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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업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어요" 삼성전자 분위기 심상치 않다 보유주식 싹 다 '이렇게' 하세요 (이형수 대표 / 풀버전)

웅달 책방 · 2026-09-22 · 유튜브 시청 19,49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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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통상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접정 제고라는게 있죠. 이제 파는 쪽에서 보통 6주에서 8주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10일이면 2주가 채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굉장히 제고가 적은 거죠. 근데 이제 보통 재고라는게 하는 쪽에도 제고가 있고 사는 쪽도 제고가 있겠죠. 근데 이제 파는 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제고는 정확하게 파악이 힘든데 없다고 난리 치는 거 보니까 적은 거 같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중간에 유통하는 업체들도 제고가 있습니다. 유통 업체들 제거도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메모리가 병목이 분명하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제스왕이 이런 이야기를 했죠.

지금 시장에 있는 수요가 100이면 우리가 70밖에 공급을 못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메모리 때문이다.네 반갑습니다. IQ신 이형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이번에 다섯 번째 책 침투율의 법칙으로 돌아온 작가 이영수입니다. 오픈 AI가 신규모델 아스트라를 발표하면서 AGI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였는데 AGI의 현실화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일단 이제 아스트라는 모델 자체가 기존 에이전틱 AI하고 뭐가 다르냐면 기존의 에이전틱 AI 대표적으로 이제 클로드 그 비교해 보면 클로드는 코드는 잘 짰어요. 그렇지만 이제 화이트 컬러 대체하는 건 좀 생각보다 어 쉽지 않겠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제 아스트라가 화이트 컬러 워크로드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많이 보여줬죠.

컴퓨터도 직접 조작하고 브라우저에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뭐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는 자 이걸 보여줬고 반도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일단 아스트라가 기존 모델이라고 다른 점은 GPU 10만 장으로 학습했다. 요게 이제 어떻게 보면 컴퓨팅 특히나 이제 학습에 대한 수요를 다시 촉발시켰다라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이제 이걸 이제 제가 계속해서 많이 설명드리는데 뭐 진표 10만 장으로 학습하는게 뭐 이게 대단한 건가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웬만한 하이퍼스러들이나 빅테크들이 GPU 10만 장을 가지고 있으니까 자만장 가지고 학습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GPU 10만 장 클러스터를 가지고 있는 거랑 단일 작업으로 GPU를 학습에 10만 장 투입하는 건 다른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어려워요. 예를 들면 10만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한 번에 합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GPU 한 개가 뻥나면 어떻게 돼요? 셧다운 되고 다시 해야 됩니다. 자, 그 작업을 성공했다라는 거죠. 실제로 그전에 GPT 4가 16,000장의 GPU 가지고 학습을 했는데 그때 한 52일 동안 466번이 뻐이 났습니다. 그만큼 어려워요.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가 그걸 성공해서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른 프론티어 랩들도 다 10만 장 학습은 기본으로 할 거고 이제 수십만 장으로 학습을 하겠죠. 여기서 제일 웃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엔비디아입니다. 그동안에는 엔비디아가 제공해 주는 그 컴퓨팅 인프라가 너무 비싸다. GPU, CPU, 서버렉 뭐 이렇게 어 이거 비싼 걸 살 필요가 있어. 우리가 자체 설계해서 싸게 쓸래라고 했는데 어 오픈 AI는 다 그 필요 없고 그냥 엔비디아 걸로 가지고 다 할게. 어 엔비디아가 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풀스택으로 솔루션을 꾸렸더니이 성능이 이렇게 좋아지더라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1론머스크의 XAI 이제 스페이스엑 X에 인수됐지만 XAI도 이제는 우리 자고 우면하지 않고 그냥 엔비디아 거 써서 컴퓨팅 돌리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제공해 주는 하드웨어 시스템 CPU, GPU 그리고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LPU 같은 초론 전용칩 그리고 스펙트럼 X 같은 블루필드 4 DPU 같은 것들 자 이런 것들 그냥 텅키로 그냥 받아서 그냥 쓰겠다. 그렇게 하니까 성능이 좋아진다. 자 이런 부분이죠. 그리고 이제 우리 메모리 측면에서는 하이엔드 HBM 수요를 다시 촉발시킬 수 있다. 중요한 재료가 되겠죠. 노무라 증권이 3전닉스의 목표 주가를 각각 67만 원 470만 원으로 유지하며 어 심각한 저평가라고 하였는데 대표님께서는 현재 주가를 저평가라고 보시나요?

일단 저는 저평가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 반도체를 분석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완전히 엇갈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PER 그러니까 주가 수익 배율로 보면 쌉니다. 네배 수준이죠. 그러면 저평가라고 볼 수 있죠. 웬만한 뭐 산업제를 하는 회사들도 피해 열배는 주니까 싸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여전히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가 시클릭할 산업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야 PBR로 봐야지 주가 수익 배율로 봐야지라고 보면 비쌉니다. PBR 기준으로 보면 역대 최고치 수준까지 와 있는 거고요. PER로 보면 굉장히 쌉니다. 자,이 괴리가 어디서 오냐?

어, 메모리 산업에 대한 관점이죠. 전통적인 산업 관점으로 보면 메모리는 시클리컬이기 때문에 자 이렇게 돈을 벌어도 나중에 또 엄청나게 이익이 깎이거나 심지어 적자까지 날 수도 있다라고 보는 쪽과 아 이제는 메모리가 구조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과거처럼 그런 시클리컬 산업이 아니라 이제는 AI 인프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리고 과거와 같은 변성이 없습니다. 이제는 커스텀 메모리, HBM 같은 커스텀 메모리가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LTA 같은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이제는 하방이나 이런 것들을 굉장히 다져놨습니다. 그래서 PR로 밸루에이션 해야 됩니다.

자,이 논쟁이 몇 달째 이어지고 있죠? 네. 주가는 일단은 전통론자들의 우려가 상당 부분 프라이싱 돼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메모리 업항의 정점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것도 똑같죠. 이제 사이클론 시클리컬 관점으로 보면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면 그로스가 바로 꺾였거든요. 그니까 성장 유리 꺾인 거죠. 그런데 이제 전통론자들을 보면 그게 맞죠. 그로스 레이트 성장 유리 꺾이면 항상 성장이 금방 꺾였어요.어요 앞전 사이클 보면 2016년 18년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 때 보면 성장율이 정점을 찍고 그뒤로 성작도 훅 꺾였습니다.

