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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21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네, 일단 미증 씨 다행히 어 사실 본장 전까지는 좀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우려를 했는데 다행히 빨갛게 특히 반도체 진영 분위기는 좀 괜찮게 마감을 했습니다. 특히 스페이스 X 실적 발표 잘 나왔고요. 슈마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도 잘 나왔습니다. 이제는 좀 실적에 반영을 해 주는 실적에 반응을 해 주는 시장의 분위기 다시 한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오늘도 시장의 큰 그림 이분과 함께 그려. 어제 시장 대표님 어떠셨어요? 저는 조금 어이 없었습니다. 어제 시장보다도 어제 저한테 큰 일이 하나 있었어요.
뭐냐면음 오래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음이 친구한테 어 한 4시쯤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보통 남자들끼리는 잘 전화 안 하 전화 안 하고 톡으로 그냥 간단하게 짧은 [헉 소리] 어 대화로 합니다. 대사야. 끝. 자주 만나기도 하고요. 어 관계를 유지한 친구고 사회적으로도 자주 성가해서 직원이 100명이 넘는 기업체 대표입니다. 어 많이 성공했거든요. 근데 어제 전화 온 이유가 뭐냐면 자기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한 4개월 3개월 전에 시작을 했대요. 그전에 주식 투자 한 번도 안 해 본 친구거든요. 네. 사업은 잘합니다. 네. 투자 아 주식투자에 대해서 그렇게 긍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를 안 했다가 한 4, 5개월 전에 투자를 했어요.
근데 뭐 대용주 위주를 했죠.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해서 뭐 대략 우리가 어떤 종목인지 아실 겁니다. 어 그런데이 친구가 어제 전화온 이유가 네. 무섭답니다. 주식 시장. 그러니까이 친구가 강단이 강하거든요. 왜냐면 사업체를 그 정도로 키우실 정도. 했고 그리고 수입 업체이다 보니까 환율이 크게 변하면 하루에 몇십억이 왔다 갔다 하는 이제 사업을 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강단도 세요. 그죠? 그런데 주식 투자 뭐 얼마나 크게 하겠습니까? 뭐 얼마 하겠죠. 어 그리고 손익이 얼마 정도 왔다 갔다 하겠죠. 무섭답니다. 그러면 어 처음에는 자기가 장기 투자 목적으로 어 대형주 중심에서 어 주식을 샀다라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르 내림에 있어서 좀 사고 팔기도 하고 시장 변동하는 거에 따라서 어 지금 많이 물려 있고 어 하루에 손익이 나오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무서운데 무서운 이유가 뭐냐면 앞이 안 보이고 어 최근에 나오는 악재들이 뭐 SK 하이닉스 뭐 중복 상장 얘기가 나와서 계속 빠질 것이다. 뭐 지금 뭐 코어 2부 얘기들 그니까 주변에 악재만 산재 있고 악재만 도출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앞이 안 보이고 무섭다라고 해서 저한테 자문을 구하더라고요. 저한테 어 친구들이 주식에 대해서 잘 안 물어보거든요. 왜냐면 제가 딱 잘라 버립니다.
어 그런데이 친구가 어떻게 할까? 대준아 무서운데 나 다 지금이라 다 팔고 싶어. 지금 안 하고 싶지 않아. 어 무서워라고 얘기하더라고. 제가 이렇게 말씀을 얘기를 해 줬어요. 어 그러면 좋아. 파는 건네 의견대로 파는게 맞는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딱 3일만 더 지켜보자. 그리고 나서 이번 주 금요일에 종가에 그래도 팔아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면 그때 팔아도 지금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뭐 한 5% 더 싸게 팔 수는 있겠지. 하지만이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3일만 더 보자.라고 라고 얘기를 해 줬어요.
이게 어떤 의미로서의 그 친구에게 제가 위안은 아니고 희망은 아니고요. 어떤 의미로서 메시지를 준 것이냐면 지금의 시장의 분위기가 흔들어 물량 뺏기 과정에서의 지수 변동 구간이 진행이 되고 있어요. 지치고 힘들고 어렵고 무섭게 만들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의 흐름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시장은요. 우리가 명료하게 볼 때는 펀드멘탈 관련해서 전혀 변한게 없습니다. 다 우려감입니다. 분위기예요. 실현되지 않은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에서 확장해석되어지고 있는 상황에 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거예. 이럴 때에는 저도 시장이 크게 빠질 때는 조금 우려스럽고 걱정은 됩니다.
그럼요. 아, 그런데 이럴 때에는 길게 이러한 흐름들이 진행되지 않거든요. 흔들어 물량 뺏기라고 판단되어지고 있고요. 이제 미국 시장에서 여러 가지 이제 다시 미국 시장으로 넘어와서 제가 친구에게 의견을 주었던 내용을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어서 어, 제가 어제 있었던 어, 친구에게 통화를 하면서 어, 그 저기 컨설팅 해. 컨설팅이라보다는 그냥 조언이죠. 어 조언을 해줬던 내용을 어 방송 초반에 여러분께도 꼭 필요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어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여러분도 꼭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 미국 시장으로 다시 넘어와서 미국 시장 얘기를 해 보게 되면
뭐 전체적인 흐름은 나쁘지 않았어요. 보합선에서 마감을 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우리가 아 가능성을 본 부분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까? 네. 물론 스페이스 X 실적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지만이 실적 발표할 때 주가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어닝콜할 때 엘론머스크가 야 달라졌어요. 어 어떻게 달라졌다고 생각했어? 일단 테이블에 앉아서 조건 조건 조건조건 부드러워졌습니다. 기존 엘러버스크 스타일이 아니거든요.이 부분이 굉장히 저는 어 좋았다. 네. 와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의미 있는 어 메시지들 뭐 반도체에 대한 얘기들도 했고 의미 있는 메시지의 내용들도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서 전체 시장이 꼭 테슬라 스페이스 X만이 아니고 전체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 반전시켜 버렸어.
맞아요. 1번 타자 나왔고요. 음. 내일은 젠스랑이 나옵니다. 이번 타자 나오거든요. GTC 독일에서 젠스랑이 나올 거고 내일 또 저기 주쿠버크 나오죠. 메타 그죠? 3번타까지 내일 쫙 준비가 돼 있어요. 이들이 시장의 우적 메시지를 내는 어 CEO들입니다. 그래서 시장에 전체 미국 시장 딱 하나의 내용만을 놓고 보게 되면 쏘였다라고 판단되어지지만 장 마감 이후에 나왔던 1, 2, 3번 타자를 예상하는 상황 하의 시장의 전체적인 앞으로의 전망지를 보게 되면 어 이게 라인업이 좋다. 어 1 2 3번 아직 4번 나오지도 않았어요. 4번이 나오게 되면 시장에 큰 반전이 나타나겠죠.
어, 1, 2, 3번 어, 라인업이 참 좋다. 그래서 시장의 흐름도 또한 오구적으로 판단하는 내용에서의 분위기가 진행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반복해서 설명드리면 지금 시장은요. 흔들어 물량 뺏기 과정에서의 시장 모습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어 구원 투수들이 계속 등판을 해줄 스케줄들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론모스크가 그 출발을 해 줬는데 상당히 긍정적으로 출발을 해 줬기 때문에 내일 또 젠슨당 CEO와 또 메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이 기대가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스페이스 X 3분기 실적 발표 주요 내용을 좀 살펴보면 3년에서 5년 후에는 현재보다배 더 많은 대역폭이 필요할 것이고 AI 에이전트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에이전트 수도 사람보다 많아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결국 이것은 지금 커피팅에 대한 확보가가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계속적으로 베라루빈 확충하겠다. 그리고 컴퓨팅 어 추가로 계속적으로 확보 이야기를 했어요. 그럼 결국에는 나아가는 거잖아요. AI 수요는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 수요는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고 확대될 수밖에 없는 가운데 이제 저는 이렇게 봤어요.
어 스페이스 X의 이런 컨에서 아 에이전트 AI 시장으로 확실히 넘어가는구나. 출론 시장으로 넘어가면 이제 CPU 더 많이 필요할 거고 이제는 사람이랑 이제 AI랑 굉장히 직접적인 대화대로 엄청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럼 더 많은 이런 컴퓨팅이 필요할 거고 어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혜적인 측면이 더 확실해지는 거 아닌가라 생각했는데 대표님도 그렇게 보셨나요? 어 당연하죠. 가장 큰 수열를 부른 반도체 투탑이 우리나라 기업이고요. 어, 영향도 가장 크다로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아직 그 A 에이전트나 A 그 저기 인프라 쪽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직은 글로벌리학의 점유율을 크게 차지하고 못하고 있지만 이제이 기반으로 해서 계속 지금 나아가고 있는 형태의 모습들이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 어, 생태계 구조에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되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최근에 하락폭이 좀 나타난 흐름이지만 이거는 단순하게 상승 과정에서 1주 놀림 과정 흐름이 나타난 어 상황이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제가 이런 얘기가 나온 김에 하나 예시를 들어서 하나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은음 무엇보다도 중요한게음 심리적 안정이거든요. 맞아요. 심리적 안정이 도모되고 나서 시장의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는 가운데에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안정이 중요합니다. 멘탈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내용을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제가 어떤 부분으로 여러분께 이제 심지 안전까지는 아니고 희망곰은 아니고요.
시장이 움직이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를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시장 전체 흐름에 대한 파동에 대한 부분을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차트를 한번 보시면서 같이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죠. 이게 엔비디아에 지난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주가 수준입니다. 10불에서 어 240불까지 24배 올라왔죠. 네. 많이 올라왔습니다. 대형주 치고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애플이 한번 열몇 배 올라왔고요. 다음 어 타자는 테슬라가 또 열매 배 올라왔고요. 어 그다음에 엔비디아 올라왔고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올라왔죠.
요런 이제 대형주 내에서도 이런 어 순서로의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이제 우리가 AI라는 용어가 보편적으로 되어지면서 어 AI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부각이 되었던 시점이 24년 요즘입니다. 이때 AI AI AI가 앞으로 산업 생태계를 완전히 변화시킬 거다라고 해서 이때부터 어 MBDI 주가가 10불 내외 20불 전후에서 주가 상승하기 시작했어요. 네. 150불까지 올라갔어요. 파죽 지세로 올라갔죠. 25년까지. 어, 25년도에 150불의 고점을 찍고요. 80불까지 조종을 받았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났죠.
네. 이때 나왔던 이슈가 뭐였냐면 어 딥스크 나왔고요. 아. 어, 그다음에 어, 과도한 밸류 그러니까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고평가네. 기대 기억납니다. 네. 그리고 AI 산업에 대해서 회의론적인 내용 지금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딥 대신에 코어 이브라든가 AI 산업을 위축시키는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밸류에 대한 부담들 똑같아요. 어 기업만 달라졌을뿐이지 똑같은 상황에서 150불에서 80불까지 내려오고요. 그리고 나서 주가 쭉 다시 해서 240불까지 올라갔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 하잉스 종합 주가 지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승 과정에서는 이러한 그 파동에 의한 주가 상승이 여러 차례 나타납니다.
그리고 나서 한 번에 큰 조종이 나타나는 구간이 있어요.이 조종 구간.이 구간이 저는 지금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어 국내 종합 주가 지수의 흐름도 측면에서이 회복을 가져가는 변곡점에 과도 구간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런 엔비디아도 지금 우리가 돌이켜 보면 어 뭐 150불에서 80불 뭐 갈 수 있겠지. 그때가 저점이네라고 했지만 가지고 계신 분 입장에서 한번 판단해 보시면 반토막입니다. 삼성전자 38만 원 최고점에 사서요. 지금 21만 원, 22만 원 가지고 오신 거하고 똑같습니다.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M비D 얼마나 무섭겠어요?
하지만 극보하고 올라가지 않습의 생태계가 확장하는 흐름으로의 진행 관성이거든요. 산업은 관성이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수준에서의 산업이 확장하다가 바로 꺾이지 않습니다.이 관성의 흐름에서 계속 쭉 뻗어가거든요. 지금 AI 생태가 여전히 유효한 측면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려로의 판단으로 걱정으로 최근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전반의 흐름에서이 구간이 지나고 나면 바로의 회복력을 가지고 주가 움직인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엔비디아도 일했다 과거에 요런 내용을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아, 그 딱 그림 보여 주시니까 일단 지나고 나면 진짜 별게 아닌데 그 순간에 정말 공포스럽잖아요. 근데이 생태계의 중심에 있고 거기에 산업 자체가 성장하면 결국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또 화답을 해 줄 것이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비슷한 흐름 나올 가능성 높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우리나라 증시를 어 매도를 할까요? 근데 사실 어저께는 매도폭이 좀 줄어들기는 했더라고요. 다른 때보다는. 이걸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될까요? 대표님음 제가 기존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 있죠. MSI 지수 내에서 한국 시장 비중에 대한 조절.
특히 원화 절상에 대한 어 그 자산이 늘어난 거에 대한 비중 조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어 똑같은 케이스의 경우가 대만입니다. 아 어 대만도 대만 달러 기준으로 해서 최근에 대만 50달러에서 지금 41달러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 절상폭이 더 커요. 한 20% 절상이 됐고 우리나라 10% 절상이 됐죠. 150원에서 1350원이니까. 어, 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10월 들어서 25조 배도하고 있어요. 근데 대만 시장 굉장히 강해요. 버텨요. 왜 그럴까요? 대만은 어 국민연 그니까 우리나라의 국민연금과 같은 펀드가 있습니다.
크지 않아요. 우리나라 1천조고요. 대만 한 350조 됩니다. 근데 얘네들은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비중이 같아요. 음. 음. 그니까 금액은 크지 않은데 투자 비중이 대만장과 해외 시장에 투자하는 비중이 똑같습니다. 50대 50이에요. 우리 시장은 20대 35죠.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연금 자체가 자율적 매매가 아니고 기계적 매매에서 하다 보니까 기관의 역할이 감소된 시장 상황하에서 대만보다도 하락률이 크게 나온 상태이고요. 대만은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의 어 포지셔닝 역할을 굉장히 잘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는 대만이 25조 우리 15조기 때문에 대만이 더 많이 나했다 한단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체력은 굉장히 강한 흐름으로 만들어내는 형태에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제가 [콧방귀] 여러 차례 말씀드리고 있지만 이제 팔만큼 다 팔았습니다. 어 돌이켜 보면 상반기에 외국인 투자들 130조 판 거에 비하면 10월 15조 많이 팔긴 했지만 강도는 약해졌거든요. 매도 강도 약해졌습니다. 다만 상반기에 우리 체력은 매수해가 강했던 반면에 고객내금이 140조까지 올라가서 매수가 강했던 반면에 지금 매수해가 약화돼서 어 시장이 출렁이는 현상에서의 모습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음 [콧방귀] 신흥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도는 이제 어느 정도에 마무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어 매도 강도도 이제 약화되고 있죠.
