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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규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첫 번째 키워드 지금 함께 열어 보시죠. 우리가 AI 데이터 센터를 이야기할 때 보통 엔비디아, 국내 반도체 투톡 또는 전력기 위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늘의 키워드는 AI의 영토 확장입니다. 철강 조선 방산까지 함께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어, 데이터 센터가 점차 거대해지면서 그 뼈대가 되는 특수 철강 소재 수요가 급증하자 철강도 함께 저희가 주목해야 한다고 하고요. 특히 바다에 띄우고 우주까지 짓는 고부한 데이터 센터까지 이야기하면서 도선 방산 이야기까지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과연 투자의 포인트는 어떻게 확대해 볼 수 있을지 하나씩 꼬집어 보도록 하시죠. 먼저 이사님 AI 데이터 센터 하면 보통 많은 부분들의 상식상 뭐 엔비디아, 전력 기기라는 기업들을 많이 좀 생각해 볼 거 같은데 오늘의 주제가 철강, 조선, 방산까지의 보자라는 내용이라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그 이미 다 그건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뭐 그쪽이 좋다는 건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일단 이들 종목에 대해서 뭐 나쁘다라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지금 시장 선택도 국내 증시도 미국도 마찬가지로 메모리는 조금 쉬어 갑니다.데 메모리가 쉬어가는게 지금 뭐 납다는 의미는 아닐 것 같고요.
앞서도 뭐 많은 얘기가 있었겠습니다만 누구는 뭐 12천 간다. 누구는 반도체 사야 될 때다. 누구는 내년 2분기가 정점이다. 뭐 여러 가지 기들이 흘러나오고 있지만 핵심은 딱 한 가지입니다. 이익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쪽 수요는 쉽게 멈춰지지 않는다라는 것이고요. 두 번째 시티가 얘기했던이 내년 2분기 정점 그럴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건 2분기 정점에서 옛날 사이클처럼 급격하게 떨어지느냐 이번에는 2분기가 정점이기는 한데 굉장히 완만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그레베를 유지하느냐의 차이는 분명히 우리가 어 따져 볼 필요가 있는데 후자의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겠습니까?
현재 구간에서 본다면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뭐 말씀해 주셨던 반도체도 좋고 전력 설비도 좋고 다 좋은데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그 수많은 다른 쪽에 대해서는 최근 우리 시장에 나타나는 순환매처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었던 건 아닌가?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이제 데이터 센터가 대거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러면 데이터 센터는 GPU하고 메모리만 가지고 만드는 건 아니니까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소재 측면에서 철광주들 특히 뭐 특수철강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좀 의미가 있지 않나라는 그런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시티 은행처럼 뭐 불안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있지만 정점을 찍고 급독하게 하락하는게 아니라 점차 완만하게 이센스를 좀 유지하면서 서서의 정점을 진행하게 된다라면 우리가 너무 그동안 좀 알고는 있대 투자의 관점으로 주목하지 않았던 순환매가 가능한 섹터들을 지금 고려해 봐야 합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할 때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랑 똑같은 거예요. 엔비디아가 지금 나빠진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실적이 떨어진 적도 없고 마진율도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않았습니다. 올해 엔비디아 주가가 어떤가요? 과연 다른 종목처럼 화려하게 올랐을까요?
그렇지 않단 말입니다. 그니까 엔비디아도 다음 스텝에 무언가를 보여 주어야 한 단계도 레벨업을 하겠죠. 그니까 지금 엔비디아는 주가가 과거에는 뭐 PR 60배 70배 얘기했지만 지금 매우 싸졌어요. 그런데 싸졌음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상승을 보여주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은 다음 스텝에 대한 어 물음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물음표라고 하는 건 뭐 매출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추가적인 확장에 대해서는 조금 경쟁자도 생겼고 그다음에 다음 스텝에 대해서 정말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데 언급해 주셨던 뭐 전력 설비나 이런 쪽은 좋은 거 다 알지만 지금 다음 스텝 추가적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 건지에 대한 그런 다음 스텝은 조금 우리가 지켜보고 있는 반면 철광이나 이런 종목군들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오히려 부정적인 이슈들만 반영되면서 연체 올랐던 주가를 다 토해 낸 상황이니까 그런 측면에서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사실 3년 전, 뭐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나날리 엔비디아의 신고가를 보면서 모든 사람들 뭐 서학 게임이 정당 미국 투자자 할 것 없이 모두가 엔비디아의 주가에만 달려들었다면 지금은 그게 훼손된 건는 아니 고점에서 어느 정도 점점 PR 자체가 싸지고 있는 그 과정을 국내 반도체 투톱 그 외가 모두 열광했던 그 반도체 기업들이 그 수술을 거둘 수 있을 거니 그 외의 섹터도 함께 좀 체크해 봐야 한다라고 저희가 이해해 봐도 괜찮을까요?
