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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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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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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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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재산 올인 했어요” 금 싹다 정리하고 ‘이걸’ 사세요. 곧 엄청난 상승 올 겁니다 | 조규원 대표 4부

떠먹여주는TV · 2026-01-25 · 유튜브 시청 48,4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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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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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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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KRX 금시장/실물)이 AI·전기차·군수 등 수요 폭증과 미중 패권경쟁에 따른 신뢰 균열로 재평가될 것이라 주장. 실질금리는 저점을 세 번 찍는 패턴이 있으며 현재 두 번째 저점을 향하는 중이고, 두 번째 저점 재돌파 시 매도 고려. 김치프리미엄 10% 이상이면 실물 투자 불리, ETF는 세금(15.4%/22%) 때문에 단기 헤지용. 은과 백금도 매력적이라 언급. 2026년 금은 2025년보다 뜨거울 수 있으며 조정 시 매수 기회라고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같을 때는 보다는 KRS 금 시장이나 실물 사는게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다. 금은 전체 사이클로 보면은 10배 이하로 상승하는 사이클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뭐 AI, 전기차, 군수, 산업 이런 모든 부분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볼 때 금보다 더 매력적이고 더 빛나는 자산이 되지 않을까? 또 다른 하나는 금은 실제 금리가 다시 반등하기 시작할 때 파는 걸 추천하시나요? 실제 금리가 반등할 때 팔면 늦어요. 많이 늦습니다. 그래서 실제 금리가 최저점을 찍기 그냥 이전에 매도를 하는게 맞는데 그 최저점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라고 한다면 실질 금리가 첫 번째 그냥 선형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하락을 하기 때문에 어 우리가 최저점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는 일종의 패턴을 보는게 제일 좋아요.

02. 지난 100년 동안에 이제 금가격 사이클가 실제 금리의 패턴을 보면 저점을 세 번 정도 찍으면서 최저점에 다가왔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첫 번째 저점보다 두 번째 저점이 더 낮고 두 번째 저점보다 세 번째 저점이 더 낮다라는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자, 그러면 우리는 이미 첫 번째 저점을 찍고 실제 금리가 올라왔다가 이제 두 번째 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이거든요. 자, 그러면 두 번째 저점도 언젠간 찍을 거고 또 위로 올라갔다가 세 번째 저점을 향해 달려가게 될 거예요. 세 번째 저점은 두 번째 저점보다 항상 더 낮았다라는 패턴.

03. 그러면 우리는 이해할 수가 있겠죠. 아, 세 번째 저점 최저점에 가기 전에는 그 내려가는 과정 가운데서 두 번째 저점이었던 지점을 찍고 거기를 돌파하면서 이제 세 번째 저점으로 가겠구나. 그러면 두 번째 저점에 다시 돌아왔을 때 그때쯤에 매도해도 충분히 고점 부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충분히 누구나 해 볼 수가 있겠죠. 이런 1년의 패턴을 본다라고 한다면. 그래서 실제로 그때를 기준으로 각 그 상승장마다 언제 매도하게 되는지를 찍어 보면 머리 꼭대기는 아닌데 한 눈이나 뭐 입 정도 그 정도로 상당히 고점 부근에 매도할 수 있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04. 따라서 우리가 실질 금리를 바라볼 땐 반등을 하는 시점이 아니라 그런 패턴들을 보면서 두 번째 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기를 집중하는게 중요하다. 요렇게 보는게 더 좋은 그 매도 타이밍을 잡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금을 살 때 붙는 김치 프리미엄 때문에 분리할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맞죠. 불리한 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대부분 김치 프리미엄이라는게 금에 있어서는 공급적인 문제가 되게 커요. 어, 사람들 수요가 많이 늘어서도 있는데 그 수요 늘은 거에 비해 이제 공급은 시차가 걸리다 보니까 뭐 해외에서 금을 사 온다고 하더라도 원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 달까지 걸리는데 이미 김치 프리미엄이 그 정도로 심하게 붙었다라는 건 해외에서도 어느 정도의 수요가 받쳐주고 공급이 부족하다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게 한 두 달 정도의 시차가 걸린다라고 보는게 맞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걸 바꿔 말하면 두 달에서 세 달 정도 지나면 김치 프리미엄은 다시 완화될 거라는 거예요.

