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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금, 미국채금리

금값 상상 못할 전망 나왔다 가진 금 싹다 '이렇게' 하세요 (배재한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10-21 · 유튜브 시청 42,817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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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엔비디아#환율#비트코인#나스닥#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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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배재한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은 엘리엇 파동상 4파 조정 중이며 이후 큰 상승(8~9배) 여지가 있다는 주장. 중앙은행 금 매입(1분기 57톤, 2분기 289톤), 중국·인도 수요, 달러 패권 약화 및 탈달러 흐름을 근거로 제시. 미국 국채 30년물 5.6% 급등과 미국 재정적자를 위험 신호로 언급하며 분할매수를 권고, 레버리지는 지양하라고 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금도 마찬가지로 주식도 마찬가지로 모든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무조건 우상향으로 올라가는 거는 없습니다. 오르고 내려고 이제 흐름들이 보이는데 제 기준으로는 지금 4파 조정 파동에 들어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1파 2파에 이제 조정 끝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사장 최고가를 찍는 거죠. 지금 이제 4파 조정 구간에 들어와 있다. 850달러로 8.5배를 배를 상승하게 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뭐이 저점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앞으로 뭐 여덟 배 아홉배도 상승할 수 있다. 예전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이라고 못 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02. 네. 안녕하세요. 배제한입니다. 신사임당에 출연한지 몇 번쯤 되는 거 같은데요. 이렇게 큰 대형 유튜브에서 잊지 않고 초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 제가 볼 때는 가장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은 금 선물이라는게 있거든요. cm이 시카고 음컨탈 익스체인지에서 그래야 되는게 있거든요. 그 밑에 이제 산화코맥스라고 있어요. 거기서 이제 금과 은과 구리를 그래 하거든요. 종이 금선물 시장 은선물 시장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결국 여기서 이제 지속적인 매도를 하고 있는 거죠. 달러 같이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근가격을 계속 누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03. 여전히 이제 그 충분히 어느 정도는 금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을 금선물 시장에서 조정하고 있는 여파가 가장 크다라고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반대로 이제 선물 시장에 매도 압력이 큰데 금 가격이 하락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지없이 중앙은행들에서는 저점 매수의 기회를 삼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2분기 같은 경우에는 1분기 대비 뭐 1분기에 57톤 매수 2분기에는 289톤 매수해 가지고 거의 뭐 다섯 배 역대급 매수를 이어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자금에 대한 얘기들이 막 나오고 있거든요.

04. 그래서 프랑스 이제 국채를 매도하고 독일 국채를 사고하는 이런 일들이 또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프랭스, 프랑스 재정 위기도 지금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거고요. 이제 엔트레이드 자금에 일부가 금시장에서 또 매도를 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는 겁니다. 예. 그리고 이제 지금 최근에 미국 장권 30년물 금리가 5.6% 이상 급등을 했지 않습니까? 시장이 이제 화두로 되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어 일시적으로 이제 단기 매매를 했다고 볼 수도 있는 거고요. 어쨌든 뭐 급 상승에 따른 이제 건전한 조정 구간이다. 기술적 조정 구간에 들어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05. 예. 금값이 고점에서 크게 하락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실제 거래소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상당히 조용한게 맞습니다. 예전 대비해서 거래량이 상당히 많이 줄어 있고요. 근데 이제 가격이 저희 같은 경우는 중매 매도, 중매 매수 거래를, 중매 거래를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기존에 부가 가치세를 주고 산 올드바 가격이이 정도 가격이 됩니다. 그냥 팔려니까 시중에 팔려니까요 정도 가격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이 산 사람들이이 가격에 팔면은 너무 스프레드가 크니까에 조금 아쉬우니까 조금 더 높은 돈을 받기 위해서 팔 때이 정도 가격을 설정합니다.

06. 그러면은 이제 상대적으로 이마만큼의 차액을 더 얻을 수가 있겠죠. 그럼 중매 매도자가 되는 거고요. 중매 매수자는이 가격에 살 수가 있는 겁니다.요 가격보다는. 그래서 이제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가격 전체 자체가 이제이 중매거액 가격에이 단가가 밑으로 이제 하방으로 조금 내려왔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아무래도 이제 매도 압력이 좀 강화되다 보니까. 그리고 금 가격이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는 지금 조정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조금 추춤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너무 싸게 나왔다. 오, 이거 괜찮다 싶은 물건들은 바로바로 이제 시장에서 흡수가 되고 대기 매수자들이 가져가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07. 그리고 지금은 또 최근에 금원비 있지 않습니까? 골드 투 실버 레이쇼 해 가지고 금은비가은 가격이 급락을 하면서 거의 1대 70 가까이 왔거든요. 요러면서 이제 가지고 있는 금 골드발을 가지고 실버바로 교환을 하자 하는 이런 분들도 나타나고 ? 솔직히 뭐 재전망은 그렇게 크게 준류한 거는 같지 않고요. 그니까 국내에서 이제 NH 은행에서 농협은행에서 지금 이제 올해 말 주가를 5,000달러 토로스당 31.1035g이거든요. 1035g이거든요. 트로온스당 5,000달러 정도가 갈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고요. 이제 해외에 뭐 유명한 IB JP 모국은 4,500달러로 이제 올해 말 금값을 목치를 제시했습니다.

08. 골드만 골드만 삭서가 제일 긍정적인 전망을 내었는데 4,650달러를 전망을 했습니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 그냥 여기서 급 반등해 가지고 그 선물 기준으로 올해 1월 달, 1월 29일 날 사장 최고치 5,628달러를 급격하게 돌파를 하는 파동이라든지 흐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제 기대가 있습니다. 네. 최근 개인 투자자 자금도 다시 금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현재 금 상승 사이클은 어느 정도까지 왔다고 보십니까? 저는 이제 엘리엇 파동 금도 마찬가지로 주식도 마찬가지로 모든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상품이라든지 어떤 뭐 오르고 내리고 하는 가격들이 존재를 하거든요.

09. 예. 그렇고 뭐 중앙은행이 계속 매수를 한 데서 절대적으로 무조건 우상향으로 올라가는 거는 없습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예. 그거는 뭐 금이든 은이든 주식이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3전 믹스든 엔비디아든 마찬가지입니다. 예. 금도 마찬가지죠. 그런 이제 오르고 내려고의 흐름들이 보이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엘리어 파동 이론 이론상 제가 엘리어 파동 이론은 뭐 각자 개인이 알아서 분석을 하는 거니까요. 제 기준으로는 지금 4파 조정 파동에 들어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이 시점을 어떻게 보냐면 2015년 12월 1045달러가 금선물 기준으로 저점이었습니다.

10. 2020년 8월 7일 날 2089.2달러를 찍거든요. 이게 이제 상승 1파의 마감으로 보는 거죠. 2022년이 11월 3일 날 1618.3달러를 찍습니다. 이때는 이제 그 뭡니까?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고 난 다음에 몇 개월 지났거든요. 한 7, 8개월, 8개월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거예요. 그때 이제 잠시 한 9일 정도 러우 전쟁이 발생했을 때 9일 정도 구글간 9% 정도 상승하고 2080달러 정도에서 이제 급락을 하기 시작합니다. 8개월하고 일주일 만에 저점을 찍거든요. 1618.3달러를 3달러를 찍습니다. 저는 여기가 이제 1파, 2파의 이제 조정 끝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11. 3파의 시작점이 있겠죠. 이제 3파의 이제 끝점은 최근에 2026년 올해죠. 올해 1월 29일 날 5,626.8달러를 찍습니다. 사상 최고가를 찍는 거죠. 여기에 이제 지금 3파의 고점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지금 이제 4파 조정 구간에 들어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날 3,95.4달러를 4달러를 찍었거든요. 지금 현재는 지금 보니까 이제 뭐 4,195달러 4,200달러선에서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거든요. 가장 희망적인 거는 직전 저점이 3,95.4달러를 지지를 하고 올라가는게 굉장히 좋은 거죠.

12. 은순물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급락을 해서 지금 55.5달러가 직전 저점이거든요. 근데 55.6달러를 6달러를 찍고 다시 이제 오른쪽 어깨를 이게 과연 이제 쌍바닥을 만들 수 있는 라인이 됐는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피보단시 대돌린 가격에 38.2%까지 내려가게 되면은 53.715달러까지는 715달러까지는 밑으로 열려 있는 거거든요. 대비를 또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레버리지 투자는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선물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은선물 같은 경우 레버리지가 아홉 배거든요. 내 원금이 1천만 원 있으면 9천만 원 1억 가까이 투자를 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13. 1, 2% 5%만 하라 그래도 크게 손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그걸 못 견디거든요. 3점 닉스할 때 뭐 두 배 레버리지 세 배 레버리지 그것만 해도 견디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레버리 투자는 가급적이면 자재를 하기를 제가 권유를 드리고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자기 분해에서 하는 일들은 오랫동안 숙련되 있기 때문에 자기가 가장 최고이지 않습니까? 최고의 뭐 기술자든 아니면 최고의 뭐 경험이라든지 뭐 어쨌든 뭐 연륜이라든지 경륜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자기가 하시는 일에 뭐 사업이든 일이든 직장에서든 뭐든 열심히 하시고 남는 여유 자금이 있다 그러면은 이제 금과은 일정 부분에 포트폴리오를 담아두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4. 금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환율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 환율은 국내 금값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지금 한율 보려고 제가 잠깐 또 그걸 켜고 있는데 지금 현재 달러 원 선물이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1331.9로 지금 굉장히 이제 원화가 강세인 상황인 거죠. 달러 원 가격이 하락하면 할수록 원하는 강세가 되는 거고 자연적으로 국내 근값도 같이 따라 내려오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원하가 160원까지 고점에 막 올라갔을 때 원화 약세로 인해서 달러 원한율이 고점으로 올라갔을 때 비하면 지금은 1331원이면은 한 20% 정도 빠졌다고 봐야 되겠죠.

15. 그러면 이제 국제금값이 그대로 가정하면 국내 금 가격은 20% 정도 싸게 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거거든요. 이참에 여러분들이 이제 좋게 생각을 하시고 지금은 김치 프리미엄이라든지 그런 것도 없거든요. 오히려 이제 중국이라든지 인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이제 관세가 너무 심하게 부여가 됩니다. 지금 기존 관세 6%에서 예를 들어서 이제 9%를 올려서 15% 관세를 먹기고요. 거기서 또 추가로 3% 정도 더하고 이러면은 국내보다는 뭐 실제적으로 살 때는 20% 이상 높은 가격을 주고 금을 사야 되거든요. 근데 한국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16. 중국에 비해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지금은 이제 환율이 떨어졌을 때 환율이 떨어지면 국내값이나 응값도 자동적으로 떨어진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해 놓으면은 이게 달러 투자도 되는 거지만은 금 투자 두 가지 방향을 같이 투자하는게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금값 폭락을 걱정하는 개인 투자자에게 실물 금 보유자와 ETF 종이 금투자는 각각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까?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게 분할 매수 전략을 하는 거죠. 어, 자산을 한 방에 투자를 하는 거는 굉장히 이제 무모한 거거든요.

