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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코스피, S&P500, 미국기술주, 미국반도체지수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물린 개미들 발칵" 어제 폭락에 판 개미들 통곡 중.. 내일 아침이 더 무서울 겁니다 | 굿모닝임당 (김대준 대표,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21 · 유튜브 시청 101,387 · Board Views 2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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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테슬라#엔비디아#마이크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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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어제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락 후 개인 공포 확산. 외국인 매도 강도 약화, 반도체 생태계 긍정, 엔비디아 과거 조정 사례 제시하며 현재 조정은 흔들어 물량 뺏기로 진단. 빅테크 실적(스페이스X, 메타·아마존 예정) 긍정 기대, 중간선거 후 상승 가능성 언급. 프랑스 증시 영향은 제한적으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가지고 계신 분 입장에서 한번 판단해 보시면 반품입니다. 삼성전자 38만 원 최고점에 사서요. 지금 21만 원, 22만 원 가지고 오신 거 똑같습니다.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팔만큼 다 팔았습니다. 어 돌이켜 보면 상반기에 외국인 투자들 130조 판 거에 비하면 10월 15조 많이 팔긴 했지만 강도는 약해졌거든요. 지금 AI 상태가 여전히 유한 측면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최근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21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네 네. 일단 미증 씨 다행히 어 사실 본장 전까지는 좀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우려를 했는데 다행히 빨갛게 특히 반도체 진영 분위기는 좀 괜찮게 마감을 했습니다.

02. 특히 스페이스 X 실적 발표 잘 나왔고요. 슈마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도 잘 나왔습니다. 이제는 좀 실적에 반영을 해주는 실적에 반응을 해 주는 시장의 분위기 다시 한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오늘도 시장의 큰 그림 이분과 함께 그려봅니다. 김대준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제 시장 대표님 어떠셨어요? 저는 조금 어이 없었습니다. 어제 시장보다도 어제 저한테 큰 일이 하나 있었어요. 뭐냐면음 오래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음이 친구한테 어 한 4시쯤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보통 남자들끼리는

03. 잘 전화 안 하 전화 안 하고 톡으로 그냥 간단하게 짧은 어 대화로 그렇죠. 합니다. 자주 만나기도 하고요. 어 관계를 유지한 친구고 사회적으로도 자주 성가에서 직원이 100명이 넘는 기업체 대표입니다. 어 많이 성공했거든요. 근데 어제 전화 온 이유가 뭐냐면 자기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한 4개월 3개월 전에 시작을 했대요. 그전에 주식 투자 한 번도 안 해 본 친구거든요. 네. 사업은 잘합니다. 네. 투자 아 주식투자에 대해서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를 안 했다가 한 4, 5개월 전에 투자를 했어요. 근데 뭐 대용주 위주로 했죠.

04. 반도체 종목 중심을 해서 뭐 대략 우리가 어떤 종목인지 아실 겁니다. 어 그런데이 친구가 어제 전화온 이유가 네 무섭답니다. 주식 시장 그러니까이 친구가 강단이 하거든요. 왜냐면 사업체를 그 정도로 키우실 정도 자우선가도 했고 그리고 수입 업체이다 보니까 환율이 크게 변하면 하루에 몇십억이 왔다 갔다 하는 이제 사업을 [목을 가다듬음] 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강단도 세요. 그렇죠. 그런데 주식 투자 뭐 얼마나 크게 하겠습니까? 뭐 얼마 하겠죠. 어, 그리고 손익이 얼마 정도 왔다 갔다 하겠죠. 무섭답니다. 그러면 어 처음에는 자기가 장기 투자 목적으로 어 대형주 중심에서 어 주식을 샀다라고 해요.

05.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르 내림에 있어서 좀 사고 팔기도 하고 시장 변동하는 거에 따라서 어 지금 많이 물려 있고 어 하루에 손익이 나오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무서운데 무서운 이유가 뭐냐면 앞이 안 보이고 어 최근에 나오는 악재들이 뭐 SK 하이닉스 뭐 중복 상장 얘기가 나와서 계속 빠질 것이다. 뭐 지금 뭐 코어 2부 얘기들 그니까 주변에 악재만 산재 있고 악재만 도출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앞에 안 보이고 무섭다라고 해서 저한테 자문을 구하더라고요. 저한테 어 친구들이 주식에 대해서 잘 안 물어보거든요. 왜냐면 제가 딱 잘라 버립니다.