어, 반도체 투톱은 이익의 레벨이 높아져서 쭉 이어진다면 뭐 그래도 엔비디아 대비해서 워낙 저평가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엔비디아처럼 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다시 한번 전고점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데 만약에 전고점에 간다면 전고점에서 추가적으로 업사이드가 많이 있느냐는 또 다시 고민해 볼 문제라는 거죠. 엔비디아도 똑같았어요. 우려 나왔을 때 급격히 빠졌다가 다시 전고점 회복하고 전고점을 넘어서긴 했지만 거기서부터의 상승이 둔화되고 있는 거죠. 그니까 그런 과정에서 이해를 하시면 뭐 삼성전자나 스카닉스도 뭐다 전력 기기도 충분히 투자 기회는 있고요.
다만 오늘 얘기해드리고 싶은 건 그동안 전혀 반영하지 않은 그런 종목군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고 그동안 그래서 뭐 건설주는 많이 언급을 드렸고 오늘 이제 새롭게 언급드릴 수 있는 건 뭐 철강조 정도가 될 것 같고 지금 뭐 조선하고 우주항공 쪽은 그거 아니더라도 올라갈 만한 이슈는 있으니까 여기에 결부하기는 조금 너무 빠른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철강부터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트 센터가 대경화되면서 기존 콘크리트보다 강구조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철강색도 저희가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될까요?
네. 핵심은 결국은 철강도 내수 종목들 그니까 뭐 해외 쪽 철강은 우리가 뭐 알 필요 없고 해외 쪽 철강에서 택신 문제는 중국의 조각 생산량이 늘고 우리나라에도 중국의 저가 물량들이 들어오면서 엄청나게 이제 부담을 받았던 거잖아요. 근데 지금 중국의 조강 생산량 자체가 줄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 포인트는 국내에서 내수요가 별로 없었는데 내수 수요가 지금 대형 데이터 센터로 충분히 생길 가능성이 있는데다가 원래 좋았던 뭐 조선업이 갑자기 나빠질 리가 없고 지금 자동차가 조금 주춤거리고 있긴 합니다만 어 자동차에 주춤거리는 부분을 지금 뭐 다른 쪽에서 메꿔 준다고 하면 그러면 국내에 철광주들의 맞진율도 이제는 조금 개선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특히 이제 일반 강보다는 특수강 쪽으로는 조금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지 않겠느냐라고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뭐 포스크 홀딩스나 현대 제철 쪽에 뭐 조금 더 우리가 강점을 가져갈 만한 특히 현대자철 같은 경우에는 지금 PB 0.100까지 빠져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역대 거의 최조치 가고 있죠. 뭐 현대차에 영향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정도의 평가를 받을 만한 종목인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런데 오늘 이슈를 조금 더 철강 쪽에 집중해 보되 조선과 방사 우주 항공은 뭐 그들이 갖고 있는 그들의 이슈에 좀 집중해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조선과 우주도 역시 데이터 센터 함께 엮기고 있잖아요.
두 섹터 같은 경우에 저희가 어떻게 좀 체크해 봐야 될까요? 네. 엮기고 있지만 어 저번에도 언급드렸던 대로 지금 뭐 해상에 띄우는 그 플로팅 데이터 센터 뭐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지금 당장 정말 급한 이슈일까? 음. 그니까 미국의 지별로 너무 반대 의견이 많이 나타나면서 그러면 어 그 조금 멀리 떨어진 해양이나 이런 데우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아이디어 차원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또 여러 가지 그 제약 요수들이 있기 때문에 이걸 보기보다는 조선 업종의 지금 실적이 워낙 좋고 추가적인 수주도 계속 쌓여 있고 마스카와 관련된 건 여전히 뭐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LNG를 포함한 다른 쪽의 흐름들은 견조하게 나타나고 있으니까 조선주는 그것만 봐도 충분하지 않나라는 판단이고요.