17. 주가의 저점이라든지 뭐값의 저점, 뭐 비트코인의 저점 이런 거는 아무도 못 맞춥니다. 그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섣불리 예측해서 하지 마시고 시장 흐름 따라서 떨어질 때마다 추가적으로 매수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특히 금하고 주식하고 뭐 다른 상품들하고는 다르게 금은 이미 5천년 역사 속에서 장기 우상향되는 상품이다. 장기 우상향하는 자산이다라는게 정빈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높은 가격에 사셔서 물리더라도에 조금 더 물타기를 하면서 하면은 물타기라기보다는 그냥 분할 매수죠.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해 가지고 전략으로 해서 분할 매수를 하시면은 언젠가는 회복하고 또 반드시 여러분들한테 기쁨을 주게 되는 자산입니다.

18. 없어지지 않는 예, 누구에게도 빚지 않는 나만의 자산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의 채무도 아닌 그런 겁니다. 예. 예를 들어서 뭐 미국 국채를 발행했다, 한국 국채를 발행했다, 뭐 이러면은 뭐 미국 국가가 한국 국가가 빚을 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금을 제가 소인 소유하고 있으면 이거는 온전히 나만의 금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금만이 가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뭐 ETF도 이제 레버리지 투자 ETF도 있는데 가급적이면 레버리지는 사용을 안 하시는게 맞고요. 지금은 이제 가격이 조정이 올 때마다 조금씩 여유자금으로 매수를 해 놓고 기다리면 되거든요.

19. 근데 ETF나 종이금도 지금 뭐 질문하셨는데 종이금 같은 경우에 이제 금선물 언선물 시장을 이제 얘기하는 거거든요. 금선물 레버지는 에버리지는 19배 정도 해 가지고 굉장히 높아요. 이거는 뭐 제돈 내 돈 1억이 있으면은 20억까지 투자가 가능한 거거든요. 그래 하루에 1% 빠졌다면 4천만 원씩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3%씩 움직일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뭐 1억에서 20억을 투자해서 풀로 배팅을 합니다. 3% 움직이면 6천만 원이 손실이 되는 거예요. 물론 수익이 나면 좋겠지만은 반대로 가는 경우도 허다하거든요. 근데 이게 작은 돈들이 아니잖아요.

20. 저한테도 엄청나게 큰 돈들인데이 금액들이 계속 숫자로 왔다 갔다 하는 걸 보고 있으면 그걸 못 견뎌요. 그러니까 개인들이 결국은 이제 선물 시작해서는 거의 패배하고 눈물을 뭐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투자는 하지 마시고 원금만 가지고 특히 실물금을 하시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이금하고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또 세금 부분도 강가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금융소득 종합 과세 상품에 상품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심을 하셔야 되고 다만 ETF에서는 국내에서 이제 여러분들이 직장에 다지면서 퇴직 연금을 내 퇴직 연금이 뭐 들어가는 거거든요.

21. 회사에서 들어 주는 경우가 있어요. 저희 회사 회사도 이제 신한은행을 통해서 이제 신한은행 자랑은 아니지만 신한은행을 통해서 이제 퇴직 연금을 주고 있는데 DC형으로 해 가지고 매월 이제 납입이 불입이 되는 거죠. 그러면 그걸 가지고 직원들이 알아서 운용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퇴직 연금에서 보니까 타이거 금물 펀물이라고 있더라고요. 요거는 이제 KRX 금물 가격을 따라가는 지수 추종이거든요. 현물 가격을 따라가니까요 정도는 해도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이거는 일단은 퇴직 연금 쪽이기 때문에 비과 혜택을 받거든요.

22. 그리고 운용 수수료가 미래셋에서 하는 건데 0.15%로 1%로 가장 작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현명한 걸 선택하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물 같은 경우에 KRX 시장에서 사시면은 이제 인출을 안 하면은 부가 가치세라든지 인출 수수료가 없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예. 금실을 살 때도 마찬가지로 양도 차액에 대한 비과세가 되거든요. 다만 장점이자 단점은 KRX 금물로 매매하면은 주식 거래로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고 팔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가져가야지 금은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거든요.

23. 요거를 좀 못 하는게 아쉽다. 이게 장점이냐 단점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현재 금시장은 장기 상승 사이클의 초반 중반 후반 중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제가 뭐 예언가는 아닙니다만은 그냥 여쭤 보시니까 답을 해 드리는데 저는 중반기 정도에 있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엘리 파동에서 4파 조정 중이다라는게 있는 거고요. 검에서는 원자대 슈퍼 사이클이 있거든요. 5파가 굉장히 무서운 속도로 가는 경우가 많 많습니다. 특히 이제 대표적인게 1970년대 후반에 이제 엄청난 상승을 보여준 그런 경험이 우리가 전례가 있는 거죠.

24. 지금은 미국 재정적 적자 확대하고 부채 증가로 인한 달러 실내 붕괴 속도와 중국 등 브릭스 국가들의 부상이 지금 이제 또 영향을 주고 있는 거죠. 브릭스 국가들이 뭐 예를 들어서 ECNI 그래 가지고 브릭스 국가들 간의 이제 통화를 움직이는 겁니다. 실제로 UAE 같은 경우에는 이제 중국의 석유를 수출하면서에 중국의 위하나로 결제를 하든지 이렇게 하거든요. 사우디도 중국의 석유로 수출하면서 위하나로 받은 적이 있어요. 중국 위하나 같은 경우는 세계적으로 글로벌하게 통영이 되지 않고 폐쇄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위아나를 어디다 쓸 거냐고 사우디스에서 요구를 하니까 그러면 중국에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25. 그러면 상하의 환금 그래가 있으니까 여기서 금으로 바꿔 가라. 언어로 바꿔 가게 해 줄게. 그러면서 아우디가 실제적으로 중국의 이제 위하나로 결제를 받고 그거로 금을 그걸로 그 대검으로 금과 언을 산 경험들이 있습니다. 예. 그거를 이제 테스트를 하는게 있고요.이 CNI라 그래 가지고 이제 위하나 국경관 결제 시스템이 있거든요. 요런 것도 지금 활용하고 있는 거. 요거는 스위프트망이라고 해 가지고 국제 결제망 있지 않습니까? 미국 중심으로 해서 다 세계적으로 이제 중심이 되는데 그것을 벗어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쪽으로 움직이는 거는 스위프트망이 하나도 안 잡히는 거예요.

26. 예. 외하들이 무역으로 하면서 어마어마한 금액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움직이는게 안 잡혀요. 그리고 이제 엔브리치라 그래 가지고 브리스 국가들 간에서 이제 움직이는게 있거든요. 특히 이제 중국하고 UA하고 움직였고요. 그다음에 사우디가 시범 참여했다가 이제 미국의 눈치를 보고 조금 조용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이제 페트로 달러 시스템 세제에서 50년 동안 유지되면서 미국 달러 패권을 강하게 지지해 준 가장 중심적인 추기자 세력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이미 50년이 지나갔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도 이제 실제로는음 전 세계 경찰로 안 하겠다 이러면서 이제 지금 이제 자국 우선주의로 돌아섰지 않습니까?

27. 막아 이러면서 막 해 가지고 가니까 저번에 최근에 이제 쿠티 방군이 사우디를 공격하니까 미국 대통령한테 도와달라고 하니까 솔직히 미국 대통령이 예전에는 다 지켜 주겠다 이랬거든요. 근데 사우디가 그때는 모든 석유 결제를 달러로 할 때 예 오페 국가에 오펙 국가를 주도하고 할 때 그렇게 했다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국하고 조금 붙어서 브릭스 국가 내에서 움직이는 걸 보니까 미국도 기분 나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한 번씩 이제 견제를 해 가면서 또 길드리기이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외교적으로 미국이 사우디를 길들이게 하는 과정도 있을 수 있는 거고요.

28. 근데 완전히 무너지도록 놔두지는 않겠죠. 예. 그렇게 되는이란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거거든요. 1979년도 2월 달에이란 혁명이 일어나면서 팔레비 왕조가 붕괴가 됐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는이란 같은 경우에는 친미 국가였어요. 예.이란 이란 같은 경우에는 그 중동의 경찰 국가 역할을 했거든요. 굉장히 탄탄하게 유됐는데 이게 1979년도 2월 달에 판례 왕조가 붕괴되면서 미국하고 이제 미국 대사관도 점령하면서 지금 적대적 관계가 된 거거든요. 1979년은 굉장히 중요한 해요. 1979년도에 소련이 아프가니스탄 또 아프가니스탄에 또 침공합니다.

29. 또 그러면서 미국이 들어가서 방어를 하게 되는 거고 중쟁이 계속 지속해서 이제 하여튼 발전을 하게 되는 거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거고 중동은 어쨌든 뭐 전 세계 화약 하약고입니다. 하약고 1948년도 5월 14일인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독립을 하면서 이제 그전에는 그 지금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영토가 팔레스타인 자치령이었거든요. 영국 거기서부터 독립을 하면서 이제 끊임없는 중동 전쟁이 일어나는 거죠. 1차, 2차, 3차, 4차 지금은 뭐 숫자를 세수 없을 정도로 아마 많이 지금 그런 개중동 주쟁이 발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30. 예. 1971년 닉슨 대통령의 금태환 중단 이후 금값이 크게 올랐는데요. 현재 상황이 1970년대와 닮았다는 분석을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이제 검선물 가격을 보려고 제가 잠깐 이제 눈을 밑으로 돌렸습니다. 지금 현재 4,198달러, 4,200달러 정도가 되는 거거든요. 1971년도부터 1980년도까지 근값이 급등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계속 급등을 한게 아니라 1974년 12월부터 76년 8월 초까지 약 20개월 동안 금값이 조정을 받은 적이 있거든요. 금 가격은 고점 195.25달러에서 100달러까지 하락을 하게 됩니다. 하락폭은 48.78%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이 당시 미국 기준 금리는 8.53% 53%에서 5.29% 예 약 324b가 하락을 했습니다.

31. 금리 인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근값이 48% 49% 급락을 한 적이 있거든요. 어쩌면은 지금은 우리는 이런 구간이 있는 거거든요. 이때 이제 76년도 8월 달에 저점 100달러를 찍고 그다음부터 850달러로 8.5배를 배를 상승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과정이 근값이 어디에 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뭐 4,000달러, 3,900달러 조금 밀리면 3,860달러 70달러까지는 열려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뭐이 저점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앞으로 뭐 여덟 배, 아홉배도 상승할 수 있다. 예전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이라고 못 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32. 금리 환경도 예전에는 지금 보시면 금리가 뭐 8.53% 29%가 0.25% 포인트로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니까 0.25% % 포인트로 떨어지게 맞춘게 1994년도 이후래요. 예.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제 요런 데이터가 나왔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현재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계속 이어지고 있나요? 각국 중앙은행에 지금 1분기에 57톤 매입했고요. 2분기 289톤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료가 발표가 된 거고요. 3분기에도 지금은 이제 아직 뭐 정확하게 나오려 그러면 조금 있다가 아마 자료가 나올 겁니다. 정확하게.

