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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나스닥이 굉장히 많이 떨어지면서 전기차 종목도 테크 기업들 역시나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큰손 형들께서는 공포의 사고 계시죠. 탐욕에는 팔고 계시는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은 당연하게도 공포의 시점이 될 것인데요 국내 연기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AI 종목들을 매수하고 있고요 그와 반대로 서학개미 형들은 오히려 하락 쪽에 배팅을 걸고 있죠. 그동안 테슬라 차트를 본 사람이 이렇게 매집 기간이 있고 한번 퀀텀점프를 이루어내고 그 다음에 다시 좀 더 매직 기간을 가지다가 엄청난 주가 대폭발을 보여줬죠. 그리고 지금이야말로 매집 기간이 아닐까요.
왜냐하면 지금 보여주는 숫자들은 확실하게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1등이고 이야기가 2등으로 쫓아오고 있죠. 그리고 최근에 모델3의 가격은 계속해서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데요. 뛰어 모델 3 하이랜드 주문이 들어간다라고 하고 있죠. 중국 이사를 조금 더 살펴보시면 모델 3 새로운 버전이 15일 내로 출시가 가능하다는 중국 기사가 떴는데요. 매장에서 예약 접수가 된다라는 것은 중국 시장에서의 모델3 하이랜드 물량이 조금 더 빠르게 올라가지 않을까요. 결국 이것 때문에 기존 모델3의 재고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서 계속되는 가격 인하를 보여왔던 것이고요 미국 언론에서도 일제히 중국에서 하이랜드의 출시가 예상된다라고 하는데요.
다음 달도 아니고 그 다음 달도 아니죠. 바로 이번 달에 모델3 하이랜드가 고객 인도가 시작될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테슬라 뉴스를 찾아보시면 모델 3 새로운 버전의 아무래도 많은 집중이 되어져 가고 있죠. 왜 그럴까요. 새로운 버전이 결국 테슬라의 매출과 물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하나의 호재로 해석을 하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테슬라는 이렇게 계속되는 성장세를 보이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매료시킬 수 있는 전기차를 출시하는 것인데요 아직까지 전기차 구매에 있어서 많은 분들께서는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감 충전소 불편에 대해서 호소를 하시고 있죠.
그리고 가격 부분도 있을 것인데 가격 전기차 충전소 주행거리 불안감 이거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차량이 테슬라의 모델 y가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유럽 쪽에서도 상반기 때 가장 많이 판 전기차가 어떤 것이죠. 모델 y 그다음에는 모델 3 결국이 판매 숫자를 넘기는 기업이 나오려면 주행거리가 되었든 충전소 인프라가 되었던 가격 부분이 되었던 3마리 동시에 잡으면서 물량을 늘릴 수 있어야 되는 거겠죠. 하지만 지금 없잖아요. 물론 지금 레거시기업들도 전기차 수준들이 꽤나 올라오고 있죠. 이제 대부분 평균 주행거리는 그래도 300마일 이상을 보여주고 있고요 가격 같은 경우에는 오만에서 6만 달러가 가장 많은 것 같은데요 결국이 가격대가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가격대라는 뜻이겠죠.
그리고 베트남의 빈페스트가 나스닥에 상장을 하자마자 gm이랑 포드 루시드 리비아 그냥 다 뛰어넘겨 버리는 시가총액을 보여주는데 올해 상반기 때 미국에서 850대 팔렸는데 이거는 완벽한 버블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베트남 전기차 기업이라서 베트남 내수 시장을 크게 보는 것인지 지금 내놓은 전기차 수준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말도 안 되는 스펙들이 나오고 있고요 차량 디자인이 이쁜 것도 아니죠. 지금 엄청난 조롱을 받을만큼 전기차가 형편이 없는데요. 지금 시가총액은 제가 볼 때는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영국에서도 테 하나의 V4 차저가 보이고 있는데요.