그다음에 우주는 조금 더 멀죠. 우주로 뭐 가서 뭐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그 뭐 통신 영역을 만들고 다 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그것도 지금 당장 하기에는 워낙 돈이 좀 너무 많이 드는 그런 포인트가 아니냐는 거죠. 근데 방산주 그거 말고도 지금 추가적으로 수주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든지 올라오고 있는 마진율이라든지 그런 측면에서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데 데이터 센터까지 억지로 우겨 놓을 필요는 없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먼 미래로 봤을 때는 반영될 수 있겠죠. 그래서 먼미래의 모멘텀도 가지고 있지만 지금 당장 실적 대비해 봤을 때도 최근에 주가 조종폭은 좀 과대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뭐 대표주로서는 뭐 앞서도 뭐 전문가 언급해 주셨는데 저도 삼성 중공업
그다음에 뭐 우주 항공 쪽에서는 아무래도 뭐 우주 항공 쪽도 연관이 있지만 여러 가지 방산 무기에 다 어 결부되어 있는 하나의 여러 종목군들을 저는 좀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한 주평에 들어가 있는 종목까지 함께 언급해 주셨습니다. 오늘 철강 조선 방사 함께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포스코 홀딩스 삼성준공업 한우 에로스페이스까지 관련 이슈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포스코의 2.5조원 실탄 소식인데요. 주말사 포스코 홀딩스가 아주 굵직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자회사인 포스코 인터내셔널과 포스코 DX의 보유지는 결국 주가 수익 수프 방식으로 매각해서요. 무려 2조 5,억 원의 자금을 융통하기로 한 건데요. 과연 어떻게이 자금을 활용할지 그리고 어떻게 재평가가 이뤄질지 오늘 자세한 이야기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포스코 홀딩스가 제가 언급드린 대로 2조 5천억 원이라는 대규모 자금 조달을 방실 발표했는데요. 그런데 주가 수익은 다소 조금 생소 방식이라서 시청자분들도 조금 이게 어떤 방식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좀 궁금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냥 돈 빌리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돈 빌리는 건데 어, 2조 돈을 은행권에서 지금 빌리기도 쉽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옵션을 줘서 증권사에서 비교적 싸게 빌리는 형태로 가는 거죠. 대신에 이제 여기에 PRS라고 리턴 그니까 가격을 리턴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증권사들에게는 최소한 손치를 보지 않을 옵션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를 수업하는 형태로 가는 거죠. 그래서 어 증권사 입장에서는 어차피 들고 있는 기간 동안 만약에 주가가 내려가게 되면 거기에 대한 손실도 보장받고 그다음에 2조원의 돈을 빌려 준 것에 대한 이자도 받으니까 손실 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증권사 입장에서는 그냥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 정말 좋은 기업 금융의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금리가 높고 외부 조달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그렇다고 뭐 유상증자를 하거나 하면 주가 충격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만약에 원래 제 포스코 그룹이 이거 매각한다고 했던 부분이니까 해야 되는데 이걸 만약에 시간에서 정말로 20%의 지분을 판다. 그 주가가 정말로 폭락하지 않겠습니까? 음. 그니까 회사 입장에서는 그런 주가변동성 위험을 최대한 피하고 증권사 입장에서는 자신들은 손실 보지 않으면서 어 돈을 빌려줄 수 있는 하나의 이제 금융 상품을 선택했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상장 자회사의 지분율을 50%까지 줄인다라는 건 이미 예고된 사건이긴 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돈을 빌렸으면 2.5조원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투자자 사절 사이에서 퍼져 나갈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포스코가 방향성을 명확했잖아요. 이제 우리 철강 기업 아니고요. 에너지 기업라고 명확하겠습니다. 그러면 포스코인터는 앞으로 뭐 할까요? 더 적극적으로 해외 자원 개발에 뛰어들지 않을까요? 가스 전도도 사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뭐 유전도 개발하고 그다음에 지금 뭐 합류를 포함한 여러 가지 이제 과거에는 대우인터 시절부터 주로 트레이딩을 했었다면 지금은 해외 자원 개발을 해서 그 자원 개발을 국내로 가져오는 방향으로 하고 있죠. 근데 지금 얼마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 가서 뭐 했습니까? 전부 뭐 앞으로 될지 안 될지와 상관없이 여러 가지 계약들을 맺고 왔어요.