33. 근데 보통은 중앙은행들이 첫 번째 1분기대도 원래 발표할 때는 155톤 이상이었거든요. 이게 거의 제 기억으로는 확정치는 157톤으로 나왔는데 확정치는 57톤으로 나왔는데 그전에 전망치는 이게 뭐 200m톤인지 150m톤인지 막 이랬어요. 그러니까 엄청난 이제 수량들을 금을 계속 사고 있으니까 중앙은행에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거는 이제 기간 투자가라든지 ETF 자금이라든지 이런 자금들이 움직인 거다라고 나오고 중앙은행에서는 57톤 정도 매입했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뭐 3분기에도 마찬가지로 지금 뭐 폴란드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80톤, 90톤 이상 산 거고요.

34. 중국도 지금 22개월 이상 연속으로 계속 사고 있잖아요. 근데이 중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뭐 올해 8월까지 저번 자료를 보니까 1100톤 이상 샀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중앙은행에서 산게 일부고 민간에서 산게 1,000톤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중앙은행의 중국의 공식 금 보유량은 지금 2,300톤이 조금 넘어가는데 실제로는 이거 10배. 어쩌면 20배 이상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일단 인구 자체가 14억명으로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또 비근한 옆에 근처 바로 인도 같은 경우에도 14억 인구를 자랑하거든요.

35. 인도는 금이 생산이 안 됩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연간 자기 자국에서 금 생산하는게 350돈에서 380돈 생산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가장 많은 또 금을 수입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축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인도 같은 경우에는 금이 자국에서 잘 안 나요. 거의 8, 90% 이제 수입을 하는 거거든요. 한국에서도 LS, M&M이나 고려하연이 수출을 많이 합니다. 네. 인도로 하는데 인도 같은 경우에는 왜이 얘기를 하냐면은 힌두교회 한 사원에 있잖아요.이 금을 가지고 우리가 교회나 절에 이렇게 뭐 불공들리고 뭐 하면서 헌납하는 거 있잖아요.

36. 금을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결혼을 하면서 이제 금부치나 엄부치를 주는 거 이게 이제 여성들에게 주는 이제 유일한 자산이자. 예. 그러니까 뭐 비사금이라든지 막 아니면은 그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소유할 수 있는 이제 자금으로 인식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과 은추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인도에 한 사건에서 2만 톤 이상 가지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어마무시한 금이 이제 세계에 존재할 것이다.이 정확한 데이터는 아무도 모르죠. 지금 역사적으로 캐낸 금의 양은 약 22만 톤 정도라 그러거든요. 남은게 6만 톤 정도로 해요.

37.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게. 근데 지금 미국의 근보유량은 8,133톤. 이것도 뭐 몇십년째 그대로 발표를 하니까 아무도 모르는 거죠. 어쨌든 중앙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근량은 중국은 2,300톤 정도 해 가지고 전 세계 5위, 6위 정도 되는 거죠. 예. 그런 상황입니다. 요즘 달러 위기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정말로 달러가 위기인 상황인가요? 그거는 전 세계적으로 이게 위기도 아니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죠. 근데 이제 정확하게 수치로 나온 숫자를 보면은 지금 이제 보니까 미국 국가 부채가 D2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제가 보고 왔습니다.

38. 오늘 기준으로 40조 2,800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아마이 방송이 나갈 때쯤에는 40조 3,억을 돌파를 할 거예요. 40조 달러 돌파했다라고 여러분들은 매스컴에서 많이 볼 겁니다. 근데 이미 40조 2,800억 돌파를 했어요. 미국 재무부 2026년도 회계 기반 자료를 보면은 지금 국가부채에 대한 총이자 비용이 1,604달러 1초 3,600억 달러가 지금 나옵니다.이 미국 정부에서 나온 거예요.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에 재정 지출 적자도 지금 많이 확대되고 있잖아요. 예. 재정 수입은 5조, 쓰는 거는 7조. 최근에 이제 뭐 전쟁부, 국방부 이런 데서 전쟁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39. 계속하고 있으니까 결국은 이제 국채 발행을 통해서 엄청난 돈들을 재정 적자를 지금 기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거 두 개만 보더라도 굉장히 심각하죠. 공식적인 국가부채에 대한 이자만 1조 3,600억 해정적 자만해도 2조 달러 이러면 이것만 해도 연간 그냥 풀어나는 돈들이 3조 3,600억 달러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별로 사람들이 얘기는 안 하지만 미국 국가 총 부채는 보면 116조 달러 정도가 되거든요. 이거는 가게, 기업, 주정부, 지방정부, 연방정부 부채를 합한 거거든요. 여기에 대한 연간 이자는 7조 달러 정도가 나가요.

40. 물론 여기서는 이제 뭐 가게나 기업에서 어디에서 뭐 예를 들어서 대출을 해 가지고 쓰면 누군가 은행에서는 수입으로 잡히기도 하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이게 모두가 소비된다고 말할 수는 없는데 어마어마한 돈입니다.음 US 데스 클락에 봐보면 미국 부채시계가 있거든요. US 데스클락에 들어가 보면은 통화미 친용합폐 상품 규모가 얼만 줄 아십니까? 963조 달러나 되는내는 겁니다. 이거는 상상할 수 없는 숫자들이 지금 세상에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결국은이 부채를 줄이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는 거거든요. 첫 번째는 미국에 이제 예를 들어서 재정 수입을 이제 늘리는 거죠.

41. 그니까 세수를 정대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뭐 기업들을 옥재는 기업들을 좋아서 법인세를 많이 걷게해서 이제 돈을 벌어 세수를 확보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런 공화당 정보는 이런 정책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해서 이제 좋아할 기업들은 없는 거죠. 그러면 기업들이 전부 외부로에 조세 피난처로 전부 다 도망가 버리는 거거든요. 근데 미국은 지금 제조업을 다시 부활시키기 위해서 미국 권토로 들어와라 이렇게 이제 얘기하는 상황이니까 그게 또 맞지 않는 거고요. 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이제 재정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 있겠죠.

42. 그럼 복지 비용이라든지 메디케어라든지 뭐 헬스케어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걸 줄여야 되는데 연금이라든지 이런 거를 줄인다. 어 50만 원 받고 있는데 25만 원 줄인다. 안 가만 안 있을걸요. 그러니까 늘려 놓은 이제 포퓰리즘이 어쨌든 늘려 놓은 복지 비용은 줄일 수가 없다. 이게 이제 굉장히 이제 미국의 큰 문제고 그럼 결국에는 모든 나라들이 다 하는게 뭐냐면은 부채의 화폐화를 하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이제 그 부채를 이제 실제적인 가치를 감소화시켜 버리는 거죠. 그러면 달러 구매력은 결국은 지속해서 감소화하는 거죠. 일.

43. 대표님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시나요? 물가지표들이 15개 이상 발표가 된다 그래요. 그러니까 매달 뭐 거의 이틀에 한 번 걸로 발표되고 막 있을 겁니다. 있는데 지금은 이제 물가 지수들이 상당히 이제 높게 나오고 있는 거죠. 소비자 물가 지수라든지 생산 물가 지수 엊그제 발표된 것들도 예상치보다 높게 어 지금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경기가 만약에 침체된다면은 경기가 침체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물가는 상승한다. 그러면 스태그 플레이션이지 않습니까? 이거에 대한 이제 위기가 있을 수도 있죠. 잠못 지금은 이제 AI 반도체하고 이쪽에서 워낙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이게 장기화 되는 경우에는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이제 위험한 요소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44.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이란 전쟁 이후에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미국의 희발류 가격과 소비자 물가도 지속되게 오르고 지속해서 오르고 있는 거거든요. 미국 현재에서도 생활비 부담이 굉장히 커지고 있거든요. 미국 국민들 같은 경우는 광활한 국토가 있기 때문에 한 지의 차가 두 세 대씩 다 있지 않습니까? 기름값 느끼는 거 그런 유대해서는 이제 상당히 이제 부담을 가지고 소유 심리가 위축이 되고 있는 거죠. 문제는 미국이 막대한 부채와이자 부담을 안고 있다는게 이제 지금은 큰 내용이죠.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가 둔화되면은 연주는 금리를 올리기도 내리기도 이제 어려운 이런 상황이 되어 버리는 거거든요.

45. 이제 지금 결국은 지금이 시점에서는 이제 핵심은 미국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지만은 미국 전쟁이 가장 크니까 전쟁의 장기와 여부가 굉장히 큰 거거든요. 이게 결국은 유가하고 미국 국채 금리 달러 움직임 이거이 모든 것들에 의해서 이제 검은 가격도 이제 시장에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건가 이렇게 지금 이제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보니까 지금 크루드 오일이 서블 텍사스가 97.37달러거든요. 37달러거든요. 이게 119달러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또 80달러까지 내려갔다가 잡히는 거 같다 하더니만 또 후방하고 사우디하고 싸우면서 또 오르고 있어요.

46. 그랜트유 같은 경우에 지금 또 계속해서 105달러선 지금 뭐 105 100달러를 넘어서서 지금 움직이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고 있으면은 솔직히 좀 피곤하죠. 지금도 지금 미국이란 전쟁이 벌어진지가 2월 올해 2026년 2월 28일인가 그랬거든요. 지금 벌써 몇 개월째입니까? 지금 거의 뭐 지금 8개월째 이어지고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이란 측에서도 그 11월 3일 날 중간 선거 때문에 트럼프 공화당에 유리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계속 전쟁을 이어나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뭐 공화당이 패배해서 상원하원 의석을 조금 잃게 된다.

47. 그래도 이제 행정부의 집행력은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더 오히려 또 전쟁이 그냥 망무관로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런 또 우려도 한번 해 보는 거죠. 걱정스러운 겁니다. 예. 빨리 유가가 잡혀야 됩니다. 유가가 잡혀야지 이제 모든게 지금 안정이 되는 거죠. 네. 미 30년물 국채 금리가 5.6%를 넘어 24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6%까지 간다는 말도 있는데 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또 꼭 6%가 어떤 정해진 위기, 경제 위기에 뭐 예를 들어서 경제 위기 아니면은 뭐 경기 침체 트리그라 트리거가 된다라는 이런 의미는 아니고요.

48. 어 일단은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6%라 그러면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돈을 빌리는데 6%까지 이자를 줘야 돼 이런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돈을 빌리는데 엄청난 비용이 지금 발생하는 거죠. 비용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경고 신호가 되겠죠. 이미 국가 부채가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40조 2,800억 달러를 넘었잖아요.이 상태에서 이제 차환하는 국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판매하고 매입하고 다시 또 팔아야 되는 그런 국채들이 있는데 그 국채 이자들이 비용들이 이제 금리가 굉장히 오르겠죠. 그러면 이제 엄청난 부담이 지금 이제 생기는 거죠.