06. 어 그런데이 친구가 어떻게 할까? 대준아 무서운데 나 다 지금 다 팔고 싶어. 주차 안 하고 싶지 않아. 어 무서워라고 얘기하더라고. 제가 이렇게 말씀을 얘기를 해 줬어요. 어 그러면 좋아. 파는 건네 의견대로 파는게 맞는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딱 3일만 더 지켜보자. 그리고 나서 이번 주 금요일에 종가에 그래도 팔아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면 그때 팔아도 지금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뭐 한 5% 더 싸게 팔 수는 있겠지. 하지만이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3일만 더 보자.라고 라고 얘기를 해줬어요. 이게 어떤 의미로서의 그 친구에게 제가 위한 위 위한 위한은 아니고 희망곰은 아니고요.

07. 어떤 의미로서 메시지를 준 것이냐면 지금 시장의 분위기가 흔들어 물량 뺏기 과정에서의 지수 변동 구간이 진행이 되고 있어요. 지치고 힘들고 어렵고 무섭게 만들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의 흐름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시장은요. 우리가 명류하게 볼 때는 펀드멘탈 관련해서 전혀 변한게 없습니다. 다 우려감입니다. 분위기예요. 실현되지 않은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에서 확장 해석되어지고 있는 상황에 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거 이럴 때는 저도 시장이 크게 빠질 때는 조금 우려스럽고 걱정은 됩니다. 그럼요. 아, 그런데 이럴 때에는

08. 길게 이러한 흐름들이 진행되지 않거든요. 흔들어 물량 뺏기라고 판단되어지고 있고요. 이제 미국 시장에서 여러 가지 이제 다시 미국 시장으로 넘어와서 제가 친구에게 의견을 주었던 내용을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어서 어 제가 어제 있었던 어 친구에게 통화를 하면서 어 그 저기 컨설팅 해줬 컨설팅이라보다는 그냥 조언이죠. 해을 방송 초반에 여러분께도필겠다라고 생을 해서 어 말씀을드린 부분이고요. 여러분도 꼭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 미국 시장으로 다시 넘어와서 미국 시장 얘기를 해보게 되면 뭐 전체적인 흐름은 나쁘지 않았어요. 보합선에서 마감을 했기 때문에.

09. 근데 이제 우리가 아 가능성을 본 부분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오. 네. 원론 스페이스엑 실적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지만이 실적 발표할 때 주가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어닝콜할 때 앨런머스크가 야 달라졌어요. 어 어떻게 달라졌다고 생각했어? 일단 테이블에 앉아서 조건 조건 조건 조건 부드러워졌습니다. 기존에 엘머스크 스타일이 아니거든요.이 부분이 굉장히 저는 어 좋았다. 네. 와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의미 있는 어 메시지들 뭐 반도체에 대한 얘기들도 했고 의미 있는 메시지의 내용들도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서 전체 시장이 꼭 테슬라 스페이스 X만이 아니고 전체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 반전시켜 버렸어.

10. 맞아요. 1번 타자 나왔고요. 음. 내일은 젠스랑이 나옵니다. 이번 타자 나오거든요. GTC 독일에서 젠스랑이 나올 거고 내일 또 저기 주쿠버크 나오죠. 메타 그죠? 한번 타자까지 내일 쫙 준비가 돼 있어요. 이들이 시장에 오적 메시지를내는 어 CEO들입니다. 그래서 시장에 전체 미국 시장 딱 하나의 내용만을 놓고 보게 되면 쏘였다라고 판단되어지지만 장 마감 이후에 나왔던 1, 2, 3번 타자를 예상하는 상황 하의 시장의 전체적인 앞으로의 전망치를 보게 되면 어 이게 라인업이 좋다. 어 1 2 3번 아직 4번 나오지도 않았어요. 4번이 나오게 되면 시장에 큰 반전이 나타나겠죠.

