고. 근데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시가총에 2,000조 넘어섰던 하이니스가 지금 1400조입니다. 그러면은 이게 지금 한 달판 사이에 600조원이 날아간 거잖아요. 하이닉스 하나의 정도. 예예. 이게 또 그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와 역시 이제는 주식이야라고 몰려왔던 돈들 대표적으로 이제 고객 예탁금 증시 투기 그 투자 대기 자금이죠.

투자 대기 자금 그게 한 130 몇 조원까지 갔었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이제 100 한 7조원 100조원 초반까지 쭉 줄었더라고요. 맞습니다. 다시 은행 예금으로 돌아간다는 걸까요? 아 그건 아니고요. 주식을 산 거죠. 주식이 사도 줄어 얻을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주익 시장이 들어오는 돈이 줄어들게 아니고요. 음. 들어오는데 주익 시장이 너무 고점 대비 한 20% 조정이 나오면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민수에 나서시면서 그 돈을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한 달에 지금 50조씩 팔고 있잖아요. 그걸 선어달 거쳐서 지금 100조 이상 팔았으니까 4월부터 4 5월 두 달만 거의 90조 팔았거든요.

그리고 이번 달에도 그렇게 어 6월, 7월도 그 속도로 팔고 있으니까 그걸 계속 순매수로 받아 준 개인의 자금은 이제 잔고 통장에 있던 여유 현금이 고객 예탁금인데 그 고객 여탁금이 자연적으로 매수 과정에서 줄어든 거죠. 그러면 지금까지는 사실 외국인은 계속해서 팔았고 오래 들어서만 거의 한 190조원가 순 매도를 했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사실 뭐 우리나라 기관들은 또 돈이 별로 없고 개인 투자자가 대부분 받아냈던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떨 것인가?이 외국인의 매도라도 좀 찾아들어야 되는데 [콧방귀] 개인이 그걸 다 받아낼 여력이 있을까?이 수급 측면에서 좀 어떻게 보세요?

여력은 충분한데 예. 어 다른 시장이 이제 문제입니다. 예. 부동산이 문제입니다. 음. 아 얘기하 제는 주식도 오랫동안 했지만 네 어 부동산 관련해서 책도 쓰고 할 정도로 자산 시장 전체를 다 봐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경제 분석가라는 게. 네. 근데 어 지금 어 그 얼마 전 이제 동탄과 구리가 토지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되는 걸 보셨겠지만 네. 아, 이게 2021년 레벨입니다. 지금 2021년. 네. 그러니까 엄청난 유동성 랠리 당시. 예. 어, 이기신도시 갭투자 장세라고 저희가 이제 부르는 그냥 어, 가격 불문 사던 지금 그런 장입니다.

음. 그래서 특히 이제 수납매가 돌아서 다시 핵심 1급 지급들이 전부 다 지금 신고가를 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이제 남쪽으로 내려갔던 경부선 타고 SRT 타고 남쪽 내려갔던 돈이 다시 지금 서울로 올라오는 중이거든요. 그 왜 그러냐 하면 봉탄에 누가 20억에 팔았잖아요. 그렇다면 그걸 팔고 누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예. 주식이라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투자였으면 주식에 늘보 왔겠지만 결국 그 돈이 이제 그분이 생각하는 상급지로 가고 있는 부동산 내에서 예. 부동산 내에서 지금 이제 시장의 어 가격의 조정이 그 다주택자 중과 유회 때문에 잠깐 조정받았던 서울 핵심적 부동산 시장이 다시 지금 불타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어 주식에서이 들어 그 외국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도를 막아낼 수 있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여력은 충분한데 그 돈이 어 부동산에 파킹 하자 에세 파킹하자 그런 이야기 있잖아요. 그 안정적인 자산에 음 좀 나는 마음 편하게 투자하고 싶어라는 표현이 이제 S 패킹인데 부동산도 우리나라는 굉장히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그 말도 안 드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지금 늘고 있고 관측되고 있습니다. 가격에서 신고가가 강화량가 지금 나고 있는 중이고요. 그러니까 일단은 고객 예탁금이 아무리 많아도 투자 심리 영향을 받으면 큰 돈이 또 움직이질 않게 되고 또 왜 그 역시라고 하는 학습 효과

