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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마켓 리더에게 듣는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의 김장열 본부장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앞서서 예고해드렸는데요. 주제부터 좀 보시죠. 화면으로 주제 공개하겠습니다. 하반기 주도주는 뭐가 될까요. 그리고 우리가 시장 투자 참여할 때 어떤 것들을 꼭 알아야 되는지 변수까지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식시장이 어쨌든 좀 승승장구해주고 있어요. 3분기 이제는 2분기 끝났고요 3분기 지수 어느 정도로 갈 것으로 보시는지 지수 자체는 야금야금 천천히 2,700 안 차이 정도 일단 목표 내지는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야금야금 2,700에 안착한다 그 이상 가는 거는 변수가 좀 많아서요 오늘 말씀드리는 거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속도는 지금 천천히 간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매크로 변수부터 변수가 몇 가지 있어서 알려주세요. 리포트가 각각의 다른 뷰로써 세 가지를 포인트 잡았어요. 준비된 자료를 한번 보시면은 첫 번째 조심스러운 변수 세 가지인데 미국의 유가가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cpi 라든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좀 낮아지는 그런 이제 인프라가 좀 낮아지는게 보이는데 서비스 물가는 아직도 하죠. 그렇죠. 그리고 또 요즘은 또 주택 가격이 약간 반등하고 있어요.
주택가격 측면안과 서비스 물가를 아직도 봐야 된다 나는 아직까지 사람들이 그 예전에 돈 뿌려줬던 돈이 많이 갖고 있는데 저축 있게 2년 저축액이 있는데 초과저축액이 슬금슬금 줄고 있는데 올 가을쯤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그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가능성 맨 마지막으로는 우리 환율적인데 환율이 1,300인데 1,250 40으로 원화가 강사가 돼야 되는데요. 우리 자생적으로 오늘 강세 되기 전에 외부 환경이 우리 원화가 아직도 그 약세로 남아 있을 수 있는 가능성 그러니까 우리 중국의 중국의 위안화 라든지 일본에 개선 보시면 한국에 원화도 약세에 나와 있을 가능성이 단기적이 있거든요.
그 측면에서 위화하나 중국이 아직 약하니까 경제가 구조적으로 위안화가 약세에 있게 되면 그것도 우리한테는 좀 부담이 되거든요요 세 가지 측면에서 좀 계속 와치에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화면 볼게요 일단 그런게 잘 진행이 되면 골드를 안 쓰거든요. 근데 골드 락스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서비스 물가 측면에서는 주택가격 요즘에 한 3개월 연설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착공이 신규주택 착공이 들어가요 왜 기존 주택에 잘 안 팔려요 사람들이 안 팔거든요. 이자가 높은 이자를 바뀌기 때문에 그래서 기존 주택이 안 팔리다 보니까 거래가고 신규주택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이 시추에이션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오히려 혹시라도 인플레를 우려한 패드가 금리 인상에 어떤 조짐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물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게 빨리 저기 이제 그 가격이 올라갈 것도 아니고 같고 그런데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경제가 회복되는 걸로 볼 거기 때문에 패드가 그렇게 과감하게 하진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중이지만 그래도 주택 가격이 상승을 계속 한다는 것은 오히려 조금 신경 써야 된다 이거는게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하반기 소비주나 우려는 세 번째 아직 지금 gdp에 한 5% 정도가 지금 초과저축으로 갖고 있어요.
미국이 근데 이게 많지는 않은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학자금 대출 같은 경우 같은 경우가 타로 말로 없어지거든요. 그럼 9월부터 학자금대출을 할 수 있는 자기 돈을 내야 돼요 그럼 어떻게 돼요 소비지출이 좀 줄 수 있거나 소비 여력이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름 지날 때까지 괜찮다가도 가을 겨울에 혹시 소비 연약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게 하나의 두 번째 와치 포인트라는 것이 또 어떤 애널리스트를 얘기가 되는 거고요 맨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거는 그 아까 위안한 말씀드렸는데 위안화가 지금 1달러에 7.23까지 왔어요.
작년 10월인가 11월에 최저 거의 비슷하게 왔거든요. 근데 지금 아시다시피 연습하면서 잘 나오긴 하는데 공룡 기자를 봐야 되는 거죠. 그럼 위안화 전화해 근본적인 원인은 뭘로 만들어진데 이제 엄청나게 그 부양을 할 수 있는게 탄암에 없는 거죠. 탄약이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제 아주 혁신적 아주 큰 문제 우리가 중국이 누구죠. 실업률이 실업자 젊은층 실업률이 한 20.1%라는데 항상 높은게 아니었어요. 한 67년 전에는 걔가 11% 밖에 안 됐어요. 실업률이 엄청 높아진 거거든요. 그럼 실업률을 만약에 높이는 걸 낮추려면 경제가 내수로 성장을 못하면 수출이 돼야 되고 여러 가지 있는데 미국과 계속 마찰이 있어 가지고 그게 잘 되겠어요.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옛날처럼 부채를 풀 수 없고 그런 구조적인 한계 때문에 위안화가 약사가 된 것이 다시 위안화 강세로 가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이것이 또 한 이견이기 때문에 이거는 한국의 달러 대비해서 조금은 불안정한 거죠. 수출과의 연관성은요 그쪽 추출은 좋죠. 누구나가 지금까지 뭐 연 한 180만대 200만대 오래 판다는데 전기차 20% 차지하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 작년 130만개 받았거든요. 2030년대에 2천만대 판다고 했단 말이에요. 저번 발표했잖아요. 주가 많이 갔잖아요. 그럼 뭐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라고 봐서 두 가지 측면이죠.