49. 스노볼 효과처럼 눈덩이처럼 부채가 지금 불어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이렇게 되면 이제 전국뿐만 아니라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그러면 이제 뭐 회사책 금리라든지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뭐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부동산 대출 금리라든지 뭐 뭐 예를 들어서 뭐 신용 대출 금리라든지 이런게 전부 이제 고공이 압박에 시달리게 되는 거죠. 결국 미국은 빚이 늘어나고 이자부담은 계속 커지는 악순환에 빠질 위험이 지금 있는 거죠. 하이퍼 인플레이션도 올 수도 있는 거기에 대해서도 이제 대비를 해야 된다라는 저는 그런 관점입니다. 예. 지금 국채 금리를 금융위기의 지표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50.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채 금리가 5.66% 30년 장기 국채 금리 수익률 국채 금리 수익률이 뭐 5.66% 정도까지 올라갔는데 이거는 뭐 23년 24년 만에 가장 크게 오른 거거든요. 이게 중요한 경고 지표는 맞죠? 경고 지표는 맞는 거고요.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예.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자산이라 그러면은 금하고 미국 국체를 뽑자 뽑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 국채 자체가 흔들리면 전 세계 금융 시장도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 뭐 프랑스에서 터지고 있는 거고 유럽에서도 지금 위기가 번지고 있는 거고 일본도 지금 금리 이제 경기는 지금 안 좋은데 금리를 억지로 올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51. 그니까 전 세계 곳곳이 이제 흔들흔들하고 있는 이런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예. 근데 진짜 위험한 거는 이제 금리를 높여도 성장성이 좋아서 실적이 나와서 이걸 받쳐 주면 되는데 높은 금리를 감당 못해 가지고 이제 돈의 흐름들, 경제의 흐름들 있잖아요. 예. 자금 순환이 막히면은 그때는 이제 굉장히 위험한 거죠. 실제로 예를 들어서 이제 빼도고치 자료를 보니까 다음 달 10월 28일 날에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미국의 그 연준의 금리 인상이 있고요. 그다음에 12월 9일 날 있거든요. 10월 28일에는 금리 인상을 한다는 확률이 조금 적고요.

52. 예. 12월 9일 날 정도에는 지금 62% 정도 나오더라고요. 0.25bp 0.25% 5% 포인트 올린다는 견해가 있는데 지금은 물가 지수가 높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62% 65%이 정도거든요. 아 그러면 잘하면은 앞으로 향후 지금 며칠 뒤에 10월 말 이제 11월 달 이렇게 넘어가잖아요. 여기서 나오는 지표들이 이제 그 호전이 된다 그러면 좋은 지표가 나온다 그러면은 야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반대로 이제 내년에 금리 인이나 피벗이 이제 오잖아요.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이제 장기 국채 금리가 안 잡히면 이제 그게 실제로는 진짜 큰 위기로 받아들일 수가 있는 거죠.

53. 그 부분도 굉장히 제가 볼 때는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이 주시하면서 봐야 됩니다. 예. 케빈 워시 의장의 연준이 9월에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금리 방향을 어떻게 보십니까? 이거 금리가 지금 보니까 3년 1개월 만에 0.25% % 포인트를 올린 거는 맞기는 맞거든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이제 물가 상승 압박을 받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제 장기 국채 금리가 너무 올라가고 이러니까 결국은 미국 연준에서도 케빈호시도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해서 금리를 1%까지 낮춰라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제 임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연준에 있는 이제 그 자기 혼자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54. 연 국가에서 임명하는 연준 이사만 해도 일곱명 정도가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이제 12개 연방 은행 중에서 이제 번갈아가면서 몇 명이 이제 투표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은 12명 정도가 투표를 합니다. 아까 뭐 거기서 이제 뭐 정원 뭐 금리 인상을 했다 뭐 이런 결과가 나오잖아요. 그리고 점도편는 3 36 9 12 해 가지고 이제 중요한 그 원래 이제 찍는 건데 점도표도 찍지 말자. 그러고 케빈 씨가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로는 지금 10월 29일 날 기준으로 패드워치 지금 현재 보고 있는게 지금 현재로는 금리 동결 확률이 72.3%예요.

55. 3%예요. 그래서 지금 오늘자 기준으로는 올 요번 달에는 금리 물가 지표가 높게 발표됨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할 확률은 낮다. 동결될 가능성이 72%니까요. 지금 현재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제 12월 9일 날 금시 금리 인상이 이제 지금은 예정되어 있다라기보다는 이제 패드워치에서 이제 확률로 배팅을 하는 거거든요. 지금 보니까 0.25% 포인트 올리는게 65.7%예요. 7%예요. 그럼 이게 야 지표가 조금만 좋게 나왔다. 아니면은 케빈 워시 의장이 좋아하는 델레스 연준에서는 트림드민 PC 그거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헤드라인 PC가 있고 코어 PC가 있고 그 트림드민 PC가 있는데 트림드민 PC가 절사 절 평균 뭐 PC 한글로 하면 절 평균 PC 또는 뭐 절사 평균 PC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56. 170개 정도의 물가 자료를 지표를 쫙 나열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위 31개 정도를 빼버립니다. 24개를 빼 버리거든요. 중간에 45%만 가지고 계산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물가가 상대적으로 다른 거에 비해서는 낮게 오르는 거로 책정이 되거든요. 아마 지금은 트렌드민 PC 같은 경우는 2.3에서 2.2이 정도일 거예요. 근데 연준에서 목표하는 방향이 2%거든요. 그러면은 자기들의 목표를 이룬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하를 할 수도 있겠네. 이런 얘기도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부분은 한번 체크를 한번 해 보는게 나아요. 막연하게 무조건 올라간다.

57. 그 뭐 금리를 계속 올릴 수밖에 없다. 이런 건 아닌 거 같아요. 미국의 재정적자 부담이라든지 부채 발행 한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국채에 대한이자 부담을 계속해서 높일 수 없어요. 터져요. 예. 자기들이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심하게 금리 인상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 달러의 기축 통화 지위가 흔들린다는 말이 나옵니다. 브릭스가 달러를 우회하고 러시아 중국은 금을 쌓고 있는데이 위기론을 어떻게 보십니까?음 이게 당장의 달러의 기축 통화지가 없어지지는 않죠. 역사적으로도 지금 영국의 파운더, 스틸링 파운더화가 세계적인 기축 통화였거든요.

58. 이게 이제 1944년에 브레트누 협정을 통해서 이제 미국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근데 나중에 이제 세월이 지나가 보면은이 그 파운드화가 전 세계에서 이제 채권으로도 많이 가지고 있고 기축 통화가 되는 거죠. 이게 쉽게 안 없어져요. 44년도에 미국의 백권에 미국 달러로 100권이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결정적으로 무너지게 된 계기가 그로부터 12년 후에 1950년 6년도에 이제 이집트 구강이 이집트 대통령이 대통령이 다말 앞될 뭐 수메르 대통령인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가말 대통령인가 그랬습니다. 그 대통령이 국유화를 선언하게 됩니다.

59. 그 전에는 영국하고 프랑스가 수혜주화를 건설하고 지분을 다 갖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집트 영토 내에 있으니까 이집트 대통령이 그거 국교화를 선언하는 거예요. 그게 1956년도거든요. 1956년도에 공교롭게 이제 했습니다. 들어가서 거기 이제 영국하고 프랑스가 지분을 가지고 있으니까 당연히 영국하고 프랑스하고 이스라엘을 또 꼬시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또 이집트를 공격하게 만들고 프랑스하고 영국 군대가 들어가는 겁니다. 수혜조운화 지키려고 들어가는데 여기서 미국이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이집트 편을 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국 군대가 프랑스 군대가 쫓겨나거든요.

60. 11월 달에 군남 넣고 나서 12월 달에 바로 쫓겨나요. 미국에서 협박을 한 거죠. 이등 국가 2등 국가가 아니라 이미 이제 그 브레트 협정을 통해서 이제 가장 많은 파운드화를 가지고 있는 파운드와 채권을 가지고 있는게 미국인데 이집트 스웨제화에서 철수 안 하면은 너거 파운드와 폭락시키겠다. 영국 국회 떨어뜨 얹어 가지고 폭락시키면서 너네 경제를 마비시키겠다. 이렇게 나온 거예요. 우리가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영국의 후후손들이 들어가서 세운 나라지 않습니까? 근데도 그런 현상이 생겨 버린 거예요. 그러면서 1956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스틸링 블록이 무너지기 시작한 거죠.

61. 그리고 완전한 미국의 달러 패권이 이제 유지되기 시작하는 그런 연도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이미 이제 그때도 12년 15년까지 흐르는 거거든요. 서서히 줄여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도 달러 기축 통화가 이제 흔들려요. 예전에는 통화에서 무역 결제로 사용되는게 거의 뭐 70% 80%까지 지금 되다가 지금은 50몇 %까지 떨어졌거든요. 전 세계 중앙은행들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는 미국 국채를 훨씬 더 많이 보유하고 있었어요. 근데 지금 미국 국채보다 금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난 거죠. 그게 2025년 8월 말에 금 보유량은 이렇게 골든 크로스 늘어나는 거고 미국 국제 채권은 이렇게 아래로 하향하는 골든 크로소가 나타나게 된 겁니다.

62. 그 향후에도 이제 이게 바로 한 방에 무너지는 거 아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금 시도가 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이제 브리스 국가들 중심으로 해 가지고 브리스 국가의 중심은 이제 중국이죠. 중국이 그이 CNI를 통해 가지고 국경관 위하나 결제 시스템을 통해 가지고 브릭스 국가라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뭐 브라질, 인도, 러시아, 중국 요즘에는 사우디까지 들어갔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UAE 이런 나라들이 있거든요. 중동의 산유국들도 들어가 있어요. 굉장히 이제 이란은 원래 또 중국하고 또 친하기 때문에 그쪽이 굉장히 이제 중요한 곳인데 하여튼 그런 곳에서 무역 결제를 옛날에는 달러로 하기로 했거든요.