그래서 외국인의 매도 어 앞으로 시장의 크게 영향도 이들은 시장의 방향선 바꾸면요 또 강한 매수 주체로 진행이 되어집니다. 어 리밸런싱 과정 이후에 그래서 우려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다시 돌아올 구간이 왔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참 우리나라는 받쳐 주는 수급이 없다라는게 아쉬운 거 같습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수급 돌아오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시장의 부정적이고 부분들 그리고 우려 걱정해야 될 부분들이 정말 많은데 프랑스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이 프랑스 상황을 두고 어쩔 때는 하루는 아 미국이 오히려 반사 수혜를 입는다라는 그런 해성이 나오기도 했고요.
또 하루는 아 유럽이 이렇게 흔들리면 미국까지도 그 파장이 올 수 있다. 그러면서 국채 금리가 또 같이 동조화돼서 올라가는 현상도 나오기도 했고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 오셨잖아요.이 시장에 그 뭐 이런 일들들이 많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봤을 때 결과론적으로는 이런 상황들 어떻게 국내 증시든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일단 유럽 증시 상황이 글로벌리 증시 상황과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 비한 예로 어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난 저기 팬더믹 때 유럽 경제가 -8% 성장했고요. 네. 성장이 아니죠. 역선장이죠.
미국이 -3%였고 우리나라가 마스 1%였습니다. 그 유럽이 그때 파탄난다는 얘기들이 많았어요. 근데 경제 구조를 잘 봐야 돼요. 프랑스 지수는 영국 지수도 마찬가지고 독일 지수도 마찬가지지만 선진국주의 편입돼 있어요. 근데 프랑스 지수에 중국 주식 시장에 시총 1, 2, 3위가 뭐일 거 같나요? 주식 시장이 아, 프랑스 시장이요? 생각을 안 해 봤어. 반도 근데 AI 쪽은 없는 거 같아요. 시장. 어 1위가 루비이고요. 2위가 로리알이고요. 3위가 아마 그 에르메스일 겁니다. 아 철저히 패션의 나라는 유럽은 확실히 패션에 뭐 뭐라고 하죠?고 그러니까 높은 명품 예 사치품 영국 시장은요?
어 1위가 홍양 HSPC 홍콩 아이뱅크가 아니 금융 금융 허브 독일은 우리하고 조금 비슷해요. 근데 독일은 AI가 아니고요. 지멘스가네 뭐 소프트웨어 에너지 쪽입니다. 어 그렇기 [콧방귀] 때문에 프랑스가 지금 위기적 국면이죠. 어, 주시장도 계속 하락하고 있어요. 어, 글로벌리 시장에 영향도를 주는 것은 명품 쪽 시장에서의 영향도를 좀 줄 수는 있으나 어, 경제구조 측면에서 프랑스의 영향력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고요. 독일 시장이 견조합니다. 프랑스 대비해서. 유럽 시장이 다 안 좋은게 아니고요.
어, 프랑스 시장이 최악이고요. 영국 시장도 조금 위태위태하고 독일 시장은 우리 시장보다 더 좋습니다. 신고가는 아니지만 버텨요. 계속 버티고 있어요. 그 이게 산업 구조적 측면에서의 어떤 어 산업으로의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거고이 경제 구조가 전 세계 어,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으로 전이 되기 때문에 팬더믹 때에도 역성장했지만 전 세계 경제 영향을 주지 않았고요. 지금도 프랑스가 굉장히 그 정치적 사회적 이슈로의 많은 어 뉴스들이 기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시장의 이게 우리가 아는 시장이라는 경제죠.
주시장이죠. 정확히 말하면 주시장에 영향도를 전혀 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서 그냥 뉴스로만 아 저런 상황에서의 참 프랑스도 참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말씀해 주신 부분들 쭉 들어보니까 어 저도 그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 명품 매장을 이렇게 털어서 중고나라 같은 데다가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참 나라가 지금 심각하게 돌아가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제 프랑스 증시는 우리나라랑 직접적인 연결구리도 많이 없고 세계 경제를 뒤흔들 만한 그런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중간 선거 얼마 안 남았어요 대표님.
근데 트럼프가 지금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이 기간에 뭔가 종전을 위한 좀 스탠스를 취하려는 모습은 있는 거 같은데 시장은 별로 뭐 이렇게 귀뜸으로도 듣진 않더라고요.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 혹시 더 가속화되니까 좀 더 뭔가 마무리하려는 그런 스탠스와 제스처 나올 수 있을까요? 찌라시성 속 보이기도 하지만 오늘 뭐 뭐 일하는 친구다. 뭐 뭐 어제까지 뭐 원수였다가 친구였다가 네. 또 최대 공격을 한다. 네. 뭐 뭐 이게 시시 각각 분단위로 어떤 메시지들이 바뀌니까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이제 결과는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중간 선거 이후에 대한 시장 상황에 어 흐름을 판단해서 어떤 부분이 강세로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를 많이 우리가 이제 고민을 하죠.
민주당이 되면 시장이 우려되고 공화당이 되면 뭐 긍정적이고 이렇게 많이 판단하신 전혀 아닙니다. 그렇게 많이 요즘 얘기해요. 그런가요? 어 과거로 미국이 이제 그 통합 정부라고 하죠. 의회와 여당이 같은 당일 때가 통합 정부라고 합니다. 네. 그러니까 임기 후반의 통합정부였던 적은 아버지 부시 때 정도였고요. 경기 상황이 좋았던 오바마 때도 통합 정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통합 정부가 아니어도 관계는 없다라는 거죠. 주시장에 영향도 없다라는 거죠. 오바마 때 우추장이 좋았어요. 근데 통합 정부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민주당이 되면 우호적 뭐 긍부정적 뭐 이런 내용으로의 확대 해석하는 것 자체가 우리만 그렇게 해석하는 거거든요.
음. 음, 미국에서는이 통합 정부 안 나와도 관계 없어요. 그리고 안 나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뭐 우리가 뭐 블로웨이브다 뭐 뭐 이렇게 어디가 되면 그린 에너지 쪽이 강하고 어디가 되면 또 빅테크 기업들이 강하다. 요거는 음, 너무 과도하게 확장적 해석에서의 내용이 아닐까? 그래서 1가 전쟁이 끝나면 굉장히 센세이션한 시장에 상승 트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저는 선거 전에 어 종이 될 가능성을 높이 개인적으로는 평가를 했었는데 트럼프가 한 말 있죠. 선거 직후에 종전시키겠다. 네. 뭐 선거 얼마 안 남았으니까 아 종전이 조만간 되어진다라는 측면으로 어 인식하고 해석해서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일단 여러 가지 이야기해 주셨는데 이거 좀 짧게 여쭤 볼게요. 요즘 주식 시장이 워낙 힘들다 보니까 우리 투자자분들도 계속 새로운 모멘텀을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지금까지 통상 시장이 좋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물론 국내 증시보다 미국 증시의 분위기긴 했는데 열 번 중에 아홉 번이 좋았기 때문에 그걸 또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어 대표님이 보시기엔 중간 선거 이후에는 시장 분위기 뭐 통상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좋을 거라고 보시나요? 열번 중에 아홉 번은 1개월 기간차를 두고 상승률을 본 거고요.
스펙트럼 좀 넓혀서 3개월 기간 차를 보면 100%입니다. 100%다. 한 번조차도 없었다. 예. 근데 3개월 기간차를 두면 이제 다 상승했다라는 건데 주식 시장은요. 우리가 심리 어 심리가 자우하는 시장이라고 많이 얘기하죠. 참여자들이 대다수가 올라갈 거야. 라는 생각을 가하면 올라갑니다. 근데 참여자들이 대부분 아 하락할 거야. 걱정돼 하면 진짜로 하락합니다. 이게 주시장이 실적 기반에서 주가 움직일 걸로 많이들 판단하지만 단기 웨이브는요. 심리에서 움직입니다. 기세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심히 중요하다고 생을 하고 있요. 이런 이제 중간선거 이후의 시장의 긍정적인 메시지라든가 전체적으로 1번 2번 3번 타자가 등판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장에 우호적 메시지가 나올 것이다라는 긍정적 어 의견이라든가 요런 내용들이 이제 취합이 돼서 종합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주면 상승합니다.
참 이상하죠? 참 이상합니다. 그러니까 어 이건 대중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대중이라고 하는게 절대 다수가 의견을 냈을 때 평균치가 정확하게 맞다. 그러니까 영국에서 그 소 무게를 판단하는 어 게임이 있어요. 이게 게임인데 누구는 몇 km 몇 km몇 몇 km 파운드겠지만 나 어이 데이터를 다 취합해서 평균에 가격을 내면 정확하게 그 소외 무게라고 합니다.이 대중이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어지거든요. 그러니까 대중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가 주의 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하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래서 긍정적 분위기에서의 흐름들이 최근 나오고 있는 아직은 확산이 되지 않고 있지만 이런 분위기들이 계속음 불을 집면 상사합니다.
그럼 대표님 혹시 상반기 때 우리 많은 투자자분들 어떤 악재가 나와도 99%가 올라갈 거야라고 했던 그 심리가 시장을 더 강하게 밀어올렸고 지금은 이제 막 불안감히 요소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의 이제 한 가지로 모였던 힘들이 분산이 됐잖아요. 개인 투자자들마다 이제 생각도 달라졌고 그러면서 또 증시가 더 하방 압력을 받아갔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 같아. 어, 당연하죠. 상반기에 삼성 실적이 1분기 4월 7일 날 발표했는데요. 이때 어 60조 정도 했어요. 그러니까 지난해 연간 통산 45조였고 60조니까 오 대단하죠. 대단하고 60조 90조 100조인데 어 이때까지만의 분위기로의 시장 판단을 해 보게 되면 4월 7일 날 발표됐으니까 1월부터 계속 올라갔죠.
반도체 좋아질 것이다. 이거였습니다. 딱 하나. 반도체 업항 좋아지고 돈 많이 벌고 전체적으로 반도체 사이클 굉장히 슈퍼 사이클이 왔다.요 하나였어요. 딱하락. 네. 너무 딱 결속력이 좋았습니다. 아, 그럼요. 어, 그런 것처럼 지금의 분위기도 이제 그 완전히 심리적으로 바닥을 찍고 턴하기 일부 직전에서의 현재 시장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좋은 얘기들 하나씩 나오잖아요. 이렇게. 그러면 요게 이제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딱 몰아가면 시장 방향 딱 바꿉니다. 그러면 이번에 메타실적 발표가 방향성을 바꿔주니까 한 번에 단번에 바꾸긴 어렵겠지만 스페이스 X 좀 잘 나왔고 이제 메타부터 해서 빅테크 기업들 실적 잘 나와주면 이게 바닥을 찍고 좀 턴하는데 좀 더 힘을 보태 줄 수 있을까요?
시장은 항상 앞서 움직입니다. 메타 아마존이 이제 예정되 있죠. 메타는 어 AI 산업에 대한 뭐 투자로는 세 번째로 많이 하는 회사이지만 데이터 센터에 어 운용을 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메타는 뭐냐면 어 뮤즈 같은 AI 에이전트라든가 또 AR 쪽에 투자를 많이 하거든요. 이것도 데이터 센터에 많은 어 그 저기 필요로 한 부분이에요. 어, 지난 분기까지는 메타의 실적을 보게 되면 어, 요쪽 부분 그러니까 AR이라든가 또는이 AI 에이전트라든가 이게 어, 매출이나 이게 크게 확장되지 않았어요. 약간 위축됐어요. 지난 네. 항상 실적 때마다 가장 꼴찌를 하거나 가장 위축됐죠.
광고 수익은 괜찮았는데 이쪽이 그렇게 낫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뭐 좋지 않다 하더라도 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고 아마존이 지난 분기에 실적에서이 클라우드 쪽이 30% 이상 성장했거든요. 어 그래서 어 메타 아마존을 기점으로 해서 그동안 우려했던 여러 가지 그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시장을 항상 먼저 움직인다는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요런 어 빅테크 기업들의 긍정적인 사인이 나오기 전에 먼저 움직입니다. 항상 항상 이게 나왔을 때는 한 템포 늦은 상황에서 흐름들이 진행되죠. 시장은 대중 대중 제가 많이 말씀드린데 제 이름하고 비슷하지만음 대중이 먼저 알아요.
먼저 포착합니다. 시장의 흐름과 분위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알아요. 그러니까 시장 먼저 움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하셔도 될 거 같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 긍정적인 시각 말씀해 주셨고 대중의 심리가 중요하다. 우리 모두의 심리가 또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면 금방 우리 심리도 살아날 거라고 봅니다. 어 심리가 살아나는 그날 시장이 살아나는 그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그러면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가서 종목과 섹터에 대한 이야기들 좀 더 자세히 하게 해 볼게요. 일단 삼성전자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KB 증권 분석에서 실적 안정성을 판단하려면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이야기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안전성을 판단하려면 추가로 확인해야 될 부분들이 있을까요?
이번 실적에서 이번 실적에서 뭘 중요하게 보세요?음 세부 실적 말이죠. 영업 이익률은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삼성전자는 참 사업을 잘하는 회사 같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 전략적 영업 스타일이 다른 거 아시죠? 네. 삼성전자는 장기 계약을 주로 해요. 맞아요. 이번에도 되게 비중이 많더라고요. 5년짜리 계약을 주로 해요. 1년 단위로 갱신은 가능하지만. 근데 하이닉스는 장기 계약을 잘 안 해요. 하이닉스는 어 가격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변동성의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전 그러니까 삼성하고 SK는 전략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근데 저는 어느 전략이 긍정적이다라고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삼성은 1위이지 않습니까?
