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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데 어떻게 보고십니까 예 오늘 시장은 여러 가지 의미로 여러가지 각도로 어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은 약간 배제시켜 놓고 본다면 어 2월달 들어서의 장세는 사실은 삼성전자의 독주가 어느 정도 어 쉽고 말이죠. 물론 추세적으로 삼성전자 독주를 해 왔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2월 달 한 달 만큼은 삼성전자의 강한 상승세 흐름은 꺾인 상태라는 것죠. 그서 잘 보여주는 것은 삼성 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가 되겠습니다. SK 하이닉스의 차트를 좀 봤으면 좋겠는데요. 차트를 보면 2월 어 초반부터 최근까지 약간 조정을 좀 받는 그런 모습을 어 완연히 조 조정을 받는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또 그런 사이에 주변에 있는 다른 섹터 어 한 기본적으로 석유 학이나 광주들은 여전히 강한 상승세를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만은 그 외에 다른 소외된 섹터 아 장기적으로 소외됐던 섹터 있죠. 가장 대표적인 것들이 이제 유통 홈쇼핑 마트 리테일 또 백화점 같은 또 식품 건자재 화장품 제약 최근들어 게임 주까지 이런 종목들이 뜬다는 거죠. 최근으로서는 여행 의류 면세점 카지노 어 이런 낙폭과대 종목들 같이 움직이는 그런 상황 등이 2월 달 들어서 비교 쪽 대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인데요 또 한 가지 변화를 보게 되면 수급상의 변화 오늘은 약간 예외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을 재배한다면 자 2월 달에 외국인들의 수급은 사실상은 아직까지는 순 매도입니다. 전일까지 1500 한때 6천원 6천억 원 정도로까지 그 매도 규만 컸다가 최근으로 줄었고 오늘 정도 되면 거의 균형을 맞출 것으로 판단이 어찌됐든 외국인들의 수급이 약간 그전처럼 적극적으로 우리 시장에 대시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런 모습 또 한 가지 특기할 말한 것은 수급상 연기 의 적극적인 참입니다. 오늘까지 12일째 연속 순매수 어제까지 6700억 순 매수인요 그 기간 동안 오늘까지 합친다면 7,200억 원이 넘겠습니다. 이런 정도면 상당히 대규모로 비교적 적극적으로 매수했다 할 수 있는 그런 수급의 변화라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금융투자 같은 경우는 기존에 갖고 있는 선물 아 현물 매수 포지션이 있어서 순매수 기조를 유지하게 결고 쉽지 않고 실적으로도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어찌됐든 전체적으로 변화가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순 매수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인데 2월 달 들어서도 2,300억원 오늘까지 포함한다면 한 3천억원 정도의 수 매수하고 있는 그런 상황 오늘도 그런 모습의 연장 선상에서 외국인도 순매수 기관도 순매수하는 모처럼만의 쌍 그리 매수가 일어났습니다.
전체적으로 1월 달과 조금 다른 외국인들의 매수 강도가 떨어졌다가 최근 다시 순매수하는 상황으로 좀 바뀌 있다 하는 그런 그런 정도의 윤가을 자꾸 보실 필요가 있다는 건데요 여기서 어 판도 즉 현재 삼성전자 독주했다 시대와 다른 다른 종목들도 그런 흐름에 동참하는 동반 상승의 장세가 나오는 것인지 사실 오늘 종합 종합 주수가 뜰 때 코스피 코스닥 완전히 처진 것은 아니죠. 오히려 종합 주수 약간 주춤 때 코스닥 지수가 올라오는 것도 어떤 측면에서 봤을 때 같은 맥락 즉 치마 추기가 진행 있는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다는 건데요 그것을 보기 위해서는 과연 외국인들이 2월 달에 어떤 종목들을 주로 매매했을 우리가 알아둘 필요가 좀 있겠습니다.
외국인들이 2월 달입니다. 2월 달에 순 매수한 종목 랭킹 있는 종목들을 보게 되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의외로 롯데 쇼핑입니다. 물론 실적 때문에 그런 것이죠. 2280억 그다음에 LG 전자 10000억 SDI 현대차 현대 제철 어를 매수했고 그 외 LG 6플러스 아모레 g 또 LG 이노텍 코스코 그리고 컴투스를 매수한게 좀 특징적이다 하는 것이고요 또 그 반대로 외국인들이 2월 달 들어서 매도했던 종목이 무엇인지까지 우리가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의외로 삼성전자 매도가 컸습니다. 2월달 한 달만에 무려 4900억 하이닉스 255억 그리고 카이 한국 항공우주 176억 한전도 어제는 매수했지만 어쨌든 한전도 토탈 1천억원 넘게 매도를 했고요 또 한국 타이어도 많이 매도를 했습니다.
813억원 삼성전자 우선주 또 현재 미래세 대우 효성 어 그도 현대 백화점 같은 그런 종목들을 매도했다는 거죠. 여기서 좀 더 나가서 어 2월 뿐만은 아니고 금년 1월 달까지 포함을 해서 1월 달 2월 달에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순매수한 종목은 무엇인지까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는 건데요 약간 그 구성이 달라집니다.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제가 계속 벌써 1년 6개월 제 강조하고 있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포스코 자 포스코가 포스코를 3,700억 작년에도 많이 매수했고 금년에도 계속 매수를 하고 있다는 거죠. 롯데 쇼핑 283억 주로 2월 달에 매수 했다는 거죠.