그래서 성장율이 정점에서 꺾일 때 주가도 꺾이는게 맞았죠. 예. 이번에도 보면 3분기 중에 이제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이제 꺾이겠죠. 둔화되겠죠. 네. 그러면 어 그때 과거에 사례를 보면 지금 이제 주가가 꺾기등게 맞다라고 보는 건데 저같이 이제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가 왔다. 그리고 이제 멀티플 리팅이 돼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 이제는 절대적인 이익이 어느 정도 유지될 거다. 과거처럼 그렇게 확 꺾이지 않을 겁니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더 랠리가 남아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 시각이 지금 처하게 엇갈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메모리 제고가 10일 미만이라는 분석이 보이는데 어 이것이 얼마나 적은 수치인가요? 통상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접정 제고라는게 있죠. 이제 파는 쪽에서 보통 6주에서 8주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럼 10일이면 2주가 채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굉장히 제거가 적은 거죠. 근데 이제 보통 제고라는게 파는 쪽에도 제고가 있고 사는 쪽도 제고가 있겠죠. 근데 이제 사는 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제고는 정확하게 파기 힘든데 없다고 난리 치는 거 보니까 적은 거 같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중간에 유통하는 업체들도 또 제고가 있습니다.

유통 업체들 제고도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메모리가 병목인 거는 분명하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제스왕이 이런 이야기를 했죠. 지금 시장에 있는 수요가 100이면 우리가 70밖에 공급을 못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메모리 때문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AI 가속기 설계 70%를 담당한 회사가 브로드컴이죠. 브로드컴이 지금 우리한테 몰려드는 수요는 30GW 정도 되는데 자이 중에서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 건 40%밖에 안 됩니다. 왜 뭐 왜 그러면 안 되냐? 어, 메모리가 없어서요. 그런 이야기를 했고 인텔이 오늘 새벽에 그런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어, 지금 이제 CPU가 공급 수요 대비해서 이제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게 50%밖에 안 된다. 근데 왜 그러냐? 예, CPU를 지원할 수 있는 DDR 메모리가 없습니다.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격세 지감이죠. 그러니까 지금은 AI 인프라 어, AI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큰 병목은 메모리다. 그렇게 볼 수 있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쯤이면 끝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는데 어 큰 수급처가 사라지게 된다면 주가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일단 수급적으로는 공백이죠. 그래서 별로 좋지 않습니다. 원래는 한 11월까지 11월 초까지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할 거라고 봤는데 좀 조기의 종료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뭐 뭐 신규로 사는 수급들이 많이 없는데 그나마 자사주 매입이 굉장히 제사회 수급으로 굉장히 하방을 어떻게 보면 지지를 해 줬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없어진다라는 거는 굉장히 이제 좀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또 한편으로 보면 지금 이제 외국인들 수급이 우리 메모리 쪽에 너무 많이 비었어요. 그리고 어 이제 패시브 수급이나 이런 쪽도 좀 채워야 되는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롱텀 머니들이 이제 메모리 반도체의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서 뭔가 이제 납득을 한다 그러면 어 롱머니들이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여지들이 있다고 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지금처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한다 그러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유가가 좀 내려가고 그리고 이제 중동의 정세가 조금 이제 완화가 되면 어 이게 또 바뀔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기대를 하고 있고 또 이제 하나 제가 보고 있는 포인트는 메모리 빅 2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추가 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SK하이닉스는 추가적으로 자산주 매입 소각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수 있고요. 어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주주하는 정책이 202 3년 계획이 지금 실행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의 최대 50%인데 어 이걸 이제 향후 3개년도에 대한 계획이 곧 나옵니다. 예. 그러면 어 그때 또 이제 주저 환원에 대한 부분이 나올 텐데 최근에 이제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더 선호하는 거 같아요. 외국인들이.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금산 분리법 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하는게 좀 어려워요. 왜냐면 어 삼성 생명 삼성 화제가 이제 금융 지주사가 삼성전자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할 경우에는 또 블록딜로 물량을 팔아야 되거든요. 자 이런 문제가 있는데 우선주는 다르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그 지배 주주 그니까 지배 구조 개선 펀트나 이런 쪽에서 삼성전자 우선주 자산주 매입 소각해라 이런 제한을 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우선주를 자사주 매입 소각하는 것도 이게 또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 같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발표가 있었는데 증시에 끼칠 영향은 어떠할 것으로 보시나요? 일단 이번에 인상하는 거는 제가 보기엔 큰 영향은 없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미 시중 금리가 세 번 정도는 기준 금리 인상을 하는 걸 프레싱하고 있어요. 그래서 영향이 없었는데 이제 향후에 추가적인 액션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은데요. 생각보다 케빈 노워시가 매파적으로 발언했어요. 그런데 시장이이 정도 예상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크게 뭐 주가적으로는 미리 선반영을 해서 어 충격이 없었던 거 같고 상대적으로 적었던 거 같고 근데 이제 이게 유가가 지금 계속해서 백볼 위에서 놀고 있는 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게 그러면 결국 인플레이어를 자극할 수밖에 없고 더 강하게 금리 인상을 해야 될 이유도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게 일단은 뭐 스카페센트 재무장가 같은 경우는 중동 정세가 완화될 경우에는 유가가 40불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전쟁이 어느 정도 지금 조금 이제 협상 모드로 가능성에 대해서 좀 기대를 하고 있고 어 일단 뭐 이런 쪽에서는 중간 선거 전까지는 트럼프한테 선물을 줄 생각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뭔가 협상보도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금리하고 우리 테크주의 상공관계를 좀 말씀드리면 원래 지금 AI 같은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성장주잖아요. 성장주들은 금리가 오르면 할인율이 높아져요. 그래서 주가가 좀 하방 압력을 받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계속해서 높아지는 거는 테크주한테 좋지 않았죠. 근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금리가 완화되면 테크주는 또 눌렸다고 방킬 수 있다. 이렇게 봐야겠죠. 메모리 업체들의 LTA 계약도 시장이 불안정해진다면 이제 의미가 좀 없는 것이 아니냐?

이런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과거에도 장기 공급 계약을 하긴 했어요. 그런데 이제 사는 쪽에서 오더스를 하는 경우가 있었죠. 그래서 어 미안한데 우리 그냥 계약할 건 포기할게라고 해서 이제 오더컷을 하니까 이제 그게 다운 사이클이 시작되고 이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뭐이 LTA를 촘촘하게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자이 고객들하고 다시 안 볼 사이가 아니잖아요. 어쨌든 하이퍼스러들은 계속해서 고객이기 때문에 좀 그런 측면이 있는데 그러면 이제 과거하고 다른 부분은 뭐가 있냐? 메모리라는게 과거하고 구조적으로 다르죠.