안정성을 추구하는게 기본적인 모토이고요. 대부분 장기 계약.이 장기 계약이 음, 내년도 물량이 한 80%까지 이미 다 차 있어요. 그러니까 아, 내년도 반도체 생산되는 80% 물량은 이미 계약이 다 돼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반도체 업항 경기 꺾인다라고 많이 얘기하는데 이미 계약금 다 받아 놓고요. 계약 다 돼 있는 상태예요. 80%까지는. 그러니까 어, 반도체 경기가 내년 하반기까지 꺾이지 않습니다. 내구년에 꺾일 수는 있겠죠. 근데 내년 하반기까지 꺾이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 지금 분위기가 내년 2,분기까지는 움직인다라는 겁니다.
주가는 6개월 선반영되는 흐름의 가격 차이 변화니까. 그래서 삼성자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이번에 세부 실적이 다음 주 목요일인가 아마 나올 겁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왜 영업 이익이 올라갔지? 52에서 55로 환율도 안 좋고 디랭 가격도 그 자리였는데 어이 바운드일까 아니면 디바이스 쪽일까 또는 어떤 장기 계약에서 그 의미 있는 가격의 계약치를 따낸 부분일까요 부분이 체크해야 될 부분이고 다 좋은 내용들을 확인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저는 바운드리 쪽에서 적자의 석자로 돌아섰다라고 하면 요거는 한 틀리겁니다. 어 왜냐면 바운드리가요.
TSMC가 전체 시장에서 75%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1년에 150조를 벌어요. 영업 이익만 네. 어 그런데 삼성전자는 전체 시장에서 7%를 차지하고 있어요. 10조씩 적자입니다. 지금 적자폭이 좀 줄긴 했지만 매년 10조씩 여기 쏟아붙고 있어요. 투자만 하고어 10조씩 그 마이너스 나는 상황이단 말입니다. 근데 7% 어 그 저기 점유율을 한 20%까지 늘리고 어 이익치가 -10조에서 플러스 한 20조로 증가시키게 되면 이익을 말하는 겁니다. 매출이 아니고. 그러면이 개선치가 주가가 40만 원, 50만 원, 70만 원 왜 기업들이 그 증권인사 리포트가 지금 70만 원 목표가를 지금 같은 장에서 목표가를 그렇게 낼까요?
다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의 해석을 하기 때문에 목표가 70만 원 뭐 이렇게 계속 추정치에 대한 그 케비증거이든 어디든 이렇게 그 TP 가격을 내놓는 겁니다. 그래서 어 이번 생세 실적 내용에서 우리가 체크해 볼 내용은 영업 이익률이 왜 늘어났는지 그리고 장기 계약에 대한 부분들이 변화한게 있는 것들인지 요런 것도 한번 체크해야 될 포인트로의 해석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일단 오늘 또 어저께였는지 어디 X의 어떤 글이 하나 올라왔어요. 그 트위터 예전에 그 어 나왔는데 LTA를 위반했을 때 고객사가 엄청나게 치명적인 리스크가 발생을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향후 2, 3년 내 주도권이 메모리 업체로 다시 넘어가면 LTA를 파괴했던 기업은 다시는 메모리를 공급받지 못하고 결국에는 메모리가 없어서 이제이 회사들은 어 굉장히 좀 망할 수도 있다. 막 이런 식의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만큼 LTA가 엄청 중요한 거다. 근데 삼성은 이렇게 높은 비중을 갖고 가기 때문에 상당히 우호적인 걸라고 보이는데 주가는 그렇지 못하니까 우리 투자자분들이 아니 리포트도 긍정적이고 수요는 넘쳐나고 LTA가 굉장히 유리하다라고 하는데 주가 이러면 마음은 계속 흔들려 그러니까 마음이 결국 중요하다라고 계속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장 참여자분들은 뭘 초점 맞추셔야 돼요?
그냥 지금은 마음 가등기가 가장 중요할까요? 음. 뭐 엘론마스크도 반도체 얘기를 많이 했고 우리가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 잠깐 언급해 주신 거 같은데 어 다 우호적인 내용이죠. 그러니까요. 다 내용들 메시지들이 있는데 주가는 왜 이럴까라고 한다라면 아까 좀 전에 엔비디아 말씀을 드렸는데요. 과거 과거 과거 아주 오래전으로 가서 삼성전자의 주가 수준을 보게 되면 600원에서 8,000원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99년 2000년도에 언제요? 저는 그때 시장에 있었으니까 600원에서 8,000원이니까 11세 올라갔죠. 왜 올라갔냐면 반도체 그때 막 상화가 됐을 때
휴대폰의 반도체 아 그 우리가 PC 있죠? PC에 그 3 뭐 이런 PC에 나오는 컴퓨터 가격이 그때 2, 300만 원 했습니다. 예. 286 386이 한 300만 원씩 했어요. 아, 그럼 그래서 웬만한 집이 살 수가 없는 거. 그렇죠. 어, 디스크도 플로피 뭐 매가도 몇매가 안 되는 거였는데 그렇게 비쌌어요. 어, 컴퓨터가 상유가 되면서부터 이제 반도체에 대한 실생활의 쓰임세가 진행이 된다라고 해서 600원에서 8,000원까지 올라갔는데요. 어, 여기서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아, 반도체 업항에 대한 부분을 10년치를 다 끌어다 썼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의 가격이 더 올라갈 일이 없어.
그래서 8,000원에서 2,000원까지 빠졌어요. 쭉 밀려 버렸습니다. 어마무시했죠. 네.정히 2 아니고 2몇원까지 빠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의 주가 수준까지 온 겁니다. 그뒤로는 뭐 웨이브 굴고기 없이 그냥 우상하면서 쭉 올라왔습니다. 이런 형태의 모습인데요. 이제 이건 너무 길게 크게 넓게 봐서 해석한 부분이었고 어 지금 수준에서의 가격 그러한 과정이 아닐까라고 판단하고요. 2,000원, 3,000원에서 지금의 5만 원, 10만 원까지 올라온 과정은 어 컴퓨터에만 사울 될 줄 알았던 반도체가 우리가 아는 뭐 음식물 처리에도 쓰이고 TV에도 쓰이고 뭐 등등등 특히 휴대폰에 쓰임새가 많아지면서 확장성을 가지고 진행이 되었거든요.
지금 반도체 부분이 이제 삼성자 우리가 계속 얘기하는게 그 HBM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 쓰이는 고사양 그 반도체만 쓰임세가 확장된다라고 많이들 판단하시는데 제가 계속 바운드리를 얘기하는게 시스템 반도체서의 확장성도 우리가 앞으로의 상승 동력이 그렇죠. 이쪽에 또 돈이 크게 될 겁니다. 그래서이 부분들이 부각이 되면 주가 다시 올라갑니다. 네. 여러분들 파운드리 중요하다. 오늘 여러 번 말씀해 주셨고 어 일상생활의 AI가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부분들 우리는 또 이것도 계속 놓치지는 않아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좀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나눠봤으니까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솔리다인 관련돼서 지금 금융당국에서도 제재를 계속합니다.
어저께 위반하면 하루 거래 정지 위약금 10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제 투자자분들은 아이 그 정도로 뭐 눈 하나 깜짝하겠어 이런 반응이 지배적이긴 했어요. 솔리다임 IPO 관련돼서 분위기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저는 IPO 해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해야 된다. 예. 그 주식 시장에서 그 혼돈으로의 해석을 하는 내용들이 가끔 있어요. 솔리다임은 인텔로부터 인수했던 기업이고요. 자회사가 아니고요. 미국 법인입니다. 어 과거에 현대차가 인도법인 상장했을 때 주가 우호적이었던 경험의 케이스도 있고요. 어 이렇게 생각을 보죠. 솔리다임이 앞으로 회사를 키우기 위해서는 SS 쪽이니까 시스템 반도체 쪽을 확장하기 위해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더 키워야 되려면 많은 돈을 투자를 해야 돼요. 누가 투자할까요? SK가 투자해야 됩니다. 그러면이 투자금을 SK가 투자하는게 아니고 상장시켜서 상장 이익을 통해서 재투자를 하게 되면 돈을 더 벌 수 있잖아요.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야지 자회사에 대한 상장이다. 어이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너무 우리가 이제 자라보고 소특공 보고 뭐 이런 내용 때문에 LG 솔루션에 대한 기억을 잔을 가지고 어 시장에 뭐 영향도가 부정적이다라고 많이 판단을 하시는데요. 개념이 좀 다릅니다. 미국법인 자회사고요. 어 우리가 그 국내 기업에 상장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에 상장해서 투자금 회수하고이 투자금 회수에 대해서 재투자를 해서 이쪽 부분에 하이닉스가 300만 원 돌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이쪽에 있다니까요.
시스템 만도 이쪽에 있습니다. 이쪽에 돈을 벌어야 돼요. 돼서 어 상장시키고 상장시킨 이익금을 재투자 하면서 이쪽 산업에 확 그냥 진출하는 이런 내용으로 진행해야지만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악제로만 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일단은 어 긍정적인 이야기로 솔리다인 관련돼서는 해석을 해 주셨고요. 어 SK 하이니스 보유하신 분들 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전력 키워드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아 전력에 대한 수요는 올라가고 데이터 센터 뭐 취소된다라는 이슈도 있었지만 지금 뭐 N스케과 MS 하나의 프로젝트는 취소됐지만 전략적인 협력에 대한 관계는 지속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요.
또 어저께 엔스로픽 관련돼서 뭐 에너지 관련 계약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아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전력기 전선은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 많이 빠졌죠. 정말 많이 빠졌어요. 그니까 산업은 좋다라고 하는데 어 주가는 이에 반응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선하고 비슷한데요. 풀가동입니다. 공장이 어 예를 들어서 이제 HD대 일렉트릭을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리면 미국에 대부분의 공장이 있어요. 100% 가동입니다. 청주에 공장이 있고 미국에 공장이 있는데요. 지금 더 그 가동할 자리가 없어요. 그냥 풀 가동입니다.
그니까 고객은 계속 원하는데요. 네. 계속 수주는 3년째 수주가 다 풀로 차 있다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 풀 가동인데 그러면 상승할 수 있는 재료 가치가 무엇이 있을까라고 하면 앨리바마 쪽에 제 2공장이 내년 그러니까 27년 4월 정도에 완공이 돼요. 그러니까 전력 기기 쪽은요. 공장이 반도체나 조선처럼 3, 4 또는 5, 6년 걸리지 않아요. 1년이면 다져요. 올해 딱 삽 떴거든요. 내년 초에 딱 과동합니다. 좋네요. 라인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 가지고 기술력만 있으면 거기에 딱 입혀서 바로 생산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어 내년 4월에 어 미국 공장이 차례로 이제 그 저 운용이 가동이 되어지게 됩니다.
그 전력 기기 업종의 종목들은 많이 빠졌는데이 올 하반기부터이 연말부터 이제 내년도 가동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했죠. 음 우리 하이닉스 계속 하이닉스 어이 1기가 내년 3월에 가동하지 않 용인 요것도 재료가 되고이 공장 가동 그리고 조선주들도 안 움직이는 이유가 신규 도크가 다 차 이제 조금씩 비워지기 하지만 인도에 도크를 만들고 있거든 한 2년 전부터 만들기 시작했어. 이게 내년 하반기에는 여기서 배를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서 조선이든 전력 기기이든 이게 수주는 너무너무 좋아요. 풀로 다 차 있어요. 3년치, 5년치 수주가 다 풀로 차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주가는 안 움직인다. 이거는 만약 신규 수주가 없기 때문이고요. 신규 수주는 어 전력 기기는 내년 상반기부터 제20장, 제3장들이 계속 그 기업들로 운용이 가동이 되고요. 조선은 내일 하반기에 되기 때문에 어 전력은 올 하반기에 조선은 이제 뭐 거의 바닥권 찍고 이제 움직임이 진행되는 형태로의 가능성들을 두고 있다. 요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조선까지 많은 분들 우려할 만한 대표 섹터입니다. 조선 그리고 어제 또 방산도 많이 빠졌는데 어 조선에 대한 코멘트와 전력 쪽에 대한 코멘트 같이 주셨고요. 뭐 어저께 LS 에코 에너지 또 실적 잘 나왔는데 어 실적 잘 나왔는데 주가는 부진한 부분들도 최근에 좀 나오는 그런 상황 속에서 잘 나오는 기업들은 일단 판단을 해 놓고 우리가 당장 매수 관점으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단 수급이 들어오는 거를 좀 지켜보고 매수 타이밍을 잡아보는게 좋을까요? 역대급 실적이었죠. 네. 역대급 역대급 실적이었고이 부분이 이제 시장에서 하락으로 이제 작동을 했는데 어 추세가 하락으로 바뀐 건 아니고요. 에코네 같은 경우는 그 베트남의 전력 시설을이 LS 에코너네즈가 다 합니다. 이게 국내 산업에 영향력을 주는게 아니고요. 베트남 쪽에 이미 진출해서 이쪽에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이고요. 음. [콧방귀] 다양한 그 저기 달란트를 보유하고 있죠. 뭐 풍력과 관련된 전선 관련 어 변악기와 관련된 또 컨트과 관련 내용들.
저는 어제 큰 폭이 하락이 나왔지만 이거는 시장의 흐름과 연동된 상황 하에서의 분위기였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역대급 실적 우리가 이제 실적은 미리 반영이 되었다라고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어 반영된 이후에 앞으로의 실적지도 개선되어지는 긍정적으로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회복력을 가지고 주가 움직임의 상황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역대급 실적 어느 순간에는 어 주가에 또 적용이 되는 그런식이 올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전력 계기 쪽 그리고 조선 쪽까지 긍정적인 시각 열어 주셨습니다. 어 2차전지 어떻게 오세요?
어제 하루 또 쉬었어요. 요즘 우리 투자자분들이 너무 불안하다 보니까 잘 가다가 하루 쉬도 막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아 이대로 끝나는 거 아닐까? 단기적인 상승에 그쳤었던 거 아닐까? 내가 너무 급하게 샀나?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시는데 2차전지에 큰 그림도 그려 주세요. 어, 결국 방향성은 우상향으로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지 지금 미국 쪽에서 관련 중국 기업 뭐 뭐 철수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어,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우리가 이미 확인을 받았죠. 예. BSS가 가능성이 크다라고 하는데 숫자로 확인받은 적은 없었거든요.