05. 그러면 금가격이 하나도 오르지 않고 똑같아도 나는 김치 프리미엄을 20%나 주고 샀기 때문에 그 두 세 달 뒤에는 최소 20% 정도의 손실을 보게 된다라는 거죠. 따라서 김치 프리미엄이 적어도 한 10%를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약간 그 김치 프리미엄에 대한 부분들은 생각하면서 실물 투자를 하는게 좋다라고 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꼭 골드바만 문제가 아니라 KRX 금시장이라고 하는 방법도 실물 기반의 가격이기 때문에 여기도 김치 프리미엄이 그대로 적용이 된다. 그럼 이때는 뭘 어떻게 하는게 좋느냐? ETF라든가 금통장과 같은 방식으로 선물 시세를 좀 추종하는 방식에 투자를 하는게 그나마 그런 김치 프리미엄을 좀 완화적으로 하면서 금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06. 서 ETF나 금통장이 이제 선물 종이 계약이다 보니까 제가 1부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종이 시장 자체가 좀 불안한 부분들이 있어서 단기적으로만 이용하기에는 괜찮고 이런 ETF나 그다음에 금통장 같은 건 김지 프레임이 어느 정도 완화된 그런 시점에서 KRX로 잠깐 넘어가시든지 아니면 이제 실물로 완전히 넘어오시든지 하는 방식을 통해 그런 거래 상대방 위험 어떤 종이 시장의 붕괴라든가 그런 리스크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그런 형태로 이제 바꾸시는게 게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 ETF처럼 간접 투자를 노리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7. 간접 투자 괜찮죠? ETF도 괜찮습니다. 좋은 방법 중에 하난데 이게 김치 프리엄이 높은 시점에서는 이용하기 좋지만 김치 프리엄이 낮은 시점에서는 조금 아쉽다라고 평가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 제가 이거는 3부에서도 말씀드렸던 내용인데이 금이라는게 가격이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좀 많이 오릅니다. 어 작년 재작년만 해도 거의 두 배가 넘게 금각이 상승을 했고요. 그리고 금 전체 사이클로 보면은 그냥 10배 이하로 상승하는 사이클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라는 건 앞으로 4, 5년 뒤를 봤을 때 금가이 꽤나 많이 올라갔을 거다라고 충분히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ETF는 우리나라에 상장된 경우 수익의 15.4% 미국에 상장된 ETF의 경우 양도 소득세 22%를 세금으로 냅니다.

08. 쉽게 말해서 어쨌든 수익의 15.4%나 22%를 세금으로 낸다는 건데 그 말은 즉 금가격이 두 배밖에 안 오른다고 치더라도 그게 부가세를 내고 사는 것보다 좀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따라서 ETF는 장기적으로 투자하기보다는 단기적으로 리스크를 해지할 때 이제 잠깐 투자하기 적절한 그런 투자 상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특히 김치 프레미 없다라는 건 나중에 수요가 많이 붙을 때 금가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질 때 김치 프리미엄이 다시 올라가게 되다 보니까 그 말은 즉 내가 김치 프리미이 없는 시점에서 실물이나 혹은 KX로 투자를 해 둔다라고 한다면 나중에 금가이 상승하는 사이클일 때 그 ETF로 투자한 사람은 2, 30% 정도 수익이 낫겠지만 우리는 거기 김치 프리미엄 뭐 10% 20%도 붙어서 우리는 40% 50%까지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좋은 식이기 때문에 지금도 사실은 김치 프리미엄이 거의 없어요.

09. 지금 같을 때는 ETF보다는 KRS 금 시장이나 실물 사는게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과 함께 어떤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계신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금과 은을 투자하고 있고요. 은은 이제 아무래도 금이 상승할 때 상승률이 더 높기도 하고 여기에 더불어서 요즘에는 산업적 수요도 정말 크게 증가하고 있거든요. 은이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은 원수다 보니까 첨단 기술일수록 구리보다는 은혜 사용량이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근데 요즘 AI의 발전이 정말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 먹는 하마라고 불리는 데이터 센터도 정말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더욱더 지속됨에 따라 은혜 수요는 더 늘어날 거예요.

10. 하지만은 공급은 이미 정해진 양이 정해져 있고 그리고 매장량도 한 17년이면 고갈될 정도로 얼마 안 남았다 보니까 가장 빨리 금이 채굴되는 그런 금광 기업의 타임라인을 봐도 2029년 정도부터인 걸 알 수가 있어요. 따라서 앞으로 금과 은혜 공급은 거의 늘어날 수 없는게 기정 사실이다. 근데 여기서 은혜 수요는 산업 수요가 매년 세상 최고치를 기록할만큼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서 뭐 AI, 전기차 뭐 다양한 군수 산업 이런 모든 부분에서 은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볼 때 은은 저는 이번 사이클에서 금보다 더 매력적이고 더 빛나는 자산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은도 바라보고 있고요.

11. 또 다른 하나는 백금도 같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금의 경우에는 우리가 흔히 영어로 플래티늄이라고 부르는 그 금속인데 그 백화점이나 게임이나 이런 등급표를 보면 브론즈 실버 골드 그다음에 플래티늄이잖아요. 플래티늄이 당연히 금보다 희수한 금속이고 가치가 높은 금속인 건 맞아요. 근데 다양한 이슈가 있어서 지금은 금매 거의 절반 가격일 정도로 되게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백근 같은 경우에는 디젤 자동차의 촉매제로 많이 쓰이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전기차로 넘어가는 그 흐름 가운데서 디젤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것이고 그것은 백금에 대한 수요도 줄어들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거의 한 10몇 년 동안 백금에 대한 사람들의 안 좋은 평화가 쌓이다 보니까 이제는 무려 금가격보다 비싸야 되는 백금이 금가격의 절반조차 안 되는 수준 정도로 어 백금 가격이 떨어졌다.