과거에는 그냥 커모디티였어요. 범용이었죠. 근데 이제는 뭐예요? 점점 스페셜티 주문용으로 바뀌죠. 자, 그러면 과거처럼 이렇게 이제 오더컷하고 그다음에 볼 때 굉장히 이제 어떻게 되겠어요? 파는 쪽에서는 어 쟤들은 언제든 뒤통수 칠 수 있는 애들이니까 우선 순위에서 빼겠죠. 그리고 이제 메모리 회사들도 과거하고 좀 달라요. 과거에는 이렇게 빅 사이클 오면 바로 정설 투자 들어갔어요. 그래서 과거 슈퍼 사이클 같은 경우는 뭐 진짜 돈을 많이 벌어도 매출액 대비해서 30% 50%를 다시 팩스에 투입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어떻게해요?

아 그렇게 안 하죠. 실제로 지금은 매출 대비해서 한 13%밖에 투입을 안 합니다. 케펙스를.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돈이 남죠. 남으니까 어떻게 해요? 주주 환원을 하죠. 이게 이제 과거하고 구조적으로 다른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LTA라든지 SCA 같은 종장기 공급 계약이 과거하고 다룰 수 있다라는 쪽에 이제 좀 무게를 두고 있는 겁니다. 최근 소부장 종목들의 실적도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 현재 소부장 섹터들의 흐름은 어떠한가요? 일단 8월 이후로 특히나 이제 코스닥 쪽이 좀 긍정적인 흐름이 오고 있고요.

이제 그 상반기까지만 해도 메모리 빅토 쪽으로 블랙홀처럼 수급이 다 빨려 들어갔었는데 그게 이제 7월 폭락 이후로는 코스닥 쪽으로 좀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흐름이었고 그리고 또 한편을 보면 코스닥이 거의 반토막이 났었어요. 거의 코스닥이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났기 때문에 이제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가는데 수급이 조금 들어오는데 어디로 가겠어요?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수급이 많이 갔고 사실 원래 전통적으로는 코스닥 그면 바이오 헬스케어 쪽인데 바이오 헬스케어 쪽으로 가는 수급보다는 지금은 이제 AI 쪽이 워낙 모멘텀이 강하기 때문에 반도체 소보장 쪽으로 오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2분이 실적 시즌을 보면 특히나 이제 후공정 그리고 이제 첨단 패키징 쪽으로 이제 실적 서프라이즈율이 되게 높았었고요. 전공정 종목들은 서프라이즈 좀 낮았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수준 모멘텀은 굉장히 살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보면 후공정 쪽이 이제 실적 가시성은 높아진 거고 향후 이제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전공정 쪽이 나올 수 있죠. 왜냐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Q의 사이클이 시작되고 내년부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평택 P4 페이지 2나 이제 P5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용인 Y1 쪽에 이제 장비 반입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쪽으로 전공적 발주들이 많이 나오겠죠. 이게 아마 10월 11월쯤에 나올 수 있는데 이게 이제 소부장 랠리의 어떤 또 기대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호재들 속에서 좀 주목할 만한 그런 기업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어, 제가 이제 그 반도체 소부장 쪽을 원래 이야기할 때는 바텀업을 되게 많이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을 보고 어떤 기술의 특이점이나 뭐 이제 이런 것들 보면서 어,이 회사 유망해지니까 향후에 좋아질 수 있다. 대표적으로 한미 반도체 같은 회사였죠. 참답 패키징이 뜨니까 여기서 독점을지고 있는 시온더라는 쪽에서 이제 뭔가 엄청나게 좋아진다.

자, 그런 식으로 이제 보통 종목을 발고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약간 그런 타이밍은 아닌 거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이제 외부에서 수급이 들어오는데 그 수급이 ETF라는 툴을 타고 들어와요. 네. 지금은 반도체 소보장 중에서 ETF 쪽에 편입이 안 돼 있는 종목들은 되게 과거처럼 힘듭니다. 그래서 뭔가 이제 수급이 확 마이크로캡 같은 종목 쪽으로 뭔가 막 피킹해서 들어오기가 되게 쉽지 않기 때문에 우리 지금은 그냥 수주나 이런 것들 현상들 보면 그냥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 시총 크고네 실적 안정적이고 어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요 반도체 ETF에 편입되어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보시면 되는데 뭐 뻔한 회사들입니다. 원익 IPS, 유진테크, 테스, 주상 엔지니어링 그런 회사들이죠. 이오테크닉스 그렇죠. 예. 해당 기업들의 호재가 실제 실적으로 반영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기간이 필요한 건가요? 어, 일단 만약에 올 가을에 전공장 쪽으로 만약에 발주가 많이 나온다 그러면 실적으로 찍히는 건 한 6개월 정도의 타임그가 있어요. 시차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반도체 소부장 투자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숫자 찍힐 때 팔아야 돼요. 그러니까 수주가 나올 때 사고요.

실적이 나올 때 팔아야 됩니다. 그래서 보통 이제 반도체 쪽 투자하시는 분들은 고퍼에 사서 저화에 팔아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죠. 예. 그래서 실적이 찍힐 때 여러분들이 그걸 보시면 먹을 거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도체 소재 기업들을 볼 때 주요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소재 기업들 같은 경우는 이제 소재 부품 같은 경우는 라인이 셋업되고 그게 가동이 될 때 가동리를 올라가야지 숫자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타임을 생각하면 지금 신규로 투자하는들이 완공되려면 내년 만이나 내후년한 초쯤이잖아요. 이제 그때쯤 해서 이제 가동될 거니까 지금은 장비보다는 조금 뒤에 있다로 봐야겠죠.

시차가 조금 뒤에 있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최근에 이제 뭔가 관련주들이 조금 튀는 거는 지금 뭔가 이제 첨단 패키징이나 이런 쪽에서 약간 병목을지고 있는 회사들이 조금 약간 개별적으로 좀 Then yeah,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소재 부품주들이 튀려면 조금 시간 필요하다. 현재 국내 소부전 기업 가운데 오랜 기간 동안 기업이 유지될 수 있는 그런 경쟁력을 지닌 기업들이 있다면은 어떤 종목들이 있을까요? 글쎄요. 뭐 사실 뭐 국민 기업 중에 그렇게 경쟁력을 병목을지고 있고 그게 아주 오래 유지된다 이런게 쉽지 않죠.