LG 전자 22 주로 또 역시 2월 달에 매수 했고요 또 현대 저절 17 56억 그리고 하화 금융 하화 금융 지주 등을 이제 매수를 했다는 건 가만히 보면 에 포스코 어떤게 철강주 현대 철 있죠. 그다음에 지금 현재 LG 전자가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금융주가 좀 들어가 있습니다. 자 이런 흐름에 대해서는지 외국인들의 그러한 매수 선호 대상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계속 말씀을 드린 바 있었는데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 그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수한 종목들의 공통점은 PBR 낮죠. 접 평가 자산 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낮은 종목들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건데 모든 저평가 PBR 낮은 종목을 다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한정 같은 경우는 PBR 0.4배 0.4배 불구하고 최근까지 어제만 매수를 했지 그전 계속 매도를 했다는 것이죠. 그것은 일차적인 조건일 뿐이고 두 번째 조건이 뒤따라야 된다는 거죠. 어항이 호전돼 된다는 거죠지 현재 PBR 났고 그리고 동시에 해당되는 어항에 호전되는 쪽에 종목들을 집중적으로 매수를 하더라 하는 건데 가장 대표적인 업종이 계속 강조드리는 철강 철강 업종이고 그리고 은행 업종이 해당이 되고 또 부분적으로 보면 종목별 약간 다릅니다. 화학업 정도 그에 해당이 되고 또 현재 it 쪽에서 보면 LG 전전은 현재 4번 실종이 안 좋았지만 PBR 개념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현대차도 마찬가지죠. 아직 어항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니지만 피비는 상당히 낫습니다. 하지만 어항에 좋아질 소지가 있다는 것으로 LG 전자도 또 현대차도 최근에 외국인들을 러브를 받고 있다는 것에서 보면 전반적인 맥락의 공통 선성 공통점을 갖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이고요 이렇게 외국인들의 저평가 특히 저 PBR 주를 매수하는 배경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건데요 자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금리가 상승한 시기는 시기에는 자산 가치 우량주 자산 가치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성장주를 좀 깊이하는 그런 경향이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사례를 통해서 충분히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지금도 또한 마찬가지 앞으로 본격적으로 금리 상승 시기가 도래한다는 것에서 보면 상 이러한 전반적인 움직임을 여전히 계속 진행 상태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다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글로벌 우리나라 해당 전통 산이 경 실적이 좋아진 것은 국내 문제 국내 경기가 좋아진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전혀 아니죠. 글로벌 현재 경제가 조금씩 미국과 중 중국을 중심으로 해서 좋아지고 있는 그런 상태다 즉 그와 관련된 업황이 턴어라운드 되고 있다 물론 부조 조정도 해당이 되기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해당 주요 종목들의 현재 기본적인 펀더멘탈이 주변국에 비해서 형편없이 상대적 저평가를 바꾸고 있는 별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지금 주요종 PBR 평균적으로 0.5배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적어도 20% 내지 많기는 40% 가까이 저평가되는 상태도다는 건도 약간 예외적인 섹터가 있던 화장품 정도라고 할 수가 있게 기이 높긴 하지만 강한 성장성을 바탕으로 해서 외국인들 러브를 2년째 연속 받고 있다는 거 약간 제 변수 예외적인 그런 대상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또 한 가지 봐야 되는 것은 그런 와중에서 보면 번 상승 장사가 조금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 외국인들이 강력히 현재 컴백하는 대규모 순매수하는 상황이 다시 전개된다면 그들의 포커스는 다시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에 맞춰지면서 원래대로 어 지수가 그런 식으로 견인이 되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지수가 일정 범위에 있는 상태 하에서 외국인들이 소극적으로 나오고 또 연기금이 계속 매수하는 이런 구도로 진행 된다라고 했을 때보다 확률이 높은 그런 판도라 판단이 되는 것은 동반 상승 이런 막 키맞추기 장세가 될 소지가 높다는 건데 현재 시총 상위주 삼성전자 위가 SK 하이닉스이 두 종목에 좀 과도하게 쏠려 있는이 두 종목의 시청을 합치면 우선 주까지 20 어 한 25% 정도 됩니다.
너무 많죠. 어 이런 것에 단 반사 적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최근에 반도체 법학이 계속 지속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의심을 좀 갖고 있는 상태죠. 그렇지 않다고 좀 보고 있는데 어쨌든 시장 일부에서 그렇게 보고 있는 것도 하나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이고요 또 그와 더불어서 좀 가만히 보면 삼성전자도 전자지 삼성전자 더불어서 주변에 있는 다른 종목들 금융주 또 화학 철강주가 자동차 주까지 그 다른 종목까지 현재 식품주와 또 내수주 등이 같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까지 전적인 강세 장입니다. 이런 상황이 만약에 전개된다고 한다면 삼성전자가 강하더라고요 설명을 해 주고 있듯이 2,100 포인트를 오면서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기틀도 마련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런 상황 지수 향방에 따라서 지수의 탄력도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삼성전자가 계속 주도를 하고 주변 종목들은 약간 처지는 상황이 될 것인지 아니면 그 정도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어 동반 상승한 장세 종목 장세 펼쳐질 것인지에 대한 판도의 변화는 상당히 극심하게 나타날 수 수가 있습니다. 그 판도가 어떻게 형성이 되고 그에 어떤 정보 초정을 맞출 거냐에 따라서 수익률 편차가 상당히 심하죠요 부분을 좀 섬세하게 잘 파야 되는 기호 선상의 노이 있는 상태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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