아 역시 증시는 불안해. 돈 벌었으면 집사야지 아니면 상급지 이사가 이런 뭐 그게 다 좋은 건 아닙니다만 그 학습 효과가 또 다시 발동이 된다면 또 요즘에 또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 역시 국장은 불안해 다시 미장이야 뭐 이렇게 또 생각하시는 분들 들고 있어서 두 주 동안 미국 나스닥은 올랐는데 우린는 이러니 그 상반기까지는 뭐 미국장보다는 국장이 훨씬 더 많이 올랐다 보니까 다시 회기하는 자금이 많아졌습니다만 그래서 또 이제 시장을 안정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게 그마만큼 중요하다라는 거고요. 코스닥도 사실은 이게 참 한숨이 나오는 시장입니다.

830인데 오늘 코스닥 지수는 어 1997년에 30년 전에 개장을 할 때가 1000 포인트였고 지금 30년 후에 800포인트 20년 동안 오히려 20% 가까 그니까 30년 동안 20% 가이 빠졌다는 겁니다. 어떻게 코스닥 쪽으로는 자금이 안 오겠습니까? 어 어때요? 그러니까 두 가지 문제가 심각한 시장이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어 이게 투자하기에 네 이렇게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다. 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일단 가장 표면적인 이야기를 잠깐 해 드리자면 25년 그 코스닥 상장 기업의 PR이 얼마였을 것 같습니까? 언제요? 2025년 결산기 기준

코스닥 기업들의 PER. 네. 한 몇십배 되죠? 예. 100배가 넘습니다. 100배가 넘나요? 예. 음. 그러니까 이걸 들으면 어 그 우리 거래수 시장은 여덟 배 정도 보잖아요. 근데 어 그 구석 시장이 이렇게 말도 못 하게 비싼 이유는 뭐 때문일까? 이걸 이제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두 가지가 딱 나오는게 하나는 뭐 우리 잘 아는 것처럼 어 상장은 [콧방귀] 끝없이 들어 시키는데 퇴출은 없죠. 음. 왜냐면 퇴출할 때 이제 기존 주주들이 너무 큰 손실과 고통 속에서 반발하니까 그 퇴출하기 위해서 그 회의나 이런 것들 과정을 제가 한번 저도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엄청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렇죠. 네. 그래서 이제 이게 문제가 되고요. 또 하나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어 코스닥 시장에서 성장한 기업은 유가증권 시장 거래소 시장으로 다 이전합니다. 음 왜 그러냐면 국민연금 때문입니다. 이제 그게 저희들끼리는 국민연금을 이용한 작전이다라는 표현가 있었는데요. [콧방귀] 간단하게 이제 국민연금이 어 우리 국내 주식을 한 500조 정도 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난 6월엔 600조였습니다.데 네. 이제 20% 조정받아서 500조 정도 들고 있습니다. 자, 근데이 지수를 뭘로 추정을 하냐면 코스피 200 지수를 추정합니다.