확실하게 미국 쪽에서는 슈퍼차저가 완벽한 대세를 선보이고 있죠. 결국 수많은 기업들은 테슬라의 표준 규격을 당연하게도 따라갈 수밖에 없고요 2분기 때 전체적으로 테슬라의 지분율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테슬라의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강력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엔비디아 다음 주에 실적 발표가 있는데요. 더 오르나라고 이번 실적 제가 아니라 지금까지 계속 오를 예정이기 때문에 결과에서는 엔비디아 목표 주가를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데요. 현재 수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은 이번 어닝 비트를 예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목표 주가를 무려 800달러를 제시하는 기간들도 있는데요.
다른 수많은 기관들도 평균적으로 500달러 이상은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죠. 그만큼 엔비디아의 미래 가치를 엄청나게 높게 보고 있는데요. 수많은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gpu를 사용할 수밖에 없고 여기서 엄청난 수익을 거둘 거라는 전망인데 실학의 엔비디아는 AI 붐의 완벽하게 올라탄 상태죠. 지금 그래서 수많은 자산운용사 매니저들이 슬라와 엔비디아와 같은 테크 기업들의 현재 계속해서 담고 있고요 정말로 목표 주가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니까요. CT 그룹에서는 ai에 대한 수요가 정말로 강력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은 수직 상승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고 있죠.
저 역시나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가 결국 미래가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가에서도 80% 이상 상승을 보는 것이고요 AI 시대가 점차 다가온다라면 엔비디아 800달러는 당연하게도 충분히 가까운 미래에 볼 수가 있는 엔비디아의 주가가 아닐까요. 왜냐하면 젠슨왕 형께서는 인류의 미래잖아요. 지금 400달러 초반에 머물고 있는 엔비디아의 주가 여기서 800달러를 간다라는 것은 얼마나 폭풍 상승을 하겠다는 건지 하지만 AI 미래에 있어서 mbtia가 없는 미래는 당연하게도 상상도 할 수가 없고요 그리고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나스닥의 하락과 함께 크기업들의 하락과 함께 조금 더 큰 폭으로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데요.
우선 현재 팔란티아의 주가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급등한 상태인데 개인 투자자 분들은 약간 주춤하는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팔란티어의 베팅을 하고 있죠. 왜냐 이유는 간단합니다. AI 어깨에 메시가 아닙니까 그래서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 지금부터 테슬라 등 당연하게도 AI 테크 줄을 담을 수 밖에 없는데 그 중에서도 엄청나게 매수가 들어간 거 247만주나 매수한 거 그것이 바로 팔란티어 주식이라고요 지금 미국 주식 매수 순위 2분기 때 1등이 팔란티어인데요 지금 대한민국의 초고수 형들이 팔란티어를 선택하고 있다니까요.
왜냐하면 ai를 제대로 핸들 컨트롤 하는 기업이 팔란티어이고 푸른 인간이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죠. 인간플러스 ai가 함께 판단을 내려서 그것이 기업의 이윤을 더욱더 창출시킬 것이고 그렇다면 지금 상태에서의 팔란티어 주가 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 보자면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역시나 AI 섹터 여기는 그야말로 엄청나게도 많은 기회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여기서 두각을 엄청나게 드러내는 것이 aip 플랫폼이 아닙니까 하지만 현재 팔란티의 주가가 다른 테크 기업들보다 조금 더 과도하게 떨어지는 것은 아무래도 밸류에이션 가치가 너무 평가 너무 급등이 빠르게 나왔기 때문에 그에 따른 조정이 들어가는 것이고요 이렇듯 팔란티어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기 때문에 누구는 목표 주가를 25달러를 제시하는 것이고 누구는 7.5달러 9달러 이런 식으로 낮게 제시를 하는 것인데 제가 가장 집중해서 보는 것은 다른 소식들보다 3분기 연속 흑자가 이미 나왔고 하반기 때도 계속되는 흑자를 보여줄 수만 있다면 플란티어는 s&p500 편입에 고려 대상이 될 것인데요 공격적으로 팔란티어가 우량주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점차 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루시드 역시나 마찬가지로 전기차 종목들이 일제히 떨어지면서 cd의 주가 같이 떨어지고 있죠. 사실 몇 개월 동안 쭉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나스닥 상승 때 8달러에서 9달러까지 가고 나스닥 하락대 6달러에서 7달러 사이에 머물고 있는데요. 지금 딱 기간들이 제시한 목표주가 사이에서 왔다 갔다 지금 거리고 있는 거죠. 그렇다면 루시드가 근본적으로 세 자리 숫자 그야말로 엄청난 주가 대폭발이 나오려면 가장 중요한 그 시점은 도대체 언제일까요. 테슬라가 정확하게 힌트를 주고 있는데요. 우선 현재 최근 루시드 뉴스를 찾아보시면 거의 대부분이 사파이어 이야기죠.