63. 페로 달러 시스템이 유지됐는데 지금은 그게 무너지고 있는 단계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통화 시스템에서 큰 변곡점이 오는 거예요. 1971년도 닉슨 쇼크 때 이제 금본이지 안 할래? 나 금 금 가지고 그 달러 가져와도 금으로 안 바꿔 줘. 이렇게 선언을 한 거거든요. 근데 그 명목을 유지한게 7년도 그 사우디아라비아하고 페트롤 달러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전 세계 무역 결제 대금을음 달러로 하자 해가지고 지금까지 유지가 된 거거든요. 근데 그게 무너진지가 이미 이제 한 4, 5년 된 거예요. 그러면서 서서히 이제 브리스 국가들하고 중국이 부상을 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64. 이제 달러 결제에 대한 의존도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은 계속 나타나고 있는 거죠. 예.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이제 중국하고 러시아 같은 경우는 금 보위를 엄청나게 늘려오는 거죠. 사우디도 중국을 통해서 금과음 보유량을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달러를 완전히 버리겠다는 것보다는 미국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맞추고 위험을 이제 분산시키겠다 하는 이런 전략이 지금 이제 있는 거죠. 제가 볼 때는 이제 달러 시대가 당장 끝나는 거는 아닙니다. 예. 그러지만 이제 달러만 믿던 시대는 끝났다. 변하고 있다라고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고이 변화의 중심에 검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65. 미국 국채 조달이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어디가 타격을 받습니까? 국채 조달이 어려워지면은 굉장히 큰 영향이죠. 실제로는 이제 미국 국채 시장하고 국채를 담보로 해서 움직이는 레포 시장들 있잖아요. 여기서 먼저 타격이 오겠죠. 1단계는 이제 살펴보면 미국 국채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할 겁니다. 국채 가격이 하락하고 수익률은 상승하고 입찰 부진에 의해서 이제 국세 발행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생기겠죠. 근데 다행히 최근 10월 뭐 8일인가 장기 국채했는데 2.5배 정도 해 가지고 성공적으로 아직까지는 미국 정부에서 국채 발행을 뭐 잘하고 있다라고 판단을 하면 되는 거고요.

66. 그다음에 이제 2단계로 무너지는 시장이 이제 레포 시장하고 국채 딜러들 시장이 이제 무너지겠죠. 예. 담보 금융 비용이 상승하면서 유동성 압박에 시달리게 될 겁니다. 그다음에 3단계로는 이제 은행하고 해치 펀드들이 이제 피해를 보겠죠. 이제 대구모 대규모 이제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 국채 가격이 급락을 하지 않습니까? 대규모 국제 평가 손실이 납니다. 그럼 담보금을 더 메꿔야 됩니다. 안 되면은 마진 콜이 나가는 거죠. 그러면서 자연적으로 그들이 가지고 있던 레버리지 축소 현상이 생겨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네 번째로 보면 이제 그다음에 주식이라든지 회사 부동산으로 이제 전의가 될 수가 있는 거죠.

67.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 자동적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여기서도 상승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은 제일 먼저 위험 자산을 매도하고 약한 고리부터 끊어지는 현상이 생기는 거죠. 자, 마지막으로 이제 실물 경제 전의가 되겠죠. 기업 투자도 감소를 하는 거고 경기 둔화하는 그런 현상들이 생기겠죠. 네. 이런 현상이 생깁니다. 2020년 3월 같은 경우에 대규모 국채 매도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해치 펀드들이 이제 거래 축소를 하면서 연준이 이제 국채를 매입하고 대규모 시장 지원에 놨었거든요.이 당시에 보면은 나스닥 백 선물 지수가 9,763에서 6,628로 32% 정도 급락을 했어요.

68. 2020년 3월 23일에 6,620달러 저점을 찍었습니다. 물론이 이후에 지금 31,800단까지 고공 행진을 했습니다. 이때는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해 보시면 코ov1하고 겹칩니다. 그때 미국이 이때 미국의 기준 금리는 1.5% 포인트에서 1.75% 포인트 구간이었거든요. 미국은 기준 금리 구간을 정해 주는 거예요. 근데 3월 3일 날 50b를 합니다.에 0.5% 포인트 인하를 한 거고요. 3월 15일 날 100b인할 겁니다. 그래서 제로 금리로 만들어 버린 거죠. 0에서 0.25% 5% 금리로 만든 겁니다. 이때는 이제 핵심적인게 뭐냐면 전래 FOMC 미리 예정된 FOMC 회의가 아닙니다.

69. 긴급하게 열어 가지고 두 차례 긴급 인화를 해 가지고 연준에서 자금을 투입하면서 이제 다시 살려나게 되는 거죠. 근데 이때 보면 2020년 3월 31일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1.35%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5.5% 5.6% 이런 상황이거든요. 여기서 이제 어떤 현상이 생길지 이게 어떻게 전의가 될지 이제 모르겠어요. 저도 이제 걱정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음. 제일 이제 문제는 결국은 나중에 이제 금리를 올리다가 어느 순간에는 금리를 인하하는 시기가 올 거거든요. 금리를 인하하는데도 불구하고 장기 국제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이제 상승을 하잖아요.

70. 그럼 이때가 되면 제가 볼 때는 이제 금융 시스템의 위기가 온다고 생각을 해도 되거든요. 단기 금리는 인하되고 인하되는데 장기 조달 금리 비용은 이제 증가하는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거든요. 채권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을 하냐고 비교를 해 보면 표면 금리 4%짜리 잔존 만기 30년 국채가 있다. 액면가 100달러짜리 국체가 있다라고 가정을 하잖아요. 장기 금리가 4%에서 6% 정도로 급등을 하지 않습니까? 그까 6%가 위험 신호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되면은 이론적으로는 국채각이 28% 정도 하락 그래요. 100달러가 가치를 써서 72달러로 와 버리잖아요.

71. 그러면 여기서 이제 엄청난 지금 자금 압박들이 들어오잖아요. 마진콜 압박들이 들어오고 레버리지 축소가 이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재정 신뢰도가 약화되고 국채 유동성 위기가 오고 이렇게 되면서 이제 위험해지는 이런게 있는 거죠. 6%가 넘어가는데 달러 인덱스 달러가 강세가 돼야 되는데 만약에 달러가 약세가 된다 이러면 진짜 이제 큰일하는 문제죠. 이거는 이제 단순한 인플레이션 문제가 아닌 거죠. 장기체 위험 프리미엄이 올라가면서 재정신내 악화가 되면서 이제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죠. 진짜 이제 시스템 붕기의 위기가 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이제 걱정이 있는 거죠.

72. 거기에 대해서 이제 대비하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지금 준비를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저하고 같이 저도 준비를 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내가 비슷한 내용인데 금리 인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장기 30년물 국채 금리가 만약에 이제 수익률이 급 상승한다 그러면 금융 시스템 위기로 판단을 할 수도 있거든요. 단기 금리는 내려가는데 장기 조달 금리 비용은 이제 증가한다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예.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거를 이제이 시장에서는 경제학적으로는 수익률 곡선의 스티프닝이라고 이제 얘기를 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지금 장기 금리가 더 빠르게 급등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73. 이때는 이제 베어 스티프닝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거든요. 이게 이제 굉장히 위험한 신호가 되는 거죠. 이때는 이제 원래 장기 금리라는 거는 이제 미래 단기 금리 예상치하고 이제 기간 프리미엄을 붙이는 거거든요. 기간 프리미엄이라는 장기 국채를 사야 되니까 장기로 보유하는 동안 금리 변동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이제 국가 보상을 내놔라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기간 프리미엄이거든요. 지금은 이제 10월 13일 2026년 10월 13일 기준으로 보니까 2년물 국채 금리가 4.79% 10년물 금리가 5.21% 30년물 금리가 5.56%거든요.

74. 30년물하고 2년물 차이가 0.77% 77% 포인트로 해가지고 플러스 상태로 내 나와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장단기 금리가 이제 역전이 된다 그러면은 거의 이후에 6개월이나 뭐 1년 뒤에 반드시 이제 경기 침체가 오고 어떤 뭐 경제 위기가 왔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쨌든 저는 뭐이 상태에서 미국이 이제 잘 이제 국채도 발행을 해 가면서이 상태로 계속 잘 유지가 되고 경제가 계속 성장을 하고 발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게 이제 저의 의견입니다. 연초 고점 대비 20% 넘게 떨어진 금값. 지금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75. 금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속 올라서면 좋은데 떨어지면은 안 좋죠. 근데 반대로 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고객들이 금을 팔 때 그때도 수액이 생기고 금을 살 때도 수액이 생깁니다. 그래서 마냥 나와 가지고 금사라 금사하면 오른다라고 외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댓글은 그런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든 양쪽으로 해 가지고 이거는 금거래소라는 거는 그렇게 열려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라는 거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1월 29일 날 26년 1월 29일 날 5,628달러 금선물 기준으로 5,62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76. 트로연수당 5,628달러를 기록을 했고요. 지금은 보니까 4,200달러 지금 이렇게 거래가 되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는 20% 넘게 하락한게 맞죠. 거기다가 이제 그 당시에 국내 환율은 1,400원대, 1500원대 고공 행진을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1,330원대까지 떨어진 거예요. 원화 강세하고 겹치면서 국내 금 가격은 거의 30% 정도 빠졌다고 봐야 돼요. 여기 앞에 보이는 골드바 1kg 제가 보이시죠? 골드바 1kg이 부가 가치세 포함해서 3억 1천만 원 정도 했던게 지금 오늘은 부가세 포함해서 뭐 2억 1천만 원 정도 하거든요.

77. 그럼 1억 원 정도 빠졌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잖아요. 30% 정도 빠졌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국제 금시세에 빠진 데서 환율까지 하락을 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가격이 더 저평가되어 있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근데이 여러분들이 뭐 3억에 샀던 2억에 샀던 2억 5천에 샀던 4천엔만 원에 산 사람도 있을 겁니다. 금 골드바 1kg을 근데이 금이 가치가 어디 갑니까? 안 가거든요. 그대로 있는 거예요. 금의 가치가 사라진게 아니죠. 예. 고금리하고 달러 강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가 요번에 이제 금값 하락의 요인으로 뽑을 수가 있겠죠.

78. 예. 특히 이제 금융 시장이 불안하고 국채 시장이 불안하고 이럴 때는 이제 안전사인 금도 일시적으로 현금 확보를 위해서 달러 현금을 이야기하겠죠. 달러 현금 확보를 위해서 투매를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이 여러분들이 몇 년 안 지났지만 2020년 3월을 기억하십니까? 그때 코비드 19틴이 발병 그 발발하면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거든요. 코ov드1틴 때 그때 나스닥 주가 지수가 9,763에서 6,628까지 단기간에 32% 급락을 한 거예요. 난리도 아니었죠. 이때 금 가격도 금 급락을 한 겁니다. 단기적으로 금융위기가 발생하거나 구체 매도가 발생하거나 금융 시스템이 흔들릴 때는 모든 걸 다 던져 버리는 겁니다.

79. 일단은 안전자 그 미국 달러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현생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은 다른 가격이 막 떨어지고 있으면 레버리지를 투자했으면은 마진코로 안 당하게 해서 돈을 메고 넣어야 되거든요. 그 메꿔 놓는게 결국은 달러거든요. 그럼 유동성이 가장 풍부한 시총 1위 금에서 파는 겁니다. 그럼 엄청난 막대한 달러를 손해 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일단은 막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금도 일시적으로는 하락할 수 있다. 그 이후에 이제 계속적으로 이제 하면서 안전자 선호 현상이 나면서 결국은 이제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죠.

80. 근데 근데 지금은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이제 미국의 부채가 막대하지 않습니까? 40조 2,800억 달러를 넘었고 이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건보유 확대라는 장기적인 흐름은 일시적이지 않거든요. 중앙은행은 아주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단순하지만 계속 이어져 나가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투자할 때 뭐 하루 이틀 보고 뭐 데이 트레이딩, 스윙 트레이딩 뭐 뭐 1년 보고 투자한다 이렇게 이야기지만 중앙은행들은 최소 10년 20년 30년 우리 다음 세대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3년도에 MB정부 때 검사 가지고 값 떨어졌다고 한동안 욕 많이 먹었잖아요.