음. 그럼 코스피 200 지수를 추정하니까 만일 어떤 종목이 거래소 시장으로 특내 편입돼 가지고 시가 총액 1% 비중으로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이 되면 대부분 그렇죠. [콧방귀] 뭐 셀트리온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기업들이 다 특내 편입을 통해서 코스피 200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5조를 사야 되죠. 음. 갑자기 거래소 시장 이전한 것만으로 5조 매수가 들어옵니다. 그렇죠. 그냥 기계적으로 그 지수를 추하는 자금들이요. 그 연금이 몇 달 걸려 사냐, 몇 년 걸려 사냐의 문제지. 그걸 사야 돼요. 음. 왜냐하면 그 괴리율이 너무 벌어지면 어떤 종목을 전혀 편입하지 않고 있다가 만에 하나 그 종목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는 그 편입 안 한 것 때문에 성과 자체가 흔들리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야 돼요. 그 음 그러면 이제 그때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어 대대적인 매도가 나오겠죠. 그래서 저희들끼리는 어 그렇게 고생해서 창업하신 분들은 엑시할 때 이제 자신의 자산을 차익을 보고 매도하기 위해서는 국민 연금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근데이 시스템이 참 어 끝없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뭐 대표적인 게 2015년 어 에버랜드 상장해서 또 물산 모지 합병했던 거 다 기억나실 겁니다. 그때 삼성 SDS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그 기업들이 들어오면 전부 다 특내 편입을 하고 음 그 특내 편입하는 과정에서음 삼성 계열사가 됐든 뭐 LG 그룹 계열사가 됐든 SK 그룹 계열사가 됐든 코스피 200에 빨리 편입만 되면 특내 편입만 되면 연금은 국민 연금 무조건 사야 되니까 그 과정에서 주가가 급등할 수밖에 없잖아요.

네. 예. 그때 그 높아진 가치로 어떤 절차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이제 대표 지수에 편입되는 일종의 마법 같은 효과인데 기계적인 리밸런싱일 수도 있겠고 예. 근데 미국 보시면 스페이스 X는 SMP 500에 못 들어가거든요. SMP 500을 바로 안 넣어 주죠. 예. 거기는 어 이익도 내야 되고요. 근데 스페이스 X는 당분간 이익을 내기 어려운 회사잖아요. 그러니까요. 우리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한국 거래에서 안에 코스피도 있고 코스닥도 있고 하다 보니까 코스닥에서 코스피 넘어가더라도 그러면 시총이라든지 이런 것만 충족을 하면 코스피 200에 바로 들어가게 되는데 특내 편입까지 시켜주죠.

워낙 덩치가 크니까. 근데 [콧방귀] 엄밀하게 따지면 어 실적도 제대로 못내는 상태에서 코스피로만 넘어온다. 시가 총액이 아무리 뭐 코스피 몇십등 뭐 100등 몇 등 안에 들더라도 우리는 지수에는 넣어 주지 않을 거예요라고 할 수 있는 과연 결기가 있느냐. 그러니까 그걸 제도화해야죠. 예. 예를 들어서 이전 상장하면 2년 동안은 코스피 200이 안 넣는다. 음. 그리고 이런 이런 조건을 달아서 넣는다. 음. 그리고 유통 주식수 조건을 굉장히 엄격해 본다. 예를 들어서 지금 SNP가 스페이스 X한테 하는게 그겁니다. 음. 그냥 그 규제 가져오면 되거든요.

네. 근데 우리는 어 특내 편입이라는 걸 난발하고 있고 그 특내 편입 과정에서 어 국민연금은 항상 편입될 때 비싼 돈으로 주식을 사 주고 그리고 코스피 이펙 편입된 다음이 그날이 지나고 보면 역사상 최고가인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네.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어 시장이 구조가 되니 코스닥 시장에 있는 기업들 중에 시가 총액 조금만 커지면 어떻게든 거래소 시장 주장 이전에서 코스피 200 편입하는게 목표가 되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국민연금 국민연금대로 수익률 저조에 시달리게 되고 다른 한편에서 코스닥 시장은 우량한 기업들이 끊임없이 거래소 시장으로 이전해 버리니까 그럼 우령한 기업들이 이익을 내 줘야 되는데 그 기업들 이익 잘내는 기업들은 다 거래수 시장가 버리니까 PER이 천정부지 올라가고 그렇게 PR이 높은 기업들 물론 어떻게 보면 펀더멘탈은 아직 약하지만