11. 어 1, 2, 3번 어 라인업이 참 좋다. 그래서 시장의 흐름도 또한 뭐 오구적으로 판단하는 내용에서의 분위기가 진행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반복해 설명드리면 지금 시장은요. 흔들어 물량 뺏기 과정에서의 시장 모습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어 구원 투수들이 계속 등판을 해 줄 스케줄들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론모스크가 그 출발을 해 줬는데 상당히 긍정적으로 출발을 해 줬기 때문에 내일 또 젠슨당 CEO와 또 메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이 기대가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12. 스페스 X 3분기 실적 발표 주요 내용을 좀 살펴보면 3년에서 5년 후에는 현재보다 천배 더 많은 대역폭이 필요할 것이고 AI 에이전트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에이전트 수도 사람보다 많아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결국 이것은 지금 커피팅에 대한 확보가가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계속적으로 베라루빈 확충하겠다. 그리고 컴퓨팅 어 추가로 계속적으로 확보 이야기를 했어요. 그럼 결국에는 나아가는 거잖아요. AI 수요는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 수요는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고 확대될 수밖에 없는 가운데 이제 저는 이렇게 봤어요.

13. 어 스페이스 X의 이런 컨에서 아 에이전트 AI 시장으로 확실히 넘어가는구나. 출론 시장으로 넘어가면 이제 CPU 더 많이 필요할 거고 이제는 사람이랑 이제 AI랑 굉장히 직접적인 대화대를 엄청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럼 더 많은 이런 컴퓨팅이 필요할 거고 어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혜적인 측면이 더 확실해지는 거 아닌가라 생각했는데 대표님도 그렇게 보셨나요? 어 당연하죠. 가장 큰 수를 부른 반도체 투탑이 우리나라 기업이고요. 어, 영향도 가장 크다로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아직 그 A 에이전트나 A 그 저기 인프라 쪽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직은 글로벌리학의 점유율를 크게 차지하고 못하고 있지만 이제이 기반으로 해서 계속 지금 나아가고 있는 형태의 모습들이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 어, 생태계 구조에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되어지고 있습니다.

14. 다만 주가는 최근에 하락폭이 좀 나타난 흐름이지만 이거는 단순하게 상승 과정에서 1일주 놀림 과정 흐름이 나타난 어 상황이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제가 이런 얘기가 나온 김에 하나 예시를 들어서 하나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은음 무엇보다도 중요한게음 심리적 안정이거든요. 맞아요. 심리적 안정이 도모되고 나서 시장의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는 가운데에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안정이 중요합니다. 멘탈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내용을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제가 어떤 부분으로 여러분께 이제 심장 안전까지는 아니고 희망곰은 아니고요.

15. 시장이 움직이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를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시장 전체 흐름에 대한 파동에 대한 부분들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차트를 한번 보시면서 같이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죠. 이게 엔비디아에 지난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주가 수준입니다. 10불에서 어 240불까지 24배 올라왔죠. 네. 많이 올라왔습니다. 대용주 치고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물론이 전에도 애플이 한번 열몇 배 올라왔고요. 다음 어 타자는 테슬라가 또 열몇 배 올라왔고요. 어 그다음에 엔비디아 올라왔고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올라왔죠.

16. 요런 이제 대형주 내에서도 이런 순서로의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이제 우리가 AI라는 용어가 보편적으로 되어지면서 어 AI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부각이 되었던 시점이 24년 요즘입니다. 이때 AI AI AI가 앞으로 산업 생태계를 완전히 변화시킬 거다라고 해서 이때부터 어 M비DI 주가가 10불 내외 20불 전후에서 주가 상승하기 시작했어요. 네. 150불까지 올라갔어요. 파죽 지세로 올라갔죠. 25년까지. 어, 25년도에 150불의 고점을 찍고요. 80불까지 조종을 받았습니다. 거의 반토망이 났죠.

17. 네. 이때 나왔던 이슈가 뭐였냐면 어 딥스크 나왔고요. 아. 어, 그다음에 어, 과도한 밸류 그러니까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고평가 기대 기억납니다. 네. 그리고 AI 산업에 대해서 회의론적인 내용 지금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딥 대신에 코어 이브라든가 AI 산업을 위축시키는 여러 가지 내용들 뭐 밸류에 대한 부담들 똑같아요. 어 기업만 달라졌을 뿐이지 똑같은 상황에서 150불에서 80불까지 내려오고요. 그리고 나서 주가 쭉 다시해서 240불까지 올라갔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 하잉스 종합 주가 지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승 과정에서는 이러한 그 파동에 의한 주가 상승이 여러 차례 나타납니다.