LG 솔로선 숫자가 딱 나오면서 아이 차지가 이제 새로운 동력으로의 주가 움직임이 진행이 되어지는구나. 여기에 플러스 알파 이게 그 가속도를 줄 수 있는게 전고체구나. 그래서 시장에서 2차전지 종목들을 보면 전고체와 관련된 SDI라든가 어이 스페셜티 케미칼이라든가 전고체는 음극제이거든요. 왜냐면 전기차는 양극제가 주요합니다. 양극제는 뭔 역할을 하냐면 어 그 용량과 밀도를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전기차에 보면 배터리 크기가 작아야 되고요. 용량이 커야 됩니다. 그래 먼거리를 가거든요. 그래서 양극제가 지금까지는 이차지 업종에 전체적인 수혜를 받았어요.
근데 전고체는 속도입니다. 속도. 충전 속도. 그러니까 어 음극제가 어 그 저기 영향을 받거든요. 이게 주하게. 그래서 대표적인게 뭐 애경 케미칼 대주전자 재료 롯데 에너지 머트리얼스 같은 음극제 관련주들이 강한 겁니다. 삼성 SI. 그래서 이차지는 전체적으로 방향성 잡았고요. 그리고 어 핵심 분야에 있어서의 종목들은 전고체 라인의 음극제 관련주들이고요. 주가 수준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어제 많이 빠졌죠. 뭐 6%, 7%, 8% 이렇게 빠졌는데 딱 지금 테두리 안에 한번 차트 한번 보시면요 테두리 안에서 주가 움직임이 현재 진행되는 상황에서의 모습이죠.
여전하게 어 주가 하락으로의 전환이 아니고요. 시장 상황이 이러기 때문에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기 때문에 매수세가 지금 실종된 상황에서 주가의 탄성도가 약화됐기 때문에 지금 수준 내에서 주가 움직임이 횡보 비싸게 등락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앞에 고점이죠.요 요 80만 원 뭐 이건 일시적으로 찍은 거고 저기 앞에도 80만 원입니다. 두 번에 80만 원을 찍어 줬는데요.이 삼성 SI입니다. 지금이 주가가 삼성 SI가이 고점을 돌파하게 한 과정에서 흐름이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저는 지금이라도 2지 업종의 종목은 어 성장 섹터에 대해서 편입을 좀 해서 어 가져가야 되지 않나라고 해서 긍정적으로 어 많은 업종에 대해서 긍정적이지만 그 중에서도 거의 탑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업종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 계속 상승 흐름으로의 판단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일단 긍정적인 시각을 열어 주셨고요. 2차전지 관련 그리고 ESS 관련해서 앞으로의 성장성도 기대가 듭니다. 어 2차전지도 그렇지만 어제 와 방산 쪽이 진짜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이 빠지더라고요. 물론 시장이 빠졌지만 방산주들 여기서 이렇게 이미 바닥권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빠지는 모습 보면서 참 많은 생각 들었습니다. 현대로템 실적 발표가 나왔고요. 방산주 어제 하방압력 세게 받아갔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어 그니까 방산주뿐만이 아니고 뭐 하이닉스도 삼성정기도 방산주들도 다 지금 보면 과도하다 과도하다 누구도 다 과도하다라고 판단하거든.
1토막씩 났으니까 아니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대표님? 고점 대비해서 13토막씩 났습니다. 반토막도 아니고. 그러니까요. 방금 현대로 말씀해 주시 현대로 28만 원인데 지금 8만 원니까 어 1토막이 나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제 방산 업종의 전체적인 종목들의 펀드멘탈에 대해서는 전혀 변한 거 없습니다. 어 최근 내에서의 그 지난해부터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어 현대 로템을 말씀하셨으니까 현대 로템 같은 경우에 지지난에 이익이 한 4,억 정도 했었어요. 지난해 1조로 점핑했거든. 이익이 올해 1조 5천억 정도 할 겁니다.
그러니까 이익 규모가 어 거의 다블 더블 더블로 이제 이익이 늘어나는 형태에 진행이 되어지고 있어요. 이익 좋고 뭐 수출 잘되고 있는 거야. 당연히 알고 있고 글로벌리 한국 방산나산 역할 위상 뭐 다 알고 있는데 주가는 왜 이래? 분위기죠. 음 분위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시장 분위기가 이어왔기 때문에 어 앞서 우리나라 이제 산업 구조적 측면에서의 해계모니를지고 있는 산업이 몇 가지가 있거든요. 반도체가 해계모니를 딱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빠져도 걱정이 없는 거고요. 조선도 마찬가지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거든요. 해금물을 딱 주고 있는 겁니다.
이건 어 우리가 아니면 공급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이 되어지거든요. 그래서 과도하다는 건 뭐 당연한 얘기고요.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도 어 반도체는 조금 다르게 아직 저점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왜냐면 어 반도체 수급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이전되는 형태로의 시장 흐름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근데 저는 과도한 거 플러스 뭐 우리가 이제 어 주가가 하락할 때 반도체는 부위자 반등이 나오지 않지만 앞서 말씀하셨던 전력 기기라든가 방산이라든가 이런 섹터의 종목들은 부위자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는 측면도 한번 생각을 하셔야 돼.
이쪽은 부위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매물 공백하에 최근 주가 하락을 했고이 매물 공백하에서의 급등 과정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다 [콧방귀] 좋아요. 다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망치도 좋습니다. 종전되면 더 좋아요. 네. 어 그렇기 때문에 다 좋은데 [콧방귀] 주가가 반응하지 않고 있다. 참이 부분이 저도 그 예. 참 이것도 저기 그런데 어 주식장은 제가 오랜 시간 있으면서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구현해서 말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분명하게 이거는 올라간다. 분명하게 이거는 내려간다라고 느낌적으로 감각적으로 네피셜로에 판단하는 종목들의 흐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방산주 다 좋고 전체 흐름 좋고 전망도 좋은데 주가는 왜 빠져라고 하면 명쾌하게 거기에 설명드릴을 부분 없지만 정확한 것은 바로의 V자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 충분히 흐름이 나타날 수 있는 자리 이렇게 어 주가에 대한 부분으로 평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일단 참 진짜 말씀해 주신 부분이 다 하나씩 와닿는 건 어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억울할 정도로 업항도 좋고 실적도 괜찮고 앞으로 성장도 할 수 있다는데 주가는 계속 후행 후발 그니까 뭔가 뒤로 가잖아요. 역행을 하고 있어요. 주가 흐름을 그러다 보니까 좀 당황스러운 마음도 많이 드시고 또 속상한 마음 정말 많이 드실 것 같습니다.
특히 조선, 방산, 원전 지금 우리나라 대표적인 조방원 쪽이 상당히 눌림을 받고 있는데 분명히 이런 모멘텀적인 부분들 또 수급의 빈집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 분위기가 좀 살아나면 기회는 충분히 올 수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으니까요. 어,이 부분도 힘드시겠지만 보여하신 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투자 전략은 어, 대표님과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 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습니다. 전략으로 넘어갈게요. 오늘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 시장이 완전하게 돌아섰다라고 확인될 수 있는 지수적 관점에서의 지점은 5,800포인트입니다.
5,800까지 올라와야 된다. 아 5,800을 돌파하면 아 돌파 돌파하면 아 방향 완전히 바꿨나 이제는 출렁임이 없이 그냥 고이구나라고 인식하셔도 될 거 같고요. 오늘은 전체적인 분위기는 뭐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체크포인트는 어 지금 5,500포인트 전 후 뭐 5,550포인트이지 않습니까? 2, 300포인트 올라가서 5,800포인트를 종가상으로 딱 방어해 준다. 그러면 오늘 하루만 상승이 아니고 내일도 모래도 글피도 고고고 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내일 구간에서 뭐 종목의 가격차도 중요하겠으나 일단 지수적 시장이 안정화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시장 안정와 상승 흐름으로 전환 지점에서의 상황은 5,800포인트를 돌파한 착 종가로 확인된다. 그러면 종가에 매팅해도 되고 상승 흐름이 시작됐다라고 해석해도 될 거 같다라고 판단하셔도 어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5,800이 중요한 기점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종가상으로 5,800 만약에 확인이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안 갖고 계신 분들 미보유자분들도 계시는데 제가 어느 글을 보니까 지금이 시장 굉장히 공포스럽지만 누군가에는 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봤어요. 근데 뭔가 마음이 좀 웅장해졌습니다. 그걸 보면서
거의 다 지금 한 99%가 힘들어하지만 또 갖고 계시지 않으신 기회를 잡고자 하시는 분들은 어 기회 될 수 있을까요? 그렇죠. 누군가에게 위기지만 누군가 또 기회로 어 흘러가는게 어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5,800포인트가 돌파되면 가격이 얼마가 됐건 오늘 장에서 3%가 올랐건 4%가 5%가 올랐건 그 가격에 진입해도 가능하다. 요렇게 해석하셔도 될 것 같아요. 네. 5,800 중요합니다. 5,800만 잘 안착해 주는 흐름 나타나면 혹시라도 기회를 잡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기회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투톱 외에 다른 섹터도 그런 메이지 달까요?
눈에 봤던 아, 그럼요. 순차만 다를 뿐입니다. 투탑이 먼저 끌어주고요. 나머지는 2등, 3등, 4등, 5등으로 춘차적으로 진행이 되어지겠죠. 그니까 전반적으로 시장 올라올 거라고 보시니까 여러분들 그동안 관심 있게 보셨던 섹터와 종목들 잘 정리해 두시고 이제 지수가 5,800 회복되는지 안착하는지 보시고 공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김대준 대표님과 함께 시장의 여러 가지 이슈들 그리고 뭐 수급적인 부분들, 섹터적인 부분들 한 분석 계속적으로 좀 다양하게 나눠 봤습니다. 어 오늘 김대준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대표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네. 저는 이주호 대표님과 함께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옵니다. 계장이 시작이 되고 나서 우리나라 섹터 수급 어디로 가는지 어떤 종목들 움직이는지 꼼꼼하게 살펴볼게요. 잠시만요. เฮ 네, 여러분들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습니다. 어, 오늘은 프리마켓에서 빨간 불이 많이 보이니까 저도 좀 톤이 높아지고 뭔가 어제 또 고생스러웠던 시장이었지만 또 하루만에 이렇게 반등이 나와 주니까 살짝에 기대도 되는데요. 물론 장 출발하고 또 오후장까지 흐름이 쭉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하겠지만 오늘이 프리마켓 분위기는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분과 함께 시장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 이슈들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수급은 어디로 가는지 꼼꼼하게 이야기 나눠 볼게요. 이번엔 이조 대표님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대표님 프리마켓상 어떤가요? 빨간불이 많이 들어오는데요. 예. 어, 저기 깜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어, 나서 딱 선물 지수가 급등하길래 어, 뭐지? 했는데 일단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좀 괜찮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스페이스 X 이제 거기서 실적이 잘 나왔는데 이제 어린콜에서 일론머스크가 이제 발언을 했는데 투자금 회수가 1년이 안 걸릴 수 있다.이 말 이후에 네.
지금 엔비디아, 코어위브 그다음에 AI 싹다 시간에서 지금 급등이 나오면서 나스닥 선물 지수가 좀 올라갔고 그의 영향을 받아서 오늘 지금 넥스트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지금 뭐 종목군들 대부분 다 좋은 흐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반등이 좀 나올 때 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좀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그래도 이제 머스크가 좀 좋은 발언을 해서 그 AI에 대한 그 수익성 우려감을 다소 해소시킬 수 있는 그런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좀 뭐 큰 이슈 없다면은 어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다고 한다면은 결국에는 [콧방귀] 코스피 5,500선이 아 지지선이 맞는 건가?
오늘 좀 확인하는 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어제 반만 해도 아니면 오늘 아까 제가 좀 일찍 일어났는데 일어났을 때만 해도 아 좀 이렇게 그랬거든요. 솔직히 좀 아 이거 좀 [콧방귀] 추가 하락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국에는 좀 반전 포인트가 나와 줘서 오늘 조금 그래도 좀 숨을 돌리는 그런 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아 일론머스크가 살려줬습니다. 네. 웬 일인가요? 이렇게 또 살려 주니까 상당히 좀 멋져 보이는 그런 느낌도 들었는데 앞서서 말씀해 주셨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컴퓨팅 수요에 대해서도 이제 어 컴퓨팅도 문제없이 우리는 수급 받을 수 있고 또 여기에 투자 회수 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로 단축되는 부분 언급해 준게 시장에서는 가장 큰 재료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오늘 이런 일론머스크의 영향으로 시장의 분위기는 좋을 거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런 발언들이 외국인의 수급들도 좀 불러일으켜 줄 수 있을까요? 사실 이런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발언들을 쭉 보면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도 좀 우호적인 이야기들은 충분히 있었던 걸로 보이거든요. 네. 뭐 충분히 이제 외국인들이 들어올 만한 그런 상황이 만들어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동안 너무 많이 매도를 했고 사실 그죠. 그니까 도대체 얼마나 갖고 있길래 이렇게까지 파나 싶을 정도로 정말 많이 팔았죠. 어, 그리고 지금 보시면은 거의 10월 달에 10거래일 동안 하이닉스가 35% 빠졌어요.
그러니까 시가 총액이 거의 천조 육박하는 기업이 한 뭐 한 달이 아니라 거의 뭐 10거래일 만에 이런 35% 빠졌다. 코스피도 지금 거의 10거일만 20% 넘게 빠져서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확실한 거는 어 단기 납폭 과대는 맞는 거 같고 근데 이제 우리가 이제 기대를하고 사실 했던 거는 뭔가 좀 반전할 수 있는 뭔가 나오기를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을 거고 저 역시도 이제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뭔가 트리거가 될 만한게 있어야 반등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또 새벽에 이런게 게 있었고 이게 또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또 GTC 또 베를린에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또 좋은 내용이 나오면은 어 추가 상승까지도 한번 넘두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어제 정말 시장 분위기 너무 안 좋았거든요.