미래 하나 보고 투자하는 그런 기업들인데 외부 환경이 아무래도 취약하죠. 그래서 시장의 심리 변화, 수급 변화 등에 따라 등락이 이렇게 커지는 결과를 가져오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 코스피에서 조금 전에 매도 사이드 카가 나왔군요. 코스피 200 선물이 약간 한 5% 이상 빠진 거 같고 지금 뭐 그래도 7천선 위에는 있는데 거의 뭐 하루가 멀다하고 매도 사이드 매수 사이드가 때로는 서킷 브레이커 어지러운 시장입니다. 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고요. 게임 스쿨 시간 현재까지 또 들어와 있는 뉴스 한번 정리해 드리고 홍추 대표와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라디오 정보 센터 단입니다. 그 매도 사이드카 이후에 코스피는 좀 낙폭을 좁히려는 흐름들 나타나고 있는데요. 아까한 4% 이상 밀렸다가 지금은 3.1% 떨어진 7,243으로 딱복은 조금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가음 지금 한 7.89% % 밀리고 있는데 사실 SK 하이닉스가 미국의 주식 예탁 증서 ADR을 상장을 하면 지난주 금요일에 이제 상장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러면 미국에서는 고평가를 받고 한국의 저평가가 좀 해소되지 않을까 격차가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미국에서 [콧방귀] ADR을 한 15% 이상 급등을 했죠.

그래서 170달러까지 제가 봤는데 요거 한 10분로 우리가 생각을 하면 되겠고 그러면 이론적으로 SK 하이닉스는 한 250만 원대 주가가 나와야 같은 가격인 건데 오히려 지금 하이닉스는 200만8,000원까지 더 밀리고 있거든요. 네. 이건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예. 늘 그럽니다. 예. 제가 TSMC 투자하면서 느꼈던 거거든요. 아, TSMC도 미국 ADR 있죠. 네. 네. 늘 20% 정도 차이 납니다. 그니까 대만에 있는 타이에 있는 본주와 미국에 있는 ADR 사이 ADR 사이가 평균이 20% 정도 차이납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거꾸로 저희들이 이제 김치 프리미엄 이런 거를 이야기하는데 한국이 더 비싼 걸 김치 프리미엄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이제 여외의 김치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시장이죠. 여외의 프리미엄. 예. 오히려 이제 마이너스의 프리미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마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왜 그러냐 이렇게 저도 그때 예전에 이제 뭐 기관 있을 때 공부해 가지고 물어봤더니 네 일단 뭐 그 우리보다 어 대만 달러 매매 환율 그 외한 거래가 훨씬 더 엄격하더라고요. 음 그래서 우리도 굉장히 언격한 편이라서 MSCI 선진국지수 편의 못 하고 있는 중인데 우리보다 거의가 더 힘들요.

그건 이제 두 번째가 당연한 이야기지만 유동성의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니까요. 음. 그래서 우리도 그렇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우리나라 시장에서 50%잖아요. 네. 그런 것처럼 TSMC도 역시 대만에서 그런지를 가지고 있으니까이 개별 종목 비중이 너무 커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개별 종목 이슈나 이런게 아닌 시장 전체 요인으로 인해서 영향을 받는 경우도 되게 많고 그러다 보니까 어 시장의 변동성이나 이런 것들 유동성은 어 대만이 훨씬 못 하다라는 거야. 그러니 거래도 잘되고 여기 또 그 주가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은요 거의 100달러 넘어가면 액면 분할이 기본으로 들어가는 나라거든요.

여기 액면 분할을 굉장히 쉽게 하는 나라잖아요. 물론 이제 그 주가가 빠지면 액면 병합도 잘합니다. 아 이런 나라라서 그 거래하기 쉽게 100달러 단위로 주가를 거의 잘 만들어 주니까 여기가 훨씬 유동성도 좋고 그래서 대부분의 나라가 ADR 상정되 있는 경우는 미국게 훨씬 비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이제 오늘 많이 빠졌으니까 이제 미국장에서도 빠지겠지만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미국에 상정되 있는 ADR 가격이 덜 변동성이 좀 변동성이 덜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게요. 외려 ADR 상장 이후에 하이닉스가 더 급락하다 보니까 이력금은 왜 ADR 상장했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이제 저평가를 탈피하기 위해서였던 것 아닌가라는 건 주주들의 바람일 뿐이었나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보면 하이닉스 입장에서 한 40조 원에 이르는 자금을 조달한 거잖아요.