1,234마력 최고의 속도를 보이는 전기차 루시드 사파이어 결국 대부분이 사파이어 홍보글들이 굉장히 많죠. 하지만 사파이어로는 엄청난 주가 상승은 굉장히 힘들고요 그러면 그래비티가 출시가 되면 루시드의 엄청난 주가 대폭발이 나올까요. 테슬라의 사례를 본다라면 그렇지는 않죠. 2017년 4분기 때 테슬라의 실적을 보시면 모델레스를 15,000대 딜리버리했고 모델 x를 천대 딜리버리 했는데요. 이때 모델 3의 딜리버리 대추는 1500대 굉장히 작죠. 하지만 다음 분기를 보신다면 모델3 판매량 9700대 만대 가량의 6박을 하면서 순식간에 딜리버리 대수가 확 늘어나는 것이 보이시잖아요.
사실 이때가 테슬라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데요 2018년 4분기 실적을 보시면 모델의 지금도 비싼 숫자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모델3 같은 경우에는 무려 61,000대라는 엄청난 딜리버리 개수가 이때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1년 뒤 2019년 4분기를 보시면요 이때부터는 모델 s랑 x는 약간 들러리 느낌이 나고 완벽하게 모델3가 메인 모델로 올라서고 있잖아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테슬라가 10만대를 찍기 시작하면서이 시점이 테슬라 최고의 매수 시점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2020년 1분기부터는 모델 y까지 합세를 하면서 대테슬라 시대가 시작 보셨음을 알렸고요 2020년 전체 판매량을 보신다면 모델 3랑 y가 완벽한 주인공이 되고 있죠.
그렇다면 루시드 에어랑 그래비티 같은 경우에는 모델 s랑 X 여기 라인인데 개인적으로 최대치는 5만대 가량이 어느 정도의 한계점이 아닐까요. 지금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가격대가 5만에서 6만 달러이고 주행거리 같은 경우에는 보통 300마일 이상이 나오는데 루시드가 어느 정도 기술적인 우의성을 보이려면 400마일 이상의 전기차를 내놔야겠죠. 그렇다면 루시드가 모델 3 와 이건 내놓는 시기가 과연 언제일까 정말로 피터형이 폭주를 하고 사우디의 빈 쌀만 형이 분노 대폭파리 일어나서 cd의 대기적이 일어나고 애리조나 공장이 풀로 돌아가고 사우디 공장이 엄청난 물량을 찍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가장 빠른 시나리오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는 2025년 4분기가 될 것인데요 여기서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면 2026년 1분기 2분기 상반기로 될 것이 그러니까 루시드 주식으로 대박이 만약에 이루어진다라면 일단 내년까지 어떻게든 루시드 에어 판매를 올리면서 버티어 내고 15년에 그래비티가 추가가 되면서 적어도 총 판매량이 연간 5만대 이상은 무조건 찍어야 되는데요.
그리고 그래비티를 출시하고 저가형까지이 딜레이 틈이 굉장히 짧아야 되는 것이 핵심이고요 그렇다면 루시드는 과연 대량 생산에 성공을 할 수가 있을까 결국 루시드의 경영진의 달려 있다니깐요 우선 루시드가 대량 생산에만 도달을 한다면 배터리 효율성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생산 체제 인하우스 마진 부분에서 굉장히 좋은 효과를 누릴 수가 있는데요. 결국이 모든 것이 가능하려면 모델 3와 같은 차량이 나와야 된다 리비안도 마찬가지죠. R2 플랫폼 도착 전까지 반드시 어느 정도 맞은 부분에서 개선을 시키면서 들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 다음으로 성공하는 전기차 기업이 나오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델 3급을 내놓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안녕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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