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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게 되는 바로 그거 바로 차트 이야기입니다. 주식 차트 야 너도 볼 수 있어를 준비했습니다. 야 나도 볼 수 있다 굿 굿이에요. 자 오늘은 딱 3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핸들이라는 거고요 두 번째 우동 평균선 세 번째 거래량입니다. 자 일단 캔들이라고 합니다. 자 바로 요런 이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이런 봉 차트라는 거는 주가의 움직임을 막대 모양으로 표시한 거예요. 어려우실 필요 없습니다. 빨간색이면 그날 올라간 거고요 파란색이면 그날 하락한 겁니다. 빨간색은 올라가는 봉 파란색 목은 내려온 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보면은 시가 종가 고가 젓가락 얘기가 나오는데요. 시작한 가격 그 끝난 가격 가장 높았던 가격 가장 낮았던 가격 4개를 표시한게요 본 캔들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코스피 차트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이제 캔들을 알았는데 뭐 이렇게 선들이 있어요. 옆 선이 하나도 아니고 여러 있습니다. 심지어 색깔도 달라요 자이 선을 뭐라 그러냐 이거를 우리나라 말로 이동 평균선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무빙 에버러지 ma라고 많이 써요 평균을 이어 붙이다 보니까 마치 무빙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우리가 무빙 해 버려야지 이동평균선이라고 불이죠.
우리가 보는 거의 모든 주식 차트에는 기본적으로 이동평균선이라는 평균을 연결한 선이 그려져 있습니다. 차가 왜 그럴까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동평균선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고 그걸 원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이 차트를 보면서 과거의 주식이 어떤 흐름 어떤 궤적을 그려왔는지를 가장 많이 원하는데 이송 평균선이 그 궤적을 가장 잘 표현해주고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정말 중요한 히트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이걸이 차트를 많이 보고 있다면 그거에 따라서 가격이 움직일 것을 굉장히 높다는 걸 얘기합니다. 많은 사람들하고 같이 움직이면 오를 때는 같이 움직이고 야 빠질 때도 그냥 같이 빠져서 피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람들이 보는 차트에 그려져 있는 이동평균선은 차트를 보는데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조금 자세히 보겠습니다. 아니 손이 하나라는 것도 아니고 또 여러 개의 머리 아프게 색깔도 달라요 왜 다 다르냐 어떤 분들은 오일의 평균을 보고 싶어하고 어떤 분들은 21의 평균을 보고 싶어하고 어떤 분들은 더 긴 60일 120일 이런 긴 평균을 보고 싶어하는 분도 계십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선을 여러 개를 표시해 놓는게 굉장히 일반적인 일입니다. 자 그리고 약간 심화 과정이 있는데요. 이런 단기의 평균이 장기 평균보다 치고 올라갈 때가 있습니다이 말인즉슨이 기업이 장기적으로는 뭐 옆으로 횡보하고는 좀 안 좋았는데 최근에 단기평이 치고 올라간다 야 그러면은 최근에 기업에 뭔가 호재가 있거나 야이 기업이 뭔가 방향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죽했으면 이름도 붙였어요. 치고 올라가니까 너무 좋아 그래서 그냥 골드 자를 붙였습니다. 바로 골든 크로스로 얘기합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골든 크로스겠습니까 자 그런데 골드만 있으면 좋겠는데 안 좋을 때도 있어요. 장기 추세는 막 올라가는 거 같았는데 단기 투자가 막 이렇게 내려가면서 거꾸로 아래로 뚫고 들어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주식 있습니다. 이게 바로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이게 물론 그렇다고 해서 꼭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단기적으로는 언제나 흐름이라는게 있으니까 항상 말씀드렸듯이 확률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걸 마음에 염두에 두고 항상 보조적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아 주식 차트에게니까 재밌기도 하지만 너무 머리가 아프다고 복잡하다 요거는 알아주시라고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주식 차트의 아래 보면은 뭔가 선이 하나 거져 있고 이상한 막대기들이 옆에 쫙 이렇게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거래량이라는 겁니다. 자 지금 파는 사람과 사람들을 만나면 거래가 되죠. 그래서 한주가 거래가 체결되면 그거를 일 거래량을 합니다. 이렇게 주식이 체결되는 수량이 많을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겠죠. 그렇다면 뭔가 사야 돼요 그 말인즉슨 어떤 기호에 변곡점에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갈렸다는 걸 뜻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아래 책임을 쓰레기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갈라지고 뭔가 중요한 가격대 중요한 날짜에는 거래량이 굉장히 길어지게 되겠죠. 자 그럼 이렇게 거래량이 폭발했다 이런 표현을 씁니다. 이렇게 거래량이 많은 날이나 많은 가격은 그냥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우리가 받아들이면 투자할 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 이제 실제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바로 우리나라 국민주식 s전자 주식입니다. 자 위에 보시면은시고 저 종 이런 말이 있네요. 시가 뭡니까 당연히 시가겠죠. 고는 고가 저는 저가 종은 종가입니다.
따위 위에 보시면은 1 두 월이라고 있습니다이 봉 하나가 원데이 하루를 볼 거냐이 봉 하나를 일주일치로 볼 거냐이 봉 하나를 뭘로 볼 거냐 어떤 거로 보는게 일반적입니까 물론 일반적으로는 일봉 하루하루를 하나의 봉으로 놓고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정말로 차트를 보고 거기에 따라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이 주화 월도 확인하시는 필요합니다. 신기하게도 일로 볼 때와 주로 볼 때와 원로 볼 때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살펴보시면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자 그리고 봅시다 파란 거는 하락이라 그랬습니다.
어우 우리 s전자 파란색이 많네요. 제 계좌가 놓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빨간색도 보이죠. 이거 이제 그날 가기 올랐다는 뜻입니다. 4개가 보이고 자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이동평균선 정말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가장 봉에 가까이 붙은 녹색선이 5일선 5일 평균선입니다. 그 조금씩 멀어질수록 21평균선 60일 평균선 120일 평균선 이렇게 나뉩니다. 자 보시면 알겠지만이 기간이 길어질수록 선의 움직임이 굉장히 부드럽게 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길게 봐서는 변동성이 작기 때문이죠. 자 그래서 기간이 짧은 선이 기간이 긴 선을 위로 올라간다면 우리가 아까 얘기했듯이 골든크로스 이렇게 부르는 거고요 반대로 아래로 내려간다면 데드 크로스 이렇게 부릅니다.
어 우리 s전자 조금 내려가고 있네요. 하지만 모든게 저거였다는 건 아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불끈불끈 올라가는 거를 믿어 심지 않습니다. 아니 올라가야 돼요 자 지금까지 여러분의 가장 사랑하시고 좋아하시는 차트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차트는 그저 주식에 과거일뿐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차트를 아예 안 보는 분도 많이 계세요. 차트보다 더 중요한 건이 기업의 펀더멘털이 기업의 미래이 기업의 비전이 기업이 있으니까 실적이 어떻게 됐는지 미리 알고 그거에서 내 마음을 정한 다음에이 차트를 보면서 내 마음에 확신을 더 하던지 아니면 매수 매도할 점을 찾는 그런 보조적인 자료를 활용하는게 아마 정수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럴 때는 오늘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차트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슉 가보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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