어 이거 굉장히 큰 돈입니다. 이게 그죠. 어 2014년 그 중국의 알리바바가 ADR 상장할 때 그때 조달했던게 250억불인가 그랬으니까 그보다 커요. 더 크죠. 예. 물론 뭐 알리바보다 SK 하이닉스가 훨씬 전는 더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그 자금의 조달 규모가 이렇게 큰 이벤트가 벌어졌다라는 건 어 SK 하이닉스를 비롯한 한국의 반도체 회사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는 여전하다. 이제 그러면 이제 왜 파냐 막 이런 이야기 하실 텐데 몇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글로벌 연금들은요. 어, 그니까 어, 자신들이 생각했던 목표 비중보다 어떤 특정 국가의 비중이 올라가면

예, 기계적으로 리밸런싱 합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기계적인 리밸런싱의 대상이 됐고 요새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주가 우리 증시가 좀 빠지니까 리밸런싱성 외국인 매도가 많이 줄었죠. 예. 그게 맞죠. 그니까 그 비율이 낮아지 그렇죠. 플러스 마이너스 뭐 예를 들어서 어, 0.5% 5% 거기는 왜냐면 글로벌 시가 총액을 가지고서 우리를 타겟하니까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한국에 대한 비중을 예를 들어서 1.7%를 우리가 타겟을 해 놨는데 이게 뭐 2.25가 넘거나 또는 이제 밑으로 내려가서 1.5m로 내려가거나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이제 움직이면 사고파는 매매들을 하는데 우리는 그때 한 3%까지 갔으니까

음 그만큼 매도가 셌던 거고요. 반대로 또 그 급등했던 오버슈팅했던게 좀 진정되면 외국인들은 굳이 또 한국을 그렇게 비관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음 앞으로 매도 규모는 좀 줄지 않겠나? 그러나 매수로 돌아서기는 아직도 여전히 제가 봤을 때는 그 상방 이탈돼 예, 상방 이탈돼 있는 상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 SK 하이닉스가 미국의 택증서를 발행을 하면서 조달한 돈 한 40조원 된다고 하는데 아 이런 이야기도 주식 회사 SK SK 그룹의 최상위에 있는 그 지배 구조상에 있는 회사의 시가 총액이 44조원입니다. 이게 이제 회사가 조달한 돈이 지주사 전체 시가총액 규모예요.

예. 그게 이제 어 저는 정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어 어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어 중복 상장이라는 예 아주 어 극악한 병패가 존재하기 때문이고요. 그래서 우리 그때 LG학에서 LGN 솔루션 불안을 상장할 때 다 느끼셨잖아요. 음. 그니까 같은 회사일 때 받았던 가치보다 어 분할에서 물적 분할에서 상장시키면 그 가치가 더 어 뻥튀이 되는 그런 마법들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존재했기 때문에 그 그걸 안 할 이유가 없었고 그래서 또 순수하게 2차전지 사업만 하고 있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한 때는 시가총에 2등이었지 않습니까? 네.

그럴 정도로 그 급격한 주가 평가를 받고 하는 이런 과정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시장은 어떤 기업에 제대로 된 지분 가치라든가 내재 가치를 어 주가가 잘 설명 못하는 나라고 음 그럼 왜 이렇게 설명 못 하게 됐냐 하면 결국 우리 어 근본적으로 우리 국내 주식 시장의 참가자들이 갖고 있는 끝없는 트라우마 때문인 거죠. 그 사업을 순수하게 하고 있는 자회사들의 주가는 굉장히 잘 가는 반면이 회사의 지분을 잔뜩 끌어안고 있는 모회사들의 주가는 거의 못 가는 그죠. 왜냐하면 그래야 상속할 때 편하니까. 그니까 SK 그룹 그 자회사들 시가 총액이 다 합치면 뭐 수천 조원 될 텐데 하이닉스 말이도 100조원 넘으니까.