81. 그 당시에 최고점이 1920달러였거든요. 토로 연수당. 지금은 4,200달러지 않습니까? 결국은 후손들한테 좋은 일을 한 거거든요. 외한 보유고 비중에 그 당시에는 지금도 외한 보유고는 비슷합니다. 4,200억에서 최근에 반도체 수출 호조로 해내 가지고 무역 흑자를 기록하면서 4,800억까지 외한 보유고가 늘었거든요. 근데 4,200억 300억 달러로 계속 4,200억에 4,300억 달러를 유지가 됐는데 그 당시에 2013년도에 외한 보유고 대비 금 비중은 1%가 안 됐거든요. 근데 금 자체는 그대로 있는 거죠. 예. 근데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서 금 가격을 높게 책정을 한 거죠.

82. 금 가격이 올라버니까 지금 이제 시가로 기준을 하면은 외한 보이고 대비 3.5에서 4% 정도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러면 MB는 뭐 평가가 다르겠지만 다양하겠지만은 후손들을 위해서 엄청난 일을 했지 않습니까? 또 좋은 소식이 지금은 그 이재명 정부가 13년 만에 처음으로 일단은 금 어쨌든 미국 금 GLD ETF 있거든요. GLD를 통해 가지고 3,400억인가 3,500억을 지금 먼저 금을 샀어요. 예. 2026년에 지금 샀단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2026년 12월 달에 LS M&M을 통해 가지고 이제 구리광 LS M&M이 구리 강석을 수입을 하잖아요.

83. 구리 전선 구리 전선 있죠? 구리를 추출하기 위해서 구리를 빼내려고 재을 하다 보니까 거기 부산물로 은과 금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이 금이 남으면은 국내 유통하기도 하고 해외 수출하기도 하거든요.이 중에 일부를 한국 외한은행의 외한 자금 부수가 있겠죠. 거기서 이제 금을 실제로 사겠다라고 발표가 나왔거든요. 이거는 굉장히 잘하는 정책이죠. 근데 대신에 이제 1톤씩 2톤씩 째짝 살게 아니라 10톤, 20톤, 100톤, 200톤, 1,000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쌓아가 버려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다른 거는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후세를 위해서 경제적으로 안전한 밑받침 있잖아요.

84. 바탕을 깔아 주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는 좋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신에 금 보유량을 좀 더 늘려야 된다. 예. 파격적으로 늘리자 권유를 드립니다. 금값은 조정을 받을 수는 있지만은 금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까지 사라진 거는 아니거든요, 여러분들. 예,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금에 대해서 바라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현재 금값 하락은 상승 과정의 조정일까요? 아니면 본격적인 하락장의 시작이라고 봐야 할까요? 본격적인 하락이라고 생각을 하면 1980년대부터 하락한 구간이죠.

85.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면 끔찍한 거죠. 예. 저는 이제 긍정주의자고 아직까지 낭만적으로 예. 이제 그 금시장에 대해서 좋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1974년에서 76년 정도의 조정장이 오고 그다음에 원자재 슈퍼 사이클에 이제 파동이 남아 있다. 훨씬 더 오래 상승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이거는 이제 달러 통화 시스템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도 이제 앞으로도 금값 상승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은 실물금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고 있는 거는 금 사고 나면은 15%에서 20% 올라야 무조건 수익이 난다라는 이런 부분들 부과세 포함하면은 물건에 부과세를 붙이거든요.

86. 그럼 10%하고 그다음에 뭐 제조라든지 도소매 마진을 붙이면 5% 정도가 붙는게 맞습니다.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맥을 해라는게 나타났잖아요. 나타났고 처음에 살 때는 2억 2천만 원인데 그냥 팔면은 1억 8천입니다. 근데 중간값 2억 정도에 살 수가 있는 거예요. 팔 때도 이게 팔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럼 매수자는 수수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매도자만 수수료를 부담을 하는 거거든요. 이에 대한 오해 그러면 2억원의 상거를 2억원의 시제가 변동이 없다. 그러면 2억 원에 팔아도 2.15%의 스프레드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반대로 2억 원에 샀다고 그래도 아니면 100g이라고 해 가지고 2천만 원에 샀다고 그래서 예.

87. 거기서 2.5% 2점 뭐 2.15% 뭐 3% 5% 올려 놓으면 팔려 나가거든요. 그래서 매수자 입장에서 수수료가 크게 된다. 그거는 옛날 말입니다. 옛날 말. 옛날에 삐삐삐라든지 시티폰이라든지 그 있잖아요. 투지 폰을 들고 앉아 가지고 최고 좋은 것이 그냥 문자 두드리고 있는 그런 격이라니까요. 새로운 좋은 방법이 생겼고 스마트폰이 생겼고 AI가 발달하면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면 되는 겁니다. 근데 그거를 기회 들으려고 안 하고 계속 고집을 피우면서 금 실물금은 사면 비싸면 금쟁이들이 금파리들이 너무 이익이야.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검사라고 하는 거야.

88. 그거 아니라니까요. 금을 팔 때도 이익이 나타난다니까요. 음. 그러니까 금과 은의 가치는 영원하거든요. 저희 회사 이념이 금과 은의 가치를 공유하고 고객의 사산을 정식시킨다. 예쁜 주을 일로선 되게 고객을 아름답고 기분 좋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린다. 이게 기업 인념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 검사서 손해봤다는 말은 저는 들어보지 못했어요. 예. 아 물리면은 격은 있습니다. 그 물리면은 오르는 거고 사투리로 놔두면 오른다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교훈 적어 놔 뜻이 있잖아요. 놔두면 오른다 이런 말들을 우리 단톡방에서 유튜브 그 유튜브가 아니라 오픈 카톡방이 한 5,000명 이상 있거든요.

89. 여러 개 방에서 이렇게 한 번씩 그런 걸 올리고 이렇게 합니다. 근가하라갈 때 이제 위로로 삼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 검사 이등은 합니다. 그냥 예. 그리고 진짜로 실제적으로 20년 전에 자산을 비교해 가지고 그때 뭡니까? 그 박종훈 교수가 최근에 그 유튜브를 통해서 발표를 했대요. 20년 전에 자료를 보니까 나수닥이 최고 많이 올랐고 2등이 금이에요. 금. 실제로 2등이 금이고 금사면 2등한다라는 제 말이 많습니다. 그거 예. 3등이 SP인가 그렇고 뭐 4등이 뭐 하여튼 적죽 내려가 가지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수익이 없는 거고요.

90. 국내 시장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도 한참 아래 있고 강남 아파트도 이미 2005년도 6년도에 6년도 7년도에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때 옳은 가격 대비해 가지고 지금 비교해 보면 건보다도 훨씬 20년 전에 비하면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중앙은행들이 금을 계속 사는 상황이라면 개인 투자자들도 지금 금 비중을 높여야 할까요? 높여야 되는게 맞죠. 전 세계 유명하고 큰 그대 IB 기관들 기관들 있죠. 그대 IB라든지 뭐 프라이머리 딜러들이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옛날에는 모건 스스탠지 같은 경우에는 이제 투자를 할 때 채권 뭐 주식 모건 스탠지 같은 경우는 6대 4 전략을 내세웠거든요.

91. 주식 6, 채권 4 이렇게 사라 이렇게 했는데 그거를 6대 2대 2 전략으로 바꿨어요. 채권사에서 채권을 2로 줄이고 나머지 2를 기검 속에 투자를 하라 이렇게 한 거고요. 뱅크업 오브메리카 같은 경우에 사분할 전략을 내세웠거든요. 주식 25%, 채권 25%, 현금 25% 만약에 급락을 대비해서 나머지 25%는 기금속을 보유하라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뭐 그런 좋은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뭐 제임스 리카즈 뭐 이런 분들도 뭐 15% 이상한 금을 보유해야 된다. 기금속을 보유해야 된다. 이렇게 있는 거고요. 제가 생각해도 저도 자산에 뭐 25%에서 좀 많게는 50% 정도는 금을 안정적으로 가져가자라는 이런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92. 금은 영원히 함께하는 자산입니다. 여러분 통장에 예금을 저 예금이 아니고 보통 예금 CMA에 예를 들어서 뭐 CMA나 MMF 통장에 매일 하루가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 통장에 돈을 넣고 빼고 하는 과정들이 있는데 저는 금도 그렇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사고 팔고 돈이 필요하면 하는 거지. 이거를 언제 팔까? 그 MMF 통장을 언제 깰까? CMA 통장을 언제 통장을 깨 버릴까? 이게 판단을 완전히 다 판다는 얘기거든요. 그 그런 관점으로 저는 보지 않습니다. 건강은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일부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고요. 이제 어떤 급변 상태가 생기면은 진짜 금광원이 보험이 됩니다.

93. 보험이 되고 반드시 포트폴리오 일부에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네. 최근 은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은시장 같은 경우에는 주식 시장 3전닉스 하락한만큼 하락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죠. 예. 일단은 50달러선이 역사적인 고점이었거든요. 그 역사적인 고점을 이제 2025년도에 깨면서 상승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게 50달러선을 넘으면서 50달러, 60달러, 70달러 정도 갔다가 다시 50달러선에서 안착을 하고 올라가면 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50달러를 돌파를 하고 잠깐 머뭇거리다가 121달러까지 올라가 버렸거든요.

94. 31.1g당, 31.1035로 1035 토로 연수당 이렇게 가격이 올라가 버린 거예요. 어마무시하게 올라가 버렸죠. 그전에 상승의 기침은 코비드 19틴 때 2020년 3월에 급락을 하면서 11.6달러 정도로 찍었거든요. 그은 가격이. 그 당시에 비하면은 121달러 11달러에서 121달러 어떻게 계산해도 11배가 오은 거예요. 몇 년 만에? 6년 만에. 그러니까 이게 너무 급등을 하다 보니까 급등에 따른 조정 구간도 크게 나오는 거예요. 산이 높으면 고리깊다라는 경원이 언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된 거죠. 지금은 보니까 57달러 58달러선에서 지금은 거래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95. 가장 좋게 희망하는 거는 55달러 55.5달러에서 이제 그 피보나치 되돌림 가격을 꺼 보면은 57.27달러가 1차 지지선이 있고요. 이게 무너지면 53.715달러 715달러 그다음 지지선이 51달러까지 내려가거든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파동이 살아 있는 거예요. 근데 그 51달러까지 무너진다. 50달러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예전에 있던 그 2011년도에 응가 고점 48달러 이런 걸 회소를 하잖아요. 그럼 이거는 이제 파동을 다시 그려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거기까지는 안 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58달러 57달러 부근인데 아무리 많이 떨어져야 53달러 51달러잖아요.

