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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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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의 경제 콘서트] 미국, 믿었던 너 마저...!!

매일경제TV · 2019-01-24 · 유튜브 시청 3,90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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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JP모건#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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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2019년은 세계 경제 둔화 국면이며 신흥국이 2019년 경제의 주인공이 될 것이고 위기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는 주장. 한 줄 결론: 세계경제 하강 국면 진입, 투자 의사결정 신중 필요. IMF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 3.7%로 4월 전망(3.9%)에서 하향 조정, 선진국보다 신흥국 하향 폭이 큼. 주요 투자은행 전망 평균: 2018년 3.8%, 2019년 3.6%, 2020년 3.5%로 세계 성장률 하락 국면. 미국 경제: 2018년 4분기 2.5% 이후 2019년부터 둔화, 2019년 연간 약 2%대 중반 성장 유지 후 2020년 1%대로 하락 전망. 미국 금리: 경기 하강이 예상되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견해. 투자 조언: 경기 호황 시에는 아무 주식이나 괜찮지만, 경기 확장 종료가 확실시되면 종목 선택에 신중해야 함. 출연자 전망: 세계 경제 둔화 및 신흥국 위기 가능성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경제를 보고 사라져야 합니다. 2019년 경제를 적절히 대가라고 표를 해 주면, 이미 세계 경제가 안 좋다고 말씀드렸죠. 이런 시점에는 주사위와 같은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저 민호와 같이 쓰러지듯이 막 쓰러지고 있어요. 이렇게 쓰러지는 시점에 내가 가진 빨간 주사위를 그대로 둬야 할까요, 아니면 빼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사결정이 정말 중요하겠죠.

02. 경기가 호황일 때는 어느 주식에 투자를 해도 괜찮습니다. 조금 과감하게 말씀드리면, 부동산 경기가 호황일 때는 아무 집이라도 괜찮아요. 그런데 경기가 확연한 하강 국면이 확실시되는 시점에는, 어떤 종목이나 어떤 집을 살지 고민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2019년도 역시 결정의 해입니다.

03. 제가 첫 번째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한번 답해 보세요. 우리가 2018년 동안 한 길로 쭉 같이 달려왔어요. 그런데 지금부터 2019년을 맞이하면서, 두 갈래로 나뉜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 선택하셨나요? 손들어 보세요. 시청자 여러분도, 방청객 여러분도 손들어 보세요. 왼쪽 길로 가겠다는 분? 오른쪽 길로 가겠다는 분? 좋습니다. 지금 이렇게 손을 들었는데, 이 결정이 좋은지 나쁜지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 봐야 합니다. 가 보고 "이 길을 잘 선택했구나, 못 선택했구나"를 아는 것은 늦은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길 끝에 무엇이 펼쳐져 있는지를 먼저 들여다봐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경제 전망입니다.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정확히 들여다보고, 적절한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경제 전망은 우리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한다고 강조해 드립니다.

04. 지금부터 세 가지 경제 동향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IMF가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세계 경제 성장률은 3.7%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3.7이라는 숫자가 지난 10월에 전망했던 숫자라는 점입니다. IMF는 2018년 4월에 전망할 때는 3.9%로 봤어요. 그러니까 낮춰 잡은 거죠. 조금 어려운 표현으로는 하향 조정했다고 합니다. 하향 조정한 근거가 뭘까요? 선진국을 조정한 것이 아니라, 신흥국을 조정한 겁니다. 신흥국의 조정 폭이 굉장히 크다는 겁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2019년 경제의 주인공은 바로 신흥국입니다. 신흥국 경제의 위기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진단할 필요가 있어요. 김광석의 경제 콘서트를 통해 신흥국의 위기 가능성을 매주 점검하고 함께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05. 다음으로 주요 투자은행들이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최근에 전망을 냈습니다. 저는 이 투자은행들의 전망치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매월 전망치를 확인할 수 있고, IMF는 1년에 네 차례 정도 발표하지만 세계 투자은행들은 수시로 발표하거든요. 골드만삭스, 바클레이스, JP모건 같은 아주 유명한 투자은행들이죠. 저는 이 투자은행들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평균 내서 봅니다. 그 평균이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 경제는 어떻다고 할까요? 2018년 3.8%, 2019년 3.6%, 2020년 3.5%입니다. 세계 경제성장률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국면에 처해 있어요.

06. 자, 이제 세계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 경제를 들여다보겠습니다. 주요 투자은행들의 전망을 보면, 미국은 2018년 4분기 2.5%를 찍고 2019년부터는 하강 국면이 명확합니다. 연간 지표로 보면 2.5%에서 1.8%로 떨어지고 있어요. 사실 미국 경제는 2019년까지는 2%대 중반 이상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합니다. 그런데 2020년부터는 2%대마저 깨지고 1%대로 전환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기준금리를 열심히 인상하려던 계획에서, 금리 인상 속도를 더디게 가져가는 겁니다. 미국 경제가 충분히 회복되어 상승 국면에 있었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해 왔는데, 2020년 정도부터는 하락할 운명이 명확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금리 인상은 경기가 과열됐을 때 쓰는 수단이고, 경기가 부양된 뒤에 올리는 겁니다. 금리 인상 속도를 낮춘다는 건, 미국 경제가 앞으로 하강 국면을 맞을 것이 두렵기 때문에 인상 속도를 그만큼 완만하게 유지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얘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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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JP모 calls#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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