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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잘오셨어요. 아 네네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네 이쪽으로 가시죠네 아 반갑습니다. 아 그 올려주신 사연 보고서 제가 되게 좋았어요. 돈 좀 굴려 봅시다네 아 그 책 너무 재밌게 잘 봐서 동이 많이 됐어 적었는데 이렇게까지 될지 생각을 못했어 예 서로가 이렇게 인연이다 하서 아 너무 행복했습니다까지네 반갑습니다. 아 그래 그때 그려 봅시다 읽으시고 환율 전망에 좀 도움이 되셨나요. 아 그렇죠. 그때 그 사업계획서를 작성을 해야 되는데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잘 돼 있어서 평가 시험 이런데도 없던 건데 그런게 있어 가지고 와 이게 뭐지하고 그런 것도 자료도 좀 넣고 도움이 됐다니까 기쁩니다.
그 책 그 개정판이 2022년에 나왔는데 그게 또네 흐름에 올라 타라라 책이거든요. 근데 이제 그 책은 조금 스위칭 전략에음 어 맞춘 책이라서 이제 돈 좀 굴려고 봅시다 지금 사실상 그게 거의 저의 첫 책이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전에도 책들은 여러 건 썼는데 이제 뭐랄까요. 좀 각잡고 이거 내 책이다 하고서 각 자고 쓴 건 그 책이 처음이라네네 그 책에 이제 막 되게 많이 넣었죠. 아는 걸 다 썼다고 하는 그런 책들 있잖아요. 어 그렇죠. 예 예 그래서 거기 좀 두껍고음 또 편집도 엄청 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셨고 그런 저한테 굉장히 의미 있는 책입니다.
어 파이어 하고서 이렇게 작가로 살 때 이런 그런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준 책이죠. 어 증권사에서 나오는 보고서만 보고 제가 작성을 하다가 좀 되게 넓은 시야를 가지고 좀 그 환율에 대해서 좀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생각이 됐습니다. 아 편하게 말씀하셔요 아 예네 뭐 이제 외한 시장 이야기는 우리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거니까요. 정도 하고요 투자는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지 그런 거 여쭤봐도 되겠죠음 투자는 이제 박사님이 알려 주신 건 엄청 잘 알고 있는데 좀 엉망 진창으로 하고 있 왜요 그래도 그래도 이제 제가 좀 안정형으로 좀 추구한 성향이라서 예 그래서 어 어 해외 배당 줄을 좀 사 놨어요.
아 슈드 같은 거 샀나보다 어 그냥 그 개별 줄을 샀는데 아 그거는 좀 추천하고 싶지 않은게 그죠. 그죠. 추천 너무 어렵더라고요 저도 사실은 옛날에 그 절대로 배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번역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안에 있던 책들에 있던 전략들이 되게 잘 맞아서 그때 추천한 종목들이 있었어요. 몇 년 되게 잘 가다가 요새 한 5년은 힘들더라 역시 이게 이제 시장에는 이게 순환이 있는데네 그냥 배당 하나만 보고 투자하는 거는 정말 쉽지 않구나라는 걸 저도 느꼈어요. 맞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 예 뭐 특히 3M 이런 거 아 그렇죠.
그죠. 아 진짜 그렇게 고생할 줄 3M 투자하신 분들 주변에 되게 많으시거든요. 정말 최고의 배당주 있잖아요. 그리고 혁신의 아이콘이었는데 렇 이렇게 그 기계죠. 이어캡 이거 이슈로 그렇게까지 고생할 줄은 그러니까 개별 개별 종목들은네 이슈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마이너스는 아니고 어 그러 뭐 대박이시네요. 지금 좀 환율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좀 고민이 좀 됩니다. 그음음 전체 자산에서 그 달러 자산 비중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달러 20% 많이 갖고 계시네요. 아 그런가요 20% 굉장히 큰 거죠.
아 왜냐면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 그 자산 배분이라고 할까 포트폴리오를 보면 한 80% 집이고 아 그죠. 나머지 뭐 10% 현금성자산 그 나머지 10% 연금 보험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게 우리나라 사람들 일반인들에 근데 어 20% 달라는 달러 자산이라고 하면 올해는이 환율 덕분에음 아주 큰이 이걸 볼 수 있고 또 대체로 과거에 그 환율이 상승할 때가 부동산이 좀 안 좋아요. 부동산을 갖고 계시는 분들한테도 달러 자산 갖고 있으면 굉장히 도움이 되죠.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은 무조건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되겠네요. 뭐 그 무조건이라는 이제 표현은 제가 좀 안 좋아하지만 왜냐하면 이제 무조건 무조건이야 이러면 그때부터 환전히 떨어지더라고요 그냥 그러니까 좀 가지고 있는게 낫다 그 자산 배분의 관점에서음 어 달러를 좀 들고 있으 참 편하고 지금 특히 올해 같은 해는 주식이 진짜 한국 주식이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데 맞아요.