18. 그리고 나서 한 번에 큰 조종이 나타나는 구간이 있어요.이 조종 구간.이 구간이 저는 지금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어 국내 종합 주가 지수의 흐름도 측면에서의이 회복을 가져가는 변곡점에 과독의 구간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런 엔비디아도 지금 우리가 돌이켜 보면 어 뭐 150불에서 80불 뭐 갈 수 있겠지. 그때가 저점이네라고 했지만 가지고 계신 분 입장에서 한번 판단해 보시면 반토막입니다. 삼성전자 38만 원 최고점에 사서요. 지금 21만 원, 22만 원 가지고 오신 거하고 똑같습니다.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M비디어 얼마나 무섭겠어요?

19. 하지만 극보하고 올라가지 않습니다. 왜? 산업의 생태계가 확장하는 흐름으로의 진행 관성이거든요. 산업은 관성이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수준에서의 산업이 확장하다가 바로 꺾이지 않습니다.이 관성의 흐름에서 계속 쭉 뻗어가거든요. 지금 AI 생태가 여전히 유효한 측면에서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려로의 판단으로 걱정으로 최근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전반의 흐름에서이 구간이 지나고 나면 바로의 회복력을 가지고 주가 움직인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엔비디아도 일했다. 과거에 요런 내용을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20. 네. 아, 그 딱 그림 보여 주시니까 일단 지나고 나면 진짜 별게 아닐데 그 순간에 정말 공포스럽잖아요. 근데이 생태계 중심에 있고 거기에 산업 자체가 성장하면 결국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또 화답을 해 줄 것이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비슷한 흐름 나올 가능성 높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우리나라 증시를 어 매도를 할까요? 근데 사실 어저께는 매도폭이 좀 줄어들기는 했더라고요. 다른 때보다는. 아, 이걸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될까요? 대표님. 음. 제가 기존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 있죠.

21. MSI 지수 내에서 한국 시장 비중에 대한 조절. 네. 특히 원화상에 대한 어 그 자산이 늘어난 거에 대한 비중 조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어 똑같은 케이스의 경우가 대만입니다. 어 대만도 대만 달러 기준으로 해서 최근에 대만 50달러에서 지금 41달러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 절상폭이 더 커요. 한 20% 절상이 됐고 우리나라 한 15% 절상이 됐죠. 150원에서 1,350원이니까. 어, 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10월 들어서 25조 매도하고 있어요. 근데 대만 시장 굉장히 강해요. 버텨요.

22. 왜 그럴까요? 대만은 어 국민연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국민연금과 같은 펀드가 있습니다. 크지 않아요. 우리나라 1천조고요. 대만 한 350조 됩니다. 근데 얘네들은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비중이 같아요. 음. 음. 그니까 금액은 크지 않은데 투자 비중이 대만 시장과 해외 시장에 투자하는 비중이 똑같습니다. 50대 50이에요. 우리 시장은 20대 35죠.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연금 자체가 자율적 매매가 아니고 기계적 매매에서 하다 보니까 기관의 역할이 감소된 시장 상황하에서 대만보다도 하락률이 크게 나온 상태이고요. 대만은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의 어 포지셔닝 역할을 굉장히 잘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는 대만이 25조 우리 15조기 때문에 대만이 더 많이 나했다 한단 말이야.

23.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체력은 굉장히 강한 흐름으로 만들어내는 형태에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리고 있지만 이제 팔만큼 다 팔았습니다. 어 돌이켜 보면 상반기에 외국인 투자들 130조 판 거에 비하면 10월 15조 많이 팔긴 했지만 강도는 약해졌거든요. 매도 강도 약해졌습니다. 다만 상반기에 우리 체력은 매수해가 강했던 반면에 고객이 140조까지 올라가서 매수해가 강했던 반만에 지금 매수가 약화돼서 어 시장이 출렁이는 현상에서의 모습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음 신흥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도는 이제 어느 정도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어 매도 강도도 이제 약화되고 있죠.