왜냐면 만약에 그런 회사가 있었으면 한미 반도체처럼 수십배 올랐겠죠. 어, 좀 쉽지 않은데 그 사실 냉정하게 보면 지금 어떤 그 Q 사이클에서 제 수혜로 보는 건 미국 장비 업체들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어플라이더 머티리얼즈, 램리치, KLA, 텔 뭐 일본의 텔 이런 회사들이 이제 좀 쇠를 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국내 소부장주들은 이제 거기서 약간 낙수 효과를 누린다고 봐야겠죠. 예. 그래서 뭐 뭔가 저도 국내에서 막 엄청난 이제 기술적인 병목을지고 어 그런 회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좀 쉽지 않아 보이고 오히려 이제 그 소부장 관점에서 보면 삼성 전기가 FC BGA나 MLCC 쪽에서 뭔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어 업사이클에 들어간다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전망을 그러면 어떻게 보시면 이외에 반도체 부품주 가운데 좀 주목할 만한 종목이 추가적으로 있으실까요? 일단 지금 AI 인프라에서 그 메모리 다음에 병목이 되는 거에 대해서 되게 관심 많죠. 그래서 근데 이제 메모리 다음 병목이 전력하고 네트워크거든요. 그래서 이제 전체 AI 인프라는 예산 안에서 보면 하이퍼스러들의 올해 AI 케펙스 총합이 한 8,억 달러 정도 됩니다. 근데 이제 이게 작년 대비해서 한 80% 증가한 규모인데 이게 매년 보면 비중이 늘어난 애들이 있어요. 원래 메모리가 AI케스 안에서 비중이 한 10% 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30%를 넘어서 거의 40% 육박하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메모리가 많이 올랐겠죠가. 근데 이제 최근에 보면 전력 쪽하고 네트워크 쪽이 이제 약간 비중을 조금씩 조금씩 피자 한 판에서 이제 약간 비중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라고 보 봐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쪽에서 보면 네트워크 쪽은 사실 국내에서 이게 좀 애매합니다. 핵심 기술을지고 있는 특히나 이제 옵티컬 쪽에서는 우리 국내 기업들이 좀 애매하기 때문에 오히려 기판 쪽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력 쪽도 당연히 이제이 서버 렉의 용량이 점점 커지고 있잖아요. 원래 일반 서버에 필요한 전력 용량이 한 10kW 정도였는데 어 이게 AI 가속기가 되면서 호퍼 H100 H200 오면서 이게 50kW 정도로 커졌고 그리고 이제 블랙이 되면서 120kW까지 늘었고 지금 블랙웰 울트라는 150kW입니다.

그러면 이제 15배가 늘었죠. 근데 이제 루빈에서 루빈 울트라 가면 600kW까지 갑니다. 60배 증가죠. 기존에 머티리얼들이나 이제 수동 소자들이 못 버텨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어 MLCC 쪽이 되게 주목받고 있는데 그게 그것 때문이죠. 반도체 주변에서 이제 MLCC들이 점점 더 용량도 커져야 되고 성능도 좋아져야 됩니다. 그런 쪽에서 이제 사이클이 일어났는데 삼성 종류가 두 개다 걸려 있죠. 네트워크 쪽에서는 FCBG 그리고 전력 쪽에서는 MLCC 그러니까 좋은데 다만 포워드 PR로 보면 지금 밸루에이션이 PR이 이제 한 30배 40배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어 싸다 이렇게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투자의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기판 중에서 이제 유리 기판이라고 불리는 것들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큰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일단 지금은 프로세서나 첨단 패키징이 필요한 기판이 FC BJA라고 하는 플라스틱 기판입니다. 오가닉 기판인데 어 점점 이제 패키징 사이즈가 커져요. 기존에 가로 80mm, 세로 80mm 정도였다가 이제 가로 100mm, 세로 100mm, 향후는 가로 120, 세로 120 이런 식으로 계속 기판 사이즈가 커지는 것 어떻게 돼요? 굉장히 얇거든요.이 기판이 그니까이 중력되면 쳐집니다.

워피지라고 하죠. 그리고 열 받으면 어떻게 돼요? 이게 울어 버리죠. 이렇게 오징어처럼 꾸불꾸불해집니다. 자,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까 면적이 커져도 5페이지가 안 생기는게 유리죠. 그러니까 유리 쪽으로 관심이 많아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칩하고 칩길이 이제 통신이 굉장히 많아지는데 그러면 이제 거기서 선폭이 얇아지면 더 효과적으로 이제 전력 선보도 줄이고 이제 통신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이런게 있는데 어 아무래도 플라스틱의 회로를 그리는 거보다는 유리의 회로를 그리는게 훨씬 더 좋죠. 우리가 이제 반도체 미세 공정이라는 것도 그런 거잖아요.

기판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미세 공정을 할 수 있는게 유리 기판이 좋은데. 자, 그러면 왜 왜 못 하냐? 유리라는게 기본적으로 잘 깨집니다. 플라스틱보다 훨씬 더 잘 깨지죠. 가뜩이나 그거를 뭐 1000마이로미 뭐 1200마이로미 정도로 얇게 해 가지고 이걸 막 스태킹해 가지고 쓰니까 잘 깨지겠죠. 이게 문제입니다. 깨지니까 수율이 났고 그것 때문에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이제는 뭔가 이제 기술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됐다 이런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뭐 조만간 이제 삼성 전기나 주요 업체들한테 이런 발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에 예상되는 AI 반도체 관련 병목 사항이 있을까요? 일단 이제 뭐 전력하고 네트워크 쪽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전력 쪽은 이제 기존에는 어떤 이제 송배전에서 로스가 되게 많다 보니까 그 송배전에 로스를 줄이려는 기술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대표적인게 800V짜리 요거를 증류로 보내는 거 800V DC 요런 쪽에 이제 관련된 기술들이 되게 조목을 받고 있고 뭐 지금은 당장은 아닙니다만은 이제 향후에 이제 그런 쪽으로 많이 진전이 될 거 같고요. 거기서 아무래도 뭐 국내 변합기나 이런 쪽에 담당하고 있는 HD 현대이나 효성 중공뭐 LS1렉 뭐 이런 회사들이 이제 수혜를 볼 수가 있겠죠.

어 그리고 이제 네트워크 같은 경우는 기존의 구리 기반에 통신해서 이제 옵티컬 광 통신으로 바뀌는데 요게 이제 첨단 패키징이 중요해져요. 그리고 어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으로 설계를 해야 되는데 요런 쪽에서 사실 잘하는게 TSMC입니다. 예. KMC고 어 삼성 파운드리도 이제 그런 쪽으로 뭔가 준비는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 이제 국내 쪽에서 밸류체는 되게 취약한 상황이죠. 현재 삼성전자 파운드리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어, 지금 삼성 파운드리 분위기 좋습니다. 왜 그러냐면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어떤 분위기였냐면 4나노, 5나노, 8나노 가격을 10에서 15% 인상한다.