새 좀 주식이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데 환율만 올라가고 해외 투자한 사람들 특히 이번에 국민연금이 1월에서 8월 동안 자산 전체 운영한 수익률이 8.2%가 났는데는 그런 걸 맨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저희가 이제 국민연금 따라 투자 이런 걸 컨셉으로 하는 회사니까네 근데 어 해외 주식에서 19% 수익이 났더라고요 나머지는 그니까 거기도 똑같아요. 나머지는 이제 떨 예 나머지는 뭐 꽝이었던 거죠. 그러니까 해외 주식을 전체 자산에 한 34% 정도를 국민연금이 투자를 하다 보니까 올해 성과가 그렇게 잘난 거지 해외 투자 안 했으면 국민연금도 올해 되게 힘들었을 거라는 거죠.
그런 면에서 20% 정도 달러 자산 투자는 상당히 저는 권장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박사님이 그 알려 주신게 달러가 엄청 올라가면 정리를 해서서 국내 자산도 좀 사고 예래 용기를 내서이 또 기회가 돼서 이제 박사님도 만나고 했으니까 그런 거 한번 해 봐야 되나이 생각도 좀 들어서 여쭤보고 싶었어요. 그렇죠. 저 같은 경우도 저는 이제 달러 조사미 중에 한 60% 되던 사람이었으니까 2022년 기준으로 한 60% 됐거든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달러를 들고 있다가 이제 그때 환율 1300원 1400원 차례대로 돌파하 신나서 이제 달러를 계속 팔아서 이제 원화로 바꿔서 한국 주식도 사고 부동산도 사고 이제 이렇게 했다가 지금은 저 같은 경우는 달러 자산은 그렇게 많지 않고음 이제 제 자산의 대부분은 사업이죠.
저도 어떤 그런 자산의 상당 부분이 이제 사업으로 들어가게 되니까 그런 사업에 어떤 급하게 좀 현금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또 뭔가 집에 일이 생길 때를 생각해서 좀 나머지 여유 자산들은 좀 안정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그래서 뭐 방어 형이라고 좀 부를 수도 있고 안정 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네 전체 자산에서 이제 주식 비중은 한 40% 한쪽 국민연금보다 이제 더 보수적이 어 그렇게 해서 운영을 고 있는 중이에요. 왜냐하면 이제 만일을 대비해서 근데 지금 사업하시는 입장에서 해외 투자해 놓으신 그 자산의 달러 투자가 큰 성과를 냈잖아요. 그러고 또 회사를 지금 키울 기회라고 생각된다면 사실 달러에 대해서 분할 매도도 충분히 한번 해 볼 만한 타이밍 같아요.
왜 그러냐하면 트럼프라는 사람에 대한 공포가 지금 그게 다했으니까 예 근데 이제 뭐 그 옛날처럼 다시 어 나는 사실은 부드러운 남자야 했다가 이제 또 뒤를 쳤지만음데 그런 식으로 가면서 환율이 아는게 끝없이 올라가기만 하는게 아니라 결국 우리나라한테 와서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와서 우리나라 국민 방문 회가 천 마디가 여기 환율 왜 이렇게 높나요. 이러면 그날 배원 빠질 거 아니요 아니 그 가능성도 있어요. 우리가 미국에 대해서 그 8대 무역 흑자 우선 부탁해요. 그러니까 오늘 조선주가 부릅 뽑았잖아요. 그런 것처럼 트럼프가 어 거기 환율 너무 높아요.
그러면 오늘날 환율 또 언제든지 100원 빠질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트럼프가 되면 환율 무조건 상승이다 이렇게 단언하기는 어려운 거고 결국 우리가 지금이 고환율 1400원 환율을 보게 되는 이유는 트럼프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짓을 할지 모른다라는 그 공포 불안감 이런 것 때문에 올라간 면이 있기 때문에 사업상의 이후로 지금 뭐 돈이 필요하다 그러시다면 저는 충분히 이 달러 좀 처분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네 좀 위안이 되시나요. 너무 좀 이제 이제 좀 마음 결정을 예 왜 그러냐면 우리가이 환율에서 경상 흑자가 1년에 1천억불 정도 날 수도 있는음 연간 1천억불 정도 흑자가 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예 왜냐하면 이제 뭐 당장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환율 100원 올라가면 이익이 한 10조 더난다 그러잖아 그 10조 얼마 100억 불이아 와 그러니까 경제를 그렇게 피곤할 것만은 아닌이 환율 레벨에 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장사를 잘할 수 있기 때문에음 뭐 관세 10% 내고 환율 14,400원 그러면 다들 1400원을 선택하지 않겠어요. 어 사실 우리나라 원화 자산이 저평가된 건 분명한데 하두 트럼프가 걱정스럽고 무서우니까 맞아 특히 그때 2018년이 있나요. 그 하노이 회담 김정은 기차 타국을 그렇게 길게 가서 만나 가지고 거의 사실 문전박대하고 헤어진 거 보면음이 사람은 뭐랄 랄까요.
