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개미가 타고 있어요] (슈카 인강) 미국 주식은 상한가 하한가가 없다?! | 5화 클립

TVING 티빙 · 2022-08-26 · 유튜브 시청 9,741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환율#S&P500#나스닥#코스피

← 목록

저자: 슈카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미국 주식은 상하한가가 없어 자유로운 가격 움직임과 분산투자 효과가 있으나, 환율·세금·거래시간 등 유의점을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 미국 주식 투자 인기 배경: 해외주식이 쇼핑처럼 쉬워졌고, 스마트폰으로 국내주식과 큰 차이 없이 거래할 수 있게 되어 편리성이 높아졌다. 미국 시장 장점: 세계 최대 시장이며 실적 기반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약 100년간 꾸준히 우상향해 왔다는 점이 제시된다. 분산투자 효과: 해외자산 투자는 달러 자산에 투자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주어 원화 자산 가격 하락 시 손실을 완화할 수 있다. 상하한가 차이: 한국은 일일 가격제한폭(±30%)이 있으나 미국 주요 시장은 상하한가가 없어 하루에 큰 폭으로 오르거나 내릴 수 있다. 일부는 이것이 가격 자유 움직임으로 오히려 심리 안정을 준다고 본다. 유의점: 해외주식 매수 시 달러 환전이 필요해 환율 부담이 있고, 수익 발생 시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 세금 예시: 연간 해외주식 차익 250만원 공제 후 과세표준에 양도세 22%(지방세 포함)가 적용된다. 예시에서 1년 순이익 400만원 중 공제 250만원을 뺀 150만원에 대해 세금을 계산한다. 미국 휴장일: 한국과 달리 날짜가 고정되지 않고 '몇째 주 무슨 요일' 방식인 공휴일이 많아 매년 확인이 필요하다. 거래 시간: 미국 장은 한국 시간 새벽에 열려 직장인 등에게 시간 제약이 있다. 지수 차이: 다우(30개 대표 기업), S&P500(500개 종목 기준으로 미국 시장 대부분 반영), 나스닥(IT 기업 중심)은 구성 기준이 다르다. 출연자 전망: 글로벌 분산투자는 요즘 같은 시기에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평가하며, 시차·언어 장벽으로 어려운 투자자는 국내 상장 해외 ETF 등 대안을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어제 산 털을 좋게 슈카입니다. 자, 오늘도 힘차게 방송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요즘은 해외주식 직구 시대죠. 마치 해외 쇼핑을 하듯이 주식도 해외에서 마음껏 살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특히 미국 주식이 투자 대세로 자리 잡았죠. 맞습니다. 미국 주식의 상승세가 바로 이 꽉 찬 초록색입니다. 오늘 감성에 어울리는 복장을 맞춰 입고 왔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한번 생각해 봅시다. 미국 주식을 다들 많이 보유하고 또 많이 사시는 이유가 뭘까요.

02. 일단 친숙한 기업들이 굉장히 많죠. 또 요즘에는 IT 기술의 발달로 스마트폰에서 국내 주식과 별다른 차이 없이 거래할 수 있게 되니까 편리성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특히 미국 증시의 성과가 한동안 한국 증시보다 좋았던 기간이 있기 때문에 아마 많이 몰릴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제 생각을 합니다. 그럼 미국 주식은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물론 미국 주식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입니다. 워낙 많은 글로벌 참가자들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분위기보다는 실적 중심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 게다가 최근 수십 년간 미국 주식 시장은 꾸준하게 우상향을 해왔습니다. 100년 넘게 올랐다는 점을 보면, 내가 여기서 빠지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게 되는 것이죠. 또 결정적으로 미국 주식에 투자했을 때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채권이든 예금이든 마찬가지로 원화로 자산을 만들고 있어요. 그 말인즉슨,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글로벌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는 앉아서 손해를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럴 때 해외 자산을 산다는 것, 특히 미국 주식을 사면 달러에 투자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가져옵니다. 분산 투자가 되는 거죠.

04. 자,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위아래로 30% 가격제한폭, 즉 상한가와 하한가가 있습니다. 그럼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다 30% 상하한가 제도를 가지고 있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선진화된 시장, 특히 미국 시장에는 상하한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00% 오를 수도 있고, 99% 빠질 수도 있습니다. 어우, 이거 너무 위험한 거 아닌가요? 잘 생각해 보면 상하한가라는 제한이 있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가격이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상하한가가 없다면 가격이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매수와 매도가 더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의 마음이 더 안정되고 그래서 덜 위험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05. 그리고 미국 주식은 수수료 부담도 당연히 있습니다. 해외 주식을 살려면 달러를 사야 하죠. 그래서 한 번 더 환전을 해야 하고, 환율 리스크까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주식은 수익이 나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니까 세금도 꼭 고려하셔야 합니다.