자, 이거는 삼성 파운더리를 잘해서 그런 거라기보다는 TSMC가 너무 잘해하고 그리고 TSMC 패이 너무 없어요. 그래서 이제 삼성 파운더리도 덩달한 가격을 올렸는데 자, 그런데 되게 아쉬운 부분이 이거였거든요. 2노 가격을 인하를 했어요. 2노 쪽에 영업이 잘 안 되는구나라는게 한 달 전 버전이었거든요. 근데 지난주에 이제 뉴스 플로우들을 보면 2호 가격을 다시 인상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게 확 한 달 사이에 분위기 바뀐 거죠. 왜 그러냐면 일단 고객들이 되게 많이 오고 있어요. 지금 이제 삼성 파운드리 쪽에서 2n노 게이트홀 어라운드 연말까지 한 케파가 월 한 2천장 정도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다 못 채울 것 같으니까 이제 가격을 해서 고객을 받으려고 했는데 테일러에서 지금 투자하고 있는게 월 한 5만 장 정도 케파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제일 큰 물량이 테슬라 물량이겠죠. 근데 테슬라하고 지금 뭐 AMD나 아니면 암이나 이런 회사들이 이제 물량이 꽤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뉴스가 이게 정확한 팩트는 좀 더 봐야겠습니다만은 월 5만장 케파가 다 찼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퀄컴이 2노 파운드리 가격 이나를 요구했는데 거절했다고 해요. 그리고 지금 2노에서 또 중요한 캡티브 물량이 스마트폰 AP인 엑시노스 2700인데 내년에 나오는 모델이죠.

액신노스 2700이 지금 되게 분위기가 좋아요. 벤치마크가 되게 좋다. 그러니까 지금은 삼성 파운더리 쪽은 첨단 공정하고 그거보다 조금 떨어지는 약간 차 선단 공정. 네. 차 선단 공정 쪽도 지금 분위기 좋다. 그래서 그러면 이제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텐데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은 조금 이제 미루더라도 분위기가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 전까지만 해도 삼성 파운더리가 일단은 지금 펩이 너무 비어 있으니까 일단은 물량부터 채워보자라는 걸로 해서 영업을 막 했거든요. 그래서 되게 작은 물량들은 돈을 벌기가 힘들어요. 근데 어 지금은 이제 큰 물량들 돈이 되는 물량 중심으로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흑적 하나는 방향성은 정해진 거고 그리고 최근 분위기는 수열도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2n노 수율이 50%가 안 된다. 이런 이야기 많았는데 최근에 뭐 70%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 늘릴 수 있는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 지금은 점유율 쪽에 집중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점유율이라는게 결국 그 매출의 기준인데 TSMC하고 뭐 격차를 제가 보기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동안에는 뭔가 양에 집중을 했다 그러면 이제는 파운드리 질에 좀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빅테크들의 큰 모델들 있잖아요. 돈이 되는 모델들 중심으로 세팅을 해야 되고 왜냐면 여기는 일단 한번 고객을 받으면 몇 년 동안 생산해 줘야 돼요. 계약이니까. 근데 돈이 안 되는 모델도 일단은 받았으면 생산해 줘야 되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점점 페이드 아웃 시키고 점점 이제 돈이 되는 물량 중심으로 세팅을 하겠죠. 파운더리 사업이 현재 메모리 사업처럼 삼성전자의 캐시카워가 될 수 있을까요? 중장기적으로론 가능합니다. 근데 당장은 어려워요. 그리고 당장은 돈을 벌려고 하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저런 물량 다 받아야 돼요.

네. 그게 그러면 마진율이 중장기적으로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거든요. KSMC가 왜 저렇게 이제 고객들 줄세 놓고 기다리게 하냐면 돈 되는 거부터 먼저 하는 거죠. 그러니까 좋은 프로젝트는 먼저 하고 좀 약간 매력이 떨어지는 프로젝트는 약간 유보시켜 놓는 거죠. 자, 그런 것들이 어디로 오겠어요? 삼성 파운더리로 오는 거겠죠. 그러니까 이제 삼성 파운더리도 이제 그런 거 중에서 좋은 것만 잘 골라서 이제 세팅을 해야겠죠. 라이 랜드플래시는 보통 돈이 안 되는 사업으로 취급받아 왔던 거 같습니다. 어, 최근 AI 수요를 통해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설 수 있을까요?

어, 그렇죠. 사실 그 원래 딱 그 최근에 뜨는 섹터들을 보면 크랜드가 있는데요. 원래 AI 쪽 비중이 낮다가 갑자기 AI 비중 높아진 애들이 있어요. AI 혁명이 2022년 11월에 채치 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시작됐죠. 그러면 그때부터 업사이클은 2023년 4년 네. 5년, 6년 상반기까지 이어지고 있잖아요. 근데 작년 가을의을 기점으로 한번 트렌드가 확 바뀌었어요. 뭐냐면 작년 가을 이전까지만 해도 법용 메모리. 특히나 이제 그 일반 디램이나 랜드 같은 경우는 AI 쪽 비중이 그렇게 높지가 않았죠. 근데 갑자기 AI 쪽으로 확 틀어왔어요.

그게 이제 에이전틱 AI 때문에 그렇게 된 건데 거기서 이제 법명 디램 가격이 급등했죠. 9월부터. 그리고 또 하나 랜드가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AI 혁명 초창기 때는 컴퓨팅 파워가 대부분 학습에 배정이 되죠. 학습 트레이닝 데이터 트레이닝이 배정이 되는데 처음에 학습종 서버 같은 경우는 AI 서버 같은 경우는 랜드 비중이 서버에서 차지한 비중이 되게 낮았어요. 1, 2%밖에 안 됐습니다. 예전에 일반 서버는 그 랜드 스토리지가 전체 BOM에서 한 15%까지 갔거든요. 거기 비하면 그러면 랜드는 오히려 피해주였죠. 근데 이게 어떻게 돼요?