그니까 굉장히 종잡을 수 없고 자기가이 상황을 통제한다는 걸 남한테 보여주고 싶어 하는 쇼맨으로의 특성이 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이 사람의 불확실성 때문에 환율이 높아진 거지 정말 계속 환율이 올라간다고 말하기에는 부정적 요인들도 적지않게 존재한다 결국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위험을 최소화해야 되니까 분할 매도하시는게 어떨까 어 그런 생각을 좀 가지게 되네요. 사업에 키우기 위해선 투자가 필요하니까요. 그렇죠. 그렇죠. 저만 해도 저희들만 해도 뭐 올해만 2024년에 만 증자 두 번 했거든요. 빨리 성장할 때는 돈이 필요하잖아요.
예 사람 특히 뭐 마케터도 뽑아야 되고 사무실도 또 옮겨야 되고 그러니까 중제 두 번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돈을 제가 마련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대주 주데데 그런 것처럼 사업이 지금 빨리 달려가고 있고 질주하기 시작했을 때는 그 언제든지 거기에 리 투자할 준비를 해놔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 달러가 진짜 좋은 거죠. 왜냐 우 우리 경제 어렵고 뭔가가 돈이 필요할 때 환율이 급등해 주니까 그래서 달러 자산을 투자하라는 거죠. 도움이 많이 되 예 지금 미소가지 그냥 정말 그 박사님이 그 얘기해 주는 흙수저가 금수저 되는 그거를 한 한 50번 정도들은 거 같아요.
머릿속에 그냥 박아 놨는데 아 이게 저도 좀 부동산에이 들어가는 돈이 있다 보니까 생각보다 거기에다 투자할 돈이 없어서 맞아요. 근데 정말 그거를 너무너무 딱 들어도 너무 좋거든요. 용기만 좀 내면 제가 이거를 진짜 해야겠다는 생각만 가지면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꼭 해서 저 금수저가 되고 싶습니다. 아 뭐 우리는 안 돼도 우리 애들은 금수저가 되는 거죠. 우리는 금수저처럼 돈을 쓸 수가 없어 아 그저 절대 못쓰죠. 내가 우리 아들한테 맨날 하는 이야기 했잖아 아 너는 너희 아빠는 너희 아빠가 홍 박사라 좋겠다 아빠 아빠는 돌아가셨는데 그렇잖아요.
애들은 그죠. 근데 이제 우리는 돈을 못 쓰는 거고 그냥 우리 애들이 이제 금수저 아 되게 부럽다 그요 그 보고 있으면 어 니지 아들인지 되게 부러워 예 우리가 그 이렇게 안락한 노후까지 모르겠지만 뭐 편안한 좀 스트레스 안 받는 노구를 보내면서네 노년에 자식들한테 손안 벌릴 수 있으면 뭐 걔들은 벌써 은수저 정도는 되는 거고 여기다가 뭐 나중에 우리가 어 잘 세상을 잘 보내고 난 다음 떠날 때 조금 물려줄 수 있고 그러면 정말 얼마나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네 맞 두 가지만 좀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첫 번째는 건강 건강 예 아이 뭐 어 피부가 되게 좋으시기 때문에 그 제가 봐서는 뭐 건강하신 거 같은데 저도 지금 5학년 반인데 요새 러닝 하거든요.
어 왜 하냐 생각해 보니까 결국 사람들이 심폐지구력 심장이 멈춰서 가는 거잖아요. 그 그러니까 저도 이번에 좀 집안에 뜻하지 않는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몸이 좀 안 좋아진다 싶어서 러닝을 시작했는데 기 되게 좋더라고요 주변에 도움을 받아서 절제된 운동을 하면 참 좋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좋은 전략은 우리가 다 알고 있으니까 조바심만 좀 안되면서 그니까 이번에 한방 이런 것만 예 예 그런 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들 굉장히 유혹을 느끼게 되는데 다른 한 편으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항상 the 아더 사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하잖아요네 다른 면을 좀 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하면서 구준히 자신을 동료에 나간다면 아 플를 만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연기를 내보도록 하겠 아 너무 좋죠. 사실 이런 이야기를 나누면 그 좋은게 뭐냐하면 직접 이야기를 듣고 하면 그게 좀 기억이 오래 가더라고요 그죠. 아무래도 영상으로 보고 사진으로 나 예 직접 대면 접촉을 하고 사람을 만나면서 이야기를 하면네 뭔가 이렇게 좀 교류 랄까 사람들 사의 마음에 어떤 흐름이 느껴지기 때문에네 그 과정에서 좀 더 오래 가지 않을까 싶어서 런 자리를 만들어 봤는데 아유 도움이 되셨다니 너무 기쁩니다. 너무 좋습니다. 송 헬 일이죠. 호호호호호 글씨 잘 쓴다는 평가 감사합니다. 잘 입고 그 동전 굴려 봅시다 그 구입해서 다서 한번 리마인드하는 얘기가 되면 너무 좋을 것 같어네 자 우리 악사 번 하시죠. 점치 층을 잘 찍고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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