06. 자, 그럼 이제 미국 주식의 세금 이야기를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옛날에는 주식 세금이 60세 이상 노인 등 일부 조건에 따라 달랐던 적도 있죠. 좋은 질문이 되셨네요. 세금 문제는 역시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것이 국가가 됐든 어디가 됐든 세금이에요. 해외주식, 미국 주식, 일본 주식, 중국 주식 등 해외 주식에서 1년 동안 발생한 양도차익이 250만 원을 넘으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07. 말씀드린 대로, 발생한 차익이 250만 원을 넘게 되면 차익에 대해 22%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고한 뒤에 납부하셔야 됩니다. 간단한 예를 한번 보겠습니다. 1년 동안 해외 주식 A 종목에서 600만 원의 이익이 났고, B 종목에서는 손실이 200만 원 났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기서 600만 원 이익에 대해서 22% 세금이 붙는다면 너무 억울하겠죠. 그래서 손익을 통산해 줍니다. 600만 원에서 200만 원을 빼면 1년 순이익은 400만 원이 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기본공제 250만 원을 빼 드립니다. 과세표준은 150만 원이 됩니다.

08. 따라서 양도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 합쳐서 22%의 세율이 적용되고, 150만 원의 22%인 33만 원 정도가 세금이 됩니다. 아, 머리 아프네요. 저는 솔직히 이 세금 문제를 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도 이 세금을 낼 만큼 큰 수익을 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09. 다음으로 미국 주식시장은 언제 쉬는지 알아볼까요. 우리나라 주식시장도 빨간 날에는 쉬듯이, 미국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죠. 다만 미국은 공휴일이 우리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추수감사절은 11월 넷째 주 목요일인데, 이날은 칠면조를 먹어야죠. 이런 날은 주식시장도 쉬고요. 특히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날짜를 꼭 정하지 않고, '몇 번째 무슨 요일' 이런 식으로 정한 공휴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매년 날짜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휴장일은 꼭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0. 또 해외주식, 특히 미국 주식의 최대 단점은 시차 때문에 새벽에 거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 정말 안 좋아요. 국내 주식은 낮에도 돈을 벌 기회가 있는데, 미국 주식은 밤 11시나 12시 30분, 새벽 1시에 장이 열리니 직접 거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11. 그리고 질문을 주셨네요. 다우지수, S&P500, 나스닥은 어떤 차이가 있냐는 질문입니다. 미국 주식이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한국은 코스피, 코스닥 정도인데, 미국은 지수 종류가 많아서 다우, S&P, 나스닥, 러셀 2000 등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12. 그럼 왜 미국은 지수가 이렇게 많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나라는 거래소가 하나지만, 미국은 여러 거래소가 있고 각 거래소마다 지수를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지수는 보통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하지만, 미국은 신용평가 회사들이 자체적으로 모아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S&P 500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자기들이 선정한 500개 종목으로 만든 지수입니다. 이 500개 종목이면 미국 시장을 대부분 알 수 있다고 판단한 거죠. 다우지수는 미국의 대표 기업 30개만 알면 된다는 생각에서 만들어졌고요. 나스닥은 뉴욕 증시보다는 신생 기업, 잘나가는 기술 기업 위주로 만들어진 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나스닥이 전부 IT 기업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IT 기업에 중점을 둔 지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각 지수는 시장의 기업들을 모은 다음, 자신들의 기준에 맞춰 뽑았기 때문에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 미국 주식시장을 쭉 살펴봤는데요, 미국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이 속해 있는 시장입니다. 요즘은 글로벌 시장이라 우리가 미국 기업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관련 리포트도 정말 많이 나오고 있죠. 달러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같은 시기에는 글로벌 분산 투자가 상당히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시차라는 장벽, 언어의 장벽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공부가 쉽지 않은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이런 점에서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분들은 굳이 직접 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는 국내에 상장된 해외 지수 ETF처럼 수수료가 낮은 ETF도 있으니, 추가적인 방법으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4.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는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환율#S&P500#나스닥#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