추론이 점점 중요해지고 에이전틱 AI가 중요해지니까 여기서 우리가 이제 KV 캐시라고 하는 키밸류 캐시라는 그런 쪽이 이제 점점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해지다 보니까 랜드가 이제는 AI 인프라에서 핵심이 된 겁니다. 그러면서 올초부터 확 이제 주가가 들어올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이제는 랜드도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PC 쪽은 관심이 없고요. 이제 다 AI 인프라 쪽입니다. 엔터프라이즈 SSD 쪽. 그래서 이제 종작기적으로는 랜드의 전반시 전방 시장이 이제는 아마 서버 AI 서버 쪽이 거의 이제 한 6, 70%까지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신에 이제 B2C 스마트폰이나 PC 뭐 가정 같은 것들 이제 30%대를 쪼그라 늘겠죠. 차세대 메모리를 두고 삼성은 수직 동합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개방형 연합을 택했는데 승부처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이게 장난점 있죠. 예. 제가 흔히 비유하는게 삼성을 타노스에 비유하죠. 강력합니다. 건틀렛이 있죠. 탁지고 있는데 중요한 건 여기 인피니티 스톤이 있어야 되죠. 그래서 인피니티 스톤 한 개가 이제 파운더리 선단 공정. 또 하나가 커스텀 메모리. HBM 같은 커스텀 메모리. 또 하나가 첨단 패키징이에요. 이제 TSMC 코어스 같은 거죠.

자 그러면 한번 하나씩 따져 볼게요. 선단 공정 파운더리는 이제 TSMC한테 아직은 못 이기지만 그래도 많이 따라가고 있죠. 그리고 HBM 같은 경우도 SK 하이닉스한테 확 밀렸다가 이제 좀 따라가고 있죠. 두 개 괜찮아요. 그래서 인피니티 스톤 두 개는 반짝반짝 하고 있습니다. 자, 한 개 첨단 패키징. TSMC 코워스 대체가 지금 잘 안 되고 있죠. 삼성도 물론 아이큐브라고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만은 거기서 뭐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생각보다 그죠. 그게 되면 이제 굉장히 타노스처럼 강력한 회사가 되는 거고 SK 하이닉스는 어벤져스 군단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거기 뭐 캡틴 아메리카다과 뭐 아이언맨도 있고 제 블랙 팬스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어 SK닉스는 지금 연합을 구축해야 되죠. 그래서 누구하고 TSMC하고 최근에 이제 TSMC 쪽에 이제 의존도 베이스다이 의존도가 너무 높아지니까 인텔를 끌고 와서 인텔라고 협력하고 있고 이제는 메모리 쪽도 뭔가 인텔라고 협력해서 인텔 팩을 빌려서 미국 내 생산하고 그리고 이제 일본은 키옥시아하고도 뭔가 연합해서 랜드 쪽에서 뭔가 하려고 하고 있고 자가 이제 계속 연합을 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은 연합군이 강력해질 수 있다라 보는 거고 삼성은 그냥 강력한 제국을 예 구축하고 싶어하죠.

메모리 세상의 제을 차세대 HBM이 나오게 된다면 메모리의 수요가 더 늘어날 수도 있을까요? 차세대 HBM이 어떤 방향으로 갔는지가 되게 중요한데 당연히 수요는 늘 겁니다. 예. 수요는 점점 늘 건데 근데 이제 HBM을 만들려면 사실 생산에서 많은 로스가 생기죠. 수율도 낮고 이게 또 이제 수직으로 쌓서 연결하다 보니까 거기서 또 많은 다이 페널티가 생기고 어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자체 프로토콜의 NVHBM이라는 걸 이제 HBM 4위부터 적용하겠다고 하는데 이제 8단으로 그냥 픽셀 해 버리는 거죠. 단수 높이지 마.

대신에 베이스 다이스 속도를 높이자. 자, 이런 쪽으로 가고 있는 거고. 자, 그러면 어, 다 HBM 트렌드가 그쪽으로 가냐? 또 한편을 보면 어 오픈 AI의 아스트라가 보여 준 것처럼 의외로 또 하이엔드 HBM에서 수요가 더 촉발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정확한 차세대 HBM이라는 거에 대해서 정확한 방향성은 아직까지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축구를 생기겠죠. 지금처럼 어 수율이 낮으니까 이제 수요를 좀 높이기 위해서 메모리 디스펙 스펙을 좀 낮추는 쪽에 한 흐름이 있고 아니야 성능에만 올인해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는 AI를 개발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쪽이 필요해. 그게 이제 오픈 AI의 자체 설계칩은 할라피뇨 같은 것들 대표적인 거 같습니다. 베이스 다이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하는데 삼성전차와 하이닉스는 어떤 대응을 하고 있을까요? 그렇죠. 이제 단수를 좀 이제 8단이나 이런 걸로 제한을 하고 대신에 베이스다이 속도를 막내는 핀당 속도를 높이는 쪽으로 많이 가고 있죠. NBDI의 NV HBM 같은 경우는 지금 요구하는게 17에서 18GBS 정도를 요구하고 있어요. 원래 HBM 4E용으로는 한 14에서 16GBS 정도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보다 훨씬 더 속을 높여야 되는 부분이 있고 삼성전자는 어쨌든 자체 첨단 공정이 있기 때문에 파운더리에다가 생산을 하면 되죠.

그래서 삼성 파운더리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 그렇게 잘 만든다 그러면 크게 나쁜 군도는 아닐 것 같은데 어 SK하이닉스가 조금 머리가 아파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베이스다이 생산에 대해서 TSMC한테 더 의존을 할 수밖에 없는 건데.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문제죠. 그 지금 베이스 다이가 위에 쌓는 D램 코어 다이 대서 웨이퍼당 가격이 세네배가 비싸거든요. 그러면 오 자칫 타다가는 HBM의 보가 가치가 TSMC 쪽으로 가는 거 아니야. 자, 이런 이제 우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하이닉스도 그냥 바보가 안 되기 때문에 대응을 하고 있죠.