24. 그래서 외국인의 매도 어 앞으로 시장의 크게 영향도 이들은 시장의 방향선 바꾸면요 또 강한 매수 주체로 진행이 되어집니다. 어 리밸런싱 과정 이후에 그래서 우려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다시 돌아올 구간이 왔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참 우리나라는 받쳐 주는 수급이 없다라는게 아쉬운 거 같습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수급 돌아오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시장의 부정적이고 부분들 그리고 우려하고 걱정해야 될 부분들이 정말 많은데 프랑스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이 프랑스 상황을 두고 어쩔 때는 하루는 아 미국이 오히려 반사 수혜를 입는다라는 그런 해석이 나오기도 했고요.

25. 또 하루는 아 유럽이 이렇게 흔들리면 미국까지도 그 파장이 올 수 있다. 그러면서 국채 금리가 또 같이 동조화돼서 올라가는 현상도 나오기도 했고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은이 시장에 그 일들들이 많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봤을 때 결과론적으로는 이런 상황들 어떻게 국내 증시든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일단 유럽 증시 상황이 글로벌리 증시 상황과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 비한 예로 어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난 저기 팬더믹 때 유럽 경제가 -8% 성장했고요. 네. 성장이 아니죠. 역선장이죠. 미국이 %였고 우리나라 마 1%였습니다.

26. 그 유럽이 그때 파탄난다는 얘기들이 많았어요. 근데 경제 구조를 잘 봐야 돼요. 프랑스 지수는 영국 지수도 마찬가지고 독일 지수도 마찬가지지만 선국주의 편입되 있어요. 근데 프랑스 지수에중 주식 시장에 시총 1, 2, 3위가 뭐일 거 같나요? 주식 시장이 아, 프랑스 시장이요? 생각을 안 해봤어. 반도 근데 AI 쪽은 없는 거 같아요. 어 1위가 루비이고요. 2 2위가 로리알이고요. 3위가 아마 그 LMS일 겁니다. 아니 철저히 패션의 나라는 유럽은 확실히 패션에 아 뭐 뭐라고 하죠?고 고 그러니까 높은 명품 예 사치품 영국 시장은요 어 1위가 홍양 HSBC

27. 홍콩 아이뱅크가 아니 금융 금융 허부인 독일은 우리하고 조금 비슷해요. 근데 독일은 AI가 아니고요. 지멘스가네 뭐 소프트웨어 에너지 쪽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가 지금 위기적 국면이죠. 어, 주시장도 계속 하락하고 있어요. 어, 글로벌리 시장에 영향도를 주는 것은 명품쪽 시장에서 영향도를 좀 줄 수는 있으나 어, 경제 구조 측면에서 프랑스의 영향력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고요. 독일 시장은 견조합니다. 프랑스 대비해서 유럽 시장이 다 안 좋은게 아니고요. 어, 프랑스 시장이 최악이고요.

28. 영국 시장도 조금 위태 위태하고 독일 시장은 우리 시장보다 더 좋습니다. 신고가는 아니지만 버텨요. 계속 버티고 있어요. 이게 산업 구조적 측면에서의 어떤 어 산업으로의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거고이 경제 구조가 전 세계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으로 전이 되기 때문에 팬더믹 대에도 역성장했지만 전 세계 경제 영향을 주지 않았고요. 지금도 프랑스가 굉장히 그 정치적 사회적 이슈로의 많은 어 뉴스들이 기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시장의 이게 우리가 아는 시장이라는 경제죠. 주시장이죠. 정확히 말하면 주장이 영향도를 전혀 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서 그냥 뉴스로만 아 저런 상황에서의 참 프랑스도 참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9. 네. 일단 말씀해 주신 부분들 쭉 들어보니까 어 저도 그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 명품 매장을 이렇게 털어서 중고나라 같은 데다가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참 나라가 지금 심각하게 돌아가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제 프랑스 증시는 우리나라 직접적인 연결구리도 많이 없고 세계 경제를 뒤흔들 만한 그런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중간 선거 얼마 안 남았어요 대부님. 근데 트럼프가 지금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이 기간에 뭔가 종전을 위한 좀 스탠스를 취하려는 모습은 있는 거 같은데 시장은 별로 뭐 이렇게 귀뜸으로도 듣진 않더라고요.