12. 그 말은 백금이 너무나도 저평가라고도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이미 악재란 악재는 다 가격에 선반영돼서 가격이이 정도로 내려왔으니까 그 말은 즉 다시 금이 각강받고 은이 각강받는 이런시기 가운데서 백금도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갈 수도 있는 그런 어떤 잠재적인 상승 모멘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어 이번 상승장에서 100금의 상승세도 꽤나 무섭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실제로 작년이나 재작년의 가격 데이터를 보더라도 백금이 꽤나 유의미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거든요. 금에 비해서. 그래서 요런 부분도 우리가 같이 어 주목하면서 살펴본다라고 한다면 또 다른 투자의 기회를 갖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13. 미중 패권 경쟁이 길어지는 것은 금 가격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나요? 미중 패권 경쟁이 커진다라는 건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첫 번째는 그 슐레가 무너지는 세세다. 그러니까 이전에는 그냥 달러만 믿으면 됐고 그냥 미국의 결제 시스템인 스위프트 망을 믿었으면 됐고 그냥 미국의 금보유고인 포토녹스를 믿었으면 됐어요. 근데 이제는 그 자유의 선봉장인 미국조차도 어 어떻게 보면 자신의 필요에 따라 그것들을 다 무기화하는 행동을 보다 보니까 신뢰가 무너졌다. 미국만 온전히 믿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중국을 믿기도 좀 애매하고 이런 다양한 신뢰의 어 균열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러면 어떻게 되냐면 자산들이 다 분산돼요.

14. 한 곳에 몰려 있던 자산들이 분산됩니다. 그래서이 과정 가운데서 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그다음에 신뢰할 수 있는 자산 그냥 누군가가 신뢰를 부여해서 신뢰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인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난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기 때문에 미중 패권 전쟁은 신뢰의 균열을 일으키고 그냥 그 자체로 신뢰 있는 자산인 금으로 이동한다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이런 패권 경쟁 가운데서 보통은 화폐 발행량이 되게 많이 늘어난다라는 점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 화폐들이 다시 자국으로 들어간다는 측면도 있거든요.

15. 예전에 미국은 그렇게도 많은 달러를 뿌렸는데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별로 발생을 안 했어요. 왜냐면 흔히 경제학에선 인플레이션을 수출한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무슨 말이냐? 미국이 예를 들어서 미국이 한 1조 달러치에 달러를 발행을 했어요. 그러면 그 달러를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해외로 다 뿌려요. 그러면 미국에서는 달러가 빠져나가고 해외에서는 상품과 서비스가 들어오다 보니까 미국에는 상품과 서비스가 쌓이고 달러가 빠져나가서 오히려 디스인플레이션, 물가가 낮아지는 효과를 얻어지게 되거든요. 근데 반대로 이제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16.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이제 달러의 가치가 미국 내에서 빠르게 떨어지면서 그러면서 이제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라는 거죠. 미중 패권 전쟁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국 국채를 가지고 있었던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게 되는 그런 요인 그리고 다양한 달러 자산들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있는 그런 요인들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면서 그게 금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이런 측면도 같이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미중 패권 전쟁이 길어질수록 금은 자연스럽게 가치가 재평가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이런 큰 흐름을 이해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17. 2026년 금가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2026년은 2025년에 뜨거웠던 해보다 더 뜨거운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론 어 조정의 가능성도 있는 건 사실이나 근데 역사적 그 사이클적인 측면을 제외하고 어 단순히 2026년의 그런 어떤 트리거들만 본다라고 한다면 통화 정책도 완화하죠. 그리고 재정 정책도 완화죠. 그리고 지정학적 문제도 계속해서 붉어지는 이런 부분들이 금가격을 어쩌면 더 뜨겁게 만드는 한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면서 금을 비싸다고 안 사는게 아니라 꾸준히 사다가 만에 하나라도 그런 큰 조정이 일어나면 그걸 기회로 생각을 해야지 그냥 마냥 비싸다고 조정만 기다리고 안 산다라고 하면 그거는 어 더 비율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꼭 기억하고 금을 바라보는게 중요할 것 습니다.

18. 저는 8년차 금투자이다. 이젠 스테커스라고 하는 금거래수를 운영하고 있는 조교원 작가이고요. 어, 8년 동안 금을 투자했던 금 투자자인만큼 정말 투자자들의 마음이 어떤지 어떻게 금 투자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을 공유하면서 이제 멤버십 팬딩이라고 하는 곳에서 멤버십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스테커스라고 하는 금거래소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두 개 다 많이 찾아 주시면 정말 금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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