그래서 최근에 인텔를 끌고 왔습니다. 인텔 파운드리를 끌고 와서 이제 TSMC하고 경쟁을 시키겠다라는 건데 인텔이 얼마나 잘해줄지는 조금 미지수죠. 그래서 그런 것들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인텔의 파운더리 상황은 어떠한가요? 인텔 파운더리는 이제 그 선단 공정이라는게 있고 그 첨단 패키징 영역이 있잖아요. TSMC도 마찬가지죠. 이제 선남 공적은 2n노 그 밑에 이제 1.8나노 1.6n노 자 이런 식으로 계속 로드맵이 있는데 인텔은 선당 공정 로드맵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짜고 있는데 생각보다 선당 공정이 뭔가 잘 된다라는 느낌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일단은 약간 언론 플레이처럼 와 자기들 수율 많이 높아졌다 이런 데이터들을 내놓는데 실제로 외부 고객 칩이 들어가서 뭔가 웨이퍼 아웃 나오는 것들은 아직까지 없기 때문에 검증이 필요할 것 같고요. 반대로 첨단 패키징 그니까 TSMC 2.5D 모디 패키징인 코어스를 대체하는게 이제 인테리어 EMIB라는 기술이 있거든요. 근데 인테리IB는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주요 빅테크들이 어 인텔한테 선단 공석 쪽에는 그렇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지 않는데 쪽 그니까 참단 패키징 쪽을 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것도 뭐 뭐 시각가 트렌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봐야 되기 하겠지만 지금으로 보면 파운드리 그 낙수 효과는 선당 공정은 삼성 파운더리가 좀 받아먹고 있는 거 같고 첨단 패키징 쪽은 오히려 인텔 쪽이 수혜를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현재 물려 있는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네 네. 뭐 투자의 판단은 직접 하셔야 되는데요. 어 일단 물려 있다라는 거는 고점에서 사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자금의 성격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중장기로 그냥 끌고 갈 수 있는 자금이면 제가 보기에는 좀 기회를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적어도 저는 내년 상방까지 좀 좋게 보는 뷰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뭐 좀 여유가 있는 자금이다 그러면 저는 뭐 끌고 가는 거를 괜찮다고 보일 수 있고 그게 아니고 이제 뭐 좀 급한 자금이고 전세 자금으로 들어가야 되었는데 좀 이제 수익 내 보려고 들어왔거나 아니면 대출을 내거나 이렇게 이제 들어온 자금이면 반등시에 조금 이제 비중을 줄이는 거를 저는 이제 어 말씀드리죠. 예. 그게 낫지 않을까? 왜냐면 결국 그 투자라는 건 그런 거 같아요. 이제 급한 사람 주머니에서 느긋한 사람이 돈을 가져가는 게임이거든요. 그러니까 절대 급한 자금으로 투자를 하면 안 되고 방향성이 아무리 자기가 맞다고 하더라도 반도체가 아무리 유망하고 뭐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그걸 버틸 수 없는 체력이 없으면요.

이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시장에서. 그래서 만약에 좀 무리해서 지금 투자를 해서 억제로 뭔가 이제 버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 이제 사실 멘탈 게임이잖아요. 투제라는 게. 어, 지금은 이제 뭐 이게 반도체 펀더멘탈이 뭐 어떻 이런게 의미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본인의 상황과 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지표가 있을까요? 지금 제일 중요한 지표는 금리입니다. 일단 미십년물 국채 금리를 봐야 되고요. 지금 미십년물 국채 금리가 5% 위에 떠 있잖아요.

이게 좀 내려오면 반도체 주가는 좀 상승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뭐 어디까지 내려오면 좋으냐? 뭐 제정는 4.5%까지 내려오면 좋기는 한데 한 번에 내려오지 않겠죠. 근데 이제 방향을 아래쪽으로 잡는다. 그러니까 5%에서 정점을 찍고 4.9% 4.8% 이렇게 내려온다. 그러면 저는 이제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볼 수 있고 또 하나 이제 우리가 반도체 사이클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팩스 흐름입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팩스를 내년에 얼마나 늘릴 거냐. 어, 일단 올해가 이제 8,억 달러인데 내년에 적게 보는 쪽은 뭐 한 1조 2천억 달러 진짜 세게 보는 쪽은 1조 5천억 달러까지 보거든요.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 그리고 시장 컨센이 어느 정도인데 어느 정도로 이제 안정화되는지 흐름들을 좀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러면 결국 하이퍼스러들이 이제는 빚을 해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풀캐시 플로우가 이제 마이너스로 전환됐기 때문에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뭐 당장 그 지금 채권 발행 이자만 해도 작년에 하이퍼스러들의 채권 발행이 이제 122억 달러 정도였는데 올 상반기만 해도 111억 달러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뭐 작년 전체이자 부담이 올해 상반기만 몰렸기 때문에 근데 이제 부채 발량이 더 점점 더 늘 거 아닙니까?

예.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금리를 봐야 되는 거고 그 정도만 체크하셔도 제가 보기에는 뭐 지금 반도체 투자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근데 뭐 메모리 쪽에 좀 더 디테일하게 보시는 분들은 스팟 가격하고 고정거래 가격의 갭, 특소, 흐름 이런 것들 좀 보는 것도 좋죠. 제일 안 좋은 거는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 가격을 뚫고 내려오는게 제일 안 좋죠. 그러면 이제 사이클이 끝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AI 랠리 속에 반도체 다음으로 주목을 받을 만한 분야는 어디인가요? 일단 이제 지금 AI의 애플리케이션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AI 혁명 초창기 때는 애플리케이션은 뭐였어요? 채보이었죠. 그래서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AI가 답변을 해 주는 그죠. 그게 이제 제일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었고 사실 최근에 이제 법용 메모리부터 막 AI 인프라 쪽에서 엄청난 이제 그 시세 랠리를 만든 거는 에이전틱 AI 있지 않습니까? 올초에 보면 오픈클로라고 하는 그 에이전트 AI가 막 대박을 내면서 주요 AI의 이제 지금 적용이 에이전틱 AI 쪽으로 가고 있는 거고 그럼 에이전틱 AI 다음의 애플리케이션은 뭘까? 예, 저는 피지컬 AI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 자율 주행차나 휴모노이드 로봇 같은 어, 그것들 구동하기 위해서 AI가 더 많은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어, 그런데 이제 투자적인 관점에서는 좀 그런 걸 봐야 될 것 같아요.

자금이 유동성이 많고 그리고 이제 시장에 뭔가 뭔가 이제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을 때는 뭐 미래까지 좀 당겨와서 그쪽으로 밸루션을 줍니다. 뭐 그러니까 유동성 흐름이 좋을 때는 피지컬 AI 관련주들이 되게 많이 올랐죠. 현대차가 대표적이었죠. 그냥 보스턴 다이네믹스 관련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올랐던데. 자, 지금은 이제 사실 유동성 상황이 좋지 않죠. 금리도 높은 상황이고 럴 때는 사실 당장 직접적으로 가시적인 쪽에 주도주를 좀 보는게 저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뭐 중장기적으로 뭔가 그다음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피지컬 AI 쪽으로 좀 스타들 하는 것도 좋은 건데 그게 이제 지금 유동성 상황에서 조금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 데이터 센터의 전력 부족이 부각되면서 연료 전지에 대한 관심이 크게 부상하고 있는 거 같은데 2차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연료 전지나 2차 전지 그리고 이제 SMR 같은 것들은 이제 온 사이트 발전이죠.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를 지었는데 이걸 이제 그리드 망에다 연결 하려고 하니까 전기를 생산하는 쪽하고 쓰는 쪽에서 너무 거리가 있다 보면 어떻게 돼요? 그 송배전에서 로스가 엄청나게 나죠.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옆에다가 바로 발전서를 미니 발전서를 지워서 그냥 거기서 현장에서 그냥 다 수요 공급을 매칭해 버리자.이 컨셉이거든요.