30.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 혹시 더 가속화되는 그러니까 좀 더 뭔가 마무리하려는 그런 스탠스와 제스처 나올 수 있을까요? 찌라시성 속보이기도 하지만 오늘 뭐 뭐 일하는 친구다. 뭐 뭐 어제까지 뭐 원수였다가 친구였다가 네. 또 최대 공격을 한다. 네. 뭐 뭐 이게 시시 각각 분단위로 어떤 메시지들이 바뀌니까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이제 결과는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중간 선거 이후에 대한 시장 상황에 어 흐름을 판단해서 어떤 부분이 강세로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라를 많이 우리가 이제 고민을 하죠. 민주당이 되면 시장이 우려되고 공화당이 되면 뭐 긍정적이고 이렇게 많이 판단하신 전혀 아닙니다.

31. 그렇게 많이 요즘 얘기해요. 아 그런가요? 어 과거로 미국이 이제 그 통합 정부라고 하죠. 의회와 여당이 같은 당일 때가 통합 정부라고 합니다. 네. 그러니까 임기 후반의 통합정부였던 적은 아버지 부시 때 정도였고요. 경기 상황이 좋았던 오바마 때도 통합 정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통합 정부가 아니어도 관계는 없다라는 거죠. 주식 시장에 영향도 없다라는 거죠. 오바마 때 우장 좋았어요. 근데 통합 정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민주당이 되면 우적 뭐 부정적 뭐 이런 내용으로의 확대 해석하는 거 자체가 우리만 그렇게 해석하는 거거든요.

32. 음. 음, 미국에서는이 통합 정부 안 나와도 관계 없어요. 그리고 안 나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뭐 우리가 뭐 블로이보다 뭐 뭐 이렇게 어디가 되면 그린 에너지 쪽이 강하고 어디가 되면 또 빅테크 기업들이 강하다. 요거는 음, 너무 과도하게 확장적 해석에서의 내용이 아닐까? 그래서이가 전쟁이 끝나면 굉장히 센세이션한 주시장에 상승 트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저는 선거 전에 어 종전이 될 가능성을 높이 개인적으로는 평가를 했었는데 트럼프가 한 말 있죠. 선거 직후에 종전시키겠다. 네. 뭐 선거 얼마 안 남았으니까 아 종전이 조만간 되어진다라는 측면으로 어 인식하고 해석해서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33. 네. 네. 일단 여러 가지 이야기해 주셨는데 이거 좀 짧게 여쭤 볼게요. 요즘 주식 시장이 워낙 힘들다 보니까 우리 투자자분들도 계속 새로운 모멘텀을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지금까지 통상 시장이 좋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물론 국내 증시보다 미국 증시의 분위기긴 했는데 열 번 중에 아홉 번이 좋았기 때문에 그걸 또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어 대표님이 보시기엔 중간 선거 이후에는 시장 분위기 뭐 통상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좋을 거라고 보시나요? 열번 중에 아홉번은 1개월 기간차를 두고 상승률을 본 거고요.

34. 스펙트럼 좀 넓혀서 3개월 기간 차를 보면 100%입니다. 100%나 한 번조차도 없었다. 네. 근데 3개월 기간 차를 두면 이제 다 상승했다라는 건데 주식 시장은요. 우리가 심리 어 심리가 자우하는 시장이라고 많이 얘기하죠. 참여자들이 대다수가 올라갈 거야. 라는 생각을 가면 올라갑니다. 근데 참여자들이 대부분 아 하락할 거야. 걱정돼 하면 진짜로 하락합니다. 이게 주시장이 실적 기반에서 주가 움직일 걸로 많이들 판단하지만 단기 웨이브는요. 심리에서 움직입니다. 기세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심가히 중요하다 생을 하고 있고요. 이런 이제 중간거 이후에 시장의 긍정적인 메시지라든가 전체적으로 1번, 2번, 3번 타자가 등판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장에 우호적 메시지가 나올 것이다라는 긍정적 어 의견이라든가 요런 내용들이 이제 취합이 돼서 종합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주면 상승합니다.

35. 참 이상하죠? 참 이상합니다. 그러니까 어 이건 대중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대중이라고 하는게 절대 다수가 의견을 냈을 때 평균치가 정확하게 맞다. 그러니까 영국에서 그 소 무게를 판단하는 어 게임이 있어요. 이게 게임인데 누구는 몇 km 몇 km 몇몇 몇 km 파운드겠지만 나 어이 데이터를 다 취합해서 평균에 가격을 내면 정확하게 그 소의 무게라고 합니다. 이게 대중이라는 의미로의 해석이 되어지거든요. 그러니까 대중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가 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하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래서 긍정적 분위기에서의 흐름들이 최근 나오고 있는 아직은 확산이 되지 않고 있지만 이런 분위기들이 계속음 불을 짚면 상사합니다.

