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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판매시작! 중국 초대박? 엔비디아 800달러 갑니다" 팔란티어 국민연금 엄청 사요. 루시드 100달러 이때 가요

제이디드월드 · 2023-08-17 · 유튜브 시청 20,86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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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나스닥#엔비디아#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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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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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급락 속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와 중국 가격인하로 매집 구간이 끝나고 주가 대폭발 가능성, 엔비디아 목표주가 800달러 제시, 팔란티어 3분기 연속 흑자와 S&P500 편입 기대, 루시드는 그래비티 출시 후 2025~2026년 대량생산 시 반등 가능성을 주장. 근거로 2017~2020년 테슬라 딜리버리 추이와 국민연금 팔란티어 매수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이번 달 고객 인도 임박?

01. 안녕하세요. 최근 나스닥이 많이 떨어지면서 전기차 종목과 테크 기업들도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손 형들께서는 공포 속에서 사고 계시죠. 탐욕에는 팔고, 지금은 당연히 공포의 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연기금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AI 종목들을 매수하고 있고, 반대로 서학개미 형들은 하락 쪽에 베팅을 걸고 있습니다. 그동안 테슬라 차트를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집 기간을 거쳐 한번 퀀텀 점프를 이루고, 다시 조정 기간을 가졌다가 엄청난 주가 대폭발을 보여줬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매집 기간이 아닐까요.

테슬라 전기차 시장 1등의 근거

02. 지금 보이는 숫자들을 보면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확실한 1등이고, 다른 기업들이 2등으로 쫓아오고 있습니다. 최근 모델3 가격은 계속 크게 떨어지고 있는데, 모델3 하이랜드 주문이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기사를 보면 모델3 새 버전이 15일 내로 출시 가능하다는 내용이 떴고, 매장에서 예약 접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중국 시장에서 모델3 하이랜드 물량이 빠르게 올라갈 것을 의미하죠. 결국 이 때문에 기존 모델3 재고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계속 가격을 인하해 온 것이고, 미국 언론에서도 중국에서 하이랜드 출시가 예상된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도, 그 다음 달도 아닌 바로 이번 달에 모델3 하이랜드 고객 인도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모델Y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유

03. 최근 테슬라 뉴스를 찾아보면 모델3 새 버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 버전이 테슬라의 매출과 물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호재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테슬라가 계속 성장세를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를 매료시킬 수 있는 전기차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전기차 구매에서 주행거리 불안감과 충전소 불편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여기에 가격 부분까지 더하면 이 세 가지, 즉 가격, 충전 인프라, 주행거리 불안감을 모두 잡은 차량이 바로 테슬라 모델Y입니다. 유럽에서도 상반기에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가 모델Y였고, 그다음이 모델3였습니다. 판매량에서 테슬라를 넘어서는 기업이 나오려면 주행거리든 충전 인프라든 가격이든, 세 가지를 동시에 잡으면서 물량을 늘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 기업이 없습니다. 물론 레거시 기업들의 전기차 수준도 꽤 올라오고 있습니다. 평균 주행거리는 300마일 이상을 보여주고 있고, 가격은 5만에서 6만 달러대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이 가격대가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가격대라는 뜻이겠죠.

빈패스트 버블 논란

04. 베트남의 빈패스트가 나스닥에 상장하자마자 GM, 포드, 루시드, 리비안을 모두 뛰어넘는 시가총액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판매된 대수는 850대에 불과합니다. 이는 완벽한 버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내수 시장을 크게 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놓은 전기차 스펙은 말도 안 되는 수준이고 디자인도 예쁘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엄청난 조롱을 받을 만큼 제품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제가 볼 때 지금의 시가총액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전 표준은 테슬라 슈퍼차저

05. 영국에서도 테슬라 V4 차저가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슈퍼차저가 확실한 대세를 보여주고 있죠. 결국 수많은 기업들이 테슬라의 표준 규격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2분기 전체적으로 테슬라의 지분율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테슬라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800달러 목표가

06.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목표 주가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이번 어닝 비트를 예상하고 있고, 목표 주가를 무려 800달러로 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른 많은 기관들도 평균적으로 500달러 이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엔비디아의 미래 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엔비디아 GPU를 사용할 수밖에 없고, 여기서 엄청난 수익을 거둘 거라는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AI 붐에 완벽하게 올라탄 상태입니다. 그래서 많은 자산운용사 매니저들이 테슬라와 엔비디아 같은 테크 기업들을 계속 담고 있습니다. CT 그룹은 AI 수요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이 수직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 역시 데이터센터가 결국 미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주가에서도 8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AI 시대가 다가온다면 엔비디아 800달러는 충분히 가까운 미래에 볼 수 있는 주가가 아닐까요. 지금 400달러 초반에 머물고 있는 엔비디아가 800달러까지 간다는 것은 그만큼 폭발적인 상승을 의미합니다. AI 미래에서 GPU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팔란티어, 국민연금과 흑자 전환