2천만대 팔면 돼요 근데 2천만대 팔려면은 중저가 제품이 안 나오고 안 된다 중저가 제품 나오면서 많이 팔라면 원가가 내려가야 된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걸 잠깐 터치해 드리고 본격적으로는 그게 아니고 구독 경제를 가야 된다 전기차를 팔고 전기차의 자율주행자가 얻어서 엄청 많은 자동차가 돌아다니고 자율 전기차가 그리고 그거에 대한 피드백을 가지고 데이터 장사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려면 뭐가 필요하죠. 그 엄청난 지금 40만대가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 자율차 테슬라의 100만대 200만대 파는데 40만대가 베타 버전을 1년에 천만 원이니까 2천만 원 주고 쓰고 있단 말이에요.
2천만대 산다면서요 2천만 대표 얼마나 많은 차량을 만약에 그렇게도 ssd로 발전하겠어요. 레벨 2 3 하면은 근데 그렇게 하나 뭐가 필요한지 아세요. 이거를 이게 돌리려면 생태계 돌리려면 슈퍼컴퓨터가 필요하고 각 자동차에 반도체 칩이 들어가야 돼요 그 얘기를 좀 하려는 거죠. 일단 자동차 자체는 얼마 전에 테슬라가 좋았던 거는 2분기에 출하량이 인도량이 생각보다 한 10% 잘 나왔어요. 엄청 잘난 건 아니에요. 근데 와이어와이로 그래서 80% 올라가다 보니까 어쨌든 가격을 낮추니까 수요가 가능하네 그래서 좋았던 거고 그 다음 다리가 다다음 날 리비안도 작은 액체인데 한 50% 잘 나오는데 그건 잘 나와서 15% 올랐잖아요.
이런 분위기는 기본적으로 아 전기차가 좋은 거는 수요가 있다 가격이 내려가면 그러면 이제 처음엔 됐는데 더 확장되려면 지금 이제는 1천만 천만대 정도의 전 세계 시장이 아니고 향후 67년 뒤에 전 세계 한 반 정도 신제품은 다 신차는 다 전기차로 바뀌려면 그때는 훨씬 가격이 낮아야 되잖아요. 전기차를 다 6천만 원 주고 사면 안 되니까 그 전기차 저가 전기차가 나와야 된다 저가 전기차가 한 2만불 이하로 나오는 시점 그것이 가장 큰 1단은 테슬라의 핵심이 되는 거죠. 그래서 보시면은 그 아마 저가 모델 양산성이 티나는 것이 지금도 각 지역마다 보조금 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약간 그 조금 특색이 다르면 한 4만불 4만 불짜리가 팔리고 살리거든요.
미국은 트럭이 팔리지만 근데 동남아시아 중국의 팔려면 가격은 3천만 원 2천만 원 더 내려와야지 중저가 사람들이 팔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후년인가 나온다는 중정까지 있으니 나왔을 때 테슬라의 마진이 얼마나 지금 레벨에서 안 빠지느냐가 중요하잖아요. 그럼 원가가 중요하죠. 그래서 원가적인 측면에서 핵심이 뭐냐면은 생산의 공정은 혁신해야 되는데 우리가 흔히 많이 아시는 뭐 한꺼번에 찍어낸다 기가 캐스팅 그 다음에 아니면 배터리도 자기네가 좀 새로운 걸로 한다 4680 이런 거 그다음에 광물자원도 왔다 갔다 하니까 자기네 직접 확 되겠다 이런 것들이 순차적으로 잘 되면서 지금 연간 130만대 200만대 팔면 되는 것이 한 진짜 목표되는 2000만들을 가야 되는 거거든요.
저는 이제 65%만 받아들입니다. 6천만대 숫자여서의 한 65% 받아들이면 2030년도에 한 1,300만 대가 팔릴 수 있다고 가정하고요 작년에 130만대 작년 판고의 10배에요. 1000만 1,300만대 팔리고 가격은 지금 평균 한 5,7500만 원인데 많이 줄겠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하면은 그쪽에서 영업이익률이 지금 15%인데 10% 줄면은 얼마나 한 75조 정도가 이익이 예상됩니다. 2030년에 그게 15조는 지금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이에요. 지금 작년에 16점 이게 하드웨어 자동차 판매로 75조 노보다 회사가기가 2000만대 아니고 확 줄였어요.