근데 주 SK의 시가 총액이 44조원대. 근데 그러면 한 22조 한 절반만 갖고 있으면은 SK 그룹을 통째로 가져가는 거네라고 볼 수 있겠지만 유통반 지분율을 다 최대 주주와 자사주로 갖고 있다 보니까 남들은 이걸 다 갖고 싶어도 살 수가 없는 상황. 그러다 보니까 또 저평가와 중복 상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라는 거. 그 최태원 회정이 SK 하이닉스의 액면 분할을 시사했더라고요. 미국에서 인터뷰 통해서. 뭐 일단은 검토해 보겠다라는 뭐 원른쪽인 이야기이긴 한데 요건 좀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액면 분? 어, 당연히 해야죠. 어. 아, 그러니까 이걸 지금까지 안 해 준게 이상한 거죠.

왜냐하면 주가 200만 원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아까 제가 잠깐 미국의 ADR 100달러대로 거기는 미국은 항상 액면 분할 해 준다 그랬잖아요. 글로벌 스탠더드 입장에서 보면 주가 레벨이 너무 올라가서 우리 개인 투자자 소액 투자자들이 투자하기 어려울 정도로 주가 레벨이 높아지면 네 그 기계적으로 그냥 10대 1이든 50대 1 액면 분할을 부지런히 자주자주 해 줘야죠. 그건 그 기본적인 거라고 좀 생각합니다. 그게 이제 뭐 선심성 이익이 아니라 기본이죠. 주주들을 위해서 당연하게 해야 할 그럼요. 음. 그 SK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이후에 삼성전자도 나스닥의 ADR 상장이 필요한 건 아니냐.

뭐 한때 이제 시가총이 역전되고 또 지금은 PER, PBR 이런 밸루에이션으로 봤을 때도 하이닉스가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니까 물론 이제 삼성 그룹 내에서 이걸 검토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필요성은 어떻게 보세요? 예. 지금 GDR이 상장돼 있고요. 그 글로벌 예탁 증서 아 아닙니다. 그레이트 브리튼이겠죠. 그게 영국인가요? 영국입니다. 예. 런던에 상장되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제 런던에 상장돼 있는데 왜 ADR 상장 안 하냐? 이제 이런 그 질문을 제가 한 20년째 받은 거 같습니다. 네. 네. 글로벌 제가 그 운용 펀드 매니저 자격으로 가는 적도 많고

또 제가 이제 애널리스트로 세일자로 다닌 적도 많으니까 갈 때마다 늘 들었는데 이제 그 이에 대해서 두 가지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일단 첫 번째가 그 미국에 상장하면요. 어, 미국 주식 시장이 어, 투명하고 제도적인 기준 레벨이 되게 높은 시장이어서 거기에 상장된 기업들이 프리미엄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했잖아요. 그걸 바르게 이야기하면 음, 약간이라도 뭔가 문제가 생기면 엄청난 주주 소송을 당하는 시장이라 그 뜻도 됩니다. 그렇죠. 예. 그 미국 시장 얼마나 무서운지 알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 약간의 그 두 가지의 부담들을 다 감안을 해서 굳이 ADR 할 필요 있냐?

GDR 런던에다 상장을 그 런던에서 매매하면 되지 않냐? 상대적으로 런던이 여러 가지 이유로 중심가고 예 그 규제 레벨이 좀 덜합니다. 그래서 어 저는 뭐 선택의 폭이 충분히 가능한게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가장 그 주주 관련된 어 IR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요? 이제 주주들에 대한 대응 대처가 제일 좋은 회사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몇 회사인데 우리가 앞으로 벌어들이게 되는 돈의 몇십%를 항상 앞으로 5년에 걸쳐 주에게 보상하겠다. 이걸 약속하는 회사가 미국은 그게 기본인데 한국에서는 삼성전자밖에 없거든요. 그걸 또 지키고 있는 회사는.