96. 그럼 아무리 많이 떨어져 봐요. 어는 10% 뭐 15% 20%이 정도거든요. 금은 그보다도 더 작게 뭐 마무리 많이 떨어져 봐야 5% 10%예요. 그래서 떨어지는 폭은 정해져 있는데 상승하는 폭은 우리가 간음을 할 수 없잖아요.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특히 언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미국 정시가 엄청 잘 버티고 있는데 결국은 뭐 때문에 버티고 있습니까? AI 데이터 센터, 빅테크 이것 때문에 지금은 이제 케팩스 투자, 설비 투자, 자본 투자도 들어가면서 엄청난 그죠. GDP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것 때문에 올라가는 건데 거기에 구리도 많이 쓰이고 언도 엄청나게 많이 지금 쓰이는 거죠.

97. 결국은 예전에 다컴버하고 다르게 다컴버일 때는 실적이 안 나는데도 불구하고 고퍼를 부유해 가지고 거품이 붕괴되면서 폭락을 한 그런 역사가 있거든요. 2000년도 주식 시장이 폭락을 하기 시작할 텐데 지금은 그때와는 조금 다르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근데 2008년도 서브라임 리먼 브르더스 사태가 일어나고 세계 경제 위기가 일어나면서 급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나스닥 지수가 1017 지금은 최고점이 31800까지 갔거든요. 31배까지 올라갔거든요. 아, 어마무시하거든요. 근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를 모르겠다.

98. 다만 이게 고점 짓고 3전닉스처럼 급락을 할 수도 있다. 그러면은 그때 이제 연준이 이제 나서겠죠. 피벗을 하고 금리 인할을 하고 Q를 다시 또 도입하면서 심하면은 이제 뭐 퀀터테이티브 이징 여기서 퀄리티브 이징 해 가지고 이제 양적 양적 완화 질적 완화이래 가지고 뭐 MBS 저당 정권이라든지 심하면은 이제 뭐 부실 회사도 사드릴 수도 있겠죠. 이렇게 하면서 이제 어쨌든 제가 볼 때는 끝없이 거품을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것이다라는 것에 저는 동일하고 결국은 유동성이 엄청나게 풀릴 수밖에 없고 통화량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은 자동적으로 금은 그냥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99. 가장 비근하게 쉽게 얘기하면은 100년 전에 달러 1달러는 1달러 종이 가져 있어 봐야 뭐 특이 특이한 특수한 집회 말고는 그대로입니다. 근데이 금은 지금 뭐 1970년대 비교하면은 35달러가 지금은 예 4,200달러 아무리 내려도 4,200달러 30% 급락을 해 가지고 4,200달러인데 그 배수를 보면은 몇 배입니까? 이미 뭐 100배를 넘어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의 가치는 계속 오릅니다. 금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대로 있는데 명목 화폐 피아트 머니의 가치가 계속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구매력이 0으로 수렴하면서 기축 통화의 지의를 입고 새로운 패권 통화가 나오고 하는 그런 과정 속에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겁니다.

100. 그러니까 대비를 하셔야 됩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도 금을 담고 있는데 여러분은 뭘 믿고 금을 안 담고 있습니까? 발권력이 있는 돈을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우리는 돈 10만 원, 100만 원 벌어보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돈을 마음대로 윤정기로 전산으로 숫자로 찍어낼 수 있는 사람들도 금을 사는데 여러분은 도대체 뭘 믿고 금과을 안 사는지 저는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작년 10월 12만 6,000달러였는데 지금은 7만 달러대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제도권 자산이 됐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왜 이렇게 무너진 건가요? 무슨 검을 다루고 금 전문가한테 비트코인을 물어보는게 약간 웃었습긴 한데 뭐 뭐 비트코인 최고 전문가는 오태민 교수님을 불러서 얘기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101. 이거를 뭐 방송해 쓰시든 안 쓰시든 자유롭게 하시면 되는 거고요. 저도 일부에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비트코인도 금이 세계 자산이 1위에 있는 거고요. 지금 보면은 예전에는 은이 2위였거든요. 은이. 근데 은이 밀려 가지고 한 7위까지 내려왔어요. 2위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지금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 어떤 사람은 한 회사의 주가와 전체 금발행량하고 금을 비교를 하면 되나 이렇게 얘기하는데 세상은 지금 그렇습니다. 그거를 비교를 하고 있으니까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비트코인이 6위, 7위까지 왔다가 언하고 막 경쟁을 했습니다.

102. 시가 총행을 경쟁을 하다가 지금은 한 11일건으로 밀려난 거죠. 비트코인이 ETF도 만들어지면서 제도권 자산이 됐다고 하는 거죠. 근데 대조권 자산이 됐다고 해서 가격까지 안정되는 거는 아닌 거죠. 이제 오히려 기관 투자가들이 참여하면서 이제 미국의 금리하고 달러 글로벌 유동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이 된 거죠.이 나면은 포트폴리오에 이익을 청산을 해야 되는 거고 비트코인을 팔아야 되는 거고 모자하면 또 메꿔야 되고 거기에 담아야 되는 거거든요. 이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고금리하고 경기 불안이 계속 커지면서 이제 투자자들은 위험 자산부터 줄이고 레버리지 투자까지 청산되면서 하락폭이 커질 수는 있는 거죠.

103.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성 때문에 이게 과연 화폐 기능을 할 수 있으려나 없으려나 하는 이런 논란들이 아직까지도 이제 계속되는 것이죠. 제도권이 편입 제도권에 편입됐다고 해서 제도권 편입은 시장에 들어오는 문을 넓힌 거지 가격 하락을 막아주는 완전한 안전 장치는 아니거든요. 이번 하락이 비트코인의 소멸보다는 위험 자산으로서 높은 변동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보면 되는 거죠. 국내 가격 기준으로도 1억 7, 8천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그때 얼마입니까? 탁 한참 떨어질 때는 8천만 원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러니까 급등락을 지금 이제 거듭하고 이런 상황이고 모르겠습니다.

104. 앞으로 이제 향웅 비트코인도 이제 디지털 금이라 얘기하면서 올라갈 수도 있다 그러고 그다음에 일단은 한정된 수량만 있는 거고 거기서 낙전도 상당히 있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을 샀는데 암호화폐 지갑에 번호를 잃어버려서 아니면은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없어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을 거거든요. 그러면 그 그 가치는 한정돼 있으니까 수량은 자연적으로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요 하는 저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예. 비트코인의 낙전 효과 이것도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예. 최근 클레리티법이 상원에서 49대 50으로 무산됐습니다.

105. 악재 해소로 봐야 할까요? 악재로 봐야 할까요? 26년 9월 15일 날 상원에서 49대 50으로 무산된 것은 이거는 이제 최종 표결이 아니고 토론 진행을 위한 이제 절차 표결이었거든요. 통과에는 60표 정도가 필요했는데 그게 못 미쳤죠. 여기서는 이제 민주당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상당히 반대를 했겠죠. 이거를 찬성을 해 주면 트럼프 공화당 정부의 이제 이로운 행동이니까 정치적으로 막았다 하는 이런 과정이 많 이런 해석이 많은 거고요. 근데 여기에 이제 이날 이렇게 무산이 됐을 때 SAC에서 이제 정권 미국 정권 거래 위원회에서 예를 들어서 암호화폐 가상화폐에 대한 이제 조언 어떤 제도들이라든지 보안 장치들을 설명을 계속 해 줬거든요.

106.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계속 유효하다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거고요. 일단 상원 표기 무산된게 이제 악재 해소라기보다는 예. 제가 볼 때는 이제 규제 불확실성이 짙어지는 악제로 생각을 하면 되는 거고요. 예. 클레디티법의 핵심은 이거 핵심은 이제 가상가산 이거를 어떤 식으로 규제할지 보는 거거든요. 이게 이게 상품이냐 주식이냐 주식이냐 뭐 정권이냐 뭐 이런 걸 구분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SEC에서 담당을 하느냐 CFTC에서 담당을 하느냐 이제 이런 거거든요. 근데 요거를 명확하게 규정을 해 주면은 이제 대규모 기관 투자 자금들이 안심하고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107. 그런 리스크를 없애 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언젠가는 이제 뭐 되겠죠. 미국 국가 부채도 계속 늘어나는데 예 장기체 발행하는 것도 굉장히 이제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장기체 수익률도 올라가고 있는 거고 어쨌든 단기체든 장기체든 계속 그 국채 발행을 통해서 늘려 나가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결국은 이제 뭐 중국이라든지 영국이라든지 일본에서 국채를 미국 국채를 많이 사 줬는데 미국 국채를 팔고 금을 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그 대안으로 이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스테이블 코인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결국은 지니어스법에이어서 클레티법 그다음에 나머지 법안들도 자연적으로 이제 통과를 시켜서 미국 달러 패권을 유지해야 되는 거죠.

108. 음. 허반이 이제 완전히 폐지된 건 아니고 재논이 가능성은 이제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는 거죠. 트럼프 행정부 이후라도 예. 남아 있는 겁니다. 결국 가상자산 시장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이제 기대감이 아니라 명확한 규칙입니다. 이렇게이 정도로 마무리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 최근 각꾸기 달러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탈러 흐름이 커질수록 비트코인이 새로운 대체 자산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죠. 아주 작은 나라 같은 경우에는 비트코인을 뭐 그 나라에 통화로 하는 나라들도 있잖아요.

109.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있습니다. 있고 미국이 자꾸 이제 독자 노선을 걷고 있으니까 탈달러 흐름이 강해지는 거잖아요. 러우 전쟁 당시에 뭐 러시아의 자금을 3,억 불 이상을 동결하고 이란의 자금들을 동결하고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달러가 아닌 탈러 흐름이 이제 강해질수록 비트코인이 이제 대체자선으로 주목을 받겠죠. 이제 근데 이제 비트코인하고 금하고는 주목을 같이 받겠죠. 같이 봤는데 이거는 이제 명확히 구분이 되어야 되는 거죠. 일단 비트코인은 이제 국가의 통제를 벗어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그러는데 이게 또 우리나라 검찰청이나 미국 정보를 통해서 비트코인 통장을 암호를 푼다든지 뭘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또 뺏아오고 압류를 하고 한다는 이런게 또 있어요.