예. 너무 안 좋았는데 오늘은 뭐 사실 우리는 이제 그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뭐 하루 만에 다 회복한다 이거보다도 좀 그만 이제 조금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오면서 분위기라도 좀 그죠. 예. 만들어 가기를 많은 분들이 원하실 거예요. 그래서 일단이 안 좋은 투심 자체가 좀 회복이 되면서 하락세가 진정이 되는게 지금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물론 여기서 장담할 순 없습니다. 이게 뭐 여기가 이제 바닥이냐 뭐 코스피 5,500에서는 사야 되는 거냐 뭐 이렇게 바라보시는 분들도 많으실 건데 추가 하락에 대해서는 좀 염두를 해 두시면서 대응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오늘 만약에 반등을 하면 저는 일단 단기적으로는 아 5,500선은지지 라인이 맞구나라고 우리가 판단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어 오늘의이 분위기 5,500선이 진짜 지지를 받는 지지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제 어 이제 국내 투자자분들과 이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있었는데 이젠 뭐 4천을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투심이 확 위축된 모습이었는데 정말 5,500선에서 하락이 멈춰지고 오늘 바닥을 다지는 날이 되기를 바라고요. 제가 오늘 뉴스를 또 보니까 증시 급락에 대기 자금이 9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예금 92조까지 떨어졌습니다. 어 140조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92조까지 또 떨어졌고요. 반대 매매도 다세째 500억대가 진행이 됐다라고 합니다.
신용융자 장고도 31조원대로 원래 34조까지 갔다라는 이야기 있었는데 31조원대로 축소가 됐다라고 해요. 개인 투자자분들의 이런 신용 반대 매매 물량, 또 예탁금 축소 이런 개인들의 자금 이탈에 대한 부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일각에서는 개인들이 나가야 시장이 올라간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요. 또 한편으로는 개인들마저도 수급을 받쳐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증시 어떡하냐이 얘기도 있어요. 대표님 어떤 시각으로 보세요? 어 동 일반적으로 좀 요즘이 장세가 너무 안 좋았어요. 네. 역사적으로 없었던 변동성의 장세이고 사실 보통 외국인 투자자들이이 환율이 좀 내려오면은 수급이 들어오거든요.
근데 요즘에 환율 빠져도 매수세가 안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진짜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진짜이 그런 신용 미수 이런 것들 물량을 다 소화를 하고 진짜 그때부터 들어온다라는 얘기도 있고 말들이 많은데 뭐 제가 만약에 뭐 회지펀드에서 지금 근무를 하진 않지만 만약에 그들 입장이라고 한다면은 어떻게든 조금 더 지금 여태껏 팔았는데 살 때는 좀 싸게 사고 싶어 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지금 만약에 이제 어느 정도 매도세가 나왔다라고 판단을 하면 여기서 좀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도 충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게 진짜 아니 얼마까지 팔 거야에 대한 퀘스 마크가 계속 붙는데 거의 다 오지 않았나 싶어요.
이제 그래서 물론 뭐 너무나 또 낙관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에요. 왜냐면 너무 매도세가 강하기 때문에 지금 그래서 코스피 차트인데요. 이게 딱 진짜이 5,500선이 굉장히 좀 의미가 있는 자리처럼 보여집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이게 여기서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저점 깨고 내려갈 것이다. 여기서 저점 깨고 내려가는 흐름이 나올 것이다라는 사람이 있고 어떤 분들은 여기서 반등이 나오면서 W자 패턴을 만들 것이다라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이 자리에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방향이 나와 봐야 아는 거라서 개인적으로는 이왕이면은 좀 여기서 지지를 받고 W자 형태로 반등이 나와 주기를 어 바래야 될 거 같고 그게 이제 아마 이제 이번 달 그리고 다음 달까지 아마 결정이 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또 너무 낙관적으로만 보지 말고 어 추가 하락을 감안해서 지금 현 구간에서 너무나 많은 또 비중을 또 이렇게 배팅하시기보다는 조금 추의 지켜 보시면서 전략을 잘 세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너무 낙간적으로만 또 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 같고 낙관과 비관이 공존하는 가운데 우리는 좀 중심을 잘 잡아야 될 거 같습니다. 장 시작 남았고요. 네. 10월 22일 1일 국내 증시 출발했습니다. 오늘 빨간게 불이 들어와서 그런지 저도 계속 좀 웃음이 나오면서 방송을 하는데이 웃음이 오늘 장 끝날 때까지 계속 유지되기를 좀 바래보면서 상황판 한번 같이 볼게요. 어 삼성전자 2.8% 올라가고요. 어 SK 하이닉스 3.7% 가까이 올라갑니다. 어 두 기업 모두 3%대 상승 나와주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도 2.4% SK스케어 3.3% 3% 상승 나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도 1%대 상승. 삼성 전기도 상승. 오늘 현대차도 다시 한번 반등세 나와줍니다. 삼성 생면 셀트리온, 삼성 SDI, KB, 삼성 바이로즈 시가총에 15위 종목들 전체적으로 빨간별 켜 주고 있고요. 특히 와, 전자닉스 쪽으로 상승세가 붙어 주는 모습입니다. 자, 코스닥 쪽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또 다 좋아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HB 약보합권으로 움직임 나와 주고 있기는 하지만 알테오젠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좋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3% 상승세 나옵니다.
오늘 로봇 진영, 소부장 진영 그리고 제약 바이오 진영 전체적으로 골고루 2, 3%씩 상승세 나와주고 있고요. 와, 오늘은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거의 다 올라오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대표님,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일단 출발은 나쁘지 않습니다. 예. 출발은 나쁘지 않은데 그죠? 예. 출발은 나쁘지 않은데 이게 이제 5후까지 이어지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충분히 지금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좀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충분히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이면은 맞아요. 근데 이제 오늘 출발은 좋지만 이게이 상태가 좀 유지가 되는지는 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어 만약에 큰 이변이 없으면 개인적으로는 어 상승이 나올 거 같아요. 근데 또 우리가 또 장중에 또 어떠한 뉴스나 어떠한 외부 이슈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요즘에 이러한 뉴스 하나하나의 그 아시죠? 시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아 막 진짜 예민하다 못해 어떻게 이거에 이렇게까지 그것도 반응 속도 빨라요. 우리가 체감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뭔가 진짜 어려워요. 시장. 네. 그러니까 요즘에 워낙 이제 그런 뭐 텔레그램이라든가 이런 데서 좀 워낙 정보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소식들이 한번 퍼지면서 삽시간이 퍼져 버려 가지고 그러니까 뭐 이게 소식 나오면은
못 예 아니 그냥 어 했는데 이렇게 돼 버리는 모습이라서 어제 플리토가 그랬어요. 플리토가 실적 나오고 나서 그냥 바로 상한가 갔거든요. 근데 반대로 어제 LS 에코에너지랑 이런 가운전선 이런 기업들은 실적이 잘 나왔는데 오히려 급락이 나오면 그러니까 요즘의 시장이 왜 어렵냐면 어 보통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 실적이 잘 나와갖고 어닝 서프라이즈 나오면은 야 이거는 대박이다. [콧방귀] 예 한번 사 봐야 되겠다 이렇게 하는데 막상 샀는데 반대로 가요. 그니까 이게 진짜 어려운 거고 플리토 같은 종목은 기대도 안 했는데 그렇게 실적이 잘 나오니까 바로 상악하고 그니까 여기서 아 정말 종잡을 수가 없구나 저 이런 생각 많이 들었고 일단 지금 수급 자체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 중인데 그게 큰 금액은 아닙니다.
그래서 조금 봐야 되겠지만 수급이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아가는지는 지켜봐야 되겠고요.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지금 근데 일단 뭐 상승 출발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 이게 계속 유지가 되는지는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일단 S7 중심 다 좋고요. 오늘 어제이어서 방산주들이 또 오늘 아, 오늘 추가 동력 나왔네요. 네. 지금 LIG 디펜스의 에로스페이스가 지금 10% 하락하는데 이게 아니 방산주들이 좀 너무 심하게 빠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어제도 거의 거의 8% 9% 빠지고 오늘 또 10% 넘게 빠지는데 지금이 방산주도의 하락이 지금 그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쪽이 우세하다 보니까 블루웨이브가 오게 되면은 그 국방비 예산을 삭감할 것이다에 대한 그 우려감이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거라서 어제 뭐 현대로템도 그렇고 하나 여러 스페이스 어제 빠졌거든요. 아 그니까 그 자리에서 빠질게 있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급락이 10%씩 나오더라고요. 네. 그나마 오늘 하나 여러 스페이스는 반등이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 지금 LI 디펜스앤 에로스페이스는 아예 미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좀 이런 지금 방산주들 그리고 조선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조선 방산이
그냥 뭐 속절 없이 계속 빠지고 있어 가지고요. 어, 이쪽은 조금 잘 보셔야 될 것 같고 사실 지금 손실을 확정 짓고 이렇게 뭐 하기가 좀 애매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이쪽 투자하신 분들은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오늘 LS 일렉트릭 실적이 있는데 아, 저는 어제 그 가운전선이랑 에코에너지 예. LS 에코 에너지 보면서 야,이 좀 불안불안합니다. 이제는 역대급 실적 나와도 소형이 없나 봐요. 네.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지금 주가가 빠지는 상황이라서 오늘 좀 봐야 될 거 같지만 근데 그거는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3분기 실적 때 원달러 환율이 많이 내려와서 그거에 대한 이익이 많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많이들 예상을 하셨잖아요. 근데 어제 가운전선이랑 LS 에코 보면은 그 이익단에서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았어요. 그 말 그 말인 즉은 뭐냐면은 그만큼 더 많이 벌었다라는 얘기고 이제 지금 AI 쪽 관련주들이 계속 이렇게 빠졌던 이유가 물론 AI 그 수익성 우려에 대한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미국에서 그 데이터 센터 건설을 계속 반대를 하는 그런 주 각 주변로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 그게 사실 계약 수주는 낮고 수주 장고는 있지만 실제로 그게 지어지는 데까지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에 그게 이제 3분기 실적에는 반영이 안 될 것이다라는 얘기도 있고 그러한 부분들이 지금 전력 기기주들을 계속 흘러내리게 만드는 그런 요소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LS 일렉트릭의 실적 발표는 좀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보셔야 됩니다.
왜냐면 이게 이제 어제처럼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예상치 못하게 더 상승이 나올 가능성도 없지는 않기 때문에 그래서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실적은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실적은 지켜봐야 되고 지금 업항에 대한 살짝 우려감이 있다 보니까 역대급 실적에도 좀 주가는 오히려 반대로 갔지만 이제 업항에 대한 우려가 다시 해소가 되면 또 좋은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반영될 수 있으니까요. 오늘 LS 일렉트릭 실적도 한번 기다려 보고요. 여러 가지 시장의 분위기 또 추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어 일단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올라오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2.8% SK 하이닉스는 4% 올라와요.이 이 흐름이 어저께 금융당국에서 이제 솔리다임 관련된 상장을 하면 어 미약금 10억 거래 정지 1일 물론 시장 분위기는 아니 이거 한다고 뭐 되겠어라는 분위기 있었지만이 부분 때문에 SK 하이닉스가 반등이 세게 나오는 걸까요?
아니면 뭐 어떤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이렇게 좀 오늘 상대적으로 좀 더 강한 걸까요? 아마 그 여파가 좀 있는 거 같 금융당국에서 제재를 주제를 하다 보니까 그럼 이제 투자자분들이 어 이거 안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눈치를 좀 보다가 이런 느낌이 좀 있죠. 그래서 사실은 결정이 어떻게 날지는 모릅니다만 근데 어제 금융 당국에서 그거는 쪼개기 상장 위법 소지가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말을 했기 때문에 아마 SK 하니스 쪽에서도이 부분을 무시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뭐 대한책이라던가 뭔가 제시를 하겠죠.
근데 약간 금융당국에서 그렇게 선을 그었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러면 안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러한 기대감들이 또 주가에 반영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사실 스퀘어도 오늘 좀 그나마 센데예. 근데 지금 뭐 하이닉스랑 스퀘어랑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이게 그러니까 이게 오늘 스퀘어 보시면은 지금 이게 반등이 반등이 나와도 이게 뭔가 좀간에 기별이 안 간다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지금 갈길이 좀 멀고 사실이 100만 원 위에서 가지고 계신 분도 굉장히 많을 거고 100만 원에서 120만 원이 자리 정말 많은 분들이 지금 가지고 계실 거고 여기에 평단가 낮춰 놓신 분들도이 자리 위에서 정말 많이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뭐 갈 길은 뭡니다만 그래도 일단 빠지는 거보다 나으니까 일단 그래서 이렇게 지금 뭐 예를 들면 솔리다임 이슈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해소가 되면서 반등이 나왔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대만의 마이크론이 또 그 파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소식이 나오면서 어 그러면은 삼성전 사이닉스의 이득 아니냐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들까지도 지금 작용이 되고 있고 사실 그 머스크의 발언과이 모든 것들이 지금 맞물리면서 지금 상승이 나와 주고 있어서 사실 우리에게는 좋은 거예요. 좋은 지금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이 좋은 분위기를 잘 끌고 가서 그러니까 그동안 빠졌던 거를 뭐 오늘 사실 우리가 많은 우리 시청자분들과 투자자분들이 오늘 무슨 뭐 7% 8% 바라지도 않을 거예요.
그러면은 아이 정도에서 조금만 더 해서 뭐 한 4, 5% 정도까지만 올라가도 좀 한 숨 돌리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실 거 같아서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이 점을 참고해서 대응해 보시면 좋겠고 그래도 오랜만에 이렇게 좀 시원하게 좀 올라와서 다행이긴 합니다. 근데 역시나 오후까지 좀 이어지시면 좋겠습니다.네 중요한 건 오후까지 이어지는지에여 대한 여부가 아닐까라는 생각 들고요. 일단 수출 데이터 10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수출 105.4% 증가했고요. 반도체 222.5% 5% 올라왔습니다. 증가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출 데이터까지 지금 나왔기 때문에 반도체의 진형이 또 어떻게 힘을 더 받아갈 수 있을지 여부 중요할 거 같고요. 어, 일단 솔리다인 관련돼서도 눈치를 좀 보게 된 것 같다. 금융당국에서 딱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말씀해 주셨는데 5% 대까지 상승흐름 이어가려는 모습입니다. 어쨌든 아직 갈길은 멀지만 오늘의 이런 흐름이 바닥을 다져가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상당히 좀 기분은 좋을 거 같은데 오늘은 일론머스크가 한 건을 해 줬어요. 근데 내일은 또 메타실적 있어요. 대표님은 메타실적 기대하세요. 많은 분들이 진짜 갈려요. 메타실적 별로 기대 안 한다.