1,300명입니다. 거기서 검색을 하면은 이게 한 25조부터면 90 몇 조가 나와서 할인하면 한 50조가 돼요 그러면 자동차의 소프트 하드웨어가 안정화돼서 보수를 한 50 몇 점인데 지금 시가총액 하면은 pr은 수호배거든요. 안 비싸죠. 안 비싸요 그래서 되는 건데 거기에 필요한게 컴퓨터야 그래서 준비한 거 해볼까요. 페이지 10페이지 보시면은 테슬라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으로 바뀌는 과정도 반도체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전기차가 아니라 반도체로의 전향도 보시는 전기차를 중저가 잘 팔고 거기에서 나오는 돌아다닐 때 하는 데이터를 그걸 처리하기 위해서 처리를 잘해야 하면 반도체가 필요한 반도체 지네가 스스로 만든다는 거죠.
이미 원래 반도체 전기차를 돌아다니면 전기차의 각각의 엣지 컴퓨터에 들어가요 근데 그 칩을 원래는 형태를 모빌 라이츠를 썼고 두 번째는 엔비디아 책을 썼는데 지금은 스스로 쓰고 있거든요. 그런 취급이 얼마나 잘 나오는가 중요하고 이번에 말씀드릴 건 이번 달 7월에 들어와서 테슬라를 도저 컴퓨터를 생산 판매한다고 생산한다 양산한다고 발표했어요. 양산의 도조 컴퓨터에 규모가 뭐냐 데이터를 자동차 40만도 돌아다니는데 오잖아요. 그거를 시뮬레이션 해갖고 그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시키는 그 컴퓨팅이 이제 도저 컴퓨팅인데 이거 연상 능력이 1x 바이트 정도 되거든요.
액자 바이트가 1x+1x는 뭐냐면은 엑사가 다니고 플러스는 이제 소수점 연산을 하는 건데 엑사라는 엑사 플러스는 우리 앵커님이 1초에 한 번씩 계산을 하는 것을 한 3 17억 년 정도 하는 거를 317억 정도를 매 1초마다 누르는 걸 해대는 그 연산을이 컴퓨터는 한 1초에 다 하는 거예요. 그게 1x4 플럼인데 이게 전 세계 슈퍼컴퓨터에 거의 탑급이거든요. 지금 탑은 아닌지 말고 거의 다급해요. 그런데 놀라지 마세요. 그 저기 구글도 2개월 전에 이런 컴퓨터 수퍼 컴퓨터 말아 냈어요. 그게 얼마인지 아세요. 연산능력이 26x에요. 26x 하는 거예요.
그런데이 7월 달이 발매하는 생산하면서 매년 말에는 새로운 버전은 100x 플러스를 만들겠다고 사실은 반신반의 하더라도이 속도가 왜 그렇게 하냐고 학습을 시켰을 거 아니에요. 그거 수교 1년 정도 걸렸다는데 이게 100x를 하게 되면요 2만 불짜리 제도 나오는가 그 다음에 컴퓨터가 발전되는 것이 얘네들이 얘기한 성능제로 나와서 소프트웨어가 잘 연관이 되니까 같이 보셔야지 목표 주가가 300불을 갈지가 결정된 것 같습니다. 테슬라가 무조건 올라가는지이 여부보다는 일단 그 안에서 어떤 요소들을 변수를 체크해야 되는지 저희가 들어봤고요 자 그러면 주도할 주도주를 좀 뽑아 주실 수 있을까요.
국내에서는 사실 그냥 별로 경쟁사니까 없고요 사실은 이렇게 보셔야 돼요 테슬라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슈퍼컴퓨터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엔비디아 AMD 그 다음에 구글 그 모든 업체들이 슈퍼컴퓨터나 못지않은 성능의 경쟁에 들어가게 되거든요. 성능 경제 반도체 칩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면 나중에 생산을 누가 할까요. 사운드를 그럼 삼성이 준비가 되고 있으면 한참 앞서 있는 1등이 60%인데 걔네가 다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삼성한테도 떡고물이 떨어지게 되거든요. 지금 엔비디아 거는 자체에서 가져가고 삼성전자는 약간 뒤쳐졌단 말이에요. 준비를 잘하고 있으면 내년부터 어느 순간에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에서도 그 수많은 그 리스 업체들이 자동차형 반도체도 삼성전자의 기회가 있으니까 열심히 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쨌든 하반기 주도주는 삼성전자 가능성을 열어두고 만약에 추세적으로 빠진다 그거는 전제가 뭐냐면 엔비디아나 테슬라가 한 10% 이상 빠져서 조종을 가면 삼성하이닉스 못 사게 되면은 지금은 그 소비자한테도 못 간다 그러면이 주 가는 다시 2,550에서 머물게 되는 거고 위에서 버텨야지 2700으로 안착하는 건데 아직까지는 안착할 가능성을 열려 놓고 보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지금까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의 김장열 본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준비한 소식 다 전해 드렸고요 저희는 탄탄한 재료로 내일 다시 찾아올게요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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