110. 또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가격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게 하폐로서에 그게 있느냐. 어쨌든 지금 보세요. 근데 금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준비금으로 외안 보이고 대신 준비금으로 금을 일정 부분 계속 많이 늘려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비트코인은 아직 중앙은행에서 많이 늘리고 있다라는 얘기를 못 들어봤잖아요. 미국에서 뭐 100만 개를 만 그 100만 개를 가지고 뭘 할 것이다. 압수한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걸 통해서 뭐 할 것이다. 아니면은 뭐 다른 법안을 통과시켜 가지고 뭐 한다든지 안 그러면은 금 가격을 재평가해서 시가 평가해 가지고 그 자원으로 또 뭐 비트코인 100만 개를 산다 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111. 어쨌든 뭐 탈달러 시대가 맞기는 맞는 거 같습니다. 탈 시대에 이제 비트코인이 대한은 될 수는 있습니다. 새로운 대안의 하나로 이제 차지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은 이제 극히 일부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반면에 이제 금은 이미 5,000년 동안 검정된 대한이고 자산입니다. 예. 비트코인과 금투자 자산이 두 가지 자산에 가장 큰 차이가 바로 여기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장기적으로 금의 투자 수요를 비트코인이 가져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글쎄요. 금은 금이고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거 같은데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112. 뭐 이런 거 같은데요. 예. 달러 패권이 흔들린다고 해서 비트코인이 곧바로 뭐 급등한다고 급등한다고 예상하거나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거고요. 오히려 이제 금융 위기라든지 이제 국채발 뭐 예를 들어서 유동성 위기가 온다 그러면은 이때는 이제 현금 확보를 위해서 모든 자산들을 투매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이때 되면 이제 비트코인도 금도 뭐 나수닥에서도 모든게 이제 하락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제가 볼 때는 유동성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도 유동성의 강 굉장히 이제 민감한 거죠.

113. 유동성이라는 건 결국은 이제 미국의 재정적자 부채 증가로 인해서 이제 통화량이 급정하고 여기 통화성수위에서 이제 계속 이제 돈들이 스노블 효과로 해서 늘어나는 이런 거죠. 이게 이제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기 시작했을 때 비트코인 가격도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도 있고 금 가격도 본격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 달러 패권이 실제로 흔들리는 국면이 온다면 비트코인은 어느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일까요? 금하고 비트코인을 비교하면 금은 위기에 대비하는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위기 이후에 유동성 회복에 배팅하는 자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14.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할 필요는 있는데 여기에 올인을 할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저도 뭐 제사산에 아주 일부 정도만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거든요. 왜냐면은 자산 가치 하력에 대한 리스크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남들보다 많이 못 버은 거 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리스크도 존재를 하거든요. 여러분들이 펀드 매니저라고 생각을 했을 때 내 자산이 100억이 있는데 현금 통장에 나왔는데 100억이 그대로 100억이 있어요. 근데 10년이지나 보니까 뭐 금이 예를 들어서 10배 올라 있어요. 20배 올라 있습니다. 그럼이 100억은 아무리 이자를 줘봐야 주고 주고 복리를 해 봐야 뭐 예를 들어서 뭐 103억 110억 되어 있는데 금은 1억 1조 되어 있지 않습니까?

115. 그러면 이제 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리스크가 지금 존재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현금을 예금을 갖고 있는게 가장 위험한 거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경제 공부나 동공부 이런 걸 한번 해 보시면은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위험한게 현금을 예금이라든지 현금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예. 요즘 스테이블 코인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비트코인하고는 뭐가 다른지 설명해 주신다면요. 한마디로 이야기하면은 비트코인하고 스테이블 코인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비트코인은 이제 가격이 계속 왔다 갔다 움직이는 자산이죠.

116. 투자 자산이고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화폐 성격이라고 보여 보면은 되겠죠. 유동성 공급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비트코인은 이제 수요 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오르고 내리죠. 그리고 뭐 반강기 이런 거에 따라서도 가격이 크게 움직이기도 하고요. 근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나온다 이러면은 그거는 1달러는 뭐 1USDT 내지 1USDT 가지고 고정이 되어 있는 거죠.이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이제 결제를 하고 유통을 하고 움직이겠죠. 아니면 또 디파이 환경하에서 이거를 이제 빌려주고 대출을 받는다든지 뭐 이런 또 뭐 금융의 활용을 될 수도 있겠죠.

117. 예를 들어서 이제 비트코인은 뭐 디지털 금에 비유하고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에 비교를 하면 되겠죠. 음. 비트코인이 투자에 이제 가치 저장에 관점을 둔다면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송금하고 결제 이런 곳에 이제 비중을 둔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스테이블 코인도 발행을 하는데 민간 민간에서 이제 발행을 하도록 이제 지니어스법에서 이렇게 움직이고 있거든요. 미국에서도. 예. 근데이 이제 발행사들이 리스크가 노출이 되면은 이제 실뢰가 문제가 생기면은 그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도 흔들릴 수가 있겠죠. 뭐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뭐 전 세계적입니다만은 뭐 테나 뭡니까?

118. 테라 루나 사태입니까? 그때 해 가지고 뭐 확실한 이제 담보를 안 줬기 때문에 이제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거죠. 어때 어디든지 뭐 리스크는 존재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도 은행에서 지금은 예금 보호 예수가 1억인가 1억 원인가로 늘었죠. 늘었을 겁니다. 아마 늘었는데 우체국 가면은 전부 100% 보는 다 해 주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서 뭐 국민은행, 하나은행, 시산 은행 이런데 100억 원을 넣어놨다고 칩시다. 물론 망할 확률은 적겠지만은 망하면 여러분들이 1억밖에 못 받는 겁니다. 예.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은행에 예금을 한 거고 채권자가 되는 거고 은행 입장에서는 채무자가 되는 거죠.

119. 그 돈들이 부도하면은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배일인 제도라고 알고 있거든요. 왜? 은행 너네가 잘못했으니까 너네가 책임져라. 그럼 고객 예감을 삭감해서 해야 되는 거죠. 그런 리스크들은 은행이라고 없는게 아닙니다. 그거 존재합니다. 그거 그거는 2차 대회전 이후에 일본 같은 경우에도 그런게 생죠. 일본 사람들이 현금을 엄청나게 선호하고 금고에다가 현금을 쌓아두잖아요. 그 이유가 이차되던 이후에 일본 국민들의 예금을 강제적으로 뺏은 경우가 있거든요. 키프로스 사이프로스 사건에서도 예금 고액 1. 일정 고액 예금자의 몇 %센트를 정부가 강제로 뺏아간 그 전례도 있습니다.

120. 비트코인을 흔히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비트코인이 뒤 금이라 그러니까 사람들이 계속 인식하면은 금으로 될 수 있을 수 있고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대신에 이제 이게 비트코인이 가진 장점이 이제 발행량이 2,100만 개 정도로 한정되어 있잖아요. 금 같은 경우도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게 22만 톤 정도 캤거든요. 남은게 6만 톤 정도로 이제 한정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론 지구 내에까지 들어가서 어떻게 뭐 한다는데 그거 캐다가 죽습니다.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걸 가지고 이제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은 이런 거는 이제 비트코인이나 이제 금이나 한정된 수량이니까 희소성이 있는 거죠.

121. 금하고 이제 닮아 있는 거죠. 대신에 근데 금은 수천년 동안 가치를 이미 증명한 거고 비트코인은 이제 아직 가치를 검정받는 과정에 있는 거죠. 특히 금융위기 때 이제 비트코인은 금보다 훨씬 더 가격 변동성이 훨씬 큰 거죠.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을 꿈꾸는 자산이고 금은 이미 검정된 안전 자산입니다. 완전 자산입니다. 그렇게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 금과 비트코인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입니까? 음. 실제 미국의 실질 금리하고 글로벌 유동성이라고 아마 봐야 될 겁니다. 예. 실질 금리가 하락하고 시중에 돈이 풀리면은 금하고 비트코인 모두 상승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는 거거든요.

122. 예. 다만 조금 차이가 있다면은 금은 경제 불안하고 화폐 신뢰 약화에 굉장히 이제 강한 거죠. 달러 지금 신뢰가 약해지지 않습니까? 예. 이럴 때 강한 거고 비트코인은 이제 유동성확대와 투자 심리에 더 이제 민감한 거죠. 결국 금은 실내의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유동성의 자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70년대 이후로 금리 인상 기간별 금값 상승과 하락을 나타낸 거거든요. 요것도 KBS에서요 앞에까지 일부만 쓴 거거든요. 전체적으로 다 비교해서 보면은이 굉장히 좋은 자료가 되는 거고 지금 바로 밑에 지금 보는 화면에 있는 이거는 이제 지금은 언선물 가격이죠.

123. 국제 언선물 가격. 그 초록색으로 표기된게 주요한 이제지지 라인들이 되는 거죠. 이 라인들이 지저가 되는 거고 요거 밑에 있는 거는 이제 금선물의 가격인 거죠. 금 가격이 떨어지면 어디까지 떨어지고 반등을 하면 어디까지 하겠다. 이게 월봉이고 밑에 거는 이제 금성물의 일봉이거든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 예. 1971년 닉슨 대통령이 달러와 금의 연결을 끊으면서 돈의 질서가 크게 바뀌었는데요.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의 등장도 그의 버음가는 변화라고 보시나요? 그렇죠. 1971년 닉선 쇼크의 버음관은 변화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124. 71년대는 달러하고 금하고의 연결 고리가 끊어진 거거든요. 그러면서 돈의 가치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후에 이제 페트로 달러 시대가 열렸던 거고요. 이제 지금은 비트코인하고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하면서 돈을 보관하고 이동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는 거죠. 예. 이제 다만 중요한 차이가 있기는 있죠. 비트코인은 기존 화폐의 대안을 추구하는 거죠. 근데 이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오히려 달러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도 있습니다. 달러 코인의 영향을 확대하면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빨리 나오지 않는 한 원화에도 결코 좋은 영향은 아니죠.

125. 그니까 한국도 빨리 준비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1971년도에 돈의 가치 기준을 바꾼 시기라면 지금은 돈의 유통 방식을 바꾼 혁명이 시작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정부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먼저 확산하면 원화에는 어떤 영향이 있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지금 이미 출범한지가 오래됐고 확산이 굉장히 되어 있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서 99.9%는 거의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봐야 됩니다. 당연히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확장이 되면은 원하에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거죠.

126. 예. 그러니까음 별 결코 이제 뭐 저도 이제 한국을 사랑하는 애국자입니다만은 애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워낙 스테이블 코인이 빨리 나와서 이제 어느 정도 세계적으로 위치를 하고 자리를 잡아야 되는 거죠. 이제 중요한 거는 발행 자체가 아니라 이제 실제 결제하고 송금에 얼마나 사용되느냐 전 세계인들이 어쨌든 뭐 K드라마, K뷰티, 뭐 K팝 이런 것도 유명하지 않습니까? 뭐 이런 거부터 시작을 할라도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해서 원화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라는게 전제 제 생각이고 이제 결국이 모든 것들이 신뢰성하고 편리함을 확보하는 것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의 성공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27.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자, 신사임당을 구독하시는 분들 지금 200만 원을 넣으면서 이제 300만 원을 향해서 지금 달려가고 있거든요. 저도 이제 배제안의 금토크라는 유튜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0만 명이 넘어지 꽤 오래됐는데 그 상승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이 신사임당 구독을 통해서 아주 다양한 좋은 정보를 접할 수 있거든요. 저도 자주 보거든요. 뭐 이슈 임당이라는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기자분들하고 나와서 티키타크하면서 재밌는 얘기들을 정보들을 아주 고급 정보들을 주고받고 하더라고요. 신사임당도 너무 많이 신사임당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128. 저 골드나라 배제안의 검토 많이 구독해 주시고 구독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금과원의 가치를 공유하며 여러분들의 자산을 정식시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제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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