우리나라 기업에 크게 영향다. 이쪽도 있고 메타가 분위기 좀 전환시켜 줄 거야. 이런 분위기를 가지신 분도 계신데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이번 메타 실적에는 그 뮤즈 이쪽은 반영이 안 될 거예요. 어. 아, 진짜로 반영이 안 된다. 그죠? 그리고 이제 뭐 사실은 인스타그램이랑 페이스북 중심의 매출이기 때문에 그쪽에서의 성장과 우리나라 기업들 간의 연결 고리가 저는 사실 직접적인 연결 고리는 없는데 지금 아무래도 메타 같은 경우도 워낙 지금 AI 쪽으로 계속 확장하고 있다 보니 그게 이제 투심에는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래서 이왕이면은 안 좋게 나오는 거보다는 좋게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워낙 이제 메타 같은 경우가 실적 발표하고 나서 변동성이 많이 나오기도 해요. 근데 이번에는 뭐 어닝 미스까지는 아닐 거 같은데 근데 또 이거는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저는 메타 실적 결과에 따라서 국내 증시에 주는 영향은 다소 제한적일 것이고 이제 뮤즈가 본격적으로 돌아가면서 4분기 실적부터는 좀 메타도 이제 관심을 가져야 될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번 메타 실적은 딱 이렇게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좋으면은 좋고 안 좋으면은 조금 [콧방귀] 불편하지만 그래도 큰 영향은 어, 제한적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LIG 디펜스 얘기했잖아요. 이게 지금 저것 때문에 그러네요. 그 입찰비리 뇌물 입찰비리 때문에. 아, 지난에 나왔던 그식이요. 예. 건이 지금 어제 밤에 이게 방의 사업에서 2년 동안 입찰 제한이 나왔어요. [헉 소리] 이거는 좀 이게 데미지가 큰 거 그래서 지금 L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가 오늘 더 빠지는 이유가 이거 제가 저도 뉴스를 이제 봤는데 보니까 방의 사업에서 이제 여기 보면은 24개월 입찰 제한 아 이거는 되게 하잖아요. 아니 완전 크리티컬 엄청난 크리티컬이죠.
왜냐면 자 방산 기업들이 보통 그렇죠. 미리 수주를 받아놓고 매출이 만들어 가는데 지금 2년 동안 입찰 제한이면요. 이거는 정말 데미지가 큰 거예요. 그래서 아이 당분간은 이게 LIG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는 반등이 쉽지 않을 것 같고 보통 이렇게 우리 어 주식 시장에서 이런 사법 리스크 아이 굉장히 치명적입니다. 그러니까 어 예를 들어서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도 사실 내부자 거래 이슈로 아 있었죠. 사범리스카 있었잖아요. 그러고 나서 주가가 어떻게 됐습니까? 계속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사범 리스크 한번 걸리면은 쉽게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카카오도 그렇잖아요. 오너 리스크 한번 그렇게 3 리스크 들어가니까 주가가 아예 반등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굉장히 악재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러면 Lig디패스, 에어로스페이스가 이런 거라면 오히려 반사 이익은 어 하나 쪽에서 보겠죠. 예. 그래서 오늘 아까 그런 차별화되는 모습이 나오는 거 같고 아마도 하나 시스템이랑 하나 여러 스페이스 쪽은 흔들리지 않은 흐름이 나오고 있는게 아마이 부분인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근데 너무이 하나 여러 스페이스 너무 많이 빠졌어요 진짜. 아, 이게 숫자도이 정도면은 괜찮고 누리오도 이번에 좀 성공적이었고 우주항공에 대한 성장 스토리도 아직도 유효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렇게 주가 빠진 거는 뭐 조선도 마찬가지고요.
방산, 조선은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좀 억울한 대표 섹터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시장의 자금이 또 제한적이다 보니까 만약에 새로 들어오는 자금도 어차피 반도체도 많이 빠졌는데 반도체를 사지라는 그런 심리도 좀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장의 거래 자체가 활발해지고 유동성이 좀 풍부해져야지 이들 섹터도 이제는 좀 반등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수금은 어때요? 지금 외국인들 오늘 매수를 하고 있고 코스피가 어느새 2.8% 상승 나옵니다. 코스닥도 2.5% 상승 나오고 있고요. 오늘 니케이도 상승 나오고 있는 상황이네요.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증시가 오늘 웬일로 어 굉장히 시세를 잘 내고 있는데 지수가 2%대. 어제는 지수, 양지수 모두 3%대 빠졌거든요. 오늘은 그럼 적어도 3% 대까지 상승폭 확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코스피는 2.9%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지가 수급 그리고 시장 분위기 다시 한번 또 봐 주세요. 네. 일단 외국인들이 지금 2,억 정도 코스피에서 매수해 주고 있고요. 선물 같은 경우도 처음에 매도 쪽으로 잡다가 지금 좀 매도 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양시장 다 매수해 주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지금 삼성전자가 4.5%대 하이닉스 6% 대예요.
예. 강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또 이렇게 되네요. 사실 그니까 우리 이거이 시나리오는 사실 저는 어제 없었거든요. 아 근데 어제 빠지는 건 시나리오에 있으셨어요? 어제 솔직히 3% 빠지는 건 제 시나리오는 없었습니다. 저도 없었어요. 어제 그렇게까지 뺄 줄도 몰랐고네. 사실 그러니까 오늘도 이러한 시나리오는 아예 예상을 못 했는데 그래서 그래도 다행이죠. 올라오니까. 근데 오늘 지금이 기세면은 5후장까지도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조금 집중되고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SK도 그렇고요.
지금 SK 그룹주들이 다 급등 나오고 있어요. SK 지주사도 지금 7.8%대 8%. 그래서 아마 제가 봤을 때는 그 일론 머스크의 발언이 그냥 AI 섹터스 싹 다 그냥 들어올리는 지금 보면은 아까 LS 엘렉트릭도 지금 4% 대거든요. 그니까 전력 기기도 오늘 반등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 어 AI 단에 있는 쪽들이 전부 다 반등 나옵니다. 일론모스크의 힘인가요? 일론머스크의 힘 그 발언 그니까 그만큼 영향력 있으신 분이 그런 말을 하니까 시장에서 그동안 악재로 작용했던 부분들이 조금 해소되는 근데 이걸 가지고 완전히 해소됐다라고 볼 수 없어요.
하지만 오늘의이 반등은 뭔가 좀 의미가 저는 있어 보이고이를 토대로 여기서 만약에 5,500선만 더 무너뜨리지 않는다면 하방 경직성을 이제 만들면서 다시금 반등할 수 있는 뭔가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날이 바로 오늘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일단 참 중요한 날인데 아까 앞서서 김대준 대표님이 출연을 하셨는데 5,800선만 넘으면 안정권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5,720선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아이 정도까지 코스피 올라오면 안정권이다라고 생각하는 지수대가 있으세요? 어 저는 뭐 그냥 5,800이라고 딱 집어서 말씀드리긴 어렵고이 뭐 올라가면 좋죠.
어네 사실 이게 요즘에는 5,800 뭐 6천 가도 불안불안 우리가 다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해요. 그렇죠. 네. 그니까 이게 지금 완벽하게 좀 돌리는 모습이 나와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보면은 6천을 가더라도 이게 돌렸다라고 표현하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돌리려면 제가 봤을 때는 한 6,500 이상 올라가야 이제 여기서 뺀 거 다시 올리고 돌린다. 위로 상방으로 좀 암심할 수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이 자리에서 이만큼 올라왔다고 해서 이게 여기서 하방정성을 확보했다라고 보기에는 어려워. 보세요. 우리가 8월 9월 달 보시면은 지금 두 달 동안
횡보를 해요. 거의 그렇죠. 박스권 만들어 놓고 횡보하다가 이거를 이렇게 그니까 저는 그래서 더 배신감을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게 실적도 좋고 업항도 좋으면 통상 일반 주식들은 올라갔다가 가격 조정, 기간 조정, 박스권 만들고 다시 한번 우상향하는 케이스가 많잖아요. 그냥 종모국단으로 봤을 때. 그래서 이번에도 그래 시간 조정과 약간의 가격 조정일 거야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급락이 나와 버리니까 멘탈이 더 흔들리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대표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사실 멘탈이 많이 흔들릴 정도로 시장이 좀 많이 불안정했는데 그래도 이제는 회복하는 쪽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우리 시장을 계속 억눌렀던 그 노이즈만 해소가 된다면요. 제일 큰 노이즈는 뭡니까? 그니까 지금 가장 큰 노이즈가 AI. AI 결국에 AI로 시작했고 우리나라 증시 랠리가 지금 AI 때문에 조정을 받았고 결국에 또 AI로 다시 또 조정을 받은 시장이 다 AI에 대한 우려감들이 크게 작용을 하다 보니까이 부분이 해소가 돼야지 좀 올라갈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사실 저도이 9월 달, 9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아, 이게 조금씩 저점을 높이고 있어서 어, 좀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너무 빠른 시간에 이렇게 급락이 나와 버려 가지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어쨌든 저는이 5,500선에서는 하방지지 라인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좀 늦게 올라갈 순 있어요.
늦게 올라갈 수 있지만 그래도이 부분이 지금 빠르게 해소가 되는 흐름으로 나온다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유독 더 많이 빠졌고 코스피가 더 많이 빠졌던 이유는 사실 우리나라 그 증시 구조가 좀 크다라고 생각을 해요.이 이 구조라는게 결국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우리 코스피 시가 총에 40% 이상 원래 45% 대였는데 지금 한 41% 대로 내려왔습니다. 그 정도로 비중이 너무 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미국도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 다 메모리랑 스토리지 관련주들이 다 같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뭐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빠진게 아니라 미국도 똑같이 빠졌단 말이에요. 반도체 장비도 그렇고. 근데 왜 나스닥 지수는 버텼을까요? 그 왜 많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 반도체 쪽 말고 그 위에 시가총에 큰 형님들이 많이 버티고 계시잖아요. 예. 그러니까 미국은 사실 지수 자체만으로 보면은 낙폭이 제한적인 거예요. 왜? 물론 마이크론 시가총이 큽니다. 높습니다. 하지만 근데도 그보다 높은 기업들이 다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마이크론이 빠지더라도 다른 기업들이 투자로 할 수 있는 그니까 투자자들이 어 마이크로 너무 빠지네.
그럼 우리 좀 이런 쪽으로가 볼까 하면서 이렇게 돈이 흐르기 때문에 지수가 버틸 수 있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니까 이게 그냥 와장창돼 버리는 거예요. 그들이 형님이니까요. 예. 그렇죠. 그리고 지금 코스피 코스닥 다 통틀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만큼 돈 잘 버는 회사가 없고 시가 총액이 그 정도 덩치를 커버할 수 있는 기업이 아무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어야 AI 우려가 있으니까 팔아야겠다.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팝니다. 그러면서 뭘 같이 팔아요? 묶여 있는 ETF 다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코스피 코스닥 그냥 다 거의 뭐 추풍 낙엽처럼 무너지는 형태가 나온게 이제 삼성전 하이닉스의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이라는 구조적인 문제도 있다라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고 그렇다면은 일단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반등이 나오면은 아무래도 같이 올라갈 수 있고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면서 그 ETF의 자금까지도 같이 돈이 들어오면은 이게 동반에서 상승하는 구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국내 증시가 지금 7월부터 변동성이 훨씬 더 어 크게 나오고 있다 정도를 인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여러 가지 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 대표님 눈에 오늘 뛰는 섹터 혹시 있을까요? 뭐 종목이나 섹터 아 이쪽 눈에 뛴다. 눈 여겨 봐야 될 거 같다라는 쪽이라던가 아니면 어저께 또 2차전지 쉬어 갔다가 오늘 같은 경우에는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추가적으로 0.2% 2% 빠지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오늘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삼성 SDI도 오늘 그렇게 강하진 않을 것 같은 모습. 1.9% 상승세 나오는데 2차전지 쪽이라던가 뭐 대표님 눈에 혹시 보이는 섹터나 종목 있으실까요? 저는 지금 오늘 만약에 반도체를 살 거냐 2차전지를 살 거냐 물어보신다면
2차전지 사겠습니다. 오늘 차라리 좀 덜 센 2차전지를 보. 왜냐면은 이게 그니까 의구심이 자꾸 들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지금 따라가야 되냐? 어 삼성 전기를 사야 되냐? 아 살 사는 건 사는 건데 가격적으로 매력 있다는 건 충분히 아는데 이게 또 워낙 붙인게 뒤집듯이 또 언제든지 예 그런 변동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삼성 SDI가 실적 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어요. 10월 29일 정도거든요. 네. 그래서 오히려 LG 에너지 솔루션 사례를 봤을 때 이번에 진짜 3분기 실적이 정말 좋을 거 같으니 차라리 오히려 SDI랑 그 밑에 있는 밸류체인 관련 기업들을 보는게 더 낫지 않겠냐?
그리고 사실 결국에 데이터 센터의 핵심이에요. 그러면은 지금 시장에서 경계하는 부분은 사실 뭐 AI 수익성 우력도 있지만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 쪽에 대한 안 좋은 시선들이 많이 있는 거예요. 뭐 예를 들어서 지금 마이크론이랑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3강 구도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만약에 창신 메모리가 이제 진짜로 본격적으로 생산을 하기 시작하면은 원래 공급자 우위의 시장으로 딱 갖춰져 있었는데 그 틀이 깨져 버리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당연히 그렇게 됐을 때 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마이크로 다 안 좋은 상황이 되는 거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경계를 하는 거예요.
물론 지금 뭐 엔비디아와 코어 이부 이런 쪽들의 어떠한 순환 금융에 대한 우려와 그다음에 회사체 발행에 대한 그런 채권 매도세 나오면서 이자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건 맞습니다. 근데 그것보다도 지금 메모리 반도체 가장 큰 문제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지금 돈 잘 버는 거 알아요. 여태까지 돈 잘 벌었고 앞으로도 당분간 공급자 우의 시장에서 수요가 받쳐 준다고 한다면은 실적이 잘 나올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다음은요. 그다음에는 사실은이 메모리 반도체 쪽은 대체가 가능하거든요. 시간의 문제긴 하지만 무슨 말이냐면이 대체가 된다라는게 어쨌든 그러한 뭐 콜테스트라든가 이런 문제는 남아 있지만 결국엔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그들이 후발주자들이 공급자 쪽에 뛰어 들어와서 이게 시장 자체에 공급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는게 메모리 반도체예요.