그 계약들의 거의 대부분이 원자재를 끌고 오는 것입니다. 그럼 원자재를 끌고 올 수 있는 그 캐리어 그니까 결국 회사가 필요한 거잖아요. Hm만 필요한게 아니에요. 그걸 트레이딩할 수 있는 조직과 어 다양한 것들이 필요한데 어떻게 보면 정부 지분이 높은 포스코 그룹의 포스코 인터을 담당할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거기다가 이제 포스코 그룹이 R엔에다가 리튬 염을 가지고 있는 부분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RN과 뭐 브라질에서 원유도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해 봤을 때 포스코 기업이 앞으로 단순한 철광사에서 벗어나서 적극적으로 에너지를 트레이딩하고 에너지 그 공급망의 하나의 연결고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단순하게 보면 포스코 그룹이 20%의 지분을 파는 것에 그 물량이 나올까 봐에 대한 부담감은 계속 남아 있겠습니다만 어 저는 중요한 건 결국 이익이 좋아지느냐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포스코의 인터의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 이건 그렇게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그다음에 쥐고 있는 증권사들은 어떻게 할까요? 지금 가만히 있어도 이자도 받고 나중에 내가 끝까지 만기까지 들고 있어도 내가 지금 현재 갖고 있는 손실은 전혀 보지 않는 그런 구조란 말이에요. 그럼 이들이 언제 팔까를 고민해 보면 주가가 정말 많이 올라서 내가 받을이자 금액 플러스 어이 플러스 이익을 모두 상세할 정도의 강한 이익이 나와야 주가 반등이 나와야 팔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이 증권사들 다섯 개 증권사가 가져간 2조 5천억의 물량이 시장에 갑자기 매물로 나타날 가능성은 생각보다는 좀 매우 낮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분명히 투자자 입장에서선 오버행 이슈를 고려하고 걱정할 수 있겠지만 이것보다 이익이 증가되는데에 더 집중을 해 봐야 되고 어 은행사들 역시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모든 이익을 가지고서 팔 거기 때문에 지금 당장 걱정할 문제라기보다는 포스코 그룹주 자체가 에너지 기업으로의 그 도약에 저희가 좀 포커스를 맞춰 봐야 될 것 같은데 오늘 주신 말씀 중에 하나가 계열사는 결국 실적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 투자 기대감에 앞서서 계열사들의 실적 상황은 현재 어떤지도 궁금한데요. 네. 포스코인터는 역대 최고 실적을 계속 찍고 있죠. 뭐 하반기에도 걱정을 별로 하고 있지 않은 것 같고요. 포스코 DX 같은 경우에는 포스코 그룹의 일종에 과거에 과거부터 어이 IT 전환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과연 그룹사 정도의 물량만 담당하느냐 그 이상을 뛰어넘느냐는 아마 차이가 있겠지만 뭐 코스코 DX도 산업의 방향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포스코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을 때도 포스코의 실적보다는 자회사들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물량이 나올 가능성은 주가가 초급등하지 않는 이상 비교적 적은데 그런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만약에 이들의 실적이 더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오늘 나타나는 주가의 조정은 피해갈 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주가를 매수해 볼 만한 그런 자리가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에너지 기업의 특성상, 에너지 가격의 변화라든지 정책의 변화라든지 이런 것들에 좀 노출되 있는 상황이니까 급등 구간에 공격적으로 접근하시기보다는 오히려 주가가 좀 눌리는 구간에서의 분할 매수 정도가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호스홀딩스는 여러 가지 차원에서 과거에 제 굉장히 저평가받는 기업이고 뭐 정부 기업이고 그다음에 저성장 기업이다라는 그런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다만 최근에 행보를 보면 돈을 쓰는 방향이나 산업의 전환 방향이 저는 뭐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가격대에서는 충분히 매수 가능한 자리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키워드 한 주평으로도 포스코 인터니터널과 포스코 홀딩스를 모두 주셨습니다. 오늘 두 가지 이슈에 포스코 홀딩스가 둘 다 겹치는 거 같아요. 네. 그니까 충분히 자금 여력도 있고 투자할 만한 여력도 있는데 산업 전반적으로 약간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나타나고 있는 건 저는 뭐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라고 봐서 포스홀딩스는 지금 정도의 가격 수준이라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관련 이슈까지 함께 짚어봤는데요. 여러번 투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김종교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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