컨셉 되게 좋죠. 그렇지만 이게 시간이 필요하죠. 어 그래서 뭐 시간 필요한데 이런 쪽에서 이제 중요한 건 당장 필요한 건 ESS. ESS는 점점 더 필요해집니다. 왜냐면 신재 에너지나 이런 것들은 사실 휘발성이 되게 크잖아요. 그러면 어디다가 보관을 해 놔야 되는데 쪽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주변에 그 용량을 계속해서 키워 놓는 건 필요하고 고체 연료 에너지나 뭐 SMR 같은 경우는 조금 이제 시간이 필요하겠죠. 지금은 지금은 어쨌든 가스 터빈 쪽이 제일 직접적인 거 같습니다. 가스 터빈 발전 쪽. 예. 그래서 뭐 국내에서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미국의 G번호바 같은 회사들이 계속해서 수주나 이런 흐름들이 되게 좋죠.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핵심 부품들은 GPU와 CPU, 랜드 플래시 등도 있는데 어 왜 메모리가 가격이 더 크게 상승한 걸까요? 일단 메모리 역할이 중요해져서 그래요. 그러니까 초창기 때 채 보실 경우에는이 AI가 기억해야 되는 것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에이전틱 AI는 어때요? 만약에 코드를 짠다 그러면 계속해서 그 히스토리들이 쌓이잖아요. 근데 그 기억해야 되는 양들이 많아지죠. 그러니까 메모리 역할이 점점 더 커진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이번에 아스트라를 예를 들면 아스트라는 이제는 자기가 컴퓨터 조작해서 브라우저에 들어가서 뭐 이렇게 하려면 얘가 한 40분 정도의 맥락 콘텍스트를 기억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 콘텍스트가 예전처럼 문자가 아니에요. 다 이미지겠죠. 그러면 KV 캐시라는 거 자체가 엄청나 커져요. 그러니까 에이전틱 AI가 될수록 훨씬 더 많은 KV 캐시가 필요해지고 이거는 피지컬 AI라고 하면 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그래서이 메모리가 구조적으로 계속해서 이제 공급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죠. 그러니까 메모리를 덜 쓰는 알고리즘이나 솔루션들이 계속 나오긴 해요. 근데 그런 것들로 하기에는 중과 부적이죠. 그런 쪽에서 효율화 나오는 그 터보 퀀트 기억나시죠? 예. 뭐 메모리를 열배 덜 써도 된다.

그 토보트 지금 다 웬만한 회사들을 다 적용하거든요. 근데 수요 증가 속보다 더 큰 거죠. AI 버블론에 대한 우려가 아직은 남아 있는 거 같은데요. AI가 주도하는 시장이 계속해서 지속될까요? 일단 AI 버블이라고 하면 이거 산업적인 관점은 아닙니다. 자산 시장에 버블이 있다라고 보는 거 같고 지금 뭐 산업에 AI 버블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이게 자산 시장이 선반영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선반영을 했는데 이거를 걱정하는 거 같아요. 지금 뭐 분비 경쟁을 하면서 정말 올해가 하이퍼스켈러 케펙스 총합이 8,억 달러.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1조 4천억 많게는 1조 5,억 달러잖아요. 근데 당장 내년이 되면 미국방비 전체 예산을 뛰어넘어요. 기업들이 투자하는 AI 예산이. 그러니까 이제 오, 저거 거품 아니야? 자, 이렇게 보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거품이 아니려면 AI 투자한게 결국 돈으로 찍혀야 되잖아요. 돈으로 찍혀야 되는데 그게 나올 수 있냐? 자, 이거에 대해서 많은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근데 뭐 최근에 주요 AI 업체들을 보면 실제로 이제 돈을 버는 업체들이 꽤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넷 혁명 때는 사실 광 인프라 깔고 그게 이제 돈으로 나타나기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을 걸렸는데 AI는 이게 돈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실제로 데이터 센터 지금 투자하는데 6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거든요. 1GBW급 정도 투자하는데 근데 이번에 2분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은 뭐라 그랬어요? 우리 3년이면 이거 회소합니다.라고 이야기했고 XAI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1년 안에 회수 가능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죠. 그러니까 만약에 AI 고품론이 문제여서 뭔가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주가를 보시면 됩니다. 네비오스나 코이브나 아이 같은 회사들이 갑자기 막 주가가 폭락한다 그러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걔들이 탄광 속에 카나리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이퍼스켈라들이 문제 생기기 전에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죽어 있을 겁니다.한테 사이버 보완주도 큰 관심을 얻게 되었는데 어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좀 양가적인 측면은 있습니다. 일단 AI 자체가 보완을 좀 무력하는 측면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엔트로픽에 미토스가 나왔을 때 기존에 보안 시스템 무력화해 버리는 것들이 나오다 보니까 되게 많이 걱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AI의 해킹을 막을 수 있는 건 AI밖에 없다라고 지금 기결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나 팔로알터 네트워스 같은 회사들이 다시 또 주목을 받고 있고요.

그래서 보안 쪽에 기술이 설령 AI가 기존의 보안 시스템을 무력화 하더라도 또 더 높은 장벽을 강화하고 높은 장벽을 쌓야 되는데 기존 보안 업체들에 도움 없이 안 든다는 거죠. 그래서 그 엔트로픽이 그때 미토스 나오고 나서 프로젝트 그레스윙이라는 걸 만들었죠. 그러면서 이제 주요 보안 업체들 참여시키고 그러면서 이제 보안 시스템을 좀 더 효율하고 뭐 안정화하기 위한 것들을 노력을 하고 있죠. 그래서 점점 관련 예산 더 커지고 시장도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으실까요? 어, 네. 일단 저는 9월까지는 불확실성이 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 결국 10월부터는 좀 더 연말까지는 좀 괜찮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기회가 있는 어, 랠리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가 뭔가 이제 주식 시장 쳐다보기 싫죠. 네. 대부분 저 충분히 이제 그 마음 이해하는데 오히려 지금 더 공부하셔야 돼요. 공부하고 다음 상승장에 어떤 준비를 하는게 필요하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라고 항상 생각하시고요. 준비하셔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또 최근에 낸 책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낸 책이 침투일의 법칙이라는 책인데 기존에 네권의 책은 투자 실용서였거든요. 그래서 좀 어렵고 좀 빡빡하고 이런 측면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말랑말랑하고 싶습니다. 제 뭐 투자 철학이나 제 투자 방법론에 대한 어 내용들 많이 담았으니까 많이 좀 신청해서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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