근데 근데 우리가 잘 생각해야 될게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대부분 다 페니스트 기업입니다. 그니까 공장이 없고 설계를 하는 기업들이죠. 근데 그들이 그들이 이렇게 우위에 점할 수 있었던 거는 어 뭐 여러 가지 설계라든가 이러한 IP들의 특허로 다 묶여 있기 때문이에요.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은 인텔이랑 AMD가 그 CPU 시장을 그렇게 독점적으로 할 수 있는 그니까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시장을 할 수 있는 구조가 그 X84 X86 아키텍처라고 있어요. 그니까 그것 때문에 특허랑 그걸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인텔리랑 AMD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 옛날에 그거 기억나시나요? 286 386. 그죠? 그 뒤에 86이 그 예. 그 X86 아키텍처라고 해서 그 특허를 갖고 있어요. 인텔이 처음에 만든 거예요. 그래서 AMD는 그거를 인텔리 쓰게 해줘서 서로 상부상조하는 거고. 근데 그 아키텍처를 아무나 못 쓰고 특허가 걸렸기 때문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이 시장에. 그러니까이 메모리 반도체랑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구조자고 다른 거고 그다음에 이제 요즘에 대한이 되는게 뭐 ARM이라든가 그래서 이제 범용 AI가 제 ARM 기반으로 뭐 후발주자들이 쓰는게 다 ARM 기반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러한 구조예요. 이쪽은 그래서 신규 주자들이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특허에 걸린 부분 때문에 힘들어요. 하기가. 네. 그래서 이런 구조적으로 다르다 보니까 지금 메모리 반도체 쪽 바라보는 시선이 그렇다라는 점. 그러면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점점 발전해서이 다음 차세대 메모리에서 뭔가 이제 지금보다 더 뭔가 나아갈 수 있는 압도적인 뭔가가 나온다면 그때 삼성전자닉스가 다시 또 도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좀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 현재 상황에서는 그러한 이슈들 때문에 지금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 쪽이 분위기가 안 좋다라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메모리 반도체 쪽 분위기가 지금은 완벽히 좀 좋지 않은 부분들 그리고 어 공급자가 좀 더 늘어날 수 있는 시장 뭐 시간은 걸릴 수 있겠지만이 부분에 대한 부분 연두를 좀 한다면 지금은 2차전지 쪽에 좀 더 유망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요. 오히려 오늘은 2차전지 좀 쉬어가고 있기 때문에 기회 요소로 볼 수 있겠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와 어느새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 5.6% 상승 나오고요. SK 아닉스 6.7% 7% 상승 나옵니다. 삼성전자 우, SK 스퀘어, 삼성전기, 삼성 물산, 삼성 생명. 와, 얼마만에 또 이렇게 시원한 상승 보는 걸까요?
오늘 장 막판까지이 시세 이어가길 바래보고요. 오늘 코스피 3.5%, 코스닥 2.6% 올라가는 가운데 코스닥 진영도 전체적으로 빨간불 켜내면서 4% 가까운 상승세 보여주는 종목들이 많이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전략 그러면 잡아 주세요. 대표님. 네. 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만약에 공략한다면지 2차전지고 그러마 반호체 쪽에서 뭘 본다면은 기판 쪽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어제 코리아 소켓트가 시장 안 좋은데도 급등이 나왔잖아요. 아마도이 GTC에서 지금 나올 얘기가 소캠이랑 광통신 관련 얘기가 한번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 오늘 6시에서 7시 저녁에 이제 연설이 있다라고 하더라고. 네. 공략을 한다면은 기판 기판 쪽 보시면 좋겠고 뭐 당연히 대장 보실 거 삼성전기가 맞을 거 같고요. 삼성전기 최근에 패키지 기판 수주도 나왔는데 주가는 사실 오히려 빠져 버리는 그리고 지금 기판주들이 또 많이 빠져 있었고 또 이게 효율성과 관련돼서 기판주들은 충분히 이번 GTC에서 분명히 얘기할 겁니다. 제가 젠슨 시오가 뭔가 광통신 뭐 이런 얘기를 하거나 그러니까 효율성이라는 키워드를 놓고 강조를 많이 할 거 같아요. 그 효율성에 대한 부분들과 연결될 수 있는게 광모줄 뭐 이런 쪽 광통신 CPO 관련 쪽도 있고요.
그다음에 소캠이 바로 소캠 2가 바로 그쪽이거든요.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마 효율성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한다면은 오늘 밤에 있을 GTC 행사를 좀 보고 만약에 내가 투자를 하겠다 하시면 오히려 기판주들 특히 소캠이라든가 아니면 CPO 관련주라던가 이런 쪽들 한번 공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기판 쪽 그리고 광통신 광부품 관련된 종목군들도 오늘 기회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젠슨왕시오의 오늘 지금 GTC 베를린 2016 기조 연설은 오늘 우리나라 시각으로 수요일 한국 시간 저녁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라고 합니다.
어 오늘이 또 일론머스크가 불을 짚어 줬는데 여기에 제순환까지 또 기름을 부어서 더 큰 불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장 막판까지 시원한 시세 이어가는지 외국인들 수급 들어오는지 체크 필요해 보이고요. 오늘 굿모닝 임당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이어지는 김민규 대표님의 대표의 한수 시간들 시간도 여러분들 채널 고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조 대표님과 저는 여기서 물러나도록 할게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저는 내일 8시 돌아옵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대화는 뭐냐면요.
머스크는 컴퓨팅을 더 늘린다라는 내용을 여러분들과 한번 시장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제 110만 원까지 넥장에서 깨졌던 상 어 SK닉스가 지금 130만 원을 트라이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어 130만 원을 넘어서 131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 지금 시장에서 굉장히 일론머스크가 이슈였던게 뭐냐면은 과거에 앤스로픽의 클로드 있죠? 클로데스 연구원이 이제 AI 너무 빨리 발전을 하다 보니까 우리 속도를 좀 줄여야 된다. 인간들이 절멸할 수도 있다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여러분 어떤가요? 어 일론머스크도 지금 오늘 스페이스엑스 실적 발표 나온 다음에 컨퍼런스 골에서 우리 GPU 늘릴 거다라고 합니다.
GPU 엄청나게 늘린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여러분 어제 또 하나 말씀을 제가 좀 드렸지만 이럴 때 막 노이즈로 흔들 때 매도하시거나 어 도망가시거나 손절하거나 그러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 부분에서 여러분들 잘 보셨으면 좋겠는게 뭐냐면음 딱 하나예요. 어 이제 시기가 왔고 그리고 우리가이 AI가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딱 보시면서 한번이 시장 같이 해 볼 수 있도록 할테니까 보시는 분들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어쨌든 오늘 SKN닉 삼성전자 좋은 뭐 모습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이 흐름이 5후까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시장이 전반적으로 전강 후약이 좀 있는 시장인데 어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일론머스크가 말한 내용들을 갖고 와서 우리가 내년에 얼마나 상반기에 증가하는지 얼마나 상반기에 또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지 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불안할 때 제가 여러분들이 시장에 코스피나 코스닥이 급락할 때요. 불안할 때 제가 이것들을 좀 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자, 삼성전자는 내년에 550조원의 영업 이익을 지금 말한다고 하죠. 자, 주가 대신 수요가 실제로 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부터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객이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가? 스페이스 X AI 매출을 보면요. 75.6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컴퓨팅 투자가 이어지느냐? 스페이스 X 전체 설비 투자 계획 2020년 4분기에 400억 달러까지 늘린다고 하죠. 그러면 제조사의 매출 전망은 어떠냐? TSMC 매출 가이던스를 보니까 523억 달러에서 543억 달러까지 증가한다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불안할 때 여러분들 확인해야 된게 뭐냐? 지금 시장의 산업이 망가지고 있느냐, 오르고 있느냐 그런 것들을 보셔야 되는데요. 제가 매일 아침 이런 내용들을 왜 준비해서 말씀을 드리냐면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어제 오르고 내일 내리고 갑자기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나도 많은이 시기에 진짜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뭘 할 수가 있느냐? 하워드스가 말을 하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이런 시장에서 뭐 질적 계산과 기술적 분석이 있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늘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어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근데이 싸게라는게 앞에 뭐가 붙는 거냐면은 형용사가 내재적 가치거든요. 그럼 내제적 가치가 뭐냐? 지금이 산업이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이 이루어지느냐라고 봤을 때이 메모리 반토체 쪽은 당연히 여러분 질적 성장, 양적 성장 모두 다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제적 가치가 저렴한게 지금 뭐냐? 당연히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닉스를 말을 할 수가 있고이 구간에서 여러분들이 잘 보셨으면 좋겠는게 여러분들의 멘탈적으로 힘들고 뭐 하실 때는 그냥 신사임당 보시면 돼요.
그리고 어 조금 더 괜찮다 하시면은 저희 네모 경제를 봐 주시면 되는데 자 불안할 때 꼭 확인해야 될 거 이거 캡처하신 다음에 고객이 비용을 내고 사용하고 있고 컴퓨팅 투자 늘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먼저 걱정하면서 망했어. 메모리 반터체는 끝났어. AI 버블이야. 이런 거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여러분들 주변에 아무도 여러분들께 도움되는 사람 없습니다. 왜? 모두 다 주식에서 손절한 사람들밖에 없거든요. 그게 우리가 알 수 있는게 뭡니까? 여러분 예수금이 예금이 계속 감소하고 있어요. 어제만 보더라도 2조 3,억 정도가 나갔죠.
지금 92조인데 92조 신용잔고가 예금 대비 30%라는 거는 결국 여러분 지금 뭡니까? 시장에 물린 사람들밖에 없는 겁니다. 물린 사람들이 매수를 동참할 수 있고 우리가 엄청나게 좋았던 고객 예금이 막 130조까지 넘었던 때가 있잖아요. 그것까지 가려면은 모두가 매수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지금 안 만들어지고 있는 건 맞잖아요, 여러분. 그러니까 지금 같은 시기에 뭔가 막 하려고 하지 마세요. 아시겠죠? 자, 다음 내용 보겠습니다. 자, 고객 매출을 보니까 스페이스 X 스페이스 X의 AI 매출을 얘기 안 할 수가 없는게 뭐냐면은 지금 우리는 빅테크들의 실적들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실제 수요가 이루어지는 먼저 봐야 되거든요.
자, 스페이스 X 2020년 3분기 전체 매출이 145억입니다. 그렇죠? AI 매출이 51%고 AI 외 매출이 48%입니다. 전년 매출 전년 매출 전년 대비 증가 전체 매출이 전체 매출이 어 전년 대비 증가율이 161%입니다. AI 매출이 전체 매출에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성장 동력은 엔스로피, 구글, 리플렉션 AI 등에 제공한 데이터 센터 컴퓨팅 용량입니다. 고객이 비용을 내고 컴퓨팅을 쓰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 뭐냐면 엔스로픽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리플렉션의 AI도 그렇고 데이터 센터 컴퓨팅 용량이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일로머스가 뭐라고 했냐면은 내년에 GPU 우리 800억 달러 정도 더 매수하겠다. 그니까 자기 혼자 거의 한 100조 정도를 산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우리는 여러분 정말로 어떻게 보면 진짜이 AI 시대의 바닥을 보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진짜 바닥이에요. 바닥 아직 앞발자국으로 다섯 발 자국도 못 나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들 말씀을 드린 것처럼 블랙스톤의 존 그레이시오가 말한 것처럼 지금은 진짜 AI로 봤을 때 농경 시대급입니다. 농경 시대는 여러분 이게 진짜 좋은 건지 아닌지 모르거든요. 그니까 기껏 해야 직업들이 대체된다 정도는 알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뭔가가 그니까 여러분 어떤 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냐면 지금 이거 얘기 잠깐 죄송하지만 우리가 과거에 10명이 개발을 했던 리듬 게임을요 최 GPT 아스트라로 10분에서 15분임을 만듭니다.
그 노래도 어떻습니까? 노래도 그냥 아스트라가 만들어 버려요. 그러니까 과거에 한 달 동안 많은 사람들이 들여서 프로젝트 단위를 했던 것들이 이제 10분에서 많게는 3세시간이면은 모든 것들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건데 여러분들 잘 생각하셔야 돼요. 앞으로 이런 것들이 시간이 나아지면 나아질수록 더욱 더 쉽게 이제 딸깍 한 번이면 정말로 정말로 우리가 옛날에 막 개발자들도 그렇고 디자이너도 그렇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엄청 투자해서 만들었던 것들이 이제는 너무나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냐면 여러분들 생산성이 증가할 수밖에 없어요.
1인 기업이 엄청나게 많이 나올 수가 있고요. 그렇게 되면 데이터 센터와 GPU 반도체 더 많이 필요합니다. 과거에 팀 단위로 움직였던 것들이 한 사람이 가능해지고 회사 단위로 가능했던 것들이 한 사람으로 가능해집니다. 그러니까 그런 시대에 아직 시작인 부분이에요. 그렇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는 생산성이 좋아지거든요. 반대로 그만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조금 올랐다고 팔고 조금 내려갔다고 팔고 좀 올라갔다고 매수하고 그러지 마시고 길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세 시대로 가는 특이점 그 피터틸이 말했던 특이점으로 가는 시기에 메모리 반도체는 없어서는 안 될 거고 그 없어서는 안 될 것들 중에 두 개가 두 개의 기업이 우리나라 우리나라입니다.