음 그래서 그 영업부문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예를 들어서 50%를 주주에게 그럼 25%는 자사주로 25%는 배당으로 이게 이제 글로벌 스탠더드거든요. 근데 이거를 약속해서 지키는 회사는 삼성전자밖에 없으니 삼성전자가 이렇게 우리 국내 시장에서이 스탠더드를 잘 지키고 있는 입장에서 ADR 상장한다고 해서 저는 전혀 문제될 건 없는 거 같다. 옛날에 삼성전자가 아니니까. 음. 그렇죠. 그거는 이제 또 회사의 선택일 텐데. 근데 또 ADR 상장 이후에 그걸 바탕으로 해서 레버리지 단일 정보 레버리지 ETF를 발행하겠다라는 회사가 국내 자산 운용사뿐만 아니라 지금 뭐 미국에서 뭐 영국계 홍콩계에서 본물 터졌더라고요.

그러면 그게 또 아까 꼬리가 몸을 몸통을 흔든다라고 했는데 해외에 상장는 레버리지 ETF들이 우리 국내에 있는 본주 하이닉스를 더 흔들 수도 있는 거잖아.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홍콩 상장된 CSOP ETF가 어 20조에 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네. 이제 그것 때문에 그 글로벌 그 투자 은행들이 그 아까 이야기했던 그 수업 거래 이제 대출을 받아서 해 주는 걸 수업거래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거래를 위험을 해지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아까 옵션을 쓰면서 우리 증시의 그 위험 가산 금리 또는 뭐 가산 아무튼 위험 가산도가 엄청나게 올라갔다는 이야기 들었잖아요.

그게 이제 더 올라갈 수 있죠. 그래서 아까 ADR 상장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거에 이것도 들어가죠. 양면성이 있죠. 그리고 또 요것도 하나 짚어봐야 되는데 이번 주에 한국엔 금통이 열리죠. 네. 기준금 인상 가능성을 보는 전문가들이 많더라고요. 예. 저는 인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할 필요가 있다. 안 한다면 저는 정말 실망스럽고 슬플 것 같습니다. 이유는 뭐 환율 물가? 환율 물가가 가장 크고요. 지금 우리나라 1,00원 환율은 어 이게 수출 기업에게만 유리한 그리고 내수를 망가뜨리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요. 이제 두 번째는 어 꼭집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어 부동산 시장이 좀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 부동산은 결국 금리의 함수거든요. 네. 그니까 뭐 어떤 변수가 있다 해도 결국은 금리가 부동산을 조합하니까 지금 그 낮은 금리 2.5%라는 우리 성장률과 임플레를 감안할 때 굉장히 낮은 금리 때문에 부동산이 이렇게 오른 면이 크기 때문에 지금 즉각적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죠. 환율, 물가, 부동산 때문에라도 금리를 올려야 할 필요성들은 참 많은데 또 근데 금리를 올리고 나면 취약 계층이 더 힘들어지고 사실은 뭐 지금 수출 기업이 안 그래도 더 뭐 호황인 상황인데 그래서 이게 참 K자가 더 대문자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들도 있어요.

근데 불평등은 어 국민 모두의 이제 문제이긴 한데 한국 은행은 어 그거에 대한 책임을지는 기구가 아닙니다. 그렇죠. 통화정책이라는게 사실은 예죠. 그래서 불평등 문제는 정부가 해야죠. 음. 그건 행정부가 할 일이고요. 그 한국은행한테 불평등능 문제를 해결하라고 말하는 건 한국은행 보고 어떤 일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는거나 다름 없다. 음. 한국은행은 어 그냥 이렇게 딱 시야를 좁혀서 인플레 그리고 자산 시장의 버블 문제 그렇지 않습니까? 경제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을 쳐다보고 그걸 위해 달려가라고 만든 독립 기구죠. 그죠? 그냥 불평등은 정부가 잘하면 되죠.

그래서 사실 통화 정책 같은 건 거의 뭐 바닷물 같은 거죠. 밀 썰물 딱 그 정도 있고. 그래서 이제 재정 정책으로 그 가운데 방파제를 둘 필요도 있는 거고 중간중간에 배를 띄울 필요도 있는 거고 그래서 통화 정책은 어쩔 수 없이 이제 긴축적으로 이제 갈 수밖에 없는 혹은 가야 하는 그 이후에 다른 정책들도 같이 또 살펴보겠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옥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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