36. 그럼 대표님 혹시 상반기 때 우리 많은 투자자분들 어떤 악재가 나와도 99%가 올라갈 거야라고 했던 그 심리가 시장에 더 강하게 밀어 올렸고 지금은 이제 막 불안감이 요소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의 이제 한 가지로 모였던 힘들이 분산이 됐잖아요. 개인 투자자들마다 이제 생각도 달라졌고 그러면서 또 증시가 더 하방 압력을 받아갔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 같아. 어 당연하죠 저 상반기에 삼성 실적기 1분기 4월 7일 날 발표했는데요. 이때 어 60조 정도 했어요. 그러니까 지난해 연간 통산 45조였고 60조니까 오 대단하죠. 대단하고 60조 90조 100조인데 어 이때까지만 분위기로의 시장 판단을 해 보게 되면 4월 7일 날 발표됐으니까 1월부터 계속 올라갔죠.

37. 반도체 좋아질 것이다. 이거였습니다. 딱 하나. 반도체 업항 좋아지고 돈 많이 벌고 전체적으로 반도체 사이클 굉장히 슈퍼 사이클 왔다.요 하나였어요. 네. 너무 딱 결속력이 좋았습니다. 어 그럼요. 어 그런 것처럼 지금의 분위기도 이제 그 완전히 심리적으로 바닥을 찍고 턴하기 일보 직전에서의 현재 시장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좋은 얘기들 하나씩 나오잖아요. 이렇게. 그럼 요게 이제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딱 몰아가면 시장 방향사를 딱 바꿉니다. 그러면 이번에 메타실적 발표가 방향성을 바꿔주니까 한 번에 단번에 바꾸긴 어렵겠지만 스페이스 X 좀 잘 나왔고 이제 메타부터 해서 빅테크 기업들 실적 잘 나와주면 이게 바닥을 찍고 좀 턴하는데 좀 더 힘을 보태 줄 수 있을까요?

38. 시장은 항상 앞서 움직입니다. 메타 아마존이 이제 예정되 있죠. 메타는 어 AI 산업에 대한 뭐 투자로는 세 번째로 많이 하는 회사이지만 데이터 센터에 어 운용을 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메타는 뭐냐면 어 뮤즈 같은 A에이전트라든가 또 AR 쪽에 투자를 많이 하거든요. 이것도 데이터 센터에 많은 어 그 저기 필요로 한 부분이에요. 지난 분기까지는 메타의 실적을 보게 되면 어 요쪽 부분 그러니까 AR이라든가 또는이 AI 에이전트라든가 이게 어 매출이나 이게 크게 확장되지 않았어요. 약간 위축됐어요. 지난 항상 실적 때마다 가장 꼴찌를 하거나 가장 위축됐죠.

39. 광고 수익은 괜찮았는데 이쪽이 그렇게 낮 AI 좋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콧방귀] 뭐 좋지 않다 하더라도 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고 아마존이 지난 분기의 실적에서이 클라우드 쪽이 30% 이상 성장했거든요. 어 그래서 어 메타 아마존을 기점으로 해서 그동안 우려했던 여러 가지 그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시장을 항상 먼저 움직인다는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요런 어 빅테크 기업들의 긍정적인 사인이 나오기 전에 먼저 움직입니다. 항상 항상 이게 나왔을 때는 한 템포 늦은 상황에서 흐름들이 진행되죠.

40. 시장은 대중 대중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데 제 이름하고도 비슷하지만음 대중이 먼저 알아요. 먼저 포착합니다. 시장의 흐름과 분위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알아요. 그러니까 시장 먼저 움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하셔도 될 거 같지 않나 생각합니다.네 긍정적인 시각 말씀해 [콧방귀] 주셨고 대중의 심리가 중요하다. 우리 모두의 심리가 또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면 금방 우리 심리도 살아날 거라고 봅니다. 어, 심리가 살아나는 그날, 시장이 살아나는 그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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