뭐 마이크론도 당연히 좋은 기업이지만 그래서 좀 시계열을 길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저는 여러 요즘에 여러 가지 책을 보거든요. 책을 봤을 때 느낀게 뭐냐면은 뭐 주식 얘기도 제가 하겠지만 버블 때도 엄청나게 많은 닭버 때도 부자가 나왔습니다. 이런 사람도 많지만 어 철도 파업 때도 부자가 나왔어요. 근데이 AI로 넘어가는이 특이점으로 넘어가는이 구간에서 더욱더 많은 부자들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잘 준비하셔 가지고 신사미당을 보시면서 또 네모 경제 저를 보시면서 진짜 부자라는 거를 한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지금은 주도주만 잘 갖고 오래 보유하더라도 좋은 시기가 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왜냐면은 제가 단순히 스페이스 X 매출만 갖고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저는 늘 미국의 다양한 자료들 말씀을 드리잖아요. 뭐 블랙스톤도 그렇고 JP 모건도 그렇고 모건 스텔리도 그렇고 거기서 발표한 내용들을 보면 정말 우리는 혼자서 훨씬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시기로 걸어가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 컨퍼런스 코를 내용을 갖고 왔는데 자,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더 들 증가하는 거를 제가 내용을 준비하겠습니다. 자, 방송 보시는 분들 어 9시 30분에 제 방송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어 1번 한 번씩 남겨 주시면은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채팅 참여와 어 엄지 버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되거든요.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자, 머스크가 제시한 다음 단계는요. 더 큰 컴퓨팅입니다. 회사에서 제시한 목표를 보면은 베라루인 컴퓨터 GPU 개수가 아닌 컴퓨터 대수 기준으로 44만 대입니다. 그래서 베라루인 컴퓨터 43만 대를 활용하는 AI 훈련 클러스터를 2017년 2분기 말까지 구축한다는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앞으로 확보하려는 컴퓨팅의 규모가 43만대예요. 그니까 얼마나 AI가 빠르게 발전될지 감도 안 오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설비 투자 케펙스를 보면요.
스페이스엑스의 전체 설비 투자 단위를 보면요. 2020년 3분기 실적 196억 달러 거든요. 근데 2020년 4분기 계획을 보니까 350에서 400억 달러까지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3분기 설비 투자 196억 달러 중 AI 관련이 164억 달러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서 잘 보셔야 되는게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진보적인 사람,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정말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 걸 구현한 사람 일론 머스크도 여러분 뭐라고 했습니까? 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뭐 삼성전자나 TSMC나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자기 장비로 뭔가 만드는 회사는 없다더라.
그래서 일론머스크도 테라을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근데 그 일런머스크도 지금 뭡니까? 데이터 센터, 전력, 설비 등 GPU 다 합치면은 계속해서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당장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 여러분,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어떤 식으로 달려가고 있는 거냐면요. 여러분, 이런 거라고 말씀드릴게요. 저 멀리 끝에 그 바늘 구멍을 통해서 빛이 들어고 있습니다. 그 빛을 향해서 누가 먼저 달려간 다음에 그 빛 너머에 뭐가 있느냐를 보러 가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그거에 지금 그 무조공산에 달려고 있는 기업들이 구글, 스페이스 X 메타, 아마존이거든요.
그들이 안 똑똑해서 연 100조원에서 200조원 넘는 것들이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거냐?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아직 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달려가고 있는 건데 그 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건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그래서이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필요한 건 그들도 알고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너무 주가가 높아요. 너무 시청이 높단 말이죠. 그러면 노이즈를 만들어 내면이 신사임당과 내무 경제를 보지 않는 사람들 일반적인 사람들은 무서워서 도망갈 거라는 거 알고 있는 거죠. 주식 시장을 보면은 30%는 강성 조주입니다.이 강성 주주들은 여러분 어떻습니까?
뉴스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봐요. 그냥 갖고 있는 겁니다. 근데 결국 여러분 어떤가요? SK닉스를 보면은 이렇게 저렴할 때 매수해 가지고 20만 원 이전에 매수해서 10만 원 대부터 매수했던 사람들 팔았습니까? 안 팔았거든요. 그래서 SK닉스가 300만 원, 10만 원에서 300만 원을 찍은게 불과 2년밖에 안 걸렸어요. 근데 그 수요를 지금 다시 확인하고 있는 거고이 다음에 얼마큼 올라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여러분 뭘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거냐면 우리는 지금 수요를 확인한 단계고요.이 수요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필요한지 그리고 얼마나 대단한 산업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그런 시기를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잠바람에 흔들리지 마세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들은 개개인이 노아의 방주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잔바람에 흔들리거나 태풍에 흔들린 적 있습니까? 안 흔들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마음을 노아의 방주라고 생각을 하시고 단단히 드신 다음에 마음 먹으신 다음에 여러분들은 노아의 방주를 운용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 스페이스엑스 말고 TSMC를 얘기를 해 보죠. 제조사에 대한 전망도 궁금하잖아요. 왜? 스페이스 X는 실질적으로 우리는 돈 벌고 있고 매출 내고 있고 더욱더 투자할 거야. 그죠? 월가가 걱정하는게 이거거든요, 여러분.
아니, 스페이스 X가 너네 어떻게 할 건데? 너네 돈 회수할 수 있어? 그런데 일론머스는 여기다 뭐라고 합니까? 어, 우리는 더 투자할 거야. 더 투자할 거고 뭐 여기서 어떡할 건데? 아니, 왓프 왓델스 그죠? 왓스잖아요. 어떻게 할 건데? 그죠? 자, TSMC 다음 분기 보면요. 구매자의 투자와 제조사의 전망을 함께 보는데 2020년 3분기 실적이 467억 달러입니다. 근데 2026년 4분기 가이던스를 여러분 543억 상단까지 올려 놨어요. 그 중간값이 533이거든요. 그래서 4분기 가이더스 중간값 기준 전분기 대비 14.1% 1% 증가합니다.
여러분 계속 계속 가이던스를 높이고 있습니다. 가이던스라는게 목표이거든요. 목표 상단을 높여가고 있는데 계속 달성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뭐냐? 그만큼 많은 기업들에서 지금 원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컴퓨팅을 쓰는 쪽의 투자와 만드는 쪽의 전망이 같은 방향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여러분, 요게 중요한 겁니다. 자, 컴퓨팅을 쓰는 쪽에 투자도 다르고 만드는 쪽에 전망이 다르잖아요. 그러면 진짜로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아니, 제조사랑 쓰는 데랑 다르네. 어떻게 되는 거지? 이럴 수가 있겠는데 지금은 둘리서 같은 방향으로 가이던스를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계속 힌트를 드리지만 저렴할수록 줍는게 임자랍니다. 저렴할수록 줍는게 임자고 지금 보시면 200일선 밑으로 내려갔잖아요. 최근에 SK닉스 같은 경우는 200일선 밑에 내려간 적이 별로 없습니다. 200일선 밑으로 내려간 적이 얼마나 있었냐? 2025년 4월 이후로 처음으로 200일선을 깨고 밑으로 내려간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물량 올라와서 이제 올라가게 된다라고 하면 진짜로 뭐이 200일선 밑에서 줍는 사람들은 큰 이득인 걸 쓸 수 있죠. 왜? 지금 보면은 여기에 들어가는 거 베라루빈이라고 했잖아요. 베라루빈 컴퓨터 있잖아요.
컴퓨터 여기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가 SKNX 삼성권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먼저 걱정하시면서 나가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그렇죠? 자, 그러면은 여러분 이걸 말씀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GPU 수요는 한국 반도체와 어떻게 연결되느냐? 아시겠지만요. AI 서버 한 데에는 GPU만 있는 것이 아니라 GPU HBM이 들어가고 서버 디램 들어가고 SS 들어가거든요. 이게 이제 AI 서버인데 이거를 계속해서 늘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여러분 어떻습니까? GPU가 늘어나게 된다고 하면 HBM에 대한 수요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삼성전자가 좋은 건 서버 디램도 들어가고 SSD도 가고 있는게 삼성전자고 HBM에 집중되어 있는게 SK닉스인 거죠. 점유율 50%.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여러분 정말 우리가 아는 거보다 훨씬 더 커일 수밖에 없는게 뭐냐? 지금처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와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는 턴키로 들어가기 때문에 GPU GPU 들어오면 HBM 들어가고 서버 디램 들어가고 그리고 랜드 플래시까지 서버용 기업용 SSD까지 들어가니까 어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이나 영업 이익은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고 특히 또 어 SK닉스도 충분히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점유율이 높으니까.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궁금한 거야. 김민규 네가 산업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는데이 산업의 숫자와 속도가 다른 이유는 뭐냐? 제가 저번에 이걸 말씀을 드린게 뭐냐면은이 산업의 산업의 방향은 어이 코스톨라니가 말한 것을 좀 빌려오면요. 어 주가는요. 주가는 강아지 산책입니다. 이게 여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쁜 강아지가 있어요. 강아지가 있는데 강아지가 산책을 나가면 여러분 어떻습니까? 플레음도 맞고 자기 볼일도 보고 다른 강아지가 나타나면 아는 척도 하고 그러면서 앞으로만 나가는게 아니라 뒤로도 갔다가 옆으로 갔다고 하죠.
자, 아시겠지만이 주인 주인은 뭡니까, 여러분?이 산업입니다. 산업과 기업이고요. 옆에 강아지는 뭡니까? 주가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여러분 어떤가요? 강아지가 옆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뭐 안 갔다가 멈췄다가 안 하라고 했다가 하다가도 결국에는 주인 주인이랑 같은 방향으로 가죠. 그런 것처럼 딱 이거예요. 좋은 수요가 확인돼도 주가는 기대와 금리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데 이런 거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너무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결국에는 제가 여러분들께 수요를 보여 드린게 뭐냐면 많은 기업들이 특히 우리가 지금 보여는 최전선에 있는이 혁신적인 기업들이 GPU에 대한 수요 늘리고 있고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구간 안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큰폭을 하락하더라도 팔고 나간 다음에 이걸 만해시키기 위해서 급등주 타고 뭐 타고 그럴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하시는게 뭐냐면 지금 같은 하락 장애는 딱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게 저희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인데요. 여러분 이거는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냐? 저희 네모 인사이드 저희 회사는요. 시장을 읽는 새로운 눈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이 별이 뭐냐면 퍼져 있는 거예요. 외국인, 기관, 연기금의 자료들이 퍼져 있는데 이것을 한 군데로 모아서 여러분들이 보셨을 때 연기금은 어떻고 기관은 어떻고 지금 외국인들의 움직임은 어떤지를 한 곳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비영리적인 목적이라는 건 무료라는 거죠, 여러분. 그래서 지금 시장의 신용 전고가 늘어나면이 홈페이지에서 플랫폼에서 알아서 여러분께 경고를 줍니다. 지금 신용 너무나도 위험하니까 매수하려고 하면은 멈춰라. 매수하지 마세요. 이런 걸 알려주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시장에서이 브리핑을 누르시면 지금 시장에 가장 먼저 돈이 몰리는 곳이 어디고 지금 이동 평균선 20일선 위에 몇 개의 종목이 있고 강한 섹터가 어떤지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과 연기금이 어떻게 뭘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 실시간으로 10월 21일이죠.
실시간으로 외국 연기금이랑 외국인들이 산게 적극적으로 뭔지 알 수가 있고요. 여기를 보시면은 오늘 챙길 일정 오늘 새벽 3시에 FMC 금리 결정 있고 그리고 13일 뒤에 미국 연방 선거 있죠? 이런 것들 한 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코스피를 눌러 보시면은 지금 시장의 매수 주체가 누군지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중요한 것 또 뭐가 있냐? 여러분들 이번에 저희 신사임당에서 많은 분들이 네모 신청하셔서 지금다 사용하고 계신데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요겁니다. 신용 위험 자세하게 누르면은 신용 위험이 뭐가 나온지를 알 수가 있는데요.
지금 코스피 코스닥 급락으로 인해서 어땠습니까? 반대 매매 많이 나왔잖아요. 위험을 누르신 다음에 신용 위험을 누르면 지금 시장에 신용 위험한 종목들이 뭔지를 한 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매수하고자 하는 종목들 중에서 신용 위험이 있는 종목들이 있다라고 하면 여기 있는 종목들은 조금 지켜보시면서 매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거를 제가 왜 만들어 놨냐면 이번에 하락할 때 엄청나게 7월부터 하락을 했을 때 많은 분들이 뭐 자산 대비 50% 60% 하락한 경우도 많았잖아요. 근데 결국에는 그게 신용이 위험한 종목들이 몰라서 그렇거든요.
신용이 위험한 종목들을 하락하게 되면 더 하락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공여율과 잔고 비율 이런 것들을 다 넣어 놨습니다. 공여율이라는 거는 100만 주 거래량당 얼마 이상이 지금 신용으로 흘러가는지 알 수가 있는 건데 지금 보시면 여러분 시장이 어떤가요? 예금은 줄어들고 있는데 신용 잔고가 30조가 넘습니다. 그러면이 시장에서 어떻게 여러분들이 매수를 해야 되고 어떤 걸 조심해야 되는지를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요. 왜 시장에서는 여러분들이 돈을 잃던지 말턴지 손절하든지 여러분들이 뭐 은퇴를 퇴학을 당해 가지고 끝나던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이 플랫폼을 왜 만들어 놨냐면 적어도 지금 다양한 경제 채널이 있지만 그 많은 경제 채널에서 이런 플랫폼을 만들거든요. 더군다나 대부분 이런 걸 만들었을 때 돈을 받으려고 하지. 저희처럼 비영리적으로 만들지 않지습니까? 그럼 왜 너희는 비영리적으로 하느냐? 저희는 대한민국에 이런 플랫폼이 없지만 만들어 가지고 어 외국인과 연기금 기관의 자료들, 기관의 움직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비영리적으로 나오면 어떨까? 지금 당장의 매출이나 돈보다는 그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 다음에 이거 너무 좋더라 할 수 있는 것들 한 번은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왜? 이것도 AI 시대의 수혜거든요. 저는 이게 만약에 AI 시대가 아니었으면 저는 이걸 만들 때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을 겁니다. 하지만 저도 투자를 하면서 진짜 이런 자로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에 SK닉스가 120일선 다왔을 때 몇 번 올랐고 200일선 다왔을 때 몇 번 올랐는지 지금 어떤 종목이 신용이 위험하고 지금 외국인들과 기관은 어떻게 움직이길래 항상 개인들과 반대로 그들만 돈을 버는지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연기금이 매집하고 있고 쇼커버링이 나오고 있고 세력들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들이 뭔지를 다 AI가 매일매일 분석을 합니다.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200일선 위에 있는 종목, 20일선 위에 있는 종목들 여러분들이 만약에 스윙으로 종목을 가져가신다고 하면 200일선을 뚫고 올라오는 하나 마이크론처럼 이런 종목들 여러분 어떻습니까? 200일선을 뚫었다라는 건 보통 거래량과 보통 물량으로 힘들거든요. 그러면 바닥권일 확률이 높고요. 바닥에서 매수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게 200일선 돌파하면서 올라가는 건데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를 만들었으니까 지금 오셔 가지고 신청 방법 감단합니다. 여러분 딱 다른 거 필요 없이 여기 보시면 고정 링크에 저희 홈페이지 주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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