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빚투' 사상 최대.. 주가 조정 '이때' 옵니다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5-11-29 · 유튜브 시청 57,266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

← 목록

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신용융자 잔고가 26조원대로 역대 최고치이나 시가총액 대비 비율(약 0.67%)은 2000~2025년 평균(0.77%)보다 낮아 절대 우려 수준은 아니다. 다만 고객예탁금은 줄고 신용융자는 늘어 신용/예탁금 비율이 약 34%로 상승했고, 과거 이 비율이 높을 때 주가 조정이 있었다. 신용은 반도체와 조선·기계 업종에 집중돼 있어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우려가 있다. 코스피가 적정주가 대비 20~50% 고평가됐다고 보며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 신규 신용매수는 신중해야 한다고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최근 고객예탁금은 줄고 신용융자는 늘고 있습니다. 신용융자가 반도체와 자본재, 즉 조선이나 기계 같은 업종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띕니다. 문제는 이 업종들의 주가가 과대 평가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반대매매가 나오고, 개인들이 이런 주식을 팔게 되면서 주가가 더 크게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객예탁금에 비해 신용융자 비중이 높아질 때 주가 조정이 나타났던 것이 과거의 경험입니다.

02. 금융위원회 자료를 보면, 신용융자 잔고가 26조 원을 넘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가총액 대비로 보면 0.67% 수준으로, 2000년부터 2025년까지의 평균인 0.77%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절대 금액은 높아도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규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 코스피 상승과 함께 고객예탁금도 꾸준히 늘었지만,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서 11월 5일 88조 2천억 원이던 예탁금이 21일에는 78조 8천억 원으로 약 10조 원 줄었습니다. 반면 신용융자는 같은 날 26조 8천억 원으로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예탁금 대비 신용융자 비율은 현재 34% 정도로, 과거 한때 40%를 넘었던 때에 비하면 아직은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최근 주가 조정이 나타나고 있어서, 앞으로는 신용 비중이 점차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04. 한국금융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전체 신용융자 잔고는 25조 5천억 원이고, 그중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신용융자는 18조 5천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0월까지 개인들은 주식을 계속 순매도했는데도 신용융자가 늘었다는 것은, 일부 투자자가 시장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자료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신용융자가 반도체와 자본재 두 업종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업종의 주가가 떨어지면 반대매매와 개인들의 매도가 겹치면서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제가 분석한 내용보다는 해당 자료가 더 심층적인 분석이니, 직접 한번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05. 저도 이런 우려에 공감합니다. 코스피가 4,200을 넘었을 때, 여러 거시 경제 변수로 적정 주가 수준을 추정해 보니 적게는 20%, 많게는 단기적으로 50% 정도 과대평가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어느 정도 주가 조정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06. 신용융자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로는 과거 평균보다 낮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요즘 주가 변동성이 매우 커서, 어떤 날은 하루에 3% 오르고 또 3%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시기에 신용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주가가 여기서 계속 오르기보다는 단기적으로 적정 수준만큼 조정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신용 매수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시길 개인적으로 권해 드립니다.

07. 실전 투자 교실 겨울학기 모집이 내일 마감됩니다. AI 거품론과 변동성 확대로 리스크 관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3개월간 매주 만나며 불확실한 시장에 맞는 대응과 리스크 관리 기준을 함께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