07. 팔란티어는 나스닥 하락과 함께 대형주들과 더불어 더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 주가는 굉장히 급등한 상태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국민연금은 팔란티어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AI 시대의 핵심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 AI 테크 주식을 담을 수밖에 없는데, 그중에서도 247만 주나 매수한 것이 바로 팔란티어입니다. 2분기 미국 주식 매수 순위 1위도 팔란티어입니다. 대한민국의 고수들도 팔란티어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AI를 제대로 다루는 기업이 팔란티어이고, 사람이 단독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AI가 함께 판단해 기업의 이윤을 더욱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긍정적인 면을 보면 AI 섹터에는 엄청난 기회가 있고, 여기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AIP 플랫폼입니다. 반면 다른 테크 기업보다 더 과도하게 떨어지는 이유는 밸류에이션이 너무 빠르게 급등했기 때문에 조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평가가 엇갈려서 어떤 곳은 목표가를 25달러로, 어떤 곳은 7.5달러, 9달러처럼 낮게 제시하기도 합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것은 3분기 연속 흑자가 이미 나왔고, 하반기에도 흑자가 이어질 수 있다면 팔란티어가 S&P 500 편입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량주로 올라설 기회가 점차 오고 있습니다.

루시드, 주가 대폭발의 시점은?

08. 루시드 역시 전기차 종목들이 일제히 떨어지면서 주가가 함께 빠지고 있습니다. 몇 개월 동안 지켜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나스닥 상승 때 8~9달러까지 갔다가 나스닥 하락기에는 6~7달러 사이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목표 주가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루시드가 세 자리 숫자로 가는 엄청난 주가 대폭발이 나오려면 그 시점은 언제일까요? 테슬라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최근 루시드 뉴스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사파이어 이야기입니다. 1,234마력의 최고 속도를 가진 전기차 루시드 사파이어 홍보글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사파이어만으로는 엄청난 주가 상승이 어렵습니다. 그러면 그래비티가 출시되면 루시드의 주가 대폭발이 나올까요? 테슬라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2017년 4분기 테슬라는 모델S를 1만 5천 대, 모델X를 1천 대 인도했습니다. 이때 모델3 인도량은 1,500대로 매우 적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분기 모델3 판매량은 9,700대, 다시 6개월 뒤에는 6만 대 가까이 늘어나며 순식간에 인도 대수가 확 늘었습니다. 2018년 4분기에는 모델3가 무려 6만 1천 대를 인도했습니다. 1년 뒤인 2019년 4분기에는 모델S와 X는 들러리처럼 보이고, 모델3가 완벽하게 메인 모델로 올라섰습니다. 이때부터 테슬라가 10만 대를 찍기 시작했는데, 이 시점이 테슬라의 최고의 매수 시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2020년 1분기부터는 모델Y까지 합세하면서 본격적인 테슬라 시대가 열렸고, 2020년 전체 판매량을 보면 모델3와 Y가 완벽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루시드 에어와 그래비티는 모델S와 X에 해당하는 라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라인의 최대치는 연 5만 대 정도가 한계일 것이라고 봅니다.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가격대는 5만에서 6만 달러이고, 주행거리는 보통 300마일 이상입니다. 루시드가 기술적 우위를 보이려면 400마일 이상의 전기차를 내놔야 합니다. 그렇다면 루시드가 모델3에 해당하는 차량을 내놓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가장 빠른,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는 2025년 4분기입니다. 여기서 조금씩 밀리면 2026년 1분기, 2분기, 상반기가 될 것입니다. 루시드 주식으로 대박이 나려면 우선 내년까지 루시드 에어 판매를 늘리면서 버텨야 합니다. 2025년에 그래비티가 추가되면서 연간 총 판매량이 최소 5만 대 이상은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래비티 출시 후 저가형 모델까지의 공백 기간이 굉장히 짧아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연 루시드가 대량 생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결국 루시드 경영진에 달려 있습니다. 대량 생산에 도달한다면 배터리 효율성이 좋기 때문에 생산 체계, 인하우스 마진 측면에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려면 모델3와 같은 차량이 나와야 합니다. 리비안도 마찬가지입니다. R2 플랫폼이 나오기 전까지 반드시 수익성을 개선하면서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테슬라 다음으로 성공하는 전기차 기업이 나오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델